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폼드뉴스 http://www.reformednews.co.kr ko [논문] ‘새 예루살렘’(계 21:9-22:5)에 대한 개혁주의적 이해와 설교 2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75 <strong></strong><table width="463"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63"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211235232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trong>이 글은 이상웅 박사가 &#65378;신학지남&#65379;에 기고한 논문이다. 저자는 이 글에서 계시록 21:9-22:5를 중심으로 새 예루살렘에 대한 정체성과 신학적 의미를 제시하고 설교에 대한 예시를 보여준다. <br></strong><br><strong>3.2. 새 예루살렘의 영광(21:22-27)<br></strong><br>네 번째 설교는 새 예루살렘의 영광에 대해서 부연하고 있는 21장 22-27절을 강론한 것이다. 설교 초두에서 다시 한 번 새 예루살렘이 신자들의 영원한 거주지라기 보다는 어린양의 신부인 교회를 가리킨다는 점을 재강조했다.<br><br>그리고 세 번째 설교에 이어서 새 예루살렘 즉 구속받은 교회공동체의 영광스러운 특징들이 무엇인지를 강론했다.<br><br>(1) 성전도 태양과 달이 필요없는 곳<br><br>첫 번째 부분에서는 새 예루살렘에는 성전도 태양도 달도 필요없는 곳(21:22-23)이라는 점을 설명했다. 지상에 존재하던 예루살렘 성과 달리 새 예루살렘에는 성전이 존재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과 어린양이 성전이 되어주시기 때문이라고 하는 말씀 속에서 교회의 참된 영광은 하나님의 임재(쉐키나)에 있음을 해명했다. 그리고 그 성에는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없다고 하는 말씀은 구약의 예언들(사 60:1, 3, 5, 19, 20; 슥 14:7)의 성취라는 점을 설명하고, 어린양이 성의 등불이 되시기 때문이라는 말씀을 “세상의 빛”이라는 요한복음 8장 12절과 연관하여 해명했다. 또한 다음과 같은 헨드릭슨의 해설을 인용함으로 내용 설명을 선명하게 하고자 했다:<br><br>등불이 어린 양인 것은 그가 우리에게 참된 하나님의 구원의 진리와 영적 기쁨 속에 살면서 거룩한 상태에 합당한 의를 주기 때문이다. 참 빛이신 그리스도는 무지와 비참함과 죄악과 도덕적 퇴폐를 없이 한다. 그리스도와 그의 사역 안에서 그리고 이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은 교회에서 표현된다.<br><br>(2) 만국의 영광으로 장식되는 곳<br><br>설교의 두 번째 부분에서는 ‘새 예루살렘에는 만국의 영광이 다 모이는 곳이요, 만국의 영광으로 치장되어 지는 곳’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24-26절을 강론했다. 우선 25절에 있는 바 “낮에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에는 밤이 없음이라”는 말씀을 먼저 해설해 보았다. 랍 벨(Rob Bell)과 같은 이들은 새 예루살렘 성의 문이 항상 열려있다고 하는 것을 들어 구원의 기회가 항상 열려있다는 것으로 곡해하려고 했지만, 밤이 없기 때문에 문을 항상 열어둔다라고 하는 말씀이 가리켜 보여주는데로 아무리 문을 열어두어도 침입할 악의 세력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는 바른 해석을 전달했다.<br><br>그러나 24절에 의하면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고 말씀한다. 여기서 빛은 “새 예루살렘을 영원히 비추이고 있는 하나님의 영광이요, 어린 양의 빛”을 말한다. 또한 그 빛 가운데 다니는 만국(τ&#8048;&#7956;θνη)은 계시록 7장 9-10절에서 상술하는대로 ‘동서고금을 물론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만국 백성들’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했다. 그렇다면 24절하 반절에 있는 바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는 말씀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이 구절은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겠”다고 하시는 26절의 말씀과 더불어 이사야 60장의 예언을 성취한 것임을 먼저 설명했다. 그리고 이런 구절들 속에서도 보편구원론(universalism)의 근거를 찾으려고 하는 자들에 반하여 “새 예루살렘에는 이 지상에서 탁월했던 이들도 포함”될 것이고, “왕들이라고 불리울 수 있는 사람들도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특수주의적 구원(Particularistic salvation)의 관점에서 해명했다. 나아가서는 그들이 가지고 들어온다고 하는 '만국의 영광과 존귀'에 대한 카이퍼와 같은 개혁주의자들의 주도적인 해설이 무엇인지를 소개했다. 논자는 다소 약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다음과 같이 결론을 지었다.<br><br>아무튼 우리는 이 세상에서 인간이 성취한 모든 예술, 문화 등 고상한 것들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능성을 계발해 낸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런 것들이 신천신지에서도 어떤 형태로든지 남게 될 것이라는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br><br>(3) 들어갈 수 있는 자들과 들어갈 수 없는 자들<br><br>설교의 세 번째 부분에서는 그 성에 들어갈 수 있는 자들과 들어갈 수 없는 자들을 규정하고 있는 27절 말씀을 강론했다. 그곳에는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만이 들어갈 수 있고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씀을 통해 우리는 24, 26절에 대한 보편구원론적 해석의 유혹을 피할 수가 있다.<br><br><strong>3.3.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22:1-2).<br></strong><br>다섯 번째 설교는 계시록 22장 1-2절을 본문으로 삼고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이라는 제목으로 강론했다. 설교를 시작하면서 문명의 기원과 발전에 있어서 강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난 후에 오염된 현재의 강들과 달리 ‘오염이나 위험요소가 전혀 없는 한 강’에 대한 소개에로 자연스럽게 옮겨갔고, 본문에서 소개하는 이 생명수의 강이 상징인지, 실제인지에 대한 질문으로 도입부를 마무리했다.<br><br>(1) 구약적인 배경<br><br>설교 첫 부분에서 1-2절의 구약적인 배경을 설명했다. 창세기 2장 8절-10절을 설명하면서 생명수의 강은 결국 ‘죄로 인해 잃어버리게 되었던 에덴 동산의 회복’이라는 점을 강론했고, 에스겔 47장 1-12절, 요엘 3장 18절, 스가랴 14장 8절 등을 열거하여 말하고, 본문 이해를 위해서는 이러한 구약적인 배경 이해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br><br>(2)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br><br>설교의 두 번째 부분에서는 본격적으로 본문이 말하는 생명수의 강에 대해서 집중하여 설명했다. 1절에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이라고 소개된 이 강이 수정같이 맑다고 하는 것은 “맑고 투명하고 오염이 되거나 썩고 부패한 요소가 전혀 없다”는 것을 의미하며, 또한 “말 그대로 맑고 투명하고 깨끗한 강물”이요 “수량이 풍성함과 거룩한 속성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논자는 “신천신지에 강이 있고 생명나무가 가시적으로 있을 것이라는 것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생명수의 강과 그에 대한 묘사가 상징하는 바를 바르게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헨드릭슨의 해석을 단도직입적으로 소개했다. “이 강은 영생, 온전하고 자유한 구원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의 선물을 상징한 생명의 강이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 말고 무엇을 생명이라 할수 있겠는가?” 또한 이 생명수의 강은 성령의 주심이라고 해석한 H. B. 스웨트의 해석을 소개하여 두 가지 해석을 종합했다. 이 생명수의 강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 신자들이 누리게 되는 풍성한 생명을 가리키는데, 이러한 생명 혹은 영생은 성령에 의해서 우리들에게 흘러오는 것이라고 강론했다. “이러한 성령을 통한 회복에 의한 생명의 충만함이 종말에 교회 공동체에게 완벽하게 이루어질 것”을 본문은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또한 그러한 생명수의 강이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온다고 하는 것은 우리의 구원이 “하나님의 권능에 의지에 기인한 것이며 그리스도의 구속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라는 사실을 강조하여 보여줌으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속한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고 설명했다.<br><br>(3) 생명나무, 열매와 잎사귀<br><br>설교의 세 번째 부분에서는 2절을 해명하였는데 이 본문은 주의해서 설교해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 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우선 생명수의 강이 길 가운데로 흐른다고 할 때, 길은 복잡하고 좁은 골목길이 아니라 ‘주요 거리’를 가리킨다는 점, 또한 강이 주요 거리와 나란히 흐르고 있다는 말인지 아니면 길 대신에 생명수의 강이 흐르고 있다고 묘사하는지를 정확하게 알기 어렵다는 점을 토로했다. 하지만 마운스의 말처럼 “상세한 지세는 이 구절의 상징을 이해하는데 그다지 중요한 것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더욱더 주의해야 할 것은 강 좌우에 생명나무들이 있다고 말씀하지 않고 단수형을 사용하여 그 생명나무가 있다고 말씀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러한 난점도 본문이 상징적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할 때 강론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단수형이나 집합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 문법적인 설명과 몇 성경 본문들(창 2:9, 3:22; 계 2:7)을 열거하면서 단수형이나 복수형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인간이 죄로 인해 거절당했던 생명나무에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자유로이 접근할 수 있게 되었고 풍성한 구속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을 설명했다.<br><br>그리고 그 생명나무가 “열 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는다고 하는 구절에 대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의 풍성함을 상징한다고 해설했고, 그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고 하는 오해 가능한 말씀에 대해서는 “앞으로 있을 시대의 영광은 현세에 속한 비유적 표현”한 것이며 “치료하는 잎사귀는 육신적, 영적 결핍이 전혀 있을수 없다”는 것을 상징한다고 해석한 마운스의 견해를 그대로 소개했다. 혹은 “내세의 영광의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은 죄의 결과로부터 온 모든 고통에서부터 완벽히 벗어날 것”이라고 해설한 정근두의 해설을 부언하기도 했다.<br><br>이 설교의 말미에서 논자가 강조한 것은 본문이 말하고 있는 생명나무의 정체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생명나무는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고 있음을 말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치의 십자가를 지신 결과 우리를 위하여 영생을 주시며 새 예루살렘에서 충만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해주”셨다고 강론했다. 더욱이 이러한 생명은 장차 신천신지에서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이 땅위에서 거듭난 신자들이 선취하고 있으며, 그 완성적인 성취가 신천신지에서 이루어질 것임을 ‘이미와 아직 아니’(already but not yet)의 구속사적 구도 안에서 해명했다.<br><br><strong>3.4.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22:3-5).<br></strong><br>사실 다섯 번째 설교와 여섯 번째 설교는 하나의 설교 속에서 다루어져 있지만, 보다 상세한 강해를 위해 두 개의 설교로 나누었다. 22장 3-5절을 본문으로 한 여섯 번째 설교이자 마지막 설교에서도 ‘우리가 누리게 될 천국과 신천신지의 영광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강론하였다.<br><br>(1) 다시 저주가 없는 삶<br><br>신천신지에서 성도가 누리는 삶의 특징 중 하나는 “저주가 없는 삶”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는 스가랴 14장 11절의 예언의 성취를 의미한다는 점(스가랴는 herem이라는 단어를 사용)을 설명하고, 궁극적으로는 창세기 3장에 기록된 바 죄의 결과로서 임한 저주가 제거될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저주가 없기에, “눈물, 애통, 이별, 싸움, 수고로이 일하거나 출산하는 일”도 없게 될 것이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또한 이러한 저주의 제거는 오로지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심 때문이라는 갈라디아 3장 13절의 말씀도 소개하였다.<br><br>그리고 신천신지의 무궁한 삶은 “더 이상 죄를 짓거나 저주를 경험하게 될 가능성 없이 생명수의 강을 영원히 마시고 살수가 있”다고 하는 점을 부언하였다. <br><br>(2) 하나님을 가까이하여 섬기는 삶<br><br>신천신지에서의 삶의 특징은 단순히 저주와 그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난 삶 일뿐 아니라, 영원토록 하나님을 섬기며 사는 삶이라고 하는 점을 두 번째 대목에서 강론했다. 3절하 반절에 있는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라는 본문에 대한 해명이다. 구약시대에 모세나 엘리야 같은 사람들을 하나님의 종들이라고 표현했던 점을 들어, 본문에서 신자들을 종들(둘로이)이라고 표현한 것은 기분 나빠할 일이 아님을 말했고, 여기서 “섬긴다”에 해당하는 헬라어 동사 라트류오는 “예배하다와 봉사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사전적인 의미를 소개한 후에 조금 디테일하게 설명했다. “우리는 복락원에서 영원토록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예배하면서 살 것입니다. 천군천사들과 함께 강건하고 우렁찬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송하게 될 것이다.”<br><br>4절에 의하면 신천신지에서 신자들이 누리게 되는 복 중 복은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의 얼굴을 볼터이요”. 소위 지복직관(visio beatifica)라고 불리우는 것으로서 신학에서 수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주제이다. 논자는 회중들에게 복잡한 신학적인 논의를 소개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정당하게 취할 수 있는 수준의 해명을 했다. 고린도전서 13장 12절의 말씀을 인용하며 현재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것과 신천신지에서 누릴 수 있는 축복사이를 대조해서 설명했고, 신천신지에서 부활한 몸을 입고 살게 될 신자들은 하나님과 ‘직접적이고 친밀한 사귐’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론했다. 또한 성도들의 이마 위에 하나님의 이름이 있을 것이라고 하는 말씀에 대해 앞선 본문들(3:12, 14:1)을 다시 상기시키면서, 성도들이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임을 가리킬 뿐 아니라,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이 새겨진 자들은 곧 하나님을 닮은 자들이라는 의미”라고 강론했다.<br><br>(3) 세세토록 왕 노릇하리로다.<br><br>총체적인 구원을 받은 성도들이 신천신지에서 누리게 되는 또 하나의 중요한 복은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하게 된다고 하는 것이다. 이는 본문 5절하 반절에 명시적으로 기록된 내용이다. 논자는 이러한 영원한 왕노릇함이 “천년 동안 왕노릇”(계 20:4-6)함과 대조된다는 점을 설명하고, 땅에서의 영원한 왕 노릇함에 대한 여러 개의 관련 구절들(단 7:18, 27; 고전 6:2, 3; 계 1:6, 5:10; 마 19:28; 창 2:15)을 인용하면서 강론했다. 그리고 본 설교의 결론적 적용은 다음과 같이 선포되어졌다.<br><br>사랑하는 여러분! 어떻습니까? 믿는 자들이 장차 누리게 될 신천신지 복락원의 영광을 희미하게라도 아시게 되었습니까? 아, 그런 곳에 가서 영원히 나도 살고 싶다는 젠주흐트(Sehnsucht- 향수)가 생깁니까? 저는 이런 말씀들이 그냥 듣기에 좋은 소리가 아니라 저와 여러분의 영혼을 강하게 사로잡는 권세있는 말씀이 되기를 원합니다. 성도들이 장차 누리게 되는 복락원의 삶은 영원히 지루하게 계속되거나 아니면 무미건조하고 유약하게 시간만 보내는 허무한 삶이 아닙니다. 우리가 누리게 될 삶은 저주가 도무지 없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가까이하여 온 몸과 마음을 다해서 예배하고 섬기는 삶이 될 것입니다. 또한 복락원에서의 우리의 삶에는 어떠한 어둠이나 악의 요소도 없을 것이고 오로지 주 하나님과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찬란한 생명의 빛을 받으면서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왕노릇하심에 동참하게 될 것입니다. 영원히 세세무궁토록 왕노릇하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어거스틴과 칼빈이 표현한대로 “하나님의 독생자가 인간의 아들이 되신 것은 우리들을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The only son of God became the son of man, that he might make us sons of God)라고 하는 의미인 것입니다. 이러한 영광과 특권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고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값을 치루셨으며 저주를 다 당하셨던 것입니다. 우리는 복락원에서 영원히 그 은혜를 찬송하며 우리에게 허락된 섬김과 다스림의 권세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br><br>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 생활에는 여전히 밤이 있고, 눈물 흘릴 일이 있습니다. 가슴 아파할 일들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눈을 들어서 복락원의 영광을 묵상합시다. 그리고 그곳에 가서 살 영적인 준비를 해 나갑시다. 연약한 조건 속에서 이지만 더욱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삶을 살아가십시다.<br><br><strong><font size="4">4. 나가는 말<br></font></strong><br>이상에서 우리는 새 예루살렘에 대하여 신학적인 관점에서와 설교자의 관점에서 고찰해 보았다. 교회 밖에서 준동하고 있는 신천지와 같은 이단들의 위협뿐 아니라 교회내적인 혼란도 적지 않다고 판단되기에 이 주제와 그리고 전거본문인 요한계시록 21장 9절-22장 5절까지를 살펴본 것이다. 앞서 논의된 내용들을 간략하게 요약하여 보겠다.<br><br>첫째, 우리는 전거본문을 다루기 전에 우선적으로 관련된 신학적인 숙고 작업을 해보았는데(2절) 새 예루살렘을 실제적인 도성 혹은 도시로 이해할 것인가 아니면 구속받은 교회 공동체로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숙고 작업을 해보았다. 어느 쪽을 택하든 계 21-22장은 해명이 될 수 있으며, 어느 쪽의 입장이든 장점과 약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설교자는 새 예루살렘을 문자적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상징적으로 볼 것인지에 대한 입장을 정해야 할 것이다. <br><br>둘째로 논자가 실제 목회현장에서 전거본문(계 21:9-22:5)에 대하여 어떻게 강해했는지를 요약적으로 제시해 보았다(3절). 이렇게 하는 이유는 논자의 입장이 표준적이기 때문이 아니라, 실제로 이런 본문들을 개혁주의적인 신학의 기초위에서 어떻게 회중들에게 전달해야 하는지를 예시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였다. 더욱이 논자의 방대한 요한계시록 강해는 이미 공표되어 있어 신학자들이나 목회자들이 참고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내용을 요약적으로 제시해 보았다. 한 사람의 설교자로서 요한계시록 연속 강해를 준비하면서 논자도 개혁파 종말론과 계시록에 대한 다양한 주석들을 참고하면서 요한계시록 강해를 진행해 보았다. 이러한 강해를 통하여 이단이나 사이비종말론에 미혹당하기 쉬운 회중들에게 바른 종말론과 성경적인 종말의식을 고취시켜 주고, 종말론적 삶을 살수 있도록 돕는 일에 목표를 두고 강해를 진행했다.<br><br>한 회중을 섬기는 설교자라면 성경 전체를 가르쳐야 할 책무를 가진 것이고, 그렇다면 언젠가는 요한계시록이나 예언서 본문들도 잘 가르쳐야 할 기회가 오기 마련이다. 특히 종말론과 관련된 미혹이 심한 말세지말에 사역하는 개혁주의 목회자들은 개혁파 종말론, 개혁주의적인 요한계시록 해석학과 주석학을 잘 연마함으로 설교자 자신이 충분한 준비위에 확신을 가지고 회중들에게 쉽고 분명하게 종말론적 진리들을 가르칠수 있어야 할 것이다. 물론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요한계시록은 ‘열쇠를 잃어버린 자물통’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이미 앞선 선배들의 노작들을 참고하면서 연구와 준비에 매진한다면 요한계시록의 세계가 열리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새 예루살렘에 대한 설교도 제대로 선포되어질 때에 목회자나 교인들이 영원한 상태에 대한 갈망과 학수고대함이 생길 것이고, 영원한 것을 위하여 일시적인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살게 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br><br>요약정리: 김순정 목사 <br> 2018-02-21 12:18:00 제30회 전국 목회자 자녀 세미나 성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74 제30회 전국 목회자 자녀 세미나가 평택시&nbsp;진위면 소재 성은동산에서 2박 3일 동안 은혜 가운데 마쳤다.<br><br>‘제30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는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와 목회자사모신문(발행인 설동욱 목사)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CTS기독교TV, CBS, febc극동방송, 국민일보, 예정교회가 공동 후원하여 진행됐다.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214326793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재30회 전국 목회자 자녀 세미나에&nbsp;참석하면서&nbsp;일동 기념&nbsp;&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행사바로가기<br>&lt;iframe width="560" height="315" src="<a href="https://www.youtube.com/embed/lpYEZcjqpzU">https://www.youtube.com/embed/lpYEZcjqpzU</a>"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gt;&lt;/iframe&gt;<br><br><br />&lt;iframe width="560" height="315" src="<a href="https://www.youtube.com/embed/n2-TA59nSIY">https://www.youtube.com/embed/n2-TA59nSIY</a>"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gt;&lt;/iframe&gt;<br><br><br><br><br> <br /> 2018-02-21 15:58:00 평강교회 전 담임목사 면직무효 소송에서 패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73 <table width="455"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55"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2126386291.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평강교회 전 담임목사인 안병삼 목사가&nbsp;평양제일노회(노회장 최종천 목사) 재판국(국장 서문강 목사)을 상대로 자신을 면직처분에 대해 "해고무효확인"(2017가합2003)을 구하는 본안 소송에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3민사부(부장판사 이태우)는&nbsp;지난 2월 9일 청구를 기각처분하였다고&nbsp;밝혔다.<br><br>전 담임목사는 평양제일노회 재판국이 2016. 12. 19.자로 목사면직처분은 무효임을 주장하였다.&nbsp;안 목사는 권징조례 제20조 제1항에 따라 고소장 및 죄증설명서를 교부하여야 하는데, 평양노회 재판국이 보낸 고소장 및 죄증설명서는 본인에게 도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면직 무효를 주장하였다.<br><br>그러나 재판부는 "권징재판의 고소장 및 죄증설명서를 교부받지 못한 것이 이 사건 면직처분의 중대하고도 명백한 하자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하여 원고의 주장을 배척했다.<br><br>재판부는 "이 사건 권징재판의 고소장 및 죄증설명서에 기재된 고소사실의 요지인는 원고가 평강교회 분쟁의 원인을 제공하였다. 원고가 합의서를 작성하고 선교 지원금을 받았음에도 일방적으로 교단탈퇴서를 제출하였다. 원고가 계속해서 평강교회를 어지럽히고 있다"는 등 종합하면 "원고로서는 이 사건 권징재판에 문제되고 있는 사유가 무엇인지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것으로 봄이 상당하다"고 보았다.<br><br>또한 "원고로서는&nbsp;늦어도 2차 출석통보서를 송달받은 이후부터는 이 사건 권징재판에서 방어권을 행사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했을 것으로 보이고, 달리 원고가 고소장이나 죄증설명서의 내용을 파악하는 데&nbsp;곤란을 겪거나, 그로 인하여 이 사건 권징재판 및 면직처분에 적절히 대응할 수 없었다고 볼 사정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하면서 방어권을 주지 않았다는 주장을 인정하지 않았다.<br><br>항소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br> 2018-02-21 09:00:00 헌법 개정, 이단자 및 동성연애자 교회 추방 권한 오해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72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214232104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총회 헌법 개정위원회가 제102회 총회에 보고하여 전국노회에 수의하여 확정하기로 한 개정안에 의하면 이단에 속한 자와 동성연애자에 대한 집례거부와 추방권한을 "목사의 직무"로 개정한 개정안이 문제가 되고 있다.<br><br>현 교단 헌법 정치편에 "교회 치리권은 개인에게 있지 않고 당회, 노회, 대회, 총회같은 치리회에 있다"(정치 제8장 제1조 후단)고 규정한다.<br><br>그리고 집례는 당회가 주관하도록 돼 있다(정치 제9장 제5조). 이단에 속한 자는 아예 교회 교인이 될 수 없다. 교인 중에 이단에 속한 자, 동성연애자 인지 여부는 목사 개인이 판단하여 치리하는 것이 아니라 당회의 적법 절차를 거쳐 교인 지위를 박탈하여야 한다.<br><br>그런데 목사의 개인 직무로 추방하는 권한을 행사하도록 하는 것은 치리회를 통한 심리 없이 교인의 지위를 박탈하는 행위는 교단헌법의 권징과 전혀 맞지 않는 충돌현상이 발생된다.<br><br>교회 교인이 이단에 속한 자인지&nbsp;여부, 동성연애자인지 여부 등의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당회의 치리권 행사없이 목사 개인에게 추방하는 권한, 즉 교인 지위를 박탈하는 권한은 장로회 정치원리에 정면으로 배치된다. <br><br>헌법을 개정할 때에는 법의 안정성과 통일성(일관성)을 충분히 검토하여 자체 충돌과 모순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이같은&nbsp;원칙이 무너지면 안된다. 헌법 개정이 오히려 교회를 혼란케 한다면 개정하지 않는 것이 더 유익하다.<br><br>목회자가 정치적인 정적들을 이단으로 몰아 목사의 직무라고 주장하며 추방할 경우 이같은 혼란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지를 고민하면서 헌법 개정 수의안에 대한 찬성 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br><br>개교회 정관상으로 "본 교회의 교리적 입장에 반한 이단에 속한 자, 동성연애자나 이에 동조한 자는 당회의 행정 및 사법권으로 교인의 지위를 박탈할 수 있다"라는&nbsp;규정을 두게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br><br>이는 법원 소송에서도 대항할 수 있는 규정이 된다.&nbsp;그러나 목사 개인이 교인지위를 박탈할 경우는 많은 논란과 혼란이 교회를 더욱 어렵게 할 가능성이 높다.<br><br>이러한 규정은 교단 헌법보다 교회 정관으로 규정되어 있어야 강력한 규정으로 교회를 지킬 수 있다.<br> 2018-02-21 06:16:00 목개협, 미조직교회 전임목사로 헌법개정 반대 성명서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71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215652103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성명서 내용&nbsp;&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목회자개혁실천협의회(목개협, 대표회장 김희태 목사)는 현재 본 교단(예장합동) 헌법 개정에 대한 노회수의과정에서 미조직교회 시무목사 명칭을 전임목사로 변경하는 안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의 성명서를 발표했다.<br><br>성명서에 따르면 현재의 헌법 정치편 제4장 제4조 제2항으 "시무목사" 칭호에서 조직교회의 임시목사인 시무목사 칭호는 그대로 둔 상태에서 미조직교회 임시목사인 시무목사만을 전임목사로 변경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br><br>그리고 정치 제15장 제12조 제1항의 시무목사 권한을 전임목사 권한으로 변경하지 않고 제4장 제4조 제2항의 미조직교회 시무목사만을 전임목사로 변경하는 헌법 개정안을 반대해 줄 것을 전국 노회에 호소했다.<br><br>이번 춘계 정기노회에서&nbsp;헌법 정치편 개정안에 대해 수의할 때 "정치 제4장 제4조 제2항의 개정안을 제외한 나머지를 표결"하여 총회에 보고할 때에는 반드시 "정치 제4장 제4조 제2항의 개정안을 제외한 나머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결의하다"로 해 주기를 전국노회에&nbsp;호소했다.<br><br>헌법개정은 전국 노회의 과반수 찬성과 노회원 결의의 3분으 2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제103회 총회에서 개정안이 확정된다.<br><br>성명서 전문은 다음과 같다.<br><br><font color="blue">미조직교회 목사에 관한 헌법개정을 반대합니다!<br><br>지난 제102회 총회에서 헌법(정치, 권징조례)을 개정하기로 하고 각 노회에 수의하여 춘계 정기회에서 이를 안건으로 다루게 되었는데 그 중에 미조직 교회의 목사 칭호를 [시무목사]에서 [전임목사]로 개정하는 건을 부결시켜 주시기를 바라며 다음과 같이 호소합니다.<br><br><strong>1. 정치 제15장 제12조 1.항의 [시무목사 권한]과 제4장 제4조 2항 목사의 칭호 중 조직교회는 그대로 두고 미조직교회 목사 관련법만 개정하는 상충되는 헌법개정안을 반대합니다.</strong><br><br>금번 헌법 정치편 개정건에서 미조직교회 목사칭호인 정치 제4장 제4조 제2항의 [시무목사]를 [전임목사]로 개정키로 하고 전국노회에 수의토록 통보하였으나, 정치편 제4장 제4조 2항에 나와 있는 [조직교회 시무목사 관련 조항&#65379;과 정치 제15장 제12조 1.항에 나와 있는 [시무목사 권한 관련 조항]은 개정하지 않고 그대로 둔 상태에서, 제4장 제4조 2항의 미조직교회 [시무목사] 관련 조항만을 개정하게 되면 차 후 상충되는 헌법 조항으로 인하여 전국 교회가 큰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기에 미조직교회 목사 관련 헌법개정안을 반대합니다.<br><br><strong>2. 미조직교회 목사 칭호를 이미 [시무목사]로 결정하여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기에 임기 만료 후 전임목사로 청빙절차를 거치라는 헌법개정안을 반대합니다.</strong><br><br>제98회 총회에서 노회수의로 공포된 개정안은 조직교회와 미조직교회가 충분한 토론과 합의로 [임시목사]를 [시무목사]로 개정하기로 하고 아무런 문제없이 잘 운영되고 있으니 그대로 놔둬야 하며, 헌법개정안대로 미조직교회 [전임목사]의 시무 기간 만료 후 청빙 절차를 거칠 때 신천지 등 이단세력이라도 교회에 침투하여 청빙을 방해라도 한다면 교회는 겉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니 현행 그대로 놔둬야 하며, 미조직교회 목회자들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잘못된 개정안이기에 미조직교회 목사 관련 헌법개정안을 반대합니다.<br><br><strong>3. 전국노회는 이번 춘계 정기노회에서 헌법 정치편 개정안 수의할 때 [정치 제4장 제4조 제2항]을 제외한 나머지를 통과시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strong><br><br>전국노회는 이번 춘계 정기노회에서 더 이상 미조직교회 목사나 교회가 어려움 당하지 않도록 헌법 정치편 개정안에 대해 수의할 때 [정치 제4장 제4조 제2항의 개정안을 제외한 나머지를 표결]해 주시고, 총회에 보고할 때에는 반드시 [정치 제4장 제4조 제2항의 개정안을 제외한 나머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결의하다]로 해 주시므로 열악한 환경에서 목회하는 미조직교회 목회자들이 사기를 잃지 않도록 도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br><br>2018. 2. 19.<br><br>목회자개혁실천협의회(목개협)<br>대표회장 ; 김 희 태 목사. 총무 ; 우 남 호 목사. 서기 ; 변 전 석 목사.</font><br> 2018-02-21 05:54:00 히브리로 보는 사랑의 파노라마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70 <br><br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2035181937.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이석봉&nbsp; 목사&nbsp; /&nbsp;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십자가의 사랑은 구속적 사랑으로서 모든 사랑을 포함한다.</td></tr></tbody></table></td></tr></tbody></table>&nbsp;<br /><br><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히브리어로 보는 사랑</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의 파노라마</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목회적 측면서 보는 하나님의 사랑</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히브리어 성경에서 사랑이라는 단어는 단순하지 않음을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런가 하면 한글 성경들이 비슷한 단어들로 열거하여 그 의미가 퇴색되고 있음이 사실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에 대하여 필자는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목회학적인 측면에서 다양하게 설명해 보려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첫째</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의 부성적 사랑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헤세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95;&#1505;&#1491;&nbsp;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인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구약성경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헤세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모두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인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번 번역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것을 내용별로 보기로 하자</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야곱은 요셉에게 죽음을 앞에 놓고 나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인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헤세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대접하여 애굽에 장사하지 말고 조상의 선영에 장사해 달라고 부탁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창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7:29).</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모세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진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은 신실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인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헤세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를 베푸신다고 하셨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7, 12)</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보아스가 룻에게 한 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너의 베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인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헤세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도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룻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10)."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룻은 기업 무를 자 곧 대를 이을 자를 찾고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결국 룻은 보아스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버지의 부성애를 통해 인류를 구원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밖에도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호와는 인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렘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24)",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나는 인애를 원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호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6; 12:6)",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인애가 크신 하나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1),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인애를 기뻐하시는 주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미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18, 20)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등등으로 하나님의 부성애를 묘사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둘째</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의 모성적 사랑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하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12;&#1495;&#1502;&#1497;&#1501;&nbsp;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자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하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의 어원이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레헴</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자궁</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라는 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하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모성애로서 긍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동정</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불쌍히 여김 등의 상응어로 번역된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단어 자체가 본성적인 모성애를 표현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정복하는 땅의 탈취물 전부를 불사르라고 하신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면 긍휼히 여기시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자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하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를 베푸신다고 약속하신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3:17).