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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9/12/2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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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윗 2009/12/2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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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숙사비, 식대, 교재대, 교통비등을 계산해 보면 더드는 비용이 발생합니다. 그보다 불법을 자행하는 평생교육원인 총신신학원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전도사들, 교수나목사님들들도 다 어렵게 공부하셨을텐데, 왜 이런 과다하고 부당한 집행들을 하시는지요? 그리고 호소문을 보냈다는데 아무런 반응도 없이 예년에 하던대로 하시다니...

    총회직영총신은 신대원생이고 총회인준신대원생은 서자 신대원생입니까? 다 같은 총회산하 노회소속 목사후보생이란 맥락에서 2개월(24일)의 ,특별교육'에 따른 비용을 이렇게 과다하게 산출하는 법적근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교과부에서 인정하는 정식학위 소지자를, 정식학위를 발급할 수 없는 총회직영신학원에서(평생교육원) 교육을 하면서 어떻게 이런 금액을 납부하게 하십니까? 정당한 법이라면 따르겠습니다. 마치 총회에서 결정한 특별교육을 받으라면 받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교육비용만큼은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실질적인 비용으로 조정하지 않는다면 적법한 절차를 위한 진행을 할 것입니다. 그에 따른 위법사항이 발견될 경우 그에 해당하는 당사자들의 법적책임도 의당 있으리라 봅니다. 그래도 일말의 희망을 기대해봅니다. 관계기관에 질의내지 호소를 하기전에 말입니다. 빠른 조정을 촉구합니다.
  • 총신인 2009/12/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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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안타갑네요 약한 전도사들이 봉인지.
    한학기 등록금만큼 걷어서 뭐허시나 신학생들 가지고 장사하시는군요.
    장자교단으로서 참 부끄럽습니다.
    서울의 유수한 대학에 등록금을 인상했는데 그 근거가 무엇인지를 법원에서 판결받았던데 교육비의 산정 근거는 무엇인지 참 궁금하네요
    2개월 특별 교육이 삼백만원이상이 이라니
    .............................................................................


  • 눈물 2009/12/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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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눈물납니다.
    종의 길을 가려고 하는데 돈 없는 자는
    그 길을 포기해야 할 판입니다.

    주의 종도 가진자들만의 특권의 자리인가?
    정말 다시 조정하세요.
    가르친 것 만큼만 받으세요.

    제발 세상 사람들이 총신을 비웃지 않도록 해 주세요
  • 칼빈주의자들 2009/12/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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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많던 신학교라는 이름이 다 어디로 갔을까요? 신학교에서 신학원으로 이름이 변경되었지요. 왜 그런가 하면 한 학교법인 안에 두개의 학교가 존재하지 못하니까요.
    그래서 총회신학원이라는 것이 평생교육원 아래 생기게 되었습니다.
    고교 졸업후 지방신학원(교단인정)에서 공부한 후 마지막으로 총회신학원에서 M.div과정을 한 후 강도사고시를 보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우습게 되었습니다. 교육부 인가로 정식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는 사람들보다도 그들은 특별교육을 위한 교육비를 내지 않는데도 3개신학대학원 졸업자들은 5백여만원을 추가로 지출하게 되었으니까요.

    신학교가 신학원으로 변경되는 것도 총신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일어난 일인 것을 제대로 알고 호소문에도 불구하고 과도하게 교육비가 책정되었고, 특별교육 수료증이 아닌 신학원 수료증이 주어지는 군요.
    결국 사회법에 진정을 해야하는 현실이 도래한 것입니다.

    사회적인 이슈를 만들어내야 하고 관계기관에 호소할 것을 건의합니다.
  • 말도안돼! 2009/12/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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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해서 편입생이 됩니까? 말도 안돼!!!
    그리고 무슨근거로 그렇게나 많은 돈을 받습니까? 말도안돼!!!
    년말에 불우이웃돕기도 하는데 이게 웬 일입니까? 말도안돼!!!
    평생교육원에서 무슨 근거로 석사학위소지자들을 입학금을 받나요? 말도안돼!!!
    그리고 무슨 전형료? 말도안돼!!!
    24일교육에 해당하는 특별교육비 총회의 임원들께서 알고 계시는지요? 알고계시면서도 그냥진행시켰다면? 말도안돼!!!
    편입생이라면서 수료증이라니? 그것도 말도안돼!!!
    특별교육에 동창회비라니? 어느동창회? 그것도 말도 안돼!!!총신신학원 동창?
    앞뒤가 안맞는 행정! 말도안돼!!!
    교과부나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청와대, 감사원등에 이런 사실 공개되면 어떤 망신을 누가 어느정도 당할까? 이건 말되나?
  • 목회자 2009/12/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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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적취득을 위한 목적이 총신동문으로서 교단목회자의 최종졸업관문을 일원화하려는 것인줄 알고 있다. 그 취지에는 찬성한다. 그러나 총신만이 아니라 칼신 대신 광신 신대원을 졸업한 사람이라면 본 교단의 목회자로서 손색이 없을 것으로 믿어진다. 왜냐하면 신대원과정이 설치된 이상 세곳의 지방신학교 모두가 본 교단의 저명한 신학자 또는 목회선배들이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본인은 80년대 중반에 총신신대원을 이미 졸업한 자임을 밝힌다.)
    그런데 두달 수업에 300만원이상 소요되면 너무 비싸다. 이렇게 제안한다. 입학금과 동창회비 등은 위의 정해진대로 하고, 수업료는 목회신학원 수업료와 비교해서 실비로 저렴하게 해야 한다. 50만원~100만원 정도로 하면 좋겠다.
  • 이런이런 2009/12/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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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많은사람만
    목회자의 길을 걸을수있는
    더러운 세상
  • ... 2009/12/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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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님!
    입학금이라니요? 특별교육을 총회가 결의했으니 위탁자로서 학교가 수행하는 것이지 입학금을 내고 학교에 입학한 것입니까?
    동창회비라니요? 특별교육이잖아요. 신대원 동문이고요. 그런데 무슨 동창회입니까? 우리는 총회신학원 동문이 아닙니다.
  • 목사후보생 2009/12/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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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와 주세요!
    3년동안 등록금내며 다니는것도 힘들었는데,,,,,
    또 이런 부담이....
    Th.M 진학을 하려해도...
    이번 총신교육2개월의 등록금은 학자금대출도 안된다네요.
    믿음의 선배되시는 교수님, 관계되시는 목사님!
    도와 주세요!!!
    어려운자들입니다. 전도사로서 사역비가 뻔하쟎아요.
    제발 믿음의 선배님들이 전도사시절을 생각해 주셔서 100여만원정도선에서 조정해주세요.
    도와주세요!!!
  • 개구리 2009/12/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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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챙이 시절 모르는 개구리들의 집합소인가?
    송아지시절 모르는 어미소들인가?
    어떻게 이런 발상과 집행이...ㅉㅉㅉㅉㅉ
  • 언론과 세무당국 국민고충처리위 그리고 우리 국민과 전세 2009/12/2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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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부끄럽다.
    언론과 세무당국(세금은 제대로 내나 모르겠다.) 국민고충처리위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 기독국민과 전 세계 양심인에게 호소하자!
    부끄럽긴 하지만 이것이 지금 대한민국 기독교 중 예수교 장로회 총신의 현실이라고...

    참 부끄러운 일이다.
    말세다 말세..
  • 진리의 사도 2009/12/2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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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신만이 진리의 전당인가?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안하는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지 한 번 생각 해 보시죠...
    다같이 힘을 합쳐 관게 기관에 탄원서 넣도록 합시다
    법적으로도 우리가 이길 수 있습니다.
    이 기회에 진리를 사수합시다
  • 주의종 2009/12/2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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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들 총신 교수들...
    니 부모님 욕먹이는 거다
    니들이이러는거 너희 부모님이 아시냐?
    힌심한 것들
  • 국가대표 2009/12/2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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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신 총장 이하 교수님들 보시오
    당신들이 진정 목사 안수 받고 하나님의 종이라 할 수 있소?
    후배들 제자들이 무엇을 닮겠소?
    제발 정신차리시오
    당신들때문에 피눈물 흘리는 전도사들
    불쌍하지도 않소?
    주님의 진노의 심판이 당신들을 기다리고 잇을 것이니 그리 아소
  • 어부 2009/12/2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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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개혁이전 시대에 교권주의자들에의한 성직 매매가 있었는데 작금의 총신의 모양과 성격은 과연........
  • 더 유수한 학자 2009/12/2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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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알기로
    칼빈 교수님들
    총신교수님 보다 공부 더 잘했습니다.
    학창시절을 돌이켜 보면 아시잖습니까?

    이것은 총신에서 같이 공부했기에
    스스로도 잘 알고 또,
    세상사람 모두가 확실히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어떻게 해서 총신됐다고
    너무 부끄럽게 행동 안했으면 합니다.
    같은 기독인으로서
    세상사람앞에 부끄러워서 얼굴을 못들겠어서 하는 말입니다.

    개독교라 그래요! 개독교...
    님들의 이러한 행동 때문에 그런겁니다.

    부끄럽습니다. 돌이킵시다.
    바른길로....
  • 생각해보기 2009/12/2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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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보수 교단의 합종연횡 이후, 그러니까 새로운 힘의 균형을 이루기 위한 또 하나의 전횡인가요? 아니면 총신외의 다른 학교들을 견제하기 위한 정책인가요?
  • 고액과외도 아니고.. 2009/12/2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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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액과외도 아니고..
    이러면 안됩니다..

