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경기남1노회분립위, 노회실사 결과 확인

1월 28일 모임을 갖고 미제출된 서류 접수받고 처리키로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6/01/14 [17:52]

총회 경기남1노회분립위, 노회실사 결과 확인

1월 28일 모임을 갖고 미제출된 서류 접수받고 처리키로

리폼드뉴스 | 입력 : 2016/01/14 [17:52]
▲분립의 양측이 제출한 분립안에 따라 조직교회로써 당회 조직여부를 실사하였으며, 당회조직여부에 대한 노회 관련 서류와 지교회 당회록 존재 여부에 대한 조사를 심도있게 조사기 이루어졌다.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박무용 목사) 경기남1노회 분립위원회(위원장 정진모 목사)는 14일 노회의 조직교회(당회)에 대한 실사에 따른 사실 확인하기 위한 모임을 가졌다. 이날 분립위는 분립 양측을 불러 미진 사항을 확인하며, 관련 안건을 처리했다.
 
▲분립위원장 정진모 목사  
분립위는 제100회 총회로부터 경기남1노회의 분립청원을 받아 분립을 허락하고 분립위원 5인을 구성하였다. 분립위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 사이에 총회가 위임한 분립안에 따라 경기남1노회를 실사한 결과를 평가하며 사실관계를 확인하였다.
 
분립의 양측이 제출한 분립안에 따라 조직교회로써 당회 조직여부를 실사하였으며, 당회조직여부에 대한 노회 관련 서류와 지교회 당회록 존재 여부에 대한 조사를 심도있게 조사기 이루어졌다.
 
분립위원장인 정진모  목사는 총회 서기 출신으로 총회 소속 지교회와 노회의 행정체제에 대한 전문가적 수준으로 실사대상 교회가 진땀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오히려 이런 계기를 통하여 노회의 구성요건인 조직교회의 법적 근거를 비롯하여 당회록 작성과 관련한 전반적인 행정문제를 정리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전언이다.
 
분립위는 이달 28일 최종적으로 미제출된 자료를 접수받아 확인한 후 분립예배 여부를 결정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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