</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의 많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자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하밈</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를 쫓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0:1)"</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는 다윗의 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감싸시는 모성애로 죄과를 없애 달라는 소원의 기도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 하나님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자비</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라함</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시도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6:5)." 4</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절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내 생명을 구원하소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는 호소에서 나온 고백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밖에도 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4:6,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신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3:1,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대하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9,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8:38,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8,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1:4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등등에서 찾아 볼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셋째</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의 구속사적 사랑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하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88;&#1492;&#1489;&#1492;&nbsp;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랑</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하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하나님의 영원하고 불변하며 완전하신 사랑을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구속함에 있어서 흔들림이 없는 창세전에 예정하시고 선택하시며 성취하시는 사랑인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간음한 여인 고멜을 사랑한 호세아의 사랑은 하나님의 구속사적 사랑을 예표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128);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여호와가 저희를 사랑하나니 너는 또 가서 타인에게 연애를 받아 음부 된 그 여인을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128);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랑</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128);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하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128);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128); mso-fareast-font-family: 굴림;">호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1).“</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스라엘이 다른 신을 섬길 때는 이웃 나라의 전갈의 매와 질병과 고난의 채찍으로 징계를 하시며 돌아서게 하셨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것은 언약을 따라 택한 백성을 끝까지 놓치지 아니하시고 사랑하시며 보살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구약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하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신약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가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93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γ&#940;πη</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대체</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代替</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셨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가페는 로마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장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 7, 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에서 더욱더 확증된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128);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128);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128);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128);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롬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color: rgb(0, 0, 128);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6~8).“</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하바</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나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가페</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936;</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γ&#940;πη</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하나님의 사랑의 반영으로서의 여러 가지로 사용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요나단의 다윗을 향한 사랑</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삼상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8:3, 20:17),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헌신의 덕목으로서의 사랑</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랑의 수고</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살전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3),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스도인의 덕목으로서의 사랑</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딤전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12),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성령의 열매로서의 사랑</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갈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22),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연합과 충성으로서의 사랑</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첫사랑</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계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4).</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넷째</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하나님의 값없이 주는 사랑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헨</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95;&#1503;&nbsp;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은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font color="#333399">"</font></span><font color="#333399"><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노아는 여호와께 은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헨</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를 입었더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창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8; 18:3).“</span></font><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font color="#333399">"</font></span><font color="#333399"><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은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헨</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를 베푸느니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창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6).“</span></font><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 <font color="#333399">"</font></span><font color="#333399"><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은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χ&#940;ρι&#962;</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카리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니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5:3).“</span></font><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nbsp; <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구약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헨</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은 신약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카리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대체</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代替</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font color="#333399"> "'</font></span><font color="#333399"><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은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χ&#940;ρι&#962;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카리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요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7).“</span></font><br /><p class="0"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font color="#333399">"</font></span><font color="#333399"><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은혜</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hansi-font-family: 굴림;">χ&#940;ρι&#962;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카리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굴림;">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span></font><br /> 2018-02-20 17:14:00 [속보] 총신대 인터넷 서버운영 차단&#8943;전산행정 마비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68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194651191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총신대학교 인터넷 홈페이지를 열 수 없다는&nbsp;안내&nbsp;표시 &nbsp;&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 관련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새벽부터&nbsp;총신대학교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인터넷 사용이 중지되면서 전산 행정이 마비되는 것을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비대위가 전산실을 점거하는 가운데 총신대 학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무 행정 관련 데이터베이스가 모인 서버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해버린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로써 학교 서버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전산행정 업무가 중단되어 입학</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졸업</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학</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출 등 거의 모든 행정이 마비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동안 비대위는 전산실을 점거하면서 조건부로 서버는 내리지는 않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적으로 전산실 직원들의 컴퓨터에 원격 접속되지 않도록 랜선을 뽑아 놓은 상태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새벽부터&nbsp;서버를 내림으로써 인터넷 접속이 차단되어 총신대학교 관련 모든 행정 업무가 큰 혼란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년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기 입학과 학비 수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강신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타 모든 전산행정 업무가 중단됨으로써 총신대학교 사태는 새로운 국면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신대원 비대위는 김영우 총장 퇴진을 요구하며 시위가 격화되면서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부터 총신대 사당캠퍼스 본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층에 있는 전산실과 도서관 열람실을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간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비대위 측은 전산실을 점거하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작금의 총신 사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 년간 총회 직영 신학교였던 총신을 사유화하기 위해 불법을 넘어 조작까지 감행한 김영우 씨와 재단이사들과 그 부역자들의 만행에 의한 것</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며 전산실 점거의 변을 밝힌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총신대학교와 재단이사회가 경찰 투입요청을 하여 경찰이 투입되는 상황에 직면한다면 비대위 측은 사당동 캠퍼스 종합관 본관 출입을 통제하면서 극단적인 대치가 예상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렇게 될 경우 총신대학교 문제는 종교내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교내부를 넘어서 사회적인 커다란 이슈가 되어 어떤 형태로든지 총신대학교 사태는 새로운 국면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여 그 귀추가 주목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 </span><br> <br /> 2018-02-19 08:44:00 신평로교회 교단탈퇴 ... 탈퇴 적법성 입증 힘들듯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67 <p class="0" style="line-height: 20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1817471960.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신평로교회 김학준 목사&nbsp;홈피에서 캡쳐&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20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속인 부산 신평로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학준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공동의회를 소집하여 교단을 탈퇴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20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nbsp;&nbsp; <br><p class="0" style="line-height: 20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주일 주보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공동의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관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평로교회 당회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법 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칙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의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 예배 후 은혜대예배실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평로교회의 대한예수교장로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 탈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결의하기 위한 임시공동의회를 소집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광고을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20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line-height: 20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 한 주간 전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주보에 신평로교회 주보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게재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br><table width="100%" align="center" bordercolor="gray" bgcolor=""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5"><tbody><tr><td>&nbsp;&nb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前</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백영우 은퇴장로 치리에 대한 당회공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신평로교회 당회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백영우 은퇴장로의 치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청원하는 소원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출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무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 전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여러교인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명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6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연대서명장을 접수하여 총회헌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교회정치와 치리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치리회의 권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총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범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평로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권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따라 치리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8.1.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통해 당회원 투표결과 만장일치로 전 은퇴장로 백영우씨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8.1.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신평로교회에서 제명조치 하였음을 공고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목사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 고소하여 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각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된 사항을 재차 노회에 고소하므로 담임목사의 권위를 훼손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백영우 장로의 불손한 행동으로 담임목사에게 심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신적 부담을 주어 원활한 목회를 할 수 없게 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원로장로를 박수로 추대요구하면서 당회의 결정에 순복하지 않고 있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으로 통과된 정관의 규정을 따르지 않고 교회를 혼란시키고 어렵게 하고 있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5.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외적으로 담임목사와 교회를 비방하고 교회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6.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과 같은 행위는 교회를 해하는 행위로서 수차례 자숙할 것을 권고하였음에도 도리어 더더욱 교회를 해하고 덕을 세우지 못하는 행위를 계속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전 신평로교회 은퇴장로였던 백영우씨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자로 신평로교회 교인이 아니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평로교회로부터 부여받고 신평로교회와 관련된 모든 직분과 권리를 상실하였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평로교회교회 교적부에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삭제되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백영우씨는 신평로교회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자임을 공포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신평로교회 당회</span><br><br /></td></tr></tbody></table><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nbsp;<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평로교회 당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주일에 당회를 소집하여 정년 은퇴한 백영우 장로를 소환하여 심리하는 절차 없이 제명처분을 내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명 처분에 대한 문제는 계속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주보를 통해서 밝힌 백영우 장로 제명 처분 사유 중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목사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 고소하여 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각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된 사항을 재차 노회에 고소하므로 담임목사의 권위를 훼손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는 이유를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목사를 고소한 사건은 추후에 확인하기로 하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자 공동의회에서 교단을 탈퇴한 결의가 적법한 것인지는 현재 진행된 법원의 판단으로 종결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평로교회가 교단을 탈퇴한 공동의회 결의가 적법했다는 사실을 입증하여야 하는데 입증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 그 귀추가 주목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nbsp; </span><br> <br /> 2018-02-18 23:14:00 명성교회 관련 총회 재판국 판결 ... 판결 법리 예측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66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table width="465"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65"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18393318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통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국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동남노회 노회장 선거 무효소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청빙결의 무효소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대해 심리를 진행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송을 제기한 측은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를 위임목사 청빙과 청빙승인을 무효화 시키려는 의도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동남노회 노회장 선거가 무효 된다면 노회장임을 전제로 결의한 명성교회가 청원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임목사 청빙 승인 결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무효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는 모양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쉽지 않는 소송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왜 쉽지 않는 소송인지 살펴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strong><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장 선거 무효소송은 명성교회 법률행위의 대표권과 무관</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동남노회 노회장 선거 무효소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가사 노회장 선거가 무효된다 하더라도 명성교회 교인들이 공동의회를 통해서 대표자로 청빙한 김하나 목사의 대표권은 부인되지 않는다는 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단체인 교회는 국가 안에 존재하고 교회가 국가를 상대로 법률행위를 할 때에는 국가가 교회를 어떠한 단체로 판단하고 있는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적인 문제가 제기될 때 종국적인 판단은 법원일 수밖에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가는 종교단체인 교회를 법인 아닌 사단으로 보면서 이를 모든 법률행위의 근거로 삼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인 아닌 사단의 성립</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존속의 일반적인 요건은 구성원 스스로 대표자를 선임할 수 있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임 절차에 의해서 선임한 대표자를 소속 교단총회가 승인을 거부한다고 할지라도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에 대한 대표자로서 법률행위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이 대법원 판례입장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성교회 교인들이 적법 절차에 의해 김하나 목사를 대표자로 선임하였다면 명성교회 모든 재산의 대표자와 법원 소송의 당사자로서 아무런 하자가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약 총회 재판국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동남노회 노회장 선거 무효소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에서 인용된다 하더라도 노회가 명성교회에 법률행위의 대표자인 임시 당회장을 직권으로 파송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통합교단 헌법에 의하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장이 결원되었을 때 당회원 과반수의 결의로 요청한 해노회 목사를 노회가 파송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규정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명성교회 당회원 과반수 결의로 임시 당회장 요청이 없는 한 노회가 직권으로 임시 대표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시 당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파송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장이 유고 및 기타 사정이 있을 때 당회장이 위임한 자 또는 당회원이 합의하여 청한 자로 당회장직을 대리케 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라 당회원이 합의하여 청하지 아니하면 노회가 직권으로 대리 당회장도 파송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동남노회 노회장 선거 무효소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소송의 원고가 승소한다고 한들 명성교회 대표자로서 김하나 목사의 대표권은 부인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성교회 공동의회 청빙 결의 무효인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동남노회 청빙승인결의 무효인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이 적용될 때에는 법대로 판단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대로의 판단은 성문규정을 열거된 대로 해석하지 않고 의미를 부여하여 해석하면 안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청빙결의 무효소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성교회 공동의회 청빙 결의 무효인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동남노회 청빙승인결의 무효인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먼저 확인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자일 것 같으면 재판관할은 총회재판국이 아닌 노회 재판국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후자일 경우는 관할은 총회 재판국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청빙결의 무효소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면 행정쟁송의 관할은 노회 재판국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총회 재판국에 제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사건 소송은 지방법원에 제기하여야 할 소송을 고등법원에 직접 제기한 것과 같은 이치로서 당연히 각하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청빙결의 무효소송은 소송의 관할부터 정리할 필요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통합교단 헌법에 의하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청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청빙 승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구분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청빙 결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지교회 공동의회 권한이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청빙승인 결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노회의 권한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하나 목사의 명성교회 청빙결의 무효소송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 재판 관할은 노회 재판국이 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장 선거 무효소송의 관할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과 최종심은 총회 재판국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청빙과 관련한 소송에서 관할이 차상급 치리회인 총회가 되기 위해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청빙승인결의 무효소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제기했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청빙결의 무효소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 재판관할은 당회의 차상급 치리회인 노회 재판국이 되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성교회 공동의회 청빙결의가 무효될 수 있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성교회 청빙결의는 무효 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이유는 첫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의 자유원리와 독립성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이는 교단 헌법이 규정한 지교회 공동의회 고유권한이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둘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명 교단 헌법 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명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습 방지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명성교회에 적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성교회와 같은 교회에 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를 적용하려면 헌법을 개정하여야 한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 헌법에 부목사가 위임목사로 승계할 수 없도록 하였다(정치 제27조).&nbsp;이같은 규정은 부목사는 영원히 해교회&nbsp;담임목사가 될 수 없다는 규정은 아니다.&nbsp;부목사가&nbsp;사임 후 2년 이상 경과 후 해교회 위임(담임) 목사로&nbsp;시무할&nbsp;수 있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고민은 제28조&nbsp;일명 '세습방지법' 역시 마찬가지이다.