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의회 : 회의목적 공지 의무

[소재열 목사 교회법 강의] 1주간 전에 그 회의의 목적사항을 기재한 통지를 공고하여야 한다.

소재열 | 기사입력 2018/11/26 [00:02]

공동의회 : 회의목적 공지 의무

[소재열 목사 교회법 강의] 1주간 전에 그 회의의 목적사항을 기재한 통지를 공고하여야 한다.

소재열 | 입력 : 2018/11/26 [00:02]

총회 소집은 1주간 전에 그 회의의 목적사항을 기재한 통지를 보내거나 기타 정관에 정한 방법에 의하여여야 하고(민법 제71조), 정관에 다른 규정이 없다면 총회는 위 절차에 따라 통지한 사항에 관하여여서만 결의할 수 있다(민법 제72조).

이는 사원이 결의를 할 목적사항을 사전에 알고서 회의 참석 여부나 결의사항에 대한 찬반의사를 미리 준비하게 하는 데에 그 취지가 있으므로 회의의 목적사항은 사원이 안건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도록 기재하여야 한다(대법원 2015. 2. 16. 선고 2011마101155 판결).

▲ 소재열 목사(한국교회법연구소)     © 리폼드뉴스

광고
광고
광고
PHOTO News
메인사진
대구서현교회 담임목사를 협박 및 명예훼손한 여인 1심서 벌금형
메인사진
항존직(목사 장로 집사)의 필독서, 교단헌법 해설집(예장합동)
메인사진
총회재판, 객관적 증거 입증 책임은 고소자의 몫
메인사진
[신간] 예장합동 헌법, 권징조례 해설집 출간
메인사진
제104회 총회 임원후보 정견발표 관전평
메인사진
예장합동, 항존직 만70세 유권해석 혼란 없어야
메인사진
제104회 총회 이슈, 70세 정년제 연장 헌의
메인사진
[복음성가] 김문기 장로, '신기루 인생'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