    정신 차려야 됩니다. 정신!
    깨어 기도해야 되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마귀야 물러가라
    (죄송합니다. 예수님.. 제발 저들이 얼마나 세상으로부터 조롱받는지를 알게 하여 주시옵시고 주기철, 손양원목사님 등과 같이 의를 위하여 자신을 바쳐 나아가는 그 발자취를 깨닫고 따르는 자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사도바울 2009/12/2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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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적으로 어려운 목회자후보생들에게 이런 가혹한 처사는 꼭 시정되어야 합니다.
    이번 일이 한번의 이슈로 끝나지 않도록 우리모두 함께 노력합시다
  • 순례자 2009/12/2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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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아픕니다. 똑같이 주님의 부름 받았는데, 단지 총신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대우 받는 현실이 너무나 가슴이 아프네요. 꼭 총신에서 추가로 교육이 필요한 것이라면 당연히 총회 차원에서 교육비를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막상 지원한다고 생각해보시면.. 많을걸요?^^ 돈을 받는 입장에서만 생각지 마시고, 돈을 내야하는 입장에서도 생각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기도하겠습니다.
  • 정확한 수순 2009/12/2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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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방 신학교를 만든다
    2. 신학대학원으로 승격시킨다
    3. 총회의 인준을 받는다
    4. 헌법을 고친다. 안 되면
    5. 총신 교육 3년을 2년이나 1년으로 줄인다
    6. 한 학기로 줄인다
    7. 두 달로 줄인다
    8. 졸업도 하기 전 1-2월에 교육하게 한다
    9. 등록금 줄인다
    10. 총신을 헐뜯는다. 공격목표: 교수들, 학생들, 이사들 등등
    11. 총신을 무너뜨린다
    이제 마지막 단계에 와 있다. 힘을 내어 우리 모두 총신을 공격하자
  • 정도자 2009/12/2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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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는데 존경받아야 할 선배님들은 비틀어 버리네요
    너무 뒤틀려 평생 원망할 수도 있는데.... 불쌍하지도 않은가봐요?
  • 주님 사랑합니다. 2009/12/2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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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분들을 후배로 기꺼히 맞이하기로 했습니다...,"(이렇게 하신 말씀이 목회의 자질을 보기위해서입니까. ㅎ)
    면접.. (2009년11월18일)9시가 넘어 어떤 면접위원이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총신의 후배가 되기 위해서 총회신학원의 면접과 교육을 받으러 간 것이 아닙니다.
    총신의 그 어떠한 분들의 후배가 되기 위해서 총회신학원에 간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너무나 확실한 부르심이 있었기에 신학을 했고 훌륭한 교수님의 가르침에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런 총신의 질서도 하나님의 참된 뜻이 있어서 그랬다고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라면 해야겠지요. 먼저 피땀 흘린 주님의 사랑하는 종들에게 들려주신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신 분들이 하셨으니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선지동산"이란 의미를 지금 너무나 모르겠습니다.
    "선지동산의 참 뜻이 무엇입니까"

    기도합니다.
    (하나님, 인천 공항에 목사지만은 택시 기사로 임하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들도 역시 신학교때 눈물 흘리며 기도하고 공부하면서 주님을 알아가기에 헌신한 분들임을 압니다.
    어렵습니다. 사람의 생각들로 주의 종으로 부름받는 종들이 이와 같은 길을 모자라게 밟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의견 2009/12/2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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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는 돈 먹는 하마
  • 아쉽습니다. 2009/12/2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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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은 많은 소외된 이웃들을 기억하고 품어주셨는데 아쉽습니다.
    주님이 몸소 행하시던 일도 이런 일이었는데 참으로 아쉽습니다.
    또한 가르치시는 일도 바로 돌보며 나눠주라고 가르치셨는데 아쉽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신학교는 다른 것을 가르치고
    다른 것을 배워온 것인가 싶어 아쉽습니다.
    명실 상부한 장로교의 장자교단으로 너무 방대하게 커진 이유로
    이제 총회의 통제의 기능마저 상실했단 말입니까 아쉽습니다.
    젊음도 남은 시간도 모두 드리고픈 불이 있기에 기쁨으로 학업을 마쳤지만
    소용돌이로 내몰려질 것을 생각하니 타교단을 꿈꿔야하는 것인지 아쉽습니다.
    지각있는 분들이 이렇게 함구하는 것은 더욱 아쉽습니다.
    리폼드에서 이글을 다뤄줘서 감사하지만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 현실이 더욱 아쉬움의 몸서리가 처집니다.
    형편을 고려해 보면 이럴 수는 없다 할 것입니다.
    총회의 보수 교육이라면 그렇게 해 주면 될것인데 해도해도 너무하는 것 아닌가요?
  • 양심 2009/12/2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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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교는 적어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상을 분별합니다.
    무엇이 선하며,
    무엇이 악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별합니다.
    합동이란 교단을 대표하는 총회신학대학교인 총신대는 합동교단의 얼굴입니다.
    많은 교단이 함께 한국교회 안에 있습니다.
    그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따른다고 자부하는 교단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좌하면 좌하고 우하면 우하는 교단입니다.
    선을 행하기를 기쁘게 여깁니다.
    약한자를 등쳐 먹는 악한 행위는 아예 생각도 하지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 말씀에 위배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악을 행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총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총신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고 고백합니다.
    총신의 주인 더 나아가 합동교단의 주인은 예수님이십니다.
    이것을 우리는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위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거듭난 이성으로 천천히 위 기사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건 말도 안됩니다.
    총회 산하 신대원을 졸업한 목회자 후보생에 대한 총회의 특별교육을 한 학기 등록금과 기타 여비를 받고 있습니다. 세상이 이런 상황을 보면 무엇이라고 생각하겠습니까?
    멀리 가지 맙시다.
    통합측 교단을 봅시다.
    우리는 이들이 자유주의 신학을 한다고 말하면서 비웃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적어도 상식적인 면에서 총회 산하에 있는 신대원을 인정합니다.
    광나루에 나오지 않아도 각 신대원에 졸업하면 총회에서 인정하여 전도사 고시(강도사)을 평등하게 봅니다. 그런데 부끄럽게도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비용을 보십시오!
    교육전도사님들이 삼백만원이 되는 돈을 어떻게 쉽게 구할 수 있겠습니까?
    신학생들이 얼마나 어렵습니까?

    경제가 부흥하던 시기에 전도사님들은 경제적 빈곤 상태였습니다.
    경제가 쇠퇴하던 시기에 전도사님들은 경제적 극빈곤 상태였습니다.
    경제가 좋아지거나 나빠지거나 전도사님들의 경제 상황은 거의 비슷합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총신은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지, 총회 전도사님들에게 심리적 경제적 협박을 합니다. "돈을 내라! 그럼 목사 안수 받을 자격을 주마!"
    무엇입니까?
    그들의 양심은 "돈"에 있는 것이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아마 그들은 돈을 하나님과 도박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약한 자들을 돈으로 짓밟고 있을까요?
    약자들의 숨통에 발을 밟고 있습니다.
    "쉿" 조용히 해, 소리내면 목사 안수 못받게 하겠어...
    그냥 돈이 내고 목사 자격증 받아가
    우리에겐 돈이 전부니까..


    총신은 과연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상을 분별하고 있을까요?
    총신 교수님들은 어떤 마음일까요?
    신학생들에 대한 그들의 생각은 어떤 것일까요?
    한 유명한 정치인이 교통비을 묻는 질문에 오래전 가격을 말해서 세상에 비난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총신 교수들은 신학생들의 생활이 어떤지.
    현실을 무시하는 그들의 무모함을 세상에 외칠까요?
    그들이 믿는 하나님은 대체 누구일까요?
    약한 자을 억압하고 병든 자들을 거부하고 무식한 자들을 비웃는 그들의 하나님은
    누구일까요?
    세상이 비웃습니다.
    세상이 조롱합니다.
  • 코람데오 2009/12/2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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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앞에서 바르고 , 정직, 성실하심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교육에 적합한 교육비의 산출을 통해 정당한 교육 이수비로 책정하심이 바람직하리라 봅니다. 덕망잇고 존경 받으며 ,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는 우리 교단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과거에 문제가 있다면 지금 그 문제를 내려 놓고 깔끔하게 , 바르고 , 정직하게 정정 하심이 옳을 것이라 믿습니다. 그날을 기다리며...
  • 강도 2009/12/22 [22:12]

    수정 삭제

    정말 어려습니다. 이렇게까지 해야 목회자가 된다는 현실이 너무 암담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보아도 말이 안되는 일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모든 것이 적법하지
    않으데 적법한것 처럼 한다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써 부끄러운 일이 아닌가 합니다. 점점 학비가 오르네요. 예수님의 길을 가는 사람들 중에 선봉에 선 사람들이 모여서
    삼류의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닌가 합니다. 누가봐도 돈의 노예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동문의 취지를 내세우고 개혁신학을 한다는 명목아래 너무나 큰 과오를 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맞지 않느데 맞다고 우기는 것은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이 하는 행동일 것입니다. 지금하고 있는 이일은 멈추고 다시 생각해서 오른 방향으로 가는 것이 그리스도인로서 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일을 결정하는 분들이 모두 목회현장의 일선에 계신 분들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예수님의 마음으로 생각으로 행동과 같이 해야 되지 않을까합니다. 돈없는 신학생들을 사지로 모는일은 이제 멈추어야 하지 않을까요...총회에 필요한 재정을 꼭 이렇게 해서 충당해야 되는 것입니까? 진짜하나님의 종이라면 다시 생각하고 또 생각한 후에 이일을 새로운 방향으로 움직여야 하지 않을까요?
    기도하면서 반성합시다. 내가 정말 목회자인가 말입니다.
  • 총신 2009/12/22 [23:12]

    수정 삭제

    총신의 구호- 세상의 빛이 되는 젊은 지성!
    총회신학원의 구호-개혁주의 보수신학 준비된 지도자!
    총신대학교사회교육원- 21세기의 힘찬 발걸음!

    위의 구호들에 걸맞는 행정을 지금 행하고 계신지 심히 부끄럽습니다.
  • Joshua33 2009/12/2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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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야의 소리와 같이...
    우리는 외칩니다.
    아무도 듣는이가 없어도..
    우리는 외칩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듣고 계시니까요...
    교황주의자들이 행하던 악행과 다를 바 없는 일을 하고 계신
    총신의 위대하신 분들....
    차별과 핍박을 받는 칼신,대신,광신 출신의 목회자 후보생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읍시다.
    분노가 나지만, 분을 내지 맙시다.
    화가 나지만, 화를 내지 맙시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 골등품 2009/12/2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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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빈 대신 광신을 품는 것은 장자교단으로서 하나되기 위한 것이다.
    함께 장자교단으로서 하나 되어 한국교회를 책임져야 한다.
    계산법이나 정치가 세상보다 못하면 안된다.
    특히 교육하는 기관은 더욱더 그렇다.
    모법이 되어야 한다.

    나는 모태신앙인이다.
    지금 까지 배우고 교육을 받은 교회가 합동측 장로교이다.
    그러므로 총신밖에 몰랐고 합동측 장로교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 교단인 칼빈을 선택했다.

    형평성에 맞지 않는 교육비는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니라 분열이다.
    악법이라 생각한다.

    물론 나는 돈이 있어서 학비가 500만원이라 해도 총신을 갈 것이다.
    왜? 총신을 가지 못한 죄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

    그것은 자랑스러운 총신을 가는 것이 아니라
    가슴에 아픔을 갖고 500만원에 총신을 사러 가는 것이다.

    부디 실무자님들께 간청 드립니다.
    배우는 학생들에게 아픔을 주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정말 하나가 되는 장자교단이 되기를 기원 드립니다.