&nbsp;해 교회 위임목사였던 사람이나 시무장로였던 사람의 아들은 영원히 해교회&nbsp;위임(담임)목사가 될 수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28조에 의하면&nbsp;은퇴하는 위임(담임)목사, 시무하는&nbsp;시무장로의&nbsp;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는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는 규정은 해 교회 은퇴한 목사와 은퇴한 장로의 아들은 영원히 위임(담임)목사가 될 수 없다는 규정은 아니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규정은 은퇴한 원로목사 아들이나 은퇴한 원로장로의 아들에 관한 규정을 두지 아니하므로 해 교회에서 은퇴한 목사나 은퇴한 장로의 아들은 해 교회에서&nbsp;위임(담임)목사가 될 수있다고 볼 수 있다.&nbsp;따라서 본 규정은 현재 명성교회에 적용할 수 없다. 현재의 명성교회와 같은 교회에 적용하려면 교단헌법을 개정하여야 한다.</span><br><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 헌법은 '세습'이 아닌 '승계'(정치 제27조 제3항)로 규정하고 있다. 교단헌법 어디에도 세습 방지법에 대한&nbsp;규정은 없다. 승계 여부에 관한 규정만 있을&nbsp;뿐이다.</span><br><br><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론</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성교회와 관련하여 총회 재판국에서 진행된 재판 사건은 성문화된 규정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성문 규정에 대한 해석의 문제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해석이 치리회의 결의를 무효로 돌릴 수 있을 정도로 중대한 문제인지 여부는 총회 재판국이 잘 판단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재판국의 판결 결과를 승복하지 못한 양측이 법원 소송으로 이어질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사건은 적어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상이 소요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후에 별도로 한 두 건의 소송을 더 진행할 경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이 추가되어 적어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이 소요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명성교회 내부의 분쟁이 아니라 노회와의 분쟁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연 통합측 교단 일부 구성원들이 명성교회 문제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상 법정 싸움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면서 지교회가 자신들의 대표자를 선임할 수 있는 권한과 교단의 권한에 대해서 심도 있게 고민해 볼 때인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한의 범위와 한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성교회는 교회정관을 갖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이 명성교회 정관을 무효화 시킬 수는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정관이 법적 효력을 발휘할 때 교회 내부적인 분쟁은 예방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교단과 외부 세력이 명성교회 교인들의 종교의 자유원리와 독립성을 침해하지 못한다는 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또한 국가 법원도 존중하고 있다는 점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교회 독립성이나 종교적 자유의 본질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교단 헌법에 구속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6. 4. 20.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7775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원합의체 판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lt;기사수정&gt;<br> <br /> 2018-02-18 01:46:00 [김순정목사 설교]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65 <table width="460"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6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174115278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본문의 배경인 BC 587년에 남유다는 바벨론에 의해 2차 침공을 당하고 마지막 3차 침공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레미야는 투옥 당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br><br><strong><font size="4">1. 시위대 뜰에서 말씀을 주신 하나님(1)<br></font></strong><br>예레미야는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었습니다. 그는 유다의 마지막 왕인 시드기야와 신하들에게 친애굽정책을 버리고 바벨론에 항복하라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들이 바벨론에 의해 정복될 것입니다. 이유는 유다가 하나님의 언약을 파기하고, 애굽을 하나님 보다 의지하며, 우상숭배와 온갖 악행으로 살아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바벨론을 통해 심판하시는 것입니다.<br><br>그러므로 그들이 속히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바벨론에 항복하면 피해를 덜 입게 되고, 70년 후에 하나님의 회복의 때를 기다릴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시드기야와 신하들은 이를 거부합니다. 시드기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예레미야를 싫어하여 그를 왕궁 시위대 뜰에 연금해 둡니다(렘 32:2).<br><br><font color="blue">“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1).<br></font><br>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던 예레미야는 시위대 뜰에 갇혀 있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를 버리신 것은 아닙니다. 그 시위대 뜰에 연금이 된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그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br><br>하나님께서는 그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아직도 그를 사랑하십니다. 그를 통해 하실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연금 상태에 있는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주십니다. 이 예레미야의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해주십니다. <br><br><strong><font size="4">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2)<br></font></strong><br>예레미야에게 말씀을 주신 그 하나님은 누구입니까? <br><br><font color="blue">“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2).<br><br></font>일을 행하시는 여호와입니다. 그것을 만들어 성취하시는 여호와입니다.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분입니다. 여호와라는 이름은 스스로 있는 자 즉 자존자라는 의미입니다(출 3:14). 그 자존하시는 하나님께서 일을 행하십니다. 그것을 만드시고 성취하십니다. 그분이 바로 여호와입니다.<br><br>하나님은 창조를 하셨습니다.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십니다. 바로 그분이 유다의 죄악을 징계하시기 위해 바벨론을 사용하십니다. 그리고 유다 민족을 깨우쳐주십니다. 그것이 끝이 아니라 다시 70년 후에 돌아와 나라를 세우게 하십니다. <br><br>더 크게 하나님은 구속의 역사를 계획하시고 구원자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십니다. 그리고 그 구속을 이루십니다. 바로 그분이 여호와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일을 행하십니다. 그리고 그것을 만드시고 성취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절대적 통치, 절대적 섭리, 절대적 주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br><br><font color="blue">“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롬 11:36).<br></font><br>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은 반드시 이루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하나님을 믿고 나가야 합니다.<br><br><strong><font size="4">3. 응답하시는 하나님(3)<br></font></strong><br>절대적 통치자, 섭리자, 주권자이신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십니다. <br><br><font color="blue">“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3).<br></font><br>하나님께 부르짖으라는 것입니다. 원문은 명령과 약속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할 것이다’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응답을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그러므로 부르짖으라는 것입니다. <br><br>또한 크고 은밀한 일을 보이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은밀하다(바짜르)는 제한하다, 담을 치다, 접근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즉 인간은 절대로 알 수 없는 일, 하나님만이 아시는 일을 보여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비밀, 신비입니다. 그것을 보여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br><br>구체적으로 이것은 당시 유다와 관련된 일입니다. 유다는 바벨론에 의해 패망합니다. 그리고 70년 후에 회복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멀리는 장차 신약에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하나님의 구속을 완성하실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감추인 하나님의 비밀, 신비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원입니다(엡 3:5-12). <br><br><strong><font size="4">결론<br></font></strong><br>시위대 뜰에 갇혀있던 예레미야에게 말씀을 주시고 비밀을 알려주신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의 은총과 자비를 우리에게 베풀어 주십니다.<br><br>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강하고 담대함으로 일어서야 합니다. 죄악으로 가득한 이 시대에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담대하게 일어나 세상을 향하여 외쳐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힘을 우리에게 모두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br><br>김순정 목사(말씀사역원 본부장) <br> 2018-02-17 21:05:00 [논문] ‘새 예루살렘’(계 21:9-22:5)에 대한 개혁주의적 이해와 설교 1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64 <strong><table width="462"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62"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174029872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rong><br><strong>이 글은 이상웅 박사가 &#65378;신학지남&#65379;에 기고한 논문이다. 저자는 이 글에서 계시록 21:9-22:5를 중심으로 새 예루살렘에 대한 정체성과 신학적 의미를 제시하고 설교에 대한 예시를 보여준다.</strong> <br><br><strong><font size="4">1. 들어가는 말<br></font></strong><br>20세기를 뒤돌아 보면 신학적으로 세대주의와 신사도운동이 급진적으로 발전하고, 전지구적으로 보급된 시대라고 판단된다. 이러한 영향력은 21세기에 들어서도 조금도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종말론에 한정하여 볼 때에 세대주의는 존 넬슨 다비나 스코필드가 주창한 고전적인 세대주의(Classic Dispensationalism)에서 존 월부드, 찰스 라이리 등을 대변자로 하는 수정된 세대주의(Revised Dispensationalism)를 거쳐 제3세대 세대주의라고 할 수 있는 점진적 세대주의(Progressive Dispensationalism)로 발전했으나, 여전히 전통적인 세대주의가 혼재하면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이다. <br><br>물론 점진적 세대주의의 경우 조지 엘든 래드의 종말론과 많이 가까워졌다고는 하나, 개혁주의적 종말론의 관점에서 볼 때에는 아직도 충분히 성경적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더욱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전통적 세대주의에 기초한 온갖 시한부 종말론이 다양한 형태로 끊임없이 준동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코드를 666이라고 한참 주장하던 이들이 이제는 베리칩을 666 짐승의 수라고 주장하고 있고, 선교의 완성이라는 시대의 표지를 들어 2030년경이면 주님이 재림하신다고 하는 시한부종말론을 말하는 이들도 있다. 주님의 재림이 임박하면 임박할수록 이런 종말론적 미혹은 더욱 더 가속화될 것이기 때문에 성경적이고 개혁주의적인 종말론의 확립과 교육이 시급하다고 생각된다.<br><br>필자는 평소에 우리 설교자들(이나 목회자들)이 개혁주의 신학 사상을 충만하게 가지고, 성경 66권에 대한 전반적인 강해와 교육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야 한다는 소신을 피력해 왔다. 그리고 최소한 우선적으로 기원에 대한 책인 창세기, 구원의 길을 정리한 로마서 그리고 종말에 대한 기록인 요한계시록을 잘 이해하고 바르게 강론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다. 이는 필자의 실제적인 목회현장 경험에서 나온 깨달음이기도 하다. <br><br>필자는 성경본문을 전문적으로 다룰 수 있는 성경신학 전문가도 아니며, 개혁주의 설교학의 전문가도 아니지만, 성경적인 기초위에서 연속강해설교(lectio continua) 원리를 목회현장에서 실천하려고 분투노력했었고, 그러한 말씀사역 가운데는 요한계시록에 대한 연구와 강해를 빠트릴 수 없다. 본고를 통해서 필자는 요한계시록 21장 9절-22장 5절에 계시된 바 ‘새 예루살렘’에 대해서 고찰해 보려고 한다. 이어지는 본론 2절에서 논자는 우선 새 예루살렘, 도성인가 교회인가? 라는 주제의 신학적 숙고 작업을 한 후에, 3절에서는 전거 구절이 되는 요한계시록 21장 9절-22장 5절에 대한 논자의 강해를 요약적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새 예루살렘에 대한 본문을 어떻게 설교해야 한다는 설교학자의 당위성을 제시하기 보다는 필자가 해당 본문들을 어떻게 설교했었는가 하는 것을 이미 출간되어 있는 강해서를 근거로 하여 제시해 보려고 하는 것이다.<br><br><strong><font size="4">2. 새 예루살렘- 도성인가 아니면 구속받은 교회 공동체인가?<br></font></strong><br>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해 말하는 계시록 21장 1절 이하를 보면 곧장 새 예루살렘이 등장하고 그리고 21장 9절 이하에서는 새 예루살렘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것을 보게 된다. 이 새 예루살렘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해서도 크게 두 가지 해석이 존재한다. 한편에서는 새 예루살렘을 구속받은 백성들이 영원히 거주하게 될 실제적인 도성 혹은 도시로 보는 입장과 구속받은 공동체를 상징적으로 말하고 있다라고 하는 입장이다. <br><br><strong>2.1. 도성으로서 새 예루살렘<br></strong><br>새 예루살렘을 비유적으로 해석하지 아니하고 실제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 거주민이 되어 살 도성으로 이해하는 입장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다.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는 새 예루살렘이 “비록 비유적으로 어린 양의 신부라고 불린다고 할지라도(계 21:2, 9), 교회와 동일한 것은 아니다”고 말한다. 그는 히브리서 12장 22-23절을 논거로 제시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해명한다:<br><br>하늘의 예루살렘은 하나님 자신이 지은 도성이고(히 11:10),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데, 왜냐하면 그가 이 성의 건축자일 뿐만 아니라 또한 자신이 그곳에 거하기 때문이다(계 21:3). 그곳에서 천사들은 위대한 왕의 종들이며 수행원들이고(히 12:22), 복받은 자들은 그 나라의 시민들이다(계 21:27, 22:3-4).<br><br>물론 바빙크는 새 예루살렘에 대한 요한계시록 21-22장의 묘사를 문자적으로 해석해서는 안된다고 단서를 단다. 그에 의하면 요한은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다른 방식으로는 우리의 의식에 투사할 수 없기 때문에 개념들을 이미지들로 해석하여 보여 준”것이고, 또는 “내세의 실재들을 현세의 것들로 묘사한 것”이기 때문이다. 바빙크에 의하면 첫 창조 가운데 있는 모든 아름답고 선한 것들은 “하나님의 미래의 도성에 함께 집결되어, 갱신되고, 재창조되어 그 최상의 영광으로 들어 올려”질 것이지만, 새 예루살렘의 영광은 지상의 예루살렘이나 낙원 보다 더 영광스럽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br><br>20세기 미국 복음주의를 주도한 세대주의에 맞서서 역사적 전천년설을 강력하게 대변했던 조지 엘든 래드(George Eldon Ladd)의 경우도 새 예루살렘을 ‘하나님의 구속받은 백성들과 일치’시키는 해석에 의구심을 표현하고, 오히려 ‘구속받은 땅에서의 구속받은 사람들의 주요 거주지와 일치’한다는 결론을 내린다. 무천년설자인 필립 휴스(Philip E. Hughes)도 새 예루살렘을 새 하늘과 새 땅에 속한 도성으로 해석했다.<br><br>그리고 세대주의자들도 대체로 새 예루살렘을 성도들을 위한 영원한 거처라고 문자적으로 이해해왔다. 1967년에 간행된 NSRB은 새 예루살렘이란 “the dwelling place throughout eternity for the saints of all ages and fulfills the hope of Abraham for the heavenly city (Heb. 11:10-16; cp. Heb. 12:22-24)”라고 말한다. 존 맥아더는 새 예루살렘이 ‘실제적인 도시’(an actual city)라고 하는 점을 의심할 근거가 없다고 주장한다. 세대주의에 근거하여 시한부종말론으로 한국사회를 혼란케 만들었던 이장림 역시 새 예루살렘을 “주님이 우리를 위해서 예비하신 처소”라고 보면서, 새 예루살렘에 대한 묘사들을 문자적으로 이해하였다.<br><br><strong>2.2. 구속된 공동체로서 새 예루살렘<br></strong><br>그러면 이제 새 예루살렘을 ‘교회 혹은 구속받은 교회 공동체’로 보는 입장을 살펴보도록 하자. 국내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쳐온 신약학자 윌리엄 헨드릭슨(William Hendriksen, 1900-1982)은 새 예루살렘을 “현재의 이상적인 교회에 의해 예표된 미래의 이상적 교회”라고 단적으로 해설했다. <br><br>헨드릭슨이나 그와 동일한 견해를 취하는 학자들, 예컨대 그레고리 빌(Gregory Beale)이나 이필찬이 제시하는 대표적인 전거구절은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δε&#8166;ρο, δε&#8055;ξω σοι τ&#8052;ν ν&#8059;μφην τ&#8052;ν γυνα&#8150;κα το&#8166; &#7936;ρν&#8055;ου)고 하는 요한계시록 21장 9절이다. 이러한 말씀 후에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전경을 보여주셨기 때문에, 비록 도성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도 실제적인 도성이라기 보다는 어린 양의 아내인 교회 공동체를 가리킨다고 해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br><br>로버트 건드리는 1987년에 쓴 한 논문 가운데서 새 예루살렘을 ‘매우 거대한 상징’(a very large symbol)이라고 부르면서, 새 예루살렘이 상징하는 것은 성도들이라고 하는 견해는 ‘전혀 새로운 것’(nothing new)이 아니라고 말한다. “The New Jerusalem: People as Place, not Place for People”라고 하는 그의 논문 제목이 잘 보여주듯이, 건드리는 새 예루살렘은 새 땅에 있는 ‘성도들을 위한 거주지’가 아니라 ‘성도들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거처’(God’s dwelling pace in the saints)라고 해석한다.<br><br>최근 20여년 동안 이와 동일한 입장을 강변하고 있는 두 학자를 더 소개해 보려고 한다. 현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교수인 그레고리 빌(Gregory Beale)과 이필찬이다. 두 사람 다 영국에서 요한계시록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요한계시록에 대한 주석을 출간한 전문가들이다. 빌은 1999년에 출간한 『요한계시록주석』에서도, 2014년에 간행한 주석 축약본에서도 새 예루살렘을 “새 창조와 영광 속에 들어간 완성된 교회”라고 일관되게 해석했다. 21:1-22:5에 대한 전체 단락 제목을 “The new creation and the church perfected in glory: in the new world to come, the community of the redeemed will be completed, perfected, inviolable, and glorious because God’s consummated, glorious presence will reside among them forever, whereas the unfaithful will be excluded from such blessing”이라고 붙였다.<br><br>이필찬은 1998년 리처드 보쿰의 지도하에 완성한 박사논문 4장에서 구조적 분석, 문맥적 분석, 주해적 분석, 주제적 분석 등에 근거하여 새 예루살렘이 교회를 상징하고 있다는 점을 학술적으로 논증하였다. 또한 2006년에 간행한 방대한 요한계시록 주석 속에서 대중적인 필치로 자신의 해석을 국내에 소개하기도 했다. 이필찬은 새 하늘과 새 땅 혹은 새 창조의 영광을 누리게 되는 주인공을 ‘그리스도의 신부’라고 소개하기 때문에(21:2, 9-10), 그리스도의 신부로 소개되는 새 예루살렘은 ‘교회’를 상징하는 것일 수밖에 없다고 해석한다. <br><br>또한 계시록 21장에 묘사된 새 예루살렘은 에스겔 40-48장에 예언된 ‘종말론적 새 성전에 대한 약속의 성취’로 간주하기도 한다. 그 성의 장광고가 각기 12,000 스다디온이라는 것은 지성소 기능을 가지고 있음을 상징한다고 해석하고, 사용된 보석의 의미는 ‘거룩한 도시, 새 예루살렘의 영광, 순결성, 아름다움, 그리고 소중함’을 나타낸다고 해설해 준다. 그리고 성내에 성전이 없다는 것은 새 예루살렘이 교회공동체를 상징하고 있다는 것을 증거해 준다. 그리고 나아가서 22장 1-5절에 묘사된 ‘새 예루살렘에서의 삶’은 ‘에덴에서의 삶의 회복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고 본다.<br><br>우리는 이렇게 새 예루살렘을 교회 내지 공동체(Gemeinde)를 가리킨다고 해석하는 다양한 신학자들이나 주석가들을 찾아볼 수가 있다. 추가적으로 우리는 칼 바르트를 언급할 수 있겠고, R. H. 마운스와 그가 소개하는 헌터, 키들 등의 학자들을 추가할 수가 있겠다. <br><br><strong>2.3. 정리<br></strong><br>우리는 이상에서 요한계시록 21-22장에 등장하는 새 예루살렘이 구속받은 성도들이 영원히 살 실제적인 도성이나 도시인지 아니면 새 하늘과 새 땅에 거주하게 될 구속받은 교회 공동체를 가르키는지에 대해 살펴 보았다. <br><br>양자가 다 해석학적인 근거위에서 자신들의 논의를 전개하고 있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어느 한쪽을 선택하기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번 포이쓰레스는 “이미지의 유동적인 성격 때문에 도시의 거주자(성도)들과 도시 자체(영화롭게 된 창조와 함께 성도들)를 엄격하게 구별하지 않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고 언명했고, 리차드 보쿰의 경우는 새 예루살렘이라는 이미지가 가지는 삼중성을 ‘백성으로서 새 예루살렘,’ ‘장소로서 새 예루살렘,’ 그리고 ‘하나님의 현존’으로 제시하기도 했다. 분명한 것은 요한계시록은 상징주의(sybolism)로 가득한 책이기 때문에 새 예루살렘이 상징인지, 아니면 문자적인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할 것이다. <br><br>그리고 문자적인 해석을 취할 경우 새 예루살렘에 대한 묘사들 가운데 상식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들, 예컨대 성의 장광고가 다 12,000스다디온이나 된다고 하는 21장 16절을 어떻게 이해할 것이며, 문자적으로 계산할 때에 현 미국 땅의 1/2정도의 사이즈가 되는데 그 성과 신천신지의 문자적인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등의 난제를 해결하기가 어려워 보인다. 따라서 구속받은 신자들을 위하여 신천신지라고 하는 궁극적인 거처가 있기 때문에, 새 예루살렘은 구속받은 교회 공동체의 영광과 교회가 누리게 될 신천신지에서의 복들을 상징적으로 묘사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br><br><strong><font size="4">3. 새 예루살렘(계 21:9-22:5)에 대한 설교(논자의 사례)<br></font></strong><br>그러면 이제 새 예루살렘(계 21:9-22:5)에 대한 실제로 설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논자가 강해서를 통해서 이미 공표한 예를 요약적으로 제시해 보려고 한다. 앞서도 말했지만 논자는 이 본문에 대한 심도있는 설교학적인 논의를 제시하려고 하지 않으며, 그럴 능력을 갖추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다만 개혁주의적인 관점에서 신학 작업을 하고, 그 바탕 위에서 설교를 준비하고 케리그마를 선포해야 하는 개혁교회 목사의 소명을 따라 논자가 준비하고 전달했던 새 하늘과 새 땅(계 21:1-22:5)에 관한 설교의 내용을 요약적으로 제시함으로 하나의 예시를 하려고 하는 것 뿐이다.<br><br>논자는 예루살렘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는 요한계시록 21장 9절-22장 5절에 대해서 총 4회에 걸쳐서 강론하였다:35 (1) 새 예루살렘- 어린양의 신부(21:9-21), (2) 새 예루살렘의 영광(21:22-27), (3)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22:1-2), (4)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22:3-5). 이제 각 설교 별로 본문을 어떻게 설교 했는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개관해 보도록 하겠다.<br><br><strong>3.1. 새 예루살렘- 어린양의 신부(21:9-21)<br></strong><br>세 번째 설교는 새 예루살렘(21:9-21)에 대한 첫 번째 설교이다. 앞서 논의했듯이 새 예루살렘의 정체가 무엇이냐에 대한 해석은 크게 보자면 신자들이 영원히 살게 될 도시 혹은 성으로 보는 입장과 하나님의 거처가 되는 교회 공동체로 보려고 하는 입장으로 대별된다. 논자는 후자의 입장을 주로 취하고, 가끔 전자도 유보적으로 언급하는 형식으로 설교를 진행했다. 설교를 시작하면서 사물애호증(objectum sexuality)에 사로잡혀 베를린 장벽과 결혼했다고 공언했던 에이자 리타(Eija-Ritta)라는 여자 이야기로 설교를 시작했다. 왜냐하면 21장 9절에서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라고 소개된 바가 10절하 반절에서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고 동일시하여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새 예루살렘 성은 어린양의 아내 혹은 신부라는 것이다.<br><br>어린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는 물질적인 성이 아니라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 혹은 교회라고 하는 점을 애써 부인하긴 어려울 것이다.<br><br>(1) 새 예루살렘의 정체<br><br>설교의 첫 번째 부분에서 ‘새 예루살렘의 정체’ 문제를 우선적으로 다루었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유보적으로 말해서 “어떤 면에서는 … 구속받은 백성들의 처소를 상징”한다고 하는 점을 먼저 말했다(히 12:22-24). 하지만 아름다운 교회당 건물을 교회라 말하지 않듯이, 물질적인 성을 ‘어린양의 신부’라고 말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어린양의 신부로서 새 예루살렘이 가리키는 바는 ‘교회 공동체’ 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 총수’를 가리킨다고 강론했다. <br><br>여인의 아름다움을 디르사나 예루살렘과 같은 성에 빗대어 말한 아가서 6장 4절이나 성도들을 건물에 비유한 사도들의 말씀들(엡 2:20-22; 벧전 2:5-6) 등을 인용 설명하면서 “따라서 구속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아름다움과 영광을 새 예루살렘으로 형상화한다고 해서 이해하지 못할 일도 아닐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교회 공동체를 새 예루살렘으로 비유한 것은 “개인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기 보다는 공동체로서,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에 강조점이 있음”을 부언했다. <br><br>(2) 새 예루살렘 성의 문과 기초<br><br>설교의 두 번째 부분에서는 새 예루살렘 성문과 기초석을 설명해주는 21장 12-14절 말씀을 강론하는데로 나아갔다. 열두 문 위에는 이스라엘 12지파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고, 기초석에는 어린양의 12사도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고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 공동체가 구약과 신약의 백성들로 구성되어져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상징적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기초석에 사도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교회가 사도적인 가르침에 기초하여 세워졌음을 의미한다고 부연 설명했고, 동서남북에 각각 세 개의 문이 있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교회의 보편성(catholicity)을 가리키는 것으로 해석했다. 즉, 교회는 “동서남북에서 모여든 하나님의 자녀들로 구성된 보편적 공동체”라는 것이다.<br><br>(3) 성의 규모<br><br>설교의 세 번째 부분에서는 새 예루살렘의 규모에 대해서 진술하고 있는 21장 15-17절의 말씀을 강론했다. 본문에 의하면 새 예루살렘 성은 길이, 넓이, 그리고 높이가 동일하게 12,000스다디온(환산하면 2,200km)이나 되는 정입방체, 즉 큐브 모양임을 말하고 있다. <br><br>이러한 성의 단면적은 현재 미국 땅 크기의 절반에 해당한다는 점을 말해 줌으로 문자적으로 성의 규모가 어떠한지를 짐직할 수 있게 하였다. 하지만 논자의 강조점은 실제적인 성이나 도시로 새 예루살렘을 이해하지 아니하고 교회공동체로 설명하는데 있기에, 이러한 규모에 대한 말씀도 상징적으로 설명하려고 노력을 경주했다. 일단 12,000 스다디온이라는 숫자에 담겨있는 의미는 레온 모리스(Leon Morris)의 다음과 같은 해설에 동의하며 인용했다. “10의 세제곱에 12을 곱하면 하나님의 백성의 완전한 총계가 된다.” 그리고 구약의 지성소가 정입방체였던 것을 따라 새 예루살렘 성도 정입방체의 모양을 취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로 충만한 공동체임을 상징”하는 것을 설명했다.<br><br>(4) 성의 건축재료<br><br>마지막 네 번째 부분에서는 ‘성의 건축재료’(21:18-20)에 대해서 강론했다. 19-20절상 반절에 의하면 12개의 기초석은 고귀한 보석들 12개로 놓여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21절에서는 성문이 통진주로 되어 있고, 성의 길은 맑은 유리같은 정금으로 되어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우선 12개의 기초석을 이루고 있는 보석들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은 현실에서 최대한 보석에 대한 설명을 해보았고, 이렇게 귀한 보석으로 되어있다고 하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다음과 같은 말로 강론해 보았다.<br><br>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보석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잘 알지를 못합니다. 다만 완성되고 영화롭게 된 교회의 영광을 묘사하고 있음을 기억하십시다. 미국 개혁신학자였던 H. 훅스마가 말하는대로, 새 예루살렘으로 묘사된 교회의 ‘영광, 순수성, 아름다움, 그리고 가치’(the glory, the purity, the beauty, and the preciousness of this great and holy city)를 잘 표현해 주고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br><br>또한 열두 대문이 진주로 되어 있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교회 공동체에 들어가는 것이 대형진주 보다 더 귀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것과 고난이라는 과정을 통해 진주가 만들어지듯이 우리가 그 구원의 문을 통과할 수 있게 된 것은 주님의 대속의 고난의 결과이자, 우리를 전도하기 위해 수고한 이들의 고난이 있었음을 설명하기도 했다. 그리고 성의 길이 ‘맑은 유리같은 정금’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천국에서 누리게 되는 신령한 교제에는 감추어지거나 외식하거나 위선한 면이 없이 투명하게 서로의 속을 드러내고 살 것”을 의미한다고 해설했다.(계속)<br><br>요약정리: 김순정 목사<br> 2018-02-14 13:36:00 [해설] 헌법 정치편 개정안, 일부 조항 심각한 오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63 <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table width="452"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52"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174308549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제102회 총회에서 헌법 개정(정치, 권징조례)을 하기로 결의하고 이를 전국노회에 수의키로 했다. 전국 노회는 금년 봄 정기노회에서 개정여부를 결의하여야 한다.&nbsp;노회 과반수 찬성이 있어야 한다. 다음은&nbsp;노회의 투표수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총회가 개정을&nbsp;공포한다.