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폼드뉴스 http://www.reformednews.co.kr ko 대법원 파기환송,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관련 교단헌법을 오해했다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57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3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14028499.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대한예수교장로회&nbsp;제103회 총회(합동) 회무에 앞서 성찬식을 거행하고 있다.&nbsp;&nbsp;&nbsp;&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span><br><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3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대법원은&nbsp;</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교단헌법에 의하면</span></u><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일반편입 과정에 입학하느냐 또는 편목편입 과정에 입학하느냐에 따라 졸업 후 목사 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절차가 다르므로, 목사 자격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일반편입이냐, 편목편입이냐를 밝힌 다음 해당 편입과정을 살폈다.</span></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3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그러면서&nbsp;오정현 목사는&nbsp;일반편입을 하였으므로 일반편입은 목사가 되는 과정이므로 강도사 인허 후 목사안수를 받지 않았으므로&nbsp;본 교단 소속 목사가 될 수 없으며, 따라서 사랑의교회 위임목사 신분이 아니라&nbsp;취지로 하여 파기환송하여 현재 고등법원에서 심리가 진행중이다. 무엇이 문제인지를 살펴본다.</span></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3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1. 대법원 판결의 사실관계 오해</strong></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가. 대법원 판단의 근거</strong></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위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교단 헌법에 의하면</span></u><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일반편입 과정에 입학하느냐 또는 편목편입 과정에 입학하느냐에 따라 졸업 후 목사 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절차가 다르므로, 목사 자격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일반편입이냐, 편목편입이냐를 밝힌 다음 해당편입과정을 살펴야 한다고 했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나. 교단 헌법 오해</strong></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교단헌법은 일반편입 과정과 편목편입 과정에 따라 졸업 후 목사가 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절차를 다르게 언급한 규정은 없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다. 대법원의 판단은 총신대 신대원의 필요성에 의한 입학 자격 조건일 뿐</strong></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목사가 되기 위해 편목편입과 일반편입에 대한 자격조건은 교단헌법이 아니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의 필요에 의한 입학 자격 조건의 기준과 절차일 뿐이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3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2. 대법원이 오해한 교단헌법에 대한 사실관계는 다음과 같다.</strong></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가. 목사가 되기 위한 총신대 신대원 입학 자격 조건이 있다(헌법 제15장 제1조).</strong></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 style="margin-right: 44pt; margin-left: 44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제1조 목사 자격 :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 후 총회에서 시행하는 강도사 고시에 합격되어 1개년 이상 교역에 종사하고 노회 고시에 합격되고 청빙을 받은 자라야 한다.”</span><br><p class="바탕글" style="margin-right: 44pt; margin-left: 44pt;"><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나. 타교단 목사가 예장합동 교단 목사가 되기 위한 강도사 고시 응시자격 조건이 있다.(헌법 15:13조)</strong><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br></span><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 style="margin-right: 44pt; margin-left: 44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제15장 제13조 다른 교파 교역자 : 다른 교파에서 교역하던 목사가 본 장로교회에 속한 노회에 가입하고자 하면 반드시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본 장로회 신학교에서 2년 이상 수업한 후</span></u><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총회 강도사 고시에 합격하여야 한다.”</span><br><p class="바탕글" style="margin-right: 44pt; margin-left: 44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다른 교파 교역자가 예장합동 교단에 소속된 목사가 되기 위해서는 예장합동 교단의 교리적 노선에 찬동하며, 이에 대한 일정한 교육과 교단으로부터 강도권(講道權)을 받아 설교할 수 있는 교단 목사가 되기 위해서 강도사 고사와 인허를 받아야 한다. 여기서 말한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일정한 교육이란 교단헌법은 “본 장로회 신학교에서 2년 이상 수업한 후”라고 했다. </span></u><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이는 교단총회의 직영신학교에서 일반편입이든, 편목편입이든 아니면 신대원 전 과정을 마치든 상관없이 강도권을 위한 강고사 고시 응시 자격만 부여받으면 된다. 타교단 목사가 예장합동교단 소속 목사가 되기 위해서는 헌법 제15장 제1조 요건이 아니라 15장 제13조이며, 대법원은 이 부분에 대한 사실을 오해했다.</span></u><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대법원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의 필요성에 의한 입학 자격 조건과 교단헌법 제15장 제1조를 타교단 목사가 본 교단에 가입하기 위한 규정인 강도사 응시 자격조건인 제15장 제13조에 적용하여 판단하므로 사실관계를 오해했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3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3. 교단헌법 상 오정현 목사의 교단 소속 목사로서 하자가 없다.</strong></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가. 오정현 목사에게 적용된 교단헌법 제15장 제13조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편목 편입, 혹은 일반 편입을 해야 한다는 등의 규정은 없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나. 단지 “본 장로회 신학교에서 2년 이상 수업”하면 그만이다. 교단헌법 제15장 제13조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일반 편입이든, 편목편입이든, 전 3년과정을 이수하여 졸업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다. 본 장로회 신학교에서 2년(1년 수업은 원피고가 다툼이 없음) 동안 수업을 했다는 사실만 입증하면 다른 교파에서 목사된 자가 예장합동 교단에서 강도사 고시 응시 지격을 얻은 다음 시험에 합격하여 강도사 인허를 받으면 예장합동 교단 소속 목사가 된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3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4. 다음과 같은 대법원의 판단은 사실관계에 대한 오해이다.</strong></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일반편입이 합리적이라는 판단, 일반편입을 하였다면,</span><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가. 졸업 후 강도사 고시에 합격하여야 한다.</span><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나. 목사안수를 받아야 한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따라서 오정현 목사는 일반편입으로 졸업하였으므로 강도사 인허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아직 교단 헌법 제15장 제1조에서 정한 목사 요건을 갖추었다고 볼 수 없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또한 다른 교단 목사 자격으로 편목과정에 편입한 것이 아니라면,</span><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오정현 목사는 여전히 미국 장로교 교단 목사일 뿐 예장합동 교단 헌법 제15장 제13조에서 정한 이 사건 교단 목사가 될 수 없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3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5. 결론</strong></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가. 교단헌법상 목사가 되기 위한 절차를 강도사 고시 응시 자격조건에 적용한 것은 사실관계 오해이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의 편입학 자격기준을 교단헌법의 강도사 고시 응시 자격 기준에 적용한 잘못이 있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다. 오정현 목사에게 교단헌법상 강도사 고시 응시 자격 규정인 헌법 제15장 제13조를 적용하지 않고 목사 되는 과정인 헌법 제15장 제1조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편입학 자격 기준을 적용한 것은 교단헌법을 잘못 해석하여 적용한 오류가 있다.&nbsp;</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소재열 목사(한국교회법연구소장, 법학박사 / 칼빈대학교 전임대우교수)&nbsp;</span><br> <br /> 2018-09-22 23:08:00 [김순정목사 설교] 사자를 보내주신 하나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56 기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이 돌아왔습니다. 추석을 맞이한 온 성도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br><br>본문 1절을 보면 요단 서편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들과 해변의 가나안 모든 왕들이 소문을 듣고 정신을 잃게 됩니다. 그들이 얼마나 두려웠는가를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br><br>그 소문은 바로 여호와께서 요단 강물을 이스라엘 앞에서 말리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요단강을 건너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주인이시고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기 바랍니다.<br><br><strong>1. 할례를 명하신 하나님(1-9) <br></strong><br>그 때에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고 하십니다(1-2). <br><br>부싯돌로 만든 칼은 돌칼입니다. 가나안 정복 시기에는 청동기와 철기를 혼합해 사용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에 쇠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충실한 것입니다. <br><br>할례는 언약백성의 표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언약백성은 난지 8일 만에 할례를 행하도록 하십니다(창 17:9-14). 하나님은 가나안 정복을 눈앞에 두고 할례를 다시 행하도록 하십니다. 그 이유는 4-7절에 나옵니다. <br><br><font color="blue">“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길에서 죽었는데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다만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길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와의 음성을 청종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맹세하사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여 우리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그들이 보지 못하게 하리라 하시매 애굽에서 나온 족속 곧 군사들이 다 멸절하기까지 사십 년 동안을 광야에서 헤매었더니 그들의 대를 잇게 하신 이 자손에게 여호수아가 할례를 행하였으니 길에서는 그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못하였으므로 할례 없는 자가 되었음이었더라.”<br></font><br>하나님께서는 출애굽 후 출생한 이스라엘의 2세대들에게 할례를 행하라고 하십니다. 할례는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백성이라는 표시입니다.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은 그들에게 언약을 다시 기억하게 하신 것입니다.<br><br><strong>2. 유월절을 지키게 하신 하나님(10-12)<br></strong><br>여호수아가 그 모든 백성에게 할례를 마칩니다. 이제 백성은 진중에 머물면서 상처가 낫기를 기다립니다. 그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내가 오늘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가게 하였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곳의 이름을 길갈이라고 했습니다. 길갈은 ‘돌로 된 고리, 굴러감’이라는 의미입니다.<br><br>또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 달 14일 저녁에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킵니다(10). 이 유월절은 출애굽 당시 애굽에 내려진 마지막 재앙과 연결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양이나 염소를 잡아 그 피를 문에 발랐습니다. 그 피를 보고 죽음의 사자가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피가 발라있지 않은 집의 장자는 예외없이 다 죽었습니다. 그 하나님의 구원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br><br>이 유월절은 장차 신약에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사건을 예표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월절의 어린양이 되어주십니다.<br><br><font color="blue">“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고전 5:7) <br><br>“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벧전 1:18-19).<br></font><br>그리고 그 다음날 그 땅의 소산물을 먹었습니다. 곧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습니다(11). 또 그 땅의 소산물을 먹은 다음 날 만나가 그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했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소출을 먹었습니다(12). <br><br><strong>3. 사자를 보내신 하나님(13-15) <br></strong><br>여호수아가 여리고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눈을 들어 보니 한 사람이 칼을 빼어 손에 들고 마주 서 있었습니다. 여호수아가 그에게 묻습니다. “너는 우리를 위하느냐 우리의 적들을 위하느냐”(13b).<br><br>그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는 자신을 여호와의 군대 대장이라고 말합니다. 여호수아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합니다(14). 여호와의 군대 대장이 여호수아에게 말합니다.<br><br><font color="blue">“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15a).<br></font><br>그러자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합니다. 여기 여호와의 군대 대장은 여호와의 사자입니다. 그가 칼을 뺀 것은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정복하는 전쟁이 합법적이고 하나님의 뜻에 근거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민족을 격려하신다는 의미입니다(M. Henry). <br><br>Calvin과 많은 학자들은 여호와의 군대 대장을 천사가 아니라 성자 하나님으로 봅니다. 성자 하나님께서 직접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시고, 약속의 땅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들어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br><br>즉 하나님의 백성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것은 그들의 힘과 능력에 달려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br><br><font color="blue">“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 5:8). <br></font><br><strong>결론<br></strong><br>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여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늘 기억하며 그분의 거룩한 백성으로 합당하게 살아가야 합니다.<br><br>기쁘고 즐거운 추석 명절에 이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가족과 이웃을 섬기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br><br>김순정 목사(말씀사역원 본부장) 2018-09-22 21:10:00 의정부지법, ‘이문장 목사 직무집행정지 시킬 이유 없다.’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55 <p class="바탕글"><table width="250"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5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224915191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두레교회 이문장 목사에 대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소송에서 이문장 목사가 승소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의정부지방법원 제32민사부(부장판사 신진화)는 채권자 7명이 채무자 이문장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소송에서 “이 사건 신청을 기각한다”고 지난 8월 31일에&nbsp;결정했다고 밝혔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문장 목사 반대파 교인들은 이문장 목사가 두레교회 위임목사 지위 및 당회장 지위 부존재확인 청구 사건의 본안 판결 확정시까지 이문장 목사는 두레교회 위임목사 지위 및 당회장 지위로서의 직무를 집행하여서는 아니되며 출입하여서도 안된다는 신청취지로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신청이유의 요지는 총회판결에 따라 이문장 목사는 두레교회 위임목사 지위 및 당회장의 지위를 상실하였으므로 그 지위에 따른 권한 행사를 하여서는 아니되고, 이문장 목사는 위 판결의 출교 결정에 따라 두레교회 교인 지위를 상실하였으므로 두레교회 소유 부동산인 교회 건물 및 교회 부속시설에 출입하여서는 안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러나 재판부는 서울고등법원은 이문장 목사에 대한 총회판결은 교단헌법의 절차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이문장 목사가 총회를 상대로 제기한 서울중앙지방법원2016가합527405호 총회 재판국 판결 무효확인청구 등 사건에서 위 법원은 2016. 11. 4. 이 사건 총회판결이 무효임을 확인한다는 판결을 선고하였고, 이에 대하여 총회가 서울고등법원 2016나2077354호로 항소하였으나, 위 법원은 2017다253010호로 상고하여 현재 상고심 진행 중에 있다고 설시하면서 다음과 같이 판단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현재 채권자들이 두레교회를 상대로 한 2016. 5. 8.자 공동의회결의무효확인 사건에서 승소했다 하더라도 이는 두레교회가 행한 교단탈퇴 등의 결의가 무효라는 것일 뿐, 나아가 이문장 목사의 지위 상실을 의미하지는 않는 것이 분명하다고 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현재 대법원에 상고 중인(대법원 2017다253010호) 이문장 목사에 대한 총회재판국 판결의 무효를 선고하여 이문장 목사 손을 들어줄 경우, 설령 2016. 5. 8.자 공동의회결의가 대법원에서 무효가 된다고 하더라도 이문장 목사의 두레교회 대표권에는 하자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따라서 이문장 목사가 교단헌법과 정관에 의해 적법한 교단탈퇴를 재 결의할 경우 이 역시 인정된다는 의미에서 이문장 목사 측의 두레교회는 현 상태로 계속유지 될 것으로 보인다. <br> <br /> 2018-09-22 22:45:00 총회 헌의부 안건상정 오해에 대한 사과문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54 <p class="바탕글"><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2129544481.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제103회 총회의 헌의부(부장 김정호 목사) 안건 중에 동대전제일노회가 총회 재판국장 4인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하고 이를 노회가 헌의부장을 수취인으로 ‘고소건’으로 제출하였으나 총회 서기는 이를 반려했습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노회는 다시 총회장 앞으로 특별재판국을 설치해 달라는 헌의를 제출하여 총회 서기는 이를 헌의부에 이첩했습니다. 그러나 리폼드뉴스는 헌의부가 고소장 청원건을 특별재판국 청원건으로 변조했다는 감정적인&nbsp;기사화했습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러나 사실을 확인한 결과 리폼드뉴스는 잘못된 근거에 의해 사실을 오해한 기사를 냈습닙다. 이에&nbsp;제102회 총 총회 헌의부와 부장 김정호 목사에게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그리고 합동기독신문에도 감정적인 기사화에 대해 정중한 사과를 드립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제103회 총회 헌의부는 총회 서기가 반려한 청원서에 근거하지 않고 동대전제일노회가 재 접수한 특별재판국 조직 청원건에 근거하여 총회에 상정했음을 바로 잡습니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동대전제일노회의 청원서와 헌의부에 안건 상정에 따른 특별재판국이 조직키로 하였으므로 본 건은 15인 특별재판국에서 판단과 판결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br><p class="바탕글"><br><br> <br /> 2018-09-22 19:13:00 족보의 '죽고'와 '낳고'의 구속사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53 <br><br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8/201808315734320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이석봉 목사 제공 /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 나이아가라 폭포<br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3.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nbsp;&nbsp;&nbsp;<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구약의 족보와 신약의 족보는 기 기록에 있어서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구약의 족보는 죽고를 강조했다면 신약의 족보는 낳고를 강조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구약의 족보는 창세기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에서 아담의 족보에서 출발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구약의 족보는 에녹을 빼놓고는 낳고 살다 죽었다를 강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녹만이 하나님이 데려가 승천한 인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 외는 모두 낳고 살다가 죽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것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시되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담은 백삼십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는 구백 삼십세를 살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죽었더라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는 구백십이 세를 살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죽었더라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노스는 구십 세에 게난을 낳았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게난을 낳은 후 팔백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는 구백오 세를 살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죽었더라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게난은 칠십 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3</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할랄렐으 낳은 후 팔백사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는 구백십 세를 살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죽었더라</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할랄렐은 육십오 세에 야렛을 낳았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야렛을 낳은 후 팔백삼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는 팔백구십오 세를 살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죽었더라</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야렛은 백육십이 세에 에녹을 낳았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녹을 낳은 후 팔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는 구백육십이 세를 살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죽었더라</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4</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므두셀라는 백팔십칠 세에 라멕을 낳았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맥을 낳은 후 칠백팔십이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는 구백육십구 세를 살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죽었더라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멕은 백팔십이 세에 아들을 낳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9</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름을 노아라 하여 이르되 하나님께서 땅을 저주하시므로 수고롭게 일하는 우리를 이 아들이 안위하더라 하였더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멕은 노아를 낳은 후 오백구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는 칠백칠십칠 세를 살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죽었더라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모든 세대 족보의 마침이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죽었더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끝을 맺는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것은 인생이란 죄 값으로 한 번 낳으면 반드시 죽는다는 유한한 존재임을 각성시키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죄의 삯은 사망</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롬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23)</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라는 원인 결과론을 분명히 밝혀주고 있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러한 족보의 전제는 죄의 삯인 사망에서 구원할 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언질하고 있는 것이요 이것도 이미 하나님께서 준비하셨다고 하는 구속과 완성을 내다보게 하는 하나님의 천국센스인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신약의 족보는 마태복음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를 아주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브라함의 자손이요 다윗의 자손인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는 이러하다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브라함은 이삭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삭은 야곱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베레스는 세스론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헤스로는 람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헤스론은 람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람은 아미나답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미나답은 나손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나손은 살몬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보아스는 롯에게서 오벳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오벳은 이새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새는 