  • 그러므로 2009/12/2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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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모법답안 정리하면,,,,
    이시대 합동측 목사 후보생들,,,
    1. 지식으로 그리고 돈으로 목사 자격증을 발급 해주고, 발급 받는 군요 ㅋㅋ
    2. 영성과 지성 그리고 인격은 모두 저 음부로 하강하고,
    3. 로마 가톨릭이 했던 면죄부 , 합동측은 돈으로 목사 면죄부 해주네,,감사
    4. 총신이 문제가 아니라,,합동측 자체 총회가 문제가 있네..
    5.선배들의 아름다운 선행을, 우리도 담임목사할때 교인을 돈 으로 생각하고 새신자들에게 교회 입학금, 수업료, 각종모임 할때 마다 장소비 받고,화장실 사용료도 받고, 점심값도 받고, 각종 소그룹 책값도 받고, 그리고 새벽기도, 수요예배, 주일예배,금요철야예배, 주일학교,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장년부, 또 다른 모임 없나
    ~ 아뭏던 감사합니다
    6.재대 말년에 배운것은, 돈이 최고 그리고 돈이 부활 하면 되는 것이고!
    7. 말씀과 기도는 음부강하 하면 되는 것이고
    8.선배님들의 좋은 전통, 목회현장에서도,,잘 활용 하겠습니다. 꾸벅^^


  • 우레시가르 2009/12/23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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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만연한 쓴뿌리가 제거되고 뿌리째뽑히기 위해서는 단합된 힘이 필요합니다.
    더이상의 악의 축은 사라져야 할 것입니다. 자기 뱃속만 챙기는 총신의 행태는
    근절되어야 합니다.
  • 기드온 2009/12/23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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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년에 걸쳐 어렵게 왔습니다.
    학부4년중 2년을 대출받았습니다.
    신대원3년중 2년을 대출받았습니다.
    그 나머지 세월 뼈빠지게 일했습니다.
    왜? 일까요?
    하나님의 일꾼으로서의 소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또다시 크다란 벽이 놓여 있습니다.
    큰집에서 24일간 먹여주고 재워 준다고 500백만원을 달라십니다.
    그리고 너는 우리 식구가 아니니까 우리 가족이라는 확인증을 준다고 합니다.
    저는 가족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모두 큰집에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는 줄 알았습니다.
    난 500백만원이 없습니다 또 몇년을 쉬어야 하나요?
    ..........
    ..........
    아!!!!!!!!
    제가 가족이 맞다고 합니다.
    근데 큰아버지가 욕심을 부리고 계신답니다.
    어떻게 해야합니까.

    큰아버지 좀 도와 주시면 안되나요?
    우리는 가족이지 않습니까?
    가족은 소중하지 않습니까?
    가족은 뭉쳐야 되지 않습니까?
    큰집에 올해 막둥이들은 자고, 먹는것을 모두 무료라고 들었습니다.
    우리도 다 같은 자녀이지 않습니까?
    도와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 격려 장학금 지급 2009/12/23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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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노회, 당회 차원에서
    교육비는 물론, 격려금까지 지급해야 한다.
  • 2009/12/23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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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예산이 약 100억 정도가 되는데 모두 장학금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 돈나올구멍 2009/12/23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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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네 신학교들의 재정이 일반 사학들중에서도 가장 열악하다는 것은 알고있지만
    칼만 안들었지 돈나올 구멍 만들기에 천재적인분들이 만들어내는 기가막힌 합리적인 강도같은 일들입니다.
    그러면 신학교를 어떻게 운영을 할것인가? 가 문제인데 그래도 힘없고 돈없는 신학생들에게 돈내는 연습부터 시켜서 저들도 목회하면서 오직 돈을모으는 일에 열심을 다할 종자를 만드는 이같은 일은 시정되어야 합니다.
    안수받는 목사가 돈을내게 하는일 개척교회 작은교회 목사가 돈내게하는 일 없어지게하는 세상이 와야합니다.
  • 말타면 종두고 싶다 2009/12/23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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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제로
    억지로 지방신학대학원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1년과정도 감지덕지 했습니다.
    지방의 호족세력을 업고 그 행차는 계속되었습니다.
    마침내 2개월로 줄였습니다.
    그리고 학비가 비싸다고 성토합니다.
    2달교육으로 얼마받는다고 할것이 아니라
    1년교육을 2개월 줄여서 고맙다고 할수는 없습니까?
    무조건 대모만 하면 되는 세상입니까
    뭐가 불법이란 말이요
    검찰이나 법원이 교단의 문제를 개입하겠습니까
    허지만 이기회에 법정비는 돼야 할듯 합니다
  • 2009/12/23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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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자녀의 한사람으로써 마음이 아픕니다
    교육을 안받겠다는 것도 아니고 교육비를 안내겠다는 것도 아닌데
    다만, 수업받는 수업료를 내는 것은 마땅하나 총신대학원도 아닌 총회신학원에서
    그것도 졸업장이 아닌 수료증을 받는 위탁교육임에도 신입생 전형과 같이
    모든서류를 제출하고 면접과 입학금까지 내라는 것이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ㅠ,ㅠ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교육과정인지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교단 신학을 바로 정립하고 그에 걸맞는 목회자를 길러내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그로 인해 상처 받고 누군가가 시험에 들고 낙심하게 된다면
    이것은 심각하게 기도하며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 법대로 2009/12/2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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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에서 특별교육을 총신에 위임했다면...
    특별교육을 시키는 총회에서 이 교육비를 해결하여야 하지 않을 까요?
    교단의 정체성의 일치를 위한 일환으로 이 특별교육을 하는 것이니까요.
    그렇다면 대상자인 목사후보생이 비용에 대한 신경도 안쓰게 되고 말입니다.
  • 2009/12/2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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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지나가는 사람 백명을 붙잡고 물어보아도 99%는 잘못이라고 할 것같습니다.

    이제 좀 웰빙해서 자타가 이해할 수 있는 상식선에서 등록금을 받읍시다.

    이래서 합동을 00이라고 하는 것 아닌가요?. 누구의 작품인지 자아비판을

    하시기 바랍니다. 암흑시대가 따로 없습니다.
  • 가슴아프게 가슴아프게 2009/12/2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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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통제라!
    총신 교수님들 어렵게 공부하는 신학생들
    돈 받아 내는 묘안 맏듦에는 탁월명석하십니다요.
    아예 1,000만원으로 하시지요? ㅋㅋㅋ
  • 요나단 2009/12/2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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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판은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현실이 이러함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최선의 방법으로 저희들의 의사를 밝혔는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진행이
    되어졌다고 하는 현실이 정말로 안타깝습니다.한번 관계자분들 생각해보십시오
    하나님 안에서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부르셨다고 하는 확신을
    가지고 진학을 다짐했을때의 교수님들의 과거의 모습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순수하지 않으셨나요? 돈과 권력을 추구하기 위해 목회자와 학자가 되기 위해
    공부하며 유학까지 다녀오셨구 목회를 하겠다 결정하며 공부하고 준비하셨나요?
    교수님들중에는 부자출신의 교수님들도 있고 가난했던 교수님들도 계셨을 텐데
    상황을 잘 돌아봐 주시길 바랍니다.차비가 없어서 먹을 것이 없어서 일주일을
    굶으며 학교를 다니는 전도사님들도 많습니다. 교수님들이 공부했을때보다 더
    어렵게 열심히 공부하시는 전도사님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진정 돌이키시길
    바랍니다. 상식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인정할수 있는 학비로 돌이켜
    주시기 바랍니다. 진정 저희의 말들이 헛된 메아리가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새끼 새끼 2009/12/2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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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끼의 성질별 유형 분류 :
    개-새끼, 미친-개-새끼, 염소-새끼, 뿔난-염소-새끼, 소-새끼, 돼지-새끼, 말-새끼, 망나니-새끼
    *이상의 단어들은 사람의 마음이 진노했을 때 감성신경을 통하여 발사되는 언어이다.
  • 푸르른 세상 2009/12/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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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가운데 목회자로 훈련을 받기 위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힘을 잃지 않고 지방 신학교라는 딱지를 붙여가면서도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신앙과 현실의 차이 속에서 낮에는 학문을 연구하였고, 밤에는 부족한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서 아르바이트도 했습니다. 이러한 모든 과정을 마친 후에도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기 위해서는 총신에서 실시하는 특별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하기에 비록 힘은 들지만 순종해야 한다고 나름대로 생각을 해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방신학교를 졸업한 후에도 총신에서 교육을 받으려면 약 500만원 정도의 경비가 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총신의 교수님들과 행정을 맡아서 처리하시는 분들 모두 주님을 믿고 사랑하고 신학생들의 어려운 형편을 누구보다도 잘 아실 것이라는 생각에 믿음을 가지고 참아왔습니다. 그런데 등록금 고지서를 받아보고서 저의 이러한 생각이 잘못 되었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신학교 신대원 졸업생들의 특별교육을 담당하시는 총회와 총신의 모든 분들께 감히 묻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렇게까지 하셔야만 합니까?
    만일 총신의 당사자들께서 이러한 대우와 처지에 있다면 침묵하실 수 있겠습니까?
    이것이 진정 우리가 그토록 외치며, 주장하며, 목숨걸고 지키려는 성경적 개혁주의 신앙과 신학의 모습들 입니까?
    한국의 장로교단을 대표하는 총신이 과연 이러한 모습들로 인하여 그 위상을 세워나가고 있다고 보십니까?
    아마 주님께서도 이러한 교육현실 속에 참여하신다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주님께서 가지고 계셨던 가산의 일부를 팔아서 총신에서 요구하는 학자금을 충당하셨을까요?
    지방신학교 졸업생들에게 받는 등록금, 각종 공과금이 그냥 돈으로만 생각지는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들의 피와 눈물과 고통이 수반된 돈입니다.
    한달에 겨우 70-80만원 받는 사례비로 생활하려면 가족들과 함께 외식한 번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한 번 외식하면 그 다음 주일 하나님께 드릴 헌금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그 흔한 외식 한 번 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신학생들에게 300만원이 넘는 학비를 내라는 것은 참으로 너무 심한 요구라고 생각됩니다.
    만일 학비 내기 싫으면 오지 말라고 한다면 이는 종교적인 탈을 쓴 상인의 모습과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총회와 총신과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히 말씀드립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은혜로 이 자리에까지 왔습니다.
    앞으로 한국의 교회를 짊어지고 나아가야 할 젊은 목회후보생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십시오!!!
    목회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비판적인 사고과 부정적인 모습을 닮지 않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지금의 선배님들의 모습이 이제 얼마 지나지 않으면 우리 한국교회의 대다수의 지도자들에게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후배들이 맘 놓고 신학과 목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 주십시요!!!!!
    눈물로서 호소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나약한자의 모습으로 호소합니다.
    제발 더 이상의 피눈물은 흘리지 않도록 해주십시요~~~~
  • 주의 종이 돼고픈자 2009/12/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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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36년을 방황하다 이제야 마음을 잡고 공부를 합니다. 하나님이 부르셨다고 가족에게 생계를 모두 맏긴체 전념하는 전도사 입니다. 지금까지 1000만원이 넘는 대출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2학기가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신 종들을 인간의 제도로 인하여 포기하지 않게 해주세요 이것이 진정한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면 나중에 값을 누가치르실건지 하나님만 아시리하 생각됩니다. 하나님의 이꾼이라면 그 댓가를 생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 사랑손 2009/12/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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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호통제라 세상에도 없는 일들이 기독교 그것도 장자교단이라는 합동에서 이루어 지다니 지방 대학교 법대 출신이라고 사법고시에 제한을 두는 법은 없다. 통합은 지방신학교출신을 동등하게 강도사 시험을 치루고 있는 것으로 안다. 타교단 출신이라면 이해가 갈 수 있지만 한교단 아래서 문교부 인준 신학교로서 똑같이 공부 하고서도 또다시 총신에 와서 2개월 공부에다 엄청난 수업료를 부담 시킨다는 것은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사실이다. 오늘의 이 문제는 합동 교단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말해주고 있다. 타락한 중세교회의 승직 매매와 면제부 판매와 무엇이 다른가? 고압 전선탑 사건과 총신 총장 선출문제 등 작금의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심판의 메세지를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고 말 할수 있는가? 서로 돕고 섬기어 소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대한 예수교 장로교회 장자인 진정한 사랑의 합동 교단이 되기를 기도한다.
  • 부끄럽다 2009/12/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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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신학의 비대화가 가져오는 구조적 현실의 모순을 총신대원 통합이라는 과제로 풀어나가려는 기득권적 목회자들의 횡포가 여실히 드러납니다. 이 문제는 강도사고시의 투명적 공개 고시제로 모두에게 응시자격을 부여하고 통합적 합격자를 상대평가인 성적 순위별로 정원을 예시해서 뽑든지 절대 평가 성적 공개주의로 몇 점 이상이면 모두 합격시켜 주면 됩니다. 이제 총신신대원도 지방신학의 자격도 모두 동일하여 졌으니 말입니다. 어찌보면 "지방신학생들 니들이 총신대원 떨어져서 못들어온 것이니 이렇게라도해서 같이가는게 나을거다." 라는 식으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이렇게해서 강도사되고 목사되면 뭐합니까? 일생토록 특별과정 출신이라는 딱지가 붙어다니는 것이 되쟎아요.
  • 암 만 2009/12/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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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은 규정을 만들어 놓고 실행은 악하게 하는 분들이 조은 평을 듣기를 기대하지 않겠죠. 개혁주의를 부르짖으며 지금까지 달려왔는데 어떤 개혁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하지않을까함.
    문교부 인가를 받고 지방신학대학원의 정식 과정을 다 마친 자들에게 특별한 교육을 통하여 동 교단의 정체성과 단일 목사후보생을 배출하는 것은 중요하고 조은 규정이다. 그러나 너무나 과중한 특별학비를 부담 지우는 것이 문제인 줄을 알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더 나아가서 즉시 개선해 주었으면 한다.
  • 갈렙 2009/12/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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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어떤 분이 2달로 줄어들게 된것만으로도 감사하라고 하셨는데 물론 그것은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본 기사의 내용이 무마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본 기사의 내용을 살펴보면, 총회신학원에서 공부하는 기간에 대한 교육비가 너무 비싸다는 것이 내용입니다. 거기에 입학금이나 원우회비 등의 비용까지 추가되는 것은 정말 터무니없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원우회비의 문제는 현재 총신의 원우회에서 주도한 것인지도 의문이고요...(만약 그렇다면 같은 학생의 입장에서 그들의 생각도 참..답답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들의 하는 일들은 부끄러움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세상 사람들 앞에서도 마찬가지로 부끄러움이 없어야 할 것이며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이 세상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는 것이 아니라 역시 하나님의 사람들은 다르구나라는 찬사를 들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소위 권력을 쥐고계시는 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교육전도사님들 뻔한 사례비 받으면서 힘들게 공부하시는 분들이 다수입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는 적지 않은 나이에 목회자로서의 길을 가고자 오신 분들도 꽤 있습니다. 이 분들이 돈이 없어서, 500만원이 없어서 또 몇 년을 쉬면서 돈을 모아서 남은 두 달을 공부해야합니까??