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 연령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0</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9</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로 하향 조정</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목사의 자격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연령은 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9</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 이상 자로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개정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전은 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0</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 였지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하향조정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0</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 기준은 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을 때의 시점이 기준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의 직무 추가 - 동성연애, 이단자 추방 권한</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목사의 직무에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삽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성애자외 본 교단의 교리에 위배되는 이단에 속한 자가 요청하는 집례를 거부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에서 추방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성애자와 교리에 위배된 이단에 속한 자가 요청하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집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거부한다는 규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기서 집례란 성례식과 결혼식을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이들을 추방할 수 있다는 규정이 목사의 직무로 규정되어 있는 이 부분은 앞으로 논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성애자와 이단에 속한 자를 추방할 수 있는 권한이 목사의 직무로 규정되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가 동성애자와 이단에 속한 자를 개인적인 판단으로 추방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불복할 경우 상급치리회인 노회에 소원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의 칭호 시무목사를 전임목사로 변경</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의 시무목사를 전임목사로 변경하는 안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부분은 심리 미진으로 개정이 통과되면 더 큰 혼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의 시무목사를 전임목사로 변경하는 안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미조직교회의 목사 칭호를 전임목사로 하자는 안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조직교회 임시목사인 시무목사 칭호를 그대로 두면서 미조직교회 목사만을 전임목사로 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5</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무목사 권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조직교회 시무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미조직교회 시무목사 칭호를 그대로 두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법 정치편이 상호 충돌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전국 봄 노회에서 수의로 확정된다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무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칭호가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법이 상호 충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미조직교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무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하여 조직교회에서 전임 부목사인 전임목사와 같은 차원의 칭호로 한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미조직교회 담임목사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규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전국 노회 수의에서 본 조항은 제외하고&nbsp;받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미조직교회 목사를 전임목사로 한다는 발상이 헌법위의 누구의 발상인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군 선교사 칭호 부여</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의 칭호에 군 선교사를 삽입하는 개정안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단에서 강도사 고시에 합격하고 목사 안수를 받은 후 군인 교회를 섬기는 목사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조항을 삽입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조항이 통과될 경우 군 선교사의 칭호로 사역하는 목회자가 존재하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섬기는 군 교회는 본 교단에 소속된 교회는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군 교회는 초교파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본 교단 노회에 가입시킬 수는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군 교회가 본 교단에 가입하기를 원한다면 가능한 일이겠지만 그렇지 아니할 경우 군 교회를 섬기는 목사는 본 교단 노회 소속회원이 되어 사역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각 노회에서는 목사 회원란에 군 선교사 항목을 제정하여 기록관리하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군 선교사가 각 노회 수의에서 통과된다면 군 선교사는 노회의 정회원이 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위임목사 신분이 아니라는 이유로 노회장과 총회 총대는 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군 선교사는 본인이 군 교회를 섬기고 있다는 증명을 하여야 노회 회원가 군 선교사로 받을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의 조직</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9</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당회의 조직에 있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는 지교회 목사와 치리 장로로 조직하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는 규정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는 노회의 파송을 받아 지교회를 담임하는 목사와 치리 장로로 조직하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개정하는 안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 조직에 있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교회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의 파송을 받아 지교회를 담임하는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구체화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9</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장은 그 지교회 담임 목사가 될 것이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규정과 연계된 규정으로 지교회 담임목사는 노회가 파송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가 파송한 지교회 담임목사가 당회의 당회장이 된다는 규정으로 정리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의 성수</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9</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과 목사의 출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과 당회장의 출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 과반수와 목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이 출석하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 과반수와 당회장이 출석하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개정하는 안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의 성수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제한하였다는 데 의미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대표자는 담임목사</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9</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당회장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장은 그 지교회 담임목사가 될 것이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장은 교회의 대표자가로 그 지교회 담임목사가 될 것이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개정하는 안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장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의 대표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명확하게 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재 교단헌법에서는 교회 담임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즉 당회장이 교회 대표자가 된다는 규정이 없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의 직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산분쟁 처단권을 지도로 변경</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6</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8</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에 의하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느 지교회에 속한 것을 물론하고 토지 혹 가옥 사건에 대하여 변론이 나면 노회가 처단할 권한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규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여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처단할 권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는 규정은 법원에 의해 그 효력이 부인됨에 따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도할 권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변경하는 안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nbsp;&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교회 재산권은 지교회 구성원들의 총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분권 없는 공동소유재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므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가 교회 재산을 처단할 권한이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이유 때문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도 권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변경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명 편목 교육 기간</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5</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3</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다른 교파 교역자가 본 교단에 가입하려고 할 경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반드시 본 장로회 신학교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상 수업한 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규정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가 정한 소정의 수업을 한 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개정한 안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명 편목의 교육기간은 총회 결의로 정하는 것으로 개정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경우 얼마든지 편목 교육 기간이 단축될 수 있도록 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동의회 정족수 문제</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1</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5</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 후단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동산 변동은 지교회의 규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로 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규정이 없는 경우에는 공동의회 회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찬성으로 결정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규정을 삽입하는 안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부분은 공동의회 정족수 부분으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에 공동의회 개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출석하는 대로 개회하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규정에 대한 후속조치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출석한 대로 소집된 공동의회에서 교단탈퇴나 재산을 처분할 경우 법원에서 무효가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판례 법리에 따른 규정 개정의 필요성이 요구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정관에 재산처분 규정이 있을 경우 그대로 하면 된다는 규정은 전제가 따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출석한 대로 소집된 공동의회에서 재산을 처분 할 때 정족수에 미달될 경우 무효로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별하게 정관에 정족수 규정이 없을 때 대법원은 총회 구성원의 과반수로 판단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이번 개정안은 정관 규정이 없을 경우 공동의회 회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적교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으로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지나친 규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규정이라면 앞으로 본 교단 헌법에 의해서 재산권 변경은 정관에 규정이 없는 경우 전 재적 교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찬성을 요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이러한 교단헌법 규정의 적용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재산 변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은 처분은 재적회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회원 과반수 이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으로 교회정관에 규정해 두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trong> &nbsp; <br></strong><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교회 재산 노회 소유 규정 삭제</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1</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직회는 교회에서 위임하는 금전을 처리하고 부동산은 노회 소유로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규정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직회는 공동의회에서 위임하는 금전을 처리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개정안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개정안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동산은 노회 소유로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규정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90</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만에 삭제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교회 부동산은 노회 소유로 한다는 교단헌법 규정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91</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에 대법원에 의해 효력이 부인된 규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trong><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증경 부총회장 언권</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에 총회의 언권회원은 증경총회장으로 제한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개정안에는 증경 부총회장도 총회의 언권회원으로 삽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nbsp;&nbsp;&nbsp; <br><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지 언권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에서 허락을 받아야 발언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규정을 삽입하여 증경총회장과 부총회장은 총회 본회에서 발언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허락을 받아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증경총회장이나 부총회장이 손을 들고 발언하겠다고 하면 총회장이 이를 허락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br><br><br><br> <br /></span> 2018-02-15 14:10:00 [교회와 목회를 말한다] 피종진 목사편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62 소재열 목사의 &lt;교회와 목회를 말한다&gt; 대담<br><br><br>피종진 목사 편<br> 2018-02-13 19:39:00 교단총회 법리적 분열 불가능&#8943;이탈자만 있을 뿐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61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table width="464"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64"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134149710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분열될 것이라는 이야기들은 전혀 법적 근거가 없어 주의가 요망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분열 시나리오는 예장합동 교단이 분열될 경우 총신대학교 재단이 분열된 한 편의 총회에 소속될 수 있다는 이야기들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이는 법리를 오해한 결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와 총회는 법인 아닌 사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비법인 사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법률관계가 설명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전에는 법인 아닌 사단인 교회가 하나의 교회에서 두 개의 교회로 분열을 인정하면서 재산은 분열당시 두 교회 교인들에게 귀속된다는 판시를 내놓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의 이러한 판례 법리로는 교회 분쟁을 해결할 수 없음을 인식하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만에 판례를 변경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변경의 핵심&nbsp;내용은&nbsp;분열을 인정하지 않는다는&nbsp;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은 </span><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 민법이 사단법인에 있어서 구성원의 탈퇴나 해산은 인정하지만 사단법인의 구성원들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의 법인으로 나뉘어 각각 독립한 법인으로 존속하면서 종전 사단법인에게 귀속되었던 재산을 소유하는 방식의 사단법인의 분열은 인정하지 아니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판단하면서 다음과 같은 판례 법리를 변경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법리는 법인 아닌 사단에 대하여도 동일하게 적용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인 아닌 사단의 구성원들의 집단적 탈퇴로써 사단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로 분열되고 분열되기 전 사단의 재산이 분열된 각 사단들의 구성원들에게 각각 총유적으로 귀속되는 결과를 초래하는 형태의 법인 아닌 사단의 </span><strong><font color="red"><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열은 허용되지 않는다</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u><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열은 인정하지 않지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부 교인들이 교회를 탈퇴하여 그 교회 교인으로서의 지위를 상실하게 되면 탈퇴가 개별적인 것이든 집단적인 것이든 이와 더불어 종전 교회의 총유 재산의 관리처분에 관한 의결에 참가할 수 있는 지위나 그 재산에 대한 사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익권을 상실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전 교회는 잔존 교인들을 구성원으로 하여 실체의 동일성을 유지하면서 존속하며 종전 교회의 재산은 그 교회에 소속된 잔존 교인들의 총유로 귀속됨이 원칙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전 교회에서 이탈한 자들에게는 재산권이 주어지지 않고 종전교회의 동일성이 유지된 잔존 교인들에게 교회 재산이 총유적으로 귀속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span><font color="blu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에 소속되어 있던 지교회의 교인들의 일부가 소속 교단을 탈퇴하기로 결의한 다음 종전 교회를 나가 별도의 교회를 설립하여 별도의 대표자를 선정하고 나아가 다른 교단에 가입한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교회는 종전 교회에서 집단적으로 이탈한 교인들에 의하여 새로이 법인 아닌 사단의 요건을 갖추어 설립된 신설 교회라 할 것이어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교회 소속 교인들은 더 이상 종전 교회의 재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할 수 없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판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과 같은 판례가 그 유명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전원합의체 판결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6. 4. 20.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7775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원합의체 판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판결에 근거하여 법인 아닌 사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비법인 사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 교단 총회에 대한 분열 법리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첫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의 총회가 두 개의 총회로의 분열은 법리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둘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인이든 단체이든 교단 총회를 이탈한 자들은 종전 총회 구성원으로서 지위와 권리가 상실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셋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교단총회에서 이탈한 자들은 교단의 모든 권리가 상실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탈자들은 종전교단총회의 동일성을 유지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예외 사항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적법한 소집권자에 의해 교단변경 결의요건을 갖추어 총회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속 교단에서 탈퇴하거나 다른 교단으로 변경한 경우에 종전 교회의 실체는 이와 같이 교단을 탈퇴한 교회로서 존속하고 종전 교회 재산은 위 탈퇴한 교회 소속 교인들의 총유로 귀속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판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경우 교단 변경 결의 요건은 재적 회원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이러한 탈퇴 결의는 목회자 개인의 교단탈퇴를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는 그런 식으로 탈퇴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단이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예장합동 교단총회를 탈퇴하려면 탈퇴에 대한 안건이 적법하게 상정된 본회에서 적법한 소집권자인 총회장이 재적 총회총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예장합동총회를 탈퇴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지 아니하면 교단탈퇴가 인정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전에 일부 목회자들이 교단총회를 탈퇴한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목사 개인이 이탈</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탈퇴한 것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경우 목사 개인이 이탈</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탈퇴한 것이지 교회가 본 교단총회를 이탈</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탈퇴는 아니라는 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사 개인이 교단총회 이탈이나 탈퇴를 한다면 현재 섬기고 있는 교회에 담임목사직이 상실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럴 경우 교회 출입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은 두 교단총회가 합병되었거나 분리되었다고 할지라도 교회가 자동적으로 합병교단에 가입괴되거나 분리 교단에 가입된 것은 아니라는 판시가 교회 분쟁의 판례 법리로 적용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거 구개혁 측과 합동이 합병될 때에 구개혁 측 교회는 자동적으로 합병교단에 가입된 것이 아니라 교회 공동의회에서 교인들이 합병교단에 가입하기로 결의되지 아니하면 합병 교단 소속이라 할 수 없다는 것이 대법원 판례 법리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거 해방이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대에 고신 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장 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통합 측과 같이 교단분열이 가능했던 이유는 대법원의 판례 법리였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현재는 대법원의 판례법리가 변경되어 분열 자체가 인정되지 않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 합동 교단에서 분열은 법리적으로 불가능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을 이탈하고 탈퇴한 목회자들이 새로운 교단을 신설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교단은 예장합동 교단과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탈한 목회자들은 지교회 담임목사직을 해임시키고 임시 당회장을 파송하면 그 임시 당회장이 교회의 법률행위의 대표자가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탈한 담임목사는 사택을 비워주어야 하며 교회에 출입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탈한 목회자들이 새로운 교단을 신설한다고 할지라도 총신대학교는 여전히 예장합동 교단 총회에 소속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자를 양성한 학교라는 점은 부인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red"><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0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이후 본 교단 총회와 총신대 재단이사회와의 갈등과 분쟁으로 인한 법원소송에서 총신대학교는 예장합동교단의 목회자를 양성하는 총회산하 학교로 이미 판결이 확정된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장합동 교단이 아닌 이탈 목회자들에 의해 신설된 교단총회가 총신대학교의 관할권을 주장하는 행위는 전혀 일고의 가치가 없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요즘 본 교단 구성원들이 교단분열을 말하는 것은 법리가 구성되지 않는 몰이해의 결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장합동 교단총회는 분열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font color="red"><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열의 가능성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 </span></strong></fon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red"><strong>없다</strong></font>고 볼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8-02-13 12:35:00 교회는 사업장, 근로소득세 과세 대상...4대 보험 필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60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45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57"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110407763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단체인 교회가 사업장에 해당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에 근무한 사무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버스운전기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유치원 교사 등은 근로자에 해당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득세 과세 대상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업자는 근로자가 근로소득세로 과세할 경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보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민연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민건강보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용보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해보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가입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경우 국민건강 보험은 지역보험이 아닌 직장보험으로 가입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가 사업장으로 관리된 이상 국민건강보험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에 교회 담임목사는 사용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표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되어 직장가입자로 신고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은 교회를 사업장으로 판단하여 교회에 근무하는 행정관리직원들의 부당 해고에 대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당해고취소처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대한 소송 대상이 된다고 봤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업장인 교회의 근로자들은 근로소득의 원천징수 대상이 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모험 대상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근로자인 직원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 이상일 경우 근로기준법 적용 대상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종교인 과세와 별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이 기타소득으로 원천징수하지 않고 근로소득으로 원천징수할 때 이는 근로자로서 행정관리직원과 합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 이상이면 근로기준법 대상이 된다는 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행정관리직원에 대해 근로소득세로 원천징수하지 아니하거나 납세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추후 교회와 본인들은 가산세 징수 대상이 된다는 점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 <br /> 2018-02-11 17:57:00 [사설] 총신대 문제는 국가 적폐청산 일환으로 진행돼야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59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115151740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제6대 김영우 총장 선임에 참여한 재단이사회 이사들과 함께 기념 사진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가 권력이 국내 최대 개신교 교파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모를 리 없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그 총회가 성직자를 양성하는 총신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으리라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총신대학교를 설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89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운영하는 학교법인이 그동안 해 왔던 형태에 대해서도 잘 파악하고 있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교법인이 사립학교법을 이용하여 교단총회와의 단절을 통해 사유화를 시도하려는 음모에 대해서도 모든 정보를 잘 알고 있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교 교파인 통합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장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신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침례교의 교단 총회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각종 신학대학교와 법인정관은 한결 같이 교단총회와의 관계 속에서 운영하도록 돼 있는 법인 정관을 갖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유독 총신대학교의 학교법인만이 이를 거부하고 일부 권력지향적인 인사들이 교단총회를 배제하고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운영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학생들의 아우성치는 소리에 귀를 막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직전 정권에서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빈번히 주무관청인 교육부는 총회의 직영신학교라는 사실이 고려되지 않는 채 오로지 사립학교법이라는 이름아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교법인의 답변에 대한 사실 확인 없이 법인 측의 손을 들어주었던 사실에 대해 총회 측은 의아해 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인 이사회를 장악할 의도로 이사회를 소집할 필요성을 느낀 나머지 사경을 헤매고 있는 이사가 입원해 있는 병원에 가서 법적 효력을 갖는 이사회를 소집하여 결의하였다고 주장하는 이사회의 회의록에 이사 서명의 위조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가 권력이 이러한 문제 역시 적법하다고 하면서 또 학교법인의 손을 들어줄 것인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 신학위원회의 학칙과 내규의 변경이 적법하다고 할 것인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리적으로 단체의 자치법규를 단체의 총회가 아닌 총회 산하 위원회가 자치법규를 개정하는 것이 적법하다고 해석한 그 해석을 법적 효력이 있다고 해 줄 것인지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전으로 그 판단이 내려질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민국 국가 권력이 본 교단 총회와 학교법인의 내부 상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핵심인사들의 비리혐의로 고발된 사항에 관해 그동안 무혐의 판단을 해 준 것과 같이 여전히 이 문제를 무혐의로 처리해 줄 것인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 정부는 줄기차게 적폐청산을 부르 짓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적폐청산에서 적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積弊</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란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을 말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의롭지 못한 것들을 정의롭고 공정하며 올바르게 고치는 것을 말하는데 총신대학교의 적폐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국가 권력은 다 파악하고 있으리라 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를 직영신학교로 운영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본 교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장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국가와 그 위정자들을 위해 늘 기도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비록 그 위정자들이 기독교 신자가 아니더라도 동일한 생각과 기도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장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교리적 입장과 신앙고백인 웨스트민스터 신조와 신앙고백에 잘 나타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신앙고백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에 의하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온 세상의 가장 높으신 주인이시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왕이신 하나님께서 행정관리들을 세워서 자기 아래 두시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신의 영광과 공공의 유익을 위하여 백성들을 다스리게 하셨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이 목적을 위하여 그들에게 칼의 힘을 주어 무장을 시키시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을 위해서는 백성들을 보호하거나 격려하게 하시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악행에는 벌을 가하게 하셨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규정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백성들에게는 행정관리들을 위해 기도하고 존경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금과 기타 의무를 다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들의 합법적인 명령에 순종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 양심적으로 그들의 권위를 인정해야 할 의무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가 다르거나 불신앙자라 하더라도 행정관리들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위를 인정해야 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들에게 마땅히 순종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규정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국가관을 갖고 있는 대한민국 개신교의 최대 교단인 예장합동총회와 총신대학교는 반드시 교단총회의 직영신학교로 운영될 수 있도록 법리구성이 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더 이상 법을 악용하여 교단 총회의 직영신학교를 일부 권력 지향적 인사들이 총회를 배제한 자신들만의 학교로 운영하려는 의도를 갖고 학교법인 정관과 총신대학교 내규를 왜곡하여 변경하지 못하도록 해 줘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문제가 국가의 시민사회의 질서를 위협하는 일이 없도록 종교내부의 종교단체에 대한 적폐청산은 종교인들과 시민사회의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에서 국가 권력은 정상적인 종교활동에 반한 세력에 대한 적폐를 청산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 <br /> 2018-02-11 16:28:00 [김순정목사 설교] 그리스도의 일꾼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58 <table width="461"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61"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113511979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설 명절이 다가왔습니다. 