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기 목사, 김정호 목사 총회 총무후보 등록

총무는 임원에 준하며, 총회 대외적인 활동을 한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05/21 [17:43]

고영기 목사, 김정호 목사 총회 총무후보 등록

총무는 임원에 준하며, 총회 대외적인 활동을 한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05/21 [17:43]

 

왼쪽부터 고영기 목사, 김정호 목사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제105회 총회에서 선출하게 될 총회 총무 후보에 입후보 서류를 받고 있다.

 

지난 518일에 고영기 목사(상암월드교회, 평양노회), 521일에 김정호 목사(은혜로운교회, 동안주노회)가 총회총무 입후보 등록서류를 접수했다.

 

총무 후보 자격은 소속노회 추천서와 임직증명서 등 14개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고영기 목사와 김정호 목사는 본인들이 소속한 노회에서 만장일치로 추천을 받았다.

 

고영기 목사는 제96회기 총회서기, 교단설립100주년기념사업 총회준비위원장, 총회선거관리위원회 서기, 면려부장, 화해중재위원장, 여성사역자지위향상및사역개발위원장, GMS 부이사장,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등 교단 요직을 감당했으며, 104회기 정년연구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김정호 목사는 총회 규칙부장, 헌의부장,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실무회장, 총신운영이사회 서기, 전국호남협의회 상임총무, 재경호남협의회 상임총무 등을 역임했다.

 

총회임원회는 입후보자들 가운데 610일 이전에 후보를 추천하며, 선거는 총회선거관리위원회 주관하에 총회 현장에서 선출한다.

 

현 총무인 최우식 목사는 총무 연임을 위해 불출마를 선언했지만 다시 총무 추천을 위해 목포서노회가 임시노회를 소집했다. 그러나 최우식 목사가 총무 출마를 포기하자 임시노회는 소집되지 않았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