    제발 합리적인 선에서 금액을 재조정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요나단 2009/12/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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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작 교단신문인 기독신문에는 이러한 내용이 일체 없네요ㅠ,ㅠ
    우리가 여기서 아무리 말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을지,,,안따깝습니다,,,ㅡㅡ;;
  • 기우 2009/12/2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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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달 공부 만드느라고 얼마나 힘들었었는데
    2) 이제 수업료 문제... 졸업장이냐 수료증이냐 하는 문제로 정말 골치 아파~~~~~요
    3) 그 다음 수순은 총신 안가고 강도사고시 바로 응시하자는 것...?
    4) 그 다음엔 대회제 실시
    5) 그 다음에는 씻을 수 없는 교단 정체성 흔들림으로 지역주의 활개칠지도...

    이런 제 생각이 기우에 그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등록금은 현실화하세요!
  • 생각합시다. 2009/12/2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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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에서 인정한 인준 신대원학생이 신학교에서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대학생이 고등학교 수업을 들어야 인정 된다는 것과 비슷한 결과 아닙니까? 그렇게 그렇다면 총회에서 인정한 것은 인정 못하겠다는 것과 같은 것이네요. 인준이라는 단어를 모르고 사용하시는 것입니까? 신학의 본질은 어디에 있고 총회의 본질은 어디에 있습니까? 돈입니까? 명예입니까? 목회자를 배출하는 것이 누구의 일입니까? 하나님의 일입니까? 사람의 일입니까? 목사 안수받을 때도 돈이 솔찮게 들어가던데요.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입학금, 원우회비, 동창회비, 누구에게 들어가는 것입니까? 무엇을 위해 받는 것입니까? 총신도 인정하고 총회신학원도 인정하면서 총회 인준 학교는 뭡니까? 인정입니까? 아닙니까? 인준이라는 말을 외 붙였습니까? 광신, 칼빈, 대신은 합동측이 아닙니까? 그럼 어디측 대학입니까? 지역교회에서는 어디학교 신학생을 교육전도사로 임명하였습니까? 그럼 광신, 칼빈, 대신출신 전도사를 임명한 교회는 합동측이 아니고, 다른 측입니까? 제발 생각좀 해봅시다. 한국교회 합동측 총회와 총신은 왜? 존재 합니까? 돈문제가 왜? 붉어져야 합니까? 세상이 비웃습니다. 사단이 기뻐합니다. 예수님이 흘리신 눈물의 댓가가 피의 댓가가 이것입니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맞습니까? 생각좀 해봅시다. 제발요 아무도 보지 않을 글이지만 이렇게라도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총회에서 총신에서 콧방귀도 안끼겠지만 보지도 않겠지만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께서는 보시겠죠.
  • 바른소리 2009/12/2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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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신신대원특별과정 두달 수업 목적이 무엇인가?

    **먼저 총회 혹은 학교 당국에게 묻는다.
    1)지방신대원 실력을 못 믿어서 실력향상인가?
    2)교단 목사로서 최종학교를 함께 동문으로 만들어 동질감을 갖기 위함인가?
    3)총회 혹은 학교가 옛날 이영수목사때 처럼 돈벌이 수단인가?

    **특별교육을 굳이 받으려고 하는 분들에게 묻는다.
    1)특별수업받기 싫으면 그만이지 웬 말들이 많은가?
    2)누가 지방신학교 신대원하라고 했나? 처음부터 총신신대원 진학했으면 될 것이 아닌가? 총신신대원 입학시험 합격을 위해서 밤새워 공부하여 입학한 사람들도 있고, 만약에 떨어지면 1년 2년 3년 재수해서 기어코 붙었다. 심지어 졸업시험 낙방으로 1년 2년 늦게 졸업한 동문들도 있다.
    실력이 부족하면 재수 삼수 더 공부해서 총신신대원으로 입학했으면 되었을것을...싫으면 그만 두던지 웬 말들이 많은가?
    3)총회강도사고시응시자격 얻기위해서인가?
    총회강도사고시응시자격이 만약에 총신신대원졸업자에게만 이라고 법이 정해져 있다면, 당연지사 본 교단 목사가 되려면 총회에서 정해준 코스를 밟아야 된다. 왜냐? 법이라면 지키라는 것이니까?

    또한 참고로 개혁측과 합동 당시 2005년 가을 개혁신학연구원 또는 광신대학신학대학원1학년 재학생이 졸업시까지는 강도사응시자격을 부여하도록 합의해서 내가 아는 사람도 광신신대원 졸업 하고 강도사고시해서 합격했다. 그러면 됐지 않는가?

    ***옛날 80년대초 총신신대원 입학시험에 떨어졌거나, 지방신학교 학부과정은 마쳤으나 중학교 혹은 고등학교 졸업장이 없어서 즉 총신신대원입학요구서류를 합당하게 갖출 수가 없어서 총신진학을 못한사랍들이 당시 소위 비주류(방배동,종암동)으로 가서 3학년에 편입되어 속성으로 1~2년만에 목사된 자들이 많았다.(1980년~1985년 사이)
    그런데 다시 큰 교단에서 부흥사라도 해 보려고 해서 그런지 본 교단으로 편목으로 들어와서 1년에 4학기 한꺼번에 공부하고 강도사응시하고 목사서약만 하고 노회정회원으로 된 사람들이 많았다.