온 가족이 모여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음식을 나누는 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br><br>고린도교회는 분쟁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것은 파당으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아볼로파, 바울파, 게바파, 그리스도파가 나뉘어 서로 분쟁했습니다. 바울은 이 분쟁이 쓸모없는 것임을 말합니다. <br><br>그리고 바울 자신과 아볼로, 다른 모든 교회의 지도자들은 모두 그리스도의 일꾼일 뿐이라고 합니다. 자신들과 같은 복음의 사명을 맡은 자, 그리스도의 일꾼들보다 더 중요한 분이 있다고 합니다. 그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이 심판과 보상을 베풀어 주시는 분입니다. 사람이 주인공이 아니라 사람을 불러 일을 맡겨주시고 훗날 심판과 보상을 베푸시는 하나님이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말합니다.<br><br><strong><font size="4">1. 그리스도의 일꾼(1a)<br></font></strong><br>바울은 고린도교회가 그토록 중요하게 여기며 파당까지 지은 자들을 그리스도의 일꾼일 뿐이라고 합니다. 1절을 봅니다.<br><br><font color="blue">“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1).<br></font><br>바울은 자신들과 같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여기라고 합니다. 그리스도의 일꾼이라는 말은 원문에 복수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일꾼들’이라는 의미입니다. 여기 일꾼(휘페레테스)은 뱃사공, 조수, 시종, 수종자, 왕의 신하, 노예라는 의미입니다. 신분이 높은 자가 아닙니다. 영광을 받고, 칭송을 받는 자가 아닙니다. 남의 수하에서 심부름하고 종 노릇하는 자를 말합니다.<br><br>베드로와 아볼로, 바울은 모두 그리스도의 종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영광을 받는 자들이 아닙니다(고전 3:5). 그런데 이들을 추종하고 이들의 이름으로 파당을 만드는 어리석은 행동은 당장 멈추어야 합니다. 오직 영광을 받으실 분은 하나님 한분입니다. <br><br>오늘 교회 안에서도 영광을 받아야 하는 분은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고 구원하시고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해야만 합니다.<br><br><strong><font size="4">2.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1b).<br></font></strong><br>바울은 또한 자신들을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라고 합니다.<br><br><font color="blue">“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1b).<br></font><br>여기 비밀(뮈스테리온)은 감추어진 것, 비밀, 신비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맡은 자(오이코노모스)는 가정관리자, 청지기라는 뜻입니다. 바로 이러한 역할을 하는 자가 바울과 아볼로와 베드로입니다. 즉 하나님의 비밀을 맡아 전하는 자입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르신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도 그리스도도 아닙니다. <br><br>바울이 받은 비밀은 무엇입니까? 고전 9:16-18을 봅니다.<br><br><font color="blue">“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내가 내 자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내가 자의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 그런즉 내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없이 전하고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권리를 다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다”(고전 9:16-18).<br><br></font>바울과 사도들이, 즉 그리스도의 일꾼들이 받은 사명은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받은 비밀은 바로 복음입니다. 이 복음은 하나님께서 구원을 주시기 위해 구원자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 복음이신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하나님의 구원을 받습니다. 영생을 얻고 죄의 문제를 해결받습니다. <br><br><strong><font size="4">3. 맡은 자들의 충성(2) <br></font></strong><br>그러면 그리스도의 일꾼,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br><br><font color="blue">“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2).<br></font><br>충성해야 합니다. 충성(피스토스)은 ‘믿을만한, 충성스러운, 신뢰하는, 진실한’ 등의 의미입니다. 하나님께 사명을 받은 종들의 태도는 충성입니다. <br><br>하나님만 믿고 따라가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신뢰할만 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진실하고 믿음직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배신하고 자신들이 하나님의 자리를 탐내거나 탈취하려 해서는 안됩니다. 이것이 참된 그리스도의 일꾼들의 태도입니다. <br><br>예수님은 비유를 통해서 착하고 충성된 종에 대해 말씀합니다. <br><br><font color="blue">“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마 25:21).<br></font><br>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부르셨습니다. 성도는 누구나 그리스도의 일꾼입니다. 하나님의 비밀 즉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충성입니다. 그리스도께만 충성하고, 주어진 사명을 진실함으로 감당해야 합니다. <br><br><strong><font size="4">결론<br></font></strong><br>교회와 가정에서도 동일합니다. 우리는 기쁘고 즐거운 설 명절에 서로 다투거나 얼굴을 붉히기 보다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서로를 섬겨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일꾼답게 행동해야 합니다.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고 본이 되는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한 주를 살아갑시다.<br><br>김순정 목사(말씀사역원 본부장)<br> 2018-02-10 17:48:00 총신대 신대원, 인준신학원 특별교육 폐강예배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57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082316790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산하 총신대교가 파행을 거듭하면서 목사후보생들의 강도사 고시 응시자격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자 총회실행위원회는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로 하여금 특별교육을 시행하여 강도사 고시 응시자격을 부여키로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렇게 하여 진행된 총회 특별교육이 총회인준신학원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 신학대학원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간의 목회준비 세미나를 마치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에 폐강예배를 드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원 라비돌 리조트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에 진행된 총회 폐강예배는 운영위원회 부이사장인 송귀옥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와 운영이사장 강진상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설교에 나선 전계헌 총회장은 여호수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 말씀을 강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장은 특별교육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 격려하며 총회는 결코 학생들을 포기하지 않을 것을 말씀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082415437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nbsp;<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장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동안의 우리 의견을 다 묵살시키고 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대안을 제시하여 타협하는 것이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언급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전날 기독신문 인터넷 판에서 게제된 자신의 인터뷰 내용에 대한 학생들의 분위기를 감지하고 해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설교를 마친 후 교육과정을 수료하는 목사후보생들에게 총회장과 운영이사장 이름으로 수료증을 수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운영이사회 서기인 김정호 목사의 광고와 이은철 목사의 축도로 폐강예배를 마쳤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교육을 이수한 칼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광신 신대원 졸업예정자인 목사후보생들은 총회신학원의 수료증으로 강도사 고시에 응시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특별목회세미나 교육이수로 강도사 고시에 응시하는 목사후보생들은 이번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기 총회 고시부가 주관하는 강도사 고시에 응시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강도사 고시를 위한 서류 제출과 논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해 설교문 제출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까지 총회 본부에 제출하고 군목 후보자들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총회회의실에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반 강도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양지캠퍼스에서 필답고사가 시행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군목후보생 강도사 고시 논문 제목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신세대 장병을 향한 효과적인 목회적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주제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반 강도사 고시 논문 제목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혁주의 신학의 관점에서 교회 분쟁의 원인과 해결방안에 관하여 논하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논문을 제출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 <br /> 2018-02-08 10:13:00 “총신대 세계개혁교회대회에 관한 김영우 총장의 변명은 거짓이다.”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56 <table width="45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5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081934592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김영우 총장은 2015년 6월 2일 기독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총신국제학술대회에 자유주의 신학자들이 초청되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명해 주십시오”라는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을 하였다. <br><br><font color="blue">2013년 5월, 총회설립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총회와 총신이 합동으로 주관한 세계개혁교회대회는 성공한 대회였습니다. 이 대회 이후 총회와 총신대는 아시아의 개혁주의 허브국가로서 세계 개혁주의 리더십의 한 가운데 서서 중추적 리더십을 발휘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문제가 된 해외인사 3인은 신학자로 초청한 것이 아니고, 축하사절로 참석하였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한 분은 현재 108개국 8000만명 이상의 보수와 진보 교회들이 가입돼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제개혁주의연합(WCRC) 사무총장인데 개회 당일 참석해 총회설립100주년기념 세계개혁교회대회에서 축사메시지를 전한 뒤 이튿날 곧장 출국했습니다.나머지 두 분은 총신국제학술대회의 축하사절로 왔습니다. </font><font color="blue"><br></font><br><font color="blue">한 분은 칼빈이 시무했던 제네바 성삐에르 교회 옆에 있는 국제종교개혁박물관 관장으로 초청되었고, 다른 한 분은 종교개혁500주년기념재단(Refo500)의 미국측 파트너 가운데 하나여서 초청되었는데, 이들은 총신이 그 재단의 아시아 책임자이기 때문에 외교적 고려에서 초청한 줄로 알고 있습니다.마지막으로 중국 신학교수는 2013년 대회 때는 오지 않았고, 그 후 총신세계학술대회 때 초청되었는데 화란의 보수 개혁신학교인 캄펀 부루더백 총장이요 화란 국회의원인 룰 카이퍼 박사의 추천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스위스에서 11년간 유학하고 중국의 장래는 칼빈주의라고 주장하며 카이퍼와 도이베르트 연구에 조예가 깊은 중견학자로 알려져 있습니다.&lt;중략&gt; 그러므로 단언컨대 총신의 정통 개혁신학 결코 의심할 일 없을 것이니 안심하십시오</font>! &nbsp;<a href="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91967">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91967</a><br><br>그러나 김총장의 변명은 근거 없는 거짓으로 포장되어 있다. 그의 특유의 거짓 화술에 불과하다. <br>&nbsp;<br>1. 첫째, 김영우 총장은&nbsp; 제리 필레이 박사(Dr. Jerry Pilay)에 관해 “8000만명 이상의 보수와 진보 교회들이 가입돼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제개혁주의연합(WCRC) 사무총장인데”라며 소개한다. 국제개혁주의연합(World Communion of Reformed Churches, WCRC)은 개혁주의를 표방을 하지만 총신이 따르는 전통적 보수 개혁주의 노선을 따르고 있지 않다. WCRC 홈페이지 <a href="http://wcrc.ch/justice/ecological">http://wcrc.ch/justice/ecological</a> 에 수록된 것처럼 WCRC는 WCC와 공조하며 종교다원주의 운동과 사회 정의 및 환경 연합 운동인 오이코트리(Oikotree)를 전개하고 있다. <br><br><br>여기 오이코트리 운동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We are one of the founding organisations of Oikotree, along with the Council for World Mission and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Oikotree is an ecumenical network open to people of all faiths seeking to identify and oppose economic injustice and ecological destruction.”(번역: 우리는 세계선교협의회(CWM)와 세계교회협의회(WCC)와 함께 오이코트리의 설립 기관들 중 하나이다. 오이코트리는 경제적 불의와 생태적 파괴를 규명하고 반대하는 모든 종교들의 사람들에게 열려있는 에큐메니칼 네트워크이다.) 이렇게 WCC와 공조하면서 타 종교들과 에큐메니칼 운동을 하는 WCRC 사무총장인 필레이 박사를 총신에 초청하며 자랑스럽게 소개하는 김총장의 신학적 입장은 무엇인지 궁금하다.<br><br>김총장은 필레이가 “축사메시지를 전한 뒤 이튿날 곧장 출국했습니다.”라고 했다. 그러나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김영우 총장의 해명과는 달리 필레이는 그 대회 둘째 날 “Revival and Unity of Reformed Churches: How to deal with this challenge?”(개혁교회들의 부흥과 연합: 어떻게 이 도전을 다루어야 하는가?)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총신대 대강당에서 전교생 앞에서 전체 주제 발표를 했으며, 이 주제발표의 논평을 본인이 맡아 했다. 이 자리에서 본인은 Pilay의 신학이 바르트주의라고 비판했다. 축사 메시지를 전했다고 하는데 축사메시지에는 논평이 없다.&nbsp; Pilay의 논문과 본인의 논평이 그 대회 자료집에 수록되어 있다(자료집, 88-115쪽). Pilay의 글은 전교생 앞에서 행한 주제 논문이었고 논문의 내용은 WCC 연합 운동이었다. 결코 축사 메시지가 아니다. 그리고 이 당시 학교 회계 처리 기록을 보면 축하 사절인지 주강사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분명 필레이에게 비행기 삯과 주강사료를 지불했을 것이다.&nbsp; <br><br>2. 김영우 총장이 언급한 두 번째 신학자는 이사벨 그래슬리 박사 (Dr. Isabelle Graessle)이다. 그래슬리는 여자 목사이면서 동성애를 지지하는 자유주의 여성신학자다. 다음은 그녀가 쓴 책, Qui a peur des homosexuel-les?(누가 동성애를 두려워합니까?)의 표지이다. 동성애하는 두 남자의 모습이다. <br><br><table width="173"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173"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0814578666.pn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그래슬래는 이 책 제3장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이성애적 구별에 대해서 거론하기 전에 신적 창조에 대한 개념 자체로 방향을 바꾸는 것이 적절할 것 같다. 만약 하나님이 하나님이시라면 하나님은 인간을 그의 이타성[역자: 동성애자를 의미함]까지 포함해서 창조하셨다. 인간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창조되었다’는 바로 그런 의미에서다. 다시 말해 분명히 우리는 항상 누군가의 동성애자이다. 그러나 먼저 우리는 그 자체로 동성애적 요소의 보유자라는 것, 이것은 모든 경우에서 우리에게 의학적 심리학적 연구들이 제공해주는 이론이다. 그런데 타인의 수용에 대해 거론하기 전에 동성애적 요소 안에까지 포함된 자기 자신을 수용하는 것을 거치는 것이 적절할 것이다.”(67쪽) <br><br>그래슬래는 다섯째 날(5월 6일, 12:45-13:45), 한 시간 가까이 주제발표를 했다. 발표한 논문의 제목은 “'To expose' Calvin: an incredible challenge adapted to an amazing jubilee!"(칼빈을 드러내기: 놀라운 축제에 적합한 믿기 힘든 도전)이다(자료집, 408-426쪽). 이 때 본인이 사회를 봤다. 심지어 이 여자 신학자를 기독신문사에서 인터뷰까지 하도록 했다. <br><a href="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80461">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80461</a> <br><br>동성애를 지지하고 전파하는 자유주의 여성 목사를 총신에 초청하고 학생들로 그 강의를 듣게 하고 기독신문사를 방문케 하여 인터뷰도 하도록 한 김총장의 신학적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그가 외치는 개혁주의는 어떤 개혁주의인지 궁금하다.<br><br>3. 김영우 총장이 언급한 세 번째 신학자, 로드니 피터슨 박사(Dr. Rodney Petersen)는 세계개혁교회대회 둘째 날(5/3, 13:50-14:50) “Holiness and Social Engagement”(거룩과 사회적 참여)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자료집, 340-351쪽). 피터슨은 하버드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취득했고 WCC 회원이며 동성애, 동성혼, 동성애 목사 안수까지 찬성하는 P.C.U.S.A 교단 목사이다. 또한 Boston Theological Institute(BTI) 책임자(Executive director)로 일하고 있다. BTI는 자유주의자, 종교다원주의자, 동성연애자 등을 교수로 두고 있는 신학교들의 연합체다. 피터슨은 축하사절이 아니었다. 총신 학생들 앞에서 신학강연을 한 초청 신학자였다.<br><br>아래 싸이트에 들어가면 총신에 수 차례 방문하여 강의도 하고 설교도 한 Refo 500 상임총무 셀더하우스와 피터슨이 결연을 맺으면서 이야기 한 내용을 볼 수 있다.<br><a href="http://www.refo500.nl/en/news/view/508/boston-theological-institute-100th-partner-of-refo500.html">http://www.refo500.nl/en/news/view/508/boston-theological-institute-100th-partner-of-refo500.html</a><br><br>여기 수록된 피터슨 박사 말에 따르면 종교개혁 때문에 서구 세상이 분열되었고 엉망이 되었다는 것이다. 즉 종교개혁이 오늘날 종교적 분리의 기원이라는 것이다.<br>&nbsp;“The Reformation tore the Western world apart. It also set in motion many of the ideas and institutions that continue to shape our world today. The very pattern of theological education and our religious divisions today, so open to contemporary challenge, are derivative of the debates and hostilities that took place in the sixteenth century nearly 500 years ago.”<br><br>(번역: 종교개혁은 서구 세계를 찢어 놨다. 또한 종교개혁은 오늘날 지속적으로 우리 세계를 형성하는 많은 개념들과 기관들의 시발점이기도 하다. 오늘날 신학 교육과 우리의 종교적 분리들이 그 바로 모형인데, 현 시대의 도전을 받고 있는, 이러한 것들은 약 500년 전 16세기에 발생한 논쟁과 적대감들에서 파생된 것들이다.) <br>&nbsp; <br>4. 네 번째로 김총장이 두둔한 왕애명은 2015년 이후 두 번이나 총신에 와서 특강과 설교를 했다 왕애명은 한국기독교이단연구소가 이단으로 정죄한 지방교회의 회원이다. 지방교회는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가 세운 이단종파이다. 아래 지방교회 싸이트에 나오는 왕애명의 고백을 들어보면 이 사람이 얼마나 위험한 인물인지 알게 될 것이다.<br><a href="http://an-open-letter.org/en/aiming-wang-%e7%8e%8b%e8%89%be%e6%98%8e/">http://an-open-letter.org/en/aiming-wang-%e7%8e%8b%e8%89%be%e6%98%8e/</a><br><br>“During the ten-year period from 2002 to 2012, I continually studied and read through all of the writings of Watchman Nee and Witness Lee. I have gone over some of their more important writings several times. I have reflected on their writings and compared them systematically with the mainstream theological thoughts formulated by people such as St. Athanasius, St. Augustine, St. Thomas Aquinas, Luther, Calvin, Barth, and Ratzinger.<br><br>(2002년부터 2012년까지 10년동안 나는 계속적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모든 저술들을 철저히 공부하고 읽었다. 또한 나는 그들의 더 중요한 자료들은 여러 번 살펴보았다. 나는 그들의 저술들을 살폈고 또한 조직적으로 아타나시우스, 성 어거스틴, 성 아퀴나스, 루터, 칼빈, 바르트, 그리고 라찡거(교황 베데딕트 16세) 같은 사람들의 작성한 주류의 신학적 사상들과 비교하였다.)<br><br>이렇듯이 왕애명은 칼빈의 신학을 아퀴나스, 바르트, 교황 베데딕트 16세의 신학, 워치만 니, 위트니스 리의 신학과 큰 차이가 없는 것처럼 이해하고 있다. 그의 박사 논문은 칼빈의 신학과 유교를 혼합한 종교다원주의적 논문이다. 왕애명에게는 개혁주의, 바르트주의, 로마천주교 신학 큰 차이가 없고 심지어 칼빈의 신학을 이단인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신학과 같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람을 총신에 두 번 이상 초청해서 학생들로 하여금 강의를 듣게 하였다.<br><br>결론적으로 이런 사람들을 총신에 초청한 김총장의 개혁주의는 필레이의 개혁주의, 피터슨의 개혁주의, 그레슬레의 개혁주의, 왕애명의 개혁주의, 셀더하우스의 개혁주의와 맥을 같이 하는 개혁주의라고 말하고 싶다. <br> 2018-02-08 07:10:00 총회장 기독신문 인터뷰에서 비대위에 해명하기 까지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55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445"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45"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084158514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사진설명, 총회장이 기독신문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기독신문에서 캡쳐)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t;</span><font face="굴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독신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 인터넷 판은</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fon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face="굴림">월</fon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전계헌 총회장과 인터뷰 내용을 게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게제하면서 신문사는 다음과 같이 요약 정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취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월에 접어든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총신대 문제로 교단이 수년째 발목 잡혀 있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토로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 문제 해결을 위한 대타협을 할 수 있도록 교단적 힘을 총회장에게 실어달라고 강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울러 총신 관계자들에게는 열린 마음으로 양보와 타협의 자세를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장의 이 같은 입장은 지금까지 견지해 왔던 압박카드로는 총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계헌 총회장은 또 자신을 향한 음해와 루머에 대해서도 단호한 입장을 표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 총회장 자신은 결코 부끄럼 있는 행위를 하지 않았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당한 방법에 의한 총회장 힘 빼기는 통하지 않을 것임을 힘주어 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기사와 학생은 시위를 접고 학업의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라는 취지의 총회장의 인터뷰 내용이 기독신문 인터넷 판으로 알려지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등 비상대책위는 다음과 같은 문자를 총회장에게 전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존경하는 총회장님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좋은 아침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평안히 주무셨나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저희들은 꼬박 밤을 지새웠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늘 성명서 발표해주셔야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참혹합니다.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생들은 순수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저희들은 그 어떠한 제안에도 굴하지 않을것이며 총회가 학생들을 우습게 알고 볼모가 되어 조롱이나 당하고 이용당했던 지난 날의 선배님들의 시위와는 다르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드릴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fo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태껏 증경회장님들의 썩은 정치꾼들의 행태가 이번 사태를 낳은 것임을 학생들은 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장님의 평소 소견이심은 소견으로 마무리 지셔야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재는 전시중이며 아울러 그 어떠한 협상도 허용될 수 없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fo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장님의 생각과 판단은 사태를 인식하지 못하신 행실이시셨으며 김영우가 원하는 길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저희들은 분노했으며 배신을 당했다고 결의를 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단을 하셔야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생들을 우습게 보지마십시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가 지금까지 힉생들을 위해서 하신일이 무엇인지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fo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모교를 위해서 파송자라 하면서 목회현장에서 실컷 종 부리듯 전도사들을 취급하며 이용이나 한 것외에 뭐 있었습니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생들이 시위나 하는 공부싫어하는 자들로 낙인찍으시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확실하신 성명서를 내시지 않으신다면 저희는 퇴진서명과 함께 총회와 결별을 외치는 초유의 사태를 직면하게 됨을 전해드립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fo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럴 수는 없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참혹한 일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저희들은 부족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학교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니며 바로 학생들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장님께서는 총회를 대표하시는 분이신데 개인소견을 신문을 통해 알리셨다는 답변은 용인될 수 없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fo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학생들을 하수인처럼 인격을 짓밟으시는 일이시며 종취급하시는 일이십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늘 중으로 뜻을 분명하게 밝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주님의 뜻을 이루시는 한 날되시길 바라시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fo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fo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당캠퍼스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막에서 </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비상대책위원회 일동드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font><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문자를 받은 총회장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수원 라비돌리조트에서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준비세미나와 총회인준 신대워 특별세미나 폐강예배에서 설교를 마치고 총회 일부 임원들과 대책위가 모여 기독신문 인터뷰의 진위를 총회장으로부터 듣는 시간을 가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장은 곧바로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 종합관 로비에서 비대위에 자신의 기독신문 인터뷰 내용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생들이 짧은 시간동안 학업에 열중해야 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교의 사태가 진행되어 안타까운 마음이 앞섰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떻게 하든 학교의 상황이 정리되어 학생들이 본연의 자리로 빨리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강하게 표현한 것이 오해할 만한 뉘앙스로 기사화 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취지의 해명성 이야기로 비대위를 설득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 <br /> 2018-02-08 06:28:00 총회장, 총신대 사태 관련 기독신문 인터뷰 내용 해명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54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074634724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총회장이 총신대 종합관 로비에서 총신대 신대원 비대위에게 기독신문에 게재된 인터뷰 내용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인 전계헌 목사는 7일 총신대학교 종합관 로비에서 신대원 비대위에게 기독신문에 게제된 자신의 인터뷰에 대한 입장을 설명했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독신문과 가진 인터뷰 내용에서 총신대학교 사태와 관련하여 학생들에게 학업으로 돌아가라는 취지의 내용을 언급하자 학생들은 허탈해 했다. 특히 총회가 총신대학과 대화와 타협을 하여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이 있자 학생들은 총회를 믿을 수 있는가 라는 의구심을 갖게 됐다.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총회장은 본인의 인터뷰 내용이 오해되었다며 비대위 학생들을 방문을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는&nbsp;시간을 가졌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장은 자신의 인터뷰 내용이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금까지 진행해 온 모든 일들이 잘못되었다거나 이제부터는 중단해야 한다는 말이 아니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실행위원회 결의에 따라 진행키로 한 것은 계속 진행하되 대화의 가능성을 열어두자는 의도였다."고 해명했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히려 대화가 되더라도 공식적인 루트로서 총회장이 직접 하는 것이 맞다는 취지였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압박의 강도가 셀수록 대화가 더 잘 이끌어질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한다."고 했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학생들이 짧은 시간동안 학업에 열중해야 하는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교의 사태가 진행되어 안타까운 마음이 앞섰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떻게 하든 학교의 상황이 정리되어 학생들이 본연의 자리로 빨리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강하게 표현한 것이 오해할 만한 뉘앙스로 기사화 되었다."고&nbsp;밝혔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총회의 목회자가 되기 위해 총신에 입학한 학생들이 학교를 지키기 위해 행하는 일 때문에 불이익 당하도록 방치하지 않을 것이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내 자식처럼 반드시 지킬 것이니 그 점은 신뢰해 달라."며 총회의 의지를 분명히 했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유화에 대한 정의가 분명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총</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은 총회의 지도하에 총회 소속 목회자들을 양성하는 기관이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의 지도를 벗어나 일부 사람들에 의해 운영된다면 그것이 바로 사유화라는 의미이다."고 전제한뒤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은 재단이사들에 의해 이미 사유화 과정이 진행되었음을 강조한 것"으로 설명했다.</span><br><br> <br /> 2018-02-07 16:45:00 총신대&#8901;대학원 2017학년도 학위수여식 파생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53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075505879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총신대 및 대학원 2017학년 학위수여식 파행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학위수여식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갖기고 하였지만 대부분 순서를 맡은 자들이 졸업식장에 출입이 저지된 상태에서 일부 교수들에 의해 학위수여식이 진행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위수여만 진행하고 나머지는 생략된 채 학위수여식이 파행으로 끝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정문에는 총장인 김영우 목사를 규탄하는 대형 현수막이 걸렸고 학내에는 각종 대자보와 학위수여식이 진행된 종합관 로비에는 비대위가 설치한 천막 등은 현재 총신학교가 홍역을 치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학위 수여식은 대학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학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교대학원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대학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목회전문대학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회복지대학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상담대학원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음악대학원 제3회&nbsp;등의 학여식이 예정되어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최근 총신대학교 사태로 총신대학교와 신대원 학생들 중심의 비대위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학수여식 전날에 학교 사태에 책임 있는 관계자들에게 참석하지 못하도록 공문을 보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우 총장을 비롯해 일부 재단이사들의 출입을 저지하자 실랑이가 벌어져 경찰이 출동하는 사태까지 이르게 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국 학위수여식 순서를 맡은 당사자들이 식장에 참석하지 못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장이 수여해야 할 학위도 교수가 대신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075619321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원래 진행키로 한 학위수여식 순서지 그러나 이 순서대로 진행하지 못했다.