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폼드뉴스 http://www.reformednews.co.kr ko [김순정목사 설교] (성령강림절) 성령의 역사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88 성령강림 기념주일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십니다. 오순절 성령의 강림은 요엘서에 이미 예언된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이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사도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한 곳에 모여 성령의 강림을 위해 기도했습니다(행 2장). 예수 그리스도의 예언대로 성령께서 강림하셨습니다. 교회는 성장해갔고, 그리스도의 복음 전 세계로 전파되었습니다. 오늘도 성령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그리고 교회를 통해 역사하십니다. <br><br><strong>1. 엘리야와 엘리사(1-8)<br></strong><br>여호와께서 사역을 다한 엘리야를 데려가려고 하셨습니다. 엘리야는 그의 제자인 엘리사와 함께 길갈에서 나갔습니다. 엘리야는 엘리사에게 따라오지 말라고 합니다. 이제 곧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랐습니다.<br><br><font color="blue">“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2b).<br></font><br>엘리사는 스승을 끝까지 따르고자 했습니다. 벧엘에 이른 두 사람에게 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나옵니다. 그들은 엘리사에게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라고 합니다(3). 엘리사는 이 사실을 몰랐던 것이 아닙니다. 그도 다 알고 있었습니다. <br><br>또 엘리야는 엘리사에게 벧엘에 머물라고 말하고 여리고로 갑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여리고로 따라갔습니다. 여리고에 있던 선지자의 제자들이 나옵니다. 그들은 엘리사에게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5)라고 합니다. 엘리사도 다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br><br>엘리야는 세 번째로 엘리사에게 여리고에 머물라고 합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함께 가겠다고 합니다. 선지자의 제자 50명이 가서 바라보니 두 사람이 요단가에 서 있었습니다. 엘리야는 겉옷을 가지고 말아서 물을 칩니다. 그러자 물이 갈라집니다. 그리고 마른 땅이 되었습니다(8). <br><br><strong>2. 성령의 역사는 하나님의 뜻대로(9-11)<br></strong><br>요단을 건너가자 엘리야는 엘리사에게 말합니다. 9절입니다.<br><br><font color="blue">“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9a).<br></font><br>엘리야는 엘리사가 자신을 끈질기게 따르는 이유를 알고 있었습니다. 무엇인가를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엘리야는 그가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습니다. 그때에 엘리사가 대답합니다.<br><br><font color="blue">“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9b).<br><br></font>즉 엘리사는 엘리야에게 역사하시는 성령의 능력이 갑절이나 자신에게 있게 해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이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엘리야가 들어 줄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성령의 능력, 성령의 역사는 사람이 주고 안 주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br><br>그러나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성령을 주시고 그에게 선지자로 사역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엘리사를 후계자로 삼으셨다면 그에게도 성령을 주시고 선지자로 사역을 감당하게 하실 것입니다. 이것을 엘리야는 말해줍니다. <br><br><font color="blue">“그러나 나를 네게서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어지려니와 그렇지 아니하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 11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10b-11).<br></font><br><strong>3. 성령과 구속역사<br></strong><br>우리는 성령을 에너지로 혹은 힘으로 오해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기도하면 성령을 마음대로 받을 수 있다고 착각합니다. 이는 성경적인 주장이 아닙니다. 엘리사에게 주신 성령은 그를 통해 엘리야의 선지자직을 이어받고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를 이루도록 임하셨습니다. <br><br>바로 그 성령께서 오순절에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에게 임하셨습니다. 오순절 성령의 강림은 그들의 기도와 요청만으로 이루어진 일이 아닙니다. 요엘의 예언과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에 근거한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그리스도의 제자들에게 임하시고 그들에게 역사하심으로 하나님의 구속 역사를 이루어 가셨습니다. 행 1:8에 예언대로 예루살렘, 온 유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교회를 세우게 하셨습니다. <br><br><font color="blue">“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br></font><br>엘리야와 엘리사에게 임하신 성령은 오늘 우리에게도 임하셔서 하나님의 구속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우리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세상에 전하게 하십니다. 성령은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십니다. 이 일을 위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고 성령 안에서 일하게 하십니다.<br><br><strong>결론<br></strong><br>성령강림절을 맞아 우리는 성령이 누구시며,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통해 어떤 일을 이루고 계시는가를 묵상해야 합니다. <br><br>성령께서는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 안에 거하시며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의 확장을 위해 일하십니다. 그 성령을 찬양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성실하게 감당하는 성도들이 됩시다. <br><br>김순정 목사(말씀사역원 본부장) 2018-05-19 20:19:00 교단헌법 개정안, 교회 부동산 변동 법리 미리보기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87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table width="493"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93"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80243356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정안인 교단헌법 정치편 공동의회 규정에 의하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동산 변경은 지교회의 규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로 하고 규정이 없는 경우에는 공동의회 회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찬성으로 결정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규정이 삽입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개정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가 결의하여 전국 노회에 수의한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금년 전국 노회들은 이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춘계노회에서 수의를 위한 결의를 하였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재 총회본부는 이를 취합하고 있는 중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헌법에 의하면 개정이 확정되어 공포되려면 전국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과반수와 모든 노회의 투표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가표를 받은 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각 노회의 서기는 투표의 가부를 총회 서기에게 보고하고 총회는 그 결과를 공포 실행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금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각 노회의 수의 결과 개정정족수를 충족하였을 경우 공포하므로 개정 효력이 발생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공동의회에서 부동산 변동에 대한 개정안은 무난히 각 노회에서 통과되어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공포될 것으로 예측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다면 지금부터 각 교회들은 부동산 변동 사항에 관한 교단헌법의 개념과 처리 방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족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대한 법률관계를 이해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먼저 개정된 규정의 용어부터 이해해 보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정안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동산 변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란 용어를 사용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부동산은 교회 소유 토지와 건물을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법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물권의 변동은 원칙적으로 등기해야 효력이 생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법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6, 18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물은 토지와는 별개의 독립한 부동산으로 건물등기부를 통해 공시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동산등기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동산 변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등기를 통해 효력이 발생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가 부동산을 매입하거나 처분할 경우 모두 등기라는 법률행위를 요구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토지와 건물을 매입하였을 경우 교회명의로 등기를 하여야 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처분하였을 때에는 교회가 매입자에게 등기를 경료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행위들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동산 변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관한 사항들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부동산 변동에 관한 법률행위는 어떤 방법이 동원되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음과 같은 대법원 판결을 보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독교 단체인 교회에 있어서 교인들의 연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금 기타 교회의 수입으로 이루어진 재산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교회 소속 교인들의 총유에 속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재산의 처분은 그 교회의 정관 기타 규약에 의하거나 </span></u><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것이 없는 경우에는 그 교회 소속 교인들로 구성된 총회의 결의에 따라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9. 2. 1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31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대법원 판례에 의하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재산의 처분은 그 교회의 정관 기타 규약에 의하거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약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것이 없는 경우에는 그 교회 소속 교인들로 구성된 총회의 결의에 따라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규정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기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재산의 처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교회의 정관 기타 규약</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반드시 성문규정으로 명시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 기타 규약</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교인들이 교인총회를 적법하게 만들어진 것이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재산은 그 교회 소속 교인들의 총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분권 없는 공동소유재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속하므로 그 교회 교인들이 재산처분에 대한 규정을 자치법규인 정관에 명시하였을 경우 그 규정에 따라 처분하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이러한 정관 규정이 없을 경우에는 공동의회 결의를 따라 처분하여야 하는 데 이때는 교단헌법 개정안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 회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이상의 찬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공동의회 회원인 총 재적교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2 이상이 공동의회에 출석하여 전 재적교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이 찬성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출석회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은 투표자 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을 의미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마다 정관을 빠른 시일 내에 정비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준비하지 아니하면 준비하지 않는 것 만큼 고통과 혼란이 임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br /> 2018-05-18 00:51:00 [논문] 인쇄술과 종교개혁 1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86 <strong>이 글은 정원래 박사가 개혁신학회에서 발표한 논문이다. 저자는 인쇄술이 종교개혁에 미친 영향을 연구하고 그 중요성을 강조한다. <br></strong><br><strong>1 들어가며 <br></strong><br>2013년 12월 3일 독일 비텐베르크의 루터하우스에서 토마스 카우프만(Thomas Kaufmann)은 “Ohne Buchdruck keine Reformation?”(인쇄술이 없었다면 종교개혁도 없었을까?)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이처럼 오늘날에도 여전히 논의되는 질문 중의 하나가, 출판 인쇄술이 종교개혁의 사상을 이끌어오고, 나아가 종교개혁의 정신을 확산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감당했는가 하는 것이다. 종교개혁의 당사자들과 해석자들 역시 인쇄술이 종교개혁에 미친 영향을 매우 강조한다. 예를 들면, 루터는 한 탁상담화(Tischreden)에서 인쇄술을 ‘하나님의 최고의 그리고 최근의 선물’로 설명한다. <br><br>“인쇄업의 커다란 호의에 대하서는 말로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이를 통해서 거룩한 성경이 모든 언어와 방언으로 열려졌으며, 보급되었다. 이를 통해서 모두가 예술과 학문을 보유하고, 증가시키며, 우리의 후손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인쇄술은 이를 통해 하나님이 복음의 일을 전파시키기 위한‘최고의 그리고 최근의 선물’ (summum et postremum donum)이다. 그것은 세상의 멸망에 앞선 마지막 불꽃이다....” <br><br>이처럼 루터는 종교개혁의 사상의 전파에 있어서 출판인쇄술이 지닌 역할이 매우 컸음을 설명한다. 당시 전단지, 설교텍스트, 교회찬송 그리고 성경 번역본 등 루터의 신학적 주장-종교개혁의 정신-이 전 지역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인쇄술이었다. 종교개혁시기에 인쇄술이 낳은 결과에 대한 평가에서, 필립 샤프는 “헬라어 신약성경과 인쇄술-인쇄술의 발명은 역사의 모든 시대를 둘로 나누되, 모든 시대를 하나로 아우르는 것이었다-은 마틴 루터를 위해 섭리로써 준비된 두 가지 주된 도구들이었다.” 고 주장하였다. <br><br>19세기의 헨리 스티븐슨(Henry Stevens)은 성경의 보급과 인쇄술의 보급이 긴밀한 관계를 지니고 있음을 설명하며, 인쇄술은 성경의 인쇄로 시작되었고, 성경의 인쇄로 마무리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성경의 세속사는 인쇄술의 종교사이다. 성경은 최초로 인쇄된 책이었으며 마지막으로 인쇄된 책이다. 1450년부터 1877년까지 4세기 반이 흐른 기간 동안 성경은 다른 어떤 서적도 능가할 수 없는 방식으로 인쇄술의 진보와 발전을 가능하게 했다. 그리고 성경의 판본목록은 적어도 처음 40년 동안 성경이 발행 부수에서 다른 모든 서적들을 합친 것보다 능가했음을 입증한다. 하지만 번역의 질과 문체, 다양성은 발행부수를 따라가지 못했다.” <br><br>이처럼 종교개혁자들과 후대의 연구자들은 모두 인쇄술과 종교개혁의 연관성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오늘날 연구자들 역시 이에 공감하고 있다. 빈프리트 슐체는 “종교개혁 운동은 활자를 통한 인쇄가 제공하는 새로운 가능성이 없었더라면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라고 단정하고 있다. 베른트 묄러는 이런 생각을 간단하게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서적인쇄 없이 종교개혁 없다”(Ohne Buchdruck keine Reformation). 이 명제는 1995년 베른트 묄러(Bernd Moller)의 특강인 “책의 종교개혁”(Reformation der Bucher)에서 도식화 되었다. B. 묄러의 특강은 영국의 역사가인 아더 G. 딕킨스의 명제인 “독일 종교개혁은 북-이벤트였다”(The German Reformation was a book-event.)에 대한 반론적 성격을 지닌다. 이러한 딕킨스의 주장은 종교개혁의 신앙적 측면이 주를 이루고 인쇄술이 도구적/수단적으로 이해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쇄술이 주이고 종교개혁을 그 매체의 혁명이 낳은 부대효과로 보려 한다. 이러한 시도에 대해 필자는 당시의 상황에서 오히려 신앙적, 정신적 측면이 주이며, 출판인쇄술은 중요한 도구였음을 보다 명백히 하려 한다. <br><br>이 주제에 관하여 국내에서 인쇄술과 종교개혁에 대한 연구는 주로 인문학이나, 문학 혹은 서양사 분야에서 관심을 보였다. 권태경은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를 분석하며, 종교개혁에서 활판인쇄술이 핵심적인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종교개혁의 역사적 배경을 다루는 연구 등에서 소 단락으로 다루어지고, 대부분의 교회사 책들에서 개괄적으로 결론을 제시하는 것에 그쳤다. 신학에서는 단일한 주제로 다루어진 적은 없다. <br><br>따라서 본 글에서는 먼저는 인쇄술이 당시 사상의 전파에 얼마나 커다란 기여를 했는지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나아가 인문주의 정신이 전파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의 하나였음을 제시한다(II장). 이어서 성경의 보급을 통한 사상적 준비와(III장), 또한 종교개혁의 정신을 확산시키는데 기여한 인쇄술을 간략하게 그려보려 한다(IV장). 즉 필립샤프가 서술한대로, 인쇄술은 시대의 정신을 “이전과 이후로”로 분리시키지만 동시에 이 두 시대를 다시 “아우르는[연결시키]”요소임을 드러내려 한다. 인쇄술은 신앙적 측면에서 종교개혁의 시대를 이전과 다른 시대로 만들지만, 동시에 고대 교회의 신학적 전통과 다시 연결시키는 중요한 요소임을 살펴보려 한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인쇄술 보다는 종교개혁의 정신이 변화의 더 핵심적 요소임을 지적하고자 한다. <br><br><strong>2 인쇄술과 인문주의 <br></strong><br>2.1 인쇄술의 발명과 전파 <br><br>기섹(M. Giesecke)은『근대 초기의 인쇄술』(Der Buchdruck in der fruhen Neuzeit)에서 한 사회에서의 정보를 생산하는 방식과 종류는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구조를 위해 중요한 결과를 가져온다고 평가하며, 그는 인쇄술을 인류 역사에서 하나의 “매체의 혁명”(Medienrevolutionen)으로 서술한다. 특히 그는 이 저서의 1장에서 중세를 ‘세미-구전 문화’(semi-orale Kultur)로 정의하고, 인쇄술의 발견을 새로운 변화이자 혁명으로서, 인쇄술이 종교개혁에 미친 영향들을 검토하고 있다. 인쇄술 이전의 책은 독자와 책의 일대일 관계로 이해된다. 필사하는 사람마다 서체도 달랐고, 엄청나게 큰 사이즈에 권수도 많고 두꺼웠다. <br><br>가격도 워낙 비싸 도서관에서는 양피지 필사본을 쇠고리로 묶어놓고 열람하게 했을 정도다. 즉 지식은 권력층만의 독점이었다. 당시의 책들은 필사자들이 양피지에 한자씩 기록한 것으로 책을 완성하기까지 많은 시간과 돈을 필요로 했다. 예를 들면, 8세기에 제작된 대표적인 서적의 하나가 codex amiatinus이다. 이 서적은 비드(Bede, 672-735)가 있던 영국의 재로우(Jarrow)수도원에서 제작했다.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큰 책 가운데 하나인데, 송아지가죽으로 된 1030장 2060 페이지의 책으로 각 장이 한 마리의 송아지로 만들어 졌으며, 가로 세로가 27.5, 20,5 인치에 달한다. 두께가 10인치에 무게는 75,5파운드이고 책 표지는 약 90 파운드이다. 이러한 서적들이 지닌 가치와 제작에 들인 정성은 중세의 서적들이 일반대중들과 괴리감을 반증한다. 지식은 권력의 독점적 소유였다. <br><br>13세기에 들어와서 수제로 제작된 도서들은 문화를 전달하는 핵심적 수단이 되었다. 동시에 이러한 도서를 제작하는 활동의 중심지는 이전의 수도원 등에서 대학과 왕궁 등으로 옮겨졌다. 특히 대학의 발달은 책에 대한 수요를 급증하게 했으며, 중요한 경제 활동이 되기 시작했다. 이처럼 책에 대한 거대한 수요에서, 15세기 발명된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은 하나의 혁명이었다. 그의 첫 인쇄물인『구텐베르크 성경』(1456)은 미적이고 예술적인 면에서 격찬을 받았다. 이 성경은 라틴어로 된 불가타 성경으로 마인츠에서 처음 인쇄되었다.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의 발명은 대량으로 서적을 보급할 수 있게 되었고, 동시에 서적의 가격은 매우 실용적이게 만들었다. <br><br>1450년 초반 파우스트(Paust)라는 성경 판매상은 성경 한 권을 500크라운(Crown)에 판매할 수 있었으나, 인쇄술의 발달로 성경이 많이 출판되자, 그 다음에 나온 책은 10분의 1 가격인 60 크라운, 그 다음에는 30크라운, 그리고 맨 나중에는 구매자가 원하는 가격에 매매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br><br>최초의 독일어 성경인『멘텔 성경』은 1466년 슈트라스부르크의 요한 멘텔(1410-1478)의 인쇄소에서 제작되었다. 한권으로 이루어진 이 성경은 비교적 작은 활자를 사용하고, 종이로만 인쇄를 하였다. 이로 인해 구텐베르크의 미학적이고 소장 가치를 지닌 성경과는 달리 가격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다. 이러한 경향은 점차 강화되어, 성경 역시 소장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읽기 위해 보급되었다. 종교개혁 직후 루터의 신약성경은 1522년 약 1.5길더에 판매되었다. 교회사가인 휴튼(Sidney M. Houghton)에 따르면, 1522년부터 ‘목수나 노동자들의 약 일주일 품삯’ 으로 루터의 신약성경이 판매되었다. 인쇄술의 발명은 이제 평신도들 역시 인쇄된 자국어 성경을 구입할 수 있고, 읽을 수 있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br><br>이처럼 15세기 발명된 인쇄술은 인류문명에 기여한 독일의 위대한 공헌으로, 초기에는 독일의 예술이라고까지 불렸다. 스트라스부르크에서 금은세공사로 일하던 구텐베르크는 인쇄와 관련된 연구를 지속하여 결국 활자를 만들에 내는데 성공한다. 여러 시험을 거쳐, 구텐베르크는 결국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첫 작품을 인쇄하였는데, 그것이《42행성서》였다. 이 책은 1450~1455년에 완성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즉 구텐베르크의 첫 완성작이 바로 성경 인쇄였다. 곧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은 유럽 각지로 퍼져나가게 된다. 특히 라인 강 연안의 도시들인 밤베르크, 스트라스부르크, 퀼른 등에 이어, 아우구스부르크, 뉘른베르크 등의 도시로 인쇄술이 전파되었다. 필립 샤프는 15세기의 새로운 문화의 중심지로서 뉘른베르크와 스트라스부르크가 현저한 위치를 차지하였는데, 이는 아우구스부르크와 더불어 독일에서 가장 왕성한 인쇄시설을 보유했기 때문이라고 보았다. <br><br>이들 도시 중 뉘른베르크는 초기에 인쇄술이 발달한 대표적인 도시이다. 구텐베르크로부터 인쇄술을 배운 하인리히 케퍼(Heinrich Keffer)가 1470년 인쇄소를 개업했다. 또 다른 인쇄 출판업자였던 안톤 코베르거(Anton Koberger)는 판화가들의 협력을 얻어 삽화가 대거 수록된 인본을 간행하기도 했다. 코베르거는 국제적인 규모로 출판업을 이끌었는데, 전성기에는 24대의 인쇄기를 보유하고 바젤. 스트라스부르크. 리옹. 파리를 비롯한 다른 많은 도시들에 지사를 두고 있었다. 코베르거는 당대 가장 성공한 인쇄업자가 되었다. 뉘른베르크의 인쇄소들은 독일은 물론 유럽 전체의 인쇄업계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br><br>이처럼 인쇄술 발달초기에 독일지역의 역할은 매우 컸다. 예를 들면, 15세기 중에 유럽에서 간행된 총 4만여 종의 서적 가운데 3분의 1이 독일에서 인쇄되었고, 그 중에서도 3분의 2가 스트라스부르크, 퀄른, 아우구스부르크, 뉘른베르크, 라이프치히의 다섯 도시에서 인쇄되었는데, 당시에 사용된 활자의 종류만도 1천여 종에 달할 정도였다고 한다. <br><br>2.2 인쇄술과 인문주의의 전파 <br><br>알프스 이남의 이탈리아 인문주의가 점진적으로 북부 유럽에 유입된 것은 부분적으로 새로운 인쇄 기술에 기인한다. 인쇄술 덕분에 북부학자들은 고전 문헌들 편집판을 포함하여 이탈리아 인문주의자들의 저서를 쉽게 접할 수 있었다. 민혜련은 르네상스의 정신을 매우 잘 표현하고 있는데, 도시의 식자들은 다시 고대 언어를 배워 이 모든 것을 원본으로 이해하고 싶은 열망에 몸살을 앍기 시작한다. 이는 열망을 넘어 트렌드가 되고, 교양인이라면 꼭 이루어야 할 시대의 ‘열병’이 되었다. <br><br>민해련의 요약은 이탈리아와 북유럽의 인문주의를 함께 포괄했다 할 수 있다. 그러나 알프스 이북의 인문주의자들은 이탈리아의 인문주의자들과는 다른 길을 걸었다. 비록 그들이 이탈리아 인문주의를 어느 정도 모방하기는 했지만, 북부의 인문주의자들은 고전학문과 성경의 경건을 독특하게 결합시켰다. 이를 W. 워커(W. Waker)는 특별히 “기독교 인문주의”로 표명하였다. 이탈리아의 인문주의자들이 그리스와 라틴 고전 문헌들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문법, 수사학, 역사, 시 등에 대한 문학적인 저술들에 주목하고, 종교적이거나 신학적 주제에 거리를 둔 반면에, 북유럽의 ‘기독교 인문주의자’들은, “... 명시적으로 성경적 학문과 고전학문을 결합시켜서, 의도적으로 고대 고전 문헌들뿐만 아니라, 고대 기독교의 문헌들에로 돌아가고 자 하였으며, 이런 ‘성스러운 글들’과 ‘인간적인 글들’의 결합을 통해 대중적 경건과 신학적 교육을 재정립하는 것을 포함하여 교회와 사회를 개혁하려는 포괄적 계획을 형성하였다.”<br><br>알프스 이북에서 초기 가장 영향력이 있었던 인문주의자 루돌프 아그리콜라(R. Agricola, 1444-1485)는 독일과 네덜란드 중등학교에서 라틴어를 가르치는 데 기여했다. 요하네스 로이힐린(Johannes Reuchlin, 1455-1522)은 독일에 있는 비유대인 학자로서 최초로 히브리어 연구를 통해 구약의 이해를 도왔다. 그는 20여년에 걸친 연구를 거쳐 1506년 발간된『히브리어 기초』(De rudimentis Hebraicis)는 신학생들에게 히브리어에 대한 지식을 전달했다. <br><br>데지데리우스 에라스무스(Desiderius Erasmus, 1466?-1536)는 교육을 통해 고대 성인들의 윤리적 지혜와 본래적인 기독교적 진리의 원천인 성경과 교부들에게로의 되돌아감을 통해 교회와 사회의 개혁을 도모했다. 그의 저서들인『기독교 병사의 핸드북』(Enchiridion, Militis Christiani, 1503),『 우신예찬』(Moriae Encomium, 1509),『 친근한 토의』(Colloquia Familiar, 1529)는 이러한 목적을 지향한다. 그중에서도 에라스무스의 최고의 걸작은 1516년에 편찬한 새 라틴어 번역과 비평적 각주를 첨부한『그리스어 신약성경』이다. <br><br>종교개혁 직적의 성경 보급에 있어서 에라스무스의『그리스어 신약성경』은 새로운 역사의 장을 개척한다. 앞서 샤프의 지적처럼 루터를 위해 [종교개혁을 위해] 예비 된 가장 중요한 한가지였다. 에라스무스는 1516년 자신이 편집한 그리스어 신약성경을 출판했으며, 개정본을 합해 모두 다섯 번을 발행하였다(1516, 1519, 1522, 1527, 1535). 스위스의 종교개혁자 츠빙글리는 1516년에 아인지델른의 수도원에서 에라스무스의 그리스어 성경 초판 가운데 바울 서신들을 필사하기도 했다. 루터는 1519년 제 2판을 토대로 1522년 바트부르크에서 독일어 번역을 하였으며, 1526년에 틴들은 영어 번역을 하였다. 필립 샤프는 그의 신약성경이 “르네상스 시대의 모든 저자들이 내놓은 모든 번역들과 저작들보다 더 가치가 있었다.”고 평가한다. 이 에라스무스의 그리스어 신약성경은 바젤의 요한 프로벤(Johan Proben)에 의해 출판되었다. <br><br>또 다른 바젤의 아메르바하(Amerbach) 출판사는 1490-1506에 걸쳐 아우구스티누스의 저작 11권을 편집 출판하였다. 이는 후에 에라스무스가 프로벤(Froben) 출판사를 통해 다시 편집 출판하게 된다(1528). 이 외에도 에라스무스는 힐라리우스(1523), 이레나이우스(1526), 암브로시우스(1527), 에피파니우스(1529) 그리고 크리소스토무스(1530) 등의 교부들의 글을 차례로 출판했다.<br><br>이와 같은 인문주의자들의 “ad fontes”에 대한 노력은 인쇄술을 통해 북유럽 사회에 광범한 영향력을 끼치고 새로운 대중적 정신의 자각을 낳았다. 이러한 인식의 전환과 더불어 인쇄술의 통한 성경의 보급과 교부들의 저서들에 대한 접근은 종교개혁의 가장 커다란 동력이 되었다. 인쇄소는 15세기 말경에는 독일에 52개소, 이탈리아 80개소, 프랑스 40개소, 네덜란드에 21개소, 스페인과 포르투갈에 31개소 등 전 유럽에 걸쳐, 시민 계급이 번영한 3백여 지역에서 약 1천개에 이르는 인쇄소가 가동되었다.<br><br><strong>3 종교개혁 직전의 성경 보급 <br></strong><br>3.1 종교개혁 이전의 성경 인쇄와 보급 <br><br>중세교회는 중세 내내 성경을 평신도들에게 보급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았다. 오히려 일관되게 반대의 입장을 취했다. 1199년 이노센트 3세(Innocent, III)는 ‘단순하고 무식한 사람들이 성경을 만지거나 그 교리들을 설교하려고 할 때’ 처벌할 것을 편지하였고, 또한 그의 견해는 제 4차 라테란 공의회에서 잘 드러난다: <br><br>“하지만 몇몇 사람들이 ... 그 사도가 ‘보냄을 받지 않고 그들이 어떻게 선포하겠느냐(롬10:15)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감히 설교의 권세를 가로채려고 한다. 이 때문에 (설교가) 금지된 자들이나 보냄을 받지 않고 사도 보좌나 지역 주교의 권한도 없이 공개적으로나 사적으로 설교권을 취한 자들은 모두 파문의 줄로 결박당하여야 한다. ...”(라 테란 공의회 회의록 3. 6). <br><br>또한 1299년 툴루즈 공의회의 법령은 ‘원서든 번역서든 구약과 신약성경을 평신도에게 보급하는 것을 엄격히 금하였다.’ 또한 스페인에서의 페르난도와 이사벨라 여왕은 종교개혁 직전, 성경 번역과 성경 책 소유를 엄한 형벌로서 금지하였다. 종교개혁 직전 독일의 마인츠의 대주교는 1485년에 독일어 성경 보급을 금지했다.<br><br>중세 교회는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생활에 있어서 성서의 규범적 권위를 부인하지 않았지만, 그 권위는 교부들과 교회공의회, 교회의 박사들, 교황의 공식칙령에 의해 해석된 것으로서 성경에 부여된 것이었다. 요컨대, 성경의 권위는 교회 가르침의 전통과 성서를 “올바로”해석하고 사용할 수 있는 권위자로서의 교회 자체의 권위와 불가분적으로 결합되어 있었다. 따라서 15세기 후반 이전의 성경은 거의 성직자의, 보다 정확히는 교회의 독점적 권위 아래 있었다. <br><br>이러한 성경의 이해에 대한 15세기 후반에서 16세기 초반에 나타난 변화는 성경의 번역과 보급의 영향이 매우 크다. 물론 부분적으로는 인문주의자들의 원전에 대한 강조의 결과이지만, 그보다는 인쇄기술의 발명의 영향이다. 즉 15세기 후반부터 불가타판 성서와 번역본이 인쇄되어 폭넓게 전파되었다. <br><br>이때부터 성경은 대량으로 공급되기 시작하였는데, 1500년 이전에 불가타판이 92판 이상 인쇄되어 보급되었다. 루터의 독일어 신약성서는 1522년에 인쇄되었나, 그 이전에 이미 17종의 인쇄된 독일어 성경이 존재했다. 1534년에는 신구약 모두 번역된 루터의 독일어 성경이 보급 되었다. 불어로 된 신약성서는 1477년에 최초로 인쇄되었으며, 신.구약 성서 전체는 그보다 10년 후에 인쇄되었다. 스페인어 성서는 1478년에 인쇄되었으나, 금서가 되어 불태워졌다. 또 다른 번역본이 1492년에 나왔다. 서로 다른 독립적인 2개의 이탈리아 번역판이 1471년에 인쇄되었다. 네덜란드 시편을 제외한 구약성서가 1477년에 인쇄되었으며, 뒤이어 1480년에 시편까지 인쇄되었다. 2종류의 체코어 성경이 1488년과 1489년에 인쇄되었다. 영국은 상대적으로 조금 뒤쳐져, 비록 캑스턴(Caxton)이 1477년에 웨스트민스터에 인쇄소를 세우긴 했으나 최초의 영어 신약성경 인쇄본이 출판된 것은 훨씬 뒤인 1526년의 일이다. <br><br>성경전서의 인쇄본들을 소개할 때 빠뜨려서는 안 될 것은 플레나리아(Plenaria: 복음서 사본들)와 프살텔리아(Psalteria: 시편 판본들), 그리고 포스틸라이(Postillae: 주해가 붙은 성경 본문)에 수록된 성경 부분들의 인쇄본들이다. 1470-1520년에 103종이 넘는 포스틸라이가 인쇄소에서 출판되었다. 단일 인쇄본에 성경 사본들을 몇 권이나 수록했는가 하는 것은 짐작밖에 할 수 없으며, 그것을 평신도들이 널리 소유했는가하는 것도 추정상의 문제일 뿐이다. <br><br>필립 샤프는 많은 신학자들이 인쇄된 성경의 사본들이 많이 보급되었음을 증명하기 위해 수고하였다고 적는다: 얀센(Janssen)은 발행부수가 무수히 많았다는 견해를 사실로 확립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는 코클레이우스(Cochlaeus)의 라틴어 문법서(1511)가 1,000부 인쇄되었고, 아놀디(Bartholomew Arnoldi)의 저서(1517)가 2,000부 인쇄되었다고 확신을 가지고 말한다. 브란트(Sebastian Brant)는 온 나라가 성경으로 가득 차 있다고 주장했고, 인문주의자 셀티(Celti)는 사제들이 여인숙에 숙박하게 될 때 마음만 먹으면 어느 곳에서든 성경 한 권쯤은 발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br><br>틴델(Tyndale)의 영역 성경은 한번에 6,000부가 발행되었다. 뉘른베르크의 코베르거(Koberger) 인쇄소는 1475-1520년에 무려 25판을 발행한 영예를 누렸다. 그 인쇄소에서 출판된 불가타 성경은 런던에서 일찍이 1580년에 판매되고 있었다.<br><br>이처럼 15세기 후반에 인쇄된 독일어성경들은 초기 인쇄문화의 발전에 필요한 콘텐츠를 끊임없이 제공해 주었고, 또한 종교개혁을 가능하게 만든 평신도 계몽에도 지대한 기여를 했다. 그 당시 성경은 ‘책 중의 책’으로 초기 인쇄문화를 주도해 나간 콘텐츠였다. 최경은의 연구에 따르면 종교개혁 이후 독일어 성경은 점차 그 크기가 작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인쇄와 종이의 질도 점점 더 나빠졌으며, 성경은 더 이상 필사본을 모방하려 하지 않고, 실용서가 되어갔다.<br><br>성경의 인쇄와 더불어 많은 신앙지침서들과 교훈서들이 독일어로 출판되었다. 그 내용들은 주로 평신도들에게 하나님의 율법이 일상의 삶에서 요청하는 것들을 설명하거나, 교회의 신앙의 주요 조항들이 무엇인가를 가르치는 것들이었다. <br><br>인쇄술은 성경과 교부들의 글, 교훈과 경건에 관한 서적들을 널리 보급하고, 새로운 정신의 자각과 더불어 현재의 전통과 가르침에 대해 ‘원본’과 대조하려는 시도들이 점증하였다. 에라스무스의 노력들이 그 좋은 예들이다. 게다가 자국어로의 성경의 보급은 교양인이 아닌 일반인들 역시 성경과 교부들의 글을 읽고 사유하도록 하였다. 인쇄술은 모두에게 성경 해석과 신앙 전통의 현재를 넘어 과거와의 연결을 가능하게 했다. 인쇄술은 성경을 교회의 독점에서 해방시켜, 신자들에게 돌려주었다. (계속)<br><br>요약정리: 김순정 목사 2018-05-17 12:53:00 신현만 목사, 황당한 당회 의결정족수 암시 해석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85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75059499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현만 목사가 시포커스에 필자의 저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편 해설, 1,200 페이지 분량</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중 당회의 의결정족수에 대한 내용을 반박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의 글 제목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의결 정족수와 개회성수가 같다함 어불성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는 주장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신현만 목사는 필자가 당회의 의결정족수는 의사정족수에 준용하여 해석하여야&nbsp;한다는 주장에(소재열, 정치편 해설, 제2판,&nbsp;교회법의 해석론 94-105쪽 참조)에 대한 오해인 것으로 보인다. </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담임목사(당회장)만으로, 장로들만으로 당회가 소집되지 않고 당회장과 장로 과반수 출석이 있어야 소집되듯이 당회 결의 역시 이에 준용하여 당회장의 찬성과 당회원(장로) 과반수 찬성이 있어야 결의되는 것이 장로회 정치원리에 가장 부합하다는&nbsp;주장에 대한 반론으로 보인다.&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필자는 이 부분에 대한 장로회 정치원리와 성문 규정들을 통해&nbsp;입증해 보려 한다. 그리고 동일한 주장을 펴고 있는 이종일 목사, 박병진 목사의 주장을 참고할 것이다.</font></span><br><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필자는 시포커스에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에 게재된 신현만 목사의 글이 게재되었는지도 몰랐는데&nbsp;이제야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 독자로부터 연락을 받고서&nbsp;신현만 목사의&nbsp;글을 확인할 수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로목사로서 다른 사람의 글의 비판할 경우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신 목사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을 보면서 무엇인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필자에 대한 경쟁의식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래서는 안된다고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금까지 신현만 목사가 교회 분쟁 사건에 법적 자문과 주장의 논지들이 시포커스에 게재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필자가 보기에 너무나 황당한 주장들이 많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필자는 예의를 갖추기 위해서 먼저 반론과 비판을 한 일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것이 원로에 대한 필자의 예우라 생각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이번 필자에 대한&nbsp;반박 글을 보면서 신현만 목사는 상대방의 논지를 반박할 경우 자신의 주장을 절대화 하면서 상대방의 글을 비하하며 폄하하는 글들은 좀 자재했으면 좋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문적인 과정을 거치지&nbsp;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보지만 신현만 목사의 주장대로 교회에 적용할 경우 교회는 엄청난 혼란이 임하게 될 것이다.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의 편에서 상담을 해 주면서 필자의 주장을 반박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목사와 장로가 협력하지 아니하면 안되는 것이&nbsp;장로회의 당회 정치원리이며 정족수 개념이다. 즉 목사 주장대로, 반대로 장로의 주장대로도 아닌 목사와&nbsp;장로들이 협력하지 아니하면 그 어떤 결의도 불가능하는 것이 장로회 당회의 정치원리이다. 그런데 신현만 목사는 장로들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법리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정되어야 한다.&nbsp;장로들도 장로들만의 독점을&nbsp;원치 않을 것이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현만 목사의&nbsp;주장에 대한 필자의 반론에 대해&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논리상 원로에 대해 무례를 범한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다면&nbsp;양해를&nbsp;바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strong><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현만 목사의 주장을 보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 face="굴림">&nbsp;<br></fo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font face="굴림">신현만 목사는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대로 제출하는 사건을 의결하나니 일반 의결은 과반 수 이상으로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곧 회장과 회원을 합하여 출석수 과반수이상이면 의결 정족수에 족하다는 의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라고 주장한다.</font></span></font></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회란 공동의회와 제직회를 의미한바 당회에 적용되지 않는 규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와 제직회는 치리회가 아니다.&nbsp;치리회 의사의결정족수 원칙은 목사와 장로의 동수개념이다.</span></strong><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현만 목사는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 회집</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는 본 교회 목사가 필요한 줄로 인정할 때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 반수 이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청구할 때와 상회가 회집을 명할 때에도 소집하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일 목사가 없는 경우에는 필요에 응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 과반수가 소집</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 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font color="black"><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현만 목사가 곁길로 가는 중대한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의 임시 당회 회집 의결 정족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관한 법리로서 목사는 소집자로서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하고 <u>장로 반수를 소집 의결 정족수가 요구된다고 주장한다.</u> 즉 당회 결의는 장로 반수면 결의된다는 주장이다.</span></strong></font></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현만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사의결정족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개념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집 의결정족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집 의결정족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개념을 사용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당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목사는 소집자로서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하고 장로 반수를 소집 의결 정족수가 요구된다”는<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주장은 당회장이 당회를 소집만 하면 당회 의사의결정족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집의결정족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 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의결정족수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 반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주장한다</span>(“장로 반수를 소집 의결 <font face="굴림">정족수가 요구된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고 주장함)</font></span></font></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strong><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현만 목사는 장로 반수가 당회장에게 당회를 소집해 달라는 청원의 수를 당회의 소집 정족수와 의결정족수로 봐야 한다는 주장은 당회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리 암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근거하고 있는 것으로 주장의 법적 근거가 <font face="굴림">되지 못한다</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nbsp;이러한 주관적인&nbsp;주장을 법리로 주장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font></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신현만 목사의 주장을 계속 들어보자.<br><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회 각 치리회 보통회의 규칙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장의 투표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치리회가 무기명투표로 표결할 때에 회장도 다른 회원과 같이 투표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이같이 투표하였으면 가부 동수가 되어도 회장이 다시 투표할 수 없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안건은 부결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 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장이 투표하지 아니하여도 회원 과반수이상만 <font face="굴림">찬성하면 결의된다</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고 주장한다.</font></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현만 목사는 각 치리회 보통회의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치리회 회장이 회원들과 함께 한 표권을 행사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투표결과 가부 동수일 경우 회장이 다시 투표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규정은 치리회에서 목사와 장로가 동수일 경우를 전제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strong><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strong><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당회는 목사와 장로 동수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목사를 포함한 당회원인 장로와 합하여 다수결인 과반수로 결의된다면 다수인 장로들 뜻대로 결의되고 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strong><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strong><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장로의 권한에서 장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각 치리회에서 목사와 같은 권한으로 각 항 사무를 처리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규정에서 목사와 장로의 '같은 권한'이란 목사직과 장로직으로 하여 같은 권한임을 이미 이종일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병진 목사가 동의한 부분이다</span></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계속된 신현만 목사의 짠한 주장을 보자.</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함초롬바탕">"</font>그러나 회장이 투표하지 아니한 상태에서 회원의 가부 동수이면 회장의 의지로 가결되는 것이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문답 조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1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장을 포함한 출석 회원 과반수만으로도 가결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의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따라서 기고자의 회장 찬성과 회원 과반수이상이 찬성해야 가결된다는 법리 주장은 <font face="굴림">언어도단이다</font><font color="black" face="굴림">."라고 주장한다.</font></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현만 목사는 목사와 장로 동수인 치리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컨대 총회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역시 동수개념이었지만 한국적 상황에서는 동수 개념 못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회장이 투표하지 않는 가운데 가부 동수인 경우에는 회장의 의지로 가결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trong><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당회에서는 목사와 장로가 동수 개념이 아니므로 목사직과 장로직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결의되어 교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도 아니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중정치도 아닌 어느 한쪽으로 권력이 집중되지 않게 하려는 장로정치를 구현하는 제도가 장로정치에서 당회제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strong><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는 목사를 포함한 당회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합하여 과반수만으로 결의된다는 주장은 장로정치가 아니라 장로중심으로 결의되는 회중정치가 돼 버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현만 목사는 필자의 주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종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변진 목사 포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언어도단이라 하는데 신한만 목사가 언어도단이라는 말에 아연실색하지 아니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font face="굴림">계속해서 신현만 목사는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건 기고자는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의 결의 정족수가 교단 헌법에 규정이 없으므로 위와 같은 원리를 교회 정관으로 규정해 두어야 나중에 당회가 분쟁을 예방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하면서 합동 교단의 당회 현장을 혼란의 도가니로 빠뜨리려 들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라고 주장한다.</span></font></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의 결의 정족수가 교단 헌법 규정에 왜 없다는 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헌법 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 회집</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가 있어서 찬성 의사를 얻을 경우는 장로 반수로서 임시 당회 소집 의결 정족수가 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가 없을 경우는 목사의 찬성 의사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 과반수로서 임시 당회 소집 의결 정족수가 되는 것을 규정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의 결의 정족수가 교단 헌법 규정에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하면서 교회 정관까지 규정하라고 하여 법리의 정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충돌을 야기 시켜 교회를 혼란케 하려 드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라고 주장한다.</font></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현만 목사는 소위 임시당회 의결정족수는 장로 반수면 결의된다는 황당한 주장은 그의 주장대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암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근거한 주장으로 이러한 주장은 당회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과 장로 반수로 하여 결의된다고 함으로써 당회장과 장로들의 다수결에 의한&nbsp;과반수로 결의된다는 것은 장로회 정치원리에 반한다.</span><br></strong><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strong><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현만 목사는 결론적으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거두절미하고 질의 내용에 기고의 글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그 글을 쓴 법학 박사의 글 내용만으로 보면 장로회 정치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A B C</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도 모르는 사람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strong><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strong><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필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현만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본 질의 내용의 기고문을 읽으면서 특히 현재 본 교단에서 당회장과 장로를 합하여 과반수 결의가 의결 정족이라면 회중 정치가 되어 버린다는 대목에서는 피가 솟구치는 것을 억눌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주장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strong><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strong><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직무는 공동의회 소집권을 갖고 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정관상 당회가 재산처분과 각종 중요한 사항을 결의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당회의 의사정족수 규정은 있지만 의결정족수 규정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현만 목사는 임시당회 장로 반수가 소집을 청원하면 당회장은 당회를 소집하여야 한다는 규정을 의결정족수로 암시하는 규정으로 해석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strong><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strong><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서 당회장을 포함한 당회원인 장로들과 합하여 과반수로 결의한다면 당회의 권징재판과 교리재판, 각종 결의들이 장로 중심으로 결의된다는 것을 의미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 뜻대로 된다는 것은 회중인 교인들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이므로 교인들 뜻대로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즉 성직권을 갖고 있는 목사직은 결의에 수적 열세로 무력화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것이 바로 회중정치와 같은 원리가 아닌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현만 목사는 무엇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가 솟구치는 것을 억눌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말인가</span></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trong>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font size="2"><font size="5"><font size="4"><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음 내용으로 결론을 대신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재열 지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편 해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58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쪽</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font></font></font></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와 장로가 합하여 과반수나 다수결로 결의할 수 없는 것은 장로회 정치원리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에서 목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과 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인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이 다수결로 결의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의 한표권은 결의에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들의 대표인 장로들의 독점을 견제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말 그대로 회중정치가 돼 버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장로회 정치원리에 대한 그릇된 전제로부터 출발한 오해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는 한 사람이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는 여러 명인 당회에서 목사와 장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같은 권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고 했을 때 이는 치리회에서 양권의 동등을 의미한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의 성직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양권과 치리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교인의 대표로서 교인의 기본 교권인 장로직이 상호 대등하게 동등하다는 뜻으로서 양권의 동등은 목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과 장로 전체와 동등한 권한이어야 양권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같은 권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즉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양권의 동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이루어진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와 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구성된 당회에서 목사에게 가부권이 주어지고 당회원인 장로들에게는 동의와 재청권이 주어진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의와 재청이 있어도 가부를 묻지 않을 수 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부를 묻고 싶어도 동의와 재청이 없으면 가부를 물을 수 없도록 하여 양권이 상호 견제와 균형을 이루도록 한 정치원리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과 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으로 구성된 당회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0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면 평신도권에 권력이 집중되어 이는 장로회정치라 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과 장로 전체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당회장인 목사와 당회원인 장로 전체를 합하여 그 중에서 다수결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당회원의 동의와 재청으로 당회장이 가부권을 행사하여 결의하는 방식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원 중에 찬반으로 나누어져 있을 경우에는 당회원을 대상으로 다수쪽에 당회장이 가부권을 행사하는 방식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때 당회장은 가부권을 행사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당회원은 동의와 재청을 하지 아니할 수도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이 양권의 동등이 이루어진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당회의 의결정족수의 법리적 해석 때문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통합측 헌법에서는 당회의 의결정족수를 아예 규정하지 않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종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꼭 알아야 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지 교회법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p. 25-3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참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소재열 목사(한국교회법연구소장, 법학박사)</span><br> <br /> 2018-05-17 01:35:00 대법원, 이문장 목사 총회 재판국 판결 무효확인 법리검토 중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83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210 align=left>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636172654.jpg" width=210></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 재판국은 2016. 5. 2. 이문장 목사에 대한 상고심 재판에서 “이문장 목사가 이단성을 드러냈다”며 “두레교회 위임목사직과 당회장직 면직처분 및 출교”를 처분했다.<BR>&nbsp; <BR>이에 이문장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총회장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원에 “총회 재판국 판결 무효확인 등”(2016가합527405)의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2016. 11. 4. 이문장 목사의 손을 들어주어 원고승소 판결을 했다.<BR>&nbsp; <BR>총회는 이에 불복하여 항소(2016나2077354)했으나 서울고등법원은 2017. 7. 20.에 기각하여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 이로서 이문장 목사가 고등법원에서도 승소했다.<BR>&nbsp; <BR>법원 재판부의 판단은 총회가 스스로 정한 절차적 요건을 범하여 이문장 목사를 재판했으니 그 재판의 판결을 그대로 둘 경우 현저히 정의관념에 반한 것으로 판단하며 다음과 같은 위반 내용을 지적했다. <BR>&nbsp; <BR>△죄과를 범한 자를 알게 된 날로부터 2년을 경과하면 고소하지 못한다(교단헌법 제49조). △기소 제안 규정에서 이단적 행위에 대해서는 ‘총회 직영 신학대학교 해당 분야 교수 5인 이상에게 보낸 질의서 중 과반수의 이단적 행위와 이에 적극적 동조행위에 대한 인정 의견서를 첨부’하여야 기소할 수 있다. △총회 재판국이 원심판결보다 훨씬 중한 면직 및 출교처분을 명하였는바, 이는 원심판결보다 중한 처분을 구하는 당사자가 없었다. △기소장에서는 기소사실인 범죄의 일시, 장소와 방법을 명시하여 사실을 특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BR>&nbsp;<BR>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578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636504796.jpg" width=578></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총회 재판국이 이러한 교단헌법에 규정된 명백한 규정을 어기고 이문장 목사를 이단성으로 판단하여 위임목사 면직 및 출교처분은 효력을 인정할 수 없다는 취지의 판결이다.