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총회47] 위임목사 시무투표 건, 헌법대로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9/28 [08:16]

[제104회 총회47] 위임목사 시무투표 건, 헌법대로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9/2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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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지교회 정관상 위임목사 시무투표 규정 제재의 건은 헌법대로 하기로 결의됐다.

 

지교회 정관에 위임목사 시무투표를 규정할 경우, 이를 공동의회에 상정한 당회(당회장과 당회원)를 헌법위반으로 치리하다로 결의를 청원했다.

 

본 교단 소속 모든 목사와 장로는 헌법을 준수하고 정당하다고 선서를 하여 임직을 한다. 그런데 장로는 교인의 헌법적 권리로 시무투표를 할 수 있지만, 헌법은 담임목사에 대한 시무권은 노회에 있다고 규정하고 있음에도 지교회 정관에 담임목사 시무투표 규정을 둠으로 본 교단 헌법이 훼손되고 있어 이를 바르게 잡아 달라는 청원이었다.

 

그러나 제104회 총회에서는 헌법대로 하기로 결의했다. 교단헌법은 장로시무투표는 7년에 1차씩 할 수 있지만 위임목사는 할 수 없다. 임면권이 공동의회에 있지 않고 노회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동의회에서 위임목사에 대한 시무투표를 노회에 청원하기 위한 시무투표는 가능하다. 지교회 공동의회에서 위임목사에 대한 계속 시무여부를 권한을 갖고 있는 노회로 하여금 결정해 달라고 노회에 청원하기 위한 공동의회 시무투표는 가능한 법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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