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경목사 척추 골절로 병원 입원

서울본사랑교회, 수경노회, 한국공익실천협의회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04/06 [00:10]

김화경목사 척추 골절로 병원 입원

서울본사랑교회, 수경노회, 한국공익실천협의회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04/06 [00:10]

 

▲ 김화경 목사  © 리폼드뉴스

 

김화경 목사(서울본사랑교회, 수경노회)가 척추골절 시술를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 김 목사는 322일에 잠에서 일어나면서 척추에 이상이 생겨 통증이 시작됐다.

 

병원의 진찰 결과 척주 12번이 골절은 물론 디스크가 조금씩 돌출되어 있었다. 담당 의사는 자칫 잘못하면 하반신 마비가 올 수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골다공증으로 인해 주사요법으로 치료가 계속되면서 골절된 척추를 고정하는 시술이 진행된다. 3월 24일에 4번 5번 척추 시술을 했고 4월 7일에 12번 척추 골절 고정 시술예정이다. 

 

김 목사는 99세와 89세의 양가 모친을 모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23일에 입원한 김 목사는 421일에 퇴원하면서 계속 치료를 받으며, 경과 상황을 지켜봐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김 목사는 감당할 수 없는 치료비를 위해 기도하는 중이라고 했다.

 

김화경 목사는 한국공익실천협의회라는 조직을 통해 총회와 한국교회의 불법 불의 앞에 공익적인 양심있는 행동을 실천하고 있다

 

교회 내에서 한 맺힌, 억울하게 당했다고 주장한 사람들이 김화경 목사를 찾고 있는 한 당분간 그의 공익실천이라는 이름의 사역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김화경 목사는 한 달간의 병원 입원 치료를 통해 건강이라는 문제를 깊이 생각하게 되었을 것이고, 또한 이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그에게 숙명으로 찾아온 것은 건강과 병원비일 것이다.

 

그래서 그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하나님께 간절히 선교 요청 기도로 호소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김화경 목사의 쾌유를 위해 기도한다.

 

후원계좌

신한은행 100-031-859870 (예금주 : 서울본사랑교회)

전화 : 010-7622-8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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