<BR>&nbsp; <BR>총회는 항소심인 서울고등법원의 판결에 불복하여 대법원에 상고했다(2017다253010). 본 사건은 대법원 제2민사부에 배정되어 지난 2017. 12. 10 심리불속행기간 도과 되어 재판부가 현재 원심에 대한 법리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2018-05-16 22:34:00 새로남교회, 엑스플로2018제주선교대회 후원금 전달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82 <BR>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552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611101769.jpg" width=552></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전새로남교회(담임목사 오정호)는 15일 오전 9시 새로남교회 전체 교역자회의에서 ‘EXPLO2018제주선교대회’ 후원금으로 1천만 원을 전달했다.<BR>&nbsp;<BR>오정호 담임목사는 김철영 목사(CCC 대표특보, 제주선교대회 대외협력홍보위원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제주선교대회 110주년을 맞아 대학생 선교사역을 위해 전력해온 CCC 와 제주기독교교단협의회가 공동으로 EXPLO2018제주선교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을로 축하하고, 풍성한 열매가 맺어지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BR>&nbsp;<BR>오 목사는 특히 “새로남교회는 지난해 박성민 목사(CCC 대표)를 초청해 4주간 요한계시록 강해를 들었다. 그동안 CCC 대학생 사역에 함께해 왔는데, 앞으로도 신앙으로 무장한 인재들을 키워내는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nbsp;<BR>김철영 목사는 “한국CCC와 제주기독교교단협의회를 대신하여 오정호 목사님과 새로남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새로남교회는 지난 2007년 7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전세계 122개국 16,500명이 참가한 CM2007대회에도 2천만원을 후원해 주셨다.”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BR>&nbsp;<BR>이어 김철영 목사가 “한국 교회의 도전과 기회”라는 제목으로 전체 교역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BR>&nbsp;<BR>한편 새로남교회는 청년대학생을 포함한 다음세대 사역을 위해 많은 기도와 투자를 아끼지 않는 교회로 잘 알려져 있다. 신앙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 대안학교를 설립해 운영할 뿐 아니라 오정호 목사가 대전학원복음화협의회 공동대표를 맡아 지역교회와 선교단체의 아름다운 연합과 협력의 모델을 만들어왔다.<BR>&nbsp;<BR>특히 대전지역 교회와 캠퍼스에 침투한 이단사이비집단을 경계하여 성도들, 특히 청년대학생들이 이단집단에 미혹되지 않도록 예방과 교육 등에도 앞장서왔다. 이 과정에서 모 이단사이비집단으로부터 소송을 당하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승소했다.<BR>&nbsp;<BR>새로남교회는 또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소년소녀가정, 독거노인들을 돌보는 사역과 함께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건강한 삶과 가정, 직장, 이웃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4월 28일 제3회 대전 새로남행복마라톤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대회는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 리스트 황영조, 이봉주 선수를 비롯해 5,000명의 성도와 주민들이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BR> 2018-05-16 22:10:00 강도사 고시(2018년) 응시자 전원 응시 자격 부여키로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81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578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651379174.jpg" width=578></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2017년도 총회 강도사 고시 전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 강도사 고시 응시행들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nbsp;<BR>총회 고시부가 2018년 강도사 고시 응시생 전원에게 응시자격을 부여키로 결의했다.<BR>&nbsp; <BR>총회 고시부(부장 이종철 목사, 아래 사진)는 16일 고시부 실행위원회 모임을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BR>&nbsp; <BR>고시부는 총신대 사태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전인 지난 해 12월 5일 공고문을 통해 종전과 동일하게 공고했다. 강도사 고시 응시 서류 중에 졸업증명서를 요구했다.<BR>&nbsp; <BR>그러나 총신대 사태로 인해 2018년 2월에 신대원 졸업식이 무산되었으며, 졸업학점 중 일부를 이수하지 못한 사태가 발생됐다. 그리고 칼빈, 대신, 광신 신대원 졸업생들의 3개월 특별교육이 이루어지지 못했다.<BR>&nbsp; <BR>그러자 구제책으로 총회가 파한 이유에 총회적 권한으로 모인 총회실행위원회에서는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에서 특별교육을 시행하여 강도사 고시 응시자격을 부여키로 했다.<BR>&nbsp; <BR>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220 align=left>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658274818.jpg" width=220></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제102회기 총회 고시부장 이종철 목사&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그러나 총회 고시부 임원회는 “이미 공고된 대로 졸업증명서가 없으면 안된다”며 ‘법대로’ 강도사 고시를 시행한다고 결의했다. 그러나 총회 임원회는 총회실행위원회의 결의에 따라 총회결의를 거부할 경우, 강도사 고시 관련 서류를 고시부에 이첩하지 않기로 했다.<BR>&nbsp; <BR>대신 고시부로 하여금 고시부 전체 모임을 통해 총회실행위원회의 결의에 따를 경우에 한하여 고시 응시 관련 서류를 이첩키로 했다.<BR>&nbsp; <BR>이런 결의가 있자 일반강도사 고시일인 6월 26일이 다가오자 고시부는 고시부 실행위원회를 소집했다. 총 29명의 실행위원 중 15명이 출석하여 ‘2018년도 강도사고시 시행’을 안건으로 상정했다.<BR>&nbsp; <BR>계속 법대로(원칙대로)할 것인가, 아니면 응시 원서를 제출한 모든 응시생들에게 응시 자격을 부여할 것인가에 대한 두 가지 안을 두고 투표에 붙인 결과 투표수 15명 중 13명이 모든 응시생들에게 응시 자격을 부여하는데 찬성했다.<BR>&nbsp; <BR>뿐만 아니라 칼,대, 광신 신대원 졸업장과 총회신학원 3개월 이수를 필요로 한 칼빈, 대신, 광신 신대원 졸업생들에게도 총회의 특별교육을 받은 것으로 자격을 부여키로 했다. <BR>&nbsp;<BR><FONT face=굴림>2018년 강도사 고시에 홍역을 치른 총회는 이번 9월에 개최될 제103회 총회에서 "특별한 경우 총회가 직접 특별교육으로 강도사 고시 응시 자격을 부여키로 하</FONT><FONT face=굴림>다"는 헌의안이 모 노회에서 결의되었으므로&nbsp;이 문제가 제103회 총회에서 결의될 경우 이런 종류의 혼란은 앞으로 없을 것으로&nbsp;보인다.</FONT>&nbsp;<BR>&nbsp; <BR>응시 자격을 부여한다고 할지라도 합격선을 과목별 60점을 고수할 것인지 여부는 고시부가 결정할 사안이다. 관례적으로 합격선을 과목별 60점으로 하였을 경우, 합격 비율은 전체에 과반수에도 미치지 못할 수가 있다.<BR>&nbsp; <BR>이런 이유 때문에 역대 고시부는 채점하기 전에 먼저 합격률을 80~85% 선으로 결정한 후 합격자를 발표해 교단 목회자 수급율을 조율해 왔다. 이번 고시부가 이런 관례를 따를 것인지 비록 과반수가 합격하지 못할지라도 과목별 60점으로 할 것인지는 미지수다. <BR>&nbsp; <BR>하지만 이런 원칙들은 규정들이 없다는 점에서 고시부의 재량권에 따라 처리될 것으로 보여 그 귀추가 주목된다. 2018-05-16 17:43:00 선관위, '총회임원 등 후보 확정 엄격해진다'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80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60319593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선거관리위원회가 총회임원 및 각 상비부 후보 공천 확정을 위한 직무수행이 엄격해 질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선거관리위원회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 임원 후보를 위한 노회 추천행위가 적법하게 이루어졌는지를 철저히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기 총회 감사부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기 총회선거관리위원회가 무자격자를 상비부원 후보로 확정한 위법을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관위는 각 노회가 총회임원 및 상비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관장 후보 추천에 대해 총회에서 지시한 적법절차의 요건에 반한 결정을 할 경우 이를 철저히 심사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평동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금의 평중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대한 총회재판국의 예심판결에서 판결주문을 지키지 아니할 경우 천서 및 행정절차를 중지한다는 예심판결에 따라 당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부총회장 후보로 확정되었지만 개회 후 본회에서 평동노회 총회천서 불가 결정이 내려지자 장대영 목사는 부총회장 후보가 될 수 없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시행착오를 경험으로 이번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기 총회선거관리위원회는 총회임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비부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각 기관장 후보의 자격기준에 대한 철저한 법리 검토를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재판국 판결과 이를 채용한 총회의 확정판결에 의해 노회의 행정중지 결정된 노회가 후보를 추천할 수 있는지도 철저히 검증하겠다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목사안수 받은 주체노회로부터 목사안수 확인서를 제출하지 못한 개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가 총회 총대를 결의하면서 위법적인 방법으로 총대를 결의한 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총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상 입증 등의 확인절차를 엄격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벌써 임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비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관장 후보 예상자가 속한 노회에서 벌써 총회 총대 결의가 위법이라는 취지의 이의제기가 총회에 접수된 것으로 보아 이번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다른 회기의 선관위 보다는 철저하게 법리검토를 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이유는 이미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감사부가 후보확정을 잘못 심리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기 선관위의 위법을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 보고할 것으로 보여 어떤 형태로든지 감사부와 총회의 제재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재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기 선관위는 이같은 감사부의 감사 결과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8-05-16 12:57:00 새에덴교회 총회 상비부 임원 대상 터키 이스탄불 포럼 행사 사과문 발표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79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40"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4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51524972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새에덴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강석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15일 교회설립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년을 맞이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각 상비부 임원들과 총회임원 등 120여 명의&nbsp;경비 전액을 부담하여 터키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스탄불을 방문하여 그곳에서 포럼을 가지려는 행사를&nbsp;무기한 연기하면서 사과문을 발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과문에 의하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몇몇 분들이 이번 포럼에 대해 정당성과 법적인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는 우려와 함께 연기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받아들여 이같은 결정을 했다고 발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기서 말한 법적인 문제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공직을 맡은 총회임원들과 상비부 임원들이 해외 경비 일체를 지원받아 행사에 참여하는 것</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과문 전문은 다음과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3.5pt; font-weight: bold;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3.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5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nbsp; </span><span style="font-size: 13.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5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nbsp; </span><span style="font-size: 13.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문</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존경하는 목사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먼저 새에덴교회가 창립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년을 맞이하여 총회를 섬기는 마음으로 준비한 총회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포럼에 대한 많은 관심과 격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언에 감사드립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부득이 금번 포럼을 연기하게 되어 가슴 깊은 사과와 용서를 구하는 글을 올립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랫동안 기도로 준비하던 모임에서 몇몇 분들이 이번 포럼에 대해 정당성과 법적인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는 우려와 함께 연기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충분히 설득력 있는 말씀이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염려하신 내용들은 저희 준비위원들도 예상했던 부분이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서 기획 단계부터 전문가들에게 포럼준비에 몇 가지 사항에 대해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질의 하였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적법한 과정과 절차를 따라 진행한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미리 받았기 때문에 진행에 어려움이 없다고 설명드렸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저희들의 설명과 답을 들으시고 연기를 권하던 분들도 포럼진행에 동의해주셨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포럼은 기획부터 많은 기도와 비전을 가지고 준비한 행사였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포럼을 개최하려고 했던 터키 이스탄불은 한때 찬란한 기독교 문화를 꽃 피웠던 곳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데오도시우스 황제가 완성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중성벽으로 둘러 쌓인 난공불락의 요새와 같았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견고한 성으로 둘러 쌓여있던 이스탄불은 오스만제국의 침공에 무기력하게 무너지고 처참히 짓밟히고 말았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더욱 안타까운 것은 데오도시우스 성벽이 무너진 원인이 적군의 힘이 강해서가 아니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로마 제국의 멸망은 교회 내부 권력싸움 과정에서 나타난 갈등과 내분으로 인해 발생한 비극이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교회멸망의 가슴아픈 역사를 간직한 이스탄불은 교회사와 작금의 한국교회에 많은 교훈과 메시지를 주는 장소인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nbsp; </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년 동안 새에덴교회는 사회와 교회를 혼란케 하고 위협하는 사상과 문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악법 제정을 꾀하는 세력으로부터 교회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지금은 시작일 뿐 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무너져 가는 교회 생태계를 지키고 회복하기 위해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더 많은 교회와 지도자들이 함께 생각을 나누고 비전을 공유하고 흩어진 마음과 뜻을 하나로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서 교회창립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년을 맞이하여 국가와 사회 한국교회를 섬기기 위해 의미 있는 일을 찾던 중</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선 한국교회 영적 장자교단인 우리 총회를 섬기는 리더십들이 함께 모여 총회와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해 한 마음으로 전략을 함께 이야기하고 생각을 공유할 기회를 갖고자 했던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의미 있는 자리에 뜻을 함께 할 목사님과 장로님들을 객관적 기준으로 선정하여 초청했던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준비가 구체화 되는 동안 저희는 예기치 않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포럼이 저희들이 본래 의도했던 취지와는 다르게 해석되고 오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준비를 돕고 있는 목사님들과 교단의 원로들께 진지하게 자문을 구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의도와 의미가 아무리 좋더라도 총회가 마음과 뜻을 하나로 연합하는데 방해가 된다면 그 어떤 것도 좋은 행사가 될 수 없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미 마음과 뜻을 함께 해 주시고 일정을 조정해 주신 분들께는 너무나 죄송한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이번 포럼은 취소가 아니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저희들의 진심이 가감없이 전달되고 총회를 섬기는 분들의 마음에 오해가 없으실 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시 섬김의 기회를 마련할 것을 약속드립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지키지 못한 약속에 대해서는 지혜로운 방법으로 사과의 뜻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더 많이 기도하며 섬기도록 하겠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font><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새에덴교회 창립</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년준비 특별위원회</span></font><br> <br /> 2018-05-15 17:06:00 [사설] 사조직이 아닌 총회가 정책을 내놓게 하라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78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244167078.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정책이란 총회가 정치적인 목적을 실현하거나 총회나 전국 교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취하는 방침이나 수단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정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는 말로 사용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정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특정 사조직이나 권력지향적인 특정인들이 총회 주변에서 훈수를 둔다고 해서 총회정책이 실현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정책은 정책을 입안하고 의결기관을 통하여 이를 확정하고 집행기관을 통하여 확정된 정책을 교회 유익을 위하여 집행하고 적용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내 특정 사조직이 조직의 사익과 개인적인 사견으로 총회정책을 말한다고 할지라도 이는 정책으로서 그 효능을 발휘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정책은 반드시 절차에 따라 총회에 공적으로 상정되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 총회로부터 위임받은 정책위원회나 전국의 각 노회에서 총회에 헌의절차를 거쳐서 총회 본회에 상정되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정된 각종 정책안은 충분한 토론을 통해 결의되어 확장되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때로는 총회는 상정된 정책안을 본회에서 확정하는 즉시 시행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더 체계적인 연구를 위해 정책위원회로 이첩하거나 전문인들로 구성된 특별위원을 선정하여 연구케 하여 차기 총회에 보고하여 확정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는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개발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재정정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사정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법정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정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교정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통일정책, 복지정책, </span></fon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굴림">상비위원</font> 운영정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 언론</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굴림">홍보정책</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자 수급정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강도사 고시정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재산관리보존정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환경보존정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출판정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내 각종 선거정책 등 이루 말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의 현실적인 필요성 때문에 일부 정치권 인사들이 총회내 실권을 이용하여 그때마다 각종 결의들을 남발하도록 유도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다보니 과거의 총회결의를 부인하는 꼴이 되어 버린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는 과거의 결의와 현재의 결의가 충돌되어 문제해결이 아니라 더욱 복잡하게 분쟁을 양산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법위원회가 필요하다며 연구회원회를 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연구위원회를 조직하기보다는 본 교단의 사법정책이 먼저 나와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단의 권력구조 가운데 사법권을 위해 교회의 순결성을 보존하기 위한 사법제도를 어떠한 틀 안에서 진행하여야 하는지를 먼저 사법정책을 입안하고 그 정책에 따라 필요한 제도와 기구를 만들어 가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정책 없이 그때마다 현실적으로 필요하다는 이유로 위원회를 만들 경우 나중에 그 위원회가 남발되어 교단총회의 발목을 잡게 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총회의 현안 문제들을 특정 교권주의자들에게 맡길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현안 문제를 특정 사조직으로 구성된 권력층에 집중시켜 그들만의 주장에 놀아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다수 많은 구성원들의 정치적 무관심과 정치혐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조장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임원 선거철만 되면 각종 사조직들이 예비후보자들에게 후원을 요구하고 총회 산하 기관들은 예비후보자들을 집회나 설교 강사로 섭외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금품을 요구하는 일들이 아무런 죄의식 없이 진행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교단의 대 재앙이 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신학노선에 반한 자들이 금권을 이용하여 총회 각종 행사나 집회의 강사를 장악해 버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는 서서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넘게 지켜온 정체성과 정통성이 무너져가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주변에서 사조직를 동원하여 총회교권에 도전하며 총회를 무력화 시킨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주변에서 총회 관계자들에게 훈수 둔 사견들 때문에 총회가 갈지자를 가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임원회나 총회 주변에서 겁 없이 막말로 겁탈하여 사익을 챙기려는 모순들은 무법천지가 되어 버린 총회의 현주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발전기금도 독자적으로 마련하지 못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일정한 금액을 찬조 형식으로 요구하여 총회장이 될 정도라면 그가 온전히 총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을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임 기간 금품수수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도 일부 언론들이 교단총회를 생각하여 폭로하지 않을 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제도권 안에서 정책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도권 밖에서 사조직이 총회정책을 논한다는 것은 왕이 없을 때에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했던 사사시대와 무엇이 다르겠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red"><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돈 안 받고 투표해 줄 수는 없겠습니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fon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호소가 선거정책에서 입안되어져야 하는 비극적인 사례를 접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장로회 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리인 양심의 자유를 말할 수 있을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8-05-15 01:16:00 목사와 장로로 구성된 당회와 노회제도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77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400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0810/2008102847095974.jpg" width=400></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스위스 제네바, 1559년 종교개혁기념으로 조각, 왼쪽부터 파렐,&nbsp;칼빈, 베자, 녹스스&nbsp;&nbsp;&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장로회 당회 정치 제도는 제네바의 존 칼빈에 의해 시작되었고 스코틀랜드의 존 녹스에 의해 발전되었다. 스코틀랜드에서 장로회 정치 제도가 발전하였는데, 그 발전 과정은 다음과 같다. <BR>&nbsp;<BR>스코틀랜드에서 종교개혁을 시작할 때 처음에는 탄압이 아주 심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교회를 바르게 세우려는 목사와 장로들이 매주 월요일 모여서 일종의 수양회 같은 것을 가졌다. 원래는 성경 공부를 하고 교제를 하기 위해 모였는데, 이것이 차츰 발전되어 교회에 대한 여러 문제들을 의논하게 되었으며 나중에는 여기서 모든 문제를 결정하게 되었다. 이렇게 해서 생겨난 것이 “노회(presbytery)”이다. <BR>&nbsp;<BR>노회(老會)란 장로회(長老會)를 뜻한다. 곧 목사와 장로들이 모여서 교회의 문제를 의논하고 결정하는 모임을 말한다. 이 ‘노회’가 중심이 되어 교회의 문제를 결정하는 정치 제도가 곧 장로회 정치 제도이다. 노회 위에 총회가 있고 노회 밑에는 개교회의 당회가 있다. 이 중에서 특히 노회에 중요한 권한이 주어져 있는 것이 장로회 정치 제도이다.<BR>&nbsp;<BR>복음전도 초기에 교회는 복수장로제로 시작하였으나, 교회 안에서 말씀과 가르침의 중요성과 더불어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장로들"이 자연히 생겨나게 되었고, 이들을 장로와 구별하여 자연스럽게 목사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엡4:11). <BR>&nbsp;<BR>그러나 초대교회는 아직도 목사와 장로의 구분이 뚜렷하지 않았고, 장로 또는 감독이라는 말로 대신하였으며, 그 중에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을 구별하여, 교회가 이들의 사례비를 책임질 것을 명하고 있다(딤전5:18). 시간이 흐름에 따라, 교회가 목사후보생을 훈련하고 이들을 위한 신학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시작한 것은 보다 훗날의 일이다.<BR>&nbsp;<BR>결국 신약성경에서 나오는 ‘감독’을 ‘장로’와 같은 의미로 보았다. 여기서 ‘감독’이란 감독 정치에서 말하는 바 목사들 위의 감독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원어상 교회를 ‘돌아보는 자(episkopos)’란 의미이므로 장로와 같은 의미로 보았다. <BR>&nbsp;<BR>또한 디모데전서 5장 17절에 “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을 더할 것이니라”고 하였는데, 이 구절을 따라 ‘가르치는 장로’와 ‘치리하는 장로’의 두 종류로 나누었다. 이 ‘치리하는 장로’는 오늘날의 장로를 말하고 ‘가르치는 장로’는 목사를 뜻한다. <BR>&nbsp;<BR>즉 목사는 교육과 치리를 담당하는 장로이고, 일반 장로는 치리만 하는 장로이다. 이 목사와 장로들이 모여서 당회를 구성한다. 이 장로교는 스코틀랜드에서 발생하여 미국으로 건너가 크게 발전하였다. 그리고 선교사들이 한국에 들어올 때 미국의 장로교 선교사들이 초기에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한국에는 장로교회가 뿌리를 내리고 크게 발전하게 되었다. <BR>&nbsp;<BR>소재열 목사 지음, &lt;합리적인 당회운영&gt; 중에서 2018-05-14 19:33:00 제103회 총회 부서기 정창수 목사(전남노회) 출마 결심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76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578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428093162.jpg" width=578></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정창수 목사&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제103회 총회 임원 중 부서기 후보 출마 여부를 놓고 고심을 했던 정창수 목사(전남노회, 산돌교회)가 제55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에 참석하면서 부서기 후보로 출마하기로 결심했다.<BR>&nbsp;<BR>그동안 김기철 목사(정읍성광교회)가 부서기에 출마할 경우 본인은 고사할 것이라고 했지만 김기철 목사가 부서기 출마를 고사한 것으로 확인 한 후 출마를 결심했다.<BR>&nbsp;<BR>정창수 목사는 현재 총회(제102회기) 교육부 부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전남노회 소속 산돌교회 담임이다. 전남노회는 본 교단의 광주전남지역의 모체노회이며,&nbsp;1951년 고신측과의 분열, 1953년 기장측과의 분열, 1959년 통합측과의 분열, 1979년 비주류(개혁측)과의 분열속에서도 교단의 정통성의 맥을 이어온 전남노회 소속이다.<BR>&nbsp;<BR>금년 9월에 개최된 제103회 총회에서 부서기 후보 대상 지역은&nbsp;3개 지역순환구도에 따라 호남중부지역의 몫이다. 호남중부지역에서 출마한 부서기 후보는 영남지역의 표를 얼마만큼 얻느냐에 따라&nbsp;판세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BR>&nbsp;<BR>출마자가 호남중부지역이기 때문에 영남권의 표를&nbsp;얻는데 성공한 자가 당선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 의미에서 정창수 목사가&nbsp;영남측의&nbsp;지원을 얼마만큼 끌어낼 것인지가 관건이다.<BR>&nbsp;<BR>부서기는 제104회 총회에서 특별한 일이&nbsp;없는한 총회 서기가&nbsp;된다는&nbsp;점에서 그 위치가 매우 중요하다.&nbsp;제103회 총회 총대들이&nbsp;과연 누구를 총회본부 행정수반의 중책을 맡길&nbsp;것인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nbsp;&nbsp; 2018-05-14 16:20:00 제55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이승희 목사 폐회설교 전문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75 <DIV __jindo__id="e152628069106333562374"> <TABLE border=0 cellSpacing=3 width=449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border=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459122288.jpg" width=449></TD></TR></TBODY></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TBODY> <TR> <TD style="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부총회장 이승희&nbsp;목사 제55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폐막설교를 하고 있다.&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DIV> <DIV __jindo__id="e152628069106333562374">&nbsp;</DIV> <DIV __jindo__id="e152628069106333562374">우리는 지난 3일 동안 “주여 부흥케 하소서!”라는 주제로 부흥을 사모하며 기도했습니다. 교회와 교단의 부흥을 위해서 기도했고, 총신과 상처받은 영혼들의 회복을 위해서 부르짖었습니다. 구하면 주신다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응답의 기쁨을 허락하실 줄 믿습니다. <BR><BR>이제 폐회를 하면서 한 가지 더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우리 안에 있는 슬픔입니다.이 슬픔은 모양도 없고 형체도 없고 소리도 없이 우리 속에 자리하고 있으면서 우리를 고통스럽게하며, 우리 공동체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BR><BR>어떤 슬픔입니까? 본문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15장은 세 개의 비유가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잃은 양, 잃은 은전, 그리고 잃은 아들의 비유입니다. 잃은 것을 찾는 비유에서 우리가 주목해서 볼 것은, 잃은 것을 찾음으로 인한 그 결과입니다. 잃은 것을 찾았을 때 이들은 잔치를 했습니다. 즐거워했고, 춤을 추고 기뻐했습니다(6절,9절,32절) <BR><BR>그러나 오늘 본문을 주목해서 보면, 전체적인 흐름과 상반되는 이상한 하나의 장면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첫째 아들의 반응입니다. </DIV> <DIV __jindo__id="e152628069106333562374"><BR>동생의 가출로 인해 찾아왔던 가정의 슬픔이 동생의 귀향으로 회복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집안 사람들과 이웃들이 모두 즐거하며 잔치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큰아들이 그 기쁨의 판을 깨는 주역으로 등장합니다. 당연히 기뻐해야 상황을, 마땅히 즐거워 해야할 사람이, 오히려 분노하며 갈등을 유발시키고 있습니다. 이 모습을 이해하실수 있습니까? </DIV> <DIV __jindo__id="e152628069106333562374"><BR>이 가정에 진짜 슬픔은 무엇입니까? 재산의 탕진입니까? 아니면 아들입니까? 아들이라면 형입니까, 동생입니까? 큰아들이 슬픔의 이유라면, 혹시, 그 큰 아들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은 아닙니까? 교회에서, 교단에서 우리는 누구입니까? 교회와 예배는 기쁨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이유는 무엇 때문입니까? 교회의 중요한 의사결정의 자리인 당회가, 교단의 미래와 희망이 되어야 할 총회가 갈등과 대립의 현장이 되어버리는 것은 누구 때문입니까? 이러한 현실이 지금 우리 안에 있는 슬픔이 아닙니까? <BR><BR><STRONG>1. 형제를 잃어버린 슬픔입니다.<BR></STRONG><BR>분노한 맏아들을 좀 더 주목해서 보십시요. 동생의 귀향으로 아버지가 잔치를 하며 기뻐하는 현장에서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30절)고 말합니다. 이 첫째 아들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첫째 아들에게는 동생이라는 형제의식이 없었습니다. 둘째에게는 가족공동채라는 그래서 잔치를 하며 기뻐하는 아버지를 향해 분노하는 것입니다. 잔치의 판을 깨자고 덤벼드는 것입니다. </DIV> <DIV __jindo__id="e152628069106333562374"><BR>그럴 때 아버지는 어떻게 반응하셨습니까? 아버지는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32절)고 말합니다. 둘째 아들은 내 아들인 동시에 너의 형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BR><BR>오늘의 교회를 보십시오. 가족 의식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교회는 가족공동체이지 직분공동체가 아닙니다. 우리의 아버지는 동일한 하나님이시며, 우리 모두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한 하늘 가족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은 형제와 자매입니다. 이 이름은 권사님 집사님 보다 사실은 더 귀하고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DIV> <DIV __jindo__id="e152628069106333562374"><BR>오늘 우리의 교회는 이상스럽게 계급 공동체가 되어버렸습니다. 직분은 있는데 서로를 향한 형제 의식은 망각되어 있습니다. 우리 속에 형제 의식이 있습니까?. 한 교회에서 함께 예배하며, 동일한 하나님을 섬기며, 한 세례를 받고, 한 교단을 함께 섬기는 우리에게 형제 의식이 있습니까? 우리가 형제라면 서로 짓밟지 않습니다. 모함하지 않습니다. 목사와 장로인 우리는 어떤 관계입니까? 성도와 목회자는 어떤 사이입니까? 형제가 아닙니까? 우리 가운데 형제의식이 사라진 것은 분명 슬픔입니다. <BR><BR><STRONG>2. 자신을 잃어버린 슬픔입니다.<BR></STRONG><BR>분노한 첫째 아들을 다시 한 번 보십시오. ‘그가 노하여 들어가고자 하지 아니하거늘’(28절)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그 스스로가 가족이기를 거부했다는 말입니다. 자신을 가족이 아닌 외인으로 두겠다는 의미입니다. </DIV> <DIV __jindo__id="e152628069106333562374"><BR>그 때 아버지는 어떤 반응을 보입니까?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31절) 라고 합니다. 이것이 어떤 의미입니까? ‘너는 우리 가족이다. 너는 우리 가정에 장남이다. 그러므로 이 집에 있는 것이 다 네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분노하는 첫째에게 장남임을 기억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첫째는 스스로 자신을 장남의 자리에서 떠나보내고 있습니다. 자신을 잃어버린 이것이 그의 슬픔입니다. <BR><BR>우리는 누구입니까? 어떤의미에서 교회의 장남이 아닙니까? 목사와 장로로 세움을 받아 교회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자리에 서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우리 자신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장남답게 교회를 기쁨의 공동체로 섬기고 있습니까? 혹시 우리 스스로 갈등을 유발하고 평안을 깨뜨리며, 교회의 잔치에 판을 깨는 사람들은 아닙니까? 우리 스스로 목사와 장로이기를 포기한 모습은 없습니까? 우리 스스로 우리를 심각하게 돌아 보셔야 합니다. <BR><BR><STRONG>3. 아버지를 잃어버린 슬픔입니다.</STRONG><BR><BR>이 슬픔이 가장 큰 비극이요 불행입니다. 첫째 아들의 항변을 다시보면 ‘아버지께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29절)라고 말합니다. 그의 말은 사실일지 모릅니다. 그는 집을 나가지 않았습니다. 아버지의 재산을 탕진하지도 않았습니다. 아버지의 명을 어긴 적도 없습니다. 표면적으로 굉장히 훌륭한 아들이요 훌륭한 가족의 구성원입니다. </DIV> <DIV __jindo__id="e152628069106333562374"><BR>그런데 지금 그는 가장 중요한 것,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생이 집을 나갔을 때 아버지가 얼마나 애타게 동생을 기다렸는지를 몰랐습니다. 동생이 귀향했을 때 아버지가 측은히 여기며 뛰어나가던 그 흥분된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잡고 동리 사람들을 불러모아 잔치를 여는 아버지의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첫째 아들은 몰랐습니다. 동네 사람들에게 ‘죽었다가 살아온 아들’(24절)이라고 말할 만큼 아버지는 가슴이 벅찼습니다. 그런데 이 첫째 아들은 그런 아버지의 마음을 전혀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DIV> <DIV __jindo__id="e152628069106333562374"><BR>첫째 아들의 마음에는 아버지가 없었습니다. 아버지를 잃어버린 아들의 모습입니다. 이것이 슬픔입니다.<BR><BR>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의 삶속에 하나님이 계십니까? 목사와 장로가된 우리가 교회와 교단을 섬기면서 무엇을 먼저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의 마음입니까, 아니면 우리의 이해관계입니까? 교권에 대한 욕심입니까, 하나님의 영광입니까? </DIV> <DIV __jindo__id="e152628069106333562374"><BR>혹시 우리는 형제 의식을 상실하지는 않았습니까? 내 스스로 나 자신을 잃어버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니 어쩌면 잃어버려서는 안될 하나님을 잃어버리지는 않았습니까? 지나날 순수했던 우리의 신앙이 온데 간데 없어지고, 그렇게 진실되게 기도했던 기도는 사라진지 오래이며, 열심 있던 뜨거움이 내게서 사라진 지 오래되지는 않았습니까? <BR><BR>혹시, 우리 속에 이런 슬픔은 없는지 다시 한 번 돌아봅시다. 55회 목사,장로기도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우리에게 자신의 모습을 깊이 돌아보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새롭게 회복되는 축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DIV> 2018-05-14 15:52:00 제55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오정호 목사 설교 전문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74 <table width="323"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323"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31705819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우리가 함께 보고 있는 사진은 지난 4월 21일 아버지 부시 대통령의 부인이었으며 전국민의 사랑과 존경을 받았던 바버라 부시 여사의 장례식에 참석한 4명의 전직 미국 대통령과 4명의 전&amp;#8226;현 퍼스트레이디가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사실 이들은 지난 30년간 정권을 뺏고 빼앗겼던 정적(政敵)들이었습니다. 그런데 함께 슬픔을 나누는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나라 신문에서 이 사진을 소개하면서 제목을 달았습니다. &lt;이 사진 한 장에 미국의 품격이 담겨 있다.&gt; <br><br>우리는 그 어느때보다 소통을 강조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단절을 경험합니다. <br>이러한 때에 우리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품격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속해 있는 교회의 품격은 무엇으로 결정합니까? 이 자리에 함께 모여 우리 예장 합동 교단의 현실을 애정 가득한 눈으로 직시하고, 교단의 미래를 염려하시는 분들과 작금의 위기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총신사태가 학교 발전의 디딤돌로 이어져 비정상의 정상화를 기도하시는 분들은 예외 없이 총회의 고결함을 갈망하고 있습니다.<br><br>우리 자신이 속한 교회가 어떤 품격을 지니기를 원하십니까? 이러한 질문은 본질적 질문입니다. <br>우리는 고백합니다. 성도의 본질과 교회의 본질을 세우는 지혜는 주님과 그 말씀으로부터 찾는다는 진리입니다.<br><br>우리가 지금 펴고 있는 시편 제 78편은 표제는 “아삽의 마스길”입니다. 아삽(Asaph)이라는 사람은 레위인으로서 다윗 왕 때 예배 음악을 세우는 데 크게 공헌하였습니다. 그는 놋 제금(바이올린)을 켠 악장(대상 16:5, 15:19)의 직무를 감당하였습니다. 또한 헤만의 오른편에서 일했으며(대상 6:39), 그의 후손들은 성전 음악의 전통을 대대로 이어 갔습니다. 그는 열한편의 시편(50편과 73-83편)을 기록하였습니다.<br><br>마스길은 히브리어의 음역으로 동사로 ‘사칼’에서 온 말입니다. 이 동사는 ‘생각하다’(시 64:9), ‘깨닫다’(신 32:29)로 번역됩니다. 따라서 본문은 교훈적인 시편이며 자기 성찰적 시편입니다. <br>본문은 이스라엘의 과거 역사를 통한 오늘의 교훈을 주목하게 합니다. 그러하기에 눈으로 읽는 시가 아니라 마음으로 읽는 시입니다. 이 시간 우리 함께 영혼의 귀를 열어 내게 주시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입시다. 아삽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신 교훈은 우리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한 메시지입니다. <br><br>다윗은 주님께서 그를 영원한 본향 하늘나라로 부르실 때 그의 믿음의 아들 솔로몬에게 유언적 교훈을 남겼습니다. <br><br>“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지어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의도를 아시나니 네가 만일 그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만일 네가 그를 버리면 그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 그런즉 이제 너는 삼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택하여 성전의 건물을 건축하게 하셨으니 힘써 행할지니라 하니라.”(대상 28:9-10)<br><br>어려운 시절을 살아가야 할 솔로몬을 향한 아버지의 애틋함이 묻어납니다.<br>사도 바울 역시 그의 복음의 동역자들인 에베소교회 장로님들을 향하여 눈물 가득 담은 마음으로 당부 하였습니다. 교회를 교회답게 세우기 위하여, 영적 지도자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태도를 주문하였습니다.<br><br>“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행 20:28-31)<br><br>우리 함께 다윗의 심정으로, 바울의 심정으로 말씀에 주목합시다. 72절까지 전개되는 마스길의 골자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의 절대성과 불변성과 영원성을 권위 있게 드러냅니다. 한결 같지 않은 세태에서는 단숨에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br><br>사람의 견해를 초월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만이 하나님의 자녀들의 유일무이한 소망임을 분명하게 제시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 자신의 신실하심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기록된 매 사건마다 인간의 부패, 지도자의 타락, 회중의 변질을 뛰어 넘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입니다. 한계를 가진 우리의 경험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인간의 부패성은 무조건적으로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까지 아전인수 격으로 끌어 들여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 이용합니다. 이 얼마나 악한 일입니까?<br><br>과연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 스스로가 걸어온 역사를 통하여 겸손한 마음으로 배웠습니까?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우리의 과거 역사를 통하여 얼마나 철저하게 배우고 있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을 기적적으로 구출하신 하나님의 엄위하신 말씀을 진심으로 청종하고 있습니까? <br><br>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아 작은 한 걸음이라도 삶의 현장에 옮겨 놓으려고 치열하게 몸부림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향하여 펼쳐 가시는 일들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인간의 부패성을 뛰어 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이스라엘의 전 역사를 통하여 강력하게 펼쳐지는 것입니다. 사람의 상상을 초월한 기적입니다. 그 기적이 이스라엘 역사에 구체적으로 표현되었습니다.<br><br>하나님께서는 선민 이스라엘의 출애굽을 위하여 홍해를 가르셨습니다.(13절) 그들이 바다를 육지같이 건너도록 인도하셨습니다.(14절) 하나님께서는 반석을 갈라 생수를 먹이셨습니다.(15,16절) <br><br>하나님께서는 하늘 문을 여시고 만나를 비처럼 내리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배부르게 먹이셨습니다.(24-29절) <br><br>“그들이 먹고 심히 배불렀나니 하나님이 그들의 원대로 그들에게 주셨도다”(29절)<br>그들에게 어떠한 기적이 더 필요합니까? 그들이 하나님께 올려드려야 할 것은 오직 감사와 찬송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반전이 일어납니다. 이 역시 인간의 뿌리 깊은 죄성을 드러내 줍니다. 배은망덕의 극치를 보여주었습니다. <br><br>이스라엘은 모든 좋은 것을 선물하시는 하나님께 대하여 불순종의 깃발을 높이 들었습니다.(10절) 약속을 잊었습니다. 언약을 불순종하였습니다. 범죄와 배반, 시험과 불신, 탐욕과 거짓이 그들의 진면모(眞面貌)였습니다. 민낯이었습니다.<br><br>심지어 하나님께 올려 드려야 할 예배마저 변질시켰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우상들을 향하는 천박함을 훈장처럼 여겼습니다.<br><br>“그러나 그들은 지존하신 하나님을 시험하고 반항하여 그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며 그들의 조상들 같이 배반하고 거짓을 행하여 속이는 활 같이 빗나가서 자기 산당들로 그의 노여움을 일으키며 그들의 조각한 우상들로 그를 진노하게 하였으매”(56-58절) <br><br>하나님의 진노를 촉발시켜 한 오라기 희망조차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제 그들에게는 소망의 메시지는 있기나 한 것입니까? <br><br>이제 소망의 첫 단추를 채우는 유일무이한 방법은 하나님을 향하여 온 이스라엘이 돌아서는 것입니다. 이 길밖에 없습니다. 아버지를 배신하고 집을 나온 탕자가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선택할 길은 무엇입니까? 그 유일한 길은 아버지께로 돌이키는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여는 것입니다.<br><br>“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1절)<br>그렇습니다. 교회와 성도의 회복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br>어린 사무엘이 하나님으로부터 쓰임 받은 단초는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br>주님의 말씀을 믿음의 귀를 열어 듣는 것이야말로 만복을 불러오는 새로운 삶의 거룩한 출발입니다. <br><br>우리는 요한계시록에 나타나는 소아시아 일곱 교회를 알고 있습니다. 오른 손에 있는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주님께서는 친히 말씀 하셨습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성도의 성도됨과 교회의 교회됨은 주님의 말씀의 권위 앞에 항복함으로 시작합니다. <br><br>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선조는 하나님의 뜻을 자손에게 전하는 거룩한 사명을 위탁 받았습니다. 왜 당대가 후대에 주님의 말씀을 전해야 합니까? <br><br>긍정적인 이유와 부정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긍정적인 이유는 7절이 증거합니다. “그들로 그들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계명을 지켜서” 그렇습니다. 마땅히 이스라엘은 그 소망을 하나님께만 두어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그들의 모든 것이 되시기 때문입니다.&nbsp;부정적 이유도 이어집니다. 곧 전세대의 실패 곧 선조들의 악한 삶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br><br>“그들의 조상들 곧 완고하고 패역하여 그들의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며 그 심령이 하나님께 충성하지 아니하는 세대와 같이 되지 아니하게 하려 하심이로다”(8절)<br><br>이전 세대의 부정직과 불충성 그리고 완고함과 패역함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경고입니다.<br><br>▶ 어떻게 우리 당대와 후대가 하나님 앞에서 올바로 설 수 있겠습니까? <br><br><strong>Ⅰ. 우리 당대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통치를 경험해야 합니다.</strong><br><br>본문 전편이 우리에게 보여주듯 이스라엘은 하나님에 대한 그들의 고백을 생활현장으로 옮겨 놓아야 하였습니다. 우리 스스로는 매일, 매순간 주님께 질문해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에 온 몸으로 복종합니까?” “나는 진정 하나님의 다스림을 기뻐합니까?” <br><br>장로교회 12신조중 제 1조는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입니다. “신. 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니 신앙과 본분(本分)에 대하여 정확무오(正確無誤)한 유일(唯一)의 법칙이다.” <br><br>근본이 세워진 가정과 근본이 없는 가정의 본질적인 차이가 무엇입니까? 그 기준은 그 가문에 재력이나 그들이 거하는 집의 평수가 아닙니다. 근본 있는 가정은 부모의 권위가 존중되는 가정입니다. 부모의 권위는 자녀들의 생명입니다.<br><br>데살로니가교회는 믿음의 역사(役事) 곧 일하는 믿음과 사랑의 수고(受苦) 곧 희생을 동반한 사랑과 소망의 인내(忍耐) 곧 인내를 가져오는 소망이 주님사랑과 교회 사랑의 표지(標識)였습니다. 그 뿌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권위를 인정하고 굴복했다는 사실입니다. 사도 바울은 매우 큰 긍지를 가지고 데살로니가교회를 인정하고 칭찬했습니다. 그 이유는 데살로니가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br><br>“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살전 2:13)<br><br>최근에 우리 총회에 속한 교회 가운데 적지 않은 교회에 분쟁이 있습니다. 갈등하는 노회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전생애를 통하여 선포해야 할 신학도들을 양육하여 배출하는 총신(總神)이 학교 설립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였습니다. 총신개교 117년 이래 최악의 사태입니다. 그 위기의 뿌리는 재정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조직의 문제도 아니었습니다. 건물의 문제도 아니었습니다. <br><br>수시로 총장이 동원한 용역이 학교에 진입하였습니다. 힘으로 신학교를 제압하려고 갖가지 시도를 하였습니다. 이후 교수 사회와 학생들은 편 가르기를 하여 건전한 생각을 하는 교수들과 학생들이 매도당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감독기관인 교육부에서 직권을 발동하여 감사를 하게 되었고 그 결과 총장과 추종 교수들과 직원들이 저질러 놓은 갖가지 비리가 매스컴을 타고 전국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다 못해 일반학교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비리백화점으로 온 국민의 비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총신이 순결함을 강탈당한 것입니다.<br><br>그런데 이러한 참혹한 결과를 가져오게 된 뿌리는 무엇입니까? 그 위기의 뿌리는 하나님의 권위에 도무지 굴복하지 않는 인간의 죄성으로부터 발생하였습니다. <br><br>자신들이 서약하고 목사 장로와 직원으로 직분을 부여한 하나님의 부르심과 총회의 권위를 무시하는데서 심각한 균열이 발생했습니다. 대학의 총장과 그를 추종하는 이사들과, 마땅히 하나님의 권위를 높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할 교수들이 슬프게도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본분을 넝마처럼 던져버리고 급기야 인간의 종으로 전락했습니다. 말씀의 통치를 받아야 할 선지 동산이 정치의 장으로 변질되었습니다. <br><br>이 때문에 수많은 학생들이 좌절하여 가슴을 치게 되었습니다. 자리보전에 목을 매는 총장과 그를 맹종하는 무리들은 자신들의 비리를 숨기기에 급급한 나머지 정관을 도둑질하는 일뿐 아니라, 범죄의 합리화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다보니 양심이 마비가 되고 판단력이 흐려진 것입니다. 자칭, 타칭 장자교단이라고 하는 우리의 자부심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렸습니다. <br><br>지금 이 시간까지 그들의 잘못을 철저히 회개하며 주님과 총회와 조국에 용서를 구한다는 소식은 들려오지 않습니다.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야고보서가 증거한대로입니다. <br><br>“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15) 언제쯤이면 수치의 장막을 걷어치우고 은혜의 광명한 시대를 열어갈 수 있겠습니까? 도대체 어느 때 쯤 사도 바울처럼 담대한 마음으로 나를 본받으라고 외칠 수가 있겠습니까?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전 11:1)<br><br>성도의 성도됨과 교회의 교회됨은 말씀의 권위에 절대 순복함으로 시작합니다. 우리를 스스로 일으킬 수 있는 유일한 비결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Sola Gratia!) 오직 말씀으로 돌아가는 길밖에 없습니다.(Sola Scriptura!) 우리의 신앙양심에 거리낌 없이&nbsp;“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겠습니다.” 이런 은총의 날이 속히 도래하기를 소원합니다.<br><br>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다.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서리다. 나의 가고 서는 것 주님 뜻에 있으니 오 주님 나를 이끄소서. 뜻하신 그곳에 나있기 원합니다.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살리니 연약한 내 영혼 통하여 일 하소서 주님 나라와 그 뜻을 위하여 오 주님 나를 이끄소서<br>(Word &amp; Music by 김영범)<br><br><strong>Ⅱ. 믿음의 다음 세대를 세웁시다.</strong><br><br>본문 4절은 다음세대에 대한 당대의 거룩한 책무 이행을 선포합니다. “우리가 이를 그들의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br><br>▶ 어떻게 다음 세대를 믿음의 세대로 세울 수 있습니까? (4Ts)<br><br><strong>1. 목표대상(Target)</strong><br><br>혈육의 자녀와 믿음의 자녀를 양육하되 특히 어린이나 청소년을 복음으로 살립시다. 우리 품에 안겨주신 아이들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아이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품에 안겨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최대의 기대주입니다. 우리의 미래이며, 분신입니다. 다음 세대는 믿음의 세대계승의 영순위입니다.<br><br>“우리 아들들은 어리다가 장성한 나무들과 같으며 우리 딸들은 궁전의 양식대로 아름답게 다듬은 모퉁잇돌들과 같으며”(시 144:12)<br><br><strong>2. 영적 조기교육(Timing)</strong><br><br>은혜로우신 주님께서는 친히 아이들을 따뜻하게 품에 안으셨습니다. 그러나 어른 중심의 가치관이 몸에 밴 제자들의 마음은 주님과 엇박자였습니다. 제자들은 주님 앞에 나아오는 어린아이들의 장애물이 되었습니다. 제자들과 반대로 결정적 순간 주님께서는 아이들을 안고 주님께로 나아오는 부모의 심정을 온전히 받으셨습니다. <br><br>“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그들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막 10: 13-16) <br><br>무릇 아이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아는 교회는 결코 아이들을 귀찮은 존재로 여기지 않습니다. <br>“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2:6)<br>최근에 알려진 통합 교단의 주일학교 학생 수 감소에 대한 통계입니다. <br><br>2017년도에 개최된 제 102회 총회에 보고된 2016년 기준 교세통계를 보면 작년도(2015년)의 278만 9102명보다도 5만 8200명이 감소한 273만 900명으로서 이는 최근 몇 년의 감소 중에서 가장 큰 감소라고 할 수 있다. 이는 500명 성도 교회가 100개 이상이 1년 사이에 사라진 셈이다. 5만 8200명 감소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교인들은 다음세대이다. 교회학교 학생들과 청년들이 감소한 것이다. <br><br>한국교회의 교회학교 학생들이 어느 정도 감소했느냐? 교회학교 전부서가 감소하였는데, 아동부의 경우, 지난 10년 사이에 41.9%나 감소하였다.<br><br>유년부, 초등부, 소년부 등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회학교의 경우는 2006년, 2007년을 정점으로 감소세로 돌아섰으며, 중고등부는 2009년부터 급격한 감소 현상을 보이고 있다. <br>지난 10년(2007-2016) 간의 부서별 교회학교 학생 수 감소율을 보면 영아부가 2011년 이래 23.5% 감소하였으며, 유아부가 2010년 이래 10.0% 감소하였고, 유치부가 지난 10년 사이에 30.7%가 감소하였다.<br><br>초등학교 학생에 해당하는 부서의 학생 수 추이를 보면 지난 10년 사이에 유년부가 42.1%, 초등부가 36.7%, 소년부가 47.0% 감소하였는데, 초등학생의 경우 평균 41.9%가 감소한 셈이다. 중고등학교 교회학교 학생 수 추이는 지난 10년 동안 30.2%가 감소하였다.<br><br>이를 학령인구 추이와 비교해 보자. 지난 10년 사이의 학령인구 감소율은 초등학생의 경우 -31.3%인데 이에 근거해 볼 때, 교회학교 초등학교 학생 수는 학령인구보다 10% 이상 더 감소한 셈이다. 중고등학생의 학령인구 감소율은 &amp;#8211;20.5%로서 교회학교 중고등학생의 감소율(30.2%)이 10% 가까이 더 감소한 것을 볼 수 있다.(박상진 교수/ 장신대/ 평양대부흥운동과 기독교학교)<br><br>다음세대를 향한 골든타임을 붙잡을 수 있도록 우리의 눈을 주님께서 열어 주시기를 소원합니다.<br><br><strong>3. 하나님을 신뢰하는 인생(Trust)</strong><br><br>모든 관계의 핵심은 신뢰입니다. 하나님과의 신뢰의 관계는 신앙이라 합니다. 이웃과의 신뢰는 윤리의 탁월성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다음 세대가 전심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고 말씀을 따라 삶을 경영하기로 결단한다면 이것보다 더 좋은 일이 있겠습니까? 우리의 대적 사탄은 하나님과의 신뢰와 인간관계의 신뢰를 탈취해 가지만, 신실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끝까지 돌아보십니다. 하나님 신뢰지수는 반드시 사명수행지수로 그 열매를 맺습니다. <br><br>우리의 다음 세대를 하나님을 신뢰하는 세대로 세우는 것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우리 시대의 영적인 급선무(急先務)입니다.<br><br><strong>4. 변화된 가치와 삶(Transformation)</strong><br><br>성경은 구원의 책입니다. 동시에 성도를 무장하여 성숙함을 이루는 책이기도 합니다.<br><br>“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딤후 3:15,17)<br><br>우리 총회 교육진흥원에서 청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식사시 기도여부에 대한 설문 조사한 결과물입니다.