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2만 교회 설립 위한 노회 지원금을 착복한 목회자

개인의 사익을 위해 거룩한 하나님과 교회를 이용하고 교권을 악용한 자에 대한 하니님의 심판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7/17 [08:43]

총회 2만 교회 설립 위한 노회 지원금을 착복한 목회자

개인의 사익을 위해 거룩한 하나님과 교회를 이용하고 교권을 악용한 자에 대한 하니님의 심판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7/17 [08:43]

 

한 인사는 과거에 총회 서류를 발급받을 수 없는 상황이 오자 서류 발급의 책임자에게 로비를 하자 곧바로 서류를 발급해 주었다는 것이다. 그 증거들이 제보해 오고 있다. 이제 총회는 달라져야 한다. 피를 토하는 아픔으로 고칠 것은 고치지 않는다면 본 교단과 교회는 희망이 없어진다. 그 희망을 되살려야 한다    © 리폼드뉴스

 

본 교단은 만 교회 운동을 실시하다가 달성됐다. 소위 구개혁측과 합병하여 이같은 목적이 달성된 이후 이제 총회는 2만교회 설립 운동으로 전환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2만 교회 설립 운동을 위해 전국의 교회와 노회들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각종 헌신예배를 통한 헌금, 교회와 노회의 지원들이 이어져, 교회를 개척하고자 하는 목회자들을 훈련시키고 일정 금액을 지원한다.

 

눈물겨운 교회 개척과 이를 지원하기 위한 눈물의 기도들이 이어졌다. 그런데 모 노회는 매년 일정 금액을 이만교회 설립 운동 본부에 지원해 왔다. 그런데 무려 7년 동안 이 지원금이 본부에 접수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같은 사실이 확인되자 노회임원회는 긴급 회의를 했으며, 당사자로부터 자벽을 듣게 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자벽이 충격적인 것은 노회 실세 목사와 나누어 가졌다는 이야기이다. 이러한 이야기는 그 실세 목사가 시무하는 장로도 듣게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같은 사실이 총회 내에 전해졌고, 상당히 논란이 되었다는 것이 관게자들의 증언이다. 앞으로 계속 취재하여 노회의 2만 교회 지원금을 착복한 당사자의 실명을 공개하기 위해 법률검토 중이다.

 

이러한 사례 외에 교회 선교 헌금이 당사자에게 전달되는 과정에서 일부를 착복한다는 제보도 계속 취재 중에 있다. 눈물겹도록 헌금한 성도들의 거룩한 뜻이 일부 정치 실세들의 착복 현상은 오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노회 상회비와 노회 지원비 일부를 착복하는 경우 노회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아니하면 알 수 없는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일들은 바로 잡아야 한다. 이제 노회 회계장부열람 및 등사를 위해 법원에 가처분 소송이 진행될 경우, 그 파장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거금을 받고 교단내 중요직을 양보하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단일후보로 만들어 준 사례들이 제보로 들어오고 있다. 이는 분명 성경적인 적패임에 틀림없다. 이런 자들이 있다는 것은 본 교단의 불행이다.

 

한 인사는 과거에 총회 서류를 발급받을 수 없는 상황이 오자 서류 발급의 책임자에게 로비를 하자 곧바로 서류를 발급해 주었다는 것이다. 그런 증거들이 제보해 오고 있다. 이제 총회는 달라져야 한다. 피를 토하는 아픔으로 고칠 것은 고치지 않는다면 본 교단과 교회는 희망이 없어진다. 그 희망을 되살려야 한다.

 

자신들의 사익을 위해 하나님과 교회까지 이용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런 자들을 이제 좀 쉬게 해야 한다.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