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075716613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원래 진행키로 한 학위수여식 순서지 그러나 이 순서대로 진행하지 못했다.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075942454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학위수여식으이 혼란 중에 경찰관 까지 동원되었다.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07003256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 학위수여식장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br><br><br> <br /> 2018-02-07 15:52:00 총신대 사태 관련, 총신대 총동창회 대책위 성명서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52 <table width="100%" align="center" bordercolor="black" bgcolor=""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5"><tbody><tr><td>&nbsp;&nbsp;<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6pt; font-weight: bold;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size: 16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 명 서</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의 모교 총신대학교가 점점 더 심각한 위기와 혼란에 빠져들고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모두가 주지하다시피 이 사태의 중심에는 김영우 목사가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우 목사의 부도덕성과 이중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반총회적 행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교 행정에서의 불법과 전횡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사례들과 함께 세간에 이미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김영우 목사를 옹호하는 재단이사들과 보직교수들의 행위 역시 거센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상황에서 신학대학원과 학부의 학생들은 불의가 횡행하는 모교를 다시금 회복시키고 정상화하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이 엄동설한에 천막에서 농성을 하며 눈물겨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들의 모습을 안타깝고 참담한 심정으로 바라보면서 모교를 사랑하는 동문들로서 우리는 그들과 마음을 같이 하며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천명하는 바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는 김영우 목사를 총신대학교 총장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우 목사는 </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7</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재단이사회에서 사퇴 후 총장으로 재선임되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총장 선임은 기존의 총장선출 규정과 절차를 무시하고 밀실에서 진행되었</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므로 결코 인정할 수 없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는 학교 사태에 대한 어떠한 정치적인 타협도 반대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모교의 혼란은 김</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우 목사의 사적인 탐욕의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국 오늘의 총신 문제는</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욕심이 잉태한 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약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15)</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문제이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죄는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단호</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게 끊어버려야 할 대상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기본적인 입장에서 우리는 아래와 같이 강력하게 요구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우 목사는 더 이상 총장 행세를 하지 말고 깨끗이 학교에서 떠나십시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불의</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불법을 지속적으로 행하여 대다수의 학생과 교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로부터 비판받는 </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가 교육기관에 남아 있는 것은 신앙적으로도 교육적으로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정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원상 복구하고 정관 변경의 책임을 지고 사퇴하</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십시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 변경은 총회가 설립하고 운영해 온 학교를 법적으로 찬탈한 행위입</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재단이사회는 결자해지 차원에서 정관을 원상 복구하고 과오에 대한 </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책임을 져야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보직교수들은 학내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원 사퇴하십시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보직교수들은 </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우 목사의 불법 행위와 전횡을 방조 또는 묵인해 왔으므로 그에 대한 응분의 </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책임을 져야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nbsp;</span><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1pt;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span><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1pt;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1pt;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총동창회 회장 서재운 목사 외 임원</span><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1pt;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및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 정상화를 위한 총동창회 대책위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원 일동</span><br><p class="0" style="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span><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책위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tab-count: 1;">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희석 교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성수 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상민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원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창덕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위원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성규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위원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남송현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 /></td></tr></tbody></table>&nbsp;<br /> 2018-02-06 20:36:00 강도사 고시 응시생들에게 범죄경력증명서 지참 요구는 무리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51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table width="462"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62"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064321396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기 총회 고시부가 강도사 고시 응시생들에게 본인이 범죄경력증명서를 지참하여 고시와 면접에 응하라는 공고가 실정법 위반이라는 문제로 고민에 빠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기 총회 고시부가 강도사 고시 응시를 위한 제출서류에 범죄경력증명서를 추가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시 총회 고시부 실행위원회에서 범죄경력증명서가 특별하게 법적인 하자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여 제출여부를 결정할 것을 고시부 임원회에 위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시 고시부 임원회는 제출서류에 범죄경력증명서를 추가하여 발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시에 응시하는 목사후보생들에게 요구하는 서류는 이미 총회가 결의한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매 회기마다 강도사 고시 응시생들에게 추가 제출 서류를 요구하고 있어 일관성 있는 행정이 요구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고시부는 임의로 제출서류를 변동하면 안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범죄경력증명서는 국회가 법률로 정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형의 실효 등에 관한 법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근거를 두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법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과기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前科記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및 수사경력자료의 관리와 형의 실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失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관한 기준을 정함으로써 전과자의 정상적인 사회복귀를 보장함을 목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법률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범죄경력조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사경력조회 및 회보의 제한 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의하면 조회 목적에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를 정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범위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범죄 수사 또는 재판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형의 집행 또는 사회봉사명령</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강명령의 집행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등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지로 제한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에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사자료표를 관리하는 사람이나 직무상 수사자료표에 의한 범죄경력조회 또는 수사경력조회를 하는 사람은 그 수사자료표의 내용을 누설하여서는 아니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률로 정한 경우 외의 용도에 사용할 목적으로 범죄경력자료 또는 수사경력자료를 취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여서도 안 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법령에 규정된 용도 외에 사용하여서도 안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령에 규정되어 있다하더라도 개인이 아닌 대표자나 교육기관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관장 등이 공문 요청에 의해서만 가능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일반사기업이나 종교단체 등에서 개인에게 범죄경력증명서를 요구하여서는 안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와 같은 목적 이외의 용도로 사용한 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사제출용 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취득한 자는 형의실효등에관한법률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에 따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이하 징역 또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된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범죄경력회보는 실효기간이 지난 형들도 포함하지만 범죄경력증명서는 실효기간이 지난 형들은 포함이 되지 않는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에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에서 후보자들에게 범죄경력증서를 요구하여 이를 접수하였다고 하여 한 후보가 이를 고발한 사건이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바로 이런 법률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기 총회 고시부는 강도사 고시 응시생들에게 범죄경력증명서를 제출하라고 하지 않고 본인이 직접 지참하도록 공지한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역시 이 법에 저촉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고시부장은 리폼드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번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기 강도사 고시 응시 제출서류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범죄경력증명서 본인 지참 요구는 법적으로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추후 총회 고시부 임원회에서 이 문제를 논의하여 결정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득이나 총신대와 총회와의 분쟁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 문제는 또 다른 이슈가 될 가능성이 크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고시부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 <br /> 2018-02-06 02:15:00 총신대 신대원 제111회 학위수여식 학내 사태로 취소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50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055240562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사진은 2016년도 총신대&nbsp;신대원 학위수여식 광경&nbsp;&nbsp;&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 직영신학교인 평양신학교가 1901년 설립되었다.&nbsp;평양장로회신학교&nbsp;전신인 총회신학원의 졸업식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제111회 목회학 석사 학위(M.Div) 수여식을 2월 6일 양지캠퍼스 총신개교 100주년기념예배당에서 거행하기로 계획되었으나 돌연 취소됐다.<br><br>취소 사유는 학내 사태이다.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가 총회를 배제한 법인 정관을 개정하고 학칙 및 내규를&nbsp;총회와&nbsp;무관한 방향으로 개정을 시도하는 행위에 대한 학내 사태로 이어지면서&nbsp;결국 신대원 학위 수여식&nbsp;취소를 학교 관계자가 학교 자치 졸업위원회에&nbsp;통보한 것으로&nbsp;전해졌다.&nbsp;<br><br>더구나 학위수여식이 예정된 6일(화)에는&nbsp;현재 총회&nbsp;실행위원회의 결의에 의해 강도사&nbsp;고시 응시 자격을 부여하기 위한&nbsp;목회 세미나가 신대학원 졸업 예정자들을 상대로 진행하고 있는&nbsp;상태여서&nbsp;학생들이 학위수여식에 참여할 수 없는 형편이기도 했다.<br><br>한편 학부 학위 수여식이 7일 사당동 캠퍼스 종합관에서 진행된다. 이 학위수여식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인지 여부도 주목된다. 학위 수여식 자체가 무산될 것인지, 아니면 일부 인사들의 출입을 막은 가운데 학위수여식이 진행될 것인지 주목된다.<br><br>현재 총신대학교 전산실이 학생들에 의해 점거되고 있는 상황에서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 총장 그리고 총회와의 극적인 타협이 없는 한 학교 분규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br><br>점거 중인 전산실이 마비되거나 서버 전원을 차단할 경우 총신대학교는 심각한 사태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 가운데 전산실 점거를 어떻게 풀 것인지를 학교당국과 총회는 심각하게 논의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br> 2018-02-05 22:35:00 제103회 총회부터 총회총대 영구제명 건 봇물터진다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49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46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67"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040723274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교인의 비위가 있을 때 그 지위를 상실케 하는 규정이 있다면 교단 헌법과 상관없이 교회 정관대로 교인의 지위를 박탈시킬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때 교단 헌법보다 교회 정관이 지교회 자치법규로 인정되어 법적 효력이 발생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총대의 지위를 박탈시키는 규정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l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규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명시되어 있다면 교단헌법과 상관없이 총회 총대의 지위를 박탈시킬 수 있다는 것이 현재 법원의 판례입장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미 총회규칙에서 재판국을 위시하여 모든 상비부서에서 상호이권을 위한 부정한 금전거래에 참여한 자는 총회총대에서 영구제명하기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어 총회 내부의 질서유지 등을 위하여 총회 회원으로서의 총대에 대한 일정한 규율권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점을 인정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총대로서의 총대권이 제한되더라도 원고들의 각 해당 지교회 담임 목사로서의 신분이나 지위 내지 권한 자체에는 별다른 제한이 없는 점을 들어 총회 공직정지가 정당하다고 판결한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판결은 공직정지에 대한 징계결의는 교단헌법에서 정한 권징재판에 해당하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징계하기 위해서는 권징절차는 소속 노회에서 이루어져야 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각 소속 노회가 총회의 명령에 불복하여 권징절차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에만 총회가 원고들에 대해 직접 징계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이러한 절차를 거치지 않는 징계결의는 무효라는 취지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 판결을 뒤집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에서는 권징재판에 대한 교단헌법을 적용한 것이 아니라 총회 규칙을 적용하여 총회의 공직정지가 유효하다는 판결이 서울고등법원에 내려진 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총회 총대의 비위자에 대해 총회 내 공직정지에 대한 결의가 정당했다며 총회 측의 손을 들어준 사건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도 똑같은 총대 영구제명 결의가 있었다.&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결의 역시&nbsp;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처럼 재판국을 위시하여 모든 상비부서에서 상호이권을 위한 부정한 금전거래에 참여한 자는 총회 총대에서 영구제명하기로 한다고 규정에 의한 결과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사건에 대한 법원의 결정처분에서 재판부는 "총회 내부의 질서유지 등을 위하여 총회 회원으로서의 총대에 대한 일정한 규율권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여 교단 헌법의 권징재판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보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 결의에 대해&nbsp;</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①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천서검사위원회를 거치지 않은 채 총회 안건으로 결의하여 헌법을 위반하였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②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실상 권징에 해당하는데도 헌법에 정해진 권징절차를 거치지 않았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③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권자에게 총대 영구제명의 사유가 존재하지 아니함에도 그와 같은 결의를 한 것이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절차상 및 내용상 중대한 하자가 있다며 가처분을 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법원 재판부는&nbsp;본 사건을 교단 헌법의 권징재판 사건으로 보지 않고 총회 규칙의 규정대로 판단했다.&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국 재판과 관련하여 급행료 명목으로 금품을 지급받은 일은 사회질서에 반하는 법률행위로서 무효이므로 이를 반환할 의무가 있다"는 내용의 판결을 선고하여 확정된 사실이 소명된다며 내용상의 하자가 있음을 판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1"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1"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부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규칙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는 부정한 금권거래에 참여한 자는 총회 총대에서 영구제명 하도록 규정하고 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 판결의 내용 등에 비추어 보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권자가 부정한 금권거래에 참여하였다고 볼 여지가 없지 않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판단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1"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1"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면서 총회의 총대 영구 제명결의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저히 정의관념에 반할 정도의 중대한 내용상 하자가 있다는 점에 관한 소명이 부족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총회 측 손을 들어주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1"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1"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부터 총대 영구제명 사건이 봇물처럼&nbsp;터질 것으로 예측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총대의 각 상비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별위원이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여 금품이 크든 작든 상관없이 이를 원인으로 총대 영구제명의 길이 법원에서도 인정된 이상 얼마든지 총회는 개혁드라이브를 걸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한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1"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1"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거운동 과정에서 식사비나 교통비 등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민사회에서도 법률로 제재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점에서 얼마든지 총대 영구제명에 해당된다는 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벌써부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총대 영구제명 되어야 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 명의 인사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8-02-04 18:49:00 [김순정목사 설교] 우리를 만나주시는 하나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47 <table width="463"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63"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2/201802045329631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예레미야 선지자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끌고 간 포로 중 남은 장로들과 제사장들, 선지자들, 모든 백성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이때는 여고니야 왕과 왕후, 궁중 내시들과 유다와 예루살렘의 고위 관리들과 기능공들, 토공들이 예루살렘에서 떠난 후였습니다. 유다의 왕 시드기야가 바벨론으로 보낸 사반의 아들 엘라사, 힐기야의 아들 그마랴 편으로 보낸 것입니다. <br><br>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거기서 집을 짓고 살며, 텃밭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라고 하십니다. 또 아내를 맞이하여 자녀를 낳고 자녀들도 그곳에서 혼인을 시키라고 말씀합니다. 또한 그 성읍을 위해 평안을 구하고 기도하라고 합니다. 그렇게 해야만 그들도 그곳에서 평안히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br><br>또한 그곳에서 거짓 선지자들과 점쟁이들에게 미혹되지 말고 꿈도 믿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보낸 것이 아닙니다. 바벨론에서 70년이 차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인도해 내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땅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재앙이 아니라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br><br><strong><font size="4">1. 하나님께 기도하면(12a)<br></font></strong><br>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편지로 써서 바벨론에 포로된 자들에게 전합니다. 그곳에서 지금 당장 돌아오게 될 것이라는 거짓 선지자들과 점쟁이들의 말을 듣지 말고, 꿈도 믿지 말라고 합니다. 이것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에서 70년이 지난 후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고 합니다. <br><br><font color="blue">“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12a).<br></font><br>하나님은 그들에게 그곳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포로생활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고단하고 어려운 것입니다. 자유롭지 못한 생활을 해야 합니다. 두려움과 공포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에게 부르짖고 기도할 은혜를 주십니다. 이것은 그들에게 복이고, 소망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완전히 버린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br><br>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기도할 대상을 분명히 말씀해주십니다. 하나님은 “내게”(오티)라고 분명히 말씀합니다. 즉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우주의 창조주이십니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하신 분입니다. 이스라엘을 강력한 나라로 세워주신 분입니다. 바로 그분께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br><br>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도 기도하게 하십니다. 부르짖으라고 하십니다. 우리에게는 기도할 대상, 부르짖을 대상이 있습니다. 그분이 바로 창조주이시며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br><br><strong><font size="4">2. 하나님께 들으실 것이요(12b)<br></font></strong><br>그들이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br><br><font color="blue">“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12b).<br></font><br>여기 듣다(솨마)는 듣다, 경청하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소리를 경청하십니다. 귀를 막고 계시거나 주의깊게 듣지 않고 흘려들으시는 것이 아니라 집중해서 들어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이 얼마나 복된 약속입니까? <br><br>하나님은 그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가서 살아도 그들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그들이 어디에 가든지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시고 그들을 버리지 않고 지켜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br><br><font color="blue">“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출 3:7-8).<br></font><br>하나님께서는 과거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민족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그들의 고통과 신음을 다 들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시고 약속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셨습니다. <br><br>바로 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좌절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기도해야 합니다.<br><br><strong><font size="4">3.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구하면 만날 것이다(13)<br></font></strong><br>계속해서 하나님은 약속을 주십니다. <br><br><font color="blue">“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13).<br></font><br>온 마음은 ‘너희들의 마음 전체로’라는 의미입니다. 마음이라는 것은 인격전체를 의미합니다. 머리로만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입으로만 하나님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이것은 진실됨, 절실함, 온전함을 말합니다. <br><br>우리가 전적으로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을 찾을 것이고 하나님을 만날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포로된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에서 다른 신을 섬기면서 살다가 잘 안되고 안 풀리면 나중에 하나님을 찾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을 진실되고 온전하게 믿고 하나님께 기도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찾을 것이고, 만날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br><br>예수님도 누가복음 11:9-10절에서 말씀하십니다. <br><br><font color="blue">“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nbsp;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눅 11:9-10).<br></font><br>이것은 성령을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구하고 찾으면 만나주시는 것처럼 성령을 구하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br><br><strong><font size="4">결론<br></font></strong><br>오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고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우리가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우리가 있는 환경이 어떠하든지 예외없이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담대히 기도하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br><br>김순정 목사(말씀사역원 본부장)<br> 2018-02-03 16:28:00 [논문] 이머징 설교에 대한 비평과 개혁주의적 대안에 관한 연구 2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46 <strong>이 글은 김경덕, 김창훈 교수가 공저하여 개혁신학회에 발표한 논문이다. 저자들은 현대 교회에서 유행중인 이머징 설교에 대한 비평과 개혁주의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br></strong><br><strong><font size="4">4 이머징 설교의 비평적 평가 <br></font></strong><br><strong>4.1 탈신학적 경향 <br></strong><br>오클랜드는 이머징 교회가 통합주의적 관점에서 기독교의 변화를 추구하려 시도하고 있고, 전혀 새로운 종류의 믿음을 추구하고 있다고 비평한다. 오클랜드는 맥클라렌의 저서인 “관대한 정통 신앙”(A Generous Orthodoxy)을 근거로 이머징 신학이 성경에 일치하지 않는 사상들조차도 모두 허락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오클랜드는 이머징 교회의 신학을 ‘상황 신학’(Contextual Theology)이라 말한다. 상황 신학은 신학이나 진리를 재는 기준을 제공하기 위해 성경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삶이 성경을 빚을 수 있도록 하는 신학을 뜻한다. 이 신학의 주장은 성경을 문화, 인종, 역사 등의 요소들을 고려하여 그에 맞게 조종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에 따르면 성경을 상황에 맞추기 위해 진리를 왜곡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br><br>그러나 영감된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고 불변하기에, 상황화의 대상은 성경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과 문화가 되어야 한다는 오클랜드의 지적과 주장은 타당하다. 오클랜드에 따르면 신학적 경계선이 없는 이머징 교회는 모든 믿음과 신학을 다 포용한다. 이머징 교회는 속죄를 거부한다. 모든 피조물은 이미 구원 받았으며 하나님과 연합되어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머징 교회의 영향 속에 많은 사람이 관상과 신비주의적 기도를 시행하면서 체험에 기초한 영성을 받아들이고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기독교 신앙은 주관적 체험에 기초한 믿음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오클랜드의 경고에 귀 기울여야 한다. 믿음이나 교리보다 인간의 수고와 행위에 더 많은 비중을 실어주는 개혁은 문제가 있다. 