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실행위원회 3월 중순경 소집 될듯
회의 안건은 ‘총신학적 취득을 위한 특별교육건’, ‘칼빈대학교 건’
리폼드뉴스 | 입력 : 2012/02/27 [19:35]
총회임원회는 총회정책실행위원회를 소집하기로 합의하고 회의 목적을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총회 임원회에 따르면 회의 목적은 ▲총신학적취득을 위한 특별교육에 관한 건 ▲칼빈대학교 건으로 전해졌다.
소집일은 2월 29일 특별교육에 관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총회신학원) 교수회의 결과가 나오는데 대로 결정하기로 하고 총회장과 총무와 서기에게 위임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2월 28일 오후 2시에 예정된 신학대학원 교수회는 한 주간 연기된 3월 6일에 모일 것으로 전해졌다. 신대원 교수회가 한 주간 연기되므로 교수회의 결과를 놓고 총회실행위원회 일정을 잡기로 했으므로 한 주간 연기된 일정만큼 실행위원회도 연기될 것으로 보이면서 3월 중순 경에 실행위원회가 모일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실행위원회가 빨리 모여야 하는 이유는 특별교육의 결과를 교과부에 보고해야 하기 때문이다. 교과부는 특별교육에 대한 진정건을 받아 이미 총신대학교에 특별교육에 대한 내용을 보고하라는 지시공문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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