    ***목사가 되는 길이 1~2년 혹은 더 많은 세월이 걸리더라도 합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공부를 하고 자격을 갖춘다면 더 품위가 있고 떳떳할 것 아닌가?
  • 담임목사 2009/12/2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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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잘못한 결정이다.
    만약한학기 납부금이 300이라면, 4개월 공부한다치고, 150만원이면 족하다.
    일반대학에서도 수강신청과목에 따라 납부금을 산정한다.
    그런데 2개월공부하면서 4개월치를 내라. 그리고 웬 입학금이냐, 졸업한 학생들이 신학교에서 연장교육을 받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입학금을 받는다고,
    돈을 사랑하지 말라고 했는데, 학교가 너무나 돈을 사랑한 것 같다.
    학생들의 입장을 생각해서 150만원으로 조정했으면 한다.
  • 함심한 인사 2009/12/2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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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법적인 절차를 강조하는 분이여
    그러면 상식이 통하지 않고 합리적인 대화가 되지않는다면
    이것이 ........ 성경적인가?
    총화에서 2개월 특별 교육을 하라고 했는데 그것이 합당한 비용을 요구 해야지
    학생들 가지고 장사하는 사람들이지 ...........
    종교개혁전 부패한 중세교회와 무엇이 다른가?
  • 개혁의 소리 2009/12/2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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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주의를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이번 사태를 바라보면 오히려 실망의 마음만 앞설뿐입니다. 바리새인과 같이 전통과 관습을 성경보다 앞세우며 기득권을 놓치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에 눈물만 나옵니다. 언제부터 돈으로 성직을 사야하는지? 이렇게 까지 하면서 목회자의 길을 가야 하는지? 그렇다고 많은 목회자들이 이러한 사태를 남의 일처럼 방관하고 있는 모습은 아닌지? 답답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바라건데 좀더 현실적인 대안을 내 놓기를 부탁 드립니다. 이번 문제에 관여하신 분들도 전도사 시절에 얼마나 고생 하셨습니까? 그런데 이제 나 몰라라 하는 마음으로 이 사태를 방관한다면 누가 이해할수 있겠습니가? 이 어려운 경제 난국에 좀더 지방 신학교의 입장을 고려해 주었으면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누가 위에 있고 밑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섬기의 도를 다하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우리가 처음 주님을 만났을 때의 초심의 마음으로 이 사태를 해결해 주었으면 합니다!
  • 면죄부 판매 2009/12/2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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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죄부를 사면 연옥에 있는 조상들이 구원을 받는다고 속여 막대한 돈을 벌어들인 교황에 대해 루터는 종교개혁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그 역사는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바로 돈주고 강도사권을 사는 것이죠. 돈 내면 강도사 볼 수 있는 자격을 주겠다. 그리고 졸업도 아닌 수료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붙는 수당들... ㅋ
    21세기 면죄부를 팔고 있는 총신과 3개 신대원을 졸업한 전도사님들의 눈물의 돈을 가지고 배에 기름기를 팍팍 찌우고 계신 교수님들, 이런 교수님들 밑에서 24일간의 수업을 받으면 저 역시 성경을 팔아 돈을 버는 사람이 될까 두렵습니다.
  • 양심의 소리 2009/12/2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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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소리님, 바른 소리를 하셨는지요?
    총신을 입학 못한 것이 마치 불법인것 처럼 말씀하시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실력이 없으면 목사하지 말라, 그래도 목사 하고 싶으면 타 교단으로 가라식으로 논리를 접근하셨더군요?
    무슨 말씀을 하기 위함인가요?
    총신의 양심을 대변하고 있는지요?
    그렇게 총신이 자랑할만하면 정확하게 현재 상황을 직시해서 무엇이 문제인지 바른 소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상식적인 문제라면 누가 이렇게 억울하다고 하소연하겠습니까?
    총회산하 신대원이 합법적으로 존재하고 있는데, 총신만 합동이라고 착각하고 있습니까?
    총신신대원을 졸업하지 못하면 불법입니까?
    편입하거나 편목하는 것이 그렇게도 불법입니까?
    바른소리님은 얼마나 대단하시기에 그런 막말을 서숨없이 하십니까?
    누가 교육했으며 그렇게 편목하도록 허락했습니까?
    총회나 노회나 편목했던 그 목사님들의 삼박자가 맞았습니다.
    그런데 편목하는 분들에게 그런 막말을 하면 안되는것입니다.
    총회 인준 신대원은 교과부나 총회에 합법적으로 정규과정을 받았습니다.
    속성도 아닙니다. 그리고 같은 신학노선을 갖고 있습니다.
    어떤부분에서는 총신보다 더 우수한 교수님이 희생적인 가르침을 갖고 열정적으로 탁월한 강의을 하십니다. 더 보수적이고, 더 개혁주의적입니다.
    그런데 총신이 아니라는 이유가 바른소리님께는 그렇게도 못마땅하십니까?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혹시 목사님은 아니시지요?
    목회를 하시는 분이시라면 무엇이 옳고 그름을 판단하시는 분이시겠지요?
    왜냐하면 우리가 자랑스러워하는 장자교단의 목사님들은 그런분 절대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 말씀을 생명보다 더 귀하게 생각하기 때문이죠.
    바른 소리님,
    바른 소리가 아니라 논리가 없는 소리입니다.
  • 위에 바른소리라는 분 2009/12/2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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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바른소리라는 분

    저런 분이 전형적인 개독교의 대표적 사례입니다.
    개독교소리를 듣게 만드는 근원이지요..

    저 사람의 소리는 쉽게 말하면 이런 겁니다.
    "강도짓 해 놓고 강도 안당하면 되지 뭔 말이 많냐" 이런 이야기인 것입니다...
    "도둑질 해 놓고 왜 도둑당하느냐" 뭐 이런 이야기인 것이죠..

    기독교인이라고 하면서
    한마디로 미친 정신가지지 않고서는 저런 이야기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참 걱정입니다.
    저것이 현 총신의 주소가 아니기를 바랄뿐입니다.
    (총신의 현 주소인가요?)

    세상엔 상식이 있어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설 학원도 강도짓은 안합니다.
    사설학원비도 강의시간당 얼마 하는식의 교육청 기준이 있습니다.
    무조건 메긴다고 다 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말하기도 싫네요....
    불쌍해서 눈물만 나올 뿐입니다.

  • 바른소리2 2009/12/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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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바른소리라는 사람 글 삭제 해주시길..
    저런 근본도 없는 사람글은 개혁된 사람이라 할 수 없습니다.
    아마 총신 출신 일거에요
    그 교수밑에 그제자 아니겠수?
  • 바른소리3 2009/12/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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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헷갈리네 왜 그런 과정에 그런 금액을 받을까? 참 헷갈린다.
  • 아버지의 눈물 2009/12/2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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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님이 교단이 다른 곳에서 목회를 하심에도...
    바른 신학과 바른 신앙으로 양육하고자 하는
    교단이 어디일까를 고등학교 시절 내내 고민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장로교 합동교단이 제일 그래도 복음이 왜곡되지 않았고
    바른 신학을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아버님과의 교단이 틀어지는 것을 감수하고
    합동 교단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그러나...지금 저는 그 발을 들여놨던 제 결정에 돌을 던지고 싶습니다...

    우리 아버님...부족하고 못난 아들 때문에...
    힘들고 어려운 시절 배고픔을 물로 참으며...
    할아버지마저 안 계시고 홀어머니 손에서 자라시며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없었던 것이
    너무도 뼈에 사무치셔서 큰아들 그래도 제대로 배워 목회하게 하실려고
    아들을 뒷바라지 해오시며 목회만 하시고 싶은 그 마음을 아들 하나 땜에 죽이시고
    오늘 이 시간도 아버님은 열심히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아버님은 아들 위해 희생하시다가 최근에서야
    이제 겨우 성도 10명이 있는 시골교회의 목회자로 개척하셔서
    이제서야 목회의 꿈을 펼치시고 있습니다.

    아들로 인해 본인의 사명을 잠시 접어두셔야 했음에도
    아들이 보다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기도해서
    훌륭한 목자로 서도록 후원하시고 기도해주시는 그 아버지께
    난 최근에 또 못을 박습니다...

    "아버지...2개월 가야 한데요...등록금이 300만원이 넘는데요. 저 안갈까봐요"
    그러자 아버님은 묵묵히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들아...그런 생각 말아라...아무리 아버지가 힘들고 어려워도...
    설사 니 엄마와 아빠가 배를 곯아도...넌 공부시킬꺼야...
    돈은 없지만...비록 이 아버지는 시골교회의 목회자이기에 어렵지만...
    우리 하나님이 우리 아들 주실 돈 마련해 주시겠지"
    그렇게 말씀 하시는 아버지 앞에서 전 눈물이 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들을 위해서 15년을 희생하신 아버지...
    목회의 소명을 다하지 못하시고 살아오신 아버지...
    그런 아버지에게 전 또 못을 박았습니다...

    그 날 저녁 아버지께서 홀로 기도하시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기도와 말씀으로 늘 목회해왔지만
    공부의 부족함이 있기에 늘 제 목회와 설교 가운데 부족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하나님 아버지의 소명을 다하지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나...우리 아들 전도사는 많이 배우게 하고 많이 가르쳐서
    이왕이면 하나님께서 더 쓰시기 좋게 해놓고 싶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욕심이라면 용서하소서...
    그러나 아버지 된 자로서 아들의 공부를 돈이 없다해서 막으면 되겠습니까...
    그러나 제겐 돈이 없습니다... 목회하는 것도 물질로 인해 힘이 드는 마당입니다.
    얼마나 제가 더 눈물을 흘려야 할까요...얼마나 더 기도하면
    우리 아들 전도사에게 그 물질을 허락해 주실까요...
    제가 어떻게 하면 우리 아들 전도사에게 그 돈을 줄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가 주신 이 사명을 버리고 세상으로 나가야 할까요?
    또 그 인고의 세월로 제가 가야 할까요?
    하나님...전 아버지밖에 의지할 때가 없는 목회자입니다...
    부디 우리 아들 전도사...물질로 인해 멈추지 않게 하소서...

    이렇게 기도하시며 울부짖는 아버지 앞에서...
    전 죄인된 심정입니다...
    총신 교수님들... 총회 목사님들...
    우리 아버님이 얼마나 눈물을 흘리셔야 하는 걸까요?
    시골교회의 목회자, 전 겨우 사례비 30만원 받는 교회의 전도사...
    이 길을 간다는 것이 물질로 인해 이렇게 힘들어야 하는 길인가요?
    예수님이 제자 삼으실 때 물질을 받으셨나요?
    물론 어느 정도의 수업료와 비용은 지불해야겠지요...
    그러나 많은 인준 신대원 전도사들과 그들을 후원하는 사람들의 눈에서
    피눈물이 나는 것을 보셔야만 우리들을 인정하실껀가요?

    오늘 저는 합동측의 목회자 후보생이라는 자리를 집어 치우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 것이 주님의 뜻이 아님을 알기에 묵묵히 기도만 합니다...
    그러나 오늘 전 아버지의 눈물 앞에서...죄인이 되고 맙니다...
    마음이 쓰라리고 아픕니다...
    이 길이 돈이 이렇게 많아야 하는 길이라면 오지 말 것을 하는 인간적인 후회도
    그리고 아버지 눈에서 눈물나게 하는 자식이라는 내 마음의 죄책감이
    저를 힘들고 괴롭게 합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 저희도 합동측 입니다. 2009/12/2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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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신, 대신, 광신 우리가 모두 속성 과정으로 신학을 공부 했습니까??

    3년 동안 훌륭하신 교수님 밑에서 개혁주의 칼빈중의 한국기독교 합동측 신학을

    배웠습니다. 합동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가 되기 위한 또한 그런 명분을 만들기 위한

    교육이라 들었습니다. 맞습니다. 하나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대.... 돈이 없으면 같이 하나가 될 수 없군요...

    대학교4년 신대원3년 학자금 대출만 1~2천만 이상인 전도사님들이 수두룩 합니다.

    또한 한 가정을 이루고 많아야 5~70만의 사례비로 가정을 꾸리고 학교를 다닙니다.

    저 역시 20만원 이라는 사례비를 받으며 5년째 작은 교회에서 봉사 하고 있습니다.

    300만... 생각만 해도 마음이 답답 합니다.

    지방에 사시는 분들은 500만 가까이 되는 금액이 들어 갑니다.

    우리는 힘없는 전도사들 입니다.

    지금의 목사님들도 전도사 시절을 겪으셨겠죠...

    물질이 넉넉 하셨나요? 부족함이 없으셨습니까??

