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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근 박사 특강,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3/12/02 [10:36]

이강근 박사 특강,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

리폼드뉴스 | 입력 : 2023/12/02 [10:36]

  © 리폼드뉴스

 

이강근박사는 이스라엘 대통령의 통역관으로서 활동했다고 하면서 자신을 소개하고, 예루살렘에 살면서 아랍인들과 생할을 하였다고 했다. 자신의 친구들은 아랍인들이 많고 스스로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을 하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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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스라엘과 중동분쟁사에 대해서 많은 공부를 하였지만 독립 이후 75년 동안 전쟁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고 하면서 예루살렘 분쟁은 전세계적인 이슈가 되었다고 했다. 그는 하마스는 가자를 버리겠다고 하면서 요르단 서해안 지역을 차지할 것이로 했다.

 

현재 요르단 서해안 지역에서 하마스를 대대적으로 지지하고 있다며 하마스의 이념은 팔레스틴의 독립국가설립이 아니라 공존할 수 없는 이스라엘의 파멸이라고 했다. 그들은 하마스의 무장 테러리스트로 둔갑하여 동예루살렘사람들을 살해하였다고 했다.     

 

현재 이스라엘은 의료보험을 협조하여 많은 팔레스틴 사람들이 치료받고 있다고 하면서 이번 하마스 병원 폭발사건도 팔레스틴의 불발탄이라고 했다. 그러나 전세계 사람들은 이스라엘이 폭발시켰다고 비난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마스 정권하에 의사는 의사가 아니고 알씨파 병원장은 인터뷰를 하여 하마스가 오히려 환자를 진료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했다.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병원이 운영되도록 기름을 주어도 거부하였다는 것이다. 실제로 병원밑에는 하마스의 지도부가 있었다. 

  

기름을 들고 가는 이스라엘 군인이 오히려 처량하고 하마스가 죽게끔 놔두는 인큐베이터의 아기를 이스라엘 군인이 들고 뛰는 것을 볼 때 연민의 정을 느꼈다고 했다. 사람을 죽게 하는 것이 하마스 시나리오 였다고 주장했다. 

 

확보한 CCTV 에는 잡혀온 인질들이 병원에 들이닥치는 것이 CCTV에 찍여 있었다고 했다. 이스라엘때문에 환자들이 죽어간다는 것은 모두 거짓말이었다고 주장했다.  이 박사는 팔레스틴에서 활동하는 BBC, CNN, 알자지라 방송국 기자들은 대부분 가자지역에서 채용한 팔레스틴 기자를 고용하고 있다고 하여  반이스라엘 입장을 반영하고 있다고 했다.

 

오히려 팔레스틴 가자지역 주민들은 하마스때문에 자신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인터뷰하는 것이 방송에 나갔다고 했다. 하마스는 민간인 복장을 하고 총을 쏘기도 했고, 하마스의 불발탄으로 죽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했다. 

 

이 박사는 오늘 이스라엘이 이렇게 된 것은 정보력의 부재와 만성적인 부패, 전쟁의 무감각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전쟁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하마스지지세가 요르단 서해안지역에서 활활타오르고 있다고 하여 확전 가능성을 예측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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