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카페 작은도서관 설립 무료세미나

전국순회 '2020' New 필요중심 관계전도시스템구축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11/14 [18:33]

북카페 작은도서관 설립 무료세미나

전국순회 '2020' New 필요중심 관계전도시스템구축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11/14 [18:33]

  

▲세미나 광경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다음세대를 살리고 지역을 섬기는 혁신 관계전도 거점 플랫폼, 필요중심 전략적 작은도서관 관계전도시스템을 구축하라!

 

10평의 기적! 북카페 작은도서관 설립 설립부터 운영까지 무상지원. 문화센터, 교육센터, 복지센터, 상담센터의 모든 기능을 한번에!


10평규모의 작은 교회도 북카페 작은 도서관 통해 충분히 , 도전 가능한 혁신적 관계전도 시스템 제공주일학교·마을목회 성공사례 전국순회 무료세미나 연다. 10평의 기적, 북카페 작은도서관을 활용한 주일학교 및 마을목회 성공 노하우가 소개된다.

  

한국복지목회협의회(대표:장윤제 목사)가 전국을 순회하며 필요중심적 지역관계전도시스템 구축 1일 집중 세미나를 개최한다. 1118일 부산 대동교회(김응수 목사)를 시작으로, 1125일 대구 애양교회(한명수 목사), 122일 계룡 나눔의교회(김상윤 목사), 123일 경기도 광주 청림교회(장윤제 목사), 129일 광주 청사교회(백윤영 목사), 1210일 인천 계암교회(정일권 목사)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한국복지목회협의회 대표 장윤제 목사는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지역과 소통하는 지역사회 열린목회를 실현하고자 하는 한국교회에 그 방법을 제시하고 협력하기 위해 10년째 꾸준한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또한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법인으로 인허 받아 사단법인으로 전국적인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
이와 관련하여 한국복지목회협은 교회내 북카페 작은도서관 설립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교회가 지역사회의 중심이 되어 건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부터 프로그램지원 및 운영방안까지 전반적인 것을 제공하고 있다.

 

▲     © 리폼드뉴스


시대별로 교회에서 실시하는 전도 관련 방법은 날로 진화하고 있지만 이와 반대로 오래 가지 못하고 도태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한국복지목회협의회는 교회마다 관계 전도의 한계가 다다른 현실 속에서 지역 주민이 필요로 하는 필요중심의 관계전도 시스탬을 통한 전도의 그릇을 만들 필요성을 강조했다.

 

장윤제 목사는 관계전도의 방향에 대해 교회가 지역 주민의 필요에 어떻게 부응할 수 있는지, 다음 세대를 위한 대안을 준비 하고 있는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쏟아 붓는 관계전도에서 미자립교회들에게 재정적인 기여도가 있는 자립 방안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장 목사는 이 관계 전도의 접촉점을 통해 얼마나 지역 내 많은 이들과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스템으로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이 일을 시작했다고 말하면서 이러한 여러 가지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교회내 북카페 작은 도서관이다라고 말한다.

 

▲     © 리폼드뉴스

 

작은도서관은 설립과 동시에 공익성, 확장성, 접근성, 수익성을 담보로 사역해나 갈 수 있기에 저예산의 미자립교회와 개척을 준비하는 예비사역자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그동안 재정자립도가 있는 교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예배당을 건축한 후 교육관을 짓고 지역과의 소통을 위해 복지센터, 문화센터나 체육센터를 운영하는 것이 역동적인 교회가 사회 참여하는 방식의 기본 목회 사역의 틀이 되어 가고 있다.


하지만 미자립교회들은 꿈과 같은 이야기다. 이에 한국복지목회협은 미자립교회도 최소 10평 이상의 공간만 있다면 충분히 교회내 도서관를 설치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문화센터, 교육센터, 상담센터, 복지센터의 기능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관계전도 시스템을 구축하여 목회에 적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장윤제 목사는 작은도서관의 역할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과거 단순히 책을 빌리는 곳에서 지역과 소통하는 마을공동체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것이다.

 

작은도서관은 다양한 계층이 소통을 이루고, 자기주도학습과 평생교육의 현장이 됩니다. 교회 안에 작은도서관을 설립하면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찾아와 관계를 형성합니다. 교회는 이들을 대상으로 관계전도를 실시하면 됩니다.”

 

장윤제목사의 청림교회는 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북카페, 레고블럭방, 지역아동센터, 평생교육원, 다문화케어센터 등을 통해 지역과 소통하는 교회로 정착했다. 청림교회는 지역섬김으로 교회 부흥뿐만 아니라 교인들에게 직업의 문까지 열어주는 효과를 맛보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청림교회가 운영하는 북카페 작은도서관의 성공 노하우를 무료로 제공한다. 북카페 작은도서관 설립에서부터 운영 노하우, 관련 민간 자격 과정까지 무상으로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말하는 영어도서관 운영과 마을공동체 설립 방법, 방과후 돌봄 자기주도학습관, 칭찬레몬즈, 오케스트라 문화센터 운영 등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세미나는 작은도서관 설립을 통해 다음세대를 위한 주중 교육과 지역과의 건강한 소통 노하우를 나눌 것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평생교육 프로그램까지 연계할 수 있는 필요중심의 새로운 관계 전도 운동입니다. 교회 부흥과 재정 자립의 기반까지 갖출 수 있습니다.”

 

작은도서관을 ‘10평의 기적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다. 도서관법 시행령에 따르면, 작은도서관은 10평 이상의 공간에 좌석 6, 1000권 이상만 있으면 누구나 개관할 수 있다. 신고제이기 때문에 까다로운 절차나 심사도 없다. 장윤제 목사는 교회 내 유초등부 시설과 같은 교육시설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10평이라는 작은 공간이 지역과 소통의 공간이 되고, 다음세대를 육성하는 교회교육의 장이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교회는 작은도서관을 통해 자립의 길도 모색할 수 있다.

 

한편 전국작은도서관운동본부와 쉐마학당연구원(원장:설동주 목사)은 최근 업무협약을 맺고 다음세대 교회교육을 위해 함께 발을 맞추기로 했다. 원장 설동주 목사는 운동본부 고문으로 위촉됐으며, 집중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서 쉐마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세미나에 대한 문의는 한국복지목회협의회(1670-7312)로 하면 된다.

 

문자접수는 010-3297-8240. 전국 작은도서관 운동본부 www.coslib.org

문자접수하시면서 이메일주소 남겨주시면 세미나 자료발송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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