(2016년 기준)<br><br>청년 대학생(1,608명)이 캠퍼스나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10명 중 9명 정도(86.3%)가 식사 기도를 실시하고 있었으며, 식사 기도를 하고 있는 청년 대학생(1.388명)의 식사기도 방식은 눈을 뜨고 속으로 한다가 76.4%, 눈을 감고 기도한다가 23.6%로 나타났습니다. <br><br>식사기도 한다(86.3%) 식사기도 거의하지 않는다(13.4%) 눈을 감고 기도한다(20.4%) 눈을 뜨고 속으로 한다(65.9%) 식사기도 거의 하지 않는다(13.4%) 무응답(0.3%) <br><br>우리를 놀라게 하는 결과입니다. 식사기도하지 않는 청년, 대학생들이 있다는 사실도 놀랍지만 ,식사기도 형식 또한 놀랍게 다가옵니다. 현장성이 결여된 신앙훈련은 능력부재와 성도로서의 자기 정체감을 세우지 못하여 전전긍긍하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청년들의 의식과 태도가 캠퍼스 복음화를 확실하게 열어갈 것인가 깊은 회의를 불러일으킵니다. <br><br>담임교역자와 청년대학부 지도자들이 대오 각성을 촉구해야 할 부분입니다. 무늬만의 그리스도인을 양산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당당한 그리스도인 청년들을 세워야 합니다. 구름에 뜬 대학 청년부 활동이 아니라, 신앙생활이 생활신앙으로 전환되도록 실사구시의 대학청년부를 이루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마음 깊이 새겨야 합니다. <br><br>우리 모두는 이러한 대학 청년들의 실생활의 모습을 대하면서 우리각자 섬기는 교회의 대학 청년부를 위한 새로운 기도의 제목을 붙잡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외부로 보여지는 모습으로 젊은이들을 판단하지 말고, 성경적인 가치가 실생활로 옮겨지는 생활 밀착형으로 청년들의 삶이 세워지도록 그들이 처한 사회, 문화적 형편을 심도 있게 이해하는 가운데 그들에게 삶의 역할 모범으로 우리 자신을 내어 놓아야 할 것입니다.<br><br>진실로 우리의 다음 세대를 믿음의 세대로 세우기 위한 개인과 교회의 결단이 매우 무겁게 요청되는 때입니다. 시편 78편 본문의 원리를 우리의 삶의 현장에 실천해야 하는 영역은 무엇입니까?<br><br>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신적기관(神的機關/Divine Institute)인 가정에서나 교회에서 결코 싸우지 않는 것입니다. 가족들끼리, 아군들끼리 서로를 향하여 총질하지 않는 것입니다. 결코 적전분열(敵前分裂)하지 않는 것입니다.<br><br>우리는 진리의 전사로 부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권을 쟁취하기 위하여 싸움꾼이 되는 것은 절대 피해야 될 일입니다. 싸움 하는 가정은 역기능 가정으로 전락합니다. 싸우는 교회는 맛 잃은 소금으로 버려질 뿐입니다. 기성세대가 싸우면 신세대가 떠납니다. 당회가 싸움판이 되면 더 이상 교회 성장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우리 합동 교단이 싸우는 교회의 이미지로 각인 되지 않도록 합시다. 주님의 종답게 화평케 하는 피스메이커로 쓰임 받읍시다. <br><br>우리 속에 꿈틀거리는 분노의 영을 추방합시다. 성령님의 강력한 은혜로 스스로를 다스립시다. 말씀에 순종하여 화목 체질로 변화 받은 모습으로 세우신 자리를 복되게 합시다. <br><br>은혜로우신 주여! 우리 총회와 총신과 섬기는 교회에서 싸움의 영이 물러가게 하소서!<br>화평의 영으로 충만케 하소서! 화목의 은혜로 채워 주소서!<br><br>▶ 부흥을 사모합시다.<br><br>초대 교회에서나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 人工知能) 시대를 맞은 지금이나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은 동일하십니다.<br><br>“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 13:8)<br>우리 한국 교회는 선교 초기부터 사경회와 형제우애의 아름다운 전통을 받아 누렸습니다.<br><br>말씀 앞에 자신을 세울 때 강직한 성령의 은혜가 임하였습니다. 회개의 역사가 밀물처럼 밀려왔습니다. 개인과 가정이 새로워졌습니다. 죄가 더 이상 맥을 못 추게 되었습니다. 가뭄에 단비가 내리듯 온 땅에 성령의 은혜가 충만히 임하였습니다. 주님께서 한국교회를 불쌍히 여겨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한국 교회를 들어 사용하셨습니다. 그러나 부흥은 과거의 역사로만 기록되어서는 안 됩니다. <br><br>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약속하신 대로 오늘의 부흥이 요청됩니다. <br>“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nbsp;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 6: 2)<br><br>부흥은 괄목상대할만한 개인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평양대부흥운동 이듬해인 1908년 1월 15일자 &lt;예수교신보&gt;에 실린 여성도에 대한 기사입니다.<br><br>삼가 아뢰옵기는 용천 교회에 황씨 성을 가진 여성도는 삼년 전 겨울부터 감화를 받아 사신(邪神) 우상을 다 거절하고 주를 믿사오며, 열심히 국문을 공부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고 성경읽기와 찬송과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오며 작년 가을부터 본 교회 권찰 직분을 맡은 후로 수고를 사양치 아니하옵고 찬송과 성경을 가르치오며 또 믿음이 연약한 형제를 권면하기와 기도를 게으르게 하는 집에 가서 열심 권면함으로 여성도들의 믿음이 자라 모이기에 힘써 지금은 네 칸 방이 좁사오며 황권찰의 가세는 넉넉하지 못하오나 교회에 무슨 구제할 일이 생기면 항상 열심히 연보하여 모든 교인에게 본이 되고 있습니다.<br><br>이렇듯 개인의 변화는 전국적인 교회성장으로 나타납니다.<br>원산부흥운동, 평양대부흥운동과 백만인구령운동은 “출석교인의 대단한 증가”로 한국교회가 전에 없는 성장을 이룩하는 전기를 마련해 주었다. 부흥운동은 전도열을 고취시켰고, 그 결과 한국교회에 놀라운 성장을 가져다 주었다. <br /><br><br />원산부흥운동과 평양대부흥운동은 “교회의 놀라운 성장”을 가져다주었고, “부흥의 열정을 지닌 그 특성을 영원히 각인시켰다.” 대부흥운동을 거치면서 한국교회에는 전도열이 뜨겁게 달아올라 민족복음화운동과 해외 교포에 대한 전도열을 확산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한 영국 주교가 런던 타임즈(Lodon Times)에 기고한 글에서 “한국의 놀라운 권능의 현시”를 요한 웨슬리의 부흥운동과 비견했던 것도 그런 이유에서이다.<br><br>1884년 개신교 선교사가 공식적으로 입국하고 약 20년이 지난 1905년 한국교회 교세는 약 5만 명으로 급증했고,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을 거치면서 그 성장은 더욱 두드러졌다. 심지어 대한매일신보도 현금의 놀라운 교세에 힘입어 우리나라가 “장차 기독교국이 될 터”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확실히 한국교회 성장은 세계가 주목하는 대단한 성장이었다. <br><br>그로부터 4년 뒤, 한국개신교 선교가 25주년을 맞는 1909년 교세는 약 20만으로 증가했다. 초등학교도 115개에서 606개로 증가하고, 주일학교 학생수가 17,894명에서 87,117명으로 증가했다. 1908년과 1909년 11개월 사이 북장로교에서만 6,500명 이상이 세례를 받아 순수 27%의 증가를 보였다. 장로교의 경우 1907년에 7명이 목사안수를 받은 후 1910년에는 20명의 목사, 거의 1,000교회, 25,000명의 세례교인과 전체 교인 11만 명의 교회로 놀랍게 신장했다. <br><br>이 시대 한국에 사역하면서 부흥운동의 현장을 목도한 이들이라면 지난 25년, 특히 지난 10년간처럼 이 나라에 복음의 진보가 지속된다면 확실히 한국은 머지않아 기독교 국가가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이것은 부흥운동 기간 동안 복음이 얼마나 놀랍게 확산되었는가를 단적으로 말해 준다.(박용규 교수/ 총신대 신대원/ 한국기독교회사Ⅰ)<br><br>이제 우리는 부흥운동이 과거 역사의 한 페이지를 기록하는 것으로 결코 만족할 수 없습니다. 오늘의 부흥을 사모합시다! 이 자리에 모인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부흥의 불씨로 우리 자신을 드립시다. 우리 가정이 예레미야 선지자 시대의 레갑의 후손의 가문처럼 쓰임 받읍시다. <br><br>우리가 섬기는 교회가 안디옥 교회처럼 복음의 진원지가 됩시다. 이 모든 일은 오직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습니다. 비록 우리의 부패한 본성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반항하며 주님을 슬프게 함이 있다할지라도 거듭 이스라엘이 거룩하신 이를 노엽게 했다할지라도 주님의 긍휼하심을 구합시다.<br><br>“오직 하나님은 긍휼하시므로 죄악을 덮어 주시어 멸망시키지 아니하시고 그의 진노를 여러 번 돌이키시며 그의 모든 분을 다 쏟아 내지 아니하셨으니 그들은 육체이며 가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라”(시 78:38,39)<br><br>이제 시편은 어둠의 터널을 지나 광명한 곳에 우리를 이끌어 들입니다. 과거 범죄로 인하여 암흑 역사가 전개되었다 할지라도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유다 지파와 하나님의 종 다윗을 택하신 것처럼 우리를 선택하시고 더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가문과 민족에게 희망의 기치를 높이 들게 하십니다. <br><br>오늘의 목사 장로 기도회가 또한 여기 함께 모인 모든 성도들의 삶에서 오직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선택하심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시대를 펼쳐갈 하나님의 부흥을 갈망합시다. <br><br>우리 모두가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종이 되어 쓰임 받읍시다. 또 그의 종 다윗을 택하시되 양의 우리에서 취하시며 젖 양을 지키는 중에서 그들을 이끌어 내사 그의 백성인 야곱, 그의 소유인 이스라엘을 기르게 하셨더니 이에 그가 그들을 자기 마음의 완전함으로 기르고 그의 손의 능숙함으로 그들을 지도하였도다(시 78:70-72).<br><br>우리 총회를 통하여 주님께서 온전히 영광을 받으시도록 더욱 큰 은혜를 사모합시다.<br>총신을 오직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친히 다스리시기를 소원합시다. <br>우리 목회자와 장로님들의 차원 높은 사랑과 한결같은 성도 섬김을 통하여 모든 교회가 영적으로 펄펄 살아나는 은혜를 간구합시다. <br><br>주여! 우리 예장 합동이 믿음의 세대를 힘써 일으키는 교단으로 힘 있게 쓰임 받게 하소서!<br>할렐루야! 아멘!<br> <br /> 2018-05-13 23:15:00 [논평] 예장합동, 김상현 목사 새 리더십 발휘 기대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73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3125546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김상현 목사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에 전국교회를 이끌어갈 새 리더십을 갖춘 김상현 목사(목장교회)가 지난 5월 11일. 제20회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대표회장으로 선출되어 취임했다.<br><br>김상현 목사는 예장합동 교단총회의 최대 규모인&nbsp;수도노회 소속이며 동시에 노회장을 역임했다. 목장교회를 개척한 후 26년째 시무하고 있으며, 총회 재산을 관리하는 재단법인 이사를 역임했고,현재는 대한성서공회 이사, 학교법인 칼빈신학원(칼빈대학교) 법인 감사이다. 그리고 전국호남협의회 상임총무로 섬기고 있다.<br><br>김상현 목사는 호남인사로 전국호남협의회 상임총무로 호남권의 정치적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본 교단은 전국적으로 각 지역노회협의회 중심으로 단체를 구성하고 있다. 특히 한국장로교회는 영남과 호남지역이 중심이 되어 교단총회를 이끌어 왔다.&nbsp; <br><br>1959년 제44회 총회에서 통합측과 합동측으로 분열됐다. 통합측은 합동측이 이탈했다고 주장하고, 합동측은 통합측이 이탈했다고 주장하며 서로 자신들이 1912년에 설립된 총회의 정통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주장한다.<br><br>통합측이 분열될 때 모든 재원과 교세는 미국에서 파송된 선교사들이 장악하고 있던 시절이라 선교사들이 통합측에 속하자 그 재산들도 통합측에 귀속되었다. 합동측은 통합측에 비교할 수 없으리만큼 열악했고 그러한 가운데 총회는 나름대로 정통성 계승과 총회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합동측도 서서히 안정권에 들어갔다. <br><br>그러한 사이에 총회는 점차적으로 총회 정치교권 실세들의 움직임이 지역주의에 호소하여 지방색을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주류와 비주류 형태로 수면위로 등장했다. 1959년 통합측과 분열된 당시에는 총회 교권의 흐름이 통합측(연동측)은 평안도 세력과 영남 일부 세력이 한 세력을 이루었고, 합동측(승동)은 황해도 세력과 호남세력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br><br>제44회 총회(1959년)에서 분열된 후 합동측의 주류 세력인 황해도와 호남세력이 총회의 실권을 장악하고 있었다. 이 세력은 박형룡 박사를 등에 업고 교단의 실권을 장악해 가면서 넓게는 무지역노회까지 포용하는 정치교권을 형성해 가면서 영남세력을 따돌렸다. 영남세력은 비주류로 서러움을 삭혀야 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31718972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제1회 호남대회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총회 교권세력에서 열세로 몰린 영남지역의 노회들은 총회 교권을 주도하기 위한 전 단계로 “무지역노회 폐지”안을 가지고 나왔다. 이는 주류측의 교권 형성에 참여하고 있는 이북지역의 무지역노회를 향하고 있었다. 영남세가 이북의 무지역노회를 흡수한다면 호남세를 견제하고 총회교권의 상황은 달라질 것이라는 판단아래 이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다.<br><br>1966년 제51회 총회 때에는 경북노회가 단독으로 무지역 폐지에서 대회제 실시로 선회하여 헌의하였다. 영남세는 1966년 12월 5일 대구서현교회에서 대회조직이 헌법적으로 명문화 되어 규정을 들어 영남대회를 조직해 버리는 정면 돌파로 나갔다. 이 사건은 총회적으로 커다란 사건이었고 이슈였으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br><br>1967년 봄 노회가 끝난 후 장차 10여년 넘게 총회 교권을 장악했던 이영수 목사가 우성기 장로와 함께 등장하면서 총회 개혁의 깃발을 들었다. 영남세인 이들은 호남세 중심의 총회를 이대로 두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영남세력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대회제를 실시하여 총회교권의 중앙집권적 횡포를 막기 위하여 교권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믿었다.<br><br>제52회 총회에서 “본 총회의 대회제를 합법적인 절차를 따라서 실시함이 가한 줄 아오며”라고 결의했다. 대회제 실시가 무의로 끝나자 공격의 화살은 무지역노회 폐지건으로 옮겨 붙었다. 감정싸움까지 제기되면서 3일 동안 격론 끝에 무지역노회 폐지건은 무산됐고 대신 대회제를 실시하기로 결의하여 영남대회(1969. 5. 27), 충청대회(1969. 6. 10), 호남대회(1969. 6. 17), 서부대회(무지역일원, 1969. 6. 24), 중부대회(경기,강원, 1969. 7. 1)가 조직되었다.<br><br>이렇게 어렵게 실시된 대회제는 1971년 제71회 총회에 이르러 대회제가 폐지됐다. 대회제 시행에 앞장선 영남권은 이제 교권을 장악했다고 판단하여 대회제를 폐지한 것이다. 대회제를 계속 유지할 경우 교권 장악에 한계가 있다고 본 것이다. 이는 대회제가 정치적으로 이용당했다는 것을 의미하다.<br><br>총회의 정치파동을 겪는 동안 교권의 판도는 호남쪽에서 영남쪽으로 넘어간 후 총회장을 6년 동안 황해와 호남세가 독점하던 폐단을 없애고 영남, 호남, 중부(서북포함)의 3구도로 정착시켜 그 지역 안에서 경쟁을 하도록 했다. 그리고 대회제는 협의회 체제로 전환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br><br><table width="20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0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323543798.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교육관에서 본당으로&nbsp;입성하고 있다. 맨 앞에 1979년 분열당시 총회장이었던 김일남 목사이다.&nbsp;&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1971년 당시 주류에서 비주류가 된 호남세는 결국 1979년에 이르러서는 교단에서 분열하는 아픔을 겪었다. 그러나 26년 동안의 분열을 접고 2005년 제90회 총회에서 다시 합동했다. 2005년 합동하여 세가 확장된 호남세가 다시 총회교권의 전면에 등장하는 것처럼 보였다.<br>&nbsp;<br>2005년 제90회 총회에서 호남을 근거지로 하고 있는 개혁교단총회가 합동과 합하면서 호남세력이 교단의 주도세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호남의 특출한 리더십을 갖춘 지도자의 부재로 영남세가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였다.<br><br>호남의 전북권 인사들과 합동한 일부 개혁측 인사들이 충청권과 연대하면서 호남측이 일사분란하게 정치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교단 내 각종 투표에서 호남측 인사가 당연히 우세할 것으로 보았지만 그러지를 못했다. 이는 호남을 대표할 만한 리더십을 갖춘 지도자가 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br><br>호남인사로 리더십을 갖추고 활동했던 정삼지 목사는 교회 분쟁으로 대열에서 열외되었다. 김삼봉 목사(대한교회), 백남선 목사(미문교회)가 총회장이 되고 전북지역을 대표해서 현 총회장인 전계헌 목사(동산교회) 이후&nbsp;호남을 대표할 수 있는 인사는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를 손꼽을 수 있다. <br><br>김종준 목사의 뒤를 이어 호남측 리더자로 거론된 인사가 바로 김상현 목사라 할 수 있다. 기타 호남측 인사들은 도토리 키 재기로 앞서거나 뒤서거니 하고 있을 뿐이다. 전북지역 인사로 민찬기 목사는 교갱협 소속으로 교단정치를 이끌어가는 대중성에 한계가 있다고 보는 것이 지배적인 평가다. <br><br>특히 2005년 합동한 후 구개혁측 인사 중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호남측 인사로 리더십을 보이고 있다. 종말론 강의로 알려진 이광복 목사는 은퇴와 더불어 교단을 탈퇴했고 전주남 목사(새서울교회)는 한성노회와 목양교회 문제로 많은 타격을 받았다. 그리고 채규현 목사(광주중앙교회)와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는 교회분쟁과 신학적 문제, 기타 구설수로 호남권의 정치적 리더십에서 멀어져 가고 있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32802250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nbsp;&nbsp;제1회 전국호남협의회 교직자회 수련회(2017. 9. 4)&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이제 나학수 목사(겨자씨교회) 정도로 호남권의 리더십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김은호 목사(오륜교회)는 호남권의 리더십에서 열외 되어 있다. 그 이유는 교단의 정체성에 모호하다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이다. 김용대 목사(영광대교회)는 아직 교단 내 정치적인 리더십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것이 약점이다.<br><br>호남권 중에 전북권과 전남권의 리더십에서 일부 인사들 중 습관적인 막말언어 파동으로 인한 리더십의 한계, 목표지향성, 사람들 간의 영향력, 상호교류, 힘, 자발성, 영향력행사를 위한 특출한 지도자가 없어 보인다. 이는 호남권의 교단정치의 혼란을 의미한다.<br><br>이제 서울권에서 호남권 인사로 서기행 목사, 김삼봉 목사,&nbsp;김종준 목사, 소강석 목사와 함께 교단 총회의 정치적인 선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자로 이번 서울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김상현 목사의 등장은 희망적이라 할 수 있다.<br><br>2년 후인 제104회 총회(2020년) 총회 총무는 3구도 순환에 따라 서울서북의 몫이다. 이때에는 호남중부지역으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와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중 당선된 사람이 총회장이 되는 해이다. 이때에 총회 총무 선거를 병행하여 치러지게 된다. 이때 총무 역시 호남과 영남의 치열한 대결이 될 것이다. 이때 호남권 인사로 이은철 목사(임마누엘교회), 김정호 목사(은혜로운교회) 정도가 벌써부터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br><br>금년 제103회 총회에서 부서기 후보로 이름이 오르고 있는 호남권 인사는 이형만 목사(삼호교회), 윤익세 목사(아산사랑의교회), 정창수 목사(산돌교회), 김용대 목사(영광대교회) 등이 나선다. 이들은 한결같이 호남권 인사들로 이번 부서기에 누가 당선되느냐에 따라 호남권 인사로 새 리더십을 발휘하는 명단에 이름을 오르게 될 것이다.<br><br>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내 호남권 새로운 리더십을 발휘할 새로운 주자로서 김상현 목사의 리더십을 기대해 본다. 과거 역사적 현장 상황에 대한 분별력과&nbsp;교단의 현재를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 교단과 교회의 미래에 대한 비전제시에 탁월한 그의 활동에 기대를 건 이유는 교회와 총회의 정체성&nbsp;계승 때문이다.&nbsp;<br><br>소재열 목사(리폼드뉴스 발행인&gt;<br> 2018-05-12 23:10:00 사랑의교회 정관변경 위한 공동의회 결의 무효소송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72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31225895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법원 홈페이지 갈무리&nbsp;&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의교회와 관련하여 법원 소송이 계속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정현 목사를 사랑의교회 위임목사로 결의하여 동서울노회 결의 무효를 주장하는 소송과 총신대학교가 오정현 목사를 총신대학교 신대원 편입학 취소를 무효시켜 달라는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가운데 사랑의교회 갱신위 측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은 지난 2017. 9. 5.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7. 16.(</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공동의회 결의를 무효화 시켜 달라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결의무효확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61181)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송을 제기하여 현재 진행 중에&nbsp;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br></span><br><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table width="383"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383"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31434458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2017. 7. 16.&nbsp;임시 공동의회시 오정현&nbsp;목사가&nbsp;결의되었음을 공포하며 의사봉을 3타하고 있다.&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의교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7. 16.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 공동의회를 소집하여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정자산 매각 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개정 건을 만장일치로 통과 시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고정자산인 소망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동플라자 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내 매각하기로 한 결의였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변경건은 교회 정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당회의 의사의결정족수를 개정하는 안건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의 일반안건의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결정족수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출석당회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출석당회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개정하는 건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별안건의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3</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출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출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개정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운영장로회 결의 규정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출석회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찬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찬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개정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7</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회계연도의 규정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부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변경하였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8</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의 회계장부열람을 위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 회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조항을 신설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nbsp;<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와 같은 임시 공동의회 결의를 무효시켜 달라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결의무효확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송에서 재산처분과 정관변경에 대한 의사의결정족수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br><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262"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62"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32127826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사랑의교회 전경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정관에 재산처분과 정관변경에 대한 의사의결정족수가 규정되어 있지 아니할 경우 재산처분은 재적교인<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결권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과반수 찬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정관변경은 재적교인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것이 대법원의 판례 입장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정관에 재산처분과 정관변경에 대한 규정이 있을 경우 그 규정대로 하는데 현행 장로회 교단의 헌법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사정족수 없이 출석한 대로 소집된 공동의회에서 출석회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찬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개정했을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적법한 자치범규로서 그 효력이 인정되느냐 하는<font face="굴림"> 문제이다</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 그리고 소송을 제기한 자들의 당사자 적격 문제가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fon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문제에 대한 법리 문제에게 대해 현재 대법원에서 심리가 진행 중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동안 하급심인 각 고등법원에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의관념에 반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이유로 인정되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국적으로 대법원이 이 문제를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따라 많은 교회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문제와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전 재적교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등의 판례를 적용받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교회 정관에 사안에 따라 의사정족수와 의결정족수를 명확히 하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때 정족수를 어떻게 할 것인지는 총유물권자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 회원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자율권에 근거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의교회의 본 사건 관련 소송이 진행되면서 재판부가 조정으로 넘겼지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중앙지방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93394)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정이 불성립되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 5. 11.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리에 이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 22.(10:50)</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예정돼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8-05-12 23:11:00 개혁주의 신학과 성경의 무오성에 대한 믿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71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table width="404"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04"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3043341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박혜근 목사(대구서현교회)&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한국교회는 선교 초기부터 성경의 신적권위에 대한 신실한 믿음에 기초하여 성장하였다. 미신과 무지에서 헤어나지 못하였던 구한말 한국사회, 일제의 식민지배를 받아 주권을 잃고 참으로 암울했던 그 시대에 성경의 무오성에 대한 믿음은 한국교회의 열렬한 선교열정과 눈부신 성장의 밑거름이었다. 진리에 대한 확신은 그리스도인들이 가진 모든 열심의 원천이며 특히 한국교회가 선교 100년 동안 모진 세월을 헤치며 박해와 오해를 견디는 비결이기도 했다.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신사참배를 끝까지 반대하며 순교의 피를 뿌린 한국교회를 생각해보라. 그 저력은 성경이 진리임을 믿는 신앙에서 나오는 것이었다. 자식을 죽인 원수를 용서하고 도리어 양자로 삼아 한국의 성자로 불리는 손 양원 목사의 신앙과 불같은 삶도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신앙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한 것이었다.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span><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한국교회가 지난 100년간 쌓아올린 성장은 인간의 기교로 된 것도 아니고 탁월한 방법론에 의한 것도 아니었다. 그것은 전적으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의심 없이 받아들이고 가르치고 기도한 결과였던 것이다. 1934년 한국 선교 희년 기념식에서 찰스 알렌 클라크(Charles allen Clark)의 증언이 이 주장을 뒷받침한다. 그는 말하기를, “한국의 개신교 역사의 처음부터 성경은 복음화의 가장 지대한 요인이었고,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다”는 것이다(박용규,<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span>한국기독교교회사<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span>(서울: 한국교회사연구소, 2002), 241.).&nbsp;&nbsp; <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그러나 최근 “성공의 우상화”와 “교회성장운동”으로 인해서 각종 프로그램이 진지한 성경연구를 대신하고, 대형화와 대중성이 진리의 척도가 되고 말았다. 또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생각하고 일하고 철저히 살아가는 개혁주의적인 삶의 방식은 체험과 신비경험을 광적으로 추구하는 각종 은사운동에 떠밀려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근래에 들어 전에 없던 새로운 이단이 생겨나고 있고, 대중매체로부터 교회의 부정과 비리가 고발되고 사회로부터 비난받고 있는 상황은 심히 근심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지난 10년간 로마 가톨릭교회의 교세는 약 150만 이상이 증가하였으나, 한국교회는 전반적으로 정체 아니면 감소였던 것도 이런 상황과 결코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서구 유럽의 교회가 몰락한 근대교회사는 2,000년 교회사에서 어쩌면 가장 비극적인 시기라 아니할 수 없다. 혹자는 서구교회의 몰락을 두고 교회가 사회의 요구, 혹은 시대의 조류를 읽지 못하고 신학과 교리만 주장한 탓에 그리되었다고 비판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사회적인 호소력을 갖는 전도와 선교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강변한다. 그러나 이런 주장은 매우 성급한 판단이며 뭘 모르는 소리다. 서구교회가 몰락한 이유를 신학과 교리를 강조한 것에서 찾는 것은 어쩌면 오늘날 널리 퍼져있는 무차별적인 신학무용론에 그들 자신들이 경도되어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감히 주장하건데, 서구교회의 쇠퇴와 종교에 대해서 무관심하게 된 것은 교회 스스로 성경의 진리를 부정하고 현대주의와 타협하였기 때문이다. 즉 17세기 유럽의 계몽주의 이후 등장한 합리주의를 교회가 수용하면서 성경의 모순과 비과학성, 비역사성이 강조되었다. 성경은 다양한 고대 문서의 짜깁기로 간주되었다.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예를 들면 슐라이에어마흐(F. Schleiermacher)는 성경의 편집설을 주장했고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과 부활을 부정했고 성경의 초자연적인 기적을 믿지 않았다. 벨하우젠(J. Wellhausen)은 문서설을 주장하며 모세 오경이 전승 혹은 여러 자료들의 혼합물이라고 주장했다. 슈바이처(A. Schweitzer)는 신약 성경의 모든 이적을 부정했고, 성경의 본질을 윤리적인 가르침이라고 보았다. 이와 같이 합리성에 기반을 둔 자유주의신학은 성경의 신적권위를 과감히 부정하고 합리주의적 관점에서 기독교 신앙을 재해석하였다.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서구교회의 쇠퇴는 자유주의신학을 수용한 결과이며, 자유주의신학 외에 다른 요소는 지엽적인 것일 뿐이다. 이런 점은 한 때 자유주의 신학자였다가 목회현장에서 자유주의신학의 한계를 절실히 깨닫고 소위 신정통주의를 들고 나온 바르트가 좋은 예라고 할 것이다. 부활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부성을 강조하면서도 심판을 부정하고 모든 초자연적인 기적을 부정하는 자유주의신학은 필연적으로 목회의 파탄에 이르고 말았던 것이다.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존 머레이(John Murray)가 말했듯이 신학적 자유주의는 분명히 모든 면에서 기독교와 다른 종교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바로 이 자유주의신학을 받아들인 탓에 서구교회가 몰락했다고 해야 옳다. 혹 정통개혁신학이나 자유주의신학이 모두 사변적이고 추상적이기는 매 한가지가 아니냐고 할 수도 있지만, 그러나 무신론자가 아니고서는 결코 그런 해괴한 주장에 동의할 수는 없을 것이다. </span><br><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span><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br>17세기의 개혁파 신학자 윌리엄 에임스(William Ames)가 <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span>신학요강<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span>의 서문에서 신학에 관해 정의를 다음과 같이 내린 적이 있다: “신학이란 하나님을 위해 살기 위한 교리이다.” 신학은 단순히 사변의 산물이 아니다. 신학은 우리들이 가진 신앙의 체계적인 진술이다. 따라서 어떤 신학이 문제가 있다면 언제나 병든 신앙에서 시작된 것이다. 신학은 언제나 신앙에서 나오는 것이고 그 신앙이란 성경에 근거하는 것이다. 신학에 대한 무관심은 언제나 성경의 바른 가르침이 무엇인지 엄정하게 묻지 않는 태도를 필연적으로 수반하게 된다. <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사실 계몽주의 이후 자유주의신학이 등장한 이래 무신학적이고 반교리적인 교회가 기독교회의 주류가 되고 말았다. 여기에는 나름대로 그럴만한 근거가 있다. 자유주의신학에서는 성경이 무엇이라고 하든지 그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신학도 교리도 우선적인 관심의 대상이 못 되는 것이다. 자유주의신학자들에게 정작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무엇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가 하는 것일 뿐이기 때문이다. 신학이 있어도 없어도 그만이라는 태도는 진리가 무엇인지를 묻지 않는 이 시대정신과 아주 닮았다. 그러나 이런 신학 경시 태도 이면에는 사실 성경의 독점적 권위에 대한 부정이나 회의적 태도가 항상 자리하고 있다는 점을 주지해야 한다.&nbsp;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근래 20년 동안 한국의 개혁주의교회 안에서도 신학과 교리를 경시하는 풍조가 확산되어 왔다. 무엇이든지 교세의 확장을 위해서라면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태도가 일반화되었다. 개혁주의교회가 오순절적인 은사체험 프로그램을 채택하기도 하고, 만담식의 설교와 유희중심의 예배도 흔한 일이 되어버렸다. 이런 병리현상으로 인해 결국 교회는 근본부터 쇠하게 되었고 출구를 찾지 못하는 상황이 악화되면서 다시 이 시대의 풍조에서 해결책을 찾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마치 바다에서 목이 마르다고 바닷물로 갈증을 달래는 식의 행태가 벌어지는 것이다.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다른 무엇보다 한국의 개혁교회는 “오직 성경만으로”(Sola Scriptura)와 “모든 성경”(Scriptura Tota)의 신앙을 시급히 회복해야 한다. 선교초기에 한국에 온 선교사들은 “성경이 하나님의 직접적인 계시로서 신적인 책 그리고 권위 있는 책”이라는 구 프린스톤 신학교의 성경관에 기초한 인물들이었다(간하배, <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span>한국장로교신학사상<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span>(서울: 도서출판 실로암, 1991), 1.).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이들 대부분은 성경의 무오성을 철저히 믿는 신앙을 소유하고 있었던 것이다. 1901년에 평양신학교를 세웠던 마포 삼열 선교사는 선교회와 한국교회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으심과 부활을 믿는 철저한 신앙과 열정적인 복음주의 정신을 가지고 있다고 증언한 바 있다(간하배, <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span>한국장로교신학사상<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span>(서울: 도서출판 실로암, 1991), 1.).</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한국교회에서 성경관은 무오성에 대한 믿음을 전제로 하는 것이었고, 이 성경관이 독노회를 결성할 때 작성한 12신조의 제 1조에서 “성경은 신앙과 행위의 정확무오한 법칙”이라는 고백에 반영되고 있다. 비록 “성경의 무오성”이라는 명시적인 표현이 없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역사적인 사료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12신조가 성경의 무오성을 전제하고 있다고 보지 않을 여지는 거의 없다. 당시에는 무오성을 둘러싼 신학적인 논쟁이 일지 않은 때였고 미국장로교회가 “성경는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정확무오한 말씀”이라고 고백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감안할 더욱 설득력을 얻는다.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그러나 1900년대 초부터 미국 유니온 신학교 출신 선교사들을 중심으로 한국 장로회 선교회 안에서 성경 무오성을 부정하는 움직임이 이미 감지되고 있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공위량(William Kerr)이다. 그는 나중에 전통적인 한국 장로교 신학에 반기를 든 김장호의 신학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던 인물이다. 몇몇 목사들과 학생들이 공위량의 입장에 동조했으나 성경의 무오성에 대한 본격적인 논쟁은 아직 시작되지 않고 있었다.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한국교회사에서 성경의 무오성을 둘러싼 본격적인 논쟁은 김재준에 의해서 촉발되었다. 그는 일본의 청산학원에서 수학했는데, 그의 말을 빌리면 청산학원은 신학적으로 “급진적이었고 일종의 뉴욕 유니온 신학교의 분교와 같았다”라고 할 정도였다. 그는 이미 일본에서 자유주의신학에 물들었고 당시에 출간되었던 신정통주의 신학자 바르트의<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span>로마서 주석<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span>을 읽기도 했다. 그런 그가 미국으로 건너가서는 당대의 탁월한 개혁주의 신학자였던 존 머레이 밑에서 수학하면서 자유주의와는 정반대의 근본주의 신학을 배웠다.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그 과정에서 김재준은 자신 만의 신학을 추구했는데, 그것은 성경이 인간의 저작물에 불과하다는 자유주의적 입장을 배격하면서도 그렇다고 성경을 하나님의 직접적인 계시로 인정하는 것도 아닌 것이었다. 즉 현대주의와 성경에 대한 전통적인 믿음을 종합하고자 시도했다. 바로 그 결과로 도달한 것이 성경은 구원에 관해서는 무오하나 역사와 과학에 있어서는 오류가 있다는 주장이었다. 성경의 무오성을 구원에 관한 내용만으로 엄격히 제한하고 그 나머지에 있어서는 역사적 과학적 오류가 있다는 점을 순순히 받아들인 것이다.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성경의 무오성에 대한 이런 식의 유보적인 태도는 감리교의 유형기가 목사가 주도한 아빙돈 단권 주석 번역작업에 참여한 장로교의 김재준, 송찬근, 채필근, 한경직 목사 등에게서도 그대로 발견된다. “성경 말씀이 종교적 견지에서 진리라 하여 반듯이 자연고학, 역사, 고고학에 있어서도 절대 무오 하다고는 단언할 수 없다. 또한 그렇게 주장할 필요도 없다. 성경에 기록된 과학설은 성경이 씌여질 적에 유행되는 것이오, 성경에 있는 종교적 진리와 같이 영원성을 가진 것은 아니었다.”(유형기편, <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span>단권성경주석<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span>(서울: 신생사, 1935), p. 24.)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1940년 김재준, 채필근, 송창근 등이 주축이 되어 마침내 평양 신학교와 신학적 단절을 선언하고, 성경 무오를 거부하는 조선신학교를 설립하게 된다. 그들은 1945년부터 정통신학과 성경 무오 및 축자영감을 더욱 공개적이고 과감하게 반대하기 시작하였다. 이에 맞서서 1947년 박윤선 목사를 비롯한 53인이 평양 신학교의 신학적 전통을 계승한다는 명분으로 고려신학교를 설립하였다. 결국 성경의 무오성을 둘러싼 양대 진영의 격화된 대립은 결국 장로교가 예장과 기장이라는 두 교단으로 분열하는 것으로 끝을 맺게 된다. 장로교의 최초의 분열은 성경의 무오성을 둘러싼 신학적인 대립으로 인한 것이었다.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한국의 교회사가 증명하듯이 예장이든 기장이든 교단의 정체성은 성경관과 밀접한 상관성이 있다. 좋든 싫든 혹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각각의 교단들은 자신들의 성경관의 지배를 받고 있다. 각자의 성경관에 지배를 받고 있다는 가장 좋은 예는 여성안수의 경우이다. 예를 들면, 기장 측에서는 1957년에 여성장로를, 1974년에 여성안수를 허락하였다.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그들의 여성 안수는 교회의 직제와 관련되었을 뿐 구원과는 관련된 것이 아니므로 절대적인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보아야 한다. 구원과 관련된 것이 아닌 이상, 여성안수를 금지한 성경을 고대의 세계관의 결과라거나 당시의 남성우월적인 문화의 결과라는 식의 비평을 한다고 해도 아무런 문제가 될 것이 없다. 구원에 관한 것이 아닌 이상 오류의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에게는 여성안수를 금지하거나 반대할 확고부동한 근거는 없는 것이다.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기장이나 통합 측이 여성안수를 지지한 것이 그들의 성경관에 따른 결과이듯이, 마찬가지로 합동 측이 여성안수를 금지하는 이유 역시 우리 자신의 성경관에 따른 결과이다. 말하자면 “모든 성경”(Scriptura tota) 즉 신구약 66권의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되었다는 사실을(딤후 3:16) 믿기 때문에 성경의 무오성을 단지 구원에 관한 것에만 제한하기를 단호히 거부한다. 성경은 우리의 구원과 교회의 제도와 직제를 포함한 모든 신앙생활에까지 오류 없는 권위를 행사한다고 믿는다. 성경의 무오성에 대한 믿음이 여성안수에 대한 반대의 본질이다. 여성안수를 둘러싼 논쟁의 핵심은 성경의 무오성이다. 그러므로 이 논쟁을 남성과 여성의 성대결로 몰아가거나 혹은 여성도 남성만큼 능력이 있다는 사회학적인 논쟁으로 몰아가는 것을 단호히 반대해야 한다.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여성안수에 대한 어떤 시비도 궁극적으로는 필연적으로 성경의 무오성에 대한 논쟁으로 귀착된다. 한 때 이상근 목사가 여성안수는 남존여비사상의 잔존이며, 여성의 안수를 반대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전근대적인 사고방식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주장한 적이 있다. 성경주석학자가 성경의 여성안수를 금하는 구절을 모르지는 않았을 터, 그럼에도 이런 주장을 했다면 가능한 설명은 오직 하나이다. 즉 그 역시 성경의 무오성을 제한적으로 이해한 것이다. 말하자면 그는 여성안수에 대한 성경의 금령을 고대문화의 잔존이라고 보았다고 밖에는 볼 수 없다. 성경의 무오성을 어떤 식으로든 부정하지 않는 한 여성안수를 결코 지지할 수는 없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성경의 무오성은 신자들의 믿음과 생활에 직결된 문제이다. 성경을 하나님의 무오한 계시로 보지 않는 이상 탈현대주의의 거친 도전을 막을 도리가 없다. 성경에 오류가 있다고 스스로 인정한 마당에 어떤 절대적인 선도 어떤 절대적인 권위도 없다는 상대주의를 과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상대주의는 탈현대사회의 가장 심각한 도전 중의 하나이다. 이것은 모든 종교와 윤리의 보편적인 긍정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기독교의 배타적인 우월성에 대한 부정을 지향한다.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모든 종교가 과정과 양상은 달라도 결국에는 단일한 하나의 궁극적인 진리 안에서 통합된다는 상대주의가 판을 치는 이 시대에 성경 역시 오류를 가지고 있다고 시인하는 것은 상대주의가 내민 손을 잡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아마도 오늘날 로마 카톨릭 교회와 몇몇 개신교의 주류 교단에서 상대주의적인 태도를 취한 것도 결코 우연한 일은 아니리라.&nbsp;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현대인들이 범하는 가장 어리석은 잘못 중에 하나가 그들 자신들이 고대인들보다 지혜롭다는 것과 성경이 자신들만큼 기만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성경의 오류는 무지의 소치이거나 아니면 2,000년 뒤의 어떤 독자들을 기만할 목적으로 편집 혹은 삽입한 것이라는 식으로 의심하는 것을 학문의 이름으로 자행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고대인들 역시 우리와 다르지 않았고 그들 또한 거짓을 사실로 수용할 만큼 정신적으로 비정상적인 상태에 있지 않았다는 이 점을 기억해야 한다.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그러나 성경의 무오성에 대한 믿음은 인간의 정직성이나 역사의 정의로움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 도리어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믿음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들에게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에게 부과하신 의무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아무런 오류 없이 알리셨다는 하나님의 구원행위에 대한 믿음이다. 만일에 성경에 오류가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했던 자신의 의도가 우리들의 오해와 무지 가운데서 실현되지 못할 위험에 처하게 된다고 해야 할 것이다.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3%;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7%;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한)신문명조;">구원이 단지 “천국 가는 것” 만이 아니라 죄로부터의 구원이며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전인격적인 회복과 종말론적인 완성을 지향하는 것이라면 더 더욱 성경의 어떤 부분에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유보적인 태도는 원칙적으로 용인될 수 없다. 성경에서 약간의 오류의 가능성을 상정하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완전하심과 그의 보존섭리를 부정하는 것이다. 따라서 성경의 무오성은 하나님의 주권과 전능하심에 대한 우리의 신앙의 표지이며 증거이다. (*)</span><br> <br /> 2018-05-13 00:49:00 [김순정목사 설교] (어버이주일) 부모를 경외하고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69 이번 주일은 어버이주일로 지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부모님을 주시고 부모님의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정이라는 천국의 작은 모델을 통해 부모와 자녀의 사랑을 배우게 하십니다. <br><br>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언약백성의 생활법규를 알려주십니다. 그것이 레위기 전체의 내용입니다. 번제를 비롯한 제사법, 제사장의 직무, 정하고 부정한 동물들, 산모의 결례법, 나병의 진단법, 속죄일의 규례, 성적 부도덕에 대한 규례에 이어 언약백성의 법을 주십니다. <br><br><strong>1. 거룩하신 하나님(1-2)<br></strong><br>여호와께서는 출애굽한 이스라엘 민족에게 규례를 주십니다. 이 규례는 하나님의 언약을 받은 백성들이 준수해야 하는 것입니다. <br><br>2절을 보겠습니다. <br><br><font color="blue">“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2).<br></font><br>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이 말씀은 바로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분인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br><br>하나님은 먼저 이스라엘 자손에게 거룩하라고 명하십니다. 여기 거룩(카도쉬)이라는 단어는 거룩, 분리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분입니다. 세상의 피조물과 구별되는 분이십니다. 아주 고귀하고 존귀한 분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의 언약백성인 이스라엘 자손도 거룩하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br><br>언약의 핵심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 언약백성도 거룩하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 언약백성은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고 세상, 죄악과 구별되게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br><br>오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받은 자녀, 언약백성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만 경외하고 믿고 죄악된 세상과 구별되게 살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br><br>베드로 사도는 우리에게 이렇게 당부합니다. <br><br><font color="blue">“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벧전 1:15). <br><br></font><strong>2. 부모 경외를 명하신 하나님(3a)<br></strong><br>하나님께서는 거룩하라고 명하신 후에 이어서 두 가지를 명하십니다. 하나는 부모를 경외하라는 것입니다. <br><br><font color="blue">“너희 각 사람은 부모를 경외하고”(3a).<br></font><br>하나님께서는 각자에게 부모를 주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각자 부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나의 부모를 경외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언약백성의 책임입니다. <br><br>여기 경외하다는 말은 히브리어로 야레입니다. 이것은 두려워하다, 경외하다, 무서워하다는 의미입니다. 즉 부모를 존경하고 동시에 두려워해야 합니다. 부모님은 우리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한 분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부모님을 존경하고 동시에 두려워해야 합니다. <br><br>부모를 업신여기고 무시하고 미워하는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용납이 되지 않습니다. 부모는 그 자체로 존경을 받아야 하고, 존중해야 하는 대상입니다. <br><br>오늘날 가정의 해체주의는 부모에 대한 존경을 버리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를 무시하고 폭행하고 심지어 살인하는 데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한 결과입니다. <br><br>사도 바울은 말세에 이러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br><br><font color="blue">“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딤후 3:1-4).<br><br></font>말세에 세상은 부모를 거역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자들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풍조에 흔들리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우리를 낳아주신 부모를 존경하고 두려워해야 합니다. <br><br><strong>3. 그 명령을 주신 하나님(3b)<br></strong><br>하나님께서 두 번째로 명하시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7일에 쉬셨습니다. 안식일은 세상을 온전하게 창조하신 하나님을 기념하고 찬양하는 예배일입니다. 이것도 언약백성의 책임입니다. <br><br><font color="blue">“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3b).<br></font><br>이것은 대표적인 두 가지 명령입니다. 출애굽기 20장에 보면 하나님은 10가지 계명을 주십니다. 하나는 1-4계명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5-10계명은 사람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사람에 대한 계명 중 첫 번째가 바로 부모를 공경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본입니다. <br><br>그리고 여기 안식일을 지키라는 명령은 앞의 1-4계명까지 하나님 사랑에 대한 계명의 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모를 공경하는 것과 안식일 즉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다 같이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부모를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태도는 타당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br><br>그런데 이 명령을 주신 분이 누구신가?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라고 하십니다. 이 명령을 주신 분은 바로 언약백성의 주인이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이 법은 언약백성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br><br>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주시고 십자가를 죽음을 통해 우리를 구속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하신 하나님의 언약백성으로 삼아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언약백성이 된 우리는 우리의 부모를 공경해야 합니다. 우리의 부모님은 그 자체로 존경받아야 하고 존중받아야 하는 분들입니다. 