다윗왕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았더라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다윗은 오리야의 아내였던 이에게서 솔로몬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솔로몬은 르호보암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르호보암은 아비야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비야는 아삽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삽은 여호사밧을</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호사밧은 요람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요람은 웃시야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웃시야는 요담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요담은 아하스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하스는 히스기야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히스기야는 므낫세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므낫세는 아모스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모스는 요시야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루살렘 주민이 바벨론으로 끌려갈 무렵에 요시야는 여고냐와 그이 형제들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았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루살렘 주민이 바벨론으로 끌려간 뒤에 여고냐는 스알디엘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스알디엘은 스룹바벨을</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스룹바벨은 아비훗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비훗은 엘리야김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엘리야김은 아소르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소르는 사독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독은 아킴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킴은 엘리웃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엘리웃은 엘르아살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엘르아살은 맛단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맛단은 야곱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았다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가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태어났다</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보는 바와 같이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죽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없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만이 연속적으로 나오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죽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없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만 있을까</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것은 하나님의 뜻이며 마태의 의도이기도 하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구약은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온 결과로 죽음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신약 마태복음은 낳고에 초점을 두어 죄로 말미암아 죽은 인생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새 생명으로 태어나게 됨을 예언적으로 강조하려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의 주시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영생하는 생명이 계속 태어나게 되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문법적으로 보면 모든 사람의 출생에 대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낳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겐네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95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γ&#941;ννησεν</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으로 부정과거 능동태를 사용하여 단회적 사건임과 동시에 부모에 의한 능동적 출생을 강조하였는가 하면</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예수 그리스도의 태어나심에 대해서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겐네데</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95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γενν&#942;θη</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부정과거 수동태를 사용하여 부모에 의한 능동적 태어남이 아니고 성령에 의하여 수동적으로 태어나게 된 사건을 암시해 주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는 죄를 물려받은 육체를 따라 태어난 것이 아니고 성령을 따라 무죄한 인간으로 오셔서 우리 죄를 십자가에서 대속해 주신 것이다</span><br /><br><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size="3"><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font><br /> 2018-09-21 16:00:00 총회장 이승희 목사 총신대 방문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51 <p class="바탕글"><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204632582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3회 총회장인 이승희 목사는 20일 총회임원회와 함께 총회회관에서 취임식을 마치고 곧바로 총신대학교로 자리를 옮겨 교수와 학생, 직원 대표를 만나 대화를 시간을 가졌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취임 후 바로 총신대에 온 것은 그 자체가 주는 메시지가 있기 때문이며, 총신대가 총회장의 관심 1순위라는 것으로, 교단 내 모든 교회들에게 알려 총회구성원들로 하여금 총신대를 주목해 달라“고 했다.<br><p class="바탕글"><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204949210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교수협의회 회장 김성태 교수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어 총회장은 학교 교정에 들어서자 반기는 것은 천막“이라며 ”지금 총신대가 겪는 교통은 모두 어른들의 잘못이며, 총회장이 왔다고 당장 해결은 안 되겠지만, 위로하고 격려하고 싶어 왔다"며 위로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총회장은 특히 “총회의 입장은 분명하며, 총회에 해를 끼치는 자들은 용서할 수 없고, 총신대의 정관은 원상복귀 되어야 한다”고 언급한 뒤 “앞으로 임시이사가 나오면 그들과 잘 협의해서 총신대가 정상화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br><p class="바탕글총장의 발언이 끝나자 총신대 교수협의회 회장인 김성태 교수는 “학교가 어지럽고 혼란스럽다. 이런 상황에서 총회장님이 취임하자마자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했다.<br="" 몸부림쳤다"고="" 지키려고="" 생각하며="" 정체성을="" 역사성과="" 총신대의="" 힘들었지만,="" 정말="" 알았다.="" 줄="" 빼앗기는="" 학교를="" 저희들은="" 동안="" 3년="" "지난="" 며=""><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김 교수는 “무엇보다 학생들은 깊은 상처를 받으며 거의 2년 이상 수업을 거부하기도 했다”면서 “하루 속히 임시이사 체제에서 학교가 정상화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리고 “총신대가 더 이상 한국교회에 부끄럽지 않게, 다시 그 정체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격려하고 위로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대화를 마치고 총회임원회는 학생들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br> <br /> 2018-09-20 23:44:00 제102ㆍ103회 총회장 이ㆍ취임 감사예배 성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50 <p class="바탕글"><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202126712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전계헌 목사와 이승희 목사가 이취임식장에서 서로 격려하고 있다.&nbsp;&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바탕글">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3회 총회가 지난 10일에 개회되어 12일에 마쳤다. 이승희 목사가 총회장으로 당선되어 취임하여 제103회 회무를 무사히 마치고 20일에 총회장 이ㆍ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제103회 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총회장, 유지재단ㆍ은급재단ㆍ사회복지재단 이사장으로 동시에 취임하며, 기독신문 발행으로도 취임했다. 그리고 총회세계선교회 총재, 교회자립개발원 명예이사장으로 함께 취임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202623165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장차남 목사가&nbsp;설교하고&nbsp;있다.&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바탕글">이ㆍ취임감사예배는 총회 서기 김종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강의창 장로(장로부총회장)의 기도, 정창수 목사(부서기)가 봉독한 누가복음 1:26-38절 말씀을 통하여 장차남 목사(증경총회장)는 ‘말씀순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강론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202752548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총회가 충현교회에서 총신을 위한 특별기도회 시 장차남 목사는 증경총회장으로 끝까지 남아 기도했다.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장 목사는 “성경에 예수 그리스도를 경외하고 순종하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믿음과 신앙이라”고 전제한뒤 성경에 등장한 말씀대로 믿는 신앙인들의 모습을 따라 “말씀대로 순종하는 신앙”에 따라 총회가 운영되기를 바랬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 우리 성도들에게 있어야 하며 믿은 말씀대로 이루어진다는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고 했다. “총회장님이 총회를 하나님의 말씀대로 거느릴 때 총회가 바로 서게 될 것이며, 그때에 총회 산하 전국 교회가 복을 받고 형통이 있을 것임을 확신한다”고 했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1부 예배는 김종준 목사(부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br><br><p class="바탕글"><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202316172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바탕글">2부 이ㆍ취임식은 회록서기 진용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박재신 목사(부회록서기)의 대표기도에 이어 직전총회장 전계헌 목사의 이임사가 있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임한 전계헌 목사는 “하나님께서 귀한 일들을 계획하시고 진행하시는 과정에 쓰임받은 것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은혜로 1년 동안 여러 일들을 해결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이름도 빛도 없이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성도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특별히 지난 회기 임원들과 총대 여러분들, 그리고 총회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어서 제103회 총회장으로 취임했던 이승희 목사는 취임인사를 했다. 신임 총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번에 제103회 총회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으며, 난립된 위원회를 정리할 수 있는 초혁신적 결의도 이루어졌다”고 했다.<br><br><p class="바탕글"><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202408302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리고 “회전문 인사에 대한 제도적 장치도 마련하여 우리 총회가 성(聖)총회의 모습을 회복했다”고 했다. 또한 “1만2천 교회와 3백만 성도에게 총회가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다. 또 이 민족 앞에서 총회가 희망을 보았다”고 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승희 총회장은 오늘 이ㆍ취임식을 마치면 “총신대를 방문하여 교단의 신학교가 얼마나 아픈지 함께 보고, 그 동안 상처받은 학생들을 위로하고자 한다”고 했다. 또한 “기도하면서 총신대를 향한 총회의 뜻 어떠한가를 천명하고 단호하고 분명한 의지를 갖고 있는지를 학생들에게 총회의 뜻을 전달할 것이라”고 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축사는 림형석 목사(예장통합총회장), 김성복 목사(예장고신총회장)가 축하의 인사를 했으며, 이어서 격려사는 증경총회장 홍정이 목사가 격려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총회산하기관장 인사로서 송위옥 목사(총회신학원 운영이사장), 김정훈 목사(총회세계선교회 이사장), 정연철 목사(기독신문사 이사장)가 각각 인사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어서 신임 상비부장이 인사를 했으며, 총회산하 속회장 인사로 이어졌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상비부장은 다음과 같다.<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정치부장 이상돈 목사, 헌의부장 이기봉 목사, 재정부장 서기영 장로, 규칙부장 최윤길 목사, 고시부장 석찬영 목사, 노회록검사부장 손원재 장로, 감사부장 최병철 장로, 은급부장 이이복 장로, 교육부장 이양수 장로, 면려부장 한기영 목사, 학생지도부장 설동주 목사, 신학부장 서창수 목사, 출판부장 나은영 장로, 순교자기념사업부장 최효식 목사, 사회부장 한복용 장로, 전도부장 김종택 목사, 농어촌부장 이재천 장로, 군목부장 함동수 목사, 경목부장 김정섭 목사, 구제부장 김영웅 목사, 재판국장 이성택 목사<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이대봉 장로(총회 회계)의 폐회기도로 2부 순서를 마쳤다.<br> <br /> 2018-09-20 23:03:00 [제103회 총회90] 구 개혁측의 항변과 향방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4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203635390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증경총회장 홍정이 목사(홍 목사는 제90회 총회에서 합동할 당시 구 개혁 총회 총회장이었다)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03회 총회는 본 교단과 구 개혁 총회와&nbsp;합동한 제90회 총회(2005) 이후 13년째가 되는 총회였다. 이번 제103회 총회에서는 구 개혁 측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총회로 기록되고 있다.<br><br>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은철 목사)는 총회임원 후보를 공고하고 서류를 제출받아 자격심사 과정에서 구개혁 측 이었던 김용대 목사(전남제일노회)가 총회 임원 자격에 서류미비를 이유로 반려하고 말았다.<br><br>이유는 구개혁측 총회총대 경력이 본 교단에 등록이 되어 있지 않는다는 이유였지만 그 배경에서는 구 개혁 측 총회 총대를 인정할 수&nbsp;없다는 이유가 전제되어 있었다. 이에 총회장의 담화문, 전남제일노회와 전국 구개혁측 노회들의 성명서, 그리고 감사부의 감사 지적에도 이은철 위원장은 요지부동이었다.<br><br>구개혁 측의 반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김용대 목사의 임원 자격 후보의 대한 하자로 반려된 결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그러나 일부 임원 입후보자는 후보에 탈락되었어도 다시 후보로 확정해 주는 일들이 발생하기도 했다.<br><br>일련에 이러한 일들은 소위 작전에 의한 것이 아닌가 하는 선관위 관계자들이 나눈 문자 메지시가 의구심을 받고&nbsp;있다. 그리고 각종 대화의 녹음 파일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며 분개하는 이들도 있다.<br><br>제103회 총회 이후 복수의 선관위 모 관계자에 대한 과거 금품수수 파일이 언제 공개될지 모른다는 제보가 있고 보면 앞으로 구개혁 측과 관계된 일로 제102회기 선관위 일부 관계자들은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 <br><br>더구나 구개혁 측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도 없는 것은 아니다. 제103회 총회 개회되고 선관위 보고에 이어 임원선거에 들어가기 전에 2명의 총대가 김용대 목사의 임원 후보 자격박탈에 관해 이의 제기와 함께 후보로 확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br><br>발언을 한 후 이에 대해&nbsp;가부를 묻지 않고 곧바로 선관위가 선거업무를 진행해도 "가부요"라고 외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다. 모두가 인정한다는 의미일까? 그만큼 구개혁측이 과거와는 다른 양상이 전개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로 보인다.<br><br>구개혁 측인 겨자씨교회 나학수 목사의 부총회장 후보에서 낙선, 김영남 목사의 총무에서 낙선, 그리고 이번 김용대 목사의 후보자격 박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해석할 필요가 있다.<br><br>왜냐하면 2019년 제104회 부총회장 선거전 때문이다. 최대 이슈가 될 제104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는 지역순환구도에 따라 호남중부지역에서 후보로 나선다. 이미 구개혁 측인&nbsp;소강석 목사가 이미 출사표를 던졌다. 벌써부터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br><br>제103회 총회에서 냉대를 당했던 구개혁 측이 앞으로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인지가 주목된 가운데 그 한풀이를 제102회기 총회 일부 선관위원들에게 돌릴 것인지가 주못된다.<br><br>정치는 전부를 가질 때 전부를 잃을 수 있다는 총신대 사태를 지켜보면서 구개혁 측을 배제하면서 전부를&nbsp;빼앗기지&nbsp;않겠다는 정신이&nbsp;오히려 하나됨을 파괴하는 것은 아닌가하는 문제를 고민해 보는 제103회 총회였다.<br><br>제103회 총회에서 "235. 전북노회장 강철홍씨가 헌의한 새 가족(개혁 측) 총대 정리의 건은 총회임원회에 맡겨 처리함이 가한 줄 아오며"라고 결의했다. 이제 와서 이 문제를 정리한다고 할지라도&nbsp;구개혁 측의 마음을 과거 합동 당시와 같은 상태로 되돌리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br> 2018-09-20 05:35:00 [제103회 총회89] 각노회별 총회 상회비 책정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4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203008897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03회 총회는 각 노회가 총회에 납부하는 상회비를 책정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3회 총회 재정부(부장 서기영 장로)는 제103회기 예산은 총 102억 2천만 원으로 책정했다.<br><br>예산의 회계기간은 2018년 9월 1일부터 2019년 8월 31일까지로 했다. 모든 회의 사업의 결산마감은 2019년 7월 31일까지로 했다.<br><br>상회 편성 기준은 서울특별시, 해외는 1급지로 하여 총대 1인당 1,750,000원, 광역시, 위성도시권은 2급지로 총대 1인당 1,550,000원, 대도시는 3급지로 총대 1인당 1,350,000원, 중소도시는 4급지로 총대 1인당 1,050,000원, 농어촌은 5급지로 총대 1인당 700,000원으로 확정하여 총회에 보고하여 승인받았다.<br><br>이같은 기준에 의해 제103회기에서 가장 많은 상회비를 납부한 노회는 수도노회로서 1급지에 해당되어 총대 수 총 22명에 38,500,000원이다.&nbsp;&nbsp;<br><br>다음은 경기노회로 총 18명의 총대에 31,500,000원이 책정되었다. 가정 적게 책정된 노회는 새순천노회는 4명(목사장로)의 총대로 총2,800,000원이 책정됐다.<br><br>전국노회가 총회가 납부하는 총 상회비는 2,107,200,000원이다.<br>각 노회가 총회에 납부하여야 하는 상회비는 다음과 같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201922381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200532310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2018-09-20 04:57:00 [설동욱 목사 칼럼]사랑은 왜 움직일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44 <p><br></p><p><br></p><p>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하다가 싫증이 나면 새로운 사랑을 찾는다. 마음이 고장 난 것을 발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고장 난 사랑을 고칠 기술이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랑을 찾아 헤맨다. “에리히프롬”은 말하기를 사랑은 배우고 익혀야 할 기술이라고 말한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기술이 필요한 것처럼 사랑도 기술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br>&nbsp;<br>두 남녀가 뜨겁게 사랑해서 결혼을 하지만 어느 순간 두 사람 사이에 벽이 생기는 것은 사랑에 대한 기술이 부족해서이다. 사랑에는 기술이 있다. 사랑에 대한 지식과 노력이 동원되어야 하고 그에 준하는 예절과 자신을 사랑스럽게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br><br>사랑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기술은 같은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언어가 다르면 중요한 감정들이 소통되지 않기 때문이다.<br>&nbsp;<br>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요일4:8)고 말씀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과 사랑을 소통하고자 할 때는 어떤 기술을 배우고 익혀야 할까. 먼저 하나님의 성품을 바로 알고, 하나님과 같은 사랑의 언어를 배우고 익혀야 한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술, 그래서 말씀묵상이 중요한 것이다.<br>&nbsp;<br>설동욱목사(예정교회담임, 목회자사모신문발행인) </p> 2018-09-07 18:38:17 [논문] 개혁주의 신학에서 본 복음전도와 사회운동 1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43 <strong>이 글은 이상원 교수가 &#65378;신학지남&#65379;에 기고한 논문이다. 저자는 이 글에서 개혁주의 신학에서 바라본 복음 전도와 사회운동에 대한 주체, 전략, 사회적 행동, 사회구조 비판과 형성을 위한 규범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br></strong><br><strong>들어가는 말<br></strong><br>마가복음 2장1절에서 12절에는 예수님께서 중풍병자를 치유해 주신 사건이 기록되어 있다. 가버나움에 들어가신 예수님은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하여 베드로의 집으로 추정되는 집에 들어가셨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접한 가버나움 마을 사람들은(1절) 베드로의 집으로 모여 들어 쉬실 수가 없게 되었다. 예수님은 모여 든 무리를 대상으로 하여 하나님 나라의 도를 가르치기 시작하셨다(2절). <br><br>마을 사람들 중에는 들 것에 중풍병자를 싣고 온 네 사람도 섞여 있었다(3절). 네 사람은 예수님이 병자를 치유해 주신다는 소문을 듣고 중풍병자를 데리고 온 것이다. 집 안팎으로 둘러싸고 있는 마을 사람들 때문에 예수님께 접근하기가 어렵게 된 네 사람은 집 옆의 계단을 올라가 우리나라의 초가지붕처럼 갈대를 엮어서 얹어 놓은 지붕을 뜯어내고 중풍병자를 들 것에 실어 예수님이 있는 자리로 내려 보냈다(4절). <br>&nbsp;<br>하늘로부터 떨어져 내리는 중풍병자를 맞이한 예수님은 자신에게 나오면 병이 나을 것이라고 믿었던 네 사람의 믿음을 소중하게 여기시고 이들에게 즉각 반응을 보이셨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5절). 예수님의 반응은 독자들을 의아하게 만든다. 왜냐하면 네 사람과 중풍병자는 중풍병이 치유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예수님께 나왔는데, 예수님의 첫 반응은 ‘죄 사함을 받았다’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br><br>여기서 예수님이 왜 이런 동문서답과 같은 반응을 보이셨는가 하는 의문이 제기된다. 여하튼 이 선언이 있고 난 이후에 서기관들과의 무언의 논쟁을 거쳐서 예수님 자신이 죄를 사해주실 수 있는 권세를 가진 자임을 분명히 하고 난 이후에 중풍병자에게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고 선언하심으로써(11절) 중풍병도 치유해 주셨다. 중풍병자가 죄사함과 중풍병 치유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얻은 것을 본 마을 사람들은 “이런 일은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고 놀라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12절).<br><br>이 사건에 나타난 예수님의 사역은 이 논문의 주제 곧 “복음전도와 사회운동”의 관계를 설정하고자 할 때 매우 유익한 지침들을 담고 있다.<br><br>첫째로, 예수님이 중풍 병 때문에 오랜 세월 동안 고통을 겪어 왔고, 오로지 중풍병이 낫기만을 오매불망 바라고 있는 이 환자에게 죄 사함을 먼저 선언하신 것은 중풍병이라는 중증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의 경우에도 죄 사함을 받고 영혼이 죄와 사망의 권세로부터 해방되는 것 곧, 영혼의 구원은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몸이 구원받는 것보다 우선순위에 있어서 앞선다는 점을 명확히 한다. <br><br>둘째로, 예수님이 죄 사함을 선언하신 것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선언하시는 의미를 지니는 동시에 당대의 유대사회의 구조가 왜곡된 구조임을 지적하면서 이 왜곡된 구조는 변혁되어야 함을 시사하는 것이기도 하다. 예수님 당시에 유대교의 지배를 받고 있었던 유대사회의 종교체계는 가난하고 병든 자는 하나님 앞에서 죄를 범했고 따라서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았으며, 나아가서는 하나님 나라로부터 배제된 자들임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해석했다.<br><br>따라서 병들고 가난한 자들은 사회의 계급구조에서 죄인의 계층으로 분류되고 있었다. 예수님이 중풍병자에게 죄의 회개를 요구하시지도 않고 바로 죄사함을 선언하신 것은 이와 같은 왜곡된 사회구조로부터 중풍병자를 해방시키시는 동시에 이와 같은 구조를 왜곡된 구조로 인식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왜곡된 구조가 하나님의 뜻에 반하며 따라서 변혁되어야 함을 자명한 논리적 결론이다.<br><br>셋째로, 예수님은 중풍병자의 죄를 먼저 사해 주심으로써 영혼구원의 우선성을 분명히 하셨으나 그렇다고 해서 중풍병을 치유하는 일을 간과하지 않으셨다. 예수님은 곧바로 중풍병자의 중풍병을 치유시켜 주심으로써 중풍병자의 신체도 질병으로부터 해방시키셨다. 예수님은 진정한 구원은 영혼과 몸이 포함된 전인적인 구원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셨다.<br><br>중풍병을 치유하시는 과정에서 예수님이 시사하신 세 가지 지침들은 개혁주의적인 관점에서 복음전도와 사회운동의 관계를 설정할 때 훌륭한 규범적인 지남(指南)이 된다. 첫째로, 복음전도에 있어서 개인 영혼의 구원은 논리적으로 우선한다. 둘째로, 그러나 진정한 구원은 영혼의 구원만이 아니라 몸의 구원까지도 포함하는 전인적 구원이 되어야 한다. 셋째로, 사회의 구조가 왜곡되었을 경우에 왜곡된 사회구조에 대한 비판과 변혁은 그리스도인들과 교회에 주어진 소명이다. 이 글은 이 세 가지 원리를 규범적 지침으로 삼고 복음전도와 사회운동의 관계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br><br><strong>I. 복음이란 무엇인가?<br></strong><br>복음전도와 사회운동과의 관계를 규명하기 전에 복음이 무엇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함은 자연스러운 서술의 순서다. 최초의 인류인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금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은(창3:6) 이후에 인류와 인류를 둘러싼 세계는 아담으로부터 전가된 원죄(롬5:12)와 자범죄의 세력, 그리고 죄에 대한 형벌로서 주어지는 사망의 세력에 장악되었다(롬6:23). <br><br>그러나 삼위일체의 제2위로서 하나님이신 동시에 하나님의 외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육신하셔서 인류가 범한 죄와 죄에 대한 사망의 형벌을 대신 담당하시고 사망의 형벌을 이기고 부활승천하심으로써 죄와 사망의 세력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객관적 근거를 마련하셨고, 이어서 구주를 영접하는 모든 자들의 속사람 속에 성령께서 들어오셔서 믿는 자 개인을 실질적으로 살려 내시는 사역 곧, 그리스도의 객관적 구속사역을 적용하시는 주관적 구속사역을 통하여 믿는 자들은 죄와 사망의 권세로부터 해방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복음 곧 좋은 소식이다.<br><br>개혁주의 구원론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구원의 내용을 창세 전으로부터 재림 이후까지 시간과 영원을 관통하여 뻗어 있는 장엄한 스케일 안에서 전개하고, 공간적으로는 믿는 신자 개인의 은밀하고 깊은 속사람으로부터 겉 사람의 영역을 거쳐서 사회와 자연 전체를 포괄하는 우주적인 스케일 안에서 펼치며, 그 세부적인 내용에 있어서도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아홉 단계의 구원의 서정들이 보여주는 바와 같이 극히 풍요로운 모습으로 제시한다. 이 장엄하고 풍부한 구원의 면모들을 개관해 보자.<br><br>모든 일을 자신의 뜻대로 결정하시고 계획하시는(엡1:11) 하나님은 하나님의 계획의 중요한 핵심적인 한 부분으로서 창세전의 영원에서 사람들을 선택하여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들이 될 수 있도록 예정하셨다(엡1:3-5). 하나님은 복음 증거자들을 통하여 모든 인류를 향한 구원의 초청을 하신 다음(마22:1-14, 혼인잔치의 비유 눅14:16-24, 대잔치의 비유 마11:28; 행17:30, 외적인 부르심), 예정하신 자들을 성령을 통하여(고전2:14;요3:5) 내적으로 유효하게 부르신다(롬8:28; 벧후1:10; 롬1:6,7; 유1, 내적인 부르심). <br>&nbsp;<br>부르심을 받은 자는 내적인 부르심이 임하는 바로 그 순간에 그리스도와 연합됨으로써(고전1:9) 모든 구원의 과정들이 일어날 수 있는 터전이 마련된다(그리스도와의 연합). 