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욱 목사 칼럼]가장 탁월한 선택

다산 신도시 예정교회,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이 없다

설동욱 | 기사입력 2018/08/02 [15:34]

[설동욱 목사 칼럼]가장 탁월한 선택

다산 신도시 예정교회,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이 없다

설동욱 | 입력 : 2018/08/0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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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빈토플러는 제 3의 물결에서 21세기는 지성경영과 액션경영 사이에서 감성경영의 시대로 접어들 것이라 했다. 과거처럼 군사력이나 경제력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지식과 정보로부터 창의력을 발휘할 때 빛을 발하게 된다는 것이다.

과거처럼 비슷한 전략과 상품으로 경쟁하는 시장보다 경쟁자가 없는 새로운 시장을 개발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감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우리 젊은이들은 너무나 큰 벽이 아닐 수 없다. 과거는 믿고 따를 수 있는 리더나 존경하는 분을 벤치마킹하면서 살아갈 수 있었지만 지금은 존경할 스승도 잃어버린 젊은이들의 삶은 지혜와 성공의 비결에 갈증을 느끼며 꿈을 잃어버린 체 독서보다는 스마트 폰을 통해 가상현실에서 살아가고 있다.

게임을 못하게 하는 엄마를 살해하고도 그냥 방치한 체 그 곁에서 게임을 계속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오늘날 젊은이들의 실태를 잘 보여주고 있다.

사람보다는 상처를 주지 않는 반려 견을 선택하는 세상, 기계가 사람의 두뇌를 이기는 알파고 세상, 이런 세상에서 이겨나갈 수 있는 한 가지는 신앙밖에 없다.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이 없다는 믿음으로 사는 것, 이것이야말로 현대를 살아가는 가장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설동욱목사(예정교회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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