이 부모공경의 신앙은 하나님께 대한 경외를 배우게 하는 것입니다. <br><br><strong>결론<br></strong><br>우리에게 소중한 부모님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우리는 우리를 세상에 있게 해 준 부모님을 항상 기억하고 감사하며 존경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br><br>김순정 목사(말씀사역원 본부장) 2018-05-12 19:40:00 [사설] 교단총회에 반한 신학적 입장, '중보기도' 처리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68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24416707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요한복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기도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기도는 예수님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중보자로서의 기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중보기도는 예수님만 하실 수 있고 우리들은 중보기도를 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가 이웃과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기도가 중보해서 기도한다고 말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이유는 중보자는 예수님 한분만이 중보자가 되실 수 있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중보자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피로 그 백성들의 죄를 사하신 자 만이 중보자가 되실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중보자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 속죄의 피를 바칠 수 있어야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서 예수님만이 중보자가 되어 중보기도를 하실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마 가톨릭 교회에서는 마리아를 중보자의 위치에까지 높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서 마리아에게 죄 사해 달라고 기도를 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유일하게 중보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중간에 서실 수 있는 자는 예수그리스도 한 분 밖에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단이 중보기도에 관해 교단적인 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보기도나 중보기도학교를 개설하여 운영하는 교회들이 존재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교회 담임목사의 신학적 입장이 모호하다는 것을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거에 본 교단 총회에서 매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총회가 다가오면 여성안수에 대한 헌의가 올라 오곤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의 신학적 입장으로 여성안수 불가 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교단의 신학적 입장을 거부하고 여성안수 시행을 총회에 헌의할 경우 이들에 목사 임직시 선서했던 선서위반죄를 적용하여 치리대상이 된다고 하자 이제 이러한 헌의는 없어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늘날 교회의 분쟁에 있어서 이단자들을 처단하기 위해 내놓은 교회 자치법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회의 설립목적과 교리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적인 입장에 반한 자들은 본 교회 교인의 지위가 상실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규정을 제정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경우 본 교회의 신학적 입장에 반한 자들은 언제든지 교인 지위를 박탈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마찬가지로 교단의 신학적 입장이 여성안수 불가에 의해 목사안수를 받은 자들이 여성안수를 긍정하여 총회에 헌의한 교회 당회나 노회는 교단총회로부터 구성원의 지위에서 박탈당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지어 당회가 교단총회에 안성안수를 헌의할 경우 소속 노회는 교단의 교리적 위반으로 얼마든지 면직 내지 제명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교인들의 기도를 중보기도로 해석하여 중보기도를 주장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교회에서 적용하고 있는 교회들의 명단이 공개되어지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들에 대한 교단총회의 교리에 반한 자들로 교단 구성원의 지위를 박탈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문제를 무시할 경우 교회에 이단자들의 침투를 막을 길이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원은 교리적인 문제에 의해 교인의 지위를 박탈하였을 경우 이를 사법심사의 대상으로 삼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언제나 교리나 교리 해석에 대한 문제는 사법심사의 대상에서 제외하는 판례입장을 내놓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교회나 교단총회는 분명한 교리적인 입장을 규정해 놓고 이를 위반하였을 때 지위 박탈을 위한 권징재판으로 교회의 질서와 교리적인 순결성을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단 소속 교회나 목사가 교단의 신학적인 입장을 거부하고 독자적인 신학으로 나아가는 자들에 대한 조사처리가 진행될 것으로 보여 일부 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목사가 이 문제로 홍역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br> <br /> 2018-05-12 10:36:00 [리폼드뉴스 5분 인터뷰] 김만규 목사-'회고록'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67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만규 목사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역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0</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회고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출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 최대 교단의 역사기행</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는 부재를 달은 본서는 그의 목회인생을 회고한 회고록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35</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북 대구시 중구 덕산동에서 출생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44</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대구봉산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시 최종철 목사 담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진영 장로의 인도로 유년주일학교 학생이 되어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여 신앙에 입문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25</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쟁이 발발하기 전 해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49</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5</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 최재화 총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장인 대구제일교회에서 중학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년 어린 나이로 난장판이 된 총회 현장을 수습하는 일에 참여하게 된 것이 성역의 입문으로 보아 그로부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0</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성역이 산출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11339956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7</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부터 기독신보를 발행하는 발행이기도 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저자의 회고록 중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80</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대 정화파와 총화파에 대한 그의 생생한 기록을 여기에 옮겨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ack"><font size="4"><font size="5"><strong><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천 원과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천 원으로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만 원을 대항할 수 없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strong></font></font></font><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0</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간 이영수 목사 체제가 허무하게 무너지고 새로운 총회 질서를 외치는 정화가 총회를 장악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화파의 리더는 김현중 목사와 이봉학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봉태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명수 목사 등이 주축이 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기에 비해 반 정화파에는 한석지 목사와 유인식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영희 목사와 필자가 동참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화파는 제일 먼저 총신대학교의 재단이사회 이사들을 전원 해임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다음 기독신문사를 점령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 후 김현중의 지시하에 이영수 목사를 배임횡령으로 검차에 고소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독신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시 교단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면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영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만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홍태우 목사 등은 면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고 기사를 게재하고는 부정 처리를 위한 전권위원회를 구성하여 김만규를 면직하려고 시도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죄목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만규는 빨갱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산 남포동 사창가의 포주 앞잡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깡패 폭력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것은 탁명환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대종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개재된 기사 내용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필자는 전권위원장 권봉태 목사를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즉각 동부지방검찰청에 고소를 제기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때 김현중 목사가 두 번 검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바 전혀 사실무근인데 탁명환의 현대종교를 근거하였다고 하여 무고죄가 성립이 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현중은 필자에게 두 손으로 빌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잘못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용서를 구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실 김현중은 이영수 목사의 최측근이면서도 항상 이영수 목사를 죽이기 위해 허점을 캐고 있었던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번은 김현중이 필자에게 급히 서울에서 만나자고 제의하여 대구에서 서울까지 올라가 시청 건너편에 있는 외교구락부의 양식당에서 만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필자에게 분에 넘치는 대접을 하고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영수 목사의 비행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3</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지가 무엇이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물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실 털어서 먼저 안 난 사람은 없다는 말처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람마다 허점이나 비행은 있게 마련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뜻을 같이한 동지에 대한 비행을 말할 수는 없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현중은 필자에게 두툼한 여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주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집에 가서 생각하고 답을 달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칠 후 김현중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때 생각하는 대로 이야기 해 달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필자는 김현중에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저에게 대접한 것은 감사한데 밥 주고 돈 주었다고 사람을 팔수는 없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님이 준 여비는 사용하였으니 돈을 돌려줄 수 없게 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한 일이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현중은 필자가 이영수 목사와 가장 가깝게 있으니 비행을 가장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0</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영수 목사 체제가 하루 아침에 무너지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5</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방은 숨어버리고 이영수 목사에게 정치자금을 공급하던 장로들도 다 흩어져버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필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것은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숨고 뒤로 도망갈 것이 아니라 정화와 대결하는 것이 생존의 법칙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생각하고 총화파를 구성하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소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는 신문을 발간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장에 한석지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필에 이영희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편집국장에 필자가 맡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손경수 장로와 류성고 장로의 도움을 구하여 주간지로 출발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첫 호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단 축도는 안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특집기사를 썼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시 김현중 목사는 축도할 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려운 한문을 써가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족지족혈이 어떠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하다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 예수와 하나님 아버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찾다가 성령은 빼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축원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축도를 하곤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다음호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화파는 정화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제목으로 정화파 쪽의 잘못된 것을 기사화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국 정화가 형사 고소하여 사장과 주필이 고소를 당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후 총화파의 재건을 위해 사람을 모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충청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호남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구경북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산경남권에 목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과 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을 책임자로 하고 정보를 교환하고 지역별 총화파의 단합대회를 가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0</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총화가 실패했으나 지역별로 단합한 결과 능히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는 다시 교정을 되찾을 수 있다는 소신을 갖게 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때 차기 총회장은 유인식 목사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부총회장은 정동원 장로를 선임키로 하고 작업을 하여 전국적으로 크게 호응을 받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를 이틀 앞두고 서울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3</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빌딩에서 총화파 전국 단합대회를 가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때 필자는 경리담당인 전주의 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00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에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식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원으로 교통비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원을 준비하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때는 총화파 복구를 위해 몇몇 장로들이 거금을 염출하여 그만한 재력을 확보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막상 전국단합대회 때 식사가 도시락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천 원짜리였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비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천 원씩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필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건 안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금이라도 여비를 보충하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하였으나 보충하지 아니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도 단합대회는 크게 성공한 것처럼 보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참석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00</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 명을 총회 현장인 승동교회로 옮겨 총회 장소에서 기도회를 하자고 제의하고 승동교회로 옮겨 예배를 드리고 그 다음날 총회 현장에서 할 일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파한 뒤에 각각 숙소로 돌아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때 우리 모임을 시정 시켜보고 따르던 정화파의 중요 참모인 서기행 목사와 윤재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문원채 장로 등이 승동교회 예배당 문에서 나오는 총대들에게 봉투를 나누어 주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봉투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원이 들어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도 우리는 총화로 다졌고 또 기도까지 했으니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는 정화를 꺾고 총화로 만회할 것이라고 믿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투표를 한 결과 총화파는 한 사람도 임원을 내지 못하고 패배의 쓴맛을 보게 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패인이 무엇인가 분석하니 첫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밥과 여비에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때도 지금도 필자는 교직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게조차도 양심의 논리가 통한다고 생각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양심이 뭐냐하면 양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兩心</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곧 더러운 기회주의적인 마음보라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것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천 원짜리 밥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원짜리 봉투를 받은 이들에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원의 봉투가 들어가니 돈의 숫자가 양심을 빼앗아가 버린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놈의 양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필자는 전에도 지금도 선거에 돈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돈을 쓰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돈의 한정선을 정하고 투명성 있게 돈을 주자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벼슬을 하는 사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체의 책임을 맡은 사람이라면 자기의 것으로 공공연하게 합리적으로 약한 사람에게 돈을 줄 수 있게 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와 정화의 차이점은 결국 돈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금권선거라고 규탄하지 말고 동일한 대가를 공식으로 나누어주는 것도 민주주의로 볼 수 있기를 바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 총회 역사에서 금권선거의 첫 케이스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로 기록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금권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3</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 때 절정에 달하여 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00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억 원을 썼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발언하고 김윤배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거간꾼의 돈 노름이 총회를 망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외쳤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때 총회 선거제도가 제비뽑기로만 이루어진 적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때도 돈이 투자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서 총회발전기금이라는 것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억 원 가깝게 거출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게 하여 임원이 된 이들은 총회의 권리와 돈을 쓰는 데 특권층을 이루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2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대들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돈은 임자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돈은 임원들이 쓰는 돈이지 다른 사람의 돈이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들 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나 지금이나 선거제도의 필수 요건은 공정한 선거와 투명한 자금관리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두 요소야말로 새롭게 구성되는 총회임원회의 정직성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가 된다는 것을 부인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br> <br /> 2018-05-11 18:06:00 [논문] 종교개혁의 여명: 위클립과 후스, 샤보나롤라의 설교를 중심으로 2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66 <strong>이 글은 정성구 박사가 개혁신학회에서 발표한 논문이다. 저자는 종교개혁이전의 위클리프와 후스, 샤보나롤라의 설교를 중심으로 연구하여 오늘 우리가 지향해야 할 설교에 대해 교훈하고 있다. <br></strong><br><br><strong>2 얀 후스(Jan Huss, 1369-1415)의 개혁과 설교 <br></strong><br>미국 트리니티 신학교의 다이비드 랄센(David Larsen)은 얀 후스를 장차 오는 시대의 은혜스러운 섬광(Gracious Foregleams of the coming day)이라고 했다. 존 위클립과 얀 후스 그리고 마틴 루터, 요한 칼빈을 잇는 벨트라인은 종교개혁의 한 축이라고 볼 수 있다. 그 중에서 얀 후스는 존 위클립에서 영향을 받고 마틴 루터에게 결정적으로 종교개혁의 바톤을 넘겨준 징검다리 역할을 하였다. 루터는 1519년 말하기를「나는 후스주의자이다」고 하리만큼, 후스 없이 루터를 말할 수 없다고 본다.<br><br>보헤미아(현 체코)의 개혁자이며 순교자인 얀 후스는 1373년 보헤미아의 후스넥이란 마을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후스는 체코어로 ‘귀’라는 뜻이며 그가 태어난 마을이 거위를 기르는 곳이란 뜻을 가졌다. 그의 부모들은 그 당시 일반사람들의 바램처럼, 후스가 교육을 받고 성직자가 되기를 원했는데 그것은 가난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다. <br><br>후스는 1390년 프라하 대학교를 입학해서 1393년 문학사를, 1396년에 문학 석사 학위를 그리고 1404년에 신학사 학위를 취득한다. 후일 후스는 프라하 대학의 총장이 되었다. 1402년에 후스는 프라하의 베들레헴 교회 교구신부 겸 설교자로 임명 받는다. 후스는 설교를 시작 하면서 비로써 회심을 체험했고, 복음을 선포하는 위대한 사명감에 불이 타기 시작했다. 그런데 후스가 프라하 대학교에 들어가던 그 해에 프라하 시와 프라하 대학교에 교회개혁의 동력을 불어 넣을만한 사건이 발생한다. <br><br>그것은 저명한 학자인 프라하의 제롬(Jerome of Prague)이 영국의 옥스퍼드로 건너가 위클립의 가르침을 배우고, 자료들을 갖고 와서 프라하 대학에 퍼트리게 된 사건이다. 그러면 영국과 보헤미아가 지리적으로 거리가 먼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학문적, 종교적 교류가 폭 넓게 이루어졌을까? 그것은 영국 왕과 보헤미아 국왕의 여동생 사이에 결혼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그런 역사적 사건으로 당시 보헤미아 학생의 상당수가 옥스퍼드로 유학을 했다. 프라하의 제롬이 가져온 위클립의 필사본 자료들은 수년 동안 중세기적 가톨릭교회를 새롭게 하려던 분위기가 감돌던 프라하에 교회 개혁의 방향과 교리적 기초를 제공해 주었다. 이때로 부터 얀 후스는 위클립의 가르침에 친숙하게 되었고, 위클립의 책자들을 체코어로 번역 하면서 후스 자신이 직접 성경에서 깨달은 진리를 설교하기 시작했다. 후스가 설교를 시작했을 때 처음에는 심지어 로마가톨릭 교도들도 후스의 교회 개혁운동을 지지하였다. <br><br>하지만 후스가 가톨릭교회의 도덕적 부패 뿐 아니라 교리적 개혁을 설교하기 시작하자 가톨릭교회 당국은 후스와 그의 추종자들에게 크게 분노하였다. 얀 후스의 교회개혁 사상은 대부분 위클립에서 배운 것으로서 그의 대표적 저서인「교회론」(De Ecclesia)에 잘 표현 되었다. 그는 이 책에서 진정한 의미의 교회란 선택 받은 자들의 공동체이면서 동시에 그리스도만을 머리로 하는 신비적 몸이라고 하였다. 또한 교회의 직분 자체가 선택받은 사람임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고 단언하였다. 이러한 설교로 후스는 로마가톨릭교회의 체제에 도전하고 교회의 권위에 맞섰다. <br><br>그로 말미암아 후스는 프라하의 베들레헴 교회뿐 아니라 모든 채플에서 설교가 금지 되었으나 후스의 설교는 멈추지 않았다. 후스는 대학 교수로서의 사명보다 설교자로서 역할에 충실했다. 후스는 성경연구와 체코어 설교를 통해 삼천 명도 넘는 프라하 시내에 있는 베들레헴 교회에서 모국어로 열정적인 개혁적 설교를 함으로서 체코 민중들을 깨웠다. 그래서 후스는 대주교에게 파문당하였고, 로마로부터 소환명령을 받고서도 불응하니 교황으로 부터도 파문당했다. <br><br>이를 계기로 로마가톨릭교회는 후스를 코너로 몰아넣어 옥죄기 시작했고, 후스는 1414년에 개최된 콘스탄츠(Constance) 종교회의에 소환 당했다. 신성로마의 지기스 문트 황제는 후스의 안전보장을 약속했으나 콘스탄츠 회의는 그를 체포하여 1415년 7월 6일 화형에 처했고, 후스는 장렬히 순교의 잔을 마셨다. 후스가 프라하의 베들레헴 교회에서 설교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을 때, 교황은 교구 교회와 수도원 교회 외에는 후스의 설교를 금지하는 칙령이 내려졌다. 이는 베들레헴 교회의 설교를 간접적으로 금지하는 뜻이었다. <br><br>교황은 주교에게 설교 금지권을 주었고 주교는 후스의 설교를 금지했으나 후스는 단호히 이를 거절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의 목적은 하나님이 내게 알려주신 진리, 특별히 거룩한 성경의 진리를 죽기까지 지키는 것이라고 고백한다. 왜냐하면 진리는 영원히 전능자에게 있으며 영원히 전능하게 남아있기 때문이다.” 라고 반박했다. 이러한 후스의 메시지는 당시로서는 가히 혁명적이며 생명을 내어 건 메시지였다. 후스는 설교 사역 외에도 앞서 말한 대로「교회론」(De Ecclesia), 성직매매론(De Simonia) 등을 저술하고 위클립의 저서들을 체코어로 번역했다. <br><br>후스는 그의「교회론」에서 위클립의 저서들을 많이 인용했지만 갈수록 성경의 내용과 초대교부들의 입장을 많이 채용했다. 특히 후스는 어거스틴(St. Augustine)의 신학과 신앙노선을 따랐다. 후스는 교회론을 전개함에 있어서 핵심을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진리만을 따라야 한다고 했다. 후스의 교회 이해는 선택된 자들로 구성된 우주적인 교회이다. 따라서 교회의 토대는 믿음이며, 참된 믿음은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으로 끝까지 참는 자는 구원에 이른다는 것이다. <br><br>후스는 신앙을 말할 때 세 가지 유형이 있다고 했다. 즉 신앙이란 첫째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이고, 둘째로 신앙이란 하나님이 말씀하신 모든 것이 진리라고 믿는 것이며, 셋째로 신앙이란 하나님이 만물을 사랑하신 것을 믿는 것이라고 했다. 후스의 신학에 따르면 권위(Authority)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 ① 성경 ② 사도적 전통 ③ 니케아 신경과 아다나시우스 신경 ④ 교부들의 교훈 ⑤ 공의회라고 했다. 후스의 교회론은 예정론에 근거한 종말론적인 교회라고 할 수 있다. 후스는 주장하기를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부름 받은 공동체이지만 또 누가 진정으로 교회에 속했는지 하나님만 아신다고 했다. 그러므로 교회의 머리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이다. 교회의 머리는 교황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이며,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교회는 제도나 기구가 아니라 성도들의 모임이라 했다. <br><br>후스는 프라하의 베들레헴 교회에서의 설교에서 교황은 적그리스도(Anti-Christ)로 질타했다. 왜냐하면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 임에도 불구하고 교황이 교회의 머리라고 하기 때문이다. 사실 교황이 권세를 잡은 것은 콘스탄틴(Constantine) 황제가 기독교 공인을 하면서 정치적으로 교황에게 세속적 재판권을 넘겨줌으로 생겨난 불상사 인데, 그것이 바로 기독교회의 부패와 타락의 원인이 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성경만이 기독교 신앙의 유일한 원천이며 법규이므로 교황의 권위란 인위 적으로 꾸며낸 것이며 교황권은 기독교 신앙에 백해무익한 거짓된 것이라 했다. 특히 후스의 설교의 핵심을 이루는 교회론 중에서 1413년 6월 21일 스탄니스라우스(Stanislaus)와 팔렉츠(Palecz)에게 보내는 답변서를 체코어로 썼는데, 이른바「여섯 가지 오류」(De Six Erroribus)를 발표했고, 이 글은 베들레헴 교회당 안쪽 벽에 부착했다. 그 여섯 가지 내용의 핵심은 이렇다. <br><br>첫째 오류, 창조에 대하여, 사제들만이 성만찬에서 그리스도의 몸을 창조한다는 것인데, 이건 정신 나간 사제들이다. (마리아는 한 번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를 낳았지만, 자기들은 성만찬 때마다 그리스도의 몸을 창조한다니 이는 아무 근거 없는 거짓이며 오류에 불과하다.) 둘째 오류, 신앙에 대하여, 사제들은 성도들이 마리아, 성인들, 그리고 교황을 믿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데, 그것은 꾸며낸 거짓이며 오류이다.(후스는 하나님과 성경에 계시된 것만을 믿어야 한다고 했다.) 셋째 오류, 죄의 용서에 대하여, 사제들은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 한다는 것을 선포하는 자임을 넘어, 자신들의 마음대로 사람들의 죄를 용서한다는 것은 오류이다.(후스는 하나님께서 만이 죄를 용서 하는 데, 사제들은 자신들을 하나님과 동격으로 만든다고 비판했다.) 넷째 오류, 순종에 대하여, 사제들의 오류는, 자신의 뜻대로 죄를 용서하는 특권이 있음으로 사제들에게 전적으로 순종해야만 한다는 것은 오류다.(후스는 그들의 가르침이 성경말씀과 일치할 때만 순종할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사제들의 가르침이 성경 말씀에 어긋날 때는 그 명령에 당연히 불순종해야 한다고 했다.) 다섯째 오류는, 파문에 대해서, 교회는 어떤 죄에 대해서도 파문할 수 있다고 했는데 이것은 오류이다.(후스는 하나님께 대하여 죽을 죄를 범한자만 파문할 수 있을 것이라 했다.) 여섯째 오류, 성직매매에 대하여(Symony), 사제와 주교들이 교회 안에서 성직을 합법적으로 사고 파는 데 이것은 불법이며 오류이다(후스는 말하기를 성직은 교회의 공공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이 주시는 직분이므로 결코 사고 팔 수 없다 했다.). <br><br>이와 같은 후스의「여섯 가지 오류」가 프라하의 베들레헴 교회의 안쪽 벽에 붙인 것은 루터의 95개조와 맞먹는 위대한 종교개혁의 메시지였다. 결국 루터의 95개조를 요약하고 축소한다면 얀 후스의「여섯 가지 오류」란 항의문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후스는 그의 여섯 가지 오류란 원칙을 중심으로 당시 교회를 비판하고 성경으로 돌아갈 것을 설교했으니, 루터 오기 전에 한 세기 전에 종교개혁의 확실한 이정표를 만든 것이다.<br><br>후스는 위클립처럼 원래 사상가는 아니었다. 그의 사상은 대부분 위클립으로부터 빌려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후스의 가르침은 단순히 위클립의 복사판으로 이해하는 것은 잘못된 평가이다. 후스는 위클립을 존경하고 따랐으나 위클립의 책을 취사선택 했고 더욱 발전시켰다. 어느 의미에서 후스는 온건한 가톨릭 개혁가로 볼 수 있으나, 그 후의 모든 개혁주의자들에게 종교개혁의 선구자로 칭송을 받았고 기초를 세웠다. 그 이유는 후스는 설교를 통해서 성경의 최종적 권위를 주장함으로 교회의 권위를 성경 보다 높이 두려는 가톨릭 교리를 비판하고, 교회의 머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임을 확실히 주장했다. <br><br>이로 말미암아 후스는 16세기 종교개혁자들에게 길을 열어 주었다. 후스는 그 어두운 시대에 설교와 글로서 교황청과 교회의 부패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후스의 설교는 그의 측근들마저 놀라게 했을 뿐 아니라 동시에 많은 적들도 만들어 내었다. 그러나 한 번 마음을 돌이킨 후스는 결코 뒤돌아 설줄 몰랐으며, 불타는 용기와 능력에 있어서 위클립의 최대의 추종자가 되었고, 후스는 백년 후 마틴 루터(Martin Luther)의 종교개혁 운동의 선구자가 된 것이다. 후스가 했던 많은 설교가 전해져 내려오며, 얼마는 요약 설교로서 주로 라틴어와 체코어로 되어 있다. 후스는 언변적 탈렌트는 별로 없었으나 후일 요한 칼빈의 설교처럼, 대중들을 기교로서 만족시켜 주느니 보다 강력한 의지와 진리의 확신으로부터 오는 능력과 진실성 때문에 그의 설교는 매우 무게가 있었고 대중들에게 놀라운 감화를 준 것 같다. <br><br>후스의 설교가 보헤미안인들을 감동시키고 영향을 끼친 것은 가톨릭교회의 부패와 죄악을 지적한 것도 있지만, 독일인들의 지배에서 벗어나려는 체코인들의 민족주의적 성향도 없지 않았다. 박해는 인간의 육체는 죽일 수 있으나 사상은 결코 죽일 수 없었다. 후스는 영국의 존 위클립의 영향을 정확히 받고 성경에 근거해서 교회의 개혁을 주장했다. 후스는 100년 후에 출현한 루터처럼「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이신칭의(以信稱義, Justification by Faith) 교리는 깨닫지 못했으나 가톨릭교회의 부패를 지적하고 성경만이 신앙의 근거임을 확실히 설교했다. <br><br>그의 설교를 통해서 나타난 교회개혁 사상은 결국 백년 후 루터에게 결정적 영향을 주었을 뿐 아니라 체코 형제 복음 교회24와 독일의 모라비안 형제단은 그의 감화로 일어나게 되었다. 후스의 교회개혁 운동은 약소국 체코의 실패한 종교개혁으로 생각하는 자들이 있지만 마틴 루터는 말하기를“내 생각에 존 후스는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복음을 그의 피로서 지켜왔다”고 했다.<br><br><strong>3 사보나롤라(Girolamo Savonarola, 1452~1498)의 개혁과 설교<br></strong><br>사보나롤라가 종교개혁의 선구자로 볼 수 있느냐 하는 것은 학자들의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는 그 어두운 중세기 말에 가톨릭교회의 부패를 지적하고 회개를 외치다가 종교재판을 받아 화형을 당해 순교의 잔을 마셨다. <br><br>이탈리아 피렌체(Firenze)의 개혁자 지롤라보 사보나롤라는 1452년 9월 21일 북이탈리아 페라라(Farrera)에서 출생했다. 그는 교양 있는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소년시절부터 생각을 많이 하고 침울한 성격을 소유하고 있었다. 사보나롤라는 꽤 일찍부터 당시의 가톨릭교회의 부정부패와 교황권의 전횡의 문제에 민감하게 생각했고, 피렌체에서 망명 온 스트로츠 가문의 여성에게 집안의 차이를 이유로 모욕적 퇴짜를 당하여 실연하고 부터 그의 성품은 더욱 우울해졌고 인간성에 대한 실망도 컸다. 마치 크리소스톰의 경우처럼, 그가 살던 방종한 세상에 이끌리어 가기보다 오히려 쫓겨난 결과가 되어서, 금욕적이고 깨끗한 삶을 유지하려고 했다. <br><br>22세 때에 어느 날 설교를 듣고 당시 세상에 창궐한 죄악의 타락상을 듣게 되었고 도피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래서일까, 1472년에 그가 쓴「세상의 몰락」(De Ruina Mundi)이란 시에서 “바닥으로 추락한 세상의 우두머리 로마, 결코 위대한 직분으로 돌아갈 수 없네”라고 했다. 그 후 그는 블로그나(Bologna)의 도미니칸(Dominican) 수도원에 들어가게 되었다. 견습신부로서 또는 예비설교 학생으로서 그는 경건 생활과 학문에 큰 열심과 성의를 나타내었다. <br><br>사보나롤라는 발로그나에서 7년 동안 학문과 경건 훈련에 몰두한 후, 도미니칸 교단에서는 그를 설교사로 파송했다. 사보나롤라는 그의 고향인 페라라에서는 말을 더듬거리면서 성공적인 설교자가 못 되었고, 페라라 사투리에다 학자적 태도의 설교로 대중들에게 별로 인기가 없었다. 설교여행 중 북이탈리아의 브레스키아(Brescia)에서의 대중들 앞에서 드디어 그의 설교에 능력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거기서 그는 장래의 설교의 요점들을 발견해 냈으며, 장차 그의 메시지에 담겨질 세 개의 유명한 메시지의 핵심을 찾아냈다. <br><br>첫째, 교회는 채찍을 맞게 될 것이다. 둘째, 그리고 교회는 새로워질 것이다. 셋째, ‘이 모든 일이 빨리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했다. 이는 장차 올 종교개혁을 예견한 것처럼 보인다. 그 후 사보나롤라의 설교는 큰 선풍을 일으켰고 그의 명성과 예언은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한편 도미니칸 교단의 총회가 레기오에서 열리고 있었는데 거기서 그가 가장 좋아하는 예언자적 설교를 하게 되었다. 사보나롤라의 설교의 중요 내용들은 교회와 세상의 부패에 관한 것이었기에 타락한 성직자들로 부터 증오와 미움을 사게 되었다. <br><br>왜냐하면 사브나롤라는 성 마르코 수도원의 부원장 시절 교회개혁에 대하여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는 여기서 가톨릭교회의 철저히 타락한 세속화의 모습과 사치와 오락에 빠져 있는 대중들을 바라보면서 환멸을 느끼고 교회의 도덕성 회복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그래서 그는 설교를 통해서 세속적 인문주의와 인간의 피상적 육감만을 자극하는 예술과 돈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는 메디치 가문의 횡포를 비판하고 교회개혁을 힘 있게 부르짖었다. 악명 높은 교황 알렉산더 6세(Pope Alexander VI)는 이 건방진 설교자의 입을 다물게 하기로 결심했다. 교황은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 했지만 헛된 일이었다. 한 번은 교황이 그를 초청했으나 거절했다. <br><br>또 한 번은 추기경이 그의 마음을 돌이키면 추기경의 빨강색 모자를 줄 터니 오라고 회유 했을 때 사보나롤라는 추기경의 명령을 무시하고 거절했다. 당시는 사보나롤라의 지지자들이 집권하고 있는 터이라 그를 두둔해 주어서 무사했다. 그래서 그의 설교는 계속 되었다. 그러나 사보나롤라의 약점 중의 하나는 그의 회개의 설교가 때때로 성경 자체에 근거하기보다 인간의 도덕적 양심에 호소하는 일이 많았다는 사실이다. 사보나롤라의 설교에는 당시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노릇을 감당하지 못하는 것에 통탄했다. 그러면서 그는 피렌치를 자유와 평등을 누리는 공화정치의 도시국가를 만들고자 하는 꿈을 설교했다. 물론 그는 수도사이자 설교가 였고 도덕적 이상주의자였다. <br><br>사보나롤라는 그의 설교를 통해서 간결한 문장과 대중들을 사로잡는 쉬운 언어로 모든 사람들에게 인격적 감화를 주었던 사람이었다. 사보나롤라의 설교를 들으려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몰려와서 집회장소를 산타마리아 성당으로 자리를 옮길 정도였다. 설교자로서 사보나롤라는 교부시대의 대설교가 크리소스톰(Chrysostom) 이후 역사에 가장 뛰어난 인물 중의 하나였다. 사보나롤라는 천성적으로 뛰어난 웅변가였던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그는 말하고 있는 동안에 청중을 사로 잡아버리는 영성(.性)을 가지고 있었다. <br><br>그래서 사람들은 때지어 그의 설교를 들으려고 몰려왔고, 감동을 받아 그의 설교에 따라 변화되어 갔다. 그의 설교는 논리적인 데다 영적 상상력이 풍부했다. 사보나롤라는 대중들에게 거침없이 회개를 외쳤을 뿐아니라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 평등하다는 것을 외쳤다. 당시는 사보나롤라의 설교를 듣고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시민 스스로가 자기들을 통곡파(piagnoni)라고 할 정도였다. <br><br>사보나롤라는 스콜라적인 정교함과 예리함, 사고의 명료함과 상상력이 그 설교에 나타났다. 사보나롤라가 플로렌스에서 처형을 당하고 있을 때 루터는 겨우 14세의 학생으로서 가난한 학비를 조달하기 위해서 길거리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으며, 먼 훗날 위대한 사역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루터의 선구자를 말한다면 위클립, 후스, 그리고 사보나롤라를 들 수 있다. 마틴 루터에게 지도력은 위클립이, 종교개혁의 의지는 후스에게, 설교는 사보나롤라가 영향을 주었다고 보면 된다. 사보나롤라는 위클립이나 후스처럼 신학적으로 내어 놓을 것은 별로 없지만 그가 속한 당시 로마가톨릭교회의 부패와 죄악을 통렬히 비판하고 회개를 촉구하는 설교를 순교 당하는 날까지 계속 하였다. 그러므로 사보나롤라는 설교의 부흥을 통한 교회개혁의 선구자란 이미지를 심어 주었다.<br>&nbsp;<br><strong>결론<br></strong><br>우리는 위에서 종교개혁의 선구자로서 위클립, 후스, 사보나롤라의 사상과 삶 그리고 그들의 설교에서 나타난 교회개혁의 의지를 살폈다. 특히 위클립과 후스 그리고 마틴 루터를 잇는 개혁운동의 벨트라인을 볼 수 있다. 특히 체코의 신학자 빌렘 헤롤드(Vilem Herold)의 평가처럼 위클립은 불씨가 되었다면 후스는 촛불 이었고, 루터는 횃불이었다고 할 수 있다. <br><br>16세기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는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고 위클립과 후스, 사보나롤라 같은 종교개혁의 여명기에 생명을 걸고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신앙과 행위의 유일한 법칙임을 설교하다가 마침내 순교의 잔을 마신 종교개혁전의 선구적 개혁가들로 말미암았다. 종교 개혁 이전의 개혁가들, 그들은 생명을 바쳐 피를 뿌려 순교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 곧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던 오직 성경(Sola Scriptura)의 사상은 설교를 통해, 저술을 통해 16세기 종교개혁자들에게 전달한 것이다. 때가 차고 모든 여건들이 잘 조성되었을 때 그들이 뿌린 씨앗은 루터와 칼빈 기타 종교개혁자들에게 열매를 맺고 그 꽃을 피운 것이다. <br><br>지금 우리가 믿고 있는 이 복음과 이 신앙은 앞서 간 수많은 순교자들의 피 위에 세워진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우리가 위에서 살핀 대로, 오늘의 프로테스탄트는 중세적 세계관과 타락한 교회의 시스템에서 원시 기독교 즉 성경적이고 사도적 기독교로서의 회기를 추구하는 복고 운동의 성격을 띠고 있다. 개혁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는 원리가 맞다면, 마틴 루터 스스로도 인정했듯이 독일의 종교개혁은 15세기의 얀 후스의 지도하에 일어난 보헤미아(체코)의 종교개혁의 반복된 현상이라고 본다. 그리고 후스는 영국의 존 위클립의 종교개혁을 반복한 것이 사실이므로 16세기 종교 개혁을 바르게 이해하려면 위클립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 옳다. 그러므로 위클립 없이 후스 없고, 후스 없이 루터 없고 루터 없이 칼빈은 없었을 것이다. 종교개혁의 여명을 살피는 것은 오늘의 세계교회와 한국교회를 되돌아보는 것이기도 하다.<br><br>요약정리: 김순정 목사<br> 2018-05-09 09:43:00 허활민 목사가 임홍길 목사 고소건, '죄가않됨' 처분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65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table width="471"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71"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12330826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제102회 총회에서 임홍길 목사가 허활민 목사에 관해 폭로하고 있다.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 석상에서 임홍길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군산동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군산진실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양심고백을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발언권을 얻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허활민 목사가 군산동노회 모 교회와 관련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백만원의 돈을 받은 일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폭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일로 허활민 목사가 임홍길 목사를&nbsp;검찰에 고발했고 전주지방검찰청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죄가않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처분을 받았다고 당사자인 임홍길 목사를 통해 확인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형사 사건에 있어서 검사의 처분 결정에 의하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혐의없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죄가않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구분하는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혐의없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란 피의사건에 관하여 공소를 제기함에 있어 충분한 객관적 혐의가 없음을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죄가않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란 피의 사실이 범죄구성요건에 해당하나 법률상 범죄의 성립을 조각하는 사유가 있어 범죄를 구성하지 아니하는 경우에 처분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사건은 허활민 목사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한 사건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예훼손죄란 공연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체적인 사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허위사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는 범죄 유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예훼손죄의 성립 여부에는 주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연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법성 조각사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쟁점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연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불특정 또는 다수인이 인식할 수 있는 상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 사람에게만 사실을 유포하였더라도 이러한 내용이 다수인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있다면 공연성이 인정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파성이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것이 대법원의 판례입장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음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법성 조각사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관하여 살펴보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내용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실적시 명예훼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행위가 진실한 사실로서 오로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형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규정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즉 명예훼손죄의 위법성이 조각되려면 먼저 사실의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이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여기에 해당되지 아니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아가 공공의 이익에 관한 것이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실무상 적시된 사실이 과연 공공의 이익에 관한 것인지 아니면 개인적인 감정 때문인지 그 구분이 쉽지 않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측컨대 이번 임홍길 목사에 대한 허활민 목사의 명예훼손죄 혐의로 고소한 사건은 임 목사가 양심 고백한 발언이 공연성은 인정되나 위법성 조각에 해당된다는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즉 허위사실이 아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진실한 사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공의 이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해당된다고 봤을 가능성이 높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이 판단한 이유는 과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허활민 목사가 금품을 수수했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문제에 있어서 검찰에서 당사자간 대질 신문에서 이를 밝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국 임홍길 목사에 대한 검사의 처분 결과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혐의없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아니라 양심고백에 의한 폭로가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범죄구성요건에 해당하나 법률상 범죄의 성립을 조각하는 사유가 있어 범죄를 구성하지 아니하다며 처분한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종적으로 본인이 처분내용을 발급받아 내용을 확인하여야 구체적인 내용이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로서 허활민 목사는 자신의 진실함을 입증하기 위해 소송의 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택했지만 실익을 얻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8-05-11 07:43:00 제55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폐막, '평가와 의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64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04241227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이승희 목사가 폐회예배 설교를 하고 있다.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연중행사인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오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에 드린 폐회예배는 직전총회 서기인 서현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덕규 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풍산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기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재관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반석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봉독한 누가복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25~3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 말씀을 통하여 현 부총회장인 이승희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 안에 있는 슬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강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돌아온 탕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한 가정에 제기된 슬픔의 이야기를 통해 현 우리 가정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와 교단을 반추하며 치유와 문제 해결방안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복음 뿐임을 강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승희 목사는 본문을 통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형제를 버린 슬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신을 버린 슬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버지를 버린 슬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공존한 가운데 슬픔 가운데 섭리하신 하나님의 구속의 은총이 우리의 희망이라는 말씀을 통해 기도회를 정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어서 강창훈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아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을 위하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현식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길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독교문화 창달을 위하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별기도회를 가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어서 증경총회장 백남선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광주 미문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축도로 폐회예배를 마쳤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04331740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증경총회장 백남선 목사가 폐회예배에서 축도를 하고 있다.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기도회가 열린 충현교회 현장은 분쟁교회나 이해관계자들이 교회에 찾아와 시위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던 것이 특징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첫날 개회예배 직전에 충현교회 앞마당에서 현수막을 걸고 이능규 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발전연구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적폐세력 영구퇴출을 촉구하는 특별기자회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옥의 티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능규 소장은 산서노회에서 목사직 면직을 해벌 받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기자회견에서부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아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는 칭호를 사용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04428731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이능규 소장(교회발전연구소)의“총회 적폐세력 영구퇴출을 촉구하는 특별기자회견”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기도회의 특징은 저녁 집회의 강사로 나선 소강석 목사와 오정호 목사의 설교에 관한 내용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첫째날은 소강석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새에덴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둘째날 오정호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새로남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저녁집회 설교로 나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저녁 집회 강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소집될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 부총회장 후보로 유력시 되고 있는 호남중부지역의 두 주자인 소강석 목사와 오정호 목사라는 점에서 두 사람을 평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강석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물리적 퍼펙트 스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늘의 퍼펙트 스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령의 퍼펙트 스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하여 이를 사도행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에 강림하신 성령의 역사에 적용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물리적 퍼펙트 스톰을 영적이며 하나님의 구속사에 적용될 수 있는 것인지 여부는 별론으로 하더라도 교단과 산하 단체의 단골 설교 강사로서 설교 중간 중간에 구수한 추임새 형태의 언급들은 청중들을 웃게 하는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04555342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오정호 목사가 둘째날 저녁집회 강사로 설교 도중 총신사태와 관련한 모 방송사의 뉴스를 회중들에게 시청하게 하고 있다.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둘째날 오정호 목사는 시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8: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 말씀을 통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믿음의 세대를 일으키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설교는 설교자가 전하고자 하는 의도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 말씀을 드러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들의 조상들 곧 완고하고 패역하여 그들의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며 그 심령이 하나님께 충성하지 아니하는 세대와 같이 되지 아니하게 하려 하심이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말씀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말씀은 총신도 겨냥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설교 도중에 총신대 사태에 대한 이사들의 분쟁 현장 모습에 대한 모 방송사의 뉴스 내용을 시청하게 한 후 계속 설교를 진행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형식의 설교가 적절했는지 여부는 별론으로 하고 총신대 사태에 대한 분명한 입장 차이가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강석 목사와 오정호 목사의 총신대 사태에 대한 시각을 그들의 설교 내용을 통해서 살펴보면 관점의 차이가 있음을 분명히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강석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재난의 바람이 우리 총회 안에도 불어 닥치고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 사태를 보더라도 한국교회의 장자교단이 공영방송과 주요일간지에 무차별하게 보도가 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많은 인터넷 언론으로부터 집중적 공격 대상이 되지 않았습니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가 먼저 빌미를 주어서 무차별한 공격을 받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의 위상과 이미지에 엄청난 손해를 입게 된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 사태에 대한 입장이 반영된 이같은 설교는 총신대 사태의 원인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묘사하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로 말미암아 부정적인 언론에 기사화 된 것</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가 먼저 빌미를 주어서 무차별한 공격을 받아 교단의 위상이 엄청난 손해를 보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보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0470178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폐회예배 후 찬양대로 봉사한 총신대 학생들에게로 찾아간 총회장이 격려하고 기도하고 있다.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오정호 목사는 단호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정호 목사의 주장은 이렇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 개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래 최대의 사태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위기의 뿌리는 재정의 문제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직의 문제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건물의 문제도 아니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시로 총장이 동원한 용역이 학교에 진입하였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힘으로 학교를 제압하려고 갖가지 시도를 하였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후 교수 사회와 학생들은 편 가르기를 하여 건전한 생각을 하는 교수들과 학생들이 매도당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는 계속해서 책임 주체를 분명히 언급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감독기관인 교육부에서 직권을 발동하여 감사를 하게 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결과 총장과 추종 교수들과 직원들이 저질러 놓은 갖가지 비리가 매스컴을 카고 전국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다 못해 일반 학교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비리백화점으로 온 국민의 비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이 순결함을 강탈당한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의 사태에 대해 소강석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가 빌미를 주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지만 오정호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장과 추종 교수들과 직원들이 저질러 놓은 갖가지 비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인해 언론과 온 국민에 비웃음거리가 되었다고 상이한 주장을 펼쳤던 것이 특징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table width="514"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14"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15438446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김은호 목사(오륜교회)&nbsp;&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편 둘째날 특랙 강의로 김은호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륜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강의가 본당에서 진행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른 특랙 강사보다 비중을 둔 강사였기에 본당에서 진행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그의 강의 내용은 결국 다음과 같은 그의 주장에 터를 잡고 있는 것으로 보여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참된 진리는 체험되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체험되지 않은 진리는 지식이지 진리가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그의 주장은 어떤 진행된 이야기 속에서 앞뒤 이야기 맥과 관련된 주장이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앞뒤 이야기 전후 사정을 살펴볼 필요 없이 독립적인 문장으로 주장한 내용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김은호 목사의 진리인식이 그대로 노출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경의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내가 믿어질 때 그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 된다'는 논리가&nbsp;바로 본 교단의 신학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경관과 다른 입장이며 이는 신정통주의 성경관이 아닌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경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체험되어질 때 그 말씀이 비로소 진리가 되는 것은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님의 말씀인 진리를 내가 체험여부와 상관없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은 체험되어 지지 않는 것과 상관없이 여전히 진리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로서 아무런 부족함이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의미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참된 진리는 체험되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체험되지 않은 진리는 지식이지 진리가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의 주장에 터를 잡아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를 강조했다고 한다면 분명히 문제가 있어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연 그러한가를 앞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04755589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제55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참석자 일동 기념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는 특별한 이슈 없이 그저 기도하는 기도회로 행사가 진행되었다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럽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가의 장래에 커다란 위기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결정들이 이루어지고 한반도를 비롯한 주변 강대국이 북한과의 관계 설정 문제로 어수선한 가운데 본 교단이 기도회로 모였다는 것은 커다란 의의가 있다고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님께서 저희 교회들과 본 교단을 지켜주실 것을 믿고 기도한 그 기도들이 응답되기를 기도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04837568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제55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주관한 제102회기 총회임원 일동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br> <br /> 2018-05-10 15:37:00 제55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소강석 목사 설교 전문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63 <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02948924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nbsp;제55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첫째날 저녁 집회에서 설교를 하고 있다.&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존경하는 전계헌 총회장님과 총회 임원들께서 올해도 저를 또 세워주셔서 목사님과 장로님들 앞에서 말씀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해마다 목장기도회에 서면 설수록 능수능란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가득합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퍼펙트 스톰이라는 말을 아십니까? 