올바른 믿음과 교리에 바른 수고와 행위들이 따라오는 것이 성경이 계시하고 있는 바이기 때문이다.<br><br><strong>4.2 탈모더니즘적 경향 <br></strong><br>이머징 설교자들은 믿음의 형성 과정에 관하여 모더니즘적 배경과 다르게 인식한다. 존 보해넌(John S. Bohannon)에 따르면 성경에 계시된 진리를 발견하고 이해함으로써 믿음이 생성되고 그 믿음이 행동과 삶의 변화로 연결된다는 것이 모더니즘적 사고방식이다. 그러나 포스트모던적 배경에서 출현한 이머징 설교자들은 개인에게 경험된 주관적 진리가 행동으로 연결되고 공동체적 행동이 믿음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이해한다. 객관적 진리가 아닌 체험과 경험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고의 차이는 설교 방식과 철학의 변화로 나타난다. 이머징 교회 운동은 이 세대를 포스트모던 세대로 규정하는 전제 하에서 이루어진다. <br><br>카슨에 따르면 탈모더니즘을 주장하는 킴볼을 포함한 이머징 교회 지도자들은 성경적 가치관을 모더니즘적 유산으로 규정하며 이에 대한 ‘해체’를 주장한다. 이들은 교회가 포스트모던 세계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사멸될 것이라 주장한다. 카슨에 따르면 이러한 흑백논리와 포스트모던에 대한 규정은 과장된 수사와 신학적 탈선의 결과물이다. 그는 이머징 교회가 생각하는 모더니즘은 특정한 인식론적 접근 방법에 얽매여 인식론적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카슨은 포스트모더니즘은 그 자체가 모더니즘 사상의 한 흐름에 대한 반작용이었던 모더니즘 사상의 다른 한 흐름이 대중화된 것에 불과하다고 평가한다. <br><br>이머징 교회의 기독교 인식은 모더니즘 영향력 아래 있는 기독교는 합리주의적이고 정서적이기 보다 지성적이고 절대론으로 인하여 오만에 빠져있는 것으로 폄하하고 있다. 카슨은 이머징 지도자들의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한 과도한 의미부여에 대해 경계한다. 그는 포스트모더니즘은 문화적 변화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하며 포스트모더니즘을 포스트모더니즘의 상관물들과 구별해야 한다고 말한다. 명제적으로 규정하기 어려운 문화 현상에 대하여 특정한 해석적 집단의 관점이 지나친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있다고 지적하는 카슨의 비평은 타당하다.<br><br><strong>4.3 탈권위적 경향 <br></strong><br>이머징 교회의 포스트모던에 대한 강조는 탈권위적 경향으로 연결되어 교회의 영적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나타난다. 패짓은 이머징 교회에서는 목회자로서의 권위에 대한 재해석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관계를 중시하고 관계에 권위의 근거를 두는 관계 중심적 교회에서 목회자의 위치는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패짓은 그의 탈권위적 사고에 근거하여 전통적 교회가 가지고 있는 목회자의 상에 관하여 새로운 정의를 내리고 있다. <br><br>그는 “우리 교회의 구조에서 우리는 성직자의 호칭을 사용하지 않는다. 나는 내가 유급 목회자로서의 지위에서 나오는 어떤 특별한 권리를 누리지 않는다. 공동체의 모든 사람들은 성도들과 의견에 있어서 동일한 권한을 나누어 가진다”라고 말한다. 김종희에 따르면 칼빈은 성경이 교회의 기초가 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교회의 권위는 공동체가 아닌 성경의 절대적 권위에 기초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교회의 영적 권위의 근거를 공동체에 두는 패짓의 사고는 진리의 전달자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설교자의 영적 권위를 약화시켰고, 이는 설교의 권위에 대한 필연적 약화를 가져왔다. <br><br><strong>4.4 탈성경적 경향 <br></strong><br>탈신학적이고 탈권위적인 이머징 교회의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벗어나는 경향으로 나아간다. 이들은 성경을 탐구하고 그 의도된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이를 영적 권위로 선포하는 설교의 방식 대신에, 고대와 중세의 영성 추구에 관심을 기울이고 다양한 영성 훈련의 방법론들을 무비판적으로 취한다. <br><br>시드니 그레이다누스(Sidney Greidanus)는 본문을 중시하는 강해설교를 성경을 중심으로 한 설교로 정의하며 강해설교는 성경적 설교와 동의어로 간주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문을 다루지 않고 주해하지 않는 설교는 본문을 무시하는 비성경적 설교로 분류한다. 이머징 설교의 탈성경적 경향은 본문을 경시하는 이머징 교회의 비성경적 태도를 드러낸다. 오클랜드는 이는 기독교 믿음의 근본을 성경에서 찾는 전통에 대한 도전이라 비평한다. 이러한 이머징 교회의 탈성경적 경향은 말씀을 들음으로써 믿음이 생겨난다는 성경에 기초한 기독교 설교 전통의 근간을 뿌리채 흔든다. <br><br>이머징 교회가 성경 중심의 전통적 설교에서 탈 성경적 이머징 설교의 패러다임으로 전환을 하게 데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은 포스트모더니즘이다. 이머징 교회 내부에서 진행되는 설교에 대한 제 논의는 포스트모던적 함의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포스트모더니즘은 현대 교회론, 이머징 교회 운동, 신 해석학, 신 설교학에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영향 속에서 성경 해석, 설교의 목적, 설교자의 위상, 청중에 대한 이해, 설교 방법론 역시 변화되고 있다. 독자 중심의 포스트모던 해석학은 텍스트와 의미를 분리 시켰고, 포스트모던 교회론은 성경 해석의 주체를 공동체로 전이시켰으며, 포스트모던 설교관은 설교의 권위를 해체시킨 결과를 초래했다. <br><br><strong><font size="4">5 개혁주의적 대안 <br></font></strong><br><strong>5.1 강해설교의 철학 <br></strong><br>청중의 필요를 채우는 것에 관심을 기울이는 이머징 설교자들 인간의 영원하고 진정한 필요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는 것은 모순이다. 로이드 존스(D. Martin Lloyd-Jones, 1899-1981)는 “인간의 진정한 필요와 성경이 전하고 선포하는 구원의 성격을 고려할 때 바로 이부분에 대해 설교하며 선포하는 것, 즉 인간의 진정한 필요가 무엇인지 밝히며 그 유일한 해결책 내지 치료책을 밝히는 것이야 말로 교회의 주된 임무”라고 말한다. 죄로 인해 부패한 인간의 궁극적 필요는 용서와 구원이며 이 필요를 채우는 것은 성경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는 설교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br><br>“성경의 완전성과 내적인 연속성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만을 설교해야 한다. 성경은 설교의 유일한 주제이며 설교자가 끊임없이 일해야 할 유일한밭이다”라고 한 윌리엄 퍼킨스(William Perkins, 1558-1602)의 말은 성경 중심적 설교에 대한 적실한 교훈이다. 존 스토트(John Stott, 1921-2011)는 성경에 제시되어 있는 설교자에 대한 여섯 가지 상(像) - ‘통보자’, ‘씨 뿌리는 자’, ‘대사’, ‘청지기 또는 가정관리인’, ‘목사 또는 목자’,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 - 이 설교자가 어떤 다른 사람의 권위 아래 있는 종이며, 다른 사람의 말의 전달자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한다.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은 설교자가 성경의 권위 아래에 있으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진리를 전달하는 존재임을 교훈한다. 이는 철저한 성경 중심적 설교, 즉 강해 설교에 대한 철학적 필요성으로 귀결된다. <br><br><strong>5.2 주제 설교의 적실성 <br></strong><br>현대 사회의 다양한 측면들은 설교 형식에 있어 청중들의 삶의 문제들을 다루는 주제 설교를 요구한다. 그러나 이머징 설교 신학에서 확인되듯이 청중의 필요와 요구에 대한 지나친 관심은 본문에서 멀어질 위험성을 내포한다. 티모시 워렌(Timothy S. Warren)은 설교란 권위를 지닌 성경 본문에 기초해야 하며, 동시에 특정한 청중을 위한 적시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한다. 때문에 설교자는 본문 중심적인(text-centerd)인 동시에 청중 지향적이어야(audience-focused)한다고 말한 그의 주장은 타당하다. <br><br>돈 스누키안(Don Snukjian)은 성경적인 주제적 강해설교는 서로 다른 여러 구절에서 파생된 성경적 개념을 병렬로 나열하거나 단계적으로 확증해 가면서 그 주제에 관한 성경적 개념을 전달하는 설교라고 말한다. 스누키안은 많은 설교자들이 이에 실패하는 이유는 자신의 설교 주제에 맞추어 그 본문에서 성경 저자가 의도했던 것과 다른 주제를 끌어내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그는 이것이 주제 설교의 약점이라고 지적하면서 그렇게 되면 성경 저자의 의도와 다른 주제로 본문을 끌어들이는 오류를 범하게 된다고 말한다. 성경적으로 올바른 주제 설교를 하려면, 설교자는 자신이 택한 주제에 관하여 성경 저자가 진정 무엇을 언급하고 있는지 올바로 확인하기 위해 각각의 구절들을 본래의 맥락에서 철저히 연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것이 교회의 본질이요 설교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br><br><strong>5.3 내러티브 전달 기법의 활용 <br></strong><br>이머징 설교자들의 목적은 이머징 세대인 청중들의 필요와 관심을 충족시키는 설교에 있다. 때문에 성경의 권위와 명제적 진리 선포를 거부하는 이머징 설교는 그 전달에 있어서 이야기식 방식을 취한다. 명제를 감춘 채 플롯 중심의 내러티브로 이어지는 설교 방식은 청중의 관심과 주의를 끄는 수사학적 효과를 가지나, 여기에는 설교신학적 주의를 요한다. <br><br>이야기 중심 설교 전달은 해석학적 약화를 가져올 수 있고 플롯 중심의 전달은 성경 메시지의 명확성을 약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성경의 이야기들은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요 하나님 자체이기에, 그 전달 방식과 구조에 있어서 내러티브 방식과 플롯 중심의 구성을 따른다 할지라도 성경 본문 자체의 권위와 설교의 권위가 손상되어서는 안된다. 캘빈 밀러(Calvin Miller)는 청중에 대한 관심은 결코 설교의 목적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그에 따르면 내러티브가 중심이 되는 이야기식 설교는 신 설교학이나 이머징 설교자들이 새롭게 고안해 낸 방식이 아니다. 밀러는 이야기식 설교라는 아이디어를 발전시켰던 사람은 최초의 설교학자라고 할 수 있는 어거스틴(Augustine, 354-430)이라고 말한다. <br><br>그레이다누스에 따르면 이야기체 장르가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역사 안에서 활동하신다는 성경의 중심적 메시지와 연관되기 때문이며, 그 메시지를 이야기체 만큼 잘 표현할 수 없기 때문이다. 김창훈은 이러한 관점에서 내러티브 강해설교(Narrative-Expository Preaching)를 그 대안으로 제시한다. 이는 내러티브 본문에서 본문의 플롯을 그대로 드러내고 활용하는 성경적 방식이다. 내러티브가 강조되는 이야기식 설교는 청중들의 흥미와 긴장을 유지시키기 위한 수사학적 장치만이 아니다. <br><br>브라이언 채플(Bryan Chapell)은 모든 성경의 기록은 하나님이 타락한 창조 세계를 회복하고 구원하기 위해서 아들을 어떻게 사용하셨는지 그 내용과 필요성을 밝혀주는 드라마라고 말함으로써 성경의 모든 내러티브의 목적과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임을 밝힌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이라는 하나님의 구속 계획이 선명하게 드러나지 않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라면, 그 이야기가 청중들에게 효과적으로 들린다 할지라도 그것은 설교학적 의미를 상실한 수사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 “텍스트를 잘 해석하면 할수록 더 많은 사람이 거기에 찾아오게 마련이다.”라고 한 월터 브루그만(Walter Brueggemann)의 말처럼 가장 효과적인 전달방법이요 가장 강력한 수사는 성경 텍스트가 말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br><br><strong><font size="4">6 나가는 말 <br></font></strong><br>설교는 변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포스트모던의 영향 아래 등장한 이머징 교회의 설교는 전통적 설교 신학 안에서의 방법론적 변화가 아닌 설교 자체에 대한 근본적 재고를 시도하고 있다. 한국교회의 경우 이머징 교회의 영향력이 아직은 뚜렷이 보이지 않고 있으나,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새롭게 개척되는 교회들의 경우 이머징 교회적 성향이 나타나고 있다. <br><br>류응렬에 따르면 영혼의 변화를 위한 설교의 목적은 설교자에게 두 가지 사명을 부여한다. 첫째,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해석하는 해석학적 안목이며 둘째, 시대와 청중을 바르게 이해하는 통찰력이다.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해석하여 전하지 못할 때 이는 설교의 기본 목적에서 벗어나 진정한 기독교적 설교라 할 수 없다고 말한 류응렬의 주장은 타당하다. 장기화되는 침체 속에서 한국 목회 토양의 변화를 예측하기 어려운 현실이다. <br><br>그러나, 포스트모던 시대 청중에게 다가가기 위해 설교 신학을 포스트모던에 맞추어 상황화하는 것이 대안이라는 이머징 설교 신학에 동의하기 어렵다. 포스트모더니즘과 이머징 설교의 도전 앞에서 미래 세대를 청중으로 설교해야 할 한국 교회 강단은 그 철학과 형식과 방법론에 있어서 성경중심적 관점을 견지해야 한다. 동시에 변화하는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청중의 삶의 필요에 대하여 성경적 해답을 선포하는 성경적 방식을 추구할 때 성령께서 개혁주의 강단의 쇠퇴를 막는 일에 한국 교회를 사용하실 것이다. <br><br>요약정리: 김순정 목사 2018-01-31 09:43:00 헌법(정치, 권징조례) 개정 전국 노회에 수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45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font size="4"><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710/2017100152451789.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font></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font size="4"><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 헌법 개정안 노회 수의 및 결과 보고의 건</span></font></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성삼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귀 노회 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금번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별첨과 같이 헌법을 개정하기로 결의하였기에 헌법 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배모범 개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의거 귀 노회에 수의하오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봄 정기노회 시 시행하여 아래와 같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 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출내용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 헌법 개정안 노회 수의 결과 보고</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관련법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헌법 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법개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br><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table style="border-right-color: currentColor; border-bottom-color: currentColor; border-left-color: currentColor; border-right-width: medium; border-bottom-width: medium; border-left-width: medium; border-right-style: none; border-bottom-style: none; border-left-style: none; border-collapse: collapse; mso-table-overlap: never;"><tbody><tr><td valign="middle" style="padding: 1.41pt 5.1pt; border: 0.28pt solid rgb(0, 0, 0); border-image: none; width: 433.82pt; height: 71.69p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7pt; font-size: 11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7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7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1</span><span style="letter-spacing: -0.7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7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7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7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정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7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7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권징조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7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7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7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예배모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7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변경하고자 할 때는 총회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7pt;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각 노회에 수의하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7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7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과반수와 모든 노회의 투표수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7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7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의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7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u><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letter-spacing: -0.7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가표</span></u><span style="letter-spacing: -0.7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받은 후에 변경할 것이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7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7pt;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각 노회 서기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7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7pt;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투표의 가부를 총회 서기에게 보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7pt;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고 총회는 그 결과를 공포 실행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7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1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br /></td></tr></tbody></tabl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출기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출방법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등기우편</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 출 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30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회관 기획행정실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02-559-5615</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첨 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 헌법개정 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수의 결과 보고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첨부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 헌법개정안은 총회 홈페이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www.gapck.org)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료실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으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귀 노회 정기회 소집공문 발송 시 노회원들이 미리 검토하시도록 인쇄물을 동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법 개정에 대한 문의는 헌법개정위원회 총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상호 목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010-3812-090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게 하시기 바랍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 과세에 따른 헌법적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어 본 위원회에서는 각 노회에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에 헌의해 주셔야 할 것을 알려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strong><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 헌법개정안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수의 결과 보고서</span></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3129588090.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130%;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8pt; font-size: 2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 mso-font-width: 92%;">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8pt; font-family: 굴림체; font-size: 24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92%;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체;">102</span><span style="letter-spacing: -0.8pt; font-size: 2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 mso-font-width: 92%;">회 총회 결의 헌법 개정안</span><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br></span><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313053591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313117993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313143686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313204557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br><br> <br /> 2018-01-31 19:27:00 [사설] 교단총회 교권, 공익과 사익 사이에서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43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464"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64"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3120236964.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은 종교단체 준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역사적으로 교단은 일제가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를 폐쇄하고 일본기독교장로교단에 편입시켜 교회를 장악할 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는 단어가 오르내릴 때가 있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br></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해방 이후 법원이 법률에 적용한 종교단체의 준말로 기독교를 교단으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불교는 종단으로 사용했고 종교단체 역시 교단과 종단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단체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 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준말로 사용하기도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심제의 정치원리에 의해 마치 대법원과 같은 최종회로 사용하기도 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교단을 대표하는 칭호로 사용되기도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식적인 교단의 명칭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약칭되면서 그 안에 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가 존재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교회로 구성하여 개교회 시무목사와 당회가 파송한 장로로 구성된 노회라는 연합치리기구가 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노회에서 파송한 목사와 장로의 동수로 구성된 총회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은 당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는 일정한 조직과 운영을 위한 성문규정들을 두고 교단이 추구하는 종교적 목적을 이루어간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조직과 운영 체계로 하는 교권은 일정한 정치형태를 갖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권이 무너지면 교단의 존립 목적이 훼손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권의 확립은 종교단체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계승하는데 꼭 필요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권이 살아 있어야 하는 이유는 교단의 정체성과 존립의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교권은 공익을 위해 추구하는 사람들에 의해 확립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리기 위한 수단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객관적인 공익 추구를 통해 교권을 확립했고 확립된 그 교권을 통해 교회의 핵심 가치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역사가 바로 교회의 역사였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의 역사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이러한 공익을 위해 실현시켜야 하는 양심적인 행동들이 때로는 자신들의 사익을 위한 수단으로 전략되고 말았다는 점은 참으로 불행한 일들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권을 통해 사익을 추구하려는 자들은 자신들의 음모를 공익으로 포장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권 확립을 위해 행동하는 양심으로 포장한 교권주의자들은 피도 눈물도 없다. 그들은 사</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익 추구를 위한 교권으로 둔갑시키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님의 영광과 공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부르짖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측과 총신 측으로 줄서기를 하면서 저마다 나름대로 공익을 이야기 하고 교권확립을 말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어쩌면 그들은 이 시대 거룩한 하나님의 교회 교권을 이용하여 사익을 추구하는 교권주의자들로 포도원을 허무는 여우에 비유되는 악한 행동들도 서슴치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신들의 불의한 행동들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자신들보다 더 악한 자들을 내세워 그들로부터 교회와 총회를 지키기 위해 악한 행동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이율배반적 말도 서슴치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익을 추구하는 교권주의자들은 거룩한 하나님의 교회 질서를 무시하고 자신들만의 권력을 누리기 위해 집단화 하고 그룹화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온갖 부정한 일에 개입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의미에서 교단 총회와 총신 사태는 정상적인 해결을 바라는 것이 오히려 이상할 뿐이다. 그들에게&nbsp;</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결할 능력이 있었다면 이런 문제를&nbsp;아예 만들지를 않았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국 문제해결은 사익을 추구하는 교권주의자들이 떠나지 아니하면 해결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의 핵심 관계자가 횡령혐의로 고발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당 검사가 지정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발한 자들은 그를 제거하는데 결정적이라고 장담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곧 일반 언론과 지상파 방송에 오르내리게 될 것이라고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측의 핵심 관계자의 사익 추구 현장 역시 곧 모 언론에 대서특필 된다는 제보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악하게 쓰임받다 교단 총회를 떠난&nbsp;사람들을 보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 사람들이 지금도 총회 주변에서 자신들의 사익을 위해 목숨 걸고 자기 자리를 지키려고 한다. 그런&nbsp;자들의 종말이 그리 멀지 않았음을 여러 징후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국 이제 총회와 총신의 사태는 교권주의자들이 공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쩌면 하나님은 총신 사태를 통해 진짜와 가짜를 가려내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font-size: 13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는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 <br /> 2018-01-31 11:12:00 법원,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금지 결정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42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464"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64"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311819996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기독교총연합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기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또다시 소송에 말려들어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대표회장을 선출하지 못한 사태가 발생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기총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를 앞두고 대표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가 가동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후보자로 나선 전광훈 목사를 후보로 인정하지 않고 김노아 목사를 단독 후보로 결정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관훈 목사를 후보자에서 배제시킨 이유는 한기총의 선거관리규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호에 대표회장 후보자의 자격과 관련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선거권은 소속 교단의 추천을 받은 자로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규정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 소속된 자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해석하여 적용했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규정에 근거하여 전광훈 목사가 한기총 소속 교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장 대신백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아니기 때문에 대표회장 자격이 없다며 후보 대상에서 제외시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전관훈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표회장선거 실시금지 가처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신청하였으나 법원 재판부는 이유 있다며 이를 인용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판부의 규정 해석은 선거관리위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관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해석과는 달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선거권은 소속 교단의 추천을 받은 자로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규정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원은 피선거권을 가진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법리를 터잡아 피선거권을 가진 회원이 소속한 교단의 추천서로 해석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재판부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기총의 선거관리규정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호에 의하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표회장 후보자의 자격과 관련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피선거권은 소속 교단의 추천을 받은 자로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규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고 있기는 하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로 선관위의 판단을 배척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기총의 정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에 의하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기총 회원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회의 목적에 동의하는 한국 기독교의 교단과 단체로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규정하고 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에 의하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기총의 회원은 선거권 및 피선거권을 갖는다고 규정하고 있는 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 정관 규정과 채무자의 대표회장 선출 경위 및 경과 등에 비추어볼 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기총의 소속 교단만이 대표회장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기총 소속 회원은 교단과 단체로서 누구든지 대표회장에 출마하려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과 단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자신이 소속한 교단의 추천이면 족한 것이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기총 소속 교단만이 추천할 수 있다는 해석을 배척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에 따라 전광훈 목사도 한기총 소속단체의 자격으로 본인이 소속한 교단으로부터 추천을 받으면 대표회장 후보 자격이 유효하다는 것을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nbsp;</span>&nbsp;<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원 재판부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무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기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실시 예정인 대표회장 선거를 실시해서는 안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인용결정됨에 따라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는 보고업무만 마치고 대포회장 선거는 미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규정에 따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로 임기가 끝나는 엄기호 대표회장 이후 임시대표회장에 공동회장 중 연장자인 김창수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장 보수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선임하고 정회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기총 정관에 의하면 정회된 총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월 내에 속회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br> <br /> 2018-01-31 08:03:00 [기자회견] 총신대 측의 지속적인 불법과 조작 폭로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41 <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text-indent: 10pt;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3034135289.