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제59회 총회(1974년)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08/11/05 [17:05]

대한예수교장로회 제59회 총회(1974년)

리폼드뉴스 | 입력 : 2008/11/05 [17:05]
대한예수교장로회 제59회 총회


일 시 : 1974년 9월 19일 하오 6시 30분부터
1974년 9월 24일 하오 11시 30분까지
장 소 : 서울 평안교회당 (서울 서대문구 순하동 6-9)
회 원 : 목사 176명 장로 176명 合 352명
임 원 : 회 장 : 최동진 목사 부산노회
부 회 장 : 황금천 목사 서울노회
서 기 : 이영수 목사 대전노회
부 서 기 : 한석지 목사 함남노회
회록 서기 : 최성원 목사 전북노회
부회록서기 : 추국원목사 경동노회
회 계 : 김광철 장로 수도노회
부 회 계 : 윤갑룡 장로 부산노회
총 무 : 정봉조 목사 대전노회

결의사항


1. 선교 100주년 기념 만교회운동은 7인위원을 선정하여 행사 연구키로 한다.

2. 총회가 결정한 십일조 상납제도를 재확인하고 상회에 의무를 이행치 아니하는 노회는 앞으로 일체 건의, 청원, 소원, 발언권을 받아주지 아니하기로 하다.

3. 각 노회는 예산작성 노회우 10일 이내에 총회 총무앞으로 예결산서 2통을 제출할 일이며 만일 제출하지 아니할 때에는 재정부에서 인정 할당하기로 하다.

4. 타 교단에서 이명온 목사와 타신학졸업하고 이명온 목사의 총신 1년 이수하는 일은 제45회합동총회의 합동원칙에 따를것이며 1962년 헌법개정 이후 사건은 정치 제15장 제13조대로 시행하기로 하다.

5. 장로, 전도사, 목사 후보생 고시과목 통일을 위하여 김윤찬, 이환수, 백동섭, 김성묵, 김준규, 김수학, 제씨에게 일임하다.

6. 총신 입학에 가 추천서는 받지 않기로 하다.

7. 강단 교류와 교파 연합운동에는 강단교류 원칙에 의하여 엄히 자중키로 하다.

8. 아시아 연합신학대학원은 총회와 관계가 없고 앞으로도 관계하지 않으며 본 교단 목사와 장로들은 관여하지 않기로 하다.

9. 총회신학대학 교수로서 국내외의 조직체와의 관계하는 일은 이사장과 학장의 허락으로만 하기로 하다.

10. 인천신학교를 인준하다.

11. 소위 호헌 총회는 정치 제15장 제 13조의 규정한 타 교파로 인정할 수 없다.

12. 월남 장로교회 대표 빈, 수완?바오 목사의 친선 유대와 보조청원건은 총회 임원회와 김윤찬, 박찬목 목사에 맡겨 처리키로 하다.

13. 국기 경례, 국기앞에서 맹세, 주일성수에 관한 문제는 임원회에 맡겨 교섭 해결키로 하다.

14. 타교파 목사로 이명 받을 수 있는 한계를 해교파 정규신학 졸업자로 하며 총신 1년이수자는 출석과 학점을 완전히 이수하여야 강도사 고시 자격을 부여하기로 하다.

15. 미주노회조직
1) 미주 동부노회 11처 교회. 1974. 8. 20. 19시 필라덜피아 North Pen. 한인교회에서 회원12명
이 모여 회장 황규석, 부회장 김선운, 서기 김택용, 회계 김이호.
2) 미주서부노회 15교회 1974. 8. 27. 로스안젤스 헤브론장로교회에서 회원 17명(목사10, 장로7)
이 참석하여 회장 차문제, 부회장 최대위, 서기 김용기, 부서기 채은수, 회계 박산석,
총무 김정덕

16. 군목후보생은 국방부의 방침 변경에 따라 신학 졸업후 즉시, 고시부로 고시케하고 합격자를 임원회에 보고하여 각노회로 안수케하여 군목으로 임관 되도록 하다.

17. 재미 노회증설 위원으로 김윤찬, 배태준, 최동진, 이영수를 선임하다.

18. 정봉조 목사를 총무로 투표 재신임하다.

19. 김형탁 선교사의 전국교회 순회모금을 허락하다.

20. 고려측과 통합측과의 합동문제는 1년간 보류하다.