이 퍼펙트 스톰은 위력이 크지 않은 둘 이상의 작은 태풍이 서로 충돌하면서 그 영향력이 가히 폭발적으로 커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경제, 사회 분야에서도 두 가지 이상의 악재가 겹쳐 더 큰 피해를 당할 때 쓰는 용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2000년에는 ‘퍼펙트 스톰’이라는 재난 영화가 상영되기도 하였는데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이 퍼펙트 스톰이 몰아치면 흔적도 없이 모든 것을 다 쓸어버립니다. 보통의 태풍은 흔적이라도 남기는데 퍼펙트 스톰은 흔적조차도 남기지 않는 완벽한 폭풍이에요. 그러니 이 퍼펙트 스톰이 불어 닥치면 어마어마한 재난이 일어나는 것이죠.&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런데 지금 세계 기독교는 재난을 맞고 있습니다. 반기독교적인 정서와 공격들이 세계 교회 생태계를 공격하고 있어요. 특별히 그 재난의 폭풍은 지금 한국교회에 더 불어오고 있어요. 왜 그럴까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b><font color="black">(1) 우리 한국교회가 복음의 본질을 잃고 거룩의 능력을 빼앗겨 버렸기 때문입니다.&nbsp;</font></b></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한국교회는 원래 십자가 복음, 천국 복음, 재림 복음 등 오직예수를 붙잡고 시대정신과 영혼세계를 이끌어 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때부턴가 한국교회도 급속한 성장주의와 속도주의적 시류에 편승을 하고 만 거예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래서 복음의 본질을 잃어버리고 물량화, 자본주의화, 세속화가 되기 시작하였어요. 그리고 서민의 옷 대신 귀족의 옷을 입고 종교적 카르텔을 형성하며 이너 서클화 되기 시작한 거예요. 그 결과 현대인들은 한국교회를 향하여&nbsp; 스마일 패러다임이 아닌, 아주 차갑고 냉정한 사무라이 패러다임으로 바라보기 시작한 거예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럴 때 한국교회는 자성하고 변화를 모색했어야 하는데 안일한 자세로 자기 성(castle)만 쌓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성장만능주의와 세속화, 교권의 욕망 때문에 도덕적, 영적, 거룩의 능력을 상실해 버리고 세상의 비난거리가 되었어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런데 그 비난과 공격은 너무나 거칠고 험하게 자행되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한국교회를 향한 재난의 바람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재난의 바람이 우리 총회에도 불어 닥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nbsp;</font><font color="black">&nbsp;&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b><font color="black">(2) 반기독교적인 사상의 흐름 때문입니다.&nbsp;</font></b></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이 반기독교 사상과 흐름이 언제부터 시작된 줄 아십니까? 철학적으로는 후기구조주의, 문화적으로는 포스트모더니즘, 정치적으로는 네오 막시즘 사상 때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 후기구조주의는 지금까지 정형화 되어 왔던 모든 구조와 형태를 해체하는 거예요. 이 후기구조주의 영향으로 바로 프랑스의 68혁명이 시작되었습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포스트모더니즘은 인간의 이성보다 감성을 더 우월하게 생각하고 모든 권위를 붕괴시키려 합니다. 그리고 사회 시스템 안에서 기존 가치관과 이념 등으로부터 탈피하거나 해체를 하려고 하지요.(자막) 네오 막시즘은 무신론적 공산주의와 문화적 휴머니즘을 혼합하여 만들어낸 새로운 진보사상과 신좌파 사상이라 할 수 있어요.</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이 세 가지 사상과 문화적 흐름이 하나가 되어 교회를 공격하고 해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특별히 네오 막시즘 사상은 독일의 프랑크푸르트학파에 의해서 발전이 되었는데요. 여러 학자들 가운데 안토니오 그람시와 빌헬름 라이히의 사상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이런 네오 막시스트들이 꿈꾸는 세상은 지배자와 피지배자가 없는 평등한 세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누구나 차별 없는 평등한 세상을 꿈꾸는 것이지요.</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래서 빌헬름 라이히는 성정치를 주장한 거예요. 그에 의하면 인간 내면에서 억압받고 있는 성적 욕망을 해방시켰을 때 새로운 마르크시즘의 세상이 온다는 거예요. 그런데 성정치에서 가장 앞세우는 무기가 바로 동성애예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안토니오 그람시는 이런 평등한 세상을 이루기 위해서 헤게모니 이론을 주장해요. 모든 사회와 문화에 있어서 헤게모니를 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헤게모니를 잡는데 가장 큰 걸림돌을 학교나 교회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떻게든지 교회를 해체해야 자기들이 원하는 세상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그러기 위해서는 문화전, 언론전을 잘 펼쳐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 사상을 가지고 그는 ‘문화적 패권’이라는 책을 썼지요. 그래서 그들은 먼저 언론부터 장악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언론을 통해 국민의 의식과 상식, 세계관을 바꾸는 작업을 합니다.&nbsp;</span><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언론의 반복을 통해서 계속 무의식적 세뇌를 시키는 거예요. 검은 것도 자꾸 흰 것이라고 반복해서 말하면 흰 것이 된다는 그람시의 반복이론에 근거해서 말입니다.&nbsp;</span></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우리 사회에서도 10년 전까지만 해도 동성애를 이야기하면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금기시했지 않습니까? 완전 비정상으로 알았어요. 그런데 언론에서 끊임없이 동성애를 인권으로 포장해서 이야기하고 성소수자로 보도를 하며 미화를 시키니까 10년이 지나자 대중이 그렇게 인식을 해 버린 거예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러다보니까 정치권으로 P.C운동이 전개되었고 그 P.C운동은 사회 전반으로 확장되게 되었습니다. 이 P.C란 Political Correctness를 말하는데, 우리 말로는 정치적 올바름, 혹은 정치적 정도라는 말로 번역이 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인종이나 성,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 장애나 종교, 직업 등의 편견이 섞인 언어를 쓰지 말자는 것입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다시 말하면 어떤 사건이나 현상에 대해서 곧이 곧대로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으로 유리하고 아름답게만 말을 하자는 것입니다. 예컨대 낙태나 동성애를 나쁘다고 말하지 말고 인권으로 그럴듯하게 포장을 하고 이슬람의 테러도 다문화의 아름다움으로 미화시켜 말하자는 것이지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이러한 P.C운동이 유럽에서 먼저 일어나게 되었고 미국으로 번져가게 되었습니다. 우선 듣기엔 좋은 말이죠. 그러나 바로 이러한 P.C운동에 의해서 문화적 병리현상이 일어나게 되었고 기독교의 절대 가치나 절대 진리가 공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구라파교회 뿐만 아니라 미국교회가 힘을 잃기 시작한 거죠.&nbsp;</font></span><br><div align="justify" style="font-size: 16px;"><font color="black">&nbsp;&nbsp;</font><br></div><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제가 얼마 전에 미국 유학을 다녀오셔서 목회를 아주 잘하고 계시는 분과 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옆에도 다가갈 수 없는 인격과 실력을 가지신 분입니다. 그런데 그 분이 저에게 뭐라고 충고를 한 줄 아세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소목사님, 절대로 교회생태계를 보호하는 사역이나, 교회 연합사역 같은 일을 하지 마십시오. 그거 아무리 해도 안 됩니다. 어차피 유럽과 미국에서 되어진 것처럼 우리나라도 이러한 흐름은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그저 복음을 잘 전하는 일입니다. 그런 일에 절대로 힘을 낭비하지 마십시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제가 얼마나 충격을 받아버렸는지 모릅니다. 그 분도 90년대에 미국에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바로 이 P.C운동에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영국교회가 무너지고 미국교회가 반기독교적인 악법을 수용할 때 목회자들이 다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우리는 사회적인 이슈나 정치적인 이슈에 대해서는 노터치하겠습니다. 우리는 오로지 복음만 전하고 목회에만 충실하겠습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사실 얼마나 아름다운 말입니까? 당연히 복음을 잘 전해야지요. 그러나 그러다가 영국교회나 미국교회는 반기독교 악법을 허용해 버리게 되고 목회생태계를 다 파괴시켜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P.C의 흐름이 도도하게 흐르고 있던 때에 영국교회와 미국교회 목회자들은 이러한 흐름과 싸우지 못한 자신들의 무책임과 무능함을 이렇게 변명했던 것이죠. 우리는 오직 복음만 전하겠다고 말입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러나 영국교회 목회자들은 지금에 와서는 복음을 제대로 전하고 싶어도 법으로 금지되어 제대로 전하지 못하는 형편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P.C운동은 교회까지 침묵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러한 흐름을 아주 정확하게 설명해 놓은 책이 한 권 있는데요, 홍지수씨가 쓴 ‘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 정체’라는 책입니다. 홍지수씨는 크리스천이 아닙니다. 난크리스챤입니다.</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런데도 이 P.C의 흐름, 즉 반기독교적인 정서와 사상과 공격적 사조를 어쩌면 그렇게 정확하게 읽어내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미국 사회에 만연한 이 P.C라는 문화적 병리현상 때문에 지난번에 역으로 트럼프가 당선되었다는 이야기를 설명하면서 반기독교적인 정서의 흐름을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이렇게 볼 때 만약에 우리나라에서도 차별금지법이나 종교소득과세 등이 법으로 통과되었다면 한국교회는 재난에 완전히 쓰러지게 되었을 것입니다. 3년 전에는 하마터면 국회에서 종교인과세가 아니라 종교소득과세로 통과 될 뻔 했어요. 그런데 부족하지만 제가 그것을 뒤늦게 알고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장들과 함께 각 지역구 국회의원들에게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한 거예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래서 당시 여당이 의총을 해서 종교소득과세를 종교인과세로 바꾸게 된 거예요. 만약에 그때 종교소득과세로 입법이 되어버렸다면, 한국교회 모든 선교 활동이나 목회자의 목회 활동이 완전히 위축되고 교회가 기업처럼 세무조사의 대상이 될 뻔 했어요. 그런데 다행히 종교인 과세가 되어서 최소한의 마찰을 겪으면서 연착륙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nbsp;</font><font color="black">&nbsp;&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어떤 사람들은 “왜 교회가 성역화되어야 하느냐, 교회도 세무조사를 받아야 하지 않느냐”고 따지기도 하는데요. 교회의 본질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는 거지요. 교회는 절대로 영리단체가 아닙니다.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니예요. 그러므로 교회는 종교 고유의 목적인 성경의 가치와 예수님의 진리를 실현하는 사역이 보장받아야 하는 곳입니다.&nbsp;</span>&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런데도 여전히 반기독교적인 세력은 계속 집요하고 전략적으로 한국교회를 해체시키고 무너뜨리려고 하고 있어요. 이러한 사실을 과거 종자연에서 활동했던 이정훈 교수님이 양심고백을 하셔서 우리는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 분께서 내일 오전 강의를 하시는데 꼭 들으시기 바랍니다마는.</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여러분, 교회가 완전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교회도 인간이 모인 곳인데 빛과 그림자가 있을 수 있는 거지요. 그런데도 어쩌다가 교회에 부정적이고 어두운 요소가 나오면 그렇게 벌떼처럼 달려드는 거예요. 그러다가 어떤 계기가 되면 이런 현상들이 엄청난 재난의 바람으로 발전할 수도 있거든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퍼펙트 스톰이 어떻게 일어납니까? 별로 위력적이지 않은 작은 바람이 갑자기 엉키고 충돌하면서 어마어마한 재난의 바람으로 일어나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우리 총회도 방심할 수 없어요. 총신 문제가 일단락되었다고 하지만, 더 큰 재난의 바람이 불어올지 어떻게 압니까?&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러므로 이러한 때 우리는 역설적으로 더 큰 하늘의 퍼펙트 스톰을 일으킬 수 있어야 합니다. 역설적으로 더 크고 더 능력 있는 홀리(Holy) 퍼펙트 스톰을 일으켜야 해요. 우리가 산불이 일어나면 맞불 작전을 펼치지 않습니까?&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래서 산불은 산불을 놓아 끄는 것처럼, 우리도 한국교회에 불어오는 재난의 바람을 거룩한 하늘의 바람으로 잠잠케 해 버려야 합니다. 하늘의 거룩한 퍼펙트 스톰으로 이 땅에 불어오는 반기독교적 재난의 바람을 다 날려버려야 할 줄로 믿습니다.</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오늘 본문도 그랬습니다. 당시에 예수님께서는 부활 승천을 하셨지만 유대종교로부터 강력한 핍박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제자들은 불어오는 재난의 바람이 두려워서 꼼짝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 재난의 바람으로 인해 그들의 신앙에 존폐 위기가 온 것입니다.</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런데 마가 다락방을 향하여 하늘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열린 하늘을 통하여 성령이 임하였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을 벌벌 떨게 하고 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방해하고 있었던 그 재난의 바람들을 다 날려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거룩한 부흥의 역사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이 임하는 모습을 오늘 본문은 “급하고 강한 바람”이라고 했어요. 이것이 바로 하늘로부터 불어온 홀리 퍼펙트 스톰이에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행2:1-3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nbsp;&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여기 급하고 강한 바람은 헬라어로 “페로메네스 프노에스 비아이아스”인데요, “파괴적인 힘을 가진 몰아치는 바람”이란 뜻입니다. 그러니까 거룩한 퍼펙트 스톰이지요. 그런데 급하고 강한 바람과 함께 불의 혀가 갈라짐같이 임한 거예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nbsp;&nbsp;</font><font color="black">&nbsp;&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여러분, 상상해 보세요.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데 거기에 급하고 강한 바람이 불어대니 얼마나 불이 잘 번지겠습니까? 바로 이 모습이 마가 다락방에 임한 하늘의 거룩한 퍼펙트 스톰이었어요. 그래서 당시에 교회를 태동시키지 못하게 하려고 하는 재난의 바람을 급하고 강한, 하늘의 거룩한 퍼펙트 스톰이 날려 버렸어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오늘 존경하는 목사님과 장로님들께서 목장기도회로 모이셨는데, 오늘 이 자리가 하늘이 열리고 하늘의 퍼펙트 스톰을 일으키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거룩한 부흥의 바람을 일으키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 white-space: pre;"><font color="black"> </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러면 오늘 본문의 부흥의 역사가 어디서 일어났습니까? 좁은 마가의 다락방에서 있었지 않습니까?(영상) 물론 저 건물은 비잔티움 시대에 지은 건물입니다만, 사실은 저보다 더 훨씬 적었겠지요. 저런 곳에서 위대한 부흥의 역사가 나타났다면, 이 엄청난 충현교회에 수천 명의 목사님과 장로님들이 모인 곳에 더 큰 성령의 거룩한 홀리 퍼펙트 스톰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지 않겠습니까?&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물론 오순절 성령강림의 사건은 구원사적으로 볼 때는 단회적인 사건이지요. 그러나 그것은 동시에 오늘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영속적인 사건임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자리가 거룩한 하늘의 퍼펙트 스톰을 일으키는 전역사적이고 거룩한 영적 혁명의 기도회가 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거룩한 하늘의 퍼펙트 스톰을 일으킬 수 있습니까?</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b><font color="black">1. 먼저 우리가 회개부터 해야 합니다.&nbsp;</font></b></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b><br></b></span><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성경에서 뿐만 아니라, 2000년 교회 역사를 보면 모든 부흥의 역사는 회개로부터 시작했습니다. 미스바 부흥운동, 수문 앞 광장의 부흥운동, 갈멜산의 부흥운동이 그랬습니다. 오늘 본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냥 기다리기만 했습니까? 그들은 오로지 기도에 힘썼습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행1:14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들은 오로지 기도에 힘썼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들이 그냥 기도만 했을까요? 그들은 틀림없이 회개도 하였을 것입니다. 그들 중 대부분은 주님을 3년이나 따라다녔지만,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실 때 모두 다 도망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지난날 주님을 배반했던 일들을 회개하였을 것입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래서 베드로는 오순절의 성령 체험을 한 후에 맨 먼저 어떤 메시지를 전하였습니까?&nbsp; 성령을 선물로 받으려면 회개하라고 했습니다.(행2:38) 그리고 그 회개의 메시지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은 죄를 회개하라는 것이었습니다.(행3:13-15) 그랬을 때, 마가 다락방 뿐만 아니라 초대교회에 위대한 부흥의 퍼펙트 스톰이 일어났던 것입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러므로 오늘 우리도 먼저 회개해야 합니다. 특별히 우리 총신의 문제와 교단의 모든 문제를 우리 모두가 책임지고 회개해야 합니다. 그래서 요즘 저도기도할 때마다 늘 하나님께 회개 기도부터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저의 잘못이고 저의 책임이라고 여기며 말입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nbsp;</font><font color="black">&nbsp;&nbsp;&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저는 부족하지만 한국교회를 공격하는 반기독교 정서와 흐름에 맞서 싸우기 위해서 최전방에 서서 활동을 하며 사상전, 영전, 문화전을 했어요. 사실 동성애 문제도 한국교회가 처음에는 그렇게 심각한 문제인지를 몰랐어요. 그러나 그것이 교회 생태계와 건강한 사회를 무너뜨리고 파괴한다는 사실을 알았어요.</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런데 그때 만약 국회에서 독소조항이 담긴 채로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랬더라면 목사나 성도가 동성애반대를 하는 발언을 하거나,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자라는 설교를 해도 법으로 처벌을 받게 돼요.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차별금지법을 막아낼 수 있었습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래서 그때 저는 여러 국회의원들과 소통하고 설득을 하였고, 대한문 앞 광장에서 퀴어축제 반대집회를 주도하면서 동성애의 폐해에 대해 알렸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KBS 9시 뉴스에 방송 역사상 처음으로 동성애 문제에 대해 보도를 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지상파 방송과 주요 일간지에 이슈가 되게 되었고, 마침내 질병관리본부에서도 동성애가 에이즈를 감염시키는 원인이라고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종교인 과세도 마찬가지에요. 분명히 종교인과세로 입법화가 되었는데 시행령을 만드는 과정에서 정부가 잘못 이해해서 종교소득과세처럼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35개 조항이나 나열해 놓은 과세 항목을 정부와 잘 협의하여 다 정리하고 오로지 목사님들의 사례비만 과세를 하도록 조정하였습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리고 김진표 의원님을 통하여 저소득층 목회자들에게는 근로 장려 세제 혜택까지 받도록 하였어요.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김선규 증경총회장님과 전계헌 총회장님께서 저를 목회자납세대책위원장으로 임명해주셨기 때문입니다.</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또한 한국교회와 관계된 다큐, 즉 ‘일사각오 주기철’(사진), ‘밀림의 크리스마스’(사진), ‘발굴추적 예수’(사진), ‘다시 코리아로’(사진), ‘전쟁과 기억’(사진), ‘시인과 독립운동’(사진)등을 다큐로 제작하여 공중파 방송에서 방영 되게 하였어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특별히 올해는 3.1절 특집 다큐, ‘이방인과 3.1운동’(사진)이라는 다큐를 촬영 제작하여 KBS 방송을 통해서 우리 민족의 독립운동에 기여한 선교사들의 헌신과 한국교회 성도들의 애국애민의 정신을 알리는데 기여하였어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 다큐에 이승희 부총회장님께서도 출연하셔서 3.1운동의 불씨가 된 미션스쿨 현장을 직접 찾아서 민족독립을 위한 한국교회의 공헌을 증언하시기도 했습니다. 또 부산의 문상무 목사님, 대전의 신종철 목사님, 광주의 한기승 목사님, 여수의 김성천 목사님 등이 인터뷰를 하셨습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여러분, 용서하고 들어주시기 바랍니다마는, 저는 이런 사역을 하면서 은근히 저 스스로 프라우드하게 여겼고 대견스럽게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대형교회 목사 중 이런 사상전과 문화전을 최전방에 서서 하는 사람이 전혀 없거든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러나 예기치도 못한 순간에 우리 총신 문제와 교단의 문제가 지상파 방송과 일간지 신문, 그리고 수십 종의 인터넷 신문에 부정적으로 보도되는 모습을 보고 뒤통수를 맞는 듯 했습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nbsp;</font><font color="black">&nbsp;&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리고 그것을 막을 수 없었던 저 자신의 무능함을 바라보면서 한없는 자학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꺼번에 무차별적으로 보도되는 뉴스들을 어떻게 막습니까? 막을래야 막을 단계를 넘어버린 것이죠. 그래서 저는 억울해서 잠이 안 왔습니다. 저의 무능이고 모든 것이 제 책임 같아서 가슴이 미어졌습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표현하기가 너무나 어색합니다마는, 행여라도 우리가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의 얼굴에 먹칠을 하지는 않았는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며칠 동안 회개를 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우리 모두는 상황적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누가 누구를 탓할 수 없을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왜 이런 일이 빚어지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까? 한 사람의 지나친 욕망 때문이었죠. 그 욕망으로 쌓은 바벨탑이 이 결과를 가져온 것이죠. 그래서 그 바벨탑을 허물기 위해서 외부세력을 도입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높은 바벨탑을 허무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여러 방송과 일간지에 보도가 되게 했습니다. 어쩔 수 없는 과정의 아픔이라고 스스로 위안을 받아보기도 합니다마는.&nbsp;</font></span><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러나 앞으로가 더 큰 문제라고 봅니다. </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우리 총회가 최선을 다해서 일단락을 지었지만, 우리가 앞으로 남아있는 산적한 문제를 잘 풀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것은 우리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저 하늘로부터 거룩한 역설적인 퍼펙트 스톰이 불어와야 합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회개해야 합니다. 먼저 정치권에 있는 분들의 욕망과 무능을 회개해야 합니다. 오늘의 총신문제는 여러 가지 정치적인 문제와 교권 싸움이 빚어낸 결과가 아닙니까? 이 일에 완전한 승자나 의인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죄인이고 패배자입니다.</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러므로 우리 정치권에 있는 교단의 지도자들부터 회개해야 합니다. 아니, 그냥 팔짱끼고 방조하고 있었던 사람들도 회개해야 합니다. 방조한 사람들도 같은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뿐 아닙니다. 정의와 개혁을 앞세우며 싸웠던 우리들의 마음속에 진정한 아픔이 없었고 애통함이 없었다면 그것도 회개해야 합니다. 아니, 바벨탑을 쌓는 사람들을 향해서 분노와 증오심으로만 가득 했고 행여라도 마음 깊은 곳에 은근한 사욕이 숨어있었다면 그것도 회개해야 합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솔로몬 앞에서 한 아이를 놓고 서로 자기 아들이라고 주장했던 두 여인 가운데 어떤 여자가 진짜 엄마였습니까? 연민과 눈물과 애통함을 가진 여자가 그 아이의 진짜 엄마가 아니었던가요?(왕상3:26-28) 그러므로 오늘 우리의 총신과 교단의 문제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모두가 함께 회개하고 애통을 해야지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래서 구약 백성들은 이웃의 죄도 나의 죄로 알고 회개를 하였고, 심지어 느헤미야는 자신과는 전혀 상관도 없는 조상의 죄까지 짊어지고 회개했지 않습니까? 그들에게는 코퍼레이트 퍼스널리티(Corporate Personality), 곧 집합적인 인격체 사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그들은 내 개인의 죄만 회개한 것이 아니라, 공동체적인 회개를 하고 민족적 회개를 했던 것이죠.&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nbsp;</font><font color="black">&nbsp;&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또한 우리는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겼다면, 어찌 우리가 교단에 이런 재난의 바람을 불어오게 했겠습니까? 뿐만 아니라, 우리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개혁주의자들이 되지 않았던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우리는 말로만 개혁주의, 개혁주의 했지, 실천적인 개혁주의자가 못 되었습니다. 행동하는 개혁주의자가 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라도 우리는 개혁신학과 사상을 실천하는 목사와 장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뿐 아닙니다. 우리는 교단의 장래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교단의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하지도 못했습니다. 그저 현실적인 문제에만 급급했고 때로는 교권의 욕망에만 사로잡혀 살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다시 살 수 있습니다. 우리 총신이 살 수 있고, 총신이 일어날 수 있고, 우리 총회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러므로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목사님, 장로님들이여, 우리가 이곳에 왜 모였습니까? 기도하러 모였지 않습니까? 이 거룩한 기도 시간에 우리가 먼저 회개합시다. 우리가 이 시간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이 자리에 거룩한 퍼펙트 스톰을 일으켜주실 것입니다. 이 자리에 하늘의 거룩한 퍼펙트 스톰이 불어오게 해주실 것입니다.</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주여,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우리가 회개합니다. 우리의 잘못으로 오늘의 총신사태를 가져오게 했고, 오늘의 교단 현실을 낳게 하였습니다. 우리 생각에는 잘한다고 했지만 행여라도 우리가 주님 얼굴에 먹칠하지는 않았는지요. 행여라도 우리의 손으로 주님 얼굴에 주먹질을 하지는 않았는지요. 주여, 목사와 장로인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우리의 죄 탓입니다. 우리 모두를 살려주옵소서. 우리의 총신을 살려주시옵소서. 우리의 교단을 살려주시옵소서. 우리 한국교회를 살려주시옵소서.”</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b><font color="black">2. 거룩한 부흥을 사모하며 기도해야 합니다.</font></b></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회개한 제자들은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서 거룩한 성령의 임함과 부흥의 역사를 사모하며 오로지 기도에 힘썼어요(행1:14). 그들이 하루 이틀 기다리며 기도했겠습니까? 적어도 10일 동안 그들은 숙식을 같이 하면서 성령의 임함을 사모하고 거룩한 부흥의 역사를 간구했던 거예요. 그럴 때 홀연히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임한 거에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홀연히”라는 말은 헬라어로 “아프노”인데 영어로 “Suddenly”, “갑자기”라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언제 임할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서만 임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 우리가 할 일은 부흥의 역사를 사모하고 기도해야 한다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을수록 하나님의 주권에 의한 부흥을 사모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하박국 선지자도 이렇게 기도했지 않습니까?</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합3:2하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역사적으로 보면 교회가 흥하고 망하는 요소 중의 하나가 무엇인지 아세요? 그것은 부흥을 사모했느냐, 안 했느냐는 것이예요. 미국이 어떻게 생겨났습니까? 영국의 청교도들이 성공회의 핍박 때문에 아메리카 신대륙으로 신앙의 자유를 찾아왔잖아요. 그래서 그들은 다른 무엇보다 성경적인 가치관과 청교도적인 믿음의 기초 위에서 미국을 세웠어요. 그들은 순결, 정결, 엄격한 규율을 지키는 아주 경건한 사람들이었어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러나 세월이 지나면서 그렇게 엄격한 규율을 지키면서 경건하게 사는 것처럼 보이는데, 문제는 심령이 점점 컬컬하고 메말라가는 거예요. 교회에서 몇 사람만 모여도 서로를 정죄하고 비판하면서 파벌싸움을 하고 쪼그라드는 거예요. 이런 모습이 ‘주홍글씨’라는 소설에 잘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자 자기들 스스로 영적 각성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부흥의 절실함을 깨닫게 된 거예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아, 우리가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 우리가 겉으로는 청교도의 규율을 지키며 경건하게 산다 할지라도 우리의 심령이 메말라 가고 있다. 우리가 얼마나 냉랭하고 냉소적이 되어 가는가. 우리 교회 역시 얼마나 침체 되어가고 있고 냉랭한 어두움이 드리워져 있는가? 이대로 가면 안 된다. 우리 믿음이 회복되어야 한다. 다시 부흥운동을 일으켜야 한다. 먼저 우리의 심령과 교회에 새롭고 거룩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nbsp;</font><font color="black">&nbsp;&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바로 이런 영적 각성과 영적인 갈망이 미국의 1차대각성 운동을 일으키게 한 것입니다. 2차 대각성운동도 마찬가지였습니다. 2차 대각성운동은 맨 먼저 예일 대학교에서 일어났어요. 티모시 드와이트 예일대 총장이 학생들에게 영적 각성과 갈망에 대한 설교를 하였습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러자 학생들의 3분의 2가 일어서서 기도하고 학교 운동장으로 나가 계속 기도운동을 하게 된 거예요. 그 엘리트 학생들이 먼저 우리의 심령에 부흥을 달라고 미국 전역에 부흥의 불길이 치솟게 해 달라고 기도한 거예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러자 이런 부흥의 열기가 저 메사추세츠주 북서쪽에 위치한 윌리엄스 대학으로까지 번졌어요. 그래서 대학생 5명이 풀밭에서 부흥을 갈망하는 기도를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비가 쏟아졌는데, 학생들은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옆에 있는 건초더미에 가서 기도회를 계속했어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러자 바로 그 5명의 청년들에게 성령의 불이 임한 거예요. 그래서 그 기도회는 지금까지 ‘건초더미 기도회’로 알려지고 있어요. 거기서 그들의 가슴에 부흥에 대한 갈망이 타올랐어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 세계에 전파하고 싶은 열망이 일어났어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바로 그 건초더미에서 일어난 그 영적 불꽃으로 말미암아 미국 최초로 ‘해외선교 위원회’가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은 선교사를 해외로 보낸 미국의 첫 선교기관이었습니다. 바로 이 운동 때문에 미국은 세계 각국으로 선교사를 파송하기 시작한 것입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1867년에 그 대학 동문회가 3.5미터의 기념비를 세워서 건초더미 아래서 기도회가 열린 장소를 기념했습니다. 기념비에는 이런 글귀가 있습니다. '추수할 밭은 온 세상이다'라고 말입니다. 그런 부흥운동 후에 찰스 피니가 나타나고 이어서 무디가 나타나 미국의 부흥운동에 불을 붙입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특별히 무디로부터 은혜를 받은 미국 청년들이 10만 명이나 해외선교사로 헌신을 했다고 합니다. 바로 그 때 언더우드와 아펜젤러와 같은 푸른 눈의 청년들이 우리나라 선교사로 오기로 결단을 한 거예요. 그리고 그 결과 오늘의 한국교회가 있고 우리가 목사와 장로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생각해보면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 위대한 부흥의 역사가 몇 사람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입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사랑하는 목사님, 장로님들이여, 오늘 이 자리가 그런 부흥의 자리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런 거룩한 부흥의 바람, 하늘의 폭풍이 불어오는 자리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 저녁 기도하고 또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도회가 끝나도 자리에 앉아서 기도하시고 숙소에 돌아가셔서도 기도하시기 바랍니다.</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러나 여러분, 이와 반대로 부흥을 사모하지 않는 성도나 교회는 항상 내면이 냉랭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되면 반드시 소모적인 논쟁을 하거나 싸움을 하게 되어 있어요. 그냥 마음이 서로가 서로를 향하여 냉소적이고 비판적입니다. 아무 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남을 비난하고 정죄하며 기득권 싸움과 교권 싸움을 합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nbsp;</font><font color="black">&nbsp;&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오늘 우리는 어떠한 사람들입니까? 얼마나 우리는 거룩한 부흥을 사모하고 있습니까? 행여 우리는 옳은 일을 한다 하면서도 상대방을 향한 증오와 미움으로 가득 차 있지는 않았습니까? 정의감과 의분으로만 가득한 나머지 부흥을 사모하고 기도하는 마음을 잃어 버렸지는 않습니까?&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여러분, 아무리 봐도 다시 한 번 우리에게 하늘로부터 거룩한 바람이 불어와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교회 생태계를 보호해보려고 노력을 해도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서로 오해하고 증오하고 다투고 싸우는 사람들을 아무리 중재하고 화목하게 해보려고 해도 사람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반기독교 세력은 교회 생태계를 파괴할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를 아주 치밀하고 전략적으로 공격해오고 있는데 우리는 서로 싸우고만 있으니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이 불어와야 합니다. 다시 한 번 부흥의 바람이 불어와야 합니다. 그래서 이 거룩한 부흥의 바람, 거룩한 하늘의 퍼펙트 스톰이 이 모든 재난과 갈등과 어지러움을 다 날려버리고 우리의 교회를 다시 부흥하게 해야 합니다.</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러므로 여러분, 오늘 이 시간 이 자리에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하늘의 거룩한 퍼펙트 스톰이 일어나도록 기도합시다. 우리가 육체적으로 감지할 정도로 부흥을 사모하며 뜨겁게 기도합시다. 성령의 부흥의 역사, 성령의 퍼펙트 스톰의 역사를 사모합시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2천 년 전 마가의 다락방에서는 120명이 모여서 기도했는데도 거기에 하늘의 퍼펙트 스톰의 역사가 일어났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오늘 목사님 장로님들, 귀한 시간을 내서 오셨는데 오늘 우리도 하늘의 퍼펙트 스톰을 일으키도록 기도합시다. 정말 이런 갈망하는 마음을 가지시고 오늘 이 저녁에 논현동의 하늘을 찢고 가르고 열리게 하는 하늘의 퍼펙트 스톰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b><font color="black">3. 거룩함의 능력을 회복해야 합니다.&nbsp;</font></b></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우리가 부흥을 사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삶에서 거룩함을 회복해야 합니다. 또 우리 교회가 거룩함을 회복해야 해요. 오늘 우리 교회가 거룩함의 능력을 잃어버리면 머리카락 잘린 삼손에 불과하고 눈알 빠진 삼손에 불과해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삼손이는 얼마나 기괴한 괴력의 사나이였습니까? 하나님의 신이 그에게 임하였을 때, 맨손으로 마치 염소 새끼를 찢는 것 같이 사자를 찢어 죽어 버렸어요(삿14:6). 그리고 당나귀의 뼈 하나를 가지고 순식간에 블레셋 군사 1000명을 쳐 죽여 버리기도 했습니다(삿15:14-16). 그러니 블레셋 입장에서 보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괴력의 사나이입니까?&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런데 삼손이가 들릴라를 만나 거룩의 능력을 잃어버렸을 때 그 모든 힘을 잃어버렸어요. 결국 블레셋 군사들에게 잡혀 두 눈이 뽑혀 버렸고, 두 눈이 뽑힌 채 피 눈물을 흘리며 맷돌이나 가는 신세가 되어버리고 말았어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삿16:21 블레셋 사람들이 그를 붙잡아 그의 눈을 빼고 끌고 가사에 내려가 놋 줄로 매고 그에게 옥에서 맷돌을 돌리게 하였더라&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런 것처럼 한국교회가 지금 얼마나 조롱을 당하고 있습니까? 얼마나 비난을 받고 있습니까? 이대로 가다가는 언젠가 머리카락 잘린 삼손처럼 눈알이 빠져 나간 채 맷돌이나 돌리는 한국교회가 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므로 우리가 거룩함의 능력을 회복해야 해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러면 거룩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분리성과 완전성으로 설명해야 합니다. 분리성은 세상, 죄와의 분리를 말하는 것이고 완전성은 우리의 도덕적, 영적인 정결의 삶을 하나님께 드림으로써 하나님의 거룩한 속성에 참여하고 그 분의 거룩한 품성을 닮아가는 온전한 삶을 말합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러므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거룩은 인간의 영역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거룩은 하나님의 영역이에요. 성경에 정결하신 하나님, 순결하신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있던가요? 하나님의 수식어는 정결이 아니라 거룩하신 하나님이에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대신 정결이 인간의 영역입니다. 그래서 레위기를 보면 거룩의 전제조건이 정결이에요. 그러므로 우리 인간이 정결한 삶을 삶으로써 하나님의 거룩의 은혜와 능력을 덧입을 뿐이지 인간이 본래부터 거룩을 소유하거나 인간의 영역이 될 수 없다는 말이에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런데 인간이 하나님의 거룩의 능력을 덧입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결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로 정결 그 자체가 거룩이 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 정결이 하나님께 드려져야 거룩의 영역에 들어간다는 거예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레27:28 어떤 사람이 자기 소유 중에서 오직 여호와께 온전히 바친 모든 것은 사람이든지 가축이든지 기업의 밭이든지 팔지도 못하고 무르지도 못하나니 바친 것은 다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함이며&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그러니까 구약에서 정결한 짐승이 아무리 많이 있어도 그것이 하나님께 드려질 때 거룩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것처럼 아무리 정결한 삶을 살고 정결한 영성을 가지고 있어도 그것이 하나님 앞에 드려져야 해요. 그래서 레위기는 거룩과 세속, 정결과 부정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nbsp;</span></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br><font color="black"><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table width="472"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72"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1036328926.pn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이렇게 성-속, 즉 거룩과 세속은 신적 영역이요, 정-부정, 즉 정결과 부정은 인간의 영역에 속한다는 거예요. 저는 이런 내용을 개혁주의 노선에서 최초로 레위기를 전공한 김경열 박사님께 배웠습니다마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러면 오늘날 왜 우리의 교회가 싸우고 총회가 싸웁니까? 자기생각, 자기주장이 옳다고만 하기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자기는 깨끗하다고 하고 양심적이라고 하지요. 자기는 정결하다고 해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렇다면 정말 우리의 정결이 하나님께 드려졌습니까? 자기의 생각과 주장이 하나님께 드려지고 그것이 하나님께로부터 거룩한 것이라고 인정을 받았습니까? 아무리 자신의 정결을 이야기하고 정의를 앞세운다 해도 그 속에 교권이라고 하는 욕망이 꿈틀거리고 있기 때문에 서로 싸우는 것이죠.&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여러분, 하나님의 일은 인간적인 깨끗함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적인 의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경건과 정결과 의만 앞세우니까 하나님의 거룩은 오간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자신의 의와 도덕은 드러나지만 하나님의 진정한 복음과 거룩함이 나타나지 않는 거예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러므로 우리는 진정한 거룩의 능력을 회복해야 합니다. 거룩의 영성을 회복해야 해요. 이러한 거룩함이 있을 때 우리 삶 속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거예요. 이 거룩의 은혜와 능력 앞에 세상은 부끄러워하고 떨게 되어 있는 거예요. 우리가 이 거룩함의 능력을 상실해 버리니까 세상이 우리를 조롱하고 비난하는 거예요.&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여러분, 정말 하나님 앞에 여러분의 생각이 정결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의 주장이 정결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의 주장이 정말 양심적이고 경우에 합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의 삶이 의롭고 정결하다고 생각하십니까?&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렇다면 여러분의 생각과 삶을 하나님께 드리시기 바랍니다. 그것들을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님의 거룩의 영역에 참여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거룩의 능력이 여러분을 덧입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임한 거룩한 영성과 삶이 서로 맞닿으시기 바랍니다. 서로 합쳐지시기를 바랍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그래서 작은 바람이 서로 합쳐져서 큰 퍼펙트 스톰을 일으킨 것처럼 오늘 여러분의 순결과 거룩의 영성이 서로 합쳐지고 맞닿아서 거룩한 폭풍을 일으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역설적인 하늘의 폭풍을 일으키시기 바랍니다. 역설적인 부흥의 폭풍이 일어나는 자리가 되시기 바랍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b><font color="black">4. 그 거룩함의 능력을 사회적 영향력으로 확대해야 합니다.&nbsp;</font></b></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우리가 거룩함의 능력을 회복했다면 그 거룩함의 능력을 사회적 영향력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거룩한 행실들로 말미암아 하늘의 퍼펙트 스톰이, 이제는 시대와 사회 속으로 불어가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교회들을 해체시키려고 하는 재난의 바람들을 무색하게 할 수 있습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개혁주의 신학의 정신은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통치와 성령의 역사를 이 세상 영역 속으로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개혁주의 신앙으로 다시 우리 교단을 세우고 한국교회를 세워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부터가 하나되고 화해를 해야 합니다.&nbsp;</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저 적폐중의 적폐였던 김정은 위원장과도 화해하고 화목하는 시대에 우리가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모두 이러한 목사님과 장로님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여, 우리의 소원이 무너져가는 교회를 세우는 것이 되게 하옵소서. 다시 한 번 교회의 부흥을 가져오는 것이 우리의 소원이 되게 하옵소서.”</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주여 이 곳에 하늘의 거룩한 퍼펙트 스톰이 불어오게 하옵소서</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nbsp;</font><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① 먼저 우리가 회개하게 하옵소서</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② 거룩한 부흥을 사모하게 하옵소서</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font color="black">③ 거룩의 능력을 회복하게 하옵소서</font></span><br><p align="justify" style="text-align: justify;"><font color="black"><span style="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④ 거룩함의 행실을 사회적 영향력으로 확대하게 하옵소서</span><span style="color: rgb(58, 50, 195); font-family: NanumGothic, dotum; font-size: 12pt;">&#8203;</span></font>&nbsp;<br> <br /> 2018-05-09 23:23:00 총신대 이사 직무정지와 집행정지 금지 가처분 신청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62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가 총신대학교와 학교법인에 대한 실태조사에서 재단이사들의 직무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간 정지처분을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임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취임승인취소 여부가 결정될 기간인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부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동안 직무가 정지된 가운데 이사들이 서울행정법원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직무정지집행금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자 법원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심리를 앞두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잠정처분으로 인용결정을 내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이사들의 직무를 정지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이사들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이사 직무정지집행을 금지해 달라고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의 처분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해서 이사 직무집행이 해제되는 것은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사들은 직무정지기간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이므로 법원의 처분이 나올 때까지 집행기간이 종료될 가능성이 높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원은 잠정처분으로 이사들의 신청에 따라 판결이 있을 때까지 교육부의 직무정지집행을 정지하도록 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집행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이를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잠정처분이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이 사건 잠정처분이 특정 사안에 한정한 것인지는 확인할 필요가 있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잠정처분이 인용되었다고 해서 재판이 유리할 것이라고 보장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이사들의 직무를 정지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이후에는 임원취임취소 처분에 들어갈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다면 이사들은 다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원취임승인취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집행정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처분 소송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원취임승인취소처분취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본안소송을 제기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때 이사들은 교육부의 처분의 집행으로 이사들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긴급한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행정법원 재판부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오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에 심리가 예정돼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를 상대로 제기한 본 소송은 어떤 형태로든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이전에는 종결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는 인용여부와 상관없이 절차에 따라 이사들의 직무정지가 아닌 이사들의 취임취소처분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국 교육부 처분과 법원의 판단 사이에서 총신대는 한 동안 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br> <br /> 2018-05-09 22:17:00 [리폼드뉴스 5분 인터뷰] 양대식 목사 'GMS 세계선교대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61 진주성남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양대식 목사는 현재 총회세계선교회 회의록 서기직을 수행하면서 총회를 섬기는 총회 내 숨은 '소통리더십'을 주창한&nbsp;지도자이다.<br><br>그는&nbsp;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을 졸업(목회학박사)하였으며, 섬기는 진주성남교회를&nbsp;예수&nbsp;그리스도 십자가의&nbsp;복음을 성령의 능력으로 증거하는&nbsp;열정적인 목회자이다.&nbsp;소통과 관계 리더십을 학문적으로 전공하여 목회에 접목하면서 초대교회가 추구하는 선교에도 열정을 갖고 현재 총회세계선교회(GMS)를 섬기고 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094449601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8. 6. 25.(월)-6.28(목)까지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에서 진행된 "GMS 2018 총회세계선교대회"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nbsp;GMS맨이다.<br><br>소통과 관계 리더십을 목회와 성도들의 삶에 적용해야 한다는 그가 선교와 GMS에 관해 어떤 열정을 갖고 있는지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br><br>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br><table width="100%" align="center" bordercolor="gray" bgcolor=""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5"><tbody><tr><td>&nbsp;&nbsp;<div><a href="https://gms.kr/bbs/board.php?bo_table=810&amp;wr_id=3"><span style="color: rgb(178, 34, 34);"><strong><span style="font-size: 19px;">&gt;&gt; 공식 웹페이지로 이동 (2018.gms.kr)</span></strong></span></a></div><div>&nbsp;</div><div>홍보영상</div><div><a href="http://gms.kr/bbs/board.php?bo_table=630&amp;wr_id=67">http://gms.kr/bbs/board.php?bo_table=630&amp;wr_id=67</a></div><div>위 링크를 클릭하시면 홍보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div><div>&nbsp;</div><div style="margin-left: 17.5pt;"><strong>▶ 대회공식명칭 :</strong></div><div style="margin-left: 17.5pt;">국문명칭 : “GMS 2018 총회 세계 선교 대회”</div><div style="margin-left: 17.5pt;">영문명칭 : "GMS WORLD MISSION CONVENTION 2018"</div><div style="margin-left: 17.5pt;">주제성구 : 고린도전서 11:1</div><div style="margin-left: 17.5pt;">주제찬송 : 180장</div><div style="margin-left: 17.5pt;"><strong>▶ 대회일시 : </strong>2018년 6월 25일(월) ~ 6월 28일(목)</div><div style="margin-left: 17.5pt;"><strong>▶ 대회장소 : </strong>대전 새로남 교회 (오정호목사)</div><div style="margin-left: 17.5pt;"><strong>▶ 대회참여인원 : </strong>선교사: 700명, 국내 교회: 1,000명, 선교단체: 100명</div><div style="margin-left: 17.5pt;"><strong>▶ 대회표어 : </strong>G-BRIDGE !</div><div style="margin-left: 17.5pt;">이번 선교대회 표어를 ‘G - Bridge!(지 브릿지)’로 정했습니다. G-Bridge!(지 브릿지)는 다음과 같은 3가지 주제들을 깊이 생각하도록 돕는 키워드입니다.</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div><div style="margin-left: 17.5pt;">첫째, 복음의 브릿지(Gospel Bridge)!</div><div style="margin-left: 17.5pt;">둘째, 열방의 브릿지(Global Bridge)!</div><div style="margin-left: 17.5pt;">셋째, 세대간 브릿지(Generation Bridge)!</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div><div style="margin-left: 17.5pt;"><div style="margin-left: 17.5pt;"><strong><u>대회 취지</u><u>:</u></strong></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div><div style="margin-left: 17.5pt;">이번 대회 취지는 1907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설립과 함께 첫 선교사를 파송한 이후 111년간 이어온 개혁주의 신앙과 순교적 선교정신을 계승하고, GMS 선교 20년을 맞이하여 한국교회와 선교사들의 과오를 통찰하는 시간을 갖으며, 한국교회와 선교 현지교회와 다음세대를 세워 선교의 동반자로 함께 가는 것입니다.</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div><div style="margin-left: 17.5pt;"><strong><u>대회 목적</u><u>:</u></strong></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div><div style="margin-left: 17.5pt;">첫째, 한국교회와 선교현장이 하나 되는 선교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며 선교동반자</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nbsp;&nbsp;&nbsp;&nbsp;&nbsp;&nbsp;관계를 확립하는 것입니다.</div><div style="margin-left: 17.5pt;">둘째, 한국교회의 기성세대 성도와 다음세대간의 선교 브릿지가 되는 대회로 세대를</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nbsp;&nbsp;&nbsp;&nbsp;&nbsp; 넘어 계속해서 선교적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도전하는 것입니다.</div><div style="margin-left: 17.5pt;">셋째, 선교사들이 개척한 선교현지 교회들이 스스로 자립하고 선교하는 교회로 세워지도록 선교사역 방향 전환을 격려하며, 현지인 선교와 함께 하는 것입니다.</div><div style="margin-left: 17.5pt;">넷째, GMS 14개 지역선교부와 지부의 공동 사역 개발과 사역의 전문화를 이루어 건강한 GMS의 선교 정신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div></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div><div style="margin-left: 17.5pt;"><strong>&lt;오전프로그램&gt; </strong></div><div style="margin-left: 17.5pt;">- 영성회복</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 : 아침경건회와 저녁선교부흥사경회는 말씀중심의 메세지를 전할 강사를 초청하여 은혜의 시간을 갖는다.</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div><div style="margin-left: 17.5pt;">- 주제강의</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 : 국내외 선교신학자들이 바라보는 현대선교의 흐름과 GMS 선교의 정확한 진단과&nbsp;방향성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div><div style="margin-left: 17.5pt;">- 선교특강</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 : GMS 선교를 GMS 선교사의 관점에서 연구, 평가하고 바람직한 선교전략을 세우는 시간을 갖는다.</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div><div style="margin-left: 17.5pt;">- 선택강의</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 : 현대 선교의 이슈와 선교 전문화에 필요한 강사들을 초청하여 각자 원하는 강의를 듣고 해당 사역의 개발을 돕는다.</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div><div style="margin-left: 17.5pt;"><strong>&lt;오후프로그램&gt;</strong></div><div style="margin-left: 17.5pt;">- 지역선교부 전략모임</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 : 이번 선교대회에서는 지역선교부 선교사님들과 지역위원회 목사님들이 함께 전략모임을 갖습니다. 각 지역별로 현장에서 필요한 전략을 수립하고 지역위원회와교회와 지역선교부와 효과적인 사역전략을 수립한다.</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div><div style="margin-left: 17.5pt;">- 다음세대 선교대회</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nbsp; :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서 선교에 헌신된 청년들이 부르심에 일어서기를 기대합니다. 목회자/선교사 자녀들이 주님을 만나고, 주님의 소명을 확인하고 하나님 나라 일군으로 즐거이 헌신하는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한다.</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div><div style="margin-left: 17.5pt;">- 사역영역별 특강 및 네트웍 구성</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nbsp; : 선교지에서 같은 사역을 하는 선교사들이 지역을 초월하여 자신들의 사역 연구자료를 공유하고 미래 선교 전략을 세워 지속적인 사역의 네트워크를 구성한다.</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div><div style="margin-left: 17.5pt;"><strong>▶ 지역별 선교헌신 예배 계획</strong></div><div style="margin-left: 17.5pt;"><strong>&nbsp;&nbsp;&nbsp; 1. 취지 :</strong></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nbsp;&nbsp;&nbsp;&nbsp;&nbsp; 이번 선교대회를 통하여 하나님나라 복음 전파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nbsp;&nbsp;&nbsp;&nbsp;&nbsp; 교단산하 교회와 선교사가 연합하여 권역별 연합 선교헌신예배와</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nbsp;&nbsp;&nbsp;&nbsp;&nbsp; 지역별 헌신예배를 드리므로 세계선교에 새롭게 헌신하는 시간을 갖는다.</div><div style="margin-left: 17.5pt;"><div style="margin-left: 15pt;">&nbsp;</div><div style="margin-left: 15pt;"><strong>2. 일시 :</strong> 2018년 6월 한달 동안</div><div style="margin-left: 15p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선교사들이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헌신예배를 인도한다.