부르심을 받고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에게는 내적인 부르심과 동시에 엄청난 구원사건이 일어난다. 성령이(요1:13;3:6)이 말씀을 수단으로 하여(약1:18) 그의 속사람 속에 들어와 그를 단번에 거듭나게 하여 새 사람을 만들어 버린다(중생). 중생은 완전하며 어떤 일이 있어도 취소되지 않는다.<br><br>중생한 자는 단번의 중생으로써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의 시민권을 영구적으로 보장받는다. 그가 중생하는 순간에 믿음이 형성되고(요일5:1, 믿음) 이 믿음을 통하여(롬8:30, 5:1; 갈2:16) 중생과 동시에 그에게 법정적인 칭의가 주어진다(갈3:26,27; 요1:12, 칭의). 중생이 완전한 것처럼 칭의도 단회적이고 완전하며, 칭의 시에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에 대한 책임과 형벌이 영구적으로 제거된다. 칭의를 받은 자에게는 칭의를 받는 바로 그 순간에, 그리고 논리적으로는 칭의 다음에 하나님의 양자로서의 신분이 영구적으로 주어진다(요1:12). 신자의 내면 안에서 일어나는 단번에 그리고 완전하게 주어지는 시초의 구원사건 곧, 중생, 칭의, 양자됨에 의하여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의 신분은 영구적으로 취소되는 일이 없이 확정된다. <br><br>그러나 구원사역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중생, 칭의, 양자됨과 같은 단회적이고 완전하고 그 효력이 영구적인 구원사역이 이루어짐과 동시에 그리고 바로 그 직후부터 겉 사람의 영역에 여전히 남아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죄의 오염들로부터 실존적으로 해방되고 하나님의 뜻을 불완전하게나마 이 땅 위에서 실현하기 위한 평생에 걸친 싸움이 시작된다. 이 싸움은 성령이 주도하시지만 인간의 의지를 비롯한 모든 기능들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간의 모든 기능들이 참여하는 한에 있어서 이 싸움은 완전할 수 없고 죽는 날까지 끊임없는 과정 속에 있게 된다. 속사람의 영역에서 영구적으로 거듭난 신자는 이제 실존적인 생활 속에서 날마다 새롭게 거듭나야 하며, 죄로부터 돌이켜 하나님께로 전향하는 단회적인 시초의 회심(막1:15, 좁은 의미의 회심)을 할 뿐만 아니라 날마다 범하는 죄에 대한 실존적인 윤리적인 회심을 새롭게 반복적으로 해야 한다(마26:75, 베드로의 회심 계2:5,6,21,22;3:3,19, 소아시아 지역교회들의 회심). <br>&nbsp;<br>중생 시에 복음에 대한 신뢰를 의미하는 믿음을 선물로 받은 신자(좁은 의미의 믿음)는 생활 속에서의 지속적인 하나님에 대한 신뢰(넓은 의미의 믿음)와 교회의 특수한 사역을 감당하기 위한 특별한 능력을 뜻하는 믿음(고전12:9, 넓은 의미의 믿음)을 지속적으로 받아야 한다. 단회적이고 완전한 법정적 칭의를 받은 신자는 생활 속에서 날마다 의로운 삶을 삶으로써 실존적이고 윤리적인 칭의를 반복하여 지속적으로 받아야 한다(롬6:18, 19, “의에게 종이 되었으나” 계속하여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러야 함). <br><br>칭의 시에 법적인 양자의 신분을 보장받았지만 실생활에서 양자의 축복에 참여하고 양자에 부합하는 삶을 살아내야 한다. 칭의 시에 그리스도의 거룩이 자신의 거룩으로 여겨진다는 의미에서 성화된 신자들(고전1:2; 6:11; 행20:32; 26:18)은 생활 속에 남아 있는 죄의 오염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기 위한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하며, 이 삶은 한 개인의 차원에서만이 아니라 가난의 문제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의 문제까지를 포함한 사회적 차원에까지 나아가야 한다. <br>&nbsp;<br>성령이 주도하시는 이 모든 과정에 인간이 참여할 때 인간 편에서의 실수와 불완전함이 있을 수 있으나 성령께서는 견인의 은혜로 붙드신다(요10:28; 롬8:31-39). 중생 시에 시작된 하나님의 형상의 회복(고후3:17-18)은 영혼의 경우는 육체적인 죽음의 시점에(눅23:43, 예수님의 옆에 매달린 강도 고후5:6, 8; 빌1:21-23) 완성되고, 몸의 경우는 재림 시에 완성되며(고전15:44-45, 49), 죄로 인하여 망가진 우주는 재림 시에 새 하늘과 새 땅이 임하면서 완성될 것이다(벧후3:13). 이 엄청난 과정이 복음 곧 복되고 좋은 소식이 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이 일들이 모두 성령을 통한 삼위일체 하나님의 주도적인 사역에 의하여 이루어지기 때문이다.<br><br>이상에 개관한 복음의 내용으로부터 우리는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발견할 수 있다.<br><br>첫째로, 모든 구원의 시작은 절대적으로 한 개인의 내면에서 그리스도와의 연합, 중생, 칭의, 양자됨과 같은 영혼의 변화로부터 시작되고, 이 시초의 영혼의 변화는 신자의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신분을 완전하고도 영구적으로 확정 짓는다. 따라서 영혼의 구원은 논리적 순서에 있어서 반드시 선행해야 한다.<br><br>둘째로, 그러나 중생, 칭의, 양자됨을 통한 시초의 구원의 은혜는 풍성하기 이를 데 없는 구원의 은혜의 시작일 뿐이며, 이후 신자의 개인적인 생활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의 모든 영역 속에서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실존적이고 윤리적인 거듭남, 회심, 믿음, 칭의, 성화 등을 통하여 증시되고 또한 구체화되어야 한다. 신자는 자신의 의지와 노력을 말씀과 성령의 지시에 순응하여 이 성화의 삶을 살아내야 한다. 그러나 인간의 의지와 노력이 개입되는 한 이 삶은 완전에 이를 수 없으며 항상 불완전함속에 남아 있게 된다.<br><br>셋째로, 신자의 삶의 환경을 형성하는 완전하고 이상적인 구조적 환경은 마지막 날 전적인 하나님의 주권적인 작용을 통하여 주어지는 것일 뿐, 인간의 의지와 노력 - 그것이 성화의 삶의 과정이라 할지라도 -을 통하여 실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계속)<br><br>요약정리: 김순정 목사<br><br> 2018-09-19 09:58:00 [성명서] 총신대 내부 대책위원회 '교육부 처분사항 신속히 처리요구'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42 <table width="251"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51"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0811/2008111120209480.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총신대학교 교정에 있는 교훈탑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총신대학교 정상화를 기대하며,&nbsp;'<span style="font-size: 11pt;"><strong>총신대학교 내부대책위원회 일동' </strong>이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같은 성명서는 19일 교육부로부터 임시이사가 선임되어 임무가 시작되는 날 이후 처음 갖는 성명서이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1pt;">성명서는 "<font size="3">총신의 정상화를 위해 파견되는 임시이사들을 환영하며 임시이사들이 교육부의 처분 사항들을 최대한 신속하게 이행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font></span><br><br><span style="font-size: 11pt;"><font size="3">아울러 아직 밝혀지지 않은 "학내비리들도 발본색원하여 총신을 개혁하는 데에 진력해 주길 바라며,&nbsp;총신의 신학적 정체성을 굳건히 지켜주길 바라며, 학내구성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font></span><br><br><span style="font-size: 11pt;"><font size="3">그리고&nbsp;"김영우 목사와 종전 재단이사들과의&nbsp;정치적 타협을 통해 학교에 복귀하려는 일체의 시도를 중단"해 줄 것을&nbsp;요구했다.</font></span><br><br><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1pt;"><font size="3">또한 "소위 부역자로 지칭되는 전, 현직 보직교수들과 일부 직원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진솔하게 인정하고 총회와 총신 공동체 앞에 사죄한 후 책임지는 자세로 총신 공동체의 처분을 기다리며 자숙"을 요청했다.</font></span></span><br><br><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1pt;">마지막으로 "총신 사태 해결을 위해 애써 주신 각계각층의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총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nbsp;했다.</span></span><br><br><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1pt;">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span></span><br><b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6pt; font-weight: bold;"><font color="blue">총신의 정상화를 기대하며</font></span><br><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font><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br><font color="blue">2018년 9월 17일(월) 구 재단이사들이 제기한 임원취임승인 취소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었다. 이로써 교육부의 처분에 불복하여 제기한 2건의 가처분 소송이 모두 기각되었으며, 총신대학교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 의해 이미 파송이 결정된 임시이사 15인에 의해 과도기적으로 운영되게 되었다. </font><br><br></font><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118년의 역사를 지닌 총신대학교가 김영우 목사를 중심으로 하는 사리사욕에 물든 집단의 불법 또는 비리로 인해 외부 인사들과 기관의 운영과 감독을 받게 되었다는 것은 참으로 참담하고 부끄러운 일이다. </font><br><br><font color="blue">그러나 차제에 그 동안 학내에 쌓인 온갖 적폐를 청산하고 새로운 총신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은 또 다른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한다. 총신 내부 공동체는 이러한 현실을 겸허히 받아들이면서 앞으로 경험하게 될 임시이사 체제라는 새로운 환경을 내다보며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표명한다.<font color="blue"><br></font></font><br><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첫째, 우리는 총신의 정상화를 위해 파견되는 임시이사들을 환영하며 임시이사들이 교육부의 처분 사항들을 최대한 신속하게 이행해 주길 바란다. 아울러 아직 밝혀지지 않은 학내비리들도 발본색원하여 총신을 개혁하는 데에 진력해 주길 바란다. 또한 그러한 과정 속에서 총신의 신학적 정체성을 굳건히 지켜주길 바라며, 학내구성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주길 바란다. </font><br><br><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font><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둘째, 김영우 목사와 종전 재단이사들은 법적 쟁송 또는 정치적 타협을 통해 학교에 복귀하려는 일체의 시도를 중단하고, 그 동안의 모든 과오에 대해 총회와 총신 공동체 앞에 진심으로 사죄하고 총신에서 깨끗이 물러나길 바란다. <font color="blue"><br></font><br></font><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셋째, 소위 부역자로 지칭되는 전, 현직 보직교수들과 일부 직원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진솔하게 인정하고 총회와 총신 공동체 앞에 사죄한 후 책임지는 자세로 총신 공동체의 처분을 기다리며 자숙하길 바란다.</font><br><br><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font><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넷째, 총회는 총신 내부공동체, 특히 학생들이 학교 사태로 인해 겪은 피해와 아픔을 돌아보고 내부공동체의 상처가 속히 치유되고 혼란이 잘 수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배후에서 기도하며 후원해 주길 바란다.</font><br><br><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font><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끝으로, 학내 사태 속에서 인내와 기도, 후원으로 총신대학교를 품어 주신 모든 학부모님들과 동문들, 교단내외의 수많은 목회자님들과 성도님들, 그리고 총신 사태 해결을 위해 애써 주신 각계각층의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총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font><br><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br><font color="blue">총신이 이 커다란 아픔을 딛고 건강하게 회복되고 정상화될 수 있도록 우리 내부구성원들은 모든 지혜와 힘을 모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총신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총신공동체와 총신의 앞날에 가득하길 기원한다.</font><br><br></font><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font><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font color="blue">2018년 9월 19일</font><b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font color="blue"></font><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b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font color="blue">총신대학교 내부대책위원회 일동</font></span><br><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br><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font><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사당 캠퍼스 비상교수회의, 양지 캠퍼스 비상교수대책회의, 교수협의회, 교직원 노동조합, 총신대학교 총학생회, 학생 운영위원회, 대의원회, 신학대학원·신학원 비상대책위원회, 신학대학원 자율기관장 협의회, 일반대학원 원우회, 사회복지대학원 원우회, 상담대학원 원우회, 교회음악대학원 원우회, <font color="blue">교육대학원 원우회</font></font><br> <br /> 2018-09-19 16:48:00 총신대 임시이사 15명 선임 19일자로 파견 명단 확인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41 <table width="575"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5"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7/201807081323184.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교육부 본청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교육부는 총신대학교 임시이사를 선임을 통보해 왔다. 총 15명의 이사가 선임되었으며, 임기는 2018. 9. 19.-2020. 9. 18.까지이다.<br><br>15명은 다음과 같다.<br><br>김동욱 교수(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조경호 교수(국민대학교 행정정책학부 교수), 김진영 교수(건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김영철 교수(서강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김용련 교수(한국와국어대학교 사범대 교수), 임철일 교수(서울대학교 교육학 교수), <br><br>김미량 교수(성균관대학교 컴퓨터교육과 교수), 강윤주 교수(경희사이버대학교 컴푸터교육과 교수), 김영희 변호사, 김영준 변호사, 김기천 변호사, 이승헌 회계사, 차병길 회계법인 이사, 이보형(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사무국장), 전찬환(한국대학교교육협의회 사무총장)<br><br><table width="570"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93358746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table width="569"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69"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93426664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br><br><br><br><br> 2018-09-19 12:33:00 [제103회 총회88] 긴급동의안 8건 처리 결과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40 <p class="바탕글"><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951269447.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제103회 총회에서 당석에서 제안하는 안건이 총 7건이 제출됐다. 본 안건은 총회규칙 제27조 규정에 근거한 것으로 “당석에서 제안하는 안건은 회원 100인 이상의 연서로 개회 후 48시간 내에 제출하여야 한다”는 규정이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trong>◈노회분립 청원건</strong><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노회 분립은 해 노회의 분립청원이 없을 경우 분립이 불가능하다. 긴급동의안은 타노회 총회 총대들의 총원이므로 금년 제103회 총회에서 이를 확인하는 결정이 있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먼저 경남동노회 성경선 목사 외 164명이 긴급동의한 삼산노회 분립요청 청원의 건과 시화산노회 김종택 목사 외 119명이 긴급동의한 경기북노회 분립청원 건은 제90회 총회 결의대로 하기로 하고 기각됐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제90회 결의는 다음과 같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경서노회장 김종화씨가 질의한 총회시 긴급동의안으로 노회 분립의 건을 결의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의건은 총회 규칙(제7장 23조)대로 하기로 하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trong>◈충남노회 처리 건</strong><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군산동노회 임홍길 목사 외 232명이 긴급동의한 충남노회 분쟁해결 청원의 건”은 노회에 관한 건은 다른 노회가 관여할 수 없으므로 기각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이미 제102회 총회 긴급동의안 결의가 아직 살아 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이상협 목사 외 120인이 긴급동의한 충남노회 정기회 측(박노섭) 보고 접수 및 총회총대 변경 청원의 건은 재판에 계류 중에 있으므로 대법원 판결까지 유보하기로 가결하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strong>관련기사</strong></font><p class="바탕글"><span class="ltitle_area"><a href="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54&amp;section=sc1&amp;section2="><font color="red" size="3"><strong>대법원, <span class="search_word">충남노회</span> 동일성 정기회 측인가, 속회 측인가 </strong></font><a href="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54&amp;section=sc1" target="_blank"><font color="red"><strong><font size="3"><img align="absmiddle" alt="새창보기"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skin15/ico_newwin.gif"><span class="newwin">새창보기</span></font></strong></font></a><font color="red"><strong><font size="3"> ㅣ <span class="writer">리폼드뉴스</span></font></strong></font></span><font color="red"><strong><font size="3"> <span class="lwdate_area">2018/05/05 </span></font></strong></font><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trong>◈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건</strong><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동서울노회 박성은 목사 외 321명이 긴급동의한 헌법 정치 15장 13조 적용문제 질의 건”은 “제103회 결의(헌법대로)대로” 하기로 했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미 동서울노회에서 "동서울노회장 곽태천씨가 헌의한 목사 재안수 하지 않음에 관한 확인 결의 청원의 건은 헌법대로(재안수 불가) 함이 가한 줄 아오며"라고 결의한 바 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trong>◈헌법 유권해석은 긴급동의안 사안 아니다</strong><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평남노회 유장춘 목사 외 99명이 긴급동의한 교회 6개월 이상 미출석자가 재적인원에 포함되는지 질의 건”은 긴급동의안의 성격이 아니므로 기각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trong>◈총회 연급가입회 회의비, 사업비 청원 재정부로</strong><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동평양노회 신규식 목사 외 142명이 긴급동의한 총회 연금가입자회 회의비와 사업비로 1000만원 재정청원의 건”은 재정부로 보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총회에 기금을 가입한 것이 아닌 은급재단인 법인에 가입하였기 때문에 총회가 본 건을 지출해야 할 법적 근거가 없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trong>◈총회 재판국 증설 건</strong><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경북노회 홍성헌 목사 외 124명이 긴급동의한 총회재판국 증설의 건”은 총회규칙 개정상이므로 노회에서 적법한 절차를 통해 총회에 상정하여 처리하여야 하므로 기각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trong>◈ 전남제일노회 조사처리 건</strong><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서울노회 고선귀 장로 외 34명이 긴급동의한 전남제일노회 조사처리의 건”은 긴급동의안 제안 서명자 100명에 미달로 요건 미충족으로 기각됐다.<br><br> <br /> 2018-09-19 09:48:00 [제103회 총회87] 사면위원회 설치 청원 주시-기각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3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92722847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03회 총회에 헌의된 안건 중에 '사면위원회 설치 건'이 이목을&nbsp;집중했다.&nbsp;총회 영구제명 처리된 모 인사가 소속된 노회가 중심으로&nbsp;하여 관계된&nbsp;3개 노회가 함께 헌의했다는 점이 주목을 받고 있다.<br><br>산서노회장 최삼범씨가 헌의한 총회사면위원회 설치 청원의 건과,<br>대구동노회장 최인구씨가 헌의한 총회사면위원회&nbsp;설치 청원의 건과,<br>동안주노회장 이현국씨가 헌의한 총회사면위원회 설치 헌의의 건과<br>부산노회장 이준우씨가 헌의한 총회사면위원회 설치 청원의건 등이다.<br><br>4개 노회 헌의안의 문구가 동일한 것으로 보아 헌의청원을 연대한 것으로 평가된다.<br><br>그러나 이같은 헌의안이 정치부 심의에서&nbsp;기각으로 본회에 보고키로 했다. 정치부가 본 건을 기각 심의를 본회에 내놓자 총대들은 이의제기 없이 이를 허락하여 사면위원회를 설치 하여 목적으로 이루려고 했으나 실패로 돌아갔다.<br>&nbsp;<br> 2018-09-19 08:18:00 [제103회 총회86] '100년 만에 치리회 회의 규칙 개정한다'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3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91206850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03회 총회에서 '장로회 각 치리회 및 산하기관 등의 회의 규칙'을 개정하기로 함에 따라 총회가 장로회 각&nbsp; 치리회 보통회의 규칙을 100년 만에 개정하게 됐다.<br><br>"서대전노회장 오종영씨가 헌의한 장로회 각 치리회 및 산하기관 등의 회의 규칙 요청의 건은 규칙부로 보내어 처리함이 가한줄 아오며"로 결의했다. 본 건은 교회 분쟁과 소송으로 직결된 문제이기에 잘 개정되어야 한다. 총회가 한번 채용하면 법이 되고 만다. 그 법은 각종 소송에 근거가 되기도 한다. <br><br>본 건은 사안의 중요성으로 인해 회의록을 채택할 때 총회임원회와 규칙부가 개정안을 차기 총회에 내놓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br><br>1971년에 미국 북장로회 총회가 제정하고 1885년에 개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는데 45개조로 되었고 일반 사회의 회의규칙과는 다르다(정문제618문답참고)<br><br>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는 1917년 제6회 총회에서 1년 동안 임시로 준용케 하다가 1918년 제7회 총회에서 본 총회의 회의 규칙으로 정식 채용하고 다음과 같이 회록에 부록케 하였다.<br><br>“회규는 곽안련 씨 저술한 정치분답조례 책 제618 문답에 기입한 장로회 각 치리회 규칙을 본 총회 의회 규칙으로 채용하되 회록에 부록할 일.”<br><br><br><br>1918년 제7회 총회에서 채용된 회의 규칙은 다음과 같다.<br><br><font color="blue">1. 치리회가 정한 휴회시간이 끝나면 정확한 시간에 회장이 승석하여 회원들을 불러 성수가 회집하였으면 기도로 개회할 일.<br><br>2. 예정한 시간에 성수가 회집하였으되 회장이 결석하였으면, 신 회장이 trjs임되기까지 임시회장으로 사회할 서열은 아래와 같다.<br><br>ㄱ. 회장 유고시에 이를 대리할 부회장<br>ㄴ. 출석 총대 중 최후 증경회장<br>ㄷ. 총대 중 최선 임직받은 자<br><br>3. 예정한 시간에 성수가 회집되지 못하였으면, 출석 회원이 둘 뿐이라고 해도 저회가 다시 회집할 시일을 작정할 수 있다. 성수가 되기까지 이 방법은 계속된다.<br><br>4. 회장은 항상 질서를 유지하며 회무처리를 신속히 하며 정당한 결과를 가져오도록 힘쓸 일. <br><br>5. 회장은 배정한 사건을 예정한 시일에 처리케 하며, 이같이 회의를 소집할 일.<br><br>6 회의 규칙에 대하여는 회장에게 우선 설명권이 있고, 회장의 기립 공포한 해석대로 시행하되, 회원 중 2인 이상이 항변하면 회장은 변론 없이 가부를 물어 공포한 해석을 바로 잡을 일(제613문답④).<br><br>7. 치리회가 다른 작정이 없으면 회장이 모든 회원을 자벽하며, 상임위원을 임명하며, 부회장도 임명하여 회장의 요구에 응하게 하며, 혹은 다른 방법으로 회장을 돕게 하며, 유고시에는 그 직무를 대리하게 한다.<br><br>8. 치리회가 무기명투표로 표결할 때에 회장도 다른 회원과 같이 투표할 수 있다. 그러나 이같이 투표하였으면 가부 동수가 되어도 회장이 다시 투표할 수 없고 그 안건은 부결된다(제459, 613문답⑫&#9327;참고)<br><br>9. 위원을 자벽할 때에 따로 정한 것이 없으면 먼저 호명된 자가 소집장이 되고, 그가 결석하였거나 유고할 때에는 두 번 째 호명자가 소집장이 된다.<br><br>10. 서기는 완전한 회원 명단을 작성하여 개회 직후에 회장에게 재출하고, 그후 지참 회원을 추가 기입할 일,<br><br>11. 서기의 직무<br><br>ㄱ. 각종 문서를 접수하고 보고하거나, 채택된 차례대로 정리하여 보관할 일.<br>ㄴ. 합당한 각종 헌의건과 창원건 등 일체의 의안을 헌으부로 보내고, 그 위원으 로 하여금 총회에 보고하여 해당 부서로 분급케 할 일,<br><br>※ 회가 회집하면 의안을 분급하는 일을 위탁한 헌의위원에게 항상 우선권을 주어 보고하게 할 일.<br><br>12. 개회시 마다 회록을 작성할 것이요, 요구를 좇아 전회록을 낭독하고, 착오가 있으면 바로잡을 일.<br><br>13. 전회의 미결 안건을 먼저 취급할 일.<br><br>14. 동의는 재청이 있어야 성립되고, 토론은 회장이 그 동의를 전포하거나 낭독이 앞서야 한다.<br><br>회장이나 혹은 회원이 요청하면 동의자는 서면동의를 해야 한다.<br><br>15. 모든 회원은 재청자와 함께 동의할 지유가 있으며, 토론하기 전에 또한 이를 취할 자유가 있다. 그러나 토론이 시작된 후에는 본회의의 허락 없이는 취하할 수 없다.<br><br>16. 한 동의에 여러 부분이 포함되었을 경우, 2인 이상이 요구하면 부분별로 나누어 각각 가부를 물을 수 있다.<br><br>17. 수효와 시간에 관계되는 동의에 대하여 여러 가지 개의가 있으면, 최고수에서 최소수로, 혹은 아무 먼 시간에서 아주 가까운 시간으로 차례를 삼아 물을 일.<br><br>18. 발언권 규정<br><br>ㄱ. 토론 없이 가부를 묻는 일(언권을 허락할 수 없는) 동의<br>a. 유안동의<br>b. 유안했던 사건을 심의하자는 동의<br>c. 폐회 동의<br>d. 토론을 종결하고 가부 표결하자는 동의<br><br>ㄴ. 한번 이상 발언할 수 없는 동의<br>a. 규칙 위반에 관한 사건<br>b. 논의를 연기하자는 동의<br>c. 사건을 위원에게 일임하자는 동의<br><br>ㄷ. 가타 사건<br>한분이 한 사건에 두 번 이상 발언하지 못하나, 다시 발언하려고 하면 특별 허락을 얻어야 한다.<br><br>19. 사건을 논의하는 중에 다른 사건을 제출하지 못하나 아래와 같은 동의는 받아 논의할 수밖에 없다.<br><br>ㄱ. 원안대로 받자는 동의<br>ㄴ. 원안을 수정하자는 개의<br>ㄷ. 동의와 개의와도 다른 재개의<br>ㄹ. 위원에게 위임하자는 동의<br>ㅁ. 유기한 연기 동의<br>ㅂ. 무기한 연기 동의<br>ㅅ. 유안 동의<br>ㅇ. 폐회 동의<br><br>이상 여러 가지 동의에 대하여 가부를 물을 때에는 제각기 선결 차서를 따라 폐회 동의에서 시작하여 동의까지 거슬러 올라간다.<br><br>20. 동의에 대하여 개의하고 개의에 대하여 재개의할 수 있으니 그 밖에는 더 수정하지 못하며, 가부를 물을 때에는 재개의를 먼저 묻고, 그 다음에는 개의를 묻고, 원동의를 묻는데, 대의(개의의 일종)가 있으면 대의를 먼저 묻고 나중에 원동의를 묻는다.<br><br>21. 유안 중에 아래와 같이 두 가지 구별이 있다.<br><br>ㄱ. 폐회 전 어느 시간 까지 유안하기로 하였으면 회기 중 정한 시간에 다시 논 의할 일.<br>ㄴ. 무기한 유안하기로 하였으면 그 회기 중에는 다시 논의할 수 없으나, 혹시 재론하여 개정되면 그 회기 중에도 다시 논의할 수 있다. 유안동의는 토론을 허락하지 않는다.<br><br>22. 토론을 종결하고 가부 표결하기로 가결되면, 아래와 같은 순서로 본 안건에 대하여 즉시 가부를 묻는다.<br><br>ㄱ. 위원에게 위임하자는 동의<br>ㄴ. 재개의<br>ㄷ. 개의<br>ㄹ. 동의<br><br>※ 가부를 묻겠다고 회장이 선언한 후에는 그 안건이 처결될 때까지 일체의 발언을 허락하지 않는다.<br><br>23. 한번 처결한 사건은 회기 중 다시 재론할 수 없다. 그러나 결정할 당시에 다수편에 속했던 회원 중에서 동의와 재청이 있고, 회원 3분의 2이상의 가결이 있으면 재론할 수 있다.<br><br>24. 무기한 연기하기로 가결된 사건은 그 회기 중에는 다시 논의할 수가 없다. 그러나 그 결정에 동참한 회원 4분의 3 이상이 가결하면 그 회기 중에 다시 논의할 수 있다.<br><br>25. 회원은 특별한 이유가 없는한 표결에 참가해야 한다. 그렇지 아니하면 각항 결정을 소수가 좌우하게 된다. 침묵 회원은 그 의견이 다수편과 동일한 것으로 인정된다.<br><br>26. 회장이 가부 표결을 선언하면 폐회 동의 외에는 이론이나 설명 등 일체의 발언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러나 과오가 들어나면 표결을 중지하고 시정한 후에, 회장이 다시 가부 표결을 선언하고 표결한다. 표결할 시간을 미리 작정하고 토론할 경우에는 한 회원의 발언 시간이 10분으로 제한한다. 표결할 시간을 미리 작정하자는 동의는 토론 없이 즉시 가부를 묻는다. 투표를 진행할 때에 정회 혹은 폐회 시간이 되면 마땅히 투표를 필할 때까지 시간을 연장할 것이요, 혹 다수가 허락하면 정회할 수 있으나, 속회하면 그 투표건을 우선 처결해야 한다. 한 가지 안건 중 여러 가지 사건이 포함되었으면 편의상 시간마다 가부를 물을 것이 아니라, 축조하여 회중의 허락으로 일단 넘겨 놓ㄱ, 맨 나중에 전체를 채용하자는 동의와 재청으로 가부를 물어 완전히 결정할 일.<br><br>27. 출석회원 3분의 1 이상의 요청이 없으면 어떤 문제에 대한 찬성과 반대를 기록으로 남기지 아니한다. 회장이 가부를 공포할 때에 회원 중 불복하고 기립표결을 요청하면 그 수를 헤아릴 것 없이 기립으로 다시 가부를 표하게 할 것이요, 그래도 회장이 판단하기가 어렵든지. 