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신대원 개교 118주년 기념 제33회 홈커밍데이 성료

총신대 신대원 제92회 동창회가 주관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5/21 [17:08]

총신대 신대원 개교 118주년 기념 제33회 홈커밍데이 성료

총신대 신대원 제92회 동창회가 주관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5/21 [17:08]

 

33Home Coming Day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 리폼드뉴스

 

총신대학교와 신학대학원의 개교 118주년 기념인 제33Home Coming Day 행사가 21() 총동창회의 주관으로 양지 캠퍼스 100주년 기념 예배당에서 진행됐다.

 

주관 기수인 제92회 동창회 준비위원장인 설동욱 목사의 사회로 개회 예배를 드렸다. 대표기도는 이춘복 목사(75회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임병선 목사(92회 준비부위원장)가 갈라디아서 6:14절 말씀을 통해 김창근 목사(증경회장)십자가만 자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창근 목사는 자랑할 것은 오직 십자가 뿐이며, 십자가만 자랑하는 아름다운 신앙고백으로 목회현장에서 승리하는 동문들이 되자라며 격려하며 설교했다. 설교 전 특별찬송은 제92회 동창회 부부찬양단의 찬양으로 봉사했다.

 

이어서 조예환 목사(92회 동창회 증경회장)의 통성기도회를 인도하였으며, 배인조 목사(증경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개회예배를 마치고 2부 순서는 제92회 동창회장 윤영민 목사의 사회로 제33Home Coming Day 축하행사를 가졌다.

 

총동창회장 박광재 목사의 환영사, 총장직무대행 박용규 목사의 개교 기념 메시지, 직전회장인 장대영 목사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자랑스런동문상 순소에소 총동창회장상에 선교사 부분에 이준교 선교사(72), 교육부문 최홍석 목사(71), 목회자부문 김창근 목사(71회 총회), 공로패는 설동욱 목사(92), 윤영민 목사(92), 이석우 목사(92), 진용식 목사(92) 등의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종석 목사(92)의 사회로 진행된 92회 회원소개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 장학가금 전달은 진용식 목사(92회 진행위원장), 장학금 전달 홍석재 목사(92회 장학위원회), 지명장학금 전달 한정호 목사(92회 재정위원장), 교수 선물 전달 서승호 목사(92회 총무) 등이 순서를 맡았다.

 

권재호 목사(78회 상임총무), 김용철 목사(92회 상임총무) 등이 각각 광고 후 이석우 목사(92회 상임위원장)의 기도로 축하행사를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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