    부디.... 하나님의 사랑으로 저희들을 바라봐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조금이라도 저희 입장에서 한 번만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도 총신과 똑같은 주님의 사랑 받는 자녀이며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는

    사역자들 입니다.
  • 시일야방성대곡 2009/12/2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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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구~~~
    어이구~~~
    총신이 결단나는구나~~~
    합동측이 또 분열되겠구나~~~
    어이구~~~
    어이구~~~
    총신나오면 뭐든지 되는줄 아는구나
    어이구~~~
    어이구~~~
    멘땅에 헤딩하려니
    어이구~~~
    어이구~~~
  • 뉴스 2009/12/2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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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 크리스마스~~~ 리폼드뉴스!
    기사를 공정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또한 심층적으로, 어렵고 소외된자를 위하여 힘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은 왕궁에 나신것도, 그리고 귀족들에게 알려진것도 아닙니다. 어렵고 소외된자를 위하여 오신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사랑이 아닐까요? 성탄절을 맞이하여 어려운자들을 위한 대변인 역할을 감당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문제들이 잘 진행되기를 기도합니다.
  • 댓글 한심 2009/12/2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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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들 보니 대부분 한심하도다.~~~
    학력수준 마음수준 알만 하도다!
    언제부터 우리 교단이 이렇게 회색빛으로 드리워졌나?
  • 적정수강료 2009/12/2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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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정교육비

    24일간 총 8분의 교수님이 1인당 3일씩 오전 9시부터 4시까지 강의하십니다.

    그러면
    교수님 1분당 3일 강의료 300만원씩 드립시다.(9시부터 4시까지 3일 강의하고 300만원이면 많은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50만원씩 받고 새벽기도 차량운행하며 몸으로 뛰는 전도사 6개월 사례 생각하면 적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300만원씩 8분 2400만원

    그리고 직원들 수고료 100만원씩 급여에 추가로 줍시다.(기존에 일하던 교직원 업무 조금 늘어났다고 보고 100만원씩 더 줍시다. 사실 100명정도 되는 인원이면 사무간사 1명이면 충분합니다.)
    직원 10명 상정하면 100만원씩 10명은 1000만원

    그리고
    강의실 전기료 기타 비용
    강의실 1-2개 생각하면 한강의실당 전기세 뭐 200만원 합시다.(실지로는 24일간이면 한 50만원 이상 나올 일 없을 것 같습니다.)

    이상의 것 다 합치면
    교수 강의료 2400만원
    직원 급여 1000만원
    강의실전기세 및 기타 400만원
    합계 3800만원

    이 3800만원 말이죠 특별 교육생 108명이던가로 나누면.. 계산상 100명으로 나눕시다.

    38만원이면 뒤집어 쓰는 교육내용입니다.

    저들이 제정신 가지고 돈에 미쳐 환장해서 장사하지 말고
    신학생들 잘 교육시키자는 본래적인 의미만 생각한다면 말입니다.


  • 댓글 두심 2009/12/2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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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한심님!
    귀하께서는 이 문제를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뒷짐지고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전체적인 그림을 보세요! 어째서 학력수준, 회색빛 운운하십니까?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하는것이 한심합니까? 그리고 회색빛의 의미는 회색분자라는듯이 들리는데,,, ㅉㅉㅉ 정말 두심합니다.
  • 요나 2009/12/2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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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회만 주어지면 이런 저런 명목으로 한탕 하려는 속성이 우리 총신 합똥에는 아직도 편만하지요 이런 속성이 없어지기전에는 항상 불안하답니다. 차라리 한 한기동안 총신 특별과정을 하도록 하고 300만원을 책정했으면 아주 조금은 나았을터인데...
  • 창피해 2009/12/2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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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준이하 댓글
    목사 망신
    교단 망신
    창피한줄 알찌어다
  • 창피해님 2009/12/2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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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피해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정신은 차리시기 바랍니다.
    옳고 그름에 대한 분별력이 생기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스스로가 얼마나 불쌍하고 창피한지 계속 더 느끼세요.
  • 2009/12/2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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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같은 호소들이 총회나 학교에 메아리치지 않는다면 존재할 이유가 있는 것인가?.
    도대체 입으로 개혁 개혁 보수 보수하면서 이런 것이 시정되지 않으면 무슨
    개혁과 보수가 필요한가?. 입술의 보수는 더 이상 필요치 않다고 봅니다.
  • 전도사 2009/12/2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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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교육 알고 지방신대원 갔습니다.

    하지만 돈이 이렇게 많이 드는것을 알았다면.....

    전 안들어왔을 겁니다.

  • 진리의 깃발 2009/12/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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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신 옹호하는 분들..
    당신들 역시 총신교수와같이 돈만 밝히는
    비열하고 추잡한 사람들임을 알길 바랍니다.
  • 관철론 2009/12/2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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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전쟁 보다 절차를 밟아서 뜻을 관철하심이 현명하지 않을까요?
    댓글로 관철될 것이라고는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 비우 2009/12/2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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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권에는 혈안이 되고 이런 약자들의 소리에는 외면하는 00와 00 사람들.

    가난한 자들에게 베풀지는 못해도 - - -. 이래서 합동은 00이 아닌가?.

    비리와 분파의 온상 그리고 근원지 - - - . 지금 교계와 사회가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아십니까?
  • 좁은길 2009/12/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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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신2개월 특별교육을 꼭 받아야 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총신이 아니라 돈신이네요. 두달에 300만원 너무하다. 적정수강료님이 연구 많이 하셨군요. 38만원에 팁으로 2만원 업그레이드해서 40만원 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또 돈이 비싸면 그 학교 안 가면 안됩니까?
    신대원까지 다 마쳤는데 왜 총신인가 돈신인가 가서 학적취득을 해야만 되나요?
    총신학적취득 안하면 목사 못되나요?
    이것이 가장 궁금합니다. 답변해 주세요.

    그 더러운 특별과정을 가지고 옥신각신하지 말고 차라리 때려 치워버리면 될것을
    전도사월급30만원이니 50만원이니 하면서 말들이 많으면 누가 알아주기나 합니까?
    사명이 있으면 특별과정이고 돈신이고 다 필요없지 않습니까?
  • 건전하게 교육하면 2009/12/2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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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들이 총회의 결의대로 착하고 건전하게 교육하면 됩니다.>

    저들이(총신의 일부 무리들) 신앙에 입각해서
    총회의 결의대로
    착하고 건전하게 교육하면 됩니다.

    "신학생 동역자 여러분 사랑합니다"라고 하면서
    교단정체성을 생각하며
    굳이 신앙인을 논하지 않더라도
    건전한 상식선에서 20-30만원 정도 수강료를 책정하여
    착한 모습으로 건전하게 교육하면 되는 것입니다.

    때는 챤스라고
    이 때가 돈 벌 때다라며 미친듯이
    개거품을 물고 달려 드니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동역이고 나발이고 신앙이고 인격이고 돈 이외에는 아무 관심도 없이 너희들은 내 밥이다. 그러니 돈내라 돈 돈 돈이 필요해.. 돈이 고파... 하면서 말입니다.

    그러니까
    저런 저들을(총신의 일부 무리들) 보고 개독교 소리가 나오고
    사회의 지탄을 받는 것이며
    또,
    저런 토양에서 신학교육을 받은 자들이 보고 배워서
    오늘의 개독교를 만들어 내는 것이며
    예수님을 욕먹이는 것입니다.

    기도합시다. 정신차리게 해 달라고
    저들도 원래는 저렇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대다수의 총신의 동역자들은 건전한 개혁주의 신학을 가지고 있으며 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쨌거나 간에 안좋은 모습이라면 부디 돌이키는 총신되기를 바랍니다. 총신의 대다수 의식있는 동역자들의 기도를 부탁합니다.)




  • 주님사랑 2009/12/2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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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신대원 학생입니다...
    총회와의 정체성 문제로 인한 특별교육은 필요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학비 문제는 정말 너무 심하네요....
    입학금도 너무 비싼데, 수료증 한장에 너무 많이 돈이 필요하군요...
    그리고 원우회비 30,000, 전산카드비 5,000, 동창회비 70,000...
    원우회 항목도 이해가 안돼고...
    여기를 수료하면 총회신학원의 동창이 되는겁니까???
    답답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쓰는 글들이 허공에 대고 외치는 소리가 아니길 바랍니다...
    중세의 성직매매와 지금이 무엇이 다를까요?
    아쉽고 답답합니다...
    적정한 선에서 다시금 논의 되기를 소망합니다...
  • 참된 섬김 2009/12/2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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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신 신학원에서의 값진 배움의 시간을 갖는 것은 찬성하지만 수업료에 있어서는 총회에서 결의한 선한 목적에 부합되지 않는 것같습니다.
    이런 수업료는 일반 대학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허황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대한 수업료를 이해한다고 손 치더라도 입학금은 이해하기 어렵고요, 전형료도 그렇고 자율경비항목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것은 최대한 수업료를 감수하더라도 입니다.
    전형료에 있어서는 다른 수험생과 같이 동일하게 8만원을 내고 면접만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은 것같습니다.
    총신신학원의 수업을 듣는다고 하여서 입학금을 내야 하는 것은 억지인 것같습니다. 그렇다고 총신신학원의 졸업생과 같은 공인을 받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또한 자율경비항목도 지출하는 항목을 더욱 증가시키는 것으로 수업을 받는 사람들에게는 또한 많은 짐이 되겠군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수업을 위해서 지출하는 시간과 경비 또한 감수하는 데 버거운 것 같습니다.
    1월과 2월 동안 눈이 올 가망성이 많아서 멀리는 부산까지 왕래하는 전도사님들의 안전문제는 더욱 심각한 실정입니다.

    수업은 기쁜 마음으로 받을 수 있지만 이것을 감당하기 위해서 치러야 하는 댓가는 너무 과한 것 같습니다.
    어떤 분은 총신신대원에 입학하면 문제가 없을 거라고 쉽게 말씀하시지만 이런 정확한 지적이 더욱 마음에 큰 아픔을 주는군요.
    각기 다양한 모습으로 각각의 장점을 가지고 주님의 사역을 할 수 있음을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공부나 학업의 특기가 인생의 잣대라고 주장하셔서 참 존경스러운 반면 씁쓸한 여운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수업료 현실화는 터무니 없이 깎아 달라는 어리광이 아닙니다.
    수업을 진행하시는 교수님들의 인격과 덕망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수업을 받는 사람으로서 값진 시간을 가지고자 하는 댓가는 기꺼이 치를 것입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댓가 산출이 당하는 입장에서는 잔인한 현실이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군요.
  • 유장춘대글 2009/12/25 [09:12]

    수정 삭제

    댓글에 담겨진 여러분들의 마음이 가슴 저리도록 느껴집니다.

    학교는 작년에 10%의 장학금을 모든 분들에게 지불했으나 (입학금제외)

    정총장님과 실무자들의 노력으로 금년에는 20%의 장학금을 지불하기로 했다

    고 들었습니다.

    그후 행정담담자분들의 노력으로 입학금까지도 20% 장학금으로 지불하기로 했

    다고들었습니다.