회원 중 개회 성수 이상의 요청이 있으면, 회장은 계산위원을 자벽하여 그 위원으로 하여금 양편을 헤아려 보고케 할 일.<br><br>28. 회원들이 토론할 때에 인신공격을 하도록 방임하지 못할 일.<br><br>29. 회원 중 2인 이상이 기립하여 언권을 청하는 경우에는 회장석에서 가장 먼 자로 우선권을 줄 것이요, 초론 하는 의안이 양론으로 갈리게 되면 회장은 번갈아 언권을 허락할 일.<br><br>30. 회원 중 3인 이상이 일시에 일어나면 회장은 발언자 외에는 모두 않도록 한 후에 발언을 계속하게 할 일.<br><br>31. 모든 회원은 발언할 때에 회장을 향하여 하고, 회원 상호간에 존대하며, 특히 회장에게 예의 바르게 하며 존경할 일.<br><br>32. 발언자가 규칙을 어기거나 잘못을 바로 잡는다고 변명하거나 그릇된 성명을 하지 아니하는 한 발언 중지를 당하지 아니한다.<br><br>33. 치리회 회무가 계속되는 동안 회원들은 사담할 수 없으며, 회장의 명백한 허락이 없이는 방청인이나 다른 회원을 향하여 대화할 수 없거, 회장을 향하여 발언할 일.<br><br>34. 치리회가 재판회로 회집할 때에는 필수적으로 회원들의 침착과 위엄이 지속되어야 한다. 간명하게 발언하고 장황하고 엉뚱한 열변을 피해야 한다. 본 문제에서 이탈하면 어느 회원이든지 “규칙이요”라고 불러 제지할 특권이 있고, 또한 이것은 회장의 본분이기도 하다.<br><br>35. 회원 중 누구든지 무례한 행동을 하면 아무나 “규칙이요”라고 불러 제지할 특권이 있고, 이것은 또한 회장의 본분이기도 하다.<br><br>36. 회원 중 누구든지 회장의 결단으로 말미암아 압제를 당한다고 여겨지면 그 치리회에 항의할 특권이 있고, 그 항의는 토론 없이 즉시 회장이 표결해야 한다.(권 제4장 제28조 참조).<br><br>37. 회원 중 누구든지 회장의 허락 없이 회의장소를 떠날 수 없으며, 본의 허락 없이 귀가 할 수 없다.<br><br>38. 회원 중 누구든지 사건이 공개할 만한 것이 아니라고 여겨질 때에는 비밀회로 회집할 특권이 있다.<br><br>39. 어느 치리회든지 담화회로 회집할 툭권이 있다. 이런 회는 규칙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자유롭게 대화한다(제259문답 참조).<br><br>40. 치리회가 재판회로 회집하면 회장은 지정된 재판 업무를 신중하게 처리할 것과 예수 그리스도의 법정에서 재판하는 재판관으로서의 신성한 본분과 비상한 특성을 회상하고 삼가 조심할 것을 정중하게 공포해야 한다(권 제4장 제20조 참조).<br><br>41. 고소인과 기소인이 소송을 제기하는 경우, 치리회는 먼저 조사위원을 선정하야 저들로 모든 문서를 분류하고 정리하며, 치리회 감독 아래 사건 진행상의 완전한 절차를 결정하게 하는 것이 편리하다. 그럴찌라도 동 위원들의 재판회원으로서의 권리에는 아무런 제한도 받지 아니한다.<br><br>42. 원고가 없어도 치리회가 기소하기로 가결하고 진쟁하는 재판 사건(권 제2장 제7조)에, 치리회가 선임한 기소위원은 차초지종 그 사건의 원고가 된다(권 제2장 제12조). 기소위원은 재판회원권을 상실한다.<br><br>43. 치리회의 총무 서기 등 상설직원은 각각 해당 사무관계를 논의할 때에 언권회원이 된다.<br><br>44. 당회는 기도로 폐회하나 모든 상회는 폐회 할 때 기도 뿐 아니라, 회장이 적당한 시나 찬송을 부르고 축도로 폐회한다.<br><br>45. 본 회직은 출석회원 3분의 2 이상이 가결로 일시 정지할 수 있다.</font><br> 2018-09-19 08:01:00 [제103회 총회85] 납골당, 총회아닌 법인이사회 책임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3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94649887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03회 총회는 은급재단의 납골당 문제가 종결단계에 와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총회장은 납골당 문제는 매년 총회에 단골메뉴였다며 해결의 강한 의지를 보였다.<br><br>은급문제는 총회가 직접 운영하다가 국가 주무관청으로부터 법인을 설립하여 '은급재단'으로 운영되고 있다.&nbsp;<br><br>은급재단은 총회와 별도로&nbsp;법인을 통해 기금을 관리하고 운영한다.&nbsp;학교법인인 총신대학교와 마찬가지로 은급재단도&nbsp;법인을 설립하여 이사회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사는 법인 정관에 따라 이사직을 수행한다.<br><br>법인 정관과 이사회 결의에 따라 은급기금과 은급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납골당 사업은 총회 결의로는 아무런 법적 효력이 없고 오직 법인 정관과 이사회 결의만이 법적 효력이 있다.<br><br>금년 제103회 총회에 "황해노회장 라호동씨가 헌의한 총회가 납골당 건으로 손실된 연금을 5-10년의 기간 동안 매냔 일정 금액을 정하여 총회 재정으로 보존하자는 결의 청원건"이 헌의됐다.<br><br>본 건을 정치부에서는 총회임원회에 맡겨 처리하기로 본회에 내놓았으나 본회에서는 돈 문제를 어떻게 총회임원회가 처리할 수 있는가 라는 문제제기로 총회 임원회가 고민하는 정도로 하기로 결의했다.<br><br>본 안건 자체가 문제이다. 은급재단의 납골당 건으로 발생된 손실이 총회 책임이라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 총회가 손실을 가져온 것이 아니라 손실 문제는 은급재단 법인 이사회의 문제이다.<br><br>학교법인 총신대학교의 부채나 손실을 총회가 책임지지 않는 것처럼 은급재단 법인의 납골당 문제로 인한 손실이나 부채는 총회가 책임지지 않는다. 법인의 영역은 총회의 영역과 전혀 다르다.<br><br>추후 은급재단의 기금 고갈과 부채로 인해 파산할 겨우 총회는 전혀 법적으로 책임을 지지 않는다. 이런 법리 때문에 총회는 과도하게 관여하거나 법인의 사업결정을 하면&nbsp;안된다.<br><br>법인 이사회나 은급기금 가입자회도 법적 책임의 한계를 분명히 알고 접근하여야 한다. 은급재단 납골당 문제는 총회에서 결정할 사항이 아니다. 오직 법적 효력은 이사회 정관과 법인 이사회의 결의로만 가능하다.<br><br>이제 은급재단 법인 이사회의 정관을 개정하여 총회장이 당연직 1년 이사장으로 취임하는 규정을 개정하여 총회장의 당연직에서 전문 경영인을 이시장으로 하여 그 임기를 1년이 아닌 4년 정도로 하여 책임경영을 하여&nbsp;기금을 관리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br><br>이제 제103회기 총회장은 은급재단이사회의 정관을 획기적으로 개정하는 절차를 밟아 이제 총회가 은급재단의 발목을 잡는&nbsp;일은 없어야 한다. 은급재단 이사회가 책임경영을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br><br>적어도 정치적인 꾼들, 이해관계에 의해&nbsp;전문적인 반대와 찬성으로 일관한&nbsp;인사들은 배제하여야 한다. 금융전문가,&nbsp;법인 운영 전문가, 사업 전문가 등을 등용하여 전문 경영을&nbsp;하지 아니하면 은급재단은&nbsp;소망이 없다.&nbsp;&nbsp;&nbsp;<br><br> 2018-09-19 07:27:00 [제103회 총회84] 교회 100년 역사, 사료 전시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3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91756418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금년 제103회 총회 현장에 기념할만한&nbsp;행사가 진행되어 이목을&nbsp;끌었다.&nbsp;교단역사와 지교회, 노회 역사에 무관심하는 때에 역사에 관심을 갖고&nbsp;교단역사를 집대성하기 위해 '총회역사위원회'가 집념을&nbsp;갖고&nbsp;역사사료에 대한 특별전시회를 가졌다.<br><br>총회역사위원히 사료분과 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100년 이상된 교회 및 노회사를 전시했다. 100년 이상된 교회 역사 사료는 서울지역&nbsp;6개 교회, 인천 경기지역 4개 교회, 부산&nbsp;경남지역 5개교회, 대구경북지역 33개 교회, 광주전남지역 9개 교회, 전북지역 7개교회, 대전 충청지역 2개교회이다.<br><br>노회 역사자료는&nbsp;진주노회, 경서노회, 전서노회,남대구노회, 중서울노회, 평서노회, 동부산노회, 부산노회, 동평양노회, 안주노회, 한남노회,&nbsp;남부산노회, 군산노회, 서평양노회, 경중노회, 안동노회, 동대전노회, 안동노회, 인천노회, 대구노회, 경청노회,&nbsp;함북노회, 대구중노회, 경북노회, 경남노회, 대경노회 등이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91836227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nbsp;&nbsp;<br> 2018-09-19 07:06:00 [제103회 총회83] 논단-총회를 지켜보면서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35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94118683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제103회 총회가 개최된 대구&nbsp;반야월교회 앞 마당에&nbsp;설치된 기념석&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우리나라의 초기 선교사들은 주로 장로교회와 감리교회에 소속된 선교사들이었다. 선교사들은 자신을 파송한 본국의 선교본부와의 관계속에서 피선교지에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설립하였으며, 정치제도를 확립했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감리교회는 감독정치어서 중앙집권제도인 데 반하여 장로교회는 장로정치로서 민주적 성격을 갖고 있는 제도로 한국사회에 민주주의의 꽃을 피울 수 있게 했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장로교회의 당회(堂會)는 교회 조직의 기본단위인 지교회(支敎會)의 치리회(치리기관)로서 담임목사 1인과 장로 1인이면 성립ㆍ운영된다. 당회의 주요 임무는 교인의 신앙과 지식과 행위를 살피고 교인 입회와 퇴회, 유아세례, 학습문답, 세례문답, 입교문답을 통하여 성례(세례와 성찬)를 집행하고 교회 직원(장로, 집사, 권사)을 임명한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지교회의 치리회뿐만 아니라 의회로서 최고의결기관인 공동의회가 있고 재정집행 및 교회 살림을 운영하기 위해 직원(목사, 장로, 집사, 권사)들로 구성된 제직회가 있다. 우리나라 선교 초기에는 공동의회가 당회에 예속되어 공동의회 소집은 당회의 결의가 있어야 가능했다. </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그러나 우리나라 민법이 제정되어 공포(1958. 2. 22.)되고 시행(1961. 1. 1.)된 이후에는 공동의회가 당회 소속에서 벗어나 지교회 최고의결기관으로서 자리매김을 하였다. 이제 당회도 공동의회에 보고의무를 갖도록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당회가 여전히 공동의회 소집권을 갖고 있다.&nbsp;</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지교회의 상급기관인 노회(老會)는 노회 지역 관할 하에 있는 각 지교회의 담임목사인 목사회원과 당회에서 파송된&nbsp;장로총대로 구성된다. 노회의 주요 임무는 노회 지역 안에 있는 조직교회, 미조직교회, 목사, 강도사, 목사후보생, 전도사 등을 관장한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각 당회에서 제출된 헌의(獻議)와 청원의 심사처리, 목사 임직과 청빙, 장로의 고시, 교회 설립과 분립, 합병, 폐지 등을 주관하며, 상급기관인 총회 총대를 파송하고 총회에 헌의 및 청원한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노회의 상급기관인 총회는 각 노회에서 동수로 파송한 목사와 장로로 구성하며, 전국 노회를 관리ㆍ감독 하며 통솔하는 장로교회의 최고의 치리회이다. 주요 임무는 각 노회에서 제출한 헌의와 청원을 심의하여 처리하며, 교단헌법을 제정ㆍ변경을 물론 해석의 전권을 갖고 있다. 각 노회의 설립, 분립, 합병, 폐지, 선교, 전도, 교육 등의 업무를 관장하며 이를 위해 선교단체와 교육기관을 설립ㆍ운영한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당회, 노회, 총회인 각 치리회는 등급(等級)은 있으나 각 치리회의 회원은 목사와 장로뿐이므로 각 치리회는 다 노회적 성질을 갖고 있다. 노회가 성립되려면 교회마다 당회가 조직되어야 한다. 이는 노회는 당회의 담임목사와 당회가 선임하여 파송한 장로총대로 구성되기 때문이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노회는 하회인 당회에서 적법한 절차의 요건에 따라 제출된 각 헌의와 청원을 안건으로 본회에 상정될 때에 노회는 이를 처리할 수 있다. 이러한 절차 없이 회무 중 당석에서 제안하는 안건을 다룰 수 있는 데 이를 긴급동의안이라 한다. 긴급동의안에 대한 절차적 요건을 노회 규칙으로 제정되어 있어야 한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총회 역시&nbsp;헌의부서를 통해 각 노회의 헌의와 청원을 안건을 본회에 상정하여 처리한다. 물론 노회와 같은 당석에서 제안하는 안건인 긴급동의안으로 본회에 상정하여 처리할 수 있다. 이러한 적법 절차적 요건이 총회규칙에 제정되어 있어야 한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각 지교회와 당회, 노회, 총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장로회’안에 소속되어 있다. 소속된 각 치리회와 전국의 지교회를 관리감독 및 통솔하기 위해 헌법이 있다. 이 헌법을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이라 한다. 이러한 헌법에 기초하여&nbsp;각 지교회와 노회, 총회는 자치법규인 정관, 규칙, 규정 등을 갖고 있다. 헌법과 각 지교회의 정관이 상호 충돌하여 갈등을 갖는 경우가 있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종교단체 내 교단과 교회의 자율권이 상호 충돌되거나 지교회의 독립성과 종교자유의 원리가 교단에 의해 침해 내지 박탈당하였을 때 종교 내부적으로는 교단이 갑질을 하지만 법원으로 갈 경우 교단은 지교회의 독립성을 침해할 수 없는 단순 종교적인 내부관계로만 판단해 버린다. </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이러한 원칙이 무너지면 대한민국 헌법에서 국민의 기본권으로 보장된 종교의 자유원리가 무너지고 만다. 이 원칙은 대법원의 판례 기준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지교회(개별교회)와 교단총회의 관계는 앞으로 더욱 분쟁의 빌미가 될 것이다. 지교회의 의사와 상관없이 교단이 지교회 담임목사를 축출하여 지교회을 장악하는 ‘갑’질 사례가 빈번해 졌다. 반대로 담임목사의 비리를 눈감아 줌으로 교인들의 원성을 사기도 한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이제 현대 교회는 복잡한 문제들로 갈등과 분쟁이 발생한다. 장로교회의 정치제도, 치리제도를 정확히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무엇이 적법절차의 요건인지를 성문화 된 성문법에 의해 연구하되 그 성문법을 해석하기 위한 장로회의 정치원리, 치리제도를 이해하여야 한다.&nbsp;</span><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nbsp;</span><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매년 9월 소집된 총회는 이러한 성문규정과 장로회 정치의 원리에 대한 그릇된 이해로 많은 혼란이 있게 된다. 준비되지 않는 자들이 주요 자리를 차지하여 교단과 교단의 구성원들을 너무나 힘들게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자들의 주장을 바르게 할 수 있는 선배 리더십이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nbsp;</span><br><br><font face="맑은 고딕" size="3">제103회 총회는 과연 100년 넘게 계승해 온 정체성과 법통성이 유지계승되고 있는가를 심각하게 질문해야 한다. 그 질문의 답변여하에 따라 본 교단의 정통성이 유지될 것이다. 이같은 질문과 답변은 앞으로 계속되어야 한다.</font><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소재열 / 리폼드뉴스 발행인&nbsp;</span><br> <br /> 2018-09-19 06:40:00 [제103회 총회82] 동대전제일노회, 고소장 헌의로 특별재판국 설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3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42125890.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03회 총회는 대전제일노회의 고소장과 제102회기 헌의부의 본회에서 정치부 이첩은&nbsp;어느 교단총회의 사건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br><br>원고 최양언씨(소속치리회 대한예수교장로회 동대전제일노회, 목사)가 총회 재판국 국장과 국원인 피고 허은, 김영범, 김철중, 윤익세 목사(이상 4명)를 상대로 고소장을&nbsp;'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을 수취인으로 하여&nbsp;작성했다.<br><br>이같은 고소장을 대전제일노회는 2018. 8. 23.자로 '재판국원 4인 고소의 건'이라는&nbsp;제목으로 "산정현교회 소속과 관련하여 재판국에서 불법 재판을 하여 총회 법에 근거하여 고소하오니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nbsp;&nbsp;문건을 만들어 수신인은 '헌의부장'앞으로 청원서를 제출했다. 이 서류는 '총회장'이 아니라 '헌의부장' 앞으로 제출되었다.<br><br>최양언 목사&nbsp;개인이 총회 재판국원 4인에 대한 고소장을&nbsp;동대전제일노회 노회장 최양언 목사가 노회장에게 제출하고 노회는 이를 총회에 청원하는&nbsp;형식이었다.<br><br><font color="blue"><strong>그런데 이같은 청원건이 총회 개회 전에 제102회기 헌의부(부장 김정호 목사)는 본회에 367번째 마지직 청원건을 본회에 내놓았는데 그 명칭은 "동대전제일노회장 최양언씨가 헌의한 특별재판국 구성 헌의으이 건"을 정치부로 이첩하기로 본회에 내놓았다.</strong></font><br><br>본건을 헌의부로부터 이첩받은 정치부는 법리에 맞지 않으므로 기각하여 본회에 보고하였다. 그러나 본 건을 다루는 본회에서 "총회 재판국이 산정현교회 관련 재판을 당사자를 소환하거나 부르지도 않고 불법으로 재판을 하였다는 등의&nbsp;문제점을 대전제일노회 관계자가&nbsp;발언했다.<br><br><font color="blue"><strong>그러나 총대들은&nbsp;본 건이 어떤 건인지도 확인하지 않고&nbsp;헌의부가&nbsp;내놓은 특별재판국 구성의 건을 허락하였다.</strong></font><br><br>총회 재판국의 직무와 관련한 행위에 대해 고소를 했다는 점 자체가 문제이다. 그리고 총회재판국이 당사자를 소환도 하지 않고 재판했다고 주장하나 원래 총회 재판국은 법률심으로 소환하지 않고 재판할 수 있다.<br><br>총회가 마치 목사의 고소장을 접수받아 1심 재판을 하는 곳이 아니다.&nbsp;이는 본 교단의 권징조례에 근거가 없다. 마치 대법원이 직접 고소장을 접수받아 재판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본 교단은 총회가 목사 1심재판 관할이 아니다. <br><br>한편 2017. 4. 10.에 대전제일노회와 대전중앙교회로 분립될 당시&nbsp;합의 문 3번항에 의하면 "3.산정교회 소속은 총회 재판국&nbsp;판결이 있을 때까지 유보한다"라고 합의하여 총회 재판국에 맡기는 합의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총회 재판국 판결이 제103회 총회에서 확정되었으므로&nbsp;합의 정신에 따라 이를 지켜야 한다. <br><br>이때 김양흡 목사도 합의서에 서명한 장본인이다. 총회 임원회는 이 점을 참고하여 총회 행정을 집행할 것으로 보인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80420209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 2018-09-18 19:52:00 [제103회 총회81] 이승희 총회장의 총회 기간 중 수요예배 설교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3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84228564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이승희 총회장&nbsp;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똑같은 시대 똑같은 공간을 살면서도 절마의 울음을 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무엇이 절망과 희망을 나누는가? 절망은 희망을 꿈꿀 수 없을 때 발생하는 것이고, 희망은 절망을 이결낼 수 있을 때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br><br>그렇다면 제103회 총회를 모이고 있는 우리는 절망을 노래하는가 아니면 희망을 노래하는가? 여러분은 희망을 노래하고 계십니까?? 절망을 노래하고 계십니까? 우리에게는 절망을 기겨낼 수 있는 근거가 없느냐, 절망이 희망을 꿈꿀 수 없을 때 발생한다고 하면 우리에게는 과연 절망을 이길 수 있는 근거가 없어&nbsp;우리는 절망을 노래하는 가?&nbsp;<br><br>우리가 믿는 성경이 말씀하기를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가르칩니다. 제103회 총회는 희망을 꿈꾸고 있습니다. 희망을 꿈꾸게 하신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신가를 본문 말씀을 통해 강론한 이승희 목사의 설교는 동영상을 통해 확인할 있다.<br> 2018-09-18 19:29:00 [제103회 총회80] 제103회 총회 파회 선언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3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83929196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교회가 나에게 위탁한 권세로 지금 총회는 파함이 가한줄로 알며 이 총회같이 총회가 2019년 9월 셋째주 월요일 회집시까지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3회 총회가 파회됨을 선언하노라."<br><br>위와 같이 총회장 이승희 목사의 축복으로 파회했다.<br><br>제103회 총회가 월요일 오후 2시에 개회 예배를 시작으로 수요일 저녁 회무까지 2박 3일 동안 회무를 마치고 파회됐다.<br><br>그동안 총회는 월요일에 시작하여 금요일 오전까지 진행됐다. 그러나 금번 제103회 총회는 회의 운영을 효율적으로 진행하여 수요일 저녁에 마칠 수 있었다.<br><br>많은&nbsp;안건들이 총회임원회에 위임되었다는 것은 주시할 필요가 있다. 총회 임원회에 위임해 준 목적이 회의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특별위원회의 난발을 막기 위한 고유책이었다고 본다.<br><br>총회임원회가 가장 합리적이고 적절한 특별위원 선정과 위임사항을 잘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br><br>특히 제103회 회의록 채택은 빠른시일 안에 채택하여 제103회 총회 결의가 전국 교회에 적용되고 집행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br><br>개정된 헌법 역시 빠른 시일 내에 개정판을 출판하여 전국 교회가 혼란이 없도록 해야 하리라 본다.<br> 2018-09-18 08:38:00 [제103회 총회79] 유아세례(6세까지), 어린이 세례(7-13) 헌법 개정 확정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3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339512905.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제103회 총회장인 이승희 목사가 &nbsp;헌법 개정을 공포하고&nbsp;있다.&nbsp;&nbsp;&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03회 총회는 전국노회에서 헌법 수의안의 보고를 받고 헌법 개정을 공포했다. 이제 전국 교회는 그동안 만 2세까지만 줄 수 있었던 유아세례를 만6세까지 줄 수 있으며, 만7세부터 만13세까지 어린이 세례를 줄 수 있다. 어린이 세례 항목을 추가했다.<br><br>유아세례와 어린이 세례를 받은 자는 만 14세가 되면 입교문답을 통해 임교인이 된다.<br><br>구체적으로 &lt;헌법적 규칙&gt;과 &lt;예배모범&gt;의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br><br>종전은 다음과 같다.&nbsp;<br><br>예배모범 제11장, 2. 유아세례 (헌법적규칙 제6조 성례(聖禮) 2와 동일)<br>(1) 만 2세까지 유아(乳兒)<br>세례를 줄 수 있으되 부모 중 한편만이라도 세례교인이면(혹은 입교인이면) 줄 수 았다.<br><br>위와 같은 규정을 다음과 같이 개정했다.<br><br><font color="blue"><strong>예배모범 제11장&nbsp; 2. 유아세례(헌법적규칙 제6조 성례(聖禮) 2와 동일)<br>(1) 만 6세까지 유아(幼兒)세 례 를 , 만 7세 부터 13세 는 어린이 세례를 줄 수 있으되, 부모 중 한편만이라도 세례교인이면(혹은 입교인이면) 줄 수 있고, 부모의 부재 시 당회의 허락으로 가능하다.</strong></font><br><br>다음은 예배모범에 대한 개정 내용이다.<br><br>종전은 다음과 같다.<br><br>예배모범 제11장 3. 입교(헌법적규칙 제6조 성례(聖禮) 3과 동일)<br>(2)유아세례 받은 자가 만 14세 이상이 되면 입교문답할 연령이 된다.<br><br>위와 같은 규정을 다음과 같이 개정됐다.<br><br><font color="blue"><strong>예배모범 제11장 3. 입교(헌법적규칙 제6조 성례(聖禮) 3과 동일)<br>(2)유아세례나 어린이세례를 받은 자가 만14세 이상이 되면 입교 문답할 연령이 된다.</strong></font><br> 2018-09-18 08:19:00 [제103회 총회78] 신학부, 어린이 세례 건(시행세칙, 교육, 문답자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30 <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p class="바탕글"><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81017487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02회 총회의 수임사항인 본 안건은 제103회 총회에서 신학부가 연구하여 발표한 보고내용이다.&nbsp;본 내용을 총회가 받아 결의됐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1. 어린이 세례의 당위성과 유익</span></span><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6세에서 13세까지의 어린이는 성인과 유아의 중간의 위치에 놓여 있다. 필자의 판단으로 어린이 세례는 성인 세례의 신앙적 의의와 유익 그리고 유아 세례의 신학적 당위성과 유익이 동시에 적용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의 일반적 특징에 비추어 볼 때도 어린이 세례는 필요하고 유익하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br></span><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2. (성인) 세례의 의의와 유익에 관점에서 본 어린이 세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br></span><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1)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6-13세의 어린이는 성인들과 같이 인지적인 면에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고 믿음 안에서 신앙 고백을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신앙을 고백한다면 성인들과 같이 그 신앙에 근거해서 세례를 주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span><br><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2) 세례는 교회 공동체의 일원이 되게 하는 공적인 신앙고백이다. 어린이들도 세례를 통해 교회 공동체의 일원되는 공적인 신앙고백을 함으로 공동체 의식과 지체 의식 그리고 소속감을 가지고 신앙 생활하게 할 수 있다. 공동체 의식, 지체 의식 그리고 소속감이 어린이들에게 신앙적으로 정서적으로 많은 유익이 됨은 명약관화하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br></span><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3) 은혜의 수단인 성례 예식의 복도 누릴 수 있다. 세례 예식의 과정에서 어린이들도 회개와 결단의 시간을 갖게 됨으로 죄 씻음(죄 사함)으로 말미암은 은혜와 성령의 충만을 체험할 수 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br></span><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4) 어린이들도 세례 예식을 통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자로 살고자 결단과 각오를 늘 새롭게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세례 예식은 어린이들이 신앙생활의 새로운 삶을 위한 출발점 또는 결단의 시간이 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세자로서의 인식은 평생토록 그들의 신앙과 삶에 유익하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br></span><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3. 유아 세례의 적용과 유익의 관점에서 본 어린이 세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br></span><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1) 어린이는 믿음의 고백을 할 수 있지만 여전히 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영적으로 부모 또는 후견인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런데 어린이 세례는 부모 또는 후견인들에게 자녀(아동)들의 신앙교육에 대한 의무감과 책임을 느끼게 하고 최선을 다해 신앙 안에서 교육하고자 하는 결단과 각오를 다지게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br></span><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2) 어린이 세례는 어린이들에게 성인으로 자라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라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분명한 인식을 갖게 한다. 또한 이로 인해 어린이들은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서 어떻게 경건하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분명한 의식을 갖게 되며, 교회 안에서도 온전한 예배와 섬김에 힘쓰게 될 것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br></span><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3) 어린이 세례를 시행함으로 교회는 어린이들을 공동체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따라서 어린이 세례를 통해 교회는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어린이들의 신앙과 삶에 더욱 더 큰 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그들이 성숙하고 온전한 믿음의 사람으로 자라가도록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게될 것이다.</span><br><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4. 어린이의 일반적 특징의 관점에서 본 어린이 세례의 필요와 유익</span><br><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1) 무엇보다도 발달심리학적인 면에서 어린이들은 인생의 어느 때보다 새로운 것을 가장 잘 받아들이는 특성이 있다. 다시 말해, 어린이는 복음을 받아들이기에 가장 열려있는 밭이며, 신앙의 성장을 급격하게 이룰 수 있는 시기이다. 그 시기는 결코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때이다. </span><br><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어린이 사역에 오랫동안 헌신해 온 양승헌은 어린 시절 받아들인 복음은 아이의 한 평생의 나무 꼴을 아름답게 만들고, 어린 시절 예수님을 만난 아이는 사춘기를 비롯한 숱한 타락과 유혹의 위기를 힘차게 극복해 나간다고 주장하였다. </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그래서 잠언 22:6은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고 하였다. 이렇게 중요한 때에 세례 예식을 매개로하여 그들을 신앙적으로 교육하고 돌보는 것은 그들의 평생 신앙과 삶에 결정적으로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br></span><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2) 어린이들은 이론적인 설명보다는 구체적인 예와 경험을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교육되어지는 특성이 있다. 다시 말해, 어린이는 어른처럼 인지 능력이 발달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신앙적인 또는 영적인 개념들을 추상적으로 설명하는 것보다 진리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경험하게 하는 것이 어린이들에게 더욱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예를 들어, “예수님을 마음에 모셔라,” “죄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 또는 “구원의 확신이 있는가?” 