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총장 내년 2월 11일에 최종 확정

등록기간 1월 3일에서 14일까지...1월 29일까지 최종 후보 2인 확정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8/12/30 [12:58]

총신대 총장 내년 2월 11일에 최종 확정

등록기간 1월 3일에서 14일까지...1월 29일까지 최종 후보 2인 확정

리폼드뉴스 | 입력 : 2018/12/30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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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학교법인총신대학교 이사회(김동욱 이사장)는 지난 27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총신대학교 총장선출계획을 확정하였다. 계획안에 따르면, 총장후보자격은 개신교 세례(입교)를 받은 자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교인이고, 국가공무원법 제33조의 공무원 임용 결격사유등에 해당 되지 않는 등의 사람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표와 같다.


- 아래 -

 

 

  총장후보자 응모자격

1. 개신교 세례(입교)를 받은 자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교인

2. 박사학위 소지자(Ph.D, Th.D, D.Min 등을 포함, 명예박사는 제외함)

3. 공개모집 접수 마감일 기준 만 67세 이하

4. 현직교수일 경우에 정교수, 현직교수가 아닐 경우에 정교수로 퇴직한 자 또는 목사안  수 후 25년 경과한 자

5. 국가공무원법 제 33조 공무원임용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




총장선출은 학내외 구성원 대표자 19인으로 구성된 총장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조경호 이사, 이하 총추위)를 통해 2명의 총장후보를 이사회에 추천하면, 이사회가 면접을 통해 총장 최종 후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총추위는 1월 3일에서 14일까지 공개모집을 진행하며(응모자가 2인 이하일 경우 마감 후 5일간 추가모집예정), 이후 응모자격심사, 공개소견발표회(23일,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를 거쳐 면접 후 총장후보 2인을 투표로 선정한 다음 1월 29일 이사회에 추천보고서와 함께 후보자 명단(무순)을 제출할 예정이다.


참고로, 총장후보대상자가 10인 이상일 경우 서류심사를 통해 후보대상자를 9인 이하로 선정한 뒤 공개발표와 면접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며, 모든 선정은 총추위원 투표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다.


그 외 세부사항은 총추위에서 결정할 것으로 알려지며, 총추위는 1월 2일 이후 총신대학교 홈페이지(www.chongshin.ac.kr)를 통해 후보자격과 응모지원서류와 접수방법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후, 이사회는 추천보고서 검토 및 면접을 거쳐, 투표로 최종 총장후보 1인을 선임한 뒤 2월 11일에 이사장이 총장을 임명할 계획이다.


임명된 총장은 2월 12-3일에 열릴 신학대학원과 학부 졸업식에서 총장명의 졸업장을 수여할 예정이며, 이로써 작년 초부터 파행을 거듭한 총신대학교 학내사태가 일단락 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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