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섭 목사, '총회 부총회장 후보 추천받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07/08 [22:53]

남태섭 목사, '총회 부총회장 후보 추천받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07/08 [22:53]

 

 남태섭 목사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 임원인 부총회장 후보로 남태섭 목사(대구서부교회, 대구노회)가 추천을 받았다.

 

대구노회(노회장 임종구목사) 대구서부교회당에서 제972차 임시노회에서 남태섭 목사를 만장일치로 제105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남태섭 목사를 총회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추대한 대구노회에서는 대구노회 97회기 역사상 처음으로 부총회장 후보를 내게 되어 모든 노회원들이 자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기립박수를 통해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남 목사는 자신을 추천해 준 노회원들에게 지금까지의 총회 임원과 상비부장, 특별위원회의 경험을 살려 오직 우리 총회의 회복과 미래를 준비하는 총회가 되도록 하겠다며 노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다.

 

남태섭 목사는 대구신학교를 졸업하였고 총신대 신대원 78회이다. 대구미래대학교, 대구대학교 대학원, 고신대학교 목회대학원, 총신대학교 목회대학원,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Evangel Christian Univ.& Semiary와 미국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American Univ Seminary에서 명예신학박사를 받기도 했다.

 

남태섭목사는 1986년 대구서부교회에 부임하여 35년간 사역하였으며, 대구,경북지역의 복음화와 성시화 운동에 참여했다. 또한 대구기독교 총연합회 대표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는 대구광역시 교시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남태섭 목사는 제91회 총회 전도부장, 교육부서기, 정치부서기, 94회 총회서기. 총신대학교 운영이사장. 감사부총무. 총회세계선교(GMS)부이사장 및 총회 임원을 거치기도 했다.

 

출마의 변으로 총신대 및 총회내의 여러 문제들을 빨리 해결하여 우리 교단이 안정을 이루고 급변하는 시대에 다음세대를 준비하는데 총력을 다해야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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