    이런 결정들이 실제로 들어나기를 바랍니다. 실재로 이렇게 됐을때는

    이렇게 되도록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도 수고한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주심

    좋겠습니다.. 모든분들께 이나마 치하 드립니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 장학금=전례일뿐입니다. 2009/12/25 [09:12]

    수정 삭제

    전번에도 장학금은 더 많이 지불되었습니다.
    전례에 따라 행해진 것으로 압니다.
  • law 2009/12/25 [12:12]

    수정 삭제

    별 반응이 없어 보이면 저 혼자라도 관계 기관에 이 문제를 법적으로 정확한 진단을 받기 위하여 제기하려 합니다. 이 문제는 교단자체내의 문제만이 아니라 정부관계기관과의 법적인 테두리안에서 진행되어야할 부분---
  • 유장춘님의 댓글에 감사합니다. 2009/12/25 [12:12]

    수정 삭제

    유장춘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총신의 많은 분들이 사실 건전하고 의식있는 가운데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묵묵히 사역자의 길을 가고 있는 동병상련의 동지들입니다.
    하지만
    일부 정신이 혼미한 교권자들이 돈에 눈이 멀어
    총회의 교단정체성을 위한 참된 교육의 시행을 망각하고
    또 돈을 획득할 방향과 장소를 착각하여
    가난한 고난의 길을 가고 있는 후배 신학생들을 등쳐먹다시피 하여
    과다한 교육비블 무대포로 책정한데서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너희들은 수료증이나 받을려면 잔말말고 밥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돈내라 하면서 말이죠.

    잘못된 것은 그냥 시정하여서
    다시 어깨 걸고 주님나라 확장위하여 힘차게 나아갔으면 합니다.

  • 사닥 2009/12/25 [13:12]

    수정 삭제

    너무 비싸네요...
    1,2월 공부하는데 4백정도가 있어야 하는데, 정말 내가 이 과정을 거쳐야 하나라는 생각을 심각히 고민해보지 않을 수 가 없네요. 교회나 가정형편상 대출도 않되고 내가 할 수 있는건 정말 기도밖에 없네요.
    정말 이 합동교단에 남아있어야 할까요?
    아무리 생각해 봐도 너무 비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공부하는 것도 그렇고 등록금도 그렇고.....
  • 2009/12/25 [21:12]

    수정 삭제

    장학금 10-20% 논리는 설득력이 없다. 전액무료로 해야 한다.
    기존 강의실이 있고 기존교수가 있어 저들에게 강의료 만 총회나 학교가
    지급하면 된다. 돈을 거두어들이는 수단으로 사용됨은 비열한 것이다.
    300 만원에 교통비 식사비 등을 지불하면 450 정도는 들 것이다. 가난한
    저들에게 너무 무리한 돈이다.
  • 우림과둠빔 2009/12/25 [22:12]

    수정 삭제

    가난한 자를 착취하는 학교라면 그것도 신학교라면 이 시대 최고의 아이러니라 할 수 있겠다.
    신학의 정체성과 신학의 건전성외에 단지 학교출신만으로 증명한다는 것은 웃기는 처사다. 일반 통신대학 사이버대학교 정규 4년제 대학으로 간주하는데, 신학대학은 그것이 안된다면 너무 꽉막힌 사고주의자가 아닌가 한다.
  • 말이없는 총신 2009/12/25 [22:12]

    수정 삭제

    호소문을 보고도 말이없는 총신
    모두가 정도가 아니라고 하는데 노코멘트인 총신
    눈물과 아픔의 신음을 끝끝내 못들은채하는 총신
    이 시대의 아픔과 눈물을 닦아낼 목회자를 만든다구요?
    아니면 광대처럼 성경들고 약장사꾼이나 만드는건 아닌가요?
    예수님의 노끈 채찍은 맞아도 견딜만 한가요?
    결국 시대의 타락을 외치지 못한다면, 그러한 신학대학원의 존재가 필요합니까?
  • 어이가 없네요 2009/12/26 [15:12]

    수정 삭제

    돈에 환장했네
  • 잔소리많네! 2009/12/26 [16:12]

    수정 삭제

    처음부터총신갔다면 문제가 없잖슈~ 자기 편리 위주로 인준학교 다녀놓고 석사학위를 들먹일필요가 뭐있나요? 로마에가면 로마법을 따라야죠, 합동을 개혁할려고 노력하지말고, 하소연하는 분들의 기득권취득하려는 야심을 회개해야 하죠!!.교수욕하고,교단욕하고,결국 하나님을 욕할 죄성의 목회후보생들이 지니고 있잖습니까?
    2개월 특별교육비 비싸든 싸든 합동 브렌드가 필요하니까? 하소연을 하는 것 부정할 수 있습니까?
    총신대원출신들은 가정과 교회를 멀리하고 수용시설에서 3년을 지내는 동안 지방인준학교는 가까이에서 혜택을 많이 누렸는 것은 사실...
    꼭 돈이 아까우면 합동을 포기해야 하겠죠...!!
    총신 다녀도 맘에 한 많은 사람 많습니다.
  • 잔소리많네!님 2009/12/26 [20:12]

    수정 삭제

    문제제기 하는 분들의 핵심이 뭔지 잘 모르시네요

    타 교단과의 신학적 정치적 문제를 무조건 무시할 수 있습니까?

    총신 중심 위주의 이 형태도 이미 충분히 목회자들간의 등급을 나누어 놓는데
    교육을 시킨다는 명목으로 그 등급을 심화시킬 뿐 아니라 돈을 더 받아 먹겠다는
    이 현실을 비판하는 것을 왜 모르시는지..

    님은 교단이 별 상관없고 중요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오늘날 한국교회에서는 교단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적어도 많은 목회자와 목회자 후보생들의 사고 속에도 교단의 문제가 큰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충분히 비판을 가져도 될 만한 문제라고 보는데, 비판하는 이들을 모두 브렌드에 눈 먼 자들로 싸그리 잡아서 하나님 모욕죄까지 몰아가는 것은 아니다 싶네요.

  • 한심 2009/12/26 [20:12]

    수정 삭제

    저런~ 저~
    진짜 잔소리많네님! 진심으로 이런 글을 쓰신것인지? 정말 한심합니다. 누가 총신에서 공부하신 분들을 뭐라고 하는것이 아닙니다. 문제의 핵심은 짧은 기간의 교육비가 법적으로 타당하냐는 것입니다. 정규 학위를 주는 학교도 아닌 신학원에서 ....
    이유야 어떻든 잔소리많네님은 논문을 잘 못쓰실 것 같네요. 시험도 논술은 좀... 핵심파악을 잘 못하시는 것을 보면. 그러고서 어찌...
  • 총신맨 2009/12/26 [22:12]

    수정 삭제

    잔소리많네. 음... 안타깝네요. 그럼 가난한 사람은 게을러서 가난한 건가요.
    물론 그럴수도 있죠. 하지만 부는 제한 되어있고 그것을 누릴 수 있는 사람들도 제한 되겠죠. 열심히 노력해도 안되는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가난한 사람들은 법적으로 보호 받으면 안되는 것인가요. 법이라는 것은 그들에게 다시 한번더 기회를 부여하는 것 아닌가요. 세상법도 이러한데 어떻게 사랑을 나눈다는 사람의 입에서 그런 소릴 할 수가 있죠. 다시 한번 자신의 생각을 돌아보시길 정중히 권합니다. 그럼 사역한다면 본인의 소명을 다시 점검하시길 바랍니다. 그러한 성공주의를 우리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칠까 심히 염려됩니다.
    이런 말이 있죠. 자신의 안경으로 남을 본다고...
  • 주님는 아십니다 2009/12/26 [22:12]

    수정 삭제

    주의 길을 간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은 알고 들어 왔습니다.

    입학금 제외하고도
    한 학기 등록금 300만원에다가 식사, 기숙사비등 100에 총 400만원,,,
    이렇게 3년을 마치면 또 특별교육학비....
    지금으로선 감당이 안되네요....

    교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사역지 정해서 면접볼때..

    사역비가 얼마냐?고 묻지 말라고~...
    모든 것은 주님이 아시고 채워주신다고,,,
    아내가 있고 아이가 세명이 있어도 주님이 책임져 주신다고....

    최저 생활이지만 세금이 없어 최저생계지원대상에서 제외되고
    월 50에 4대보험은 꿈도 못꾸고 그중에 의료보험이라도 되다라면
    너무도 감사한 이 현실...
    ~~~~~~~~~~~~~~~~~~~~~~~~~~~~~~~~~~~~~~~~
    주님은 아십니다..
    그리고 대상 신대원생들의 사정을 총신 당국은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겠죠....
    모든것은 주님이 책임져 주실 거니깐 일딴 돈은 내라고...

    지금 너무 혼란 스럽고 교권이 힘을 잃고있는 지금,
    총신당국, 큰교회 담임목회자등 힘있는 분들의 사고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담임목사를 제외한 모든 교역자들이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명분하에
    교역자들의 형편을 너무도 모르는 척 하는것이 안타깝습니다.

    ~~~~~~~~~~~~~~~~~~~~~~~~~~~~~~~~~~~~~~~~~~~~~~~~~
    잠시 이 기사글을 읽고 마음이 동요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폐단은 하루 속히 고쳐지길 바랍니다.
  • 에누리 2009/12/27 [15:12]

    수정 삭제

    이세상에 에누리 없는 장사가 어디 있던가요????
    깍아주시요 디스카운트~~~ 딱 짤라 절반 받으시요...장사들 밑진다는말 3대거짓말에 들어가는것 알죠? ...그리고 떨이라는것도 있소...말세지말에 떨이 합시다 합 50에 넘깁시다...제가 인심쓰는거요....
  • 동의 합니다 2009/12/29 [11:12]

    수정 삭제

    총신 2개월 특별교육 학비, 3백여만원, 물론 인준학교에서 총신대원과 동등내지는 나은 교육을 받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교단 정체성을 위해서 학부과정을 총회에서 처음에 인준을 해 주었는데, 정치꾼들에 의해서 지방신학교에서 학력인정학교로 발전시켜서 신대원을 만들어 이런 결과를 탄생시켰습니다. 지방신학교(학부)만 인준하고 신대원은 총신에서 하도록 지조를 지켜야 했슴에도, 꾼들 때문에 지방신학대원을 인준하여 결국 피해는 지금 거금을 지불해야는 당사들의 부담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교단정체성을 위해서 Mdiv.학위를 들먹이지 말고 교단에서 원하는데로 순종함이 옳을 듯합니다. 사회법을 덜먹이고, 돈과 교수들을 덜먹이는 것은 목사후보생으로 결격자로 보입니다. "잔소리 많네"님의 말이 일리 있습니다. 지지합니다. 총신 이니고 지방에 갔기 땜에 부비가 더들어 가는거 부담해야죠! 목사들이 남아 돌아가는데 지방대학원까지 만들어 대량 배출하니!!! 통합측 보세요. 로컬했다가 지금 골치 아프.... 통합이 정체성이 흔들리... 출신학교별로 끼리끼리... 우리교단도, 대회제를 주장하는 것도 이것때문이라는 것
  • 숙고해 보십시오 2009/12/29 [13:12]

    수정 삭제

    총회에서 결의했다면, 2개월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2개월을 하고 한 학기 등록금을 내라는 것은 많은 부당성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롭게 입학한 것도 아닌 데 별도로 80,000을 걷는 다는 것도 이해가 잘 안 갑니다. 결의 된 내용은 수긍하나 그에 수반된 내용에는 수긍이 되어지질 않습니다. 그러니, 2개월분에 합당한 금액을 제시하는 것이 세상이치에도 맞고 하나님이치에도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글을 올린 이유는, 한 번더 총회가 금전적인 부분에 이치에 맞게 숙고해 달라는 것입니다.
  • 답답 2009/12/29 [22:12]