등의 신앙의 진리를 그냥 말로 설명하기 보다는 상징적인 것들을 통해 보여주며 경험케 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어린이의 특징을 고려할 때, 세례 예식을 통해 신앙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경험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탁월한 교육 방법이 될 수 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br></span><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3) 어린이들은 당연히 어른들에 비해 미성숙하고 안정감이 부족하다. 다시 말해, 어린이들은 성인보다 쉽게 삐치고, 쉽게 웃고, 쉽게 실망하고, 쉽게 기대감에 부풀고, 쉽게 좌절하고, 쉽게 회복되는 특징이 있다. 또한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며 쉽게 열등감을 느끼며 정서적으로 불안정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다. </span><br><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그래서 에베소서 4:14에서는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한다(참고. 신 1:39: 고전 13:11). 이러한 시기에 세례 예식을 통해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 자존감을 세워주고, 정체성과 소속감을 확립시켜 주는 것은 이들이 자라가는 과정에서 그리고 전체 인생과 삶에 많은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span><br><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정리하면, 어린이들도 인지적으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고 신앙 고백을 할 수 있</span><br><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어리다는 이유로, 막연한 전통이나 선입견 때문에 또는 시행에 있어서 불편하고 번잡함 때문에 어린이 세례를 실시하지 않는 것은 정당하지 못하다. </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또한 세례(특히 유아 세례)의 유익을 인정한다면 어린이 세례를 실시하는 것도 지극히 당연하다. 특별히 어린이의 시기에 세례 예식을 통해 얻게 되는 유익은 인생의 어느 시기보다도 풍성하고 탁월하다. 당사자 뿐 아니라 부모와 교회 전체 공동체에도 어린이 세례 시행이 주는 도전과 유익이 많다.</span><br><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5. 결론(제언) - 어린이 세례 시행을 위한 제언(시행세칙)<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br></span><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위에서 우리는 어린이 세례의 당위성과 유익을 살펴보았다. 이를 기초로 필자는 어린이 세례시행을 위해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자 한다.</span><br><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1) 연령 조정 : 모든 세대 세례 시행을 위해서 연령 조정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외국 교회와</span><br><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기독교대한감리교와 같이 유아 세례를 0-6세, 어린이 세례를 7-13세, 성인 세례 14세</span><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이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된다.</span><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2) 신앙고백 : 유아 세례와는 달리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믿음 안에서 신앙 고백을 하는 자에게 어린이 세례를 시행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br></span><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3) 부모 또는 후견인의 동의와 서약: 어린이는 아직 신앙적, 정신적, 인격적, 정서적으로 도움과 지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믿음의 부모 또는 후견인(부모가 믿지 않을 경우에 해당한다. 당회도 후견인이 될 수 있다)의 동의와 서약이 필요하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br></span><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4) 입교인의 자격 : 유아 세례자와 마찬가지로 만 14세 이상이 되면 입교 문답을 통해 입교인의 자격을 부여하고 성찬에 참여하게 한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br></span><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5) 세례 전과 후의 교육</span><br><br><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a) 세례 전 교육 : 부모 또는 후견인을 동반하여 최소 3개월 동안 교리, 복음, 신앙생활, 학교생활 등의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과 훈련의 마지막 과정으로 1박 2일의 캠프 등을 실시하는 것도 권장한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b) 세례 후 교육 : 매년 정기적으로 세례자의 신앙과 삶을 점검하고 새롭게 결단을 촉구하기 위해 신앙인으로서의 정체성, 기독교 세계관, 교회생활 그리고 학교생활에 대한 실제적인 교육 등을 실시한다. 이 때 유아 세례를 받은 어린이들도 참여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교육을 위해 세례 받기 전에 서약하도록 하며, 입교에도 반영하도록 한다.</span><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6) 의미 있는 세례식의 거행 : 초대 교회가 했던 것처럼 할 수 있다면 수세자와 부모(후견인)에게 하루 정도의 금식을 하도록 권면하고, 세례 당일에는 순결함의 상징인 흰 옷을 입고 세례를 받도록 함으로 세례 예식에 의미를 부여하고 오래 기억되도록 한다. 뿐만 아니라 가능하다면, 전체 공동체 예배 가운데 세례 예식을 시행함으로 당사자 뿐 아니라 전체 교회가 함께 책임과 의무를 공유하도록 한다.</span><br><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span><hr></span><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font color="blue" size="4"><strong>표준예식서 장례식 ‘고별기도’ 를 현대용어로의 개정의 건</strong></font></span><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현재 우리 교단에서 사용하고 있는 표준 예식서에는 잘 사용하지 않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한 자어나 고어들 그리고 신학적으로 고려해야 할 용어들이 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수정하기를 제안한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신조</span><br><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5(p. 13). 동포요, 형제이다. ⇒ 형제요 자매이다.</span><br><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6(p. 13). 아담으로부터 보통 생육법에 의하여 ⇒ 창조질서에 의하여 아담으로부터 자연적으로</span><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9(p. 15). 하나님의 아들의 수(數)에 참여하게 하심과 ⇒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심과</span><br><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11(p. 16)</span><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법례 → 교회가 정한 규례</span><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성례식 서약(p. 34) 순복 ⇒ 순종<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br></span><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목사 임직식(p. 58)</span><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1. 동심 협력하기로 맹세합니까? ⇒ 한마음으로 협력하기로</span><br><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2. 본심에서 발생한 줄로 자인합니까? ⇒ 마음 깊은 곳에서 비롯했다고 고백할 수 있습니까?</span><br><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3. 교회의 성결과 화평을 힘써 도모하고 근실히 역사하기로 작정합니까?</span><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교회의 성결과 화평을 힘써 지키고 근면(성실)하게 섬기기를 결심합니까?</span><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br></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목사 위임식, 교인의 서약(p. 61)</span><br><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1. 치리를 복종하기로 승낙합니까? ⇒ 치리에 복종하기로</span><br><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2. 의수히 지급하여 ⇒ 일정하게 정한대로 지급하여</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장로 임직식(p. 72)</span><br><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1. 심령육비에 아로새겨 명심불망 실천하여 ⇒ 마음 깊은 곳에 새겨 결코 잊지 않고 실천하여</span><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입관식(p. 129)</span><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번다한 허례 ⇒ 번잡한 허례</span><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장례식(p. 133)</span><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고별 기도 ⇒ 환송 기도</span><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배례하는 일은 금한다 ⇒절하여 예를 표하는 일은 금한다.</span><br><p class="바탕글"><br> <br /> 2018-09-18 08:08:00 [제103회 총회77] 헌법 개정, 전국노회 수의 결과 개정확정 공포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2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83602501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헌법개정위원장 권성수 목사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03회 총회는&nbsp;헌법수정안 노회 수의 결과는 유인물(보고서 p712-723)대로 보고는 받고 총회장이 헌법개정이 통과됨을 공포했다.<br><br>전국노회 수의 결과 총회헌법 정치 제4장(목사) 제4조(목사의 칭호) 2항(시무목사)의 개정은 부결됐다.&nbsp;나머지 조항들은 모두 개정 가결 되었다(법적 근거 : 총회헌법 정치 제23장 제1조).<br><br>전국노회 수의결과 보고율 : 88% (157개 노회 중 137개 노회가 보고)로 최종 확인하여 보고했다.<br><br>조항별 노회수의 결과 보고 집계는 다음과 같다. 먼저 정치편이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84141442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84217799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84256155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84323390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84352585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84415184.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844438103.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br> 2018-09-18 07:33:00 위임목사 해약(권고사면) 청원은 반드시 공동의회 결의 있어야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28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0946483237.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지교회 담임목사는 두 종류가 있다. 조직교회 담임목사가 있고 미조직교회 담임목사가 있다. 조직교회의 담임은 위임목사와 임시목사로 구분한다. 미조직교회 담임를 시무목사라 한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장로가 존재하여 당회가 조직되어 공동의회에서 위임목사로 청빙하고 이를 노회에 청원하여 노회가 승인한 후 위임식을 거행한 경우 위임목사 신분이 된다. 위임목사로 청빙할 경우 공동의회에서 출석회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청빙이 이루어진다.<br></span><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위임목사가 사임되는 방법은 두가지 있다. 첫째는 본인 스스로 사임서를 제출하여 노회가 이를 승인하여 사임되는 경우, 이를 자유사면이라 한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그러나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지교회 공동의회를 통하여 조직교회 위임목사로서 직무를 해약해 달라고 노회에 청원하여 노회가 이를 승인할 경우&nbsp;사면되는&nbsp;권고사면(헌법, 정치 제17장 제2조)이 있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헌법의 권고사면 규정에 의하면 “지교회가 목사를 환영하지 아니하여 해약하고자 할 때는 노회가 목사와 교회 대표자의 설명을 들은 후 처리한다”고 규정한다(헌법, 정치 제17장 제2조).</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여기서 ‘해약’이란 위임목사 해약을 의미하며 이를 권고사면이라 한다. 노회에 위임목사 권고사면을 청원했지 위임목사 해약 청원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은 옳지 않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위임목사 해약 청원에 해당된 ‘권고사면’은 일부 교인들이, 혹은 일부 당회원인 장로들이 노회에 청원하는 것은 인정되지 않는다. </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왜냐하면 위임목사 청빙은 일부 장로들에 의해서 청빙된 것이 아니라 교인총회에 해당된 공동의회에서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청빙청원이 이루어지고 이는 노회가 승인함으로 법적 효력이 발생되었기 때문이다. </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역으로 위임해약인 권고사면을 청원할 경우 이와 같은 절차, 즉 공동의회에서 3분의 2 이상의 찬성과 노회의 승인이 있어야 가능하다. 여기서 공동의회 소집은 당회결의를 거쳐 담임목사가 노회에서 목사 1인을 청원하여 대리회장으로 하여금 공동의회를 소집하여야 한다(정치 제9장 제3조).</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이것이 교단헌법의 규정이다. 제102회 총회에서 “강중노회장 노경욱 씨가 헌의한 공동의회 결의 없는 위임목사 위임해약과 관련한 유권해석 청원의 건은 헌법대로 하기로 가결하다.”라고 결의했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헌법대로라는 말은 공동의회 결의로 청빙이 이루어졌다면 위임해약권(권고사면권)을 갖고 있는 노회로 하여금 해약, 혹은 권고사면을 처리해달라는 청원은 공동의회 결의가 없으면 불가능하다는 유권해석이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지교회 일부 신자들이 혹은 일부 당회원들이 담임목사(위임목사)의 위임해약에 해당된 권고사면을 노회에 청원할 때에 이는 교단헌법을 위반한 것으로 장로임직식 때 선서했던 선서위반죄요, 해교회, 해노회 행위로 치리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법원에 소송이 진행된다고 할지라도 지교회 대표자는 법인 아닌 사단인 교회의 구성원들의 사원총회(공동의회)통하여 청빙하고 해약(권고사면)하는 절차를 위반하였을 경우 모두 무효사유로 본다. 해약 및 해임 역시 공동동의회에서 청빙 때와 같은 절차를 거쳤는지를 확인하여 판결한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권고사면을 갖고 있는 노회에 자신들이 섬기고 있는 교회 담임목사를 사임시켜 달라는 행정청원은 반드시 청빙할 당시의 절차를 그대로 밟아야 한다. 단 담임목사가&nbsp; 법적으로 문제가 있으면&nbsp;권징조례에 의한 범죄 혐의를 적시하여&nbsp;개인적으로 노회에 소송으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판단은 노회, 총회 재판국의 몫이다.&nbsp;</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특정개인이나 그룹들이 담임목사를 싫다고 적법절차가 아닌 방법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교회를 혼란케 할 경우 오히려 권징재판의 치리 대상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불법행위에 의해 노회나 총회에서 정직이나 면직, 제명 처분을 받을 때 법적으로 교회에서 권리가 중지되고 구성원인 교인의 지위도 박탈될 수 있음도 기억해야 한다. </span><br><b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소재열 목사(한국교회법연구소, 법학박사)</span><br><br> <br /> 2018-09-17 20:13:00 총신대 김영우 외 17명 이사 취임승인취소 집행정지 가처분 기각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27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74332723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총신대학교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예장합동 제103회 총회에서 김영우 목사(총장)을 비롯한 이사들,&nbsp;관련교수들을 조사하여 처벌하는&nbsp;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이들은 종교내부의 목사신분을 갖고 있으므로 그 신분에&nbsp;대한 징계권을 발휘하겠다는 결의로서 행정징계 결과가 큰 파상을 일 것으로 보인다.&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 전 이사 전원과 전 이사장 및 이사장 직무대행자, 감사 등&nbsp;18명이 교육부장관을 상대로 임원취임승인취소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소송(사건 2018아12524)을 제기하였으나 서울행정법원 제4부(부장판사 조미연)는 기각결정을 했다고 17일 밝혔다.<br><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재판부는 결정문에서 “이 사건 신청을 기각한다.”, 그리고 “피신청인보조참가신청인들의 보조참가를 허가하지 아니한다.”고 하여&nbsp;총신대학교 교수회가 피신청인보조참가인으로 신청했지만 이 역시 허락되지 않았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신청인 김영우 목사 외 17명(안명환, 박재선, 유태영, 박노섭, 이균승, 임흥수, 김승동, 김영옥, 김남웅, 문찬수, 곽효근, 홍성헌, 이상협, 정중헌, 송춘현, 하귀호, 주진만)은 “피신청인이 2018. 8. 23. 신청인들에게 한 임원취임승인취소처분은 이 법원 2018구합76286 임원취임승인취소처분취소 사건의 판결 선고일부터 14일이 경과한 날까지 그 효력을 정지한다.”라고 청구취지로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br><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러나 재판부는&nbsp;이를 이유없다며&nbsp;기각결정을 하면서 그 이유로 “신청인들이 제출한 소명자료만으로 신청취지 기재 처분의 집행으로 생길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그 집행을 정지할 긴급한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기 부족하므로, 신청인들의 신청을 기각한다”고 밝혔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가처분 소송은 “임시의 지위를 정하기 위한 가처분은 다툼 있는 권리관계에 관하여 그것이 본안소송에 의하여 확정되기까지 가처분권리자가 현재의 현저한 손해를 피하거나 급박한 위험을 막기 위하여, 또는 그 밖의 필요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 허용되는 응급적·잠정적인 처분”이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같은 법리에 따라 교육부로부터 임원(이사)취임승인취소처분을 받은 18명의 전 이사들이 이사 취임승인취소 처분으로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당하여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그 집행을 정지할 긴급한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지 않았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쉽게 얘기하여 이사들이 마치 학교가 자신들의 것인냥 주인의&nbsp;권리를 침탈당해서 재산상의 위급한 손해를 받았다며 제기한 가처분 소송에 재판부가 위급한 손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사취임승인취소 처분을 정지할 긴급한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취지와 같은 형식이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한편 교수회가 피신청인보조참가신청인들이 이 사건의 결과에 대하여 법률상 이해관계가 있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피신청인보조참가신청인들의 보조 참가를 허가하지 않았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이제 가처분 이의신청을 한다고 할지라도 본 재판부의 기각이유를 벗어날 수 없을 것으로 보이며, 본안에 가서 싸워야 할 형편이다. 교육부로부터 임원취임승인취소 상태에서 그들은 본안에서 다투어야 할 부담을 안게&nbsp;됐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쉽게 이야기 해서 이사직이 박탈된 상태에서 2-3년 간 계속 법정 소송을 해야 할 형편이다. 그런 과정에서&nbsp;본 교단&nbsp;제103회 총회에서&nbsp;본 교단 목사장로 신분의 지위가 박탈당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됐다.&nbsp;사립학교법 이전에 종교 내부적으로 목사안수 받을 때&nbsp;했던 선서위반죄를 적용하여 목사지위가 상실될 위기에 처해 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그렇게 될 경우 현재&nbsp;교회를 섬기고 있는 담임목사직이 위태롭게 될&nbsp;것으로 보인다.&nbsp;주님의 종들을 양성하는 교단의 신학교인 총신대학교가 마치 자신들의 것인냥(재산인냥) 그 권리를 되찾겠다고 재판을 계속할 때 교단 내부적으로, 신앙적으로, 도덕적으로 치명상을 당할 것으로 보여 그 귀추가 주목된다.<br> <br /> 2018-09-17 16:40:00 [제103회 총회76] 김종혁 목사, '서기직무 빛났다'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2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70701275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03회 총회가 은혜 가운데 파회됐다. 역대 총회의 정통성과 정체성, 그리고 법통성이 계승된 이번 총회는 역대 어느 총회 못지않게 그것도 회무기간을 단축하면서 잘 마쳤다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다.<br><br>이러한 총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nbsp;첫번째로 총회장의 회의 운영능력과&nbsp;리더십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평가를 가능하도록 옆에서 돕는 서기의 역할도 무시할 수 없다.&nbsp;이런 의미에서&nbsp;서기 김종혁 목사의 탁월한 서기직무 수행이&nbsp;많은 총대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br><br>제102회기 부서기 후보자가 단독일 때&nbsp;경선을 거치지 않고, 검증되지 않는 후보자라는 이유로 염려를 했던 것은 사실이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7201828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총회 서기 김종혁 목사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그러나 제103회 총회 회무 과정에서 보여준 김종혁 목사의 총회 회무의 흐름과 진행하는 능력, 센스있게 돕는 사역은 역대 어느 서기와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는 역할을 감당했다.<br><br>그는 강직하면서 묵직한 외형적인 모습,&nbsp;가볍지 않는 처신과 행동은 서기직무의 무게를 더해주고 있다. 김종혁 목사는 다른 사람들에게 정치적인 빚을 지지 않는 순수한 교단의 몇 안되는&nbsp;인사다.<br><br>총회 서기는 총회 행정과 관련하여 너무나 많은 청탁과 로비에 노출되어 있는 자리이다. 그러나 제103회기에서는 안심할 수 있는 것은 그의 정직성 때문이다. 제103회기에는 총회와의 관계속에서 사소한 행정적인 하자로 거부당하는 현실 속에서 그러한 하자를 치유하여 적법한 서류가 되도록 돕는 사역을 하겠다는 그의 포부는 교단총회의 청렴성을 기대하게 한다.<br> 2018-09-17 09:59:00 [제103회 총회75] 총회를 위한 숨은 봉사자들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2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735463404.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03회 총회는&nbsp; 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시무하는 대구 반야월교회에서 개최됐다. 반야월교회가 소속된 노회는&nbsp;동대구노회이다.<br><br>이번 총회를 위해 반야월교회와 소속 노회인 동대구노회를 비롯하여 대구교직자회에서 많은 수고와 봉사가 있었다.<br><br>소속 노회와 대구 지역노회들 뿐만 아니라 반야월교회 당회와 성도들의 헌신적인 봉사에 의해 이번 제103회 총회는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73601948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73701582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73729237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73754764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7382830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7392419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73957697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74036904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2018-09-17 09:35:00 [제103회 총회74] 총신대 총장, 재단이사, 교수 처벌건 통과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2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75403517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03회 총회에서 총신대학교 총장과 재단이사, 이에 협조한 보직교수, 신대원 입시비리 연류된 재단이사 처벌를 위해 특별위원 5인을 선정하여 처리키로&nbsp;결의했다.<br><br>"전남노회장장 이정씨가 헌의한 총신대학교 총장 사임 헌의의 건과, 서울강남노회장 장한묵씨거 헌의한 총신대학교 총장 김영우 목사와 재단이사, 그에 협조한 보직 교수들에 대한 조사 처리의 건.<br><br>그리고 함경노회장 최윤길 씨가 헌의한 총신대 신학대학원 불법입학 행위자 처벌 청원의 건과 동안주노회장 이현국씨가 헌의한 총신대 신대원 입시비리에 연류된 재단이사 처벌 헌의의 건은 특별위원 5인을 선정하여 처리하되 위원 선정은 총회임원회에 위임했다.<br><br>총회가 학교법인 관계자들을 조사하여 처벌할 수는 없지만 그들의 신분이 본 교단 목사신분이라는 점에서 교단의 직영신학교에서 교단소속 목사의 부정에 대해 조사하여 처벌하는 위원회이다.<br><br>만약 본 위원회에서 그들에게 본 교단의 강단에 세울 수 없다는 결정을 할 때에는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교수에게는 치명상이 될 것이며, 목회자일 경우에는 본 교회를 사임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br><br>총신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인 특별위원은 강력한 인사들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br> 2018-09-17 06:43:00 [제103회 총회73] 임시당회당, 목사청빙 투표권 불가결의 흠결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2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428168195.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정치부 서기인&nbsp;김형국 목사가 &nbsp;정치부에서 심의한 건을 본회에 보고하고 있다.&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03회 총회에서 담임목사 결원시, 혹은 허위교회일 경우 노회가 직권으로 임시당회장을 파송한다. <br><br>그 임시당회장은 지교회에서 후임목사를 청빙할 때 공동의회에서 투표권이 있는지 여부를 질의하는 청원에 대해 총회는 '불가' 결정을 했다. 이는&nbsp;잘못된 결의로 흠결에 해당된다.<br><br>임시당회장과&nbsp;관련하여 "286. 호남노회장 최재정씨가 헌의한 임시당회장에게 지교회의 목사 청빙 투표권이 있는지 질의의 건"은 "불가함이 가한 줄 아오며"라고 결의했다.<br><br>임시당회장이 지교회 후임 목사를 청빙하기 위하여 공동의회를&nbsp;소집한다.&nbsp;담임목사나 임시당회장은&nbsp;공동의회 소집권이 있다. 물론&nbsp;조직교회는 당회 결의가 선행되어야 한다. <br><br>공동의회 의장인 담임목사, 혹은 임시당회장은 교인의 자격으로 투표권을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의례히 공동의회 회장인&nbsp;노회가 임명하여 파송한&nbsp;목사 자격으로 투표권과 결의권을 갖고 있다.<br><br>금번 제103회 총회에서 공포된 개정헌법에 의하면 "교회 대표자는 담임목사"라는 사실을 성문화 했다. 대표자로서 담임목사는 모든 회의에서 결의권이 있고 투표권이 있다. <br><br>담임목사가 없는 경우(부존재) 노회가 임시당회장을 파송할 때 그 임시당회장은 지교회 법률행위의 대표자가 된다. 즉 당회, 제직회, 공동의회 소집권자가 되며 심지어 재정결재권까지 갖고 있다.<br><br>담임목사가 없다고 하여 장로들이 교회 재정을 마음대로 전결권을 행사할 경우 법적인 문제가 발생된다. 반드시 임시당회장의 결재를 받아야 적법한 집행이 된다.<br><br>지교회에 임시당회장을 파송하였을 경우 그 교회의 법률행위의 대표자는 임시당회장에게 있다. 이것이 그 유명한 1980년대 초 본 교단의 후암교회 사건으로 대법원에서&nbsp;확정된 판결이다.<br><br>임시당회장이 후임목사&nbsp;청빙을 위한 공동의회에서&nbsp;투표권이 없다는 것은 결의권이 없다는 의미로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된다.<br><br><p class="바탕글">참고로 지난 제100회 총회에서는&nbsp;"동대구노회장 이종덕 씨가 헌의한 노회에서 파송한 당회장의 권한에 대한 한계 질의 건은 헌법대로(정치 9장 4조, 담임목사가 갖는 권한과 동일함)하기로 가결하다."라고 했다. <br><br><p class="바탕글">임시당회장은 담임목사가 갖는 권한과 동일하다고 했다. 그러나 임시당회장에게 재판권은 없다고 제103회 총회가 결의했다.<br><br>제104회 총회에서 이를 반드시 재론하여야 한다. 그렇지 아니하면&nbsp;앞으로 이를 근거로 유사한 소송들이 진행될 수 있다. 이는 제103회 총회가 충분히 토론하지 않고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nbsp;&nbsp;<br> <br /> 2018-09-17 06:06:00 [제103회 총회72] 3일로 회무단축, 또다른 문제 발생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2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75825776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회무 단축으로 남은 식사비를 총대들에게 4만 원씩을 나누어주고 있다.