</div></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div><div style="margin-left: 17.5pt;"><span style="font-size: 15px;"><span style="color: rgb(178, 34, 34);"><strong><span style="font-size: 19px;">2018 총회 세계선교대회 전체일정</span> </strong>(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span></span></div><div style="margin-left: 17.5pt;">&nbsp;</div></td></tr></tbody></table>&nbsp;<br><br><br><div><br></div> 2018-05-09 23:31:00 예장합동, 제55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개막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60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08155442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5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서울강남소재 충현교회당에서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개막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부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동안 진행된 이번 기도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흥케 하옵소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박국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주제로 개최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회예배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오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5: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에 부서기 김종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표기도는 최수용 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부총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맡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 장로는 기도를 통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말끔히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해결되게 해 달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기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어서 최수용 장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마다 분쟁을 이번 기도회를 통해서 말끔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해 달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기도하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 교단이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게 해 달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기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정설 목사가 봉독한 성경 하박국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 말씀을 통하여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흥케 하옵소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강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설교 전에는 순서에 따라 충현교회 찬양대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장은 설교를 통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살펴보면 영적행복과 육적행복이 정비례 하면 좋으련면 반비례하는 양상을 보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언급한뒤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평안하면 예배와 기도를 등한히 여기지만 힘들고 어려움이 오면 누가 시키지 않더라도 기도와 예배를 드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081653417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계헌 목사는 하박국 선지자는 절망 중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발견한 순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고백을 상기하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님의 일하심이 우리의 희망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고백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말씀을 묵상하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저는 목회자로 믿음을 지키고 살았다고 자부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시험에 들 때가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배들이나 주변의 동료들이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 정치하는 분들의 행동을 보면 도대체 하나님이 없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며 현실 목회 상황을 회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체적인 회고하며 우리들의 아픔의 문제를 놓고 회개기도를 요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를 오래 하다 보니까 별 것을 다 보고 삽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떤 목사님은 교회를 개척했다가 그 교회를 팔아 자신의 재산으로 삼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떤 목사님은 은퇴하면서 은퇴비 때문에 그동안 가르친 복음을 다 허물어버립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떤 장로님은 교회 건축을 하면서 업자로부터 리베이트를 받고 그것을 소득으로 챙깁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떤 정치하는 장로님은 교회 분쟁에 참견해 목돈을 받아 챙깁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떤 목사님은 재판국원을 하면서 돈을 받고 어그러진 재판을 주도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떤 목사님들은 총회가 세운 신학교까지 자기들 것으로 만들어 그 안에서 이익을 챙기려고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학교에 자기 자녀나 친척이나 친구의 자녀들을 직원으로 넣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게 하고도 부끄러움이나 기본적인 양심은 이미 마비되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것이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font face="굴림"><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목회자들이 카지노</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중독된 자들이 이어 아연실색하지 아니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령의 충만한 가운데 회개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총회와 교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설교를 마쳤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fo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font face="굴림"> &nbsp; <br></fo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설교를 마친 이후 합심기도를 위한&nbsp;인도는 이성화 목사가 맡았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별기도회 시간에는 윤두태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창수 목사가 회중들을 대표해서 기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이어서 장소를 제공한 충현교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제1회외 제55회&nbsp;목사장로기도회를 충현교회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것을 감사"했다.&nbsp;</span><br><br></fon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font face="굴림">이어서&nbsp;</fon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font face="굴림">한국교회 공로를 위해 김진표 장로에게&nbsp;감사패를 전달했다.&nbsp;김진표 장로는 인사에서 "교회 부흥을 위한 성스러운 자리에서 감사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인사한뒤 "소강석 목사"를 언급하며 "자신이 세법에 관해 활동했던 일들을 회고"하며 인사했다.</font>&nbsp;</span></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기도회는 저녁 집회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와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가 맡으며, 강사로 김성곤 목사, 이정훈 교수, 김은호 목사, 라영환 교수, 현진옥 찬양선교사, 강정훈 목사, 김호겸 목사, 김승규 장로가 각각 맡게 된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폐회예배는 부총회장인 이승희 목사가 말씀을 강론한다.</span><br> <br /> 2018-05-08 16:14:00 대법원, 편재영 목사가 성석교회 담임목사인가 검토중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59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083330481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석교회 담임목사가 존재하는지에 대한 법원의 사법심사가 진행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희환 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석교회 대표자 편재영 목사를 상대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인 남부지방법원은 원고의&nbsp;승소를 처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6606).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석교회 편재영 목사의 담임목사 지위가 없다는 취지의 판결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각처분을 받은 성석교회 편재영 목사는 항소하였으나 항소심인 서울고등법원은 항소시각 처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26438).</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석교회 편재영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 2. 26.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에 상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민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 4. 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주심대법관 및 재판부가 배당되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4.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는 상고이유 등 법리검토에 들어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리불속행기간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월째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중순경이 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중순까지 심리불속행으로 기각될 것인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리불속행기간 도과로 심리하여 판결할 것인지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리불속행기간 도과란 심리불속행 기간이 지났다는 뜻으로 사건이 심리불속행으로 기각되지 않고 계속 진행된다는 의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리불속행이란 상고사건 가운데 상고이유에 관한 주장이 법이 규정한 특정한 사유를 포함하지 않으면 심리를 하지 않고 상고를 기각하는 것을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중순에 심리불속행으로 기각되지 않을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총회 전에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편재영 목사가 서경노회로부터 목사직 면직처분을 받았으므로 법원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에서는 성석교회 담임목사직에 있지 않다는 부존재가 확인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법리가 대법원에서 확정된다면 편재영 목사는 성석교회 담임목사직에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편재영 목사는 서경노회의 면직처분에 대해 총회에 재심청원을 제출한 상태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심청원은 현재 총회 재판국에 이첩되어 재판이 진행중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재 법원은 성석교회 임시 대표자로 변호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과 평중노회 신현필 목사를 선정한 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8-05-08 12:32:00 총신대와 김영우 총장, 어떤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가?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58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2524194897.pn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와 관련하여 진행된 소송이 계속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먼저 총장인 김영우 목사에 대한 배임증재 형사재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5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현재 진행 중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9. 2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접수된 본 사건은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독 재판부에 배정되어 심리가 계속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사건 재판에서 변호인단 중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 로펌이 사임을 하고 현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의 로펌이 담당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18. 5. 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 공판에서는 허활민 목사와 문찬수 목사가 증인으로 출석하는데 허활민 목사는 미국 방문으로 인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음은 총장직무금지가처분은 정승원 교수 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이 김영우 총장을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소송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카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545).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부는 서울중앙지방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로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심리를 종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결정처분만을 기다리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김영우 총장에 대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소송 역시 서울중앙지방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에 배정되어 심리가 종결된 이후 결정처분을 기다리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교수협의회 대표인 김성태 교수와 학생자치회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총학생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HI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장 김현우 학생 등이 김영우 총장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에 대한 이사회 결의 무효 확인사건의 본안판결 확정시까지 김영우 목사는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신대학교의 총장 직무를 집행하여서는 아니된다는 청구 취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울러 직무집행 정지 기간 중 법원에서 정한 적당한 자로 하여금 총장의 직무를 대행케 해 달라는 청구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신대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의 학생이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신대학교를 상대로 제기한 징계처분효력정지가처분 소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카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1)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건은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 3. 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인용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사건 재판부 역시 서울중앙지방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승원 교수 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이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를 상대로 전보처분효력정지가처분 소송을 제기한 사건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사건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 2. 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로 심리 종결되었으나 아직 결정 처분이 나오지 않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사건 재판부 역시 서울중앙지방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마지막으로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신대학교 이사장 박재선 목사가 교육부를 상대로 학교법인 이사들의 직무정지처분취소 등 가처분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가 총신대학교 실태조사를 마친 후 학교법인 이사들의 직무를 정지하는 처분결과를 통보했는지 이를 취소해 달라는 가처분 소송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와 관련 한 재판들은 서울중앙지방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가 담당하는 것이 특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우 목사의 총장직무금지가처분 소송과 상관없이 교육부에서 김영우 목사에 대한 이사 취임승인 취소 처분을 내린다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동안 총장과 이사를 할 수 없다는 사립학교법에 따라 총신대 총장직에서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재 김영우 총장은 배임증재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것과 별도로 유정욱 교수와 윤익세 목사가 고발한 건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직접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교육부가 실태조사 이후 수사의뢰와 고발건도 진행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연 김영우 총장과 총신대 재단이사들이 소송을 통해서 면죄부를 받을 것인지 여부에 따라 총신대 사태의 변수는 달라질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동안 김영우 총장과 재단이사들은 총회와의 관계속에서 제기된 모든 소송은 사립학교법에 따라 다 승소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대단한 자긍심으로 갖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반대로 김영우 총장과 재단이사회가 총회와의 관계된 소송에서 이기게 했던 그 사립학교법인 김영우 총장과 재단이사들의 발목을 잡게 될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김영우 총장에 대한 배임증재 혐의와 교비 횡령 혐의는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지 마치 럭비공과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와는 별도로 모 방송이 불교 사건과 마찬가지로 집중 취재하여 전국에 전파를 타고 공개될 때 여론은 상당히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우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 교단 정년제법에 따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여를 앞두고 소송으로 정년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br /> 2018-05-08 05:38:00 [리폼드뉴스 5분 인터뷰] 길자연 목사 - '총회와 총신대'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57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와 직영신학교인 총신대학교와의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되고 있는 가운데 교육부가 개입하고 나섰다. 교육부가 총신대학교의 실태조사를 한 후 그 처분서를 관계자들에게 통보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075256776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1년 6개월 동안 총신대학교 총장을 사임하고 후임 총장으로 김영우 목사가 총장에 됐다. 총장 재직 경험을 갖고 있는 길자연 목사에게 총회와 총신과의 관계,&nbsp;무엇이 문제이며, 해결책은 없는가 등에 관해 물었다.<br><br>길자연 목사의 5분&nbsp;칼럼을 통해 그 이야기를 들어봤다. 내용은 동영상을 참조하면 된다.&nbsp;<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072259243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 2018-05-07 17:41:00 오정현 목사 관련 대법원 파기환송, 심층분석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56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072755931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합격무효처분무효확인의 청구소&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은 사랑의교회 갱신위 측의 인사들이 서울동노회와 오정현 목사를 상대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임결의무효확인 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소송에서 오정현 목사의 총신대 신대원 편입이 교단헌법인 타교단 목사가 교단에 편입하기 위한 과정인 편목편입이 아닌 목사가 되기 위한 일반편입이므로 교단헌법의 목사 요건을 갖추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원심을 파기하고 환송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부는 오정현 목사가 교단헌법의 요건인 편목편입을 거치지 않았다고 해석하여 판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편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타교단 목사가 교단 소속 목사가 되는 과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대한 교단헌법을 해석할 때에는 교단헌법 규정과 교단헌법 해석권을 갖고 있는 총회가 편목을 위한 총신 과정 이수와 졸업에 대한 규정을 참고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 편목의 경우 강도시 고시권을 갖고 있는 총회는 졸업이나 과정이수를 했느냐를 확인하는 것이지 총신대 신대원의 어느 과정을 이수하고 졸업했는지를 묻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의 판기환송심에는 바로 이 부분을 놓쳤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헌법에 대한 편목과정의 구체적인 시행규정인 총회결의를 확인하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편목으로 인한 교단 소속 목사가 되기 위해서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이나 총회신학원 중 어느 과정을 졸업했거나 과정을 이수했거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느 과정을 편입했는지를 상관하지 않고 오직 총회가 요구한 수준의 과정을 이수했느냐를 확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 장로회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결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9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의하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부산노회장 권태화 씨가 헌의한 총신대 편목자격의 건은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입학자격 규정대로 하기로</span></u><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결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결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편목 자격은 총신입학자격 규정에 따라 입학하여 총회가 요구한 수업이면 족하다는 총회결의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가 요구하는 과정 이수는 총신입학자격 규정에 따라 수업을 받으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다면 이번 대법원의 판기환송심에서는 오정현 목사가 목사되는 길인 일반편입에 입학하였기 때문에 목사임을 전제로 편입하는 편목편입이 아니라는 이유로 편목규정인 교단헌법이 규정한 교단헌법 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의 요건을 위반했다고 봤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편목에 대한 교단헌법 해석에 대한 문제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의 판례 취지에서도 법률 해석의 방법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해석의 목표는 어디까지나 법적 안정성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구체적 타당성을 찾는 데 두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법률에 사용된 문언의 통상적인 의미에 충실하게 해석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여야 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만 그 문언의 통상적 의미를 벗어나지 아니하는 범위 내에서는 법률의 입법 취지와 목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정 연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질서 전체와의 조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른 법령과의 관계 등을 고려하는 체계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논리적 해석방법을 추가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a href="http://glaw.scourt.go.kr/wsjo/panre/sjo100.do?contId=2245880&amp;q=%ED%95%B4%EC%84%9D%EC%9D%98%20%EA%B6%8C%ED%95%9C&amp;nq=&amp;w=panre&amp;section=panre_tot&amp;subw=&amp;subsection=&amp;subId=2&amp;csq=&amp;groups=6,7,5,9&amp;category=&amp;outmax=1&amp;msort=&amp;onlycount=&amp;sp=&amp;d1=&amp;d2=&amp;d3=&amp;d4=&amp;d5=&amp;pg=19&amp;p1=&amp;p2=&amp;p3=&amp;p4=&amp;p5=&amp;p6=&amp;p7=&amp;p8=&amp;p9=&amp;p10=&amp;p11=&amp;p12=&amp;sysCd=WSJO&amp;tabGbnCd=&amp;saNo=&amp;joNo=&amp;lawNm=&amp;hanjaYn=N&amp;userSrchHistNo=&amp;poption=&amp;srch=&amp;range=&amp;daewbyn=N&amp;smpryn=N&amp;tabId=0#//"><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9. 4. 2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1035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결</span></a><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등 참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원리를 참조한다면 교단헌법에 대한 해석은 종교단체의 자치권과 자율권에 의해 교단헌법의 해석권을 갖고 있는 교단 최고 의결기관인 총회의 유권해석을 참조하여 종교 내부의 성직자에 대한 자격규정을 참조하여 해석되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원은 이를 존중해 주어야 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거부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는 국가가 종교단체 내부의 성직자 자격에 따라야 하는 등 정교분리가 무너지고 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이유 때문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관련한 대법원의 판기환송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정현 목사의 편목을 위한 총신대 신대원 편입과정은 교단헌법을 위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취지로 다시 법리검토를 위해 원심법원의 판결을 파기한 판결은 종교내부의 성직자에 대한 자격 규정에 위한 교단 내부의 자율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파기환송 법리가 확정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정현 목사는 교단 소속 목사가 아니며 따라서 교단목사를 전제로 사랑의교회 위임목사로 결의한 동서울노회 결의가 위법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서울노회가 사랑의교회에 오정현 목사를 위임하여 담임목사로 파송한 결의가 무효라면&nbsp;오정현 목사는 노회가 인정한 사랑의교회 위임목사 효력이 상실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실될 경우 오정현 목사의 사랑의교회 법률행위의 대표권의&nbsp;상실여부가 문제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국 현재 진행되고 있는 재판의 쟁점은 사랑의교회 법률행위의 대표권에 대한 문제 중에 하나가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고등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 판결을 파기한 대법원의 환송은 다시 서울고등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에서 심리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가 대법원의 파기환송 법리를 거부하고 심리하여 원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인 원심법원이었던 서울고등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의 판결취지대로 똑같은 법리로 판결할 것인지는 미지수이며 보장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strong></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대법원의 파기환송과 </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합격무효처분무효확인청구의</strong> 소</span></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정현 목사에 대한 파기환송의 주심은 김신 대법관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신 대법관은 장로교 장로로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장합동 교단헌법과 교단총회의 편목제도에 대해 모르지는 않았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가 되는 절차를 타교단 목사가 교단 소속 목사가 되려는 편목절차에 무리하게 적용하였다는 주장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이유 때문에 오정현 목사는 교단 헌법에 따라 편목과정에 의한 목사가 아니라는 판단은 오정현 목사에게나 예장합동교단에 치명상이 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는 편목 과정에 따른 강도사 고시 응시 자격을 총신 신대원 편목과정이 아닌 일반편입이라는 이유로 거절한 예는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지어 타교단 목사가 칼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광신 신대원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과정인 목회학석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M. Div.)</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위를 마치고 강도사 응시 자격 요건인 총회신학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 신대원이 아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간 교육을 이수하고 총회가 실시하는 강도사 고시를 거쳐 교단 목사가 되도록 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것이 교단의 편목절차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는 편목절차에 대해 다양한 길을 열어놓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것이 교단의 자율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대법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심재판관 김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에서 사랑의교회 위임목사로 결의한 동서울노회의 결의가 무효임을 주장하며 제기한 원고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의교회 갱신위 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주장을 배척하고 오정현 목사 손을 들어주는 판결을 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대법원은 오정현 목사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재판과정에서 오정현 목사가 총신대 신대원에 편입학 당시 팩스시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은 편입학에 합격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동안 출석수업도 않았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점 취득도 부정한 취득이라는 주장들이 나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주장들은 진행되고 있는 다른 재판인 총신대 신대원 편입학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격무효처분무효확인청구의 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고등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6198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서울고등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에서 사실관계 심리가 진행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미 이 재판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의 심리를 마치고 네 번째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오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에 심리가 예정돼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심리가 진행되고 있으므로 대법원은 이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임결의무효확인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상고심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과 같이 오정현 목사 손을 들어주지 않고 파기환송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격무효처분무효확인청구의 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함께 사실관계를 심층적으로 심리하도록 하기 위한 고육책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에서 오정현 목사의 편입이 설령 편목편입으로 정당하다 하더라도 서울고등법원의 다른 재판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격무효처분무효확인청구의 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건 심리의 종결판결인 대법원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동안의 불출석과 부정 학점 취득이 확정되어 편입학 자체가 취소될 개연성을 내다보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임결의무효확인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상고심인 대법원은 확정판결하지 않고 파기환송하지 않았나 생각된 것은 필자의 과민 반응인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측면에서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신대학교에서는 오정현 목사에 대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합격 및 수업 관련 오정현 목사 백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공개되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유인물로 돌리고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백서는 당연히 대법원의 파기환송하여 심리가 예정된 서울고등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에 제출될 것은 뻔한 이치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는 편목편입 혹은 일반편입은 의미가 없어져 버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편입하여 수업을 받지 않고 취득한 학점이 부정취득학점이라고 판단될 경우 현재 진행된 재판은 다 무너지고 말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nbsp;</strong></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랑의교회의 오정현 목사의 대표권</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대표자란 </span><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의 헌법 등에 다른 정함이 있는 등의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의 대표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예배 및 종교활동을 주재하는 종교상의 지위와 아울러 비법인사단의 대표자 지위를 겸유하면서 교회 재산의 관리처분과 관련한 대표권을 가지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산의 관리처분과 관련한 교회대표자 지위에 관한 분쟁은 구체적인 권리 또는 법률관계를 둘러싼 분쟁에 해당하여 그 대표자 지위의 부존재 확인을 구하는 것은 소의 이익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7. 11. 16.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1297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것이 대법원 판례 취지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임결의무효확인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격무효처분무효확인청구의 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무너지면 동서울노회가 오정현 목사를 사랑의교회 위임목사로 결의한 그 결의가 효력이 없어져 버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즉 노회가 사랑의교회 교인총회격인 공동의회에서 오정현 목사를 담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청빙하기로 결의하고 소속노회에 청원하였으나 만약에 법원 판결로 노회의 위임목사 승인 결의가 무효가 된다면 경우의 수는 복잡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총회격인 공동의회에서 오정현 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하였으나 노회가 하자를 이유로 청빙승인이 취소된다면 노회가 취임을 거절하는 것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하면 오정현 목사에 대한 사랑의교회 대표권의 지위가 문제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경우 대법원이 오래전에 다음과 같은 한 판례를 내놓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를 독립된 비법인 사단으로서의 당사자 능력을 갖춘 단체로 인정하는 이상 그 교회와 그 소속 노회와의 관계에 있어서는 교회의 당회장 취임에는 노회의 승인을 요하는 것이어서 교회에서 교인들의 총의에 의하여 선임한 당회장도 그 승인이 없는한 노회에 대하여는 당회장으로서의 권리 의무를 주장할 수는 없다 할지라도 비법인 사단의 성질상 교회가 소속 교인들의 총의에 의하여 그를 대표할 당회장으로 선임한 자는 노회 이외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에 대한 관계에 있어서는 그 교회를 대표할 자격이 있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1967. 12. 18.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202&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판결에 의하면 오정현 목사의 위임목사에 대한 노회 승인이 거절된다면 노회에 대하여는 당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표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서 권리 의무를 주장할 수 없을지라도 법인 아닌 사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비법인 사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성질상 교인들이 교인총회에서 담임목사로 청빙결의가 있었으므로 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외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에 대한 관계에서는 사랑의교회를 대표할 자격이 있다는 대법원의 판례취지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사례는 명성교회와 같은 상황이 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들이 공동의회를 통해 김하나 목사를 청빙하기로 하였으나 노회가 청빙 승인을 거절 할 경우 노회 이외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에 대한 대표권에 대한 법률행위는 부인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판결은 법인 아닌 사단의 단체법에서 교회의 독립성과 종교의 자유 원리에서 다음과 같은 후속 판결이 나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정 교단 소속 지교회로 편입되어 교단의 헌법에 따라 의사결정기구를 구성하고 교단이 파송하는 목사를 지교회의 대표자로 받아들이는 경우 교단의 정체에 따라 차이는 존재하지만 원칙적으로 지교회는 소속 교단과 독립된 법인 아닌 사단이고 교단은 종교적 내부관계에 있어서 지교회의 상급단체에 지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교회가 자체적으로 규약을 갖추지 아니한 경우나 규약을 갖춘 경우에도 교단이 정한 헌법을 교회 자신의 규약에 준하는 자치규범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교회의 독립성이나 종교적 자유의 본질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교단 헌법에 구속된다</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u><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6. 4. 20.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7775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원합의체 판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결론</strong></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재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관련한 위임결의무효소송이나 합격무효처분무효확인의 소송은 이미지 적으로는 타격을 입을지 모르지만 사랑의교회 대표자로서 오정현 목사에 대한 대표자로서 법률행위는 영향을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명성교회와 사랑의교회의 또다른 이슈는 한국교회의 법률행위의 대표자 문제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 가운데 대한민국 민법이나 대법원 판례에 비추어 볼 때 단체법에서 법인 아닌 사단인 교회 구성원들이 단체의 대표자를 정하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청빙하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문제에 대해 자율권과 독립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의 자유원리가 무너지게 하려면 교회는 교단의 절대적 지배를 받아야 한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있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강북제일교회에서 지교회의 자율권과 교단의 자율권이 상호 충돌될 때 교단의 자율권을 중심으로 판단하여야 한다는 판례는 교단의 권징에 대한 문제에서 나온 판결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즉 담임목사에 대한 교단의 권징치리는 인정되어야 한다는 취지의 판례라는 점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판결은 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6. 4. 20.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7775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원합의체 판결의 근거하여 판단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재열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교회법연구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학박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8-05-07 09:27:00 [김순정목사 설교] (어린이주일) 자녀교육을 명하신 하나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55 신명기 6장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출애굽한 이스라엘의 2세대들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도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의 율법을 지킬 것을 강조하십니다(1-9). 그리고 하나님을 시험한 대가로 심판을 받은 맛사 사건을 예로 들어줍니다(10-19). 또한 모세는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과 규례들을 자손대대로 지키라고 교훈합니다(20-25). <br><br><strong>1. 명령을 주신 하나님(1-6)<br></strong><br>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출애굽한 이스라엘의 2세대들에게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알려주십니다(1). 하나님께서는 그들과 그들의 손자들에게 주실 약속의 땅에 들어가면 평생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라고 하십니다(2). 그러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것입니다(3). <br><br>그들에게 명령을 주시는 분은 유일하신 여호와이십니다(4). 즉 여호와께서는 애굽의 신들 중 하나가 아니며, 가나안의 신들 중 하나가 아닙니다. 세상의 여러 신들 중 하나가 아니라 유일하신 분입니다. 그분은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창 1:1),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고, 그들에게 구원을 주신 유일하신 분입니다.<br><br>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해야 했습니다(5).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언약 백성의 도리입니다. 의무입니다. 이 도리와 의무를 버리고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은 언약을 파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철저하게 이것을 그들에게 요구하셨습니다.<br><br>하나님의 이 요구는 그들의 생명과 연결된 것입니다. 또 그들의 정체성과 연결된 것입니다. 이것을 포기하는 순간 그들의 생명이 끝납니다. 그들의 정체성이 끝나 버리는 것입니다. <br><br>오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백성으로 말씀을 지키며, 믿음 안에서 합당하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우리의 소중한 자녀들을 믿음과 말씀 안에서 바르게 키우고 있습니까?<br><br><strong>2.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라(7a) <br></strong><br>계속해서 모세는 7절에 이렇게 강조합니다. <br><br><font color="blue">“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7a).<br></font><br>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후손들에게도 부지런히 가르치라고 하십니다. 즉 신앙과 말씀의 교육은 당대의 사람들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그 후손들에게도 전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br><br>즉 우리의 자손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교훈해야 합니다. 이것이 부모들의 책임입니다. 우리만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죽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자녀들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br><br>우리 자녀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들도 물론 중요합니다. 열심히 배워야 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쳐야 합니다. 이 사명이 부모에게 있습니다. 여기 부지런히 가르치다(솨난)은 상징적으로 마음 속에 뿌리박게 하다는 의미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이 자녀들의 마음에 박히도록 가르치라는 의미입니다.<br><br>잠언은 이렇게 교훈합니다. <br><br><font color="blue">“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2:6).<br><br></font>어린 시절에 하나님의 말씀을 체계적으로 잘 배운다면 늙어도 그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게 됩니다. 교회에서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교훈합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이 나면 안됩니다. 일주일에 한번 교회에서 말씀을 듣는 것에 머물지 말고, 가정에서 매일 부모가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어야 합니다. <br><br><strong>3. 말씀을 항상 가르치라(7b)<br></strong><br>그리고 모세는 말씀을 항상 가르치라고 강조합니다.<br><br><font color="blue">“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7b).<br></font><br>집에 앉아 있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언제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강론하라고 합니다. 이것은 강조적 표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일에 게으르지 말고 항상 힘쓰라는 말입니다. <br><br>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일에 시간이 없다고 핑계할 수 없습니다. 밥을 먹다가, 이야기를 하다가, 잠자리에 들 때에, 생활 속에서 얼마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습니다. 꼭 시간을 정해놓고 강의식 교육을 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그리고 언제든지 말씀을 교육할 수 있습니다. <br><br>여기에 나오는 강론하다(다바르)는 단어는 말하다, 선포하다, 이야기하다는 의미입니다. 우리의 자녀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br><br>우리 자녀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유산은 바로 그들의 영혼을 살리는 것입니다. 부모가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다양한 것들을 유산으로 남겨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소중한 유산은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말씀입니다. <br><br>어린이주일에 우리는 자녀들에게 무엇을 줄 것인가? 우리는 한평생 자녀들에게 무엇을 남길 것인가? 우리는 이 질문을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br><br>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죄악과 심판으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우리를 죄악과 죽음에서 구원과 생명으로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 구원의 은혜를 입은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에게도 은혜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주어야 합니다. 자녀들의 마음과 영혼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박히게 해야 합니다. <br><br><strong>결론<br></strong><br>우리에게 자녀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우리는 한없이 사랑스러운 우리의 자녀들에게 무엇을 전해 주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br><br>이것이 소중한 우리 자녀들을 살리는 길이며, 복된 길로 인도하는 방법입니다. 소중한 우리의 자녀들에게 날마다 생명의 교육을 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br><br>김순정 목사(말씀사역원 본부장) 2018-05-05 18:46:00 대법원, 충남노회 동일성 정기회 측인가, 속회 측인가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54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050533734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대법원 홈피 캡쳐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충남노회의 분쟁은 일명 정기회 측과 속회 측으로 나뉘어져 어느 측이 적법한 충남노회의 동일성이 유지되는지에 대한 분쟁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충남노회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3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정기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5. 4. 6.)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단화 목사를 노회장으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규 목사를 서기로 각 선출하여 총회 임원명단을 보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기회 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 부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4. 5. 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충남노회에 이상규 목사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4. 9. 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총회재판국 예심판결이 확정됨에 따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원이 될 수 없음을 들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재선임한 후 보고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시행</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의 지시 공문을 받은 충남노회 전 노회장 임민순 목사는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3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속회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5. 6. 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개최하여 노회장에 임창혁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기에 윤익세 목사를 각 선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속회 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 부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기회 측과 속회 측이 별도로 충남노회라고 주장하며 노회를 운영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기회 측인 이단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규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는 박노섭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속회 측인 임창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윤익세 목사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되고 있다.&nbsp;현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을 거쳐 대법원에 상고 중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의 판결이 종전 충남노회의 동일성이 정기회 측인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속회 측인가에 따라 충남노회 분쟁은 종결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인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원고인 이단화 목사가 제기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결의무효확인 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13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소송을 제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속회노회 결의를 무효 시켜 달라는 소송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 법원은 속회노회는 효력이 없고 정기회 측이 종전 충남노회의 동일성이 유지된다는 취지의 판결을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임창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윤익세 목사는 대전고등법원에 항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32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였으나 항소가 기각되어 정기회 측의 손을 들어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패소한 임창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윤익세 목사 측은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7. 26.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에 상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상고심은 심리불속행 기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1. 2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지났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의 재판부에 배정되어 주심대법관에 의해 상고이유 등 법리검토에 들어가 판결을 앞두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판결에서 상고인의 청구를 기각하게 되면 충남노회 동일성은 정기회 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단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돌아가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원심법원에 환송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속회 측인 윤익세 목사 측이 유리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의 판결은 분쟁전의 충남노회 동일성이 정기회 측이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속회 측이냐에 따라 충남노회 분쟁은 종결된다고 보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왜냐하면 대법원의 판결이 확정된 이후 충남노회 모든 법률행위는 대법원 판결에 근거해야 하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이 상고 기각이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파기환송이냐에 따라 울고 웃을 것으로 보여 그 결과를 주목하지 아니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br /> 2018-05-05 18:04:00 믿음을 통한 한 획의 기적을 향해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53 <strong><br></strong><br /><strong><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4/201804292113363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이석봉 / 만사가 마음 먹기에 달렸다. 