    수정 삭제

    동의합니다님!
    문제의 핵심은 총회의 결정인 '특별교육'을 안받겠다는것이 아녜요. 그러나 그 교육에 필요한 돈이 적법하냐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평생교육원에서 2개월(수강일수 24일)의 수강료가 적법하냐는것입니다. 비싸니까 깎아달라는 논리가 아니라는것을 알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조만관 관계기관에서 이런 문제에 대한 해석과 답이 나오리라 봅니다. 그때 뉴스(기사)가 된다면 한번 리폼드에서 다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휴~~ 2009/12/30 [19:12]

    수정 삭제

    오늘 교과부에 민원신청 했습니다
    청와대 국민고충위원회에도 했습니다
    인권위원회에도 했습니다
    총신이 정신 차릴때 까지 하렵니다
    돈만아는 총신 교수들 니들은 사람도 아니다
  • 2009/12/31 [14:12]

    수정 삭제

    교갱과 목개협은 침묵으로 일괄하시나요??
  • 깨갱갱 2009/12/31 [19:12]

    수정 삭제

    교갱은 깨갱거리는 집단이네요
    말로만 교갱인데 뭘
  • 좀 더 2010/01/04 [12:01]

    수정 삭제

    받지 그러세요
    한 천만원 정도 받지 그래여
    장자 교단이래매
    이걸 가르켜
    되지도 않는 놈들이 육갑한다고 하는 거 겠지요?
  • 잔소리 많네! 너... 2010/01/06 [14:01]

    수정 삭제

    잔소리 많네! 라는 제목으로 글 쓴 님!!!!
    위에 잔소리 많네!라는 제목으로 글 쓴 님!!!!
    님.... 몇 살이세요???
    무슨 말을 그따위로 하시는지...

    지방 신대원에 다니는 사람들은 가까이서 많은 혜택을 누렸다고 했나요??

    지방 신대원에 다니신 분들은 사역지에서 떠나 있는 시간조차 아까워서
    지방 신대원에 다니며 학업에 더욱더 매진하고 사역에도 더 매진하고자
    쌍코피 터져가며 헌신하셨던 아주 고귀하신 분들이세요.
    혜택은 커녕 헌신을 해도 님보다 수억배는 더 헌신하신 고귀하신 분들이세요.
    알겠나요???

    님이 총신 3년동안 수용시설에서 지냈다고 했나요??
    총신 기숙사 시설이 이렇게 좋은데 이게 수용시설이세요??

    님이 수용시설에 가보기나 했나요??
    수용시설이 어떻게 생긴지도 개뿔도 모르는 것 같은데
    어디서 수용시설 이야기를 하고 있나요??
    수용시설을 구경이라도 한 번 해보고 수용시설 이야기를 하세요.

    님이 얼마나 부유하게 자란지는 모르겠지만
    본좌(나)가 총신 기숙사 와서 현재 삼일을 살아보니까
    집에 가기가 싫을 정도로 기숙사 시설이 너무 좋아요.

    영하로 내려가는 이 추운 겨울에 방 따뜻하구,
    24시간 내내 따뜻한 물 마음껏 쓸 수 있구,
    식당 밥도 맛있구, 매점도 가까이 있구...
    전화 한통화만 하면 닭집에서 30분 내로 배달해주고...
    이렇게 좋은 시설이 어떻게 수용소에요??? 네????

    앞으로는 말 함부로 하지 마셔요...

    그리고 님도 전도사님세요??? 아님 강도사님이세요? 아니면 목사님이세요??

    다른 사람들의 형편에 대해서 조금도 생각하지 못하는 님이 무슨
    주의 종의 길을 걸어간다고...
    앞으로 그렇게 생각하며 사역자의 길을 갈거라면 애시당초 시작하지 마세요.

    성도들의 형편을 돌아볼 줄 모르고, 이해할 줄 모르는 님같은
    삯군 목자들 때문에 성도들이 마음 아파해요.

    잔소리 많네!라는 제목으로 글 쓴 님이 총신 다니며 이렇게 좋은 시설에서
    3년 동안 교회와 가정 멀리하고 푹~~~~~~~~~ 쉬면서 휴가를 즐기는 동안
    지방 신대원생들은 새벽에 출근하구, 학교 등교하구,
    학교 마치자마자 저녁에 교회에 출근하구, 그리고 퇴근해서 가정도 돌보구
    그렇게 님보다 수 억배는 더 고생했어요...


    내 생각에 님도 사역자 일 것 같은데....

    앞으로는 말 조심하세요!!!
    남의 형편이 어떤지도 모르고 함부로 말하지말구요!!!
  • 그리고 동의합니다라고 한 너도... 2010/01/06 [15:01]

    수정 삭제

    동의합니다라고 글 쓴 너....
    님도 잔소리 많네라는 제목으로 글 쓴 사람이랑 똑같아요!!!

    목사들이 남아 돌아간다구 했나요???
    목사님들은 모두 다 너에게는 하늘같은 선배님이신데...
    어찌 고귀하신 목사님들을 무시하는 말을 그렇게 하나요???

    님네 교회 목사님들께도 남아돌아가는 목사라고 할 것인가요?

    동의합니다 라고 글 쓴 님도 사역자 같은데...
    성도님들이 님에게 남아돌아가는 목사도 많은데 너도 그중에 한 사람이네??
    그러면 어지간히 기분 좋겠다. 그죠?

    어느 교회 다니고 있나요???
    님 밑에서 교육 받고 있는 학생들과 너네 교회 성도님들이 불쌍해요!!!

    님네 교회 담임 목사님께도 남아돌아간다구 해보세요!!!

    님 같은 분이 사역자의 길을 걸어가신다니..
    좀 답답하네요... 휴....
  • 예배인도자 2010/01/06 [19:01]

    수정 삭제

    야.... 정말 대단하십니다. 바로 윗글 적어 놓으신분 이 시대의 아모스가 아니신지
    그리고, 잔소리 많네로 글쓰신 분, 그 말은 내가 니한테 할 소리다 이 자슥아!!!!!!!!!!!

    그래 니는 총신나와서 살림살이 좀 나아졌나? 에라이 자슥아
    하나님 앞에 니 행위를 조사하고 니 입네 재갈이나 물리라 에라 이 자슥아!@!!!!!
  • 좋은데요 2010/01/09 [09:01]

    수정 삭제

    장자교단의 총신에서 잠깐 공부하고 총신신대원으로 변신 할 수 있는 기회 인데
    돈이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합똥교단의 존경스러운 모든 지도자들이 걸어간 길을
    마땅히 후배들이 따라가야지
    뭔 말들이 그리 많습니까
    총회가 결정하고 총신이 수업을 한다는데 말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영원한 우리의 총신을 보존하기 위해 이 일은 해마다 반드시 실행해야 합니다
    영원한 우리의 총신은 교단에서 합법적으로 사기를 허락한 학교이니
    공부 두 달동안 자알 하시고 나가서 총신대신대원 졸업생이 되어 정년때까지 사기치면 되는 겁니다
  • 장사하나? 2010/01/09 [17:01]

    수정 삭제

    하나님의 종을 교육하는 거룩한 학교에서 돈으로 장사를 할려고 하나..
    신대원이나 신학원은 오히려 총회에서 교육비를 주면서 교육시켜도 모자른 판에
    한두푼도 아니고 ..
    이는 아비가 양아들을 양육함에 있어서 자식한테 돈벌어가지고 오지 않으면 내 아들 아니다 라는 꼴이네 ...
  • 감사 2010/01/14 [19:01]

    수정 삭제

    오늘은 많이 우네요

    지방신학을 나와서 현재 특별교육을 받는 전도사입니다.
    오늘 수업 시간에 왠지 많이 눈물이 났습니다.
    김길성 교수님의 수업을 듣다가 왜그리 눈물이 나는지...
    우리 합동측 교단에 이렇게 훌룡한 목회자이며 교수님도 계시구나...
    장인어른과 평생 사역을 해오면서 성도 100명을 못넘긴 아버지를 사랑하며 존경해 하는 교수님! 그리고 교회론을 가르치는 가운데 너무나 깊이 있는 학문과 그분의 열정앞에 수업시간 내내 속으로 울고... 속으로 울던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내려 옆에 있는 전도사님들께 들킬까봐 몰래몰래 딱고...히히 참으로 힘들었네요.
    오늘 이곳에 와서 글을 읽는 중에 많이 웁니다. 시골에서 사역하는 아버지를 둔 전도사님의 글을 보면서 그 부친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내용은 정말 마음이 아파서 너무나 힘이듭니다. 저와 함께 공부를 하고 같이 졸업을 하신 전도사님들중 다 같이 이곳에 와서 함께 공부를 하면 좋겠지만 돈이 없어 포기히고 돈이 모이면 내년이던 아니면 후년이라도... 나중에 하겠다면 같이 올라오지 못한 전도사님들이 4분이나 계십니다. 그리고 이제 졸업식이 얼마남지 않았는데도 3학년 2학기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해 아직도 학교를 떠나지 못하시고 학교에 남아 학교의 처분과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분주히 뛰어다니는 전도사님도 계십니다. 이렇게 힘들게 힘들게 목회사역을 하기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오늘을 이겨내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분들은 가족에게 죄인된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무슨 죄를 지었는지...얼마나 큰 죄를 저질렀기에 가족의 얼굴도 바로 쳐다보지 못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이것이 모든 전도사님들의 상황은 아니겠지만 많은 부분에서 비슷한 처지입니다. 지방신학을 나온것이 죄라면 하나님께 그 벌을 받겠지요.. 지방신학을 나온것이 도덕적으로 양심을 버린 것이라면 세인들의 돌도 맞아야 겠지요. 그러나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오늘 수업시간에 은혜를 받아 기뻐서 울고...나이드신 시골의 목회자의 기도내용에 울고... 이곳에서 올라온 안티 댓글을 보고 또 울고... 이 시간 글을 또 쓰면서 울고... 흐흐 참 오늘은 슬픈 하루네요.. ... 참 슬픈 현실이고... 참 눈물이 마를 길이 없네요...
  • 음... 2010/01/14 [22:01]

    수정 삭제

    댓글의 대부분이 학생의 입장에서 하소연을 하는 글들이군요...
    저는 반대로 총신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음...
    .
    .
    .
    .
    .
    .
    .
    .
    (현재 14분 경과)
    짧은 시간 고민한 것일까요???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총신의 입장이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왜 그렇게 받아야만 하는지...
    총신의 입장으로 생각을 해봤는데
    총신의 입장이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총신의 직원(교수님 포함)이 아니어서 그런 것일까요???
    총신 관계자분들...
    이 글을 보고 계시나요???
    어려운 우리 전도사님들의 형편을 조금만 생각해주세요...
    제발 좀 전도사님들 좀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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