&nbsp;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03회 총회는 5일 동안의 회무기간을 3일로 단축하여 마친 총회로 기록된다. 여기에 찬반 여론이 팽배하다.<br><br>5일 동안의 회무를 3일로 단축하여 끝낸 것은 총회장의 역량이라고 주장한다. 반면 회의에서 중요한 안건을 충분히 토론하지 못했을 개연성이 높다며 문제를&nbsp;제기한 이들도&nbsp;있다.<br><br>증경총회장들 역시 후자로 평가하기도 한다.&nbsp;회무를 3일로 단출함으로써 발생된 문제도 있다.<br><br>첫째, 5일 동안의 회무를 예상하고&nbsp;매일 충대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교회들이 있다.&nbsp;매 총회 때마다. 총회장이 하루 점심을 대접한다. 그 비용으로 총대 개인당 1만원씩 노회 서기를 통해 제공됐다. 이 금액이 1천 5백만 원이다.<br><br>매일 점신을 제공하기고 하고 1천 5백만원을 찬조할 수 있는 노회를 섭외했다. 여기에 참여한 교회는 반야월교회(이승희 목사),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 나눔의교회(김상윤 목사), 예수인교회(민찬기 목사), 그리고 대구교직자협의회에서 각각 1천 5백만 원을&nbsp;제공했다.<br><br>그리고 간식을 제공한 교회들이 있었다. 문제는 3일로 단축한 바람에&nbsp;식사비가 남았다.&nbsp;남은 식사비로 총대들에게 1인당 4만 원씩&nbsp;나누어 주었다. 이&nbsp;금액을&nbsp;뜻깊은 곳에 사용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br><br>둘째, 총대들은 총회 참석 경비로 5일동안의 경비를 노회로부터 받는다.&nbsp;그러나 3일로 마쳤으니 2일 동안의 경비는 반납해야 하는 일이 발생했다. 또한&nbsp;지교회에서 5일 동안의 총회 참석 경비를 받았다면 2일 동안의 경비는 반납해야 한다.<br><br>만약에 3일 동안 회무를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5일 동안의 경비를 받았다면 2일 동안의 경비를 반납하지 아니할 경우 치명적인 총대들의 도덕성이 도마위에 오를 수도 있다.<br><br>3일 동안의 회무는 또다른 측면에서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br> 2018-09-17 05:40:00 [제103회 총회71] 새순천노회, 명칭변경 또 기각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2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339512905.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03회 총회는 노회 명칭변경을 허락하지 않았다. 새순천노회(노회장 이형근 목사)가 광주동부노회로 명칭 변경을 기각시켰다. <br><br>새순천노회는 지난&nbsp;제94회 총회(2009. 9.)에서 "전남동부노회 명칭 변경의 건"을 청원했으나 거부됐다. 제96회 총회(2011) 에도&nbsp;"전라동노회"로 명칭변경을 청원했지만 이때에도&nbsp;기각됐다.<br><br>금번 제103회 총회에는 "광주동부노회"로 명칭변경을 또 요구했지만 기각시켰다. 새순천노회는 지역노회로 순천지역을 관할로 하고 있다. 그런데 순천지역으로는 21당회 채우기가&nbsp;어렵다.<br><br>일부 교회들은 순천지역 밖인 광주지역에&nbsp;있는 교회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런&nbsp;이유 때문에 순천지역을 벗어난 광주지역교회를 받기 위한 포석으로 '전남동부노회', '전라동노회', 광주동부노회'로 명칭 변경을&nbsp;꾸준히 청원하고 있다는 주장들이 있다. 그러나 총회는 계속해서 이를&nbsp;거부하고 있다.<br><br>이는 광주지역노회들이 이를 '허락해 주면 안된다'는 강력한 요구 때문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br><br>총회 한 인사는 "앞으로 새순천노회가 계속해서 노회 명칭변경을 해 올 경우 아예 영구히 명칭변경 불가 결의"를 한 다음, 21당회 미 충족 특혜를 재론하여 모든 노회는 법 앞에 평등해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nbsp;21당회 요건을 갖추지 않았을 때에는 천서 중지 결정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br><br>이 문제는 본 교단의 정체성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교단헌법에 의한 21당회 요건은 전국 57개 노회가 동일하게 적용하고&nbsp;지켜야 한다. 그런데 특정 노회에 대해 21당회를 채우지 않아도 된다는 특혜는 법 적용의 형평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 <br><br>새순천노회도 호남지역과 본 교단에서 책임있는 노회로서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본 교단헌법이 요구하는 노회 구성요건은 갖추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새순천노회와 소속 총대가 호남지역과 본 교단 총회에서 역량을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다.<br><br>제103회 총회에서 새순천노회는 목사 총대 2명을 파송했다. 7당회에 1명씩 총대를 파송하기 때문에 14당회내지는 많아야 17당회를 넘지못한다는 의미이다.<br><br>정치적으로 해결할 문제가 있고 적법절차와 원칙으로 해결할 문제가 있다. 이제 더이상 새순천노회는 정치적으로 해결하면 안된다. 새순천 노회도 정치적으로 해결하지 말고 적어도 교단헌법이 규정한 노회의 구성요건인 21당회를 충족시켜야 한다. 이것이 노회의 정체성이요, 자존심이요, 명예라 할 수 있다.<br><br>제104회 총회에서는 노회 구성요건이 그 어떤 특혜보다는 앞선다는 안건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br> 2018-09-17 05:04:00 [이석봉 목사 칼럼] 성 총회는 성 총회다워야 한다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2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072512981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이석봉 목사 / 어둡고 캄캄한 밤은 밝고 아름다운 여명의 아침을 기다린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대한예수교장로회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회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합동</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년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7~19</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일 동안 대구 반야월교회에서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많은 염려로 교회들이 기도한 것은 사실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의외로 은혜롭고 빠르게 총회가 마쳤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승희 총회장의&nbsp;신선한 지혜와&nbsp;덕성있는 리더십을 발휘했기 때문이라는 찬사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총회 기간에 하루에 한 사람이 두 번 발언하지 말 것</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회 발언에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분 이상 소요하지 말 것을 못박아놓고 그대로 실행한 까닭이요 총대들의 질서 있는 협력 때문이었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 총회란 성스러운 모임으로 성찬식을 거쳐서 회무를 진행하지만 그동안 이전 총회는 어느 총회나 편향되고 고정된 관념과 사고로 정치적 폭풍에 바람 잘 날이 없었음이 사실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회무란 바른 정책</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바른 선택</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바른 판단</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바른 결정을 기조로 하는 것이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정치적 야합</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정치적 투쟁</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정치적 결정이 종횡무진 했던 것이 성 총회라는 이름의 낯 뜨거운 이중 얼굴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불행하게도 최근까지 우리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가 기득권으로 뭉친 한 집단에 휘둘러지는 것을 보면서 동서남북에서 개탄의 소리가 빗발쳤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들의 출발은 분명히 섬김과 희생과 헌신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그들의 행보 거기에는 섬김이나 희생이나 헌신이란 찾을 수 없었고 투쟁과 쟁취와 목적을 위한 탈환의 정치적 야욕만이 안하무인격의 춤을 추고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제라도 옳고 그름이 판결이 나고 질서가 잡혀가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 생각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럼에도 불구하고 염려를 놓을 수 없는 것은 회개와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 같고 끝까지 나가겠다는 그들의 끈질긴 조직력과 투쟁력 때문인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것만이 살길이라고 스스로 쇠뇌당하고 있음을 보면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제라도 그 길은 망하는 길이라는 것을 깨닫고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기원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nbsp;우리가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망하기를 바라는 기원자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경에서 하나님의 원수를 대할 때 악의 집단은 전쟁으로 쳐부수었지만 개인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치셨고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래서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가르침이 나온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렇다고 모든 매사를 비 진리를 진리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거짓을 참으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만들거나 받아들이자는 논리는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말씀의 진리 위에 서고 법의 진실 앞에 서야지만 그것을 떠나 포용성의 문제이거나 관용의 문제라면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일흔 번식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고 사랑해야 할 것을 고려하고 실천해야 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그들을 포기하지 말고 기다려야 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왔을 때 반갑게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는 이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회 총회 회무를 통하여 총회장의 신선하고 지혜로운 리더십을 보았고 총대들의 훌륭한 판단과 결정을 보았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통해 총체적 개혁을 갈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제 성령으로 무장된 단결력으로 더 밝은 미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더 성화된 장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더 개혁되는 꿈을 실현해야 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여</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의 면전에서 실천하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늘 하나님께는 영광이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땅의 백성들에게는 평화의 메신저가 되어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br> <br> <br /> 2018-09-16 18:12:00 [김순정목사 설교] 요단을 건너게 하신 하나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19 여호수아 3장에 오면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 모든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싯딤을 떠나 요단에 이르러 유숙하는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br><br>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십니다. 그 과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떠한 분이시고, 이스라엘은 누구의 백성인가를 깨닫게 하십니다.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보여주십니다. <br><br><strong>1. 요단강을 건너게 하신 하나님(1-6) <br></strong><br>요단강가에 유숙한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3일 후 관리들이 진중에 다니며 백성에게 명령합니다. <br><br><font color="blue">“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메는 것을 보거든 너희가 있는 곳을 떠나 그 뒤를 따르라 그러나 너희와 그 사이 거리가 이천 규빗쯤 되게 하고 그것에 가까이 하지는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행할 길을 알리니 너희가 이전에 이 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음이니라 하니라”(3b-4).<br></font><br>2000규빗은 약 1km에 해당합니다. 그 거기를 두고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멥니다. 백성은 그 뒤를 따릅니다. 그런데 이 사건의 핵심이 여기에 있습니다. 요단강을 건너는 이 사건은 유일한 사건입니다. 이 전에 없던 것입니다. 그들이 경험하지 못한 사건입니다. 그 놀라운 사건들을 하나님께서 지금 이스라엘 민족에게 보여주시고 그들과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언약궤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합니다. 하나님께서 건너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br><br>그러나 요단강을 건너기 전에 이스라엘 민족이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을 성결하게 하는 것입니다(5). 성결하다(카다쉬)는 거룩하다, 구별하다는 의미입니다. 즉 하나님의 백성으로 합당하게 거룩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죄를 멀리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따라서 거룩하라는 말입니다. <br><br><strong>2. 여호수아와 함께 하신 하나님(7-13)<br></strong><br>여호수아는 또 제사장들에게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 요단강을 건너라고 합니다. 그 뒤를 백성들이 따릅니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br><br><font color="blue">“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이 알게 하리라 너는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요단 물 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7-8).<br></font><br>하나님은 여호수아와 함께 하십니다. 모세와 함께 하신 그 하나님이 여호수아와 함께 하십니다. 그러므로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br><br>여호수아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전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 계시므로 가나안의 족속들을 반드시 쫓아내실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10). <br><br>그리고 언약궤가 요단을 건너갈 것인데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한 사람씩 12명을 택하고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물이 끊어지고 한 곳에 쌓여 서게 될 것입니다(12-13). <br><br>과거 그들의 조상들은 홍해가 갈라져 큰 벽이 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br><br><font color="blue">“그가 바닷물을 모아 무더기 같이 쌓으시며 깊은 물을 곳간에 두시도다”(시 33:7).<br><br>“그가 바다를 갈라 물을 무더기 같이 서게 하시고 그들을 지나가게 하셨으며”(시 78:13).<br><br></font>지금 그 후손들은 요단강이 갈라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구원입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그들을 인도하시고 계심을 보여줍니다. 바로 그 요단강을 가르고 이스라엘을 인도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을 믿고 의지하는 성도들이 되기 바랍니다. <br><br><strong>3. 요단강을 마르게 하신 하나님(14-17) <br></strong><br>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나갑니다(14). 요단강은 곡식을 거두는 시기에 항상 물이 언덕에 넘쳤습니다. 과연 이 홍수 가운데 이스라엘 민족이 요단강을 건널 수 있겠는가? 그런데 기적이 일어납니다. 궤를 멘 제사장들이 발을 물에 담그자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아담 성읍 변두리에 일어나 한 곳에 쌓입니다. 그리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집니다(15-16). <br><br>이제 이스라엘 백성이 마음놓고 요단강을 건널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섰고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널 때까지 모든 이스라엘은 그 마른 땅을 건너갑니다(17).<br><br><font color="blue">“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기를 마칠 때까지 모든 이스라엘은 그 마른 땅으로 건너갔더라”(17).<br><br></font>이 기적은 하나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으로 요단강을 건너게 하셨습니다. <br><br>이 능력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건지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을 통해 우리의 죄를 씻어주시고 속죄의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br><br>이 사건을 두고 시편은 이렇게 노래합니다. <br><br><font color="blue">“하나님이 바다를 변하여 육지가 되게 하셨으므로 무리가 걸어서 강을 건너고 우리가 거기서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였도다”(시 66:6).<br></font><br>요단강을 건넌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기뻐했습니다. 바로 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구원의 기쁨을 주셨습니다. <br><br><strong>결론<br></strong><br>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죄와 죽음에서 우리를 건져주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주신 은혜를 감사합시다.<br><br>이번 한 주간도 구원의 기쁨을 누리며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주의 백성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br><br>김순정 목사(말씀사역원 본부장) 2018-09-15 17:40:00 [제103회 총회70] 여성선교사 성례권 시행, 규칙부 규칙 제정 후 시행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1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60437998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위원장 고영기 목사 보고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여성사역자지위향상 및 사역개발위원회'(위원장 고영기 목사)가 보고했다. 위원장은 서기로 하여금 보고토록 하기 전 위원장의 인사와 함께 다음과 같이 말했다.<br><br>"존경하는 총회장님께서 틀별히 우리 여성사역자들의 지위 향상과&nbsp;사역개발에&nbsp;관심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잘 선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nbsp;<br><br>총회장은 위원장의 말을 받아 이렇게 대꾸했다.<br>"제가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압니까?" 청중 모두가 웃음으로 화답했다.<br><br>본 위원회는 최종적으로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br><br><font color="blue"><strong>1. 본 교단의 여전도사들을 각 노회에 소속하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br>2. 한 교회 20년 이상 시무할 경우 공로전도사로 세워주시기 바랍니다.<br>3. 여성사역자 정년제 실시를 65세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br>4. GMS 독신 여성 선교사와 홀사모 선교사의 성례권은 계속 시행하도록 하여주시기 바랍니다.<br>5. 위원회의 활동을 1년 연장해주시도록 청원합니다. 왜냐하면 열심히 활동하였으나 아직 사역개발이 보완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strong></font>.<br><br>이같은 보고에 총회장은 1번 청원안은 이미 여전도사들은 노회 고시를 거쳐 소속되는 절차가 있으니 절차를 거쳐 소속하면 된다고 했다.<br><br>그리고 2번 청원안은 개교회가 형편에 따라 시행할 사항으로 총회가 이런 문제를 결의해 버리면 교회 사정과 충돌이 발생되기 때문에 이를 결의할 수 없다고 했다.<br><br>셋째 청원안은 여성 사역자 50세 정년제와&nbsp;넷째 청원안인 제98회 총회에서 한시적으로 3년간 허용는데&nbsp;다시 계속적으로 허용해 달라는 청원이다.<br><br>이 두가지만을 결의하면 된다는 총회장의 설명에 따라 규칙부로 보내어 규칙과&nbsp;관계된 문제가&nbsp;있는지를 심의를 하여 처리하기로&nbsp;결의했다.<br><br>이미 신학부에서&nbsp;'GMS&nbsp;파송 여성 선교사&nbsp;세례집례 허용 건'에 대한 보고에서 "확인 절차와 규정들을 만들어 제한되게 자격이 있는 여성선교사에 성례권을 허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고한바 있다.&nbsp;<br><br>이제 규칙부가 여성선교사들에게 성례권에 대한 규칙을 어떻게 만드냐가 관건이 됐다.<br> 2018-09-16 21:39:00 [제103회 총회69] 대전 산정현교회 판결확정 후 특별재판국 설치 모순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17 <p class="바탕글"><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63307824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제103회 총회에서 제102회기 재판국이 보고하고 있다. 왼쪽은 서기 김영범 목사, 오른쪽은 국장 허은 목사이다.&nbsp;&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바탕글">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3회 총회에서 제102회기 총회재판국은 “산정현교회 임강상 씨의 상소장 재 제출 건‘에 관해 판결을 보고하였으며, 총회는 이를 채용하여 판결확정됐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본 판결 주문에 의하면 다음과 같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strong>1. 상소인 임강상 씨에 대한 면직, 제명 판결을 원인 무효로 한다. <br></strong></font><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strong>2. 산정현교회의 소속은 동대전중앙노회로 한다. <br></strong></font><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strong>3. 김길태 목사는 산정현교회 임시당회장으로 인정될 수 없다. 그러므로 김길태 목사는 본 판결문을 받은 즉시 산정현교회를 떠나라 <br></strong></font><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strong>4. 동대전중앙노회는 산정현교회에 절차대로 임시당회장을 파송하라. <br></strong></font><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strong>5. 2018년 6월 15일까지 동대전제일노회는 총회재판국 판결을 이행하고, 만일 이행하지 않을 시 동대전제일노회의 행정을 중지한다. <br></strong></font><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strong>6. 재판비용은 피상소인들이 부담하라.<br><br></strong></font><p class="바탕글"><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64017331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본 교단헌법 권징조례 제141조에 의하면 총회 재판국이 판결을 보고하면 총회 본회는 ① 검사 ② 채용 ③ 환부 ④ 특별재판국 설치 중 하나를 결정한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본 사건 판결을 채용하였으므로 권징조례 제141조 후단인 “총회 파회 때부터 그 판결은 확정된다.”는 규정에 따라 판결확정이 됐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판결 확정에 의하면 “임강상 씨에 대한 면직, 제명 판결은 원인 무효”가 되었으며, “ 산정현교회의 소속은 동대전중앙노회”이며, “김길태 목사는 산정현교회 임시당회장”으로 인정받지 못했으며, “동대전중앙노회는 산정현교회에 절차대로 임시당회장을 파송하라”고 판결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본 교단헌법에 의하면 임시당회장은 지교회나 당회의 요청에 의해서가 아니라 노회가 직권으로 파송되기 때문에 노회가 임시당회장을 파송할 경우, 임시당회장이 법률행위의 대표자가 된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노회가 파송한 임시당회장에 의해서 공동의회가 소집되어야 하며, 임시당회장에 의하지 않는 재정결재, 당회, 제직회, 공동의회 소집은 다 무효사유가 된다. 즉 법적 효력이 없다. 이것이 바로 대법원의 일관된 판례취지이다. 따라서 김길태 목사가 임시당회장으로 교회에서 결정한 모든 결정들이 무효라는 의미이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문제는 총회 재판국이 판결한 후 아직 제103회 보고 전이므로 본 사건이 확정되기 전에 특별재판국을 구성해 달라고 헌의했다. “동대전제일노회장 최양언씨가 헌의한 특별재판국 구성 헌의 건”이 헌의부 마지막 367번으로 본회에 보고됐고 이를 정치부로 이첩했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정치부는 마지막 날 본 건에 대해 “기각함이 가한 줄 아오며”라고 보고했으나 총회장은 이를 총대들에게 가부를 물어 특별재판국을 구성하기로 결정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총회 정치부는 잘 심의했다. 역대 본 교단 총회는 총회재판국에서 판결하여 총회에 보고하여 확정되거나 확정 전에 통일 사건에 대해 특별재판국 구성은 다 기각되고 있다. 법리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본 사건은 총회 재판국에서 판결하여 본회에서 확정된 사건에 대해 또 특별재판국을 구성한 것은 법리에 맞지 않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특별재판국을 설치하는 경우는 다음 두 가지 경우이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첫째, 총회 재판국이 판결을 보고할 때 이를 받지 않고 총회 특별재판국을 설치하는 권징조례 제141조이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둘째, 하회가 특별재판국을 설치해 달라고 헌의할 경우 “총회가 필요로 인정할 때”‘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기소위원을 내어 재판하는 특별재판국에 관한 규정인 권징조례 제143조이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따라서 이번 제103회 총회에서 “동대전제일노회장 최양언씨가 헌의한 특별재판국 구성 헌의의 건은 허락하기로 하다”는 결의는 법적 근거가 없다. 이같은 법리를 정치부에서 잘 심리했다. 그러나 본회에서 청중들(총대들)은 정확한 법리 개념 없이 무조건을 특별재판국 구성에 손을 들어줬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만약 특별재판국을 구성할 경우 누가 원고가 되고 피고가 될 것인가? 권징조례 제141조의 특별재판국 설치나 권징조례 제143조의 특별재판국 설치 규정의 요건에 전혀 맞지 않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권징조례 제141조의 특별재판국은 아니다. 그렇다면 총회가 필요로 인정할 때 총회가 결의로 설치한 권징조례 제143조의 특별재판국이란 총회가 원고가 되어 기소위원을 정하여 재판을 하여야 하는데 이러한 구성요건이 전혀 맞지 않다. 제143조는 제141조에 의한 특별재판국이 아니다. 결국 제143조의 특별재판국은 원고가 총회가 되는 특별재판국을 의미한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가사 특별재판국을 설치한다고 할지라도 이 판결은 제104회 총회에 보고하여야만 확정된다. 그러나 현재 총회재판국에서 판결하여 제103회 총회가 채용하여 확정된 판결은 지금부터 법적 효력이 발생된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제103회 총회에서 채용된 판결문에 의하면 “2018년 6월 15일까지 동대전제일노회는 총회 재판국 판결을 이행하고, 만일 이행하지 않을 시 동대전제일노회의 행정은 중지한다.”고 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 판결은 현재 효력이 발생되고 있다. 총회재판국과 총회가 판결확정 결의에 따라 이행하지 아니하면 “동대전제일노회의 행정은 중지”된 상태에서 총회와의 행정관계가 중지된다고 볼 수 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총회에서 판결이 확정된 사건에 대해 다시 재판할 수 없다는 총회 결의에도 위반한 결의에 해당된다. 본 사건에서 특별재판국으로는 실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일은 전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양자 간 화해만이 양 측을 다 살릴 것으로 보여 그 결과가 주목된다.<br><br><p class="바탕글"><hr><br><p class="바탕글">당시 이같은 특별재판국을 구성하는 결의를 할 때 총회 재판국 판결에 대한 틀별재판국으로 이해했다. 대전제일노회 관계자가 설명하는 과정에서도 총회재판국이 판결을 잘못했다고만 주장하자 총대들도 총회재판국 판결에 대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특별재판국 설치에 기각"이라는 정치부의 심의 결과에 반대하여 "특별재판국 설치를 허락"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그러나 알고보니 특별재판국 설치의 건은 총회 재판국의&nbsp;판결에 대한 특별재판국 설치가 아니라 재판국원 4인에 대한 고소장에 대한 특별재산국이었다. 즉 별개의&nbsp;안건이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그렇다면&nbsp;더더욱 특별재판국을 설치하면 안되는 건이었다. 총회 재판국은 1심 재판관할로 고소장을 제출받아 재판하는 곳이&nbsp;아니라 상소장에 의해서만 재판하는 곳이다. 고소장일지라도 하회가 재판받을&nbsp;권리를 박탈할 경우 부전지에 대한 고소장은 총회가 받아 처리할 수 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본 건의 고소장은 총회가 받으면&nbsp;안되는 건이었다.