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목사 배임증재 항소심 2월 1일 선고

1심 징역형 8개월 법정구속, 2심항소심 결과 2월 1일에 나온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1/22 [09:43]

김영우 목사 배임증재 항소심 2월 1일 선고

1심 징역형 8개월 법정구속, 2심항소심 결과 2월 1일에 나온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1/22 [09:43]

 

▲김영우 목사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총신대 전 총장인 김영우 목사의 배임증재로 징역형 8개월 선고(서울중앙지방법원 2017고단6501)이후 항소심(서울중앙지방법원 2018노3168) 선고가 2월 1일로 예고돼 있다.

 

2016년 9월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1회 총회를 앞두고 총회 개회와 임원 선거 시 의장인 제100회 총회 총회장인 박무용 목사에게 잘 봐달라며 2000만 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이 진행중이다.

 

김영우 목사에 대한 2심인 항소심 재판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형사부에서 2월 1일 오전 10시에 선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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