통 큰 시대를 향해 함께&nbsp;나아가자</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rong><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6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br><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br /></span><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6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믿음을 통한 한 획의 기적을 향해</span><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 모두 통 큰 결단을 위해 기도하자</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부정보다는 긍정의 힘을 빌리라는 의미로 이런 글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고질병</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 점하나를 찍으면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고칠병</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되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점 하나가 그렇게 중요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또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빚</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 찍어보면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빛</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불가능 이라는 뜻의 단어 부정적인 것에 긍정의 점 하나를 찍었더니 불가능한 것도 가능해진다는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nbsp;<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Impossible</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 점 하나를 찍고 띄어쓰기를 하면</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능하다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I'm possible</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Dream is nowhere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꿈은 어느 곳에도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 띄어쓰기 하나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Dream is now here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꿈은 바로 여기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바뀝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부정적인 것에 긍정의 점을 찍으면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 <br>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렇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불가능한 것도 한 순간 마음을 바꾸면 모든 것은 가능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무심코 찍은 점 하나가 의미와 목적을 바꾸듯 무심코 바꾼 생각 하나가 인생을 바꿉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오늘은 기적의 점 하나 어디에 찍으시겠습니까</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 <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자살</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을 거꾸로 읽으면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살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 되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역경</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을 거꾸로 읽으면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경력</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되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인연</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을 거꾸로 읽으면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연인</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되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내 힘들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를 거꾸로 읽으면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다들 힘내</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가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모든 것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렸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오늘도 긍정적인 삶에 점하나를 찍읍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만사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이야기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부답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대장부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는 것은 통이 크다 마음이 열려있다는 뜻으로 이해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201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년 그리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4</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2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일 오전 9시 30분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넘어와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손을 잡았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둘이서 손을 잡고 군사분계선 북으로 넘어갔다 다시 남으로 넘어오는 기발한 행동을 연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니 연출이라기보다 마음의 소원을 담아 행동으로 옮긴 것이라고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역사적인 사실을 눈으로 확인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환호했고 아낌없는 발수를 보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세계와 국내의 기자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3000</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명은 이 사실을 온 세계에 긴급 타전하였고 기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동족이면서도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6.2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변 이후 분단 된 국가</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은 분단 된 국가에서 발생한 꿈같은 사건이발생하였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정말 통이 큰 장면이었고 모두를 시원케 하는&nbsp;장면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동안 남북은 서로 적으로 간주하여 헐뜯고 비난하고 중상 모략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그러면서도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산가족을 앞세워 서로 손을 잡을 듯 말 듯 하기를 여러 번 되풀이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래서 서로가 믿을 수 없는 존재라고 엄포하고 때로는 공격하며 포성으로 긴장을 고조시켰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서로가 신무기 개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신무기 도입으로 경제를 몰아갔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남은 자유경제 체제로 부강해가지만 북은 무기 개발에만 열을 올려 국가가 도산위기에 이르렀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때를 알고 남한의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손을 잡고 같이 뛰자고 한 민족의 피를 확인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그리고 이제부터 전쟁 없는 땅에서 서로 대화하며 같이 살자고 했다.&nbsp;</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것은 누구의 양보요 누구의 결단이라기보다 하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의 예정이요 결단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대의 운명론이란 위대한 지도자가 결정하는 것 이전에 하늘의 싸인</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ign)</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을 받아야 가능한 것이라는 것이 성경이 가르치는 교훈인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제 우리들에게 각 분야에서 하늘의 싸인</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ign)</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필요한 곳이 많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서로 운명론처럼 반목질시하던 것들을 서로 화목하고 같이 가는 가슴 벅찬 희망의 길을 십자가 안에서 하나님의 은총으로 개척해 나가야 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믿음 안에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은총 안에서 다시 새로운 운명론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이야기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 모두 기도 중에 하나님의 싸인</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sign)</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을 기다리며 대장부다운 통이 큰 역사가 우리 앞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 총회 앞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 노회 앞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 교회 앞에 펼쳐지기를 간절히 기대해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7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7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7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nbsp;</span><br /> 2018-04-28 08:52:00 [논문] 종교개혁의 여명: 위클립과 후스, 샤보나롤라의 설교를 중심으로 1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52 <strong>이 글은 정성구 박사가 개혁신학회에서 발표한 논문이다. 저자는 종교개혁이전의 위클리프와 후스, 샤보나롤라의 설교를 중심으로 연구하여 오늘 우리가 지향해야 할 설교에 대해 교훈하고 있다. </strong><br><br>종교개혁 500주년을 앞에 두고 구미 각국에는 여러 가지 기념행사와 세미나, 심포지엄 등이 많이 준비되고 있다. 독일에는 벌써 10여 년 전부터 루터의 종교개혁의 역사적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화란을 중심한 Refo 500이 오랫동안 종교개혁 500주년의 의미를 담아내려고 세계적 조직을 확장해 왔다. 그 동안 한국교회는 신진 학자들이 대거 학계에 포진하여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에 대한 수많은 논문들과 저서들과 역서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가히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운동의 전성기를 맞이한 듯하다. 특히 요한 칼빈을 위시한 종교개혁시대의 개혁자들의 연구가 봇물 터지듯 많이 출판되었다. 그러나 그에 비하면 종교개혁 이전에 있었던 개혁적 선구자들의 사상과 삶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그 연구가 미미 하였다. 그런데 최근 10여 년 동안 종교개혁 전의 개혁자들의 연구물들도 여러 편 나왔다. 이는 한국교회의 신학발전에 매우 고무적이며 새로운 이정표가 될 듯싶다. <br><br>필자는 이 작은 글에서 종교개혁이 일어나기 한 두 세기 전에 종교개혁 이전의 선구자들이 어떤 분위기와 환경에서 활동했으며, 그들이 16세기 종교개혁자들에게 끼친 공헌이 무엇인지를 생각코자 한다. 그리하려면 당연히 존 위클립(John Wycliff, 1330~1384), 윌리암 틴데일(William Tyndale, 1949~1536), 얀 후스(Jan Huss, 1369~1415), 사보나롤라(Girolamo Savonarola, 1452-1498) 그리고 종교개혁의 결정적 영향을 주었으면서도 가톨릭교회를 떠나지 못했던 에라스무스(D. Erasmus, 1466~1536) 등을 모두 언급해야 할 것이지만, 이 글에서는 주로 위클립과 후스, 사보나롤라를 중심으로 해서 종교개혁 이전의 역사적 사건을 간단히 살피고 특히 그들의 설교를 통해 어두운 시대에 어떻게 교회 개혁의 뜻을 선포 했는가를 연구코자 한다. <br><br>이들은 모두 마틴 루터가 오기 전 중세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때, 성경을 재발견 하고 설교의 회복을 통해 로마 가톨릭교회의 교리와 체제를 비판하면서 성경의 진리를 증거 하다가 장렬히 순교당한 공통점이 있다. 이들은 바로 종교개혁의 여명기에 교회 개혁자로서 자기들의 사명을 감당했기 때문이다. 이 소론에서는 그들이 주장했던 교리적 또는 신학적 견해를 모두 논할 수 없고, 다만 그들이 외쳤던 설교를 통해서 어떻게 종교개혁의 틀을 만들고 어두웠던 중세교회의 여명을 밝혔는지를 말하고 싶다. 설교학자 리챠드 리스쳐가 말한대로 “설교는 신학의 마지막 표현”(Preaching is the final expression of theology)이란 말이 맞다면, 종교개혁의 선구자들의 설교를 연구함으로서, 교회개혁의 의미와 신학이론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얀 다우마(J. Douma)가「칼빈의 설교 모음집」에서 말하기를 설교 없이 구원 없다(Zonder Prediking Geen Heil)고 말했듯이, 16세기 종교개혁 전에 이미 설교 부흥이 있었다는데 주목하고자 한다.<br><br><strong>1 존 위클립(John Wycliff, 1330~1384)의 개혁과 그의 설교 <br></strong><br>밤이 깊을수록 별 빛은 더욱 찬란하게 빛난다는 말이 있다. 중세교회는 1000년 동안 깊은 밤이 계속 되었다. 이때 종교개혁의 새벽별 위클립이 출현했다. 중세 말기의 교회 형편을 간단히 개요하면, 사도적이고 복음에 기초한 교회는 사라지고 이른바 가톨릭교회는 거대한 공룡조직이 되어 국가와 사회에 부패의 온상이 되었다. 당시의 상황을 살펴보면, 잇따라 이민족들이 침입했고, 세속권력과 교권 사이에 엄청난 갈등을 겪었으며, 여러 차례의 공방 끝에 동서교회의 분열이 고착화 되었다. 그리고 교황청이 십자군을 일으켜 가톨릭교회의 교리에 반대하는 자들에게 이른바 종교재판을 통해 무차별 무자비한 학살 행위가 이루어졌고 이로 말미암아 암울한 시대는 계속되었다. 중세교회는 영적타락으로 신앙과 도덕이 몰락되었지만, 그런 가운데도 어떤 소수의 그리스도인들은 옛날 사도적 신앙을 지키며 살려고 노력하는 자들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들 중에는 체험적 신앙을 강조하던 신비주의자들, 복음전파에 열정을 쏟아 부은 극소수의 수도사들, 그리고 스콜라 철학자들은 신학, 철학, 법학 등 다양한 학문 발전에 기여하기도 했다. <br><br>중세의 가톨릭 수도원은 처음에는 세속을 거부하며 경건한 삶을 실천하려 했으나 나중에는 방종과 부패, 타락의 온상이 되기도 했다. 12세기 말부터는 유럽사회의 급격한 변화를 볼 수 있는 여러 징조들이 감지되었다. 교황과 국왕 사이의 갈등은 절정에 도달했고, 프랑스와 잉글랜드처럼 민족 국가들이 등장하면서 상황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스콜라 철학의 영향을 받은 도시 사람들은 내세보다는 현실세계에 집착하여 이 세상에서의 행복과 즐거움을 찾는 것이 지상 목표였다. 그 즈음 14세기에 들어와서 하늘의 심판인 듯이 흑사병이 휩쓸어서 유럽사회를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이런 상황에서 중세말의 교회는 교황권의 타락과 부패로 교회와 사회에 깊은 암흑이 드리워졌다. 가톨릭교회는 대성당과 비대한 조직을 관리하고 유지하기 위해 면죄부 판매 등 온갖 부정한 방법과 술수로 사람들을 내몰았다. <br><br>가톨릭교회는 재물과 권력에만 눈이 멀었고 일반 대중들은 숨을 제대로 쉴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러나 이러한 극한 상황에서 그 옛날 소수의 왈도파(Waldo)의 성도들은 아직도 은둔해 살면서 생명줄을 이어 오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신앙의 근거임을 믿는 성도들이 극소수 남아 있었다. <br><br>이러한 분위기 속에 영국의 옥스퍼드 대학의 교수 존 위클립이 로마가톨릭의 체제와 교황권에 도전하면서 성경으로 돌아갈 것을 설교하기 시작 했다. 말 그대로 그는 종교개혁의 새벽별이 된 것이다. 14세기 잉글랜드의 상황을 살펴보면 당시 가톨릭교회는 사도적 신앙과 성경의 가르침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었다. 교황은 스스로를 그리스도의 대리자요, 교회의 머리라고 자칭하면서, 잉글랜드를 지배하기 위해서 온갖 술수를 마다하지 않았다. 여기에는 돈과 권력과 영화를 누리기 위하여 면죄부 판매와 모든 악행들이 자행되었다. 말하자면 교황권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찬탈하고 짓밟았다. 그보다 교황이 둘 그리고 셋으로 분열되면서 로마와 아비뇽으로 나누어졌고, 로마가톨릭 사제들은 형식적 종교의 체제 유지만을 앞세웠을 뿐이고, 성경도 모르고 복음의 내용도 알리가 없었다. 한편 교황의 권력 남용이 극도에 달하자 이에 대한 원성과 반대의 목소리도 유럽 전체 사회에 점점 커지게 되었다. <br><br>가톨릭교회의 부패는 교황 자신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 모든 감독과 사제들의 부패도 상상을 초월하였다. 교회는 잉글랜드 토지 3분의 1을 소유하고 교회의 수입은 정부의 수입보다 두 세배가 많았다. 그러면서도 로마가톨릭교회는 끊임없이 면세를 요구하고, 사제들은 고위 직분 일수록 재물을 더 많이 긁어모았다. 그 이유는 사람들이 늙어 임종 시에 재산을 교회에 바쳤기 때문이었다. 교회가 재정적으로 풍요해 지자 국가도 교회를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되었고, 성직자들의 성적, 도덕적 타락은 극에 달하였다. 그러니 잉글랜드 교회는 사도시대의 신앙과 영성을 찾을 수가 없었다. <br><br>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교리는 부패한 교황과 감독들과 수도사들의 무지로 말미암아 저급해졌다. 그러니 당시 가톨릭교회는 성경에 기초한 복음에 대한 설교가 없어지고 미사와 7성례를 집행하고 돈을 모으는 의식적 종교가 되었다. 사제들은 성경에 무식 하였지만, 또한 일반대중들을 무지하고 무식하게 만드는 것이 저들의 하는 일이었다. 그 이유는 대중들을 무식하게 만들어야 사제들에게 전적으로 복종하기 때문이었다. 바로 이러한 암흑의 시기에 한 가닥 빛을 비춘 사람 즉, 성경에 기초하여 교회와 교리의 개혁을 외치는 찬란한 광명 존 위클립이 나타났다. 이 시대에는 가톨릭교회를 비판하거나 교황에게 대적하여 성경의 진리를 설교하는 것은 생명을 내건 반란 행동이었다. 위클립은 종교개혁의 디딤돌이자 새벽을 깨우는 자로서 그는 옥스포드 대학의 교수이지만 천상 설교자였다. 일찍이 존 밀톤(John Milton)은 말하기를 “그는 모든 유럽사회에 계시의 말씀을 증거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첫 번 설교자”라고 했다. 또 윌리암 한나는 주장하기를 “위클립은 설교에서 예정론 교리를 성경대로 받아 들였다. 우리는 오늘의 교리에서 고백하는 대로 보면 그를 칼빈주의자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br><br>그러면 위클립의 설교는 어떠했는지를 요약해 보자. 위클립은 옥스포드의 학자이지만 가톨릭교회의 해악과 부패를 세상에 알리고, 성경의 핵심적 진리를 선포하는 설교에 주력했다. 위클립은 그의 설교에서 성경의 원리에 벗어난 교황주의와 교황의 세속적 통치권, 교황의 무오성, 성직매매, 교황청의 횡포, 권력 남용 등을 낱낱이 비판했다. 위클립의 메시지는 교황이라도 성경적 진리에 바로 서지 않으면 신뢰할 수 없으며, 교회의 유일한 머리는 교황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은 교황은 적그리스도라고 주장했다. 위클립은 그의 설교를 통해서 가톨릭의 화체설(化.說)을 강력히 비판할 뿐 아니라, 면죄부(Indulgence) 판매, 죽은 자를 위한 미사, 고해성사를 분명히 반대했다. <br>&nbsp;<br>뿐만 아니라 그는 설교를 통해 연옥(purgatory)사상, 마리아 숭배사상(mariolatry), 성인숭배(Hagiolatry), 성상숭배(Icon Worship), 성체 숭배, 성화 숭배 등이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하고 교회의 개혁을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위클립은 성경에 기초하지 않는 일체의 신앙사상이나 교리체계도 비판했다. 따라서 성직자들이 먼저 대오각성을 해서 청빈과 검소, 도덕적 삶의 모범을 보이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자기들이 가진 것을 나누어 주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했다. 특히 위클립은 설교를 통해서 비도덕적이고 무지한 성직자들에게는 사례 지급을 중단할 뿐 아니라 공적 예배를 인도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그 어두웠던 중세시대에 위클립은 무지했던 가톨릭 신앙에 종지부를 찍고 성경을 재발견해서 대중들에게 복음을 설교 했을 뿐 아니라, 그는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의 대헌장(Christian′s Magna Carta)라고 주장했다.<br><br>위클립 설교의 핵심은 결국 성경만이 신앙의 척도이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만이 신앙과 생활의 유일한 표준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가 교회다우려면 사도적 교회 곧 초대교회의 신앙으로 되돌아가야 한다고 설교했다. 중세 가톨릭은 성경의 해석권이 사제들만의 것이라고 주장했고 사제의 임무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중재한다고 했으니 성경의 권위를 처음부터 없애 버렸다. 중세교회는 교회의 전통, 교황, 공의회(Council), 교회법을 성경의 진리 보다 훨씬 윗자리에 올려놓았는데, 위클립은 이것을 뒤집고 성경 진리 위에 교회와 교리를 올려놓았다. 특히 위클립은 1378년 「성경의 진리」(The Truth of Holy Scripture)란 책에서 이런 내용을 구체화 시켰다. 이 책은 평소 그의 설교를 요약한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위클립은 오직 성경만이 모든 권위의 유일한 원천이며, 모든 진리는 성경 안에 포함되어 있고, 성경에 기록된 모든 것은 진리라고 설교했다. <br>&nbsp;<br>위클립의 설교에서, 그의 성경 이해는 성경의 절대 권위와 영감에 있어서 종교개혁자들의 신학과 신앙에 일치 하고 있다는 것이다. 성경만이 신학과 신앙, 교회의 최고의 권위로 인정했다. 그러므로 위클립은 진리와 생명의 근원은 로마가톨릭교회가 아닌 성경이라고 확신했다. 그래서 위클립은 성경이 일반 대중들에게 널리 읽혀지고 성경만이 유일한 권위로 세워지기를 원해서 성경을 영어로 번역하기로 했다. 중세 교회는 1000년 동안 오직 성직자만이 라틴어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했지만, 그마저도 사제들은 성경에 무식했음으로 온갖 미신과 잘못된 교리로 변질되어 있었다. 위클립은 이런 미신의 오류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서는 대중들이 모국어인 영어로 자유로이 성경을 읽을 수 있어야 하고, 영어로 설교를 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당시는 라틴어 번역인 불가타 성경(Latin Vulgate Bible)만을 인정하고 다른 나라말로 성경이 번역 되는 것을 일체 금지했을 뿐 아니라, 성경 번역자들을 엄히 처벌하였던 시대였다. <br><br>그러한 정황 가운데서 1382년 마침내 위클립은 최초로 영어로 성경을 펴냈다. 이것이 바로 위클립 성경(The Wycliffe Bible) 이다. 위클립 성경은 히브리어와 헬라어에서 번역한 것이 아니라 라틴어에서 번역 했지만, 이는 제롬(Jerome)이 라틴어 성경을 번역한 후 중세 천년 만에 있었던 놀라운 사건이며 일반 대중들이 복음에 눈을 뜨게 하는 대변혁의 역사적 사건이었다. 이로 인해서 비밀스러히 전달된 영어로 된 위클립의 필사본 성경을 통해서 대중들의 심령이 소생함을 얻는 동력을 얻었다. 이 위클립의 필사본 성경이 비밀리에 계속 전파됨으로, 위클립은 인간의 구원은 교회의 전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기초라는 사실이 설교되기 시작했다. 로마가톨릭 당국은 위클립의 성경을 없애 버리려고 온갖 공권력을 동원 했고, 그의 설교를 탄압 했으나 한 번 트인 물고를 막을 방법이 없었다. 위클립은 성경 번역이 필생의 사역이 되었지만 동시에 그는 설교자로서의 삶이었다. <br>&nbsp;<br>가톨릭교회가 아무리 위클립의 설교를 통제했지만 그는 공중이 모인 곳은 어디든지 성경과 성령의 능력에 의한 말씀 선포를 계속 했다. 위클립의 설교를 들은 수많은 사람들이 회심을 체험하게 되었고 전에 깨닫지 못한 신앙 세계를 경험하게 되었다. 위클립의 설교는 영어로 했기에 일반 대중들의 가슴에 파고 들었을 뿐 아니라, 교황과 사제들의 부정부패를 지적함으로 심지어 영국 국왕과 정부 관리들의 지지까지 이끌어 내기도 하였다. 위클립은 로마 교황이 아니고 국왕이 통치하는 나라를 소원했기에 후일 국왕을 머리로 하는 성공회 조직의 길을 터놓았다. 결국 교황과 추기경 등 사제들과 맞장을 뜨고 있던 국왕과 정부 관리들의 후원 때문에 위클립의 설교는 날개를 단 셈이었다. “위클립의 작은 창구”(Wycliff Little Wicket)라는 설교형식의 작은 논문들이 발표되었는데, 이것은 교회개혁 정신과 방법의 시도였다고 볼 수 있다. 그의 설교는 활기찬 문체, 엄격한 표현, 치밀하고 논리적 타당성 등으로 교황권과 마리아 숭배, 화체설 등을 예리하게 공격하였다. 위클립의 설교는 당시의 로마가톨릭 성직자들을 격동시켰고 그의 친구들마저도 놀라게 했다. <br><br>개혁가로서의 위클립의 중요성은 말할 것도 없고 설교자로서의 그의 재능은 뛰어난 것이었다. 그의 설교들은 일부는 라틴어로 일부는 영어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미사만을 보아 왔던 가톨릭교회의 신자들을 향하여 위클립의 설교는 철저히 성경에 기초하였음으로 대중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 주었다. 물론 위클립도 그 시대의 아들인 만큼 스콜라적이고, 풍유적인 성경해석에다 로마 가톨릭적인 문제점에서 확실히 벗어나지는 못했다. <br><br>그러나 그의 설교 방향은 개혁주의 신앙 쪽으로 완전히 기울어져 있었다. 위클립의 설교는 평범한 성경 해석에다 복음적 교리를 힘 있게 붙들었다. 지금 전해내려 오는 위클립의 설교들은 일종의 요약 설교로서 실제로는 훨씬 풍성하게 전달되었을 것이다. 이 설교들에서 위클립 자신이 그랬을 뿐 아니라 다른 설교자들에게 자유롭게 확대 설교할 수 있도록 방향 제시를 잘해두었다. 예컨대 “부자와 나사로의 첫 번째 설교”란 제목에 기록된 내용을 보면 “설교에서 설교자는 부자들의 거짓 자만과 이 세상 권세자들의 향락에 젖은 삶과, 지옥의 기나긴 고통과 천국의 즐거운 축복을 이야기하되 시간이 허용 하는 한 길게 설교 하십시오”라고 덧붙였다. 특히 위클립의 설교 모델은 눅 15장 설교 중에서 찾아 볼 수 있다. <br><br>“이 복음 속에서 그리스도께서는 서기관과 바리세인과 제사장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그의 백성이 구원을 얻게 되었는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이야기는 어떻게 세리와 죄인들이 그리스도에게 배우러 나오는 것과, 예수그리스도는 선하신 분으로서 그들을 은혜롭게 대해주시는 분임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동시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이것을 비난하고, 그리스도를 훼방하며 그들과 함께 식사하는 것을 불법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사건은 오늘날 사건에도 나타납니다. 말하자면 수도원장은 서기관이요, 사제들은 바리새인에 해당합니다. 이들은 평민과 교제하는 주의 종은 세리라고 하며, 세상의 군주를 죄인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하나님의 법을 알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들은 말하기를 지극히 높고 정교하며, 세상 군주를 죄인이라고 하면서, 너무나 거룩한 하나님의 법은 오직 서기관이나 바리새인들만이 언급할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수도원장들은 정말 서기관임에 틀림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영혼구원에 쓰기 보다는 사람들로부터 부지런히 약탈한 돈을 계산하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 신부들은 바리새인임에 틀림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들은 마치 당시의 바리새인이 그랬던 것처럼 보통사람들의 삶의 방식이 아니라 자기들끼리의 타락한 방식에 따라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적 의사이신 예수께서 죄인들을 영접하시고 그들과 더불어 식사 하신 데는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로, 그들을 회개시킴으로써 자기 멋대로 하나님의 법과 자유를 방해하던 저 교만한 제사장들을 당황케 하시려는 의도였습니다. 이것을 보고 그들은 마땅히 높은 직책 그 자체는 어느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세워줄 수 없다는 것을 겸손히 배웠어야만 했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그리스도께서 은혜의 시대에 일할 그의 종들에게 가르침과 모본을 보여 주심으로 해서 그들도 그처럼 지혜롭게 할 목적이었으며 따라서 하나님의 법과 자유에 굳게 서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세 번째 이유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은 모든 사람의 구주로서 유대인뿐만 아니라 모든 이방인도 구원하시는 자임을 보여 주시고자 했습니다.…”라고 했다. <br><br>위클립의 설교는 중세시대를 뛰어넘어 오늘의 메시지로도 손색이 없는 정확한 외침이었다. 그의 설교에서 어휘는 단호했고 두려움 없이 당시의 교직자들을 공박하는 모습이었다. 어두웠던 중세시대에 떠오르는 새벽별 위클립의 설교는 잉글랜드 사회에 그리고 교회에 변화와 개혁의 새바람을 일으켰다. 위클립은 말하기를「사도시대 이후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말씀을 설교하는 것이다. 또 설교는 주의 종들의 첫 번째 사명이다. 왜냐하면 설교를 통해 복음의 생명의 씨앗이 발아되고 심령이 변화되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위클립은 그 당시 설교의 능력을 잘 알고 있었을 뿐 아니라 설교를 통해서 복음이 땅 끝까지 증거 되어야 함을 깨달았다. <br>&nbsp;<br>찰스 다간(Charles Dargan)의 말대로 설교사(說敎史)는 곧 교회사(敎會史)이다. 설교가 부흥된 시기가 곧 교회가 부흥된 시기다. 위클립은 설교를 통해서 교황의 타락이 세속적 재산과 권력을 탐하는 데서 출발했기에 교황을 적그리스도(Anti-Christ)로 공격했다. 그리고 교회와 신앙의 유일한 근거는 무오의 성경에 기초를 두었다. 따라서 그는 면죄부 판매의 부당함과 비성경적임을 논리적으로 변증했다. 그리고 제자들을 키워서 다시 복음 설교자들인 롤라드파(Lollards)로 만들어 영국의 각 촌과 마을로 파송했다. 만에 하나 구텐베르크(Johannes Gutenberg, 1395~1468)의 인쇄술이 위클립 시대에 발명되고 제작 되었더라면 종교개혁은 아마 루터로 부터가 아니라 존 위클립부터 시작되었다고 역사는 기록되었을지 모른다. (계속)<br><br>요약정리: 김순정 목사<br> 2018-05-05 10:36:00 허활민 목사의 기자회견에 GMS의 반론과 해명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5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051641800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허활민 목사가 지난 5월 2일&nbsp;'총회장의 판공비 문제, 총회본부 구조조정 문제' 등으로 기자회견을 한바 있다.&nbsp;&lt;리폼드뉴스&gt;도 이에&nbsp;대한 기자회견을 "허활민 목사 기자회견,&nbsp;사실관계에 따른 파장 예고"라는 내용으로 기사화한 바 있다.<br><br>이같은 기자회견에 대해 총회세계선교회(<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GMS)에서 보도자료를 내놓았다. 기자회견에 대한 반론 및 사실관계 확인이었다.</font></span><br><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현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GMS 이사장의 초헌법적인 대리투표에 의한 부정선거&nbsp;주장과&nbsp;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교갱협) 핵심인사들의 개입에 대한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font></span></font></span><br><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위임장에 의한 대리투표는 "선거규정에는 위임장에 의한 대리자에게 투표권을 부여하였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정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3</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7</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2-4</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고 해명했다.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이는 "당시의 선거규정이었으며 그 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19</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회기 정기총회에서 대리 투표권을 없애는 개정을 하여 총회의 승인을 얻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며&nbsp;"</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위임장으로 인한 대리투표는 정관의 명시대로 시행하여 정당한 방법으로 선거를 치룬 것"으로 부정선거가 아니라고 해명했다.</span><br><font face="굴림"><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그리고 위임장에 의한 교갱협의 선거개입에 대해서도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당시 선거인 명부에 나타난 교갱협 회원교회의 대리투표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18</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개 교회인 것으로 나타났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당선자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2</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위의 표차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68</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표차"로서 투표결과에 영향을 끼치지 않았으며,&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모든 일을 교갱협 목회자들이 자행한 일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억측에 불과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라고 밝혔다.</font></span><br><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다음으로 판공비 문제에 대해서도 밝혔다.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본부 관계자들의 출장비는 "본부 운영세칙에 준하여 지출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며&nbsp;모든 재정은 투명성과 적법&nbsp;절차에 의해 집행되고&nbsp;있다고 밝혔다.</font></span></span><br><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이사장의 직무 특성상 "선교지를 순방하거나 국내 이사회 관련 활동시에 사용하는 활동비는 연<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2000</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만원이 편성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예산 범위 내에서 지출이 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활동비 사용 내역은 임원회의 결의에 의거 정당하게 사용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고 했다.&nbsp;</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현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GMS</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는 자체감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총회감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외부감사를 실시하여 재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고 했다.</font></span></span><br><br><font face="굴림"><font face="Gulim">해외 출장시 항공 마일리지에 대해서도 "</font>GMS </fon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본부는 해외 출장시 가능한 한 할인해택이 되는 항공권을 구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그리하다 보니 마일리지 적립 자체가 안되는 티켓을 구매하는 일이 많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고&nbsp;했다.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또한 "법인가드를 사용하여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개별카드를 사용해야 하는 문제가 있어서 유보해 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고 밝혔다.</font></span><br><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Gulim">앞으로 "</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GMS</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Gulim">는 올바른 선교를 감당하기 위해 전국교회의 기도와 협력을 기대한다</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Gulim">더불어 </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6</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Gulim">월 </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25~28</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Gulim">일에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열리는 </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GMS 2018 </fon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Gulim">세계선교대회에 함께 마음을 모아 주시기를 소원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span></font></span><br><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font face="굴림">보도자료 전문은 다음과 같다.</font></span></span></font></span><br><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GMS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보도자료</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총회세계선교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GM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는 교단선교부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대 위임명령에 순종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9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개국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2,5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여명의 선교사들을 파송하여 소임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지나온 시간들 가운데는 기쁨도 있었고 아픔도 있었지만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 선교의 대장 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오게 되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전국 교회의 기도와 협력에 힘입어 선교의 불이 계속하여 타오르고 있음에 감사를 드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특별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GM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교단선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1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GM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설립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주년을 맞이하여 세계 선교대회 준비에 힘을 모아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불필요한 곳에 에너지를 소모할 틈이 없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전국 교회와 선교사들이 기도와 헌신으로 큰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이 일을 진행해야 할 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그러나 사실과 다른 내용들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GM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를 흠집 내려는 시도를 보면서 이 또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악한 영의 시험이라 하며 조용히 기도로 극복해 가야 할 일이라 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믿음이 약한 성도들이 실족할까 두렵고 가짜뉴스가 사실인양 보도되는 현 상황에서 다음과 같이 언론 보도를 통해 정정해 주실 것을 정중히 부탁하기로 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1. GM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회 이사회 총회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20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일에 소집되었을 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이사장선거는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나와 선거를 주관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그리고 선거규정에는 위임장에 의한 대리자에게 투표권을 부여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정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2-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이는 당시의 선거규정이었으며 그 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회기 정기총회에서 대리 투표권을 없애는 개정을 하여 총회의 승인을 얻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그러므로 위임장으로 인한 대리투표는 정관의 명시대로 시행하여 정당한 방법으로 선거를 치룬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당시 선거인 명부에 나타난 교갱협 회원교회의 대리투표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개 교회인 것으로 나타났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당선자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위의 표차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6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표차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이는 모든 일을 교갱협 목회자들이 자행한 일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억측에 불과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이사장은 본회를 대표하며 제반 업무를 지도 감독하고 총회에 보고할 책임에 대한 직무를 감당하기 위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GM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의 특성상 해외 선교사들을 돌보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국내 교회들과 노회들을 방문하여 선교동원에 진력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특별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회기부터 시행되어져 온 선교사 계속교육과 지역선교부 활성화 실행을 위해서 이사장이 선교지를 방문할 수밖에 없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사역하고 있는 목양지보다 선교현장에 더 열심을 내는 것은 상당한 위험부담이 있었지만 교회의 배려와 이해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nbsp;</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nbsp;</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이러한 이사장의 직무 특성상 선교지를 순방하거나 국내 이사회 관련 활동시에 사용하는 활동비는 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20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만원이 편성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예산 범위 내에서 지출이 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활동비 사용 내역은 임원회의 결의에 의거 정당하게 사용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현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GM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는 자체감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총회감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외부감사를 실시하여 재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본부 관계자들의 외국 선교지 방문시 항공료 및 기타 경비를 자비량으로 사용하라는 주장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이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현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본부 선교사로 사역지 변경을 하면 가장 큰 손실이 후원자들의 후원중지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당연히 후원금이 줄어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이러한 상황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개 지역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1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여개의 지부를 지도하기 위해 해외 출장을 가야만 하는 것이 현실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이에 자비량으로 공무를 수행하라는 것은 현실을 도외시한 이상만 추구하라는 것과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본부 관계자들의 출장비는 본부 운영세칙에 준하여 지출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4. GM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본부는 해외 출장시 가능한 한 할인해택이 되는 항공권을 구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그리하다 보니 마일리지 적립 자체가 안되는 티켓을 구매하는 일이 많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또한 법인가드를 사용하여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개별카드를 사용해야 하는 문제가 있어서 유보해 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fon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br></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법인 카드는 법인공용카드와 법인개별카드의 두 종류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공용카드는 법인의 신용으로 발급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카드에 법인의 이름만 새겨진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개별카드는 법인명과 임직원 개인 이름이 함께 새겨지는 카드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항공 마일리지는 개별카드에 적립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마일리지가 법인으로 적립되는 내역이 아니고 지정된 사람의 개인카드에 누적되는 문제점이 있어서 지금까지 유보해 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이 부분은 더 연구를 하여 마일리지 적립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자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GM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를 향한 충정어린 고언에 다시금 감사를 드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하지만 잘 못 오해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바르게 보도해 주실 것을 정중히 부탁드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앞으로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GM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는 올바른 선교를 감당하기 위해 전국교회의 기도와 협력을 기대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더불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25~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일에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열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GMS 2018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세계선교대회에 함께 마음을 모아 주시기를 소원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font><br><br /> 2018-05-05 10:49:00 법원, 목양교회 교단탈퇴 무효 당회장은 전주남 목사-면직은 불인정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50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264"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64"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8/2017081915235754.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쟁 중에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목양교회의 법률행위의 대표자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장은 누구인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주남 목사인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현용 <font face="굴림">목사인가</font></span><font face="굴림"><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교단탈퇴가 적법했는가, 부적법했는가?</span><br></fo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문제가 법원 소송으로 이어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동부지방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장판사 김기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전주남 목사가 김현용 목사를 상대로&nbsp;목양교회 직무집행금지 및 출입금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카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66)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부는&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자지위부존재확인소송의 본안판결 확정시까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현용 목사는 목양교회의 담임목사 및 당회장으로서의 직무를 집행하여서는 아니 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 교회 예배당과 구내에 출입하여서는 아니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결정처분을 하였다고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밝힘으로써 재판부가 전주남 목사의 손을 들어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부는 목양교회가 교단을 탈퇴했다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공동의회 소집은 소집권한이 없는 자에 의해 소집한 결의로 효력이 없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탈퇴 결의도 사전 안건 공지나 결의정족수에 하자가 있어 공동의회 결의를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양교회 임시당회장이 누구인가에 대한 판단에서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임시노회 결의로 서상국의 사임과 전주남 목사의 파송결정을 추인한 때로부터는 임시 당회장 파송결정의 효력이 발생하는 것으로 그 시점부터는 전주남 목사가 목양교회의 임시당회장 지위를 취득하였다고 보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주남 목사가 한성노회로부터 면직을 받았다고 주장하나 면직 처분을 인정하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현용 목사는 전주남 목사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 2. 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면직판결로 인하여 목사 지위를 박탈당하였다고 주장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면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출교가 결의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 2. 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한성노회 임시노회 소집공고문과 전주남 목사에 대한 면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출교의 안건이 사전에 기재되지 않는 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분에 변경을 가져온 중대한 권징재판 처분을 기소나 재판 과정에서 전주남 목사의 방어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되지 않는 점 등을 이유로 면직처분의 효력을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이같은 면직판결로 전주남 목사의 목사 지위를 상실되었다고 볼 수 없다는 봤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결정은 김현용 목사가 목양교회 공동의회 의장으로 교단탈퇴 결의가 효력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목양교회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김현용 목사는 본안판결 확정시까지 목양교회의 담임목사 및 당회장으로서의 직무를 집행하여서는 아니 되고</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목양교회&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예배당과 구내에 출입할 수 없게 됐다.</font></span></span></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br></font></span></span></span><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Gulim"></font></span></span></span><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편 김현용 목사가 목양교회 대표자 지위로 전주남 목사와 금경연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목양교회 직무집행정지 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카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0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처분 소송에서 목양교회 대표자 아닌 자가 대표자 이름으로 제기한 본 가처분 소송은 각하처분했다.</span><br></font><font face="Gulim"><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Gulim"><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권자 김현용은 채권자 목양교회의 대표자 지위에 있지 않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무자들에 대하여 직무집행정지나 예배방해금지 등을 구할 피보전권리가 인정된다고 볼 수도 없으므로 본 사건은 대표권의 흠결로 부적법하여 각하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현용 개인명으로 신청한 것은 기각 처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결정 처분을&nbsp;보면서 목양교회 사태를 살펴봄이 좋을 것으로 보아 결정문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font-weight: bold;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size="4"><font size="3"><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주남 목사와 김현용 목사의 주장</span></font></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현용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주남 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한 결정은 한성노회 임원회가 권한 없이 한 것으로 무효이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주남 목사는 목양교회의 임시당회장 지위를 취득하지 못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아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양교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17.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사건 탈퇴결의를 통해 대한예수교장로회 및 한성노회로부터 탈퇴하였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17. 12. 2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사건 선임결의로 채무자를 담임목사 겸 당회장으로 새로 선임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처럼 한성노회는 지교회가 아닌 목양교회에 대하여 임시당회장 파송 등으로 그 운영에 개입할 권한을 상실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주남 목사는 한성노회로부터 면직판결을 받아 목사 자격을 상실하였으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임을 전제로 하는 당회장 자격도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전주남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성노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1. 29.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주남 목사를 대한예수교장로회 목양교회의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하는 결정을 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전주남 목사는 목양교회의 적법한 당회장 및 목사로서의 지위를 보유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양교회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공동의회는 임시당회장인 전주남 목사를 배제한 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용하 장로가 소집하여 채무자를 임시의장으로 내세워 진행되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사정족수조차 갖추지 못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 공동의회에서 이루어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양교회가 대한예수교장로회 교단 및 한성노회에서 탈퇴하는 결의는 소집권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집절차 및 결의 내용에 중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백한 하자가 있어 무효이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 및 노회 탈퇴를 전제로 김현용 목사를 담임목사 겸 당회장으로 선임한 결의도 무효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font-weight: bold;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size="4"><font size="3"><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양교회가 기존 교단 및 노회에서 탈퇴하였는지 여부</span></font></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양 측 주장의 쟁점에 대한 재판부의 판단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첫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17. 12. 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공동의회의 소집절차상 하자에 관하여</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①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 소집 당시 소집권자</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을 탈퇴했다고 주장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공동의회의 소집 당시 소집권자에 대한 판단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성노회의 정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노회가 아닌 임원회가 결정하여 통보한 사항에 불과하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17. 11. 29.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상국이 목양교회 임시당회장 직위를 곧바로 상실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주남 목사가 임시당회장 지위를 취득하였다고 보기는 어렵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판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후 개최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성노회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임시노회가 서상국의 사임을 수리하고 전주남 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한 임원회 결정을 추인하였다고 하더라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무효인 결의를 추후에 적법하게 추인한 때에는 달리 소급효를 인정하는 법률규정이 없는 한 새로운 법률행위를 한 것으로 보아야 하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1. 6. 24.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503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결 등 참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위 추인결의에 소급효는 인정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판단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전히 서상국 목사가 임시당회장으로 목양교회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공동의회가 소집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는 서상국이 공동의회를 소집할 권한이 있는 임시당회장이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판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②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상국 목사로부터 위임받은 당회권한에 의한 소집절차상 하자 문제</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 소집공고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17.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일예배 후 공동의회를 개최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내용 외에는 결의가 예정된 안건에 관한 추상적인 내용조차 기재되어있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이 사건 탈퇴결의 내용은 기존 교단 및 노회로부터의 탈퇴라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 전체와 이해관계가 긴밀한 중대한 사항임을 고려하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안건에 대한 제대로 된 공고 없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공동의회에서 이 사건 탈퇴결의를 한 것은 결국 목적사항을 넘어선 것이라고 볼 여지가 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상국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1. 29.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인 김용하에게 목양교회 당회의 모든 권한을 위임하였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용하가 소집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당회는 채무자에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공동의회 임시의장을 맡기기로 결의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특정한 행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집통지 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아니라 당회와 관련된 임시당회장의 모든 권한을 포괄적으로 위임하는 것이 목양교회 정관 등에 근거가 있는지 불분명할 뿐만 아니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와 같은 절차에 따라 공동의회 주재 권한을 채무자에게 사실상 재위임한 것 역시 허용되는지 의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아가 서상국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1. 