&nbsp;제102회기 헌의부가 이를&nbsp;법리적으로&nbsp;살피지 않고 정치부로 이첩했다는 것 자체가 총회&nbsp;사법권에 대한 무지의 소치에 의한 결과라 볼 수 있다.&nbsp;<br> <br /> 2018-09-16 19:32:00 [제103회 총회67] 총회재판국 목사장로 비율 불균형 재조정 '흠결'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1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65313170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총회는 재판국의 목사와 장로 비율의 불균형이 바로 잡았다. 그러나 이런식의 결의는 흠결로 보인다.<br><br>제103회 총회에서 총회재판국의 판결보고가 끝난 후에&nbsp;제102회기 재판국장이었던 허은 목사는 재판국 구성에 있어서&nbsp;목사와 장로 비율의 불균형에 관해 발언했다.<br><br>발언의 요지는 총회 재판국은 총 15명으로 목사 8인 장로 7인으로 3연조로 구성하여 매년 5인씩을 교체한다. <br><br>1년조는 목사 4인 장로 1인, 2년조는 장로&nbsp;4인 목사 1인, 3년조는 목사 3인 장로 2인로 구성하여 제103회 총회에 조직보고를 했다.<br><br>문제는 1년조와 2년조가 목사장로 비율이 맞지 않다. 재판국장은 목사여야 하므로 2년조인 경우 목사 1인 밖에 없어서 당연히 목사 1인이 재판국장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br><br>문제해결은 1년조에서 목사 1인이 사퇴하고 그 자리에 장로 1인을 보선하면 된다. 2년조에서는 이미 장로 2인이 사퇴하였으므로 사퇴한 장로 2인의 자리에 목사 1인 장로 1인을 보선하여 3년조는 목사 2인, 장로 3인으로 하면 총 목사 8인 장로 7인이 된다.<br><br>2년조에서 장로 재판국원 중 2명이 사임하였기 때문에 1년조가 문제이다. 목사국원 4인 가운데 어느 누군가가 1명이 사임해 주어야 그 자리에 장로 1명을 보선하면 된다.<br><br>이때 허은 목사가 스스로 사임하겠다고 하여 이 문제는 정리됐다. 허은 목사는&nbsp;제102회기 때 2년조에서 재판국장을 맡았다.&nbsp;조직의 불균형 때문에 당시 1년조에서 맡아야 되는 국장을 2년조에서 맡았다.&nbsp;허은 목사는&nbsp;제102회기에서&nbsp;재판국장을 맡았으므로 사임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볼 수 있다.<br><br><font color="blue"><strong>문제는 총회는 모든 안건 결의는 사전에 적법절차에 따라 안건으로 상정되지 아니하면 결의할 수 없는 원칙에 따라 재판국원의 목사 장로 비율의 불균형은 하회의 헌의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한다. 안건 상정도 없이 제102회기 재판국장이 즉흥적으로 발언한 내용을 총회장은 안건으로 채택했다는 것은 장로회 정치원리에 맞지 않다.</strong></font><br><br>이 문제를 정식 안건으로 취급하려면 제102회기 재판국에서 논의하여 재판국 보고 당시에 이를 추가로 보고하여 본회에서 이를 안건으로 받아 처리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br><br>사퇴한 국원은 정직하고 그렇지 않는 국원은 정직하지 않다는 논리는 논리의 비약이다. 적어도 총회의 사법권을 위한 재판국원은 이런&nbsp;이유로 사퇴를&nbsp;종용할 수 없다.&nbsp;제103회 총회에서 가장 흠결이 되고 말았다.<br><br>재판국원에서 사퇴한 허은 목사에게 좋은 특별위원 자리 약속은 없던 이야기로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총회 직을 걸고 흥정하는 모양세는&nbsp;안된다. 이는 성 총회로서&nbsp;옳지 않다. 이러한 원칙이 무너지면 선배들이 지켜온 아름다운 전통은 무너지고 만다.<br><br>제102회기 재판국 국장인 허은 목사가 개인 자격으로 발언을 얻어 재판국원의 목사 장로 불균형을 발언할 때 총회장은 "참고사항으로&nbsp;받고 다음 회기에 헌의하여 처리하시기 바랍니다."라고&nbsp;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nbsp;<br> 2018-09-15 23:23:00 [제103회 총회68] 미주서부노회 박헌성 목사의 기도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15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64233171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기도하고 있는 박헌성 목사&nbsp;&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03회 총회 개회를 선언한 제102회 총회장인 전계헌 목사는 본 교단 노회 중에 가장 먼 곳에서 참석한 총대는 제주도였는데 지금은 미국에서 참석한 총대가 가장 먼곳에서 참석했다고 했다.<br><br>전 총회장은 가장 먼 곳에서 참석한 박헌성 목사(미주서부노회, 나성열린문교회)로 하여금 기도하게 했다. <br><br>박헌성 목사는 제103회 성 총회가 개회됨을 감사하며, 회무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했다.<br><br>본 교단은 제103회 총회를 마치면서&nbsp;전국 157개 노회가 됐다. 이 중에 3개 노회인 미주동부노회, 미주서부노회, 뉴질랜드노회가 포함되어 있다.<br><br>이번 제103회 총회에서는 미주동부노회는 목사총대 4인, 미주서부노회는 목사총회 5명, 장로총대 4명, 뉴질랜드노회는 목사장로 각 1명씩 참석했다.<br><br>박헌성 목사는 총회를 파한 후 16일 주일에 부총회장에 당선된 꽃동산교회에서 주일낮예배에서 설교를 한다.&nbsp;<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64332433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nbsp;&nbsp;박헌성 목사가 기도하고 있다.&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64359898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644439010.jpg" border="0"><br><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645136326.jpg" border="0"><br><br> 2018-09-16 09:41:00 [제103회 총회66] 정치부 안건 성격따라 세분화하여 심의키로 결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1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428188466.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정치부에 집중된 사건 심의,&nbsp;사건별로&nbsp;분류되어 정지부가 세분화 된다.<br><br>전국 교회에서 제103회 총회에 헌의한 안건이 무려 367건이었다. 이 중에&nbsp;70% 해당된 268건이&nbsp;정치부에 배정되었다.<br><br>정치부는 이첩된 안건을 배정받아 하루 사이에 심의하여 이를 본회에 내놓아야 한다. 이러다 보지 충분한 심의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심의할 시간이 부족하여 총회 마지막 날에 본회에 상정되기도 한다.<br><br>본회는 시간 때문에 토론없이 무조건 "허락이요' 라는 한 마디 말로 결정되어 버린다. 제103회 총회에서도 이미 총회재판국의 판결로 본회가 이를 채용하여 확정된 후에 또다시 동일 사건에 대해 특별재판국 설치를 허락하는 실수를 범한 것이다.<br><br>이는 충분히 논의하지 못한 결과들이다. 이뿐 아니다. 총회를 빨리 끝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충분히 심의하여 교단총회가 총회 결의로 인하여 혼란을 피해야 한다.<br><br>한번 결정은 전국 교회가 이를 수용하고 이를 적용하여야&nbsp;하기 때문에&nbsp;잘&nbsp;결정하여야 한다. <br><br>이런 문제점을 파악한 제103회 총회는 정치부를 소위원화 하여 헌의안을 안건의 성격에 따라 분류하여 처리하여 각각 보고하도록 한다는 결의이다. 예를 들어 헌법유권해석 질의건은 정치부 1소위원회,&nbsp;조사처리를 위한 안건은 제2소위원회 등으로 구분하여 처리하여 각 소위원회에서 본회에 보고하여 심의한다는 복안이다.<br><br>이같은 복안은 제104회 총회에서부터 적용되어 이제 훨씬&nbsp;정치부 보고가 심도있게 본회에 보고되어 처리될&nbsp;것으로 보여 긍정적이라 할 수 있다.&nbsp;&nbsp;<br> 2018-09-16 10:14:00 [제103회 총회65] 시무목사 임시당회장 불가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1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51550567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교단헌법에 의해 운영된다. 교단헌법은 크게 교리적인 부분과 관리적인 부분으로 분류된다.<br><br>관리적 부분인 정치편에서는 지교회의 대표권과 임시대표권, 즉 당회장과 임시당회장에 관한 문제가 제기된다.<br><br>지교회 담임목사는 지교회 공동의회 청원으로 노회가 임명하여 판송한다. 지교회 공동의회 결의가 없다면 노회는 담임목사를 파송할 수 없다.<br><br>그러나 지교회 담임목사가 사임하였거나 면직당했을 경우 담임목사를 청빙하기 전에 임시당회장은 지교회 공동의회 청원이 없을지라도 노회가 직권으로 파송한다.<br><br>이때 임명하여 파송된 임시당회장은 위임목사가 아닌 시무목사도 가능하느냐 하는 문제가 발생된다. 제103회 총회는 "평남노회장 황용규씨가 헌의한 위임받지 않은 시무목사가 임시당회장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질의의 건은 불가함이 가한 줄 아오며"라고 결의했다.<br><br>결론적으로 지교회 담임목사의 결원시, 즉 담임목사가 없는 허위교회일 경우 파송된 임시당회장은 시무목사는 안되며, 위임목사여야 한다는 결의이다.<br><br>또한 이같은 결의는 조직교회에 위임목사가 아닌 시무목사로 청빙할 때에는 노회가 임시당회장권을 허락하였을 경우 가능하다. 그러나 명심할 것은 조직교회 위임목사가 아닌 시무목사로 청빙할 경우 재판권은 없다는 점이 제103회 총회 결의였다.<br><br>조직교회에서 위임목사가 아닌 시무목사로 청빙할 경우 당회원인 장로들은 지교회 당회에서 재판권이 상실된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br><br>한가지 더 이야기한다면 조직교회 위임목사로 청빙을 받아 아직 위임식을 거행하기 전까지는 당회장이 아니라 노회가 파송한 임시당회장에게 효력이 있다는 점도 이해할 필요가 있다.<br> 2018-09-15 09:01:00 [제103회 총회64] 타노회 이적한 교회 원로목사 소속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1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55714824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3회 총회는 전국 노회에서 청원한 각종 헌의안과 질의한 유권해석을 했다.<br><br>이번 제103회 총회에 질의 건 중에 "여수노회장 강옥길씨가 헌의한 교회가 타 노회로 이거했을 경우 원로목사의 노회소속에 관한 질의 건은 현행대로 함이 가한 줄 아오며"라고 결의했다.<br><br>여기에서 "현행대로"에서 무엇이 현행인지에 대한 문제가 제기된다. 현재 교단헌법에 따라 교회의 이적과&nbsp;담임목사의 이명에 관한 현행 절차를 이해하면 현행이 무엇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br><br>교회가&nbsp;타노회로 이적할 경우&nbsp;담임목사도 이명청원에 의해 이명하여야&nbsp;한다. 물론 부목사들도 이명 절차를 거쳐야 한다. 원로목사 역시 개교회의 추대 결의에 의해 노회의 승인으로 '원로목사'칭호가 부여된다.<br><br>따라서&nbsp;교회가 타노회로 이적할 경우 이적청원과 노회 소속으로 하고 있는 담임목사, 부목사는&nbsp;이명청원을 하여야 하며, 여기에 원로목사도&nbsp;포함된다.<br><br>원로장로나 시무장로는 노회가 칭호를 부여한 것이&nbsp;아니라 당회의 권한으로 임직하였기 때문에&nbsp;&nbsp;타노회로 이적을 할 경우 종전 교회의 동일성이 이적한 노회로도 그 동일성이 유지됨으로 장로와 집사, 권사의 지위는 그대로 유지된다.<br><br>원로목사는 노회가 부여한 칭호이므로 원로목사 이명청원을 하여야 하며, 만약에 원로목사가 이명을 원치 않고 종전 노회에 그대로 있기를 원한다면 타노회로 이적한 교회와 무관할 수 있다.<br><br>따라서 교회가 타노회로 이적하였을 경우 원로목사도 이명을 하여야 하며 이적한 노회에서 원로목사로 받을 경우 회원 명단에 원로목사로 기재한다.<br><br>그러나 원로목사가 이명을 거부하고 종전 노회에 있기를 원한다면 지교회와 명예적 관계가 단절될 수 있으며, 이런 경우 매월 받은 생활비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확인하고 있어야 한다.<br> 2018-09-15 08:29:00 [제103회 총회63] 총367건 중 정치부로 268건 처리 전체 70%에 해당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10 <p class="바탕글"><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204345807.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제103회 총회에 전국노회에서 헌의와 청원한 것은 총 367건이었다. 367건 중에 재판국으로 이첩된 청원건은 16건으로 상정 자체가 거부된 재판건은 4건이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정치부로 이첩된 청원건은 268건으로 전체 70%에 해당된다. 헌의부에서 본회에 보고하여 안건으로 상정되어 각 상비부로 이첩할 당시 28건이 기각되기도 했다. 청원(헌의)건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중에 취하하여 기각된 건은 4건이나 된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총회 청원건은 노회의 결의가 있어야 가능하며, 취하 역시 치리회인 노회 결의가 있어야 한다. 과연 노회 결의가 있었는지 여부는 추후 각 노회들 마다 살펴볼 필요가 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전남제일노회가 남광주노회 및 광주중앙교회(채규현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4건과 남광주노회가 전남제일노회와 광주중앙교회(한기승 목사)와 관련 된 2건인 총 6건은 제102회 총회가 결의하였으므로 기각됐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러나 남광주노회와 광주노회가 전남제일노회와 광주중앙교회(한기승 목사)와 관련한 3건은 채택되어 총회장에게 위임됐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전남제일노회와 남광주노회의 갈등관계에서 광주노회(전광수 목사)가 개입된 형식으로 광주지역에서 노회별로 갈등이 지속되고&nbsp;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금번 제103회 총회에 보고된 총 34건에 대한 재판국의 판결은 판결대로 총회가 100% 채용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작년 제102회 총회에서는 총 35건 중에 12건이 채용이 거부되고 환부됐다.<br> <br /> 2018-09-15 08:02:00 [제103회 총회62] 전남제일ㆍ서광주노회 합병 보고 문제점 드러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09 <p class="바탕글"><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45540957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서광주노회와 전남제일노회가 합병하여 명칭을 전남제일노회로 제103회 총회에 보고했다.<br><p class="바탕글">&nbsp;<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제103회 총회 보고서 “제103회 총회 총대명단”(보고서 16-73페이지)에 의하면 서광주노회와 전남제일노회는 기록이 없다. 단지 보고서 73페이지에 의하면 “가칭)전남제일노회가 157번째 노회로 수록되어 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제102회 총회는 다음과 같이 결의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노회합병 관련ㆍ서광주노회장 윤정길 씨가 헌의한 전남제일노회와 서광주노회의 <u><strong>합병 헌의의</strong></u> 건과ㆍ전남제일노회장 이병렬 씨가 헌의한 전남제일노회와 서광주노회의<strong> <u>합병 헌의의 건은</u></strong> 허락하되 5인 위원을 선정하여 확인 후 처리하기로 가결하다."</font><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합병위원 5인을 선정하여 두 노회를 확인 후 처리하도록 하는 “서광주노회전남제일노회합병위원회”가 보고했다(보고서 764-769페이지).<br><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제102회 총회 결의에 따라 합병위원 5인을 선정하고 위원장에 이호현 목사가 선임됐다.<br><p class="바탕글">이호현 목사가 위원장으로 있는 위원회는 제102회 총회로부터 수임받은 사건만 처리하여야 한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총회규칙 제11조 제3항 제1호에 의하면 “특별위원회는 총회에서 위임하는 사건을 처리하고”라고 성문 규정으로 돼 있다. 직전회기인 제102회 총회에서 위임을 받지 않는 사항을 결의하면 위원회의 위법결의에 해당되며, 위법결의를 총회 본회에 보고했다면 이는 총회를 속이는 행위에 해당된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서광주노회전남제일노회합병위원회(위원장 이호현 목사)'는 두 노회를 합병하는 문제만 처리하여 제103회 총회에 보고하여야 한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서광주노회와 전남제일노회가 합병하여 전남제일노회로 명칭을 결정했다면 서광주노회는 전남제일노회라는 명칭에 귀속되고 만다. 즉 서광주노회는 본 교단 안에 존재하지 않는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러나 위원장인 이호현 목사는 별 희한하게 제103회 총회에 보고했다. 보고 내용 녹취록은 다음과 같다.<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font color="red"><strong>서광주노회전남제일노회 합병위원회 위원장 이호현 목사, 서기 최준환 목사입니다. </strong></font><br><p class="바탕글"><font color="red"><br><font color="red"><strong>예, 간단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전남제일노회와 서광주노회 합병 총회 허락을 얻어서 절차대로 합병예배를 드리고 합병노회명칭 전남제일노회로 선언하고 그리고 끝까지 합병에 참여하지 않는 노회도 가칭 전남 서광주노회로 허락을 해서 총대 목사 3인과 장로 1인을 함께 허락함으로써 빠른 시간 안에 함께 총회를 섬길 수 있도록 이렇게 우리 총대들이 허락하시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합병위원회 보고 드립니다. 보고서 764페이지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strong></font><br></font><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font color="red"><strong></strong></font><p class="바탕글"><font color="red"><strong>받자는 동의 있습니다. 재청있습니다. 이의 있으면 얘기하세요. 가하면 예하십시오.아니면 아니라고 하십시오. 고퇴 3타<br><br></strong></font><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위와 같이 보고하여 전계헌 총회장이 공포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합병위원회가 총회로부터 합병을 위임받아 합병을 추진하여 제103회 총회에 보고하면 그만이다. 그런데 “끝까지 합병에 참여하지 않는 노회도 가칭 전남 서광주노회로 허락”을 해 달라는 청원이었다.<br><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서광주노회가 전남제일노회와 합병하면 서광주노회는 존재하지 않는 노회가 된다. 그런데 이호현 목사는 합병에 참여하지 않는 자들을 서광주노회로 해달라는 청원은 위원회의 위법보고이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본 교단 총회에서 두 노회의 합병을 허락하고 그 합병에 반대한 자들을 통합전의 종전노회로 인정한 것은 문제가 있다. 이런 식으로 본 교단 총회 내 소속 노회가 결정된다면 교단의 정체성이 무너지고 만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전남제일노회는 제103회 총회 부서기에 입후보한 김용대 목사를 선관위에서 구개혁측 총회 총대경력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법리적인 논쟁을 해 왔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 법의 잣대로 보면 두 노회(전남제일노회, 서광주노회)가 전남제일노회로 합병한 후에 또다시 서광노회로 노회를 존속시켜 준다는 것은 법리에 맞지 않다. 제103회 총회 임원회는 회의록 채택 시에 서광주노회를 인정하면 안된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인정한다는 것은 본 교단의 노회인 치리회 제도를 완전히 와전시킨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br><p class="바탕글"> <br><p class="바탕글">이미 제103회 총회는 ‘노회합병위원회 관련 불미스러운 일에 대한 처리를 총회장에게 위임되어 있다. 사실이 확인될 경우 치리하든지, 용서해 주던지 하라는 것이 총회 결의였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 문제는 현 총회장이 숨길 수는 없다. 이 문제가 개혁의 도화선이 될 가능성이 될 여지가 충분하다. 잔무와 회의록 채택을 총회 임원회에 위임되었으므로 전남제일노회만 인정하고 서광주노회는 인정하면 안된다. 만약에 노회 분립과 합병에 대한 질서가 무너지면 총회의 정체성과 정통성이 무너지고 만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불법의 선례를 남기면 추후 이와 유사한 사건에 총회가 휘말리게 된다. 총회 임원회의 현명한 결단을 기다린다.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이 있고 법적으로 해결할 것이 있다. 이를 구분하지 못하고 위법적으로 처리할 경우 이해 관계자들에게 금품 로비를 받았다는 의심을 받게 된다. <br> <br /> 2018-09-14 23:53:00 [제103회 총회61] 특정인들의 기관장, 총회임원 독점 사라진다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08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42848552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총회 주요 요직을 일부 인사들이 돌아가면서 맡아 특정인들에게 집중되는 것을 막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br><br>제103회 총회에서 기관장 출마 제한 관련 건과 총회 임원후보 제한 관련건이 통과 됐다. <br><br>총회 산하 기관장에 재임한 인사가 사임할 경우 3년이내에는 기관장이나 부총회장 등 총회 임원에 출마가 제한된다. 또한&nbsp;임기가 종료된 이후 3년 이내에 다른 기관장이나 부총회장을 비롯한 총회임원에 출마할 수 없다.<br><br>기관장이나 총회임원직에서 물러난 후 3년 이내에는 기관장이나 총회임원이 될 수 없다는 규정으로 회전문&nbsp;인사를 막겠다는 의지로 보인다.<br><br>항상&nbsp;총회 내 핵심 관계자들이 돌아가면서 주요 요직을 나눠가진 형태는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기관장 출마 시점이 언제이든 마친후 3년이 경과되지 않은 자는 제104회부터 자격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br><br><br>부총회장이나 총회 임원 후보에 출마하기 위해서는 출마한 시점으로부터 이전 3년까지는 총회 산하 기관장을 하면 된다.<br><br>물론 총회임원 가운데 부임원이 정임원으로 무투표로 당선되는 것은 적용되지 않는다. 이같은 결의는 결의한 제103회 총회 이후이므로 제104회 총회 때부터 적용된다.<br><br>이미 총회는 총회 감사부는 평생 한번만 출마하기로 했다. 재판국와 선관위도 평생 한번만 출마할 수 있다로 해야 한다. <br> 2018-09-14 21:19:00 [제103회 총회60] 폐당회 2년 이내 위임목사 신분과 권한 결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07 <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41253101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총회 회무 중 수요예배를 드리고 있다.&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제103회 총회에서 폐당회 2년&nbsp;이내의 위임목사 신분과 권한이 또 헌의됐다. 이 문제가 노회에서 문제가 되는 모양이다.</span><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제103회 총회에 "동안주노회장 이현국씨가 헌의한 폐당회 2년 이내의 위임목사 권한 회복의 건"은 "제102회 총회 결의대로 시행함이 가한 줄로 아오며"라고 결의됐다.</span><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그러면 제102회 총회 결의는 무엇인가? 다음과 같다.</span><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font color="blue">"강중노회장 노경욱 씨가 헌의한 공동의회 결의 없는 위임목사 위임해약과 관련한 유권해석 청원의 건은 헌법대로 하기로 가결하다."</font></span><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font color="blue">"중서울노회장 강조훈 씨가 헌의한 폐당회가 되어 2년 위임 해제가 유보되고 있는 위임목사는 노회장과 총대 제한 헌의의 건은 헌법대로 하기로 가결하다(위임목사직은 유지되나 노회장과 총대 불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r></span><br></font></span><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폐당회가 된 이후 2년까지는 위임목사 신분은 유지되지만 위임목사가 아니면 안되는 총회 총대나 노회장은&nbsp;될 수 없다.</span><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폐당회 2년 이내는 위임목사 신분은 유지되나&nbsp;노회장과 총회 총대는 불가하다는 총회 결의이다.</span><br> <br /> 2018-09-14 20:59:00 [제103회 총회59] 사법 고소자, 시위자 처벌 결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0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44738938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03회 총회에서 교단내부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사법 고소자나 시위자에 대한 문제가 교단의 정체성과 질서를 훼손하는 일이 종종 일어나고 있다.<br><br>금번 총회에 "남부산남노회가 "시법고소자와 시위자에 대한 처벌"에 관해 청원했다. 이같은 청원에 총회는 "현행대로"하기로 했다. 그러면 현행은 무엇인가?<br><br><p class="바탕글"><strong><font color="blue">제100회 총회 결의(2015. 9.)</font></strong><br><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평남노회장 이석수 씨가 헌의한 제99회 총회 사회법정고소자관련총회결의시행연구위원회의 결의 중 '사회법정에 고소자를 소속치리회는 권징조례를 적용하여 법원 고소 접수일 부터 목사에게는 소속노회의 공직과 총회 총대권을 2년간 정지하고'와 관련 사회법정에 고소한 즉시 징계하는지 또는 노회에서 재판을 통해서 해야 하는지 질의 건은 법원 고소 접수일을 판결일로부터로 하고 권징조례대로 시행하기로 하다."<br><br>위의 결의 중에 제99회 총회 <font color="#0000ff">사회법정고소자관련결의 시행연구위원회 보고 내용에 대한 결의는 다음과 같다(제99회 총회 보고서 852-854 패이지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font><br>&nbsp;</font><br><font color="#0000ff"></font><p class="바탕글"><font color="#0000ff">"사회법정고소자관련결의 시행연구위원장 김형국 목사의 연구결과 보고(보고서 p.852-854)는 용어 자구 삽입(소속인사를“고소, 고발 및 민사소송을 제기하여”(삽입) 국가법에) 하여 받기로 가결하다." </font><br><br><font color="blue"><strong>제98회 총회 결의(2013. 9.)</strong><br></font><br><font color="blue">"총회총대가 아닌, 노회원이나 관계자 또는 소속된 사람이 총회석상에서 소란을 피우거나, 지 교회에 가서 소란을 피우면 해당 노회에 책임을 물어 총회 총대권을 5년 정지키로 가결하다."</font><br><br> <br /> 2018-09-14 19:26:00 [제103회 총회3] 1912년 설립 이후 2018년 제103회 계산법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04 <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2424208920.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일제는「조선예수교 장로회 제31회 총회」(1942)를 끝으로 강제 해산시키고, 대신 1943년 5월「일본기독교조선장로교단」을 조직하였고 각 지역은 교구제도를 두었다.&nbsp;&nbsp; </span><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해방직전인 1945년 7월 19-20일에 장로교, 감리교, 구세군, 기타 군소교단이 통합되어 '일본기독교조선교단'을 조직하였다.</span><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해방 후 총회는 1945년 9월 8일「일본기독교조선교단」을 해산하고 남한 중심의 장로교와 감리교의 연합회 성격인 「남부대회」를 소집하였다.</span><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대회가 개회되자 감리교 대표들은 감리교를 재건하겠다고 선언하면서 퇴장하였고 장로교 역시 본래의 교파로 돌아가겠다고 하자 자동으로 남부연합회의 성격인「南部大會」는 실패로 돌아갔다.</span><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1946년 봄에 장로교 각 노회가 다시 복구되고 1946년 6월 12일에는 서울에서 총회가 소집되었다. 이 총회는 남한만의 총회이기 때문에「남부총회」(南部總會)라고 하였다.</span><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br></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이 때 결의된 것은 남북이 통일될 때까지 교회 헌법을 개정하지 않는 것과 제27회 총회에서 가결된 신사참배 문제는 죄악된 것이므로 취소하였다.</span><br><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br></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1946년「남부총회」를 1942년「조선예수교 장로회 제31회 총회」를 이은 「조선예수교 장로회 제32회 총회」로 하기로 결정하였다. 참고로 1950년과 1951년이 제36회로 기록된다. 이렇게 해서 1912년에 창립된 총회 횟수는 2018년이 제103회 총회가 된다.</span><br /><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br></span><br /><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금년은 제103회 총회이지만 1912-1918년이므로 106주년이 된다. 금년 2018년은 총회 설립이후 제106주년에 제103회 총회이다.</span><br /><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br></span><br /><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 120%; margin-bottom: 1.6pt; -ms-layout-grid-mode: char;"><br><br><br /> 2018-09-09 22:59:00 [제103회 총회57] 신학부, 교회절기 바르게 지키기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03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42818846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font color="blue"><strong>교회절기 바로 지키기: “맥추감사절(오순절) 대신 성령강림절”을 지킴 제안에 관한 연구 보고</strong></font></span><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br></span><p class="바탕글">본 연구는 남광주노회가 맥추감사절(오순절)이 “세상의 풍어제나 풍년제”와 같이 “단순한 감사 절기”로 변질되는 것을 우려하여 이를 바로 지키기 위한 방향을 헌의한 내용에 따른 것이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해당 노회는 모든 교회 절기의 본래적 의미가 “구속을 감사하고 동참하는” 것이므로 “유월절 대신 부활절”을 지키는 것처럼 맥추감사절(오순절)도 단순한 세상적 감사가 아니라 성령강림절로 바꾸어 “총회 산하 모든 교회가 지킬 수 있도록 총회에서 결의”해주기를 청원한 건이며 이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102회기 신학부의 위탁을 받아 연구 검토한 결과의 보고서임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trong><font color="blue"></font></strong><p class="바탕글"><strong><font color="blue">맥추절(麥湫 感謝節, Feast of Harvest): 구약의 추수감사절</font></strong><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맥추절은 글자 그대로 보리와 밀의 추수를 감사하는 구약성경의 절기이다. 추수감사제는 어느 농경사회에나 있다. 하지만 맥추절은 단순한 농경문화의 일종이 아니다. 