21. 전북노회가 둘이되어 총대로 참석하게 된 사태를 수습하기 위하여 김윤찬, 노진현, 손계웅, 이환수, 김현중, 배태준, 엄영환 7인을 택하여 수습케 하다.
(전 회장이 불법으로 독자적 선언한 일에 대한 긴급동의안까지 맡기다.)
전북노회 수습위원장 김윤찬, 서기 배태준.

22. 성화사용 여부는 사람이 만든 물상이나 화상이 예배 대상으로 취급되지 아니하는 한 우상이 아니며 출20 : 4-5의 말씀은 무슨 형상이든지 숭배의 대상으로 만들지 말라는 뜻이고 다른 목적으로 만드는 것까지 금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예수님에 대한 그림도 예배의 대상으로 사용되지 않고 미술품으로 비치되는 사용은 잘못이 아니다. 교회당에는 우상화할 우려 있는 것은 삼가키로 하다.

23. 호남지방 수재민을 위하여 전국 교회는 한 주일씩 구제헌금(현금, 의류, 생활도구, 기타)을 실시하기로 하다.

24. 주일학교 연합회에 목사가 자문위원은 가하나 임원은 되지 않기로 하다.

25. 총회 신학대학 재산보호위원장 배태준 장로를 보고; 1억 4천 5백만원에 매매하려 계약금 1천 4백 50만원 받은 것으로 소송되었던 사건은 7백 50만원 주고 화해하였고 광주군에 임야를 사기로 계약했던 중도금 4백만원 중 판사람도 손해를 본 까닭에 2백만원 받고 화해 하였음을 보고하다.

26. 2월 3차 주일을 군목주일로 지키기로 하다.

27. 제주노회 복구위원 홍근섭, 한병기, 정규오, 김경완, 박원섭, 김일남, 임명관

28. 군(郡) 단위 복음화 운동, 각 노회는 군단위로 전도 집회 준비 위원회를 구성하고 강사를
초빙하여 실시하기로 하다.

29. 일본주재 김성엽 목사를 선교사로 파송인준건은 선교부에 맡겨 재고키로 하였으며 충현교회에서 이종영 강도사를 인도네시아에 홍종만 강도사를 일본에 선교사 파송청원건은 허락하였으며 각 노회는 선교부를 상설토록 하다.

30. 총회 센타 건립을 위하여 전국 교계유지와 교회의 헌금하는 일과 관리를 총회 유지재단 법인
에 맡기기로 하다.

31. 총회 재단법인, 이사장 정태성, 부이사장 김인득, 서기 이영수, 이사 배태준, 김창인, 박요한, 문재구, 박성겸, 정봉조, 감사 우성기, 김광철

32. 선교협력위원회
위원장 한병기, 부위원장 김광철, 김인득, 서기 배태준, 회계 양영석, 총무 정석홍, 감사 김정식, 양재열.

33. 선교협력위원회는 선교부와 협의하여 선교협력 특별회원을 모집하고 교회들의 협력을 기하기로 하다.

34. 강단교류에 있어 총회원칙과 정책에 의하여 복음적이며 보수적인 건전한 교단의 인사와는 당회장의 책임하에 신중히 교류함과 초교파 운동에 대하여 비 정치적이며 교리, 신조와 관계없는 순수한 전도운동 및 일시적인 예배행사(일회적 참가)에 참가함에 대하여는 1년간 보류하기로 하다.

35. 총회록 발간건은 총회 임원회와 출판부에 일임하다.

36. 재미노회에 성경 찬송보내는 일은 전도부에 맡기고 신문 보내는 것은 신문이사회에 맡기다.

37. 재미노회 구역안에 있는 교회와 목사(유학생제외)와 장로를 현지노회에 소속하게 하는 일과 현지노회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일에 협력하는 일은 임원회에 맡기다.

38. 찬송가 추가 보충건은 교육부에 맡겨 1년간 연구하게 하다.

39. 미조직교회 당회장권(정치 15장 12조 1항)을 당회권으로 헌법 개정청원건은 1년간 보류하기로 하다.

40. 학습세례문답서를 교육부에 맡겨 발간하게 하다.

41. 김석조씨 외 10인의 긴급동의한 김해근씨 상소로 총회 재판국 판결에 대하여 전남노회가 불복통고 및 불법시정청원건은 58회 총회가 재판국에 맡겨 확정판결한 것이므로 59회 총회에서는 취급할 수 없어 자연 폐기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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