29.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임의사를 표시한 다음 자신이 노회장으로 있던 한성노회 임원회가 채권자의 임시당회장 파송을 결정함으로써 조만간 개최될 한성노회 임시노회에서 추인이 예정된 상황에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상국이 김용하에게 당회 권한을 위임한 행위는 이 사건 파송결정이 확정적으로 효력을 발생할 때까지 일시적으로 목양교회의 통상업무에 관한 사항을 관장하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는 있어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 및 노회로부터 탈퇴하는 내용을 결의할 공동의회의 소집</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최권한까지 위임한 것으로 해석하기도 어렵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br></strong><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둘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탈퇴결의가 정족수를 충족하였는지에 관하여</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정 교단에 가입한 지교회가 소속 교단에서 탈퇴하기 위해서는 사단법인 정관변경에 준하여 의결권을 가진 교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찬성에 의한 결의를 필요로 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결권을 가진 교인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찬성에 의하여 소속 교단에서의 탈퇴 또는 소속 교단의 변경결의가 적법</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ㆍ</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유효하게 이루어졌다는 점은 이를 주장하는 자가 입증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7. 6. 29.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24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정 등 참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만 민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단법인의 정관은 총사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동의가 있는 때에 한하여 이를 변경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정수에 관하여 정관에 다른 규정이 있는 때에는 그 규정에 의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정하고 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사건 정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에 따르면 정관변경을 위해서는 공동의회 재적회원 과반수 출석 및 과반수 찬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면위임 포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있으면 족하다고 규정하고 있으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본적으로는 위 완화된 정족수가 적용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이 사건의 경우 현재까지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이 사건 탈퇴결의가 공동의회 재적회원 과반수 출석 및 과반수 찬성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달리 이를 인정할 만한 자료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셋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결론</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앞서 본 소집절차상 하자 및 정족수 미충족의 하자는 그 정도가 중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ㆍ</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백한 하자라고 할 것인 만큼 이 사건 탈퇴결의가 유효</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ㆍ</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적법하게 이루어졌다고 볼 수 없으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양교회가 기존 교단이나 한성노회로부터 탈퇴하였다고 인정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weight: bold;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nbsp;</span><br><p class="0" style="font-weight: bold;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size="4"><font size="3"><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재 목양교회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장이 누구인지</span></font></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첫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사건 파송결정의 효력발생</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앞서 본 바와 같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늦어도 한성노회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임시노회 결의로 서상국의 사임과 전주남 목사의 파송결정을 추인한 때로부터는 이 사건 파송결정의 효력이 발생하였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시점부터는 전주남 목사가 목양교회의 임시당회장 지위를 취득하였다고 보아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현용 목사는 이 사건 추인결의 역시 위법하여 무효라고 주장하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사건 추인결의가 교단 헌법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IV.</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편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에서 정해진 의사정족수나 소집절차 등을 위반한 하자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둘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현용 목사가 당회장으로 적법하게 선임되었는지 여부</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현용 목사를 담임목사 겸 당회장으로 선임한 목양교회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 12. 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당회 결의는 실질적으로 이 사건 탈퇴결의의 후속절차로서 목양교회가 독립교회가 되었음을 전제로 이루어졌는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앞서 본 바와 같이 이 사건 탈퇴결의가 무효인 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 당회결의는 임시당회장인 채권자의 소집이나 참석 등 아무런 관여 없이 이루어진 점 등에 비추어 보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사건 선임결의 역시 적법하게 이루어진 결의라고 볼 수 없으므로 그 효력을 부정함이 타당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김현용 목사가 이 사건 선임결의에 따라 당회장으로 선임되었기 때문에 임시 당회장을 파송한 이 사건 파송결정이 당연히 효력을 잃었다고 볼 수도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셋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주남 목사에 대한 이 사건 면직판결의 효력</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현용 목사는 전주남 목사가 한성노회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 2. 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면직판결로 인하여 목사 지위를 박탈당하였다고 주장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①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무자의 면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출교가 결의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 2. 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 한성노회 임시노회 소집공고문에 찍힌 한성노회 직인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성노회가 발급한 직인확인증명서상 직인과 육안으로도 구별되는 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②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집공고문에도 채권자에 대한 면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출교의 안건은 명시적으로 기재되지 않은 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③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 면직재판은 실질적으로 채권자에 대한 권징재판의 성격을 지니는 것으로 신분에 중대한 변경을 가져오는 처분인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소나 재판 과정에서 채권자의 방어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되었다고 보기도 힘든 점 등의 사정을 종합하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권자가 이 사건 면직판결에 따라 목사 지위를 상실하였다고 단정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size="4"><strong><font size="3"><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론</span></font></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와 같은 사정들을 종합하여 보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사건 선임결의의 효력을 인정하기 어려운 만큼 채권자의 직무집행을 정지하여야 할 피보전권리가 소명되었다고 할 것이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양교회에 소속된 교인들이 채권자와 채무자 측으로 각기 분열된 양상을 보이는 점 등 이 사건 분쟁의 전체적인 경위 등을 고려하면 보전의 필요성도 인정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다면 이 사건 신청은 이유 있으므로 인용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8-05-03 15:23:00 총신대 학내구성원 '재단이사 직무정지 해제시도 반대한다'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49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3/2018032612594473.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총신대 구성원 총궐기집회가 3월 26일 총신대 사당캠퍼스 종합관 앞에서 진행됐다.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 비상교수회의 및 학부와 신대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반대학원 원우회가 공동으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 직무정지 해제 시도에 대한 우리의 입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명서에 의하면 총신대학교와 관련 교육부의 조사 결과에 따른 총장과 재단이사들의 징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해야 한다는 주장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주장은 징계유지를 풀고 교육부와 타협을 통해 학교 정상화를 이루겠다는 일부 정치권 인사들의 타협설에 대한 교육부의 입장 변화 움직임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이사 파송에 부정적인 총회 일부의 기류와</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255, 0, 0); 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교를 재장악하려는 김영우 씨와 현 재단이사들의 전방위적 로비의 결과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이를 반대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본 성명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는 그 어떤 형태로든지 현 재단이사들 중 일부라도 직무에 복귀하는 것을 결연히 반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 규정에 따라 총신대학교 구성원 및 총회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줄 것을 요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을 변경하여 학교를 사유화하고 용역을 이끌고 학내에 진입했으며 직무정지를 당한 상태 속에서도 교수들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는 등 비정상적인 행위를 일삼은 재단이사들을 학내구성원들은 받아들일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성명서는 학내구성운들을 고려하지 않는 교단내의 정치적인 타협으로 학교사태를 해결하려는 것은 인정할 수 없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교 정상화를 위하여 학내구성원들과의 협의를 요청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명서 전문은 다음과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성명서</font></span><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t;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list: l0 level1 lfo1;"><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 직무정지 해제 시도에 대한 우리의 입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2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총신대학교에 대한 실태조사를 한 교육부는 총장 파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 전원 임원승인 취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직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징계 등의 처분 내용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언론을 통해 발표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교육부는 현 재단이사들에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직무정지 조치를 통보함으로써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초 전후에 임시이사 파송 절차에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을 낳게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상황 가운데 재단이사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교육부의 직무정지 조치를 무시하고 다수의 교수협의회 소속 교수들에 대해 불법적인 징계의결 요구를 하는 등 비상식적인 행태를 보여 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재 매우 우려되는 사실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이의신청 기간이 지난 후 교육부가 현 재단이사들에 대한 직무정지를 해제하여 그들로 하여금 교육부 처분내용을 시행하도록 하고 또 정이사까지 선임하도록 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교육부의 입장 변화 움직임은 임시이사 파송에 부정적인 총회 일부의 기류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교를 재장악하려는 김영우 씨와 현 재단이사들의 전방위적 로비의 결과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간의 현 재단이사들의 행보를 볼 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직무정지가 해제될 경우 그들이 교육부나 총회의 의도대로 움직일 것이라는 기대를 갖기는 어렵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울러 현 시점에서 교육부의 직무정지 조치를 변경하려는 일부 총회 인사들의 시도는 오히려 학교 사태 해결을 어렵게 하고 학교를 또 다른 혼란 속에 빠뜨릴 위험성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총신대학교 구성원들은 아래와 같은 입장을 표명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첫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는 현 재단이사들에 대한 직무정지를 원래대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간 유지하고 절차에 따라 임원승인 취소 처분을 시행하기를 강력히 요청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는 그 어떤 형태로든지 현 재단이사들 중 일부라도 직무에 복귀하는 것을 결연히 반대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둘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원승인취소로 임시이사를 파송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 규정에 따라 총신대학교 구성원 및 총회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셋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는 현 재단이사들의 직무 복귀에 반대하는 학내구성원들의 입장을 헤아려 주기를 요청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을 변경하여 학교를 사유화하고 용역을 이끌고 학내에 진입했으며 직무정지를 당한 상태 속에서도 교수들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는 등 비정상적인 행위를 일삼은 재단이사들을 학내구성원들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넷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는 그 동안 교권다툼의 소용돌이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냈고 각종 학내비리로 심히 피폐해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상황에서 또 다시 교단내의 정치적인 타협으로 학교사태를 해결하려는 것은 학내구성원들의 고통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처사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총회와 김영우 씨 측 모두 정치적인 어떠한 타협 시도도 즉시 멈추어 주기를 요청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섯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교 정상화 과정에서 직접적인 당사자는 학내구성원들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학교 정상화를 위한 총회내의 어떠한 논의나 결정도 학내구성원들과의 협의 없이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교수들과 학생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직원들을 의사결정의 주체로 인정하고 협의해 주기를 요청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t;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사당 캠퍼스 비상교수회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양지 캠퍼스 교수비상대책회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직원노동조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학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대학원 비상대책위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대학원 원우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음악대학원 원우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회복지대학원 원우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담대학원 원우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반대학원 원우회</span></font><br> <br /> 2018-05-03 12:25:00 허활민 목사 기자회견, 사실관계에 따른 파장 예고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48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26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67"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03401957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과 절차를 무시하고 영구제명 당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주장한 허활민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산서노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신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총회회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층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본부 구조조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장과 서기 판공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GM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운영과 이사장 판공비 지급 부당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문제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국교회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6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 명의 총대들에게 알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취지로 기자회견을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본부 직제 및 구조조정위원회 위원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었다고 자신을 소개한 허 목사는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정한 금권거래에 참여한 자는 총회 총대에서 영구제명 하도록 규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따라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대권이 영구제명 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허 목사는 자신의 총대 영구제명이 부당하다며 법원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결의효력정지등 가처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송을 제기했으나 기각된 이후 현재 본안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본부 구조조정에 대하여</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허활민 목사는 기자회견을 통하여 첫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본부 구조조정에 대하여 언급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정책실행위원회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조위 활동 기간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결의했으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간 활동만 하고 중단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주장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중단된 이유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특정인들이 특정언론과 연계하여 구조위가 법률상 현실적으로 불가피하게 취한 사소한 행정적 조치를 마치 엄청난 부정을 저지른 악의 집단인 듯 침소붕대하며 마녀 사냥 식으로 구조위 활동을 종결시켜버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효율적인 총회본부 운영 계획들이 좌초된 상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반 행정 직원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뽑는다고 광고한 것</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순히 숫자만 늘리겠다는 의미의 행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고 평가절하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조위의 성공적인 구조조정에 역행하는 행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임원 판공비에 대하여</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허활민 목사는 구조위가 총회 재정 절약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이에 총회 재정은 엉뚱한 곳으로 줄줄 새어 나가고 있는 데 대표적인 것 중에 하나가 총회 임원회 판공비라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허 목사는 판공비를 과다 책정했다고 주장하면서 아예 판공비를 없애기 위해 개인적으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장 박무용 목사에게 판공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36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김선규 총회장에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5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원 하여 총 합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86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원을 제공했다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두 회기의 총회장에게 허활민 목사가 개인적으로 판공비를 대납한 것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임원들에게 지급되는 판공비를 폐지하자는 조건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그 이유를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임원회 판공비 폐지는 실현되지 않았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장 김선규 목사는 오히려 저를 총회 적폐세력으로 몰아 총대영구제명 조치를 취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어서 허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직전총회장 김선규 목사는 총회 임원회 판공비 지급제도를 폐지하지 못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저는 김선규 목사에게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으므로 제가 대납한 총회장 판공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5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원을 반납하라고 요구했으나 거부당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때문에 저는 당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5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원 중 일부를 총회 총무실 금고에 보관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원을 회수 바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원은 직전총회장 김선규 목사에게 대납한 총회장 판공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5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원 중 일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공비 대납이라고 하지만 분명한 것은 거액을 두 회기 총회장에게 제공했다는 사실은 분명한 사건이며 이에 대한 법률검토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고받은 수수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대한 법적 논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총회</strong></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세계선교회(</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GMS</strong></span><strong>)에 대하여</strong></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허활민 목사는 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사장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초헌법적인 부정선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당선되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전의 관행대로 여전히 재정을 집행하는 상황이기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정이 줄줄 새어 나가는 상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교갱협이 회개하여야 할 이유라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허 목사는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사장 선거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에 의하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하 교갱협</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핵심인사들은 총회에 불참한 이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 명의 위임장을 받아 위임장으로 대리 투표하는 초법적인 일을 자행한 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면서 교갱협이 정의를 말할 수 있습니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저는 이 사태를 주목하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교갱협화 하려는 것은 아닌지 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게 되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밝히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이 부분에서 허 목사는 사실관계를 오해한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임장으로 인한 대리투표는 초법적인 사항이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 핵심인사들이 지행한 일이라고 주장하는 부분은 상당히 법적 논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정기총회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에 소집되었을 때 현 이사장인 김찬곤 목사가 선출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시 선거관리규정에 위임장에 의한 대리자에게 투표권을 부여하였지만 규정을 개정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리자는 언권회원으로 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당교회 부목사나 선교위원장으로서 담임목사 위임장과 해당교회 주보를 지참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개정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시 이사장 선거에서 대리자들이 대거 참여하여 투표에 임하여 선거결과에 큰 영향을 미쳤지만 이는 선거규정이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후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정기총회에서는 대리자의 투표권은 사라진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와 같은 사실관계에 따라 허활민 목사의 성명서에 대해 교갱협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대응이 주목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판공비 문제는 과연 적법한 규정에 따랐는지 여부에 대해 허 목사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의 공방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허활민 목사는 산적한 부조리 관행을 타파해 나가야 한다며 결론적으로 다음과 같이 천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느 단체든 개혁은 그 단체의 재정 문제로부터 시작되고 마무리 되어야 하는 것은 동서고금이 이치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본부 구조조정은 애초 계획대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간 지속하지 못하고 중도에 중단하여 온전히 마무리되지 못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로 말미암아 불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만에 총회 본부 구조조정 이전의 총회 본부로 회귀하려는 움직임이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므로 총회 본부 구조조정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가 시한을 정하여 구조조정을 온전하게 마무리 하여야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임원회 판공비는 반드시 폐지되어야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미 총회를 위해서 명예롭게 퇴직한 직원들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농어촌에서 그리고 주님의 교회를 위해 몸부림치는 동역자들을 위해 총회 임원회 판공비는 반드시 폐지되어야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총회에서 판공비를 받는 총회장과 총회 서기는 각종 행사와 회의에 참석해서도 회의비를 챙기고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가 총회장과 서기에게 판공비를 지급하는 이유는 총회장과 서기가 공무를 수행하면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와 총회 산하 그 어느 단체와 개인으로부터 소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봉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받지 말라는 뜻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 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마다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사장 선거를 실시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때 이사장 후보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발전기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천만 원을 납부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사장으로 선출되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동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0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만 원의 해외 항공비와 체류비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원의 판공비를 받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현실인데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발전기금을 납부했다고 할 수 있습니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므로 지금이라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이사장의 판공비를 폐지하고 이사장의 해외 출장도 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이하로 줄여야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부 관계자들도 외국 선교지 방문 시 개인의 항공료 및 기타 경비를 자비량으로 해야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신의 재정 헌신 하나 없이 그저 입과 직위를 앞세운 선교가 진정한 선교인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금으로 외국 선교지를 방문할 때마다 개인적으로 쌓이는 항공 마일리지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마일리지로 바꿔야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마일이지를 해외 오지 선교사들이 고국을 방문할 때 항공료로 대처해야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게 함으로써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더 이상 선교의 탈을 쓴 총회 정치 집단이 아님을 스스로 증명해야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기회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M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선교에 헌신하는 우리 교단의 자랑스러운 선교 단체로 거듭니기를 바랍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나무와 동시에 숲을 바라보는 목사 허활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 <br /> 2018-05-03 01:55:00 법원, 칼빈대 교원 평의원 임명 위촉은 총장 권한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47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012856277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칼빈대학교 교정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칼빈대학교 윤익세 교수는 재단이사장 김진웅 목사와 교원평의원으로 임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촉된 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00,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상대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원 평의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직무집행정지가처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카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5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제기했지만 수원지방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장판사 김재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기각 결정처분을 했다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교법인 칼빈신학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칼빈대학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에 대학평의원회의 구성과 관련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평의원은 학교의 장이 임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촉하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의 평의원으로 구성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직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생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동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교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으로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권자 윤익세 교수는 본인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 교수회에서 교원 평의원으로 선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총장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 교수회에서 선출된 자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 교수회에서 선출된 자 중에서 교원 평의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을 임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촉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 교수회에서 선출된 윤익세 교수는 총장의 교원 평의원 임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촉에서 배제되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윤 교수는 수원지방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714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칼빈대학교 대학평의원회 교원 평의원 지위 확인 청구 등 사건의 판결 확정시까지 채무자 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676;&#9676;</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676;&#967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칼빈대학교 대학평의원회 교원 평의원의 직무를 각 집행하여서는 아니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무자 학교법인 칼빈신학원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 1. 26.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정한 대학평의원회 규정의 효력을 정지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권자가 칼빈대학교 대학평의원회 교원 평의원의 지위에 있음을 임시로 정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무자들은 채권자가 칼빈대학교 대학평의원회 교원 평의원의 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방해하여서는 아니된다는 취지로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권자인 윤 교수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존에는 교수회에서 선출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이 별다른 추가적인 절차 없이 평의원으로 임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촉되어 왔으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 교수회에서 최다득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 중 한 명으로 선출된 본인이 당연히 평의원으로서의 지위를 지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윤 교수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이 재정된 이래 교원 평의원은 교수회에서의 선거를 통해 선출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이 당연히 임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촉되어 왔으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 교수회에서 최다 득표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 중 한 명으로 선출된 채권자는 교원 평의원으로 임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촉된 것이라 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주장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칼빈대학교 측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에 교원 평의원은 총장이 임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촉하는 것으로 정하여져 있으므로 채권자의 주장과 같이 교수회의 선거에서 선출된 교원이 당연히 총장의 임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촉 없이 교원 평의원의 지위를 가지는 것이라고 볼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부는 가처분 소송에 단골 인용 판례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6. 11. 2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998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판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터잡아 본 사건의 가처분 소송을 판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별히 재판부는 정관에 교원 평의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을 교수회에서 선출한다는 규정이 없을 뿐만 아니라 교수회가 선출하면 총장은 당연히 임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촉해야 한다는 법적 근거가 없다며 다음과 같이 판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인 정관은 총장이 평의원을 임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촉하도록 정하고 있을 뿐이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수회에서 그 후보자를 총장에게 추천할 수 있다거나 그러한 추천에 총장이 당연히 기속된다는 등의 규정은 별도로 없었던 것으로 보이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수회의 선출로서 총장의 임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촉을 대신할 수 있다고 볼 규정상 근거를 찾아보기 어렵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부는 결론적으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존에 채권자의 주장과 같은 관행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이는 총장이 교수회의 교원 평의원 후보자 선출에 의하여 추천된 후보자들을 별다른 이의 없이 평의원으로 임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촉하여 왔던 것에 불과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이유로 교수회에서 선출된 교원이 당연히 교원 평의원으로서의 지위를 가지게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총장이 채권자를 배제하고 교원 평의원을 임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촉은 위법성이 없다고 판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국 재판부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은 평의회의 구성에 관하여 그 임명권은 총장에게 있다는 점 및 그 구성인원을 교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직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생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 등으로 배분한다는 점 등에 관하여만 정하고 있을 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수회나 학생회 등에 추천권을 부여할 것인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떠한 방법의 추천권을 부여할 것인지 등 평의원회 구성의 구체적인 방법에 관하여는 정하고 있지 아니함을 알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덧붙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윤익세 교수는 가처분에 이어 수원지방법원에 학교법인 칼빈신학원 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을 상대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원평의원 지위확인 청구 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7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본안 소송을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에 제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원지방법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사부에 배정되었으나 아직 심리기일이 잡히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8-05-01 20:24:00 총신대 교수협의회, '정상화 방안 논란' 입장 발표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46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311/2013111709374427.pn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총신대학교 교수협의회가 "학교 정상화 방안을 둘러싼 최근의 논란"에 입장을 발표했다. 총신대학교와 재단이사회에 대한 교육부의 조사에서 관련자들에 대한 징계조치를 발표한 지 20일 지난 <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금 "교육부의 직권으로 이사 직무를 정지시킨 것 이외에 교육부의 징계가 가시화된 것은 아직 아무것도<font face="굴림"> 없다</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고 했다.</fon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상황에서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자 인터넷 판 기사에서 총회 임원회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의 임시이사파송을 막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납득하기 어려운 결정을 한 것으로 보도한 바 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총회 소속 일부 목사들도 공공연하게 임시이사파송의 부당성을 강변하는 등의 일탈을 보여 주고 있다."며&nbsp;유감을&nbsp;뜻을 보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수협의회는 "그 동안 큰 희생을 마다하지 않은 대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대학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학원의 학우들과 교수들 및 직원들과 그 어떤 소통이나 협의도 없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불만을 드러냈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구체적으로 "</fon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내외에는 교육부가 현 재단이사들의 직무가 정지된 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째 되는 날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을 기해 직무정지를 일시 해제하기로 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등의 이야기가 흘러나와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며 교수협의회의 입장을 발표했다.</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발표된 교수협의회의 입장은</fon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는 실태조사 이후에 총신대학교에 대하여 내린 정당한 징계조치를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그대로 시행하여야 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외부의 그 어떤 세력도 교육부가 내린 정당한 징계조치를 완화시키거나 변경시키기 위해 정치적 타협이나 로비나 압력 등을 가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해 둔다</span></fon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face="굴림">."고 밝혔다.</font>&nbsp;</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o:p>구체적인 입장발표문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o:p></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nbsp;</span><br><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교 정상화 방안을 둘러싼 최근의 논란에 대한 교수협의회의 입장</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span></font><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지하는 바와 같이 교육부는 총신대학교의 총장과 재단이사들에 대하여 꾸준히 제기되어 온 재정비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사비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입시비리 등에 대한 민원에 응답하여 총신대학교에 대해 강도 높은 특별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사를 마친 교육부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대부분의 비리들이 사실임을 확인하였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비리의 심각함을 고려하여 재단이사 전원 임원승인 취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장 파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와 총장의 비리에 협력한 보직교수들과 일부 직원에 대한 해임 등을 결정하고 발표한 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가 징계조치를 발표한 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이 지난 지금 교육부의 직권으로 이사 직무를 정지시킨 것 이외에 교육부의 징계가 가시화된 것은 아직 아무것도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상황에서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자 인터넷 판 기사에서 총회 임원회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의 임시이사파송을 막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납득하기 어려운 결정을 한 것으로 보도한 바 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총회 소속 일부 목사들도 공공연하게 임시이사파송의 부당성을 강변하는 등의 일탈을 보여 주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유감스럽게도 이와 같은 결정이나 강변은 이번 학교 사태의 가장 큰 피해자로서 오직 학교정상화를 위하여 그 동안 큰 희생을 마다하지 않은 대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대학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학원의 학우들과 교수들 및 직원들과 그 어떤 소통이나 협의도 없이 이루어지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내외에는 교육부가 현 재단이사들의 직무가 정지된 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째 되는 날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을 기해 직무정지를 일시 해제하기로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등의 이야기가 흘러나와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교수협의회는 이와 같은 현 논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분명히 밝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첫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부는 실태조사 이후에 총신대학교에 대하여 내린 정당한 징계조치를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그대로 시행하여야 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외부의 그 어떤 세력도 교육부가 내린 정당한 징계조치를 완화시키거나 변경시키기 위해 정치적 타협이나 로비나 압력 등을 가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해 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둘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 재단이사들은 교육부의 결정대로 전원 임원승인 취소되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들은 교육부로부터 직무정지를 당한 뒤에도 불법으로 이사회를 소집하여 어떤 정당한 권리나 근거도 없이 학교 정상화를 위해 앞장 선 교수들을 파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감봉 등의 징계요구를 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처럼 현 재단이사들의 법과 상식을 벗어난 행동이야말로 현 재단이사들이 반드시 해임되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극명하게 보여 주는 사건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 교수 협의회 교수들은 그 어떤 방식으로든 현 재단이사들의 지위가 일부라도 유지되는 것을 단호하게 반대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셋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동안 교육부의 특별 조사를 통하여 김영우는 총신대학교 이사장과 총장으로 재직하면서 각종 재정비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사비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행정비리 등을 저지른 것으로 판명되었고 이로 인해 이미 검찰 수사가 의뢰되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김영우는 이천만원 배임증재를 포함하여 여러 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바 즉각적으로 총장직에서 파면되어야 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시 모를 증거인멸 시도를 막기 위해서라도 검찰은 반드시 김영우를 구속 수사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넷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들의 불법적인 학원운영과 총장의 전횡에 부역하여 불법을 조장함으로써 교육부로부터 해임이 결정된 보직교수들과 일부 직원들은 총신대학교에서 반드시 퇴출되어야 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금이라도 당장 직무수행에서 스스로 손을 떼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문제의 보직자들과 직원들이 직무에서 물러나지 않을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 교수협의회 소속 교수들은 지속적인 보직자들 퇴진 운동을 전개할 것이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들의 퇴진에 필요한 조치들을 적극적으로 취해나갈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궁서체; font-size: 11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1pt;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font><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font color="blue">&nbsp;</font></span><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1pt;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교수협의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성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속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7</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 교수 일동</span></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강은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광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성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성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지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창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희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영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용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철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희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남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송준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국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안영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성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태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재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한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규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승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우홍</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희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이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재송 </span></font><br> <br /> 2018-05-01 17:46:00 [리폼드뉴스 5분 인터뷰] 박원영 목사 '총회 발전과 미래전망'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45 나들목교회 담임임 박원영 목사는 총회의 발전과 미래의 전망에 대한 컬럼에서 "한반도에 좋은 분위기와 더불어 한국교회 혹은 예장합동 교단은 영적으로 한국교회 발전상에 좋은 일들이 일어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5/201805010254830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박원영 목사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그리고 "한국교회가 특히 특별히 북한선교에 대한 통일 프로젝트를 가동하여 준비되어야 한다. 한국교회가 바로 서서 북한교회를 재건하고 후세대에게 미래를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nbsp;<br><br>구체적인 내용은 영상을 참고할 수 있다.<br><br><br> 2018-05-01 10:43:00 [총회장 담화문] 통일을 대비한 한국교회 준비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444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p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09/2017092111594507.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장 담화문]</span><br><p style="text-align: center;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교회는 통일을 위해 새로운 대안을 준비할 때 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style="text-align: center;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베소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br></span><br><p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남북 정상이 만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화해와 통일을 위하여 가슴과 가슴이 안고 갈등과 단절을 이어주는 손과 손을 맞잡으며 긴 시간 새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담소를 나누는 것을 보았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진심으로 환영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멀리 있다고 생각했던 통일이 금방 올 수도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