구약의 모든 절기들이 그렇듯이 맥추절 역시 구원의 복음 진리를 예표하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에게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맥추절은 출23:14-19, 34:18-26, 신16:1-17에 유월절, 초막절과 함께 반드시 지켜야 할 3대 절기로 명시되어 있다. 유월절은 출애굽을 기념하는 것이다. 초막절은 광야생활을 잊지 않게 하는 절기이다. 맥추절의 의미는 “주께서 내게 주신 토지 소산의 맏물을 가져왔나이다”(신26:3-10)라는 기도에 잘 나타난다. 거기엔 출애굽에서 시작된 구원 역사의 성취됨을 감사하는 의미가 담겨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 절기가 출애굽 직후 아직 광야생활을 하던 시점에 제정된 점도 특별하다. 약속의 땅에 들어 가려면 아직도 멀고 먼 시점이다. 하지만 절기의 규례는 그 땅에서 추수한 곡식을 앞에 둔 것처럼 자세하고 생생하다. 레23:9-22, 31, 민28:26-31에는 처음 낫을 대어 베어낸 곡식단과 알곡을 빻아 빚은 떡을 흔들어 제사하는 요제와 짐승을 번제로 드릴 상세한 지침이 제시된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성경의 절기는 언약을 따라 믿음으로 지키는 것에 근본적 뜻이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맥추절은 칠칠절, 초실절, 오순절 등 다양한 이름과 여러 의미를 가진 것도 독특하다. 칠칠절은 유월절 직후에 거둔 보리 단을 드리는 초실절(출34:22, 민28:26)로부터 7주간이 지나 추수를 감사하는 것에서 나온 명칭이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유대에선 보리 추수가 이르면 4월에 시작되지만 지역에 따라 6월 초까지 계속되기도 한다. 여기서 “여러 주간(weeks)의 축제”라는 뜻의 셔브오트(Shavuot)가 유래했다. 한편 유대인들 사이에선 셔브오트가 추수의 감사뿐 아니라 옛 이스라엘 백성이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기 위해 준비했던 7주간으로도 기억되어 지켜지고 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font color="blue"><strong>맥추절의 예표적 의미</strong></font><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구약의 모든 절기가 그렇듯이 맥추절 역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에 대한 예표적 의미가 담겨있다. 맥추절의 의미는 애굽의 노예생활로부터 해방된 유월절 직후 거두어들인 첫 추수로부터 7주를 지나 절정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잘 드러난다. 이런 맥추절의 과정은 예수님께서 유월절 직후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것과 40일간 천국 복음을 가르치시고 승천하신 후, 부활 7주째 되는 오순절에 성령이 오시는 과정을 상세히 예표하고 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맥추절의 예표적 면모는 매우 치밀하다. 특히 보리와 밀의 풍성한 수확은 부활의 첫 열매에 이어 성령강림으로 3000명의 회심으로 교회가 탄생하고 복음의 추수가 일어날 것의 예고이다. 추수로 육신의 양식이 풍성해지듯이 오순절에 영적 추수가 시작되어 교회가 탄생하고 거기엔 성령 열매와 은사가 넘치게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날은 그렇게 시작된 구속의 역사가 모든 믿는 자들의 구원을 통해 완성될 것에 대한 전망이기도 하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유대인의 전통에서 맥추절을 율법의 전수와 연관 짓는 것조차도 의미가 있다. 율법은 이스라엘의 국가적 토대이며 정체성의 근거였다. 출애굽으로 해방된 아브라함의 자손이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받음으로써 그의 백성으로 태어났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마찬가지로 오순절엔 새로운 이스라엘인 교회가 성령을 받아 사랑의 공동체인 교회를 이루었다. 심지어는 맥추절 제사로 바치는 두 덩어리의 유교병은 유대인과 이방인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됨의 예표라는 해석도 바로 이런 배경속에서 설득력을 얻는다 (레 23:15-17, 엡2:14-15).<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trong><font color="blue"></font></strong><p class="바탕글"><strong><font color="blue">맥추절의 영적 교훈</font></strong><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역대기에는 솔로몬이 성전건축을 마친 후 무교절과 초막절과 함께 맥추절을 지킨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대하8:12-14) 맥추절은 중세에 추수감사절로 이어졌다. 승천일에 앞선 풍년 기원제나 영국에서 8월 1일에 드리던 감사제와 청교도의 추수감사절도 그 전통의 연장선에 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유대인들은 지금도 유월절로부터 50일째되는 날, 추수 감사와 율법 전수를 축하하는 셔브오트라는 축제를 연다. 이 때 집과 회당을 꽃과 푸른 잎으로 장식하며 모세5경 강론회를 밤새 열기도 한다. 꽃 장식은 율법으로 인해 사막이 꽃과 푸른 잎새로 바뀌는 것을 상징한다. 치즈 케이크과 같은 유제품을 먹는 관습도 율법이 우유와 비유되어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런데 이런 유대인들의 관습이 엄밀하게 우리에게 큰 의미를 준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부분적지 않다. 더구나 농경사회를 거의 벗어나 근대화와 산업화를 거쳐 이제는 인공지능시대를 향하며 전국이 심지어는 급속히 도시화된 오늘날 한국의 상황 속에서 한여름에 (보리)추수 감사의 의미를 과거 농경사회 때와 동일한 마음으로 새기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그리하여 한국교회는 한 해의 상, 하반기로 나누어지는 시점에 지난 감사와 나머지 반년도 지켜주실 것을 소망하는 의미로 맥추감사절을 지켜오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조금 부정적으로 표현한다면 하나님께 대한 진정한 감사의 마음이나 삶은 잃어 버리고 맥추감사헌금을 내는 것만으로 맥추절을 기념하는 모습으로 바뀌어 가고 있지 않는가 하는 점이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본래 맥추절은 “성회”이자 축제이며 감사가 넘치는 날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감사가 있어야 한다. 이 절기를 지킴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풍요를 축하하는 날엔 잊지 않아야 할 중요한 한가지가 있다. 풍요 속에 소외되기 쉬운 사회적 약자를 잊지 말 것을 명하신 부분이다. 이는 추수때 모퉁이를 남겨두고 떨어진 이삭은 가난한 자와 거류민을 위해 줍지 말라는 명령에서 드러난다 (레23: 22).<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유대인들은 셔브오트에 룻기를 강론함으로 이 정신을 기린다. 신16:11-12은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 및 너희 중에 있는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잔치하라 명한다. 물질적 풍요를 가난한 이들과 나누는 일을 힘쓸 뿐 아니라 예수 안에 있는 복음의 풍성한 영적 은혜를 이웃과 나누는 것이 오늘날 맥추절을 축하하는 중심이어야 한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trong><font color="blue"></font></strong><p class="바탕글"><strong><font color="blue">교회절기와 교회력</font></strong><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교회력은 영어로는 Litergical year 또는 Christian Year 그리고 Calendar 등으로 불린다. 교회력이란 단순히 말하자면 교회의 절기 또는 기독교 절기를 명시한 달력을 뜻한다. 그에 관한 언급을 성경에서 찾아볼 수는 없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교회의 절기는 구약성경의 유대교적 절기인 유월절과 연결된 부활절과 주일을 지키는 관습에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교회력이란 교회가 세상과 다른 별개의 달력을 가진 것이 아니라 1년을 주기로 하여 지키는 여러 절기들(annualfestivals)의 목록를 규정한 것이므로 “기독교 절기”나 “교회 절기”로 부르는 것이 더 적절하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교회력의 신학적 의미는 하나님의 구속적 계시와 그의 역사를 일년의 계절적 변화에 결부시켜 특별한 예배와 축제를 제도화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교회력은 “구속 역사를 경험하도록” 도와주는 하나의 “신학적 제도”라고 할 수 있다. 복음이 설교 뿐 아니라 절기 행사를 통해서도 선포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절기들은 성경의 진리를 행사와 의식을 통해서 가시화시켜 체계적이며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생각은 근래에 개신교에서도 일부 받아들여 왔다. 교단들마다 다르긴 하지만 대강절, 성탄절, 현현절, 사순절, 부활절, 오순절, 왕국절 등 7개 절기를 지정했다. 창조절, 주현절, 승천일, 성령강림절, 삼위일체절, 그리고 종교개혁절 등이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교회력를 훨씬 체계적으로 짜여 지키는 가톨릭의 경우는 절기가 훨씬 많아서 사실상 거의 매 주일이 그리스도와 관련된 절기들(Temporal Cycle)과 성인들의 축일(Sanctoral Cycle)로 지정되어 있다.<br><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맥추절은 구약성경의 대표적 감사의 절기이다. 신약성경에 맥추절은 성령께서 강림하심으로써 교회를 태동하게 한 오순절 사건으로 인해 진정한 의미의 구속 언약의 성취이자 영적 추수이라는 의미로 더욱 풍성하게 되었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할 것은 성령강림절로 오순절을 지키도록 한 중세 이후의 절기들과 교회력은 성경적 근거가 미약하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역사적으로 볼 때에서 교회력은 4세기 이후에 비로서 제정되어 중세를 거쳐 체계화되었다. 교회력은 구원 역사를 일년 주기로 재연하는 예배와 축제적 관습을 통해 신앙을 강화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선교 과정에서 다양한 문화와 종교의 절기와 관습들과 혼합이 되면서 이교화되고 미신화되는 폐단이 싹텄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특히 중세에 마리아 숭배나 성인들의 축제로 확장되면서 문제가 커졌다. 종교개혁자들이 교회절기를 대폭 간소화하거나 비성경적인 부분을 개혁하게 된 것은 이 때문이다. 특히 사순절의 폐지 문제가 그 중심에 있었는데 이교적 요소와 미신화로 인한 폐단이 그 이유였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trong><font color="blue">맥추절과 교회절기 바로지키기</font></strong><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금번 남광주노회의 헌의도 맥추감사절(오순절)을 축하하는 방식을 세상적인 추수감사제가 아닌 “구속을 감사하고 동참하는” 거룩한 절기로 지키는 방안의 하나로 대신 성령강림절을 지킬 것을 제안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사실 “맥추감사절(오순절)은 우리나라의 계절적 절기 축하에 있어서나 특히 현대적 삶 속에서의 문화적 의미를 찾기에는 어려워 진 것은 사실이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그러므로 남광주노회가 맥추감사절(오순절)을 지키는 대신 성령강림주일을 지키는 방안을 찾아보게 함으로써 교회절기를 복음의 핵심인 구속사건의 축하로 바꾸는 것으로 총회에 헌의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런데 문제는 이미 많은 한국교회들이 일년의 절반을 지내며 감사와 나머지 반을 소망으로 바라보는 기회로 삼는 맥추감사절을 어떻게 혼란이나 반대 없이 성령강림절 축하로 바꾸어 갈 것이냐 하는 점이다. 가장 자연스러운 것은 지금까지 지켜온 것 같이 상반기 하나님의 은혜에 주심에 감사하는 맥추감사주일 지켜나가는 것이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이것은 명목상으로 단순하게 맥추감사헌금을 드리 것으로 감사절을 지키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될 것이다. 이 절기를 지키면서 동시에 구원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고 구속 언약의 진정한 추수인 복음전도를 강조하는 쪽으로 성령강림절을 강조해서 지켜 나가는 것이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한국교회 달력을 보면 거의 매년마다 부활주일부터 50일 되는 주일을 성령강림주일로 기록하고 있다. 왜 부활주일부터 50일되는 날을 성령강림주일로 달력에 기록되었는지 아는 것은 교회절기력에 특별한 관심을 갖은 소수의 목회자를 제외하면 대다수는 거의 알지 못한다. 맥추절과 함께 쓰인 오순절(五旬節, Pentecoste)은 로 '제50'의 뜻을 가진 말에서 유래했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오순절은 본래 들이 보리농사의 수확을 끝내고, 로 만든 두 개의 을 바치는 절기를 말하며, (逾越節)의 이튿날로부터 50일째 되는 날에 해당한다. 이 날, 즉 의 부활로부터 50일째 되는 날 그의 제자들이 모인 곳에 (聖靈)이 강림하자(&lt;사도행전&gt; 제2장), 그들은 성령에 충만하게 되어 전도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으므로 이 날을 '성령강림일'이라고도 본 것이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문제는 부활절 이후 순차적으로 50일되는 날을 성령강림절로 지킬 것인가? 아니면 맥추절의 풍성한 의미로서의 성령강림절을 지킬 것인가?를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trong><font color="blue">결론</font></strong><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현재 대다수 한국교회, 특히 우리 교단에는 부활절로부터 50일째 되는 성령강림절을 제대로 지키고 강조하는 교회가 그다지 많지 않다. 그러므로 제안할 수 있는 것은 현행대로 달력에 기록된 바에 따라 성령강림절을 지키되 그 의미를 부활절,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 성탄절 등과 같이 강조하는 것이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또 다른 제안은 지금 대다수 교회들이 하고 있는 대로 맥추감사주일을 지키면서 성령강림주일을 동시에 지킴을 통해 그 의미를 확대하고 심화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한 해의 반절에 받은 은혜를 감사하는 맥추절의 의미도 보전하면서, 동시에 교회의 출발점이 된 성령강림의 구속사적 의미도 새김으로써 영육간에 감사하고 성령 안에서 능력을 체험하며 더욱더 하나님께 감사의 삶을 강조하는 주일로 지키게 하는 것이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간 한국교회는 맥추감사절은 매우 강조했으나 성령강림절은 많이 강조하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다. 이런 까닭에 남광주노회가 헌의한 내용은 충분히 검토하여 실천해야 할 이유가 있다. 특히 근래에 들어 예배갱신운동을 비롯하여 중세에 시작된 카톨릭적 교회력 전통을 다시금 부활시키려는 움직임에 대해 엄밀한 반성과 개혁주의적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특히 금번 총회를 앞두고 대구노회가 “사순절 용어 사용금지 총회결의 재확인 및 사순절 교독문 사용금지”에 관한 청원을 한 바 있으므로 이 헌의안과 연계하여 교회력과 절기 전반에 대한 총회적 가이드라인의 설정을 깊이 연구하고 심각히 논의하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br><br> <br /> 2018-09-14 18:24:00 [제103회 총회56] 신학부, 사순절 용어 사용금지 총회결의 재확인 결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802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9/20180914212589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font color="blue"><strong>사순절 용어 사용금지 총회결의 재확인 및 사순절 교독문 사용금지의 건</strong></font></span><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본 연구는 대구노회가 청원한 “사순절 용어 사용금지 총회결의 재확인 및 사순절 교독문 사용금지”에 관한 청원의 건을 연구 검토한 결과의 보고서이다. 청원의 취지는 “로마 카톨릭의 경절이자 종교개헉자들이 없앤 사순절 용어”를 사용하는 일이 퍼져가고 있는 상황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따라서 사순절 용어 사용금지를 결의한 것을 재확인 함과 더불어 21세기 찬송가에 첨가된 사순절 교독문을 “찬송가 제작 시 삭제”할 것을 함께 청원하였다. 그 이유는 “한국교회가 전통적으로 지켜온 고난주간을 그대로 지키는 것이 유익”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사순절 용어 사용 확산의 배경: 예배갱신운동과 교회력 복원 근래 일부에서 사순절을 비롯한 교회력의 절기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20세기 후반에 일어나기 시작한 예배갱신운동과 관련되어 있다. 특히 카톨릭의 “예배복고운동”에서 시작된 예배 갱신운동은 초대교회의 예배 회복이라는 과제를 통해 개신교에도 많은 자극을 주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문제는 문화적 흐름에 맞추려는 이 예배갱신운동을 계기로 중세로부터 내려오는 교회력에 따른 절기와 행사나 축제를 복원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는데 있다. 뿐 아니라 절기나 행사에 상징적으로 사용되는 색의 선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교회 전통을 되살리려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이런 움직임은 특히 에큐메니칼 운동에 참여하는 교단의 실천신학자들 사이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들은 종교개혁이 교회력과 축일을 폐지한 것을 마치 어린아이를 목욕물과 함께 내어다 버린 것 인듯 비유하기도 한다. 이들은 종교개혁이 중세의 예전과 교회력과 예배 의식을 버린 것이 예배의 통전성을 훼손한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이들의 주도하에 중세의 전통을 다시 도입하여 예배를 활성화시키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는 것이다. 이 흐름에 따라 한국교회에서도 예배가 변화하면서 여러 혼란을 불러왔기에 분명한 목회적 지침과 방향의 제시가 시급한 상황이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 사안의 검토에는 먼저 교회력의 역사적이며 신학적 의의를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 사순절에 대한 관심은 결국 교회력과 절기의 전통을 되살리려는 보다 큰 움직임의 일환이기 때문이다. 특히 사순절 용어와 교독문이 성경적 규범을 따라서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를 살펴 바른 방향을 찾아야 한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예배를 비롯해 기독교가 문화의 흐름에 대해 무관심하고 도외시하는 것도 문제지만 지나치게 문화에 적응하려는 경향도 마찬가지 위험이 있다. 이러한 극단을 오가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예배에 관한 성경적이며 신학적 원리를 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trong><font color="blue">교회력 (Ecclesiastical Calendar/ Church Year)과 기독교 절기</font></strong><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교회력이란 단순히 말하자면 교회의 절기 또는 기독교 절기를 명시한 달력을 뜻하기에 “기독교 절기”나 “교회 절기”로 부르는 것이 더 적절하다. 한다. 그에 관한 언급을 성경에서 찾아볼 수는 없다. 교회력의 신학적 의미는 하나님의 구속적 계시와 그의 역사를 일년의 계절적 변화에 결부시켜 예배와 축제를 제도화한 것이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그런 의미에서 교회력은 “구속 역사를 경험하도록” 도와주는 하나의 “신학적 제도”라고 할 수 있다. 절기들은 성경의 진리를 행사와 의식을 통해서 가시화시켜 체계적이며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생각은 개신교에서도 일부 받아들여왔다. 교회력를 훨씬 체계적으로 짜여져 지키는 가톨릭의 경우는 절기가 훨씬 많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교회력은 4세기 이후 교회가 핍박으로부터 벗어나 자유화된 다음에 체계화되기 시작했다고 보는 것이 정설이다. 기독교가 공인되고 자유화되면서 급속도로 확장되며 이교도들이 대거유입 되기 시작한 것도 교회력의 형성에 또 다른 요소였다. 교회력의 여러 절기들이 이교적 관습과 절기들과 연관되어 형성된 것을 추정할 수 있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 교회는 이교의 축제들을 기독교 신앙의 절기들에 흡수하기 시작하였다. 일종의 토착화이며 상황화라고도 할 수 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교회력은 구원의 언약과 성취가 “시간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통해 “기독교 복음의 특성”을 드러내는 유익이 있다. 절기는 1년을 주기로 하여 구원의 역사를 되새기며 소망의 안목을 열어 믿음을 강화하는 것을 도울 수 있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이런 의미에서 교회력은 “단순히 반복되는 경축과 금식의 연례적인 행사 이상”의 의미가 있다. 특히 교회가 구원의 진리를 절기에 따라 공동체로서 함께 축하하는 것은 개인이나 사회 또는 국가의 기념일을 경축하는 것 이상의 큰 영적 의미를 가진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물론 절기에만 영적 축복이 임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절기를 특정한 구속 사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삼는 것은 유익하다. 교회력 자체는 “성령의 인도를 받아 여러 세기에 걸쳐 서서히 발전”한 것일 수 있다. 이는 “시간 안에서”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하신 일을 기념하며 그 의미를 교회 공동체가 되새기는데 그 목적이 있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16세기 종교개혁 당시에도 루터를 포함한 보수적인 개혁자들은 교회력을 보존하려 했으며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근거로 하여 보증되지 않은 축전만은 제거하였다.” 가장 큰 문제는 교회력이 점차 미신화되었다는 점이다. 종교개혁자들은 2,000명에 달하는 성자들의 축일로 넘쳐나는 교회력을 단순화시켰다. 종교개혁자들은 교리와 의식과 교회 정치만 개혁한 것이 아니었다. 교회력도 성경 진리에 입각해 그리스도 중심적인 절기를 회복시켰던 것이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strong><font color="blue">부활절, 고난(성)주간(the Holy Week)과 사순절 (四旬節 Lent)</font></strong><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교회 절기를 체계화한 교회력의 근간은 기독교 절기의 핵인 부활절에 있다. 교회력의 출발점은 기독교 신앙의 모든 근원이 되는 부활 사건이다. 부활의 경축은 주일의 기원일 뿐 아니라 모든 교회 절기의 기원이다. 초기 기독교는 고난과 부활을 구분하지 않고 기념했다. 그것이 파스카(Pascha) 절기이다. 이는 본래 초대교회에서 그리스도의 수난과 부활을 함께 기념하는 절기였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사순절은 부활절 40일전에 오는 이마에 재로 십자가를 그리거나 바르며 죄를 통회하는 성회 수요일(Ash Wednesday)에서 시작하여 6주간 금식, 절제, 회개로 그리스도의 고난을 기념하는 되는 절기를 말한다. 오늘날 지켜지는 사순절 Lent는 7세기 말이나 8세기초에 시작되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사순절의 절정은 “고난주간 또는 성주간 Holy week”이다. 그것은 예루살렘 교회에서 행해지던 성지순례에서 고난주간에 일어났던 일들을 재현하는 것에서 비롯되었다. 종려주일과 세족 목요일, 성금요일과 부활절을 차례로 기념하는 예전 행사를 시행했던 것이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역설적인 것은 오늘날 유럽이나 남미에서 매년 2월 중순이나 하순에 벌어지는 요란한 세속적 축제인 사육제(謝肉祭)가 사순절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사순절이 시작되기 앞서 마음껏 먹고 놀자는 생각에서 비롯되었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사육제의 원어인 카니발(carnival)은 고기(carne)를 금한다(levare)는 말에서 유래했다. 그리스도인들이 “명절을 지킬” 때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그렇게 해야한다.(고전5:8) 왜냐하면 기독교의 절기는 이교도의 만취와 부도덕의 난장판으로 타락해 버리는 축제와는 달리 거룩한 특색을 띠어야 한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의 제84회 총회는 사순절이 성경적 근거가 없는 카톨릭의 문화적 유산임과 그것의 실질적인 폐해를 들어서 철폐할 것을 결정한 바 있다. 이 결정에는 칼빈을 위시한 종교개혁자들은 “사순절이 미신적으로 시행되고 공로를 세우며 금식이 하나님께 예배가 된다고 주장하고 실행”했기에 폐지한 것을 중요한 근거로 삼았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특히 마음의 변화 없는 금식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도 아니며 혐오스러운 위선이며 이를 의무처럼 강요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보았다. 총회는 사순절을 지키는 것이 성도들의 건덕을 위해 득보다는 실이 많다고 판단했다. 특히 6주간에 걸친 긴 사순절을 “교회의 경절”로 채택해 지키는면서 고기를 금하고 철야를 하는 관습은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어렵고 이로 인해 양심의 “심히 괴로움”을 당할 수 있음을 지적한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또 그로 인한 정상적인 생활의 지장이 초래될 것을 우려하였다. 그리하여 절기 자체가 형식화될 것도 또 다른 우려 요소이다. 특히 일단 사순절을 교회의 경절로 받아들일 경우 다른 로마교회의 경절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점도 지적했다. <br><p class="바탕글">&nbsp;<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trong><font color="blue">성경적 예배 원리와 고난주간의 바른 기념</font></strong><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한국교회는 대체로 사순절 전체가 아니라 부활주일 앞 한주를 고난주간으로 기념해왔다. 결국 사순절 용어와 교회력 절기의 문제는 예배의 성경적 원리에 입각하여 판단해야 한다. 예배의 원리를 성경 이외에서 찾을 수는 없다. 이에 관한 성경 연구는 교회 역사의 교훈, 교의적 고려와 사회와 문화의 필요에 대한 목회적 판단 보다 훨씬 중요하다. 성경이 모든 시대와 문화에 획일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예전은 아니더라도 예배의 원리를 계시하기 때문이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성경의 예배는 하나님께서 역사 속에 행하신 구원을 기념하는 "역사적인 예배"이다. 기독교는 신비적이며 명상적인 종교들과 달리 하나님이 역사 속에서 행한 일들의 의미를 중시한다. 기독교의 예배는 자연의 절기를 따라 하는 경축 행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를 기념하는 일이 중심이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즉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건을 재현하고 그 의미를 기념한다. 초대교회로부터 예배가 그리스도의 구원을 선포하는 말씀과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성찬으로 되어진 것은 그 때문이다. 이런 예배는 “무역사적인 신비적” 경험을 본질로 하는 이교의 예배와 아주 다른 모습이다. 교회력과 절기의 도입도 바로 이런 역사적 차원을 보다 분명히 한다는 점에서 주장되고 있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그러나 교회력과 절기의 제도적 장치들이 과연 하나님과의 만남의 적절한 수단인가를 반성해 볼 필요가 있다. 고난주간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심령으로 삶을 돌아보며 죄를 겸손히 회개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야 한다. 특히 죄로 인해 심판과 저주를 받아 마땅한 우리의 고난을 그리스도께서 대신 당하신 것을 기억하는 주간이 되야 한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개혁주의의 특성은 의식적이기보다 의미를 살려 일상의 예배로 나가는 것이다. 사순절 뿐 아니라 성경적 근거가 없는 것을 모두 경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교회력은 중세이후 이교화와 미신화의 오염되었다. 종교개혁자들이 이를 바로 잡은 것은 바른 성경적 전통을 세운 것이다. 전통을 되살린다고 잘못된 관습을 다시 도입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교회력과 절기의 복원에 대한 또 다른 중대한 우려도 있다. 그것은 상업화의 힘이 교회절기를 세속화시키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절기의 이교화나 미신화 뿐 아니라 “소비자 문화”에 굴복하는 위험도 경계해야한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대신 색깔 달걀과 초콜렛 토끼가 주인공이 된 부활절과 산타클로스와 선물이 구주 탄생을 대신하고 있으며 이른바 “성 발렌타인데이”처럼 아예 연인들의 날이요 초콜렛과 캔디를 주고받는 관습으로 세속화된 경우도 있다. 여기에 또 다시 교회력을 바탕으로 사순절을 비롯한 교회절기들이 제도화될 경우 또 다시 비성경적일 뿐 아니라 상업화의 오염도 심화될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한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trong><font color="blue">결론<br></font></strong><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사순절 문제에 관하여는 이미 본 교단 84회 총회가 사순절 용어 사용금지를 결의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가 전통적으로 지켜온 고난주간을 그대로 지키는 것이 유익”하다고 판단하였다. 이런 결정의 배경에는 20세기 후반 카톨릭의 영향으로 일어난 “예배갱신운동”의 영향이 큰 것으로 사료된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이런 상황에 비추어 볼 때 “사순절 용어 사용금지 총회결의 재확인 및 사순절 교독문 사용금지”에 관한 청원을 한 것은 시의성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청원은 84회 총회 신학위원회의 연구결과를 다시금 확인하고자 하는 목회적 우려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된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사순절을 비롯하여 교회의 절기를 규정한 교회력은 성경적 근거가 약하다. 역사적으로 볼 때에 4세기 이후에 비로서 제정되어 중세를 거쳐 체계화되었다. 교회력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일년 주기로 재연하는 예배와 축제적 관습을 통해 신앙을 강화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하지만 역사적으로 다양한 문화와 종교와 뒤섞이면서 이교화되고 미신화되는 폐단이 싹텄던 것이 사실이다. 종교개혁자들이 사순절 뿐 아니라 교회력 자체를 철폐한 것은 그것이 비성경적이며 이교적 요소와 미신화로 인한 폐단을 보았기 때문이다.<br><p class="바탕글"><br><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font color="red"><strong>사순절 문제는 역사적 교훈과 오늘날 문화적 경향을 고려할 때, 84회 총회의 결의를 따르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된다. 끝으로 사순절 용어 사용을 금지할 경우 자연히 21세기 찬송가의 개편시 첨가된 사순절 교독문을 “찬송가 제작 시 사용하지”않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일 것이다.</strong></font><br> <br /> 2018-09-14 17:5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