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총신대학교에서 행한 총회 및 신대원 비대위 기자회견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span style="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비대위(총회비대위)는 사당동 캠퍼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총신대학교 측이 조작한 관련 사건들을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의 직영신학교로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에 속한 목사 후보생들을 본 교단의 목회자로 양성하는 학교기관임에도 불구하고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우 씨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 년 전부터 학교를 장악하기 위해 치밀하게 준비하였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신의 지시에 맹종하는 인사들로 채워 재단이사회를 장악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장이 된 후에는 교원인사에 전횡을 휘두르며 뇌물수수 등의 의혹들이 지속되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총장이 되기 위해 당시 총회장에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천만 원의 뇌물을 공여하여 배임증재로 기소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형사재판이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럼에도 '정관을 개정해 교단과의 단절을 획책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사의 정년제한을 삭제해 총신 영구 사유화를 위한 작업을 마무리 하였으며,&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신에게 부역하는 인사들로 신학대학원 위원회라는 조직을 만들어 고등교육법과 학칙에 규정된 교수회의 고유권한을 불법적으로 휘둘러 학생들의 학습권마저 찬탈하였기에 부득이 이 모든 만행을 소상히 밝히고자 한다"며 기자회견을 진행했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font face="함초롬바탕"># </font>서명조작으로 재단이사회 장악</strong></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회 소집 정족수가 미달하자 중환자실에 입원중인 이기창 이사의 병실에 가서 한 두 번도 아니고 무려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이나 이사회를 개최하는 만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디. 이&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의 회의록에 서명이 이루어졌는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인필적 감정기관에 의뢰한 결과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기창 목사님의 서명이 최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의 각각 다른 사람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주장했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304043871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우 씨는 이기창 이사의 부인이 대신 서명을 한 것으로 둘러대려 하겠지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최소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명의 다른 사람이 서명한 것으로 드러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거짓과 기만의 정도가 범죄자의 수준을 넘어선 수준"이라고 주장했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trong># 신학대학원 위원회를 통한 불법과 전횡 지속과 사유화 마무리</strong></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대학원에는 교수회가 있기 때문에 별도의 위원회를 둘 필요가 없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설사 둔다 하더라도 교수회의 고유권한을 대신할 수는 없</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만 신대원 위원회는 김영우에 부역하여 사유화 마무리를 위해 다음과 같이 불법과 전횡을 지속하여 왔다."고 주장했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체적으로 "블랙리스트에 의한 합격자 불법 탈락 입시비리"에 대해서는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대원 입학사정을 진행하며 블랙리스트에 의한 불법 불합격을 결정하는 입시비리를 저질렀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문제가 되자 자신들의 불법을 회피하기 위해 그 학생을 조건부로 입학시키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 불법을 저질렀다."고 했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다음은&nbsp;"<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불법을 지적한 학생 절차없이 불법 징계"에 대해서는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생들의 징계권은 교수회의 고유권한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우의 불법을 지적한 학생을 합당한 절차도 없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정학을 결정하였다."고 주장했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음은&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과의 단절 마무리와 학생 퇴학조치를 위한 불법 학사내규 개정"애 관해서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칙 및 제 규정의 개정은 고등교육법에 근거하여 반드시 교수회의 권한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우의 사유화를 위해 학사내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9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속노회 인준을 받아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조항을 삭제하여 교단과의 관계를 완전 단절하였다."고 밝혔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에서 신대원 위원회의 결의로 김영우의 사유화에 반대하는 학생들을 퇴학시킬 수 있게 하였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을 신설하여 김영우 사유화에 반대하여 졸업을 거부한 학생들이 총회의 특별교육을 통해 강도사고시를 치러 합격할 경우 퇴학시키는 규정을 만들었다."고 했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그리고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불법 노출을 은폐하기 위한 회의록 조작"을 언급했다.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대원 위원회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내규개정을 통해 교단과의 단절을 종결하여 김영우 씨 사유화의 마무리를 완성하는 불법행위가 노출되자 이를 은폐하기 위해 회의록 조작을 감행했다."고 밝혔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체적으로&nbsp;살펴보면 "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회의록은 완벽한 회의록의 구성요건을 다 갖추었고 서명까지 되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회의록을 확인하여 다운받은 것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새벽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이 회의록이 공개되자 신현우 교수는 그 회의록이 초안이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 회의가 계속되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 회의에서 관련 조항들을 다시 삭제하였으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자 회의록은 효력이 없는 것이라고 주장한다."며 반박했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304732313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nbsp;&nbsp;&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다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일 사안을 다룬 연속된 회의가 있었음에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유독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에 개최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 회의의 효력이 이미 사라진 회의록만을 서명까지 완료하여 게재하고 그것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그대로 두었다는 말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nbs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실제로 회의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토요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가 넘어서 마쳤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의록 채택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현재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말이다."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엉터리 해명은 "김영우 못지 않게 부역자들이 얼마나 비윤리적인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만하고 조작하는 일을 얼마나 죄의식 없이 마구 행하여 왔는지를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라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교육부까지 기만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8211;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허위답변으로 관계기관까지 기만하는 파렴치함</span></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 학생의 교육부 질의에 대한 교육부에 제출한 학교측의 회신에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영우 자신도 서기를 지낸 운영이사회실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운영이사장실도 없었다고 허위 보고를 하였다."고 주장했다.&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305005172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운영이사장실에는 역대 운영이사들의 사진들이 걸려 있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재 운영이사장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 총신대학교 종합관 대강당에서 총회관계자들을 비롯한 내외 귀빈들까지 모시고 채플시간에 운영이사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며 사실관계를 설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사내규에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는 노회 인준이 필요하지 않다고 기만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 및 학칙을 개정하여 교단과의 단절을 마무리한 상태이면서 교단 직영 신학교라 지속적으로 기만하였다."고 주장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nbsp;&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현재 총신의 사태는 김영우와 그의 하수인들인 재단이사회와 그에게 부역하는 교수들이 총신을 교단과 단절시켜 사유화하기 위해 공역한 결과물로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나님 앞에서 범죄행위일 뿐 아니라 총회의 직영신학대학교로 알고 입학한 학생들을 기만한 범죄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했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끝으로,</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실행위원회 결의에 따라 김영우 씨에 부역하여 총회의 관할을 배척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불법을 일삼는 재단이사들과 신학대학원 위원들에 대해 권징을 실시하도록 각 노회에 하달하였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끝까지 총회를 대적한다면 법적 대응까지 진행할 것"을 천명했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신학대학원 위원회의 불법과 전횡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본 교단 목사후보생과 김영우의 사유화에 반대하며 자발적으로 행동에 나서 희생한 학생들을 끝까지 보호할 것이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향후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총신을 총회의 직영신학교로 돌려놓을 것임을 명확하게 밝히는 바"라고 주장했다.</span><br><br /> 2018-01-30 09:31:00 총신대 전산실, 비대위 학생들이 점거 사태 발생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39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940358223.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 신대원비대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원장 곽한락</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비대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속 학생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명이 사당동 총신대학교 전산실을 점거하는 사태가 발생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nbsp;&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비대위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오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 총신 사태를 위한 비상기도회와 기자회견을 마친 뒤 직원들이 퇴근하는 시간에 맞추어 종합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층에 위치한 전산실로 이동하여 총신대학교 심장부인 전산실을 점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nbsp; <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들은 전산실을 점거하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점거에 임하는 우리의 결의"라는 제목의 발표문에서 "총신대는 100여 년 간 총회 직영 신학교였던 총신을 사유화하기 위해 불법을 넘어 조작까지 감행했다"고 주장했다.</span><br><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94139536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총회 직영 신학대학으로 정관 복원", "재단이사회 이기창 이사 서명 조작자 처벌", "신대원위원회 위원 전원 해직 및 회의록 조직자 형사 처벌", "교육부에 허위답변 작성자 보조자 처벌"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회 이기창 이사 서명 조작자 처벌을 요구하면서 "재단이사회 회의록의 서명이 명백하게조작된 것이 확인된 이상, 당시 이사회에 참여한 모든 이사들은 왜 중환자실까지 가서 이사회를 개최했는지 상황을 정확하게 설명하고, 조작에 가담한 사람이 누구인지 밝혀 처벌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신대원위원회는 "고등교육법과 학칙을 제멋대로 해석해 교수회의 교유한 권한을 찬탈하여 불법과 조작을 자행했다"고 주장하며 "입시비리, 불법징계 불법 내규 개정"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교육부에 허위답변 작성자, 보고자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다.</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 측은&nbsp;경찰서 관계자와&nbsp;전산실 점거 사태와 관련하여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nbsp;&nbsp;</span><br><br> <br /> 2018-01-29 22:20:00 [김순정목사 설교] 십자가의 도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38 <table width="210"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21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0721132344.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김순정목사&nbsp;&nbsp;&nbsp;&nbsp;&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고린도전서는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보낸 편지입니다. 1-9절은 인사와 감사가 기록되고, 10-17절은 고린도교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분쟁을 다룹니다. 18-31절은 세상의 지혜와 전혀 다른 하나님의 지혜 즉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인 십자가의 도를 소개합니다. <br><br>당시 고린도교회는 4개의 파당으로 나누어져서 서로 자신들이 더 높다고 싸웠습니다. 바울파, 아볼로파, 게바파, 그리스도파가 그것입니다(12). 바울은 고린도교회에서 소수의 몇 사람에게만 세례 베푼 것을 감사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파당이 심화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을 보내신 것은 세례를 주려는 것이 아니라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전파할 때 말의 지혜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17). <br><br><strong><font size="4">1. 십자가의 도(18a)<br></font></strong><br>바울은 18절에서 그가 전한 십자가의 도를 설명합니다. <br><br><font color="blue">“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18).<br></font><br>우리 성경은 “십자가의 도”라고 번역했습니다. 그러나 원문은 ‘그 십자가의 그 말씀’(호 로고스 호 토우 스타우로우)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십자가의 길이 아니라 십자가의 말씀입니다. 십자가의 말씀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입니다. <br><br>즉 앞에 나오는 고린도교인들이 자랑하던 말의 지혜와 대조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대로 여자의 씨를 통해 세상에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십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시면서 인간으로 즉 우리의 구속중보자로 그리스도가 오십니다. <br><br>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십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저주를 우리 대신 받으셨습니다.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려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는 구원의 은혜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십자가의 말씀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br><br>헬라 철학이나 언변술이나 논리학에 근거한 말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말씀입니다. 이것이 사람을 살게 하고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통해 세상에 구원의 소식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과 사도들은 이를 위해 부름을 받았고, 오늘 우리와 교회는 이를 위해 부름을 받았습니다. <br><br>바울은 1:23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br><br><font color="blue">“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고전 1:23).<br></font><br>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가 바로 십자가의 말씀입니다. 이것이 십자가의 복음입니다. <br><br><strong><font size="4">2. 멸망하는 자들과 십자가의 도(18b)<br></font></strong><br>이 십자가의 말씀은 두 가지 면이 있습니다. 첫째,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입니다.<br><br><font color="blue">“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18b).<br></font><br>멸망하다(아폴뤼미)는 말은 완전히 파괴하다, 멸망하다, 죽다는 의미입니다. 다시 회복의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혀 그럴 가능성이 없이 완전히 죽는다는 의미입니다. 완전히 파괴된다는 말입니다. 즉 이것은 하나님의 진노로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될 자들이라는 의미입니다. <br><br>이런 자들에게는 십자가의 말씀이 미련한 것입니다. 미련한 것(모리아)은 어리석은 것, 불합리한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구원과 상관이 없는 자들에게는 십자가의 말씀이 어리석은 것이고 불합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오실 수 있는가?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이 동정녀의 몸에서 날 수 있는가?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를 대신해 십자가에 달려 죽을 수 있는가? 어떻게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가? 어떻게 죽었다 살아난 자가 하늘로 올라갈 수 있는가? 모두 이해하기 불가능한 것들입니다. <br><br>인간의 이성으로는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가 얼마나 불완전한 존재인지를 인지해야 합니다. 아담의 원죄 하에서 출생한 인간은 전적으로 부패하여 스스로의 이성으로는 절대로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구원의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시고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신 것입니다. <br><br><font color="blue">“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전 1:21).<br></font><br><strong><font size="4">3. 구원받는 우리와 십자가의 도(18c)<br></font></strong><br>둘째, 십자가의 말씀은 구원받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됩니다.<br><br><font color="blue">“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18c).<br></font><br>멸망하는 자들에게 십자가의 말씀은 미련한 것, 불합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거부합니다. 그러나 구원받는 우리에게는 십자가의 말씀이 하나님의 능력이 됩니다. 능력(뒤나미스)은 강력한 힘을 의미합니다. 권능을 말합니다. 그래서 죽은 자를 살립니다. 죽음과 죄악의 그림자를 물러가게 합니다. <br><br>안개가 아무리 짙게 껴 있어도 태양이 힘차게 떠오르면 안개는 걷힙니다. 이것이 태양의 힘입니다. 아무리 죄악의 그늘이 우리를 덮고 있어도 십자가의 말씀이 우리를 맑게 하고 정결하게 합니다. 죄로 인해 전적으로 부패한 우리의 속사람과 겉사람을 회복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가 되게 합니다. <br><br><font color="blue">“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롬 1:16).<br><br></font>십자가의 말씀 즉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은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이 능력은 유대인과 헬라인 즉 이방인 모두에게 동일합니다. 이 십자가의 말씀의 능력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br><br><strong><font size="4">결론<br></font></strong><br>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통해 우리는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받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의 백성으로 사람을 살리는 십자가의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이 복된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각자의 일터와 가정에서 복음 전도자의 사명을 감당하는 한 주가 되기를 축원합니다.<br><br>김순정 목사(말씀사역원 본부장)<br> 2018-01-27 18:44:00 총회, 총신대 신대원 관련 교수 소속노회에 권징 지시공문 발송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37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table width="45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57"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81150529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실행위원회가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에 소집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차 회의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안에서 총회와의 연결 관계를 단절해가는 등 관계를 더욱 악화시키는데 적극 동조하고 있는 교직원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대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보직교수 및 신학대학원위원회 소속 교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직원에 대하여 소속 노회를 통하여 지도하기로 하는 결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따라 관련 노회에 공문을 보냈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공문에서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는 총신대학교 법인이사들에 의해 감행된 총회 지도로부터 벗어난 정관 변경과 이후 진행되고 있는 일련의 사태에 대하여 심각하게 판단하고 원상회복을 위하여 심혈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span></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문 발송&nbsp;대상노회는 함남노회, 인천노회, 전서노회, 평남노회, 동한서노회, 수도노회, 동서울노회, 용인노회 등이다.&nbsp;공문에 의하면&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0000ff" face="Gulim"><strong>노회의 지시 불이행 시 불이행에 따른 행정제재 조치"</strong><font color="black">한다고 밝혔다. 이는 제103회 총회 천서가 제한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font></font></span></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0000ff" face="Gulim"><font color="black">지시에 순응하려면 2월 9일까지 해당 관련 교수는 총신대학교에 사임서를 제촐하고 이를 입증하는 사임했다는 사실을 총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이 기간 안에 사임서를 제출하지 않는 해당 교수에 대해서는 소속 노회는 3월 2일까지 권징절차를 밟아 면직하여 보고토록 했다.</font></font></span></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구체적인 지시 내용은 다음과 같다.</strong><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보직 사임 및 신학대학원위원회 위원 사임 지도</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상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대학원위원회 위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교와 총회에 제출토록 함</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별첨 참조</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color="blue"><strong>&nbsp;</strong></fon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 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번의 보직 사임서 제출 지도 불이행 시 면직할 것</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 재판 절차 밟을 것</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행 근거 및 죄상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별첨 참조</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한 내 처리하시고 총회임원회에 보고할 것</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의 지시 불이행 시 불이행에 따른 행정제재 조치함</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color="blue"><strong><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별 첨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대학원위원회 소속 위원들에 대한 권징근거 및 죄상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trong></fon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o:p><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85754228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총회가 관련 노화에 발송한 공문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o: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별첨 내용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대학원 위원회 소속 위원들에 대한 권징근거 및 죄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대한 권징 시행의 근로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속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집사는 교단헌법에 따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장로회 정치와 권징 조례와예배모범을 정당한 것으로 승낙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선서를 하여 목사로 임직을 받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교단헌법에 근거를 제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단 헌법의 선서에 따라 본 교단 소속된 노회의 위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육목사이거나 노회 소속 지교회의 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집사로서 총신대학교 교수 및 직원으로 사역하는 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들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장로회의 관할을 배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직 시 했던 선서를 위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 교단 소속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집사 되기를 포기한 자들에게 대한 권징 시행은 교단총회의 자율권에 해당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체적인 죄상으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넘게 교단총회 직영신학교로서 교단총회 소속 목사후보생의 위탁교육을 수행해 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총신대학교는 이러한 역사적 전통과 질서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위기에 놓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기의 이유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는 총회 헌법과 결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설립 정신을 무시하고 총신대학교를 찬탈하여 이사들의 뜻대로 운영하는 학교로 만들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것이 현재 총신사태의 원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동안 총신은 입학 시 노회 추천서가 있어야 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졸업 시 노회의 인준을 거치도록 하는 규정과 절차들이진행되어 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최근 신학대학원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총신의 운영이 노회와 총회의 연결과 지도를 받도록 명시된 규정인 학칙과 내규를 자의적으로 개정하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이 교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항구적으로 단절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유화되도록 하는데 협력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결국 총회의 관할을 배척한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구체적으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대학원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교단 총회의 허락에 의해 총회 소속 목사가 되기 위해 신학대학원에 진학한 학생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총회소속 목사 되는 길을 박탈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죄상을 설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더 나아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대학원위원회 위원들은 교단 헌법 정치의 원리인 양심자유와 교회 자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 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대한 학생들의 기본권을 침해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봤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ine-height: 120%;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상의 죄상들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임직서약 위반과 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害</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행위에 해당하므로 신학대학원위원회 위원이 소속한 노회는 교단 헌법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임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갖고 있는 노회의 권위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권징조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적법한 절차에 따라 징벌권을 행사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공문을 보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85837247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공문에 첨무된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대학원 위원회 소속 위원들에 대한 권징근거 및 죄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br><br><br> <br /> 2018-01-27 23:53:00 총신대 신대원위원회 내규 개정 충격, “노회 졸업인준의 적법성 판단하겠다”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36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o:p><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0434314843.jpg" border="0"></td></tr> </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리폼드뉴스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o:p></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내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에 신대원 졸업 요건으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인준을 받아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규정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규정에 단서조항을 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g</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 노회가 적법하게 합당한 이유 없이 인준해 주지 않을 경우에 위원회에서 심의하여 정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개정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단서조항이 총신대학교 법인 이사회가 총회를 배제한 법인 정관으로 개정한 것과 같이 개정한 것으로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부 교수들까지 학교법인과 연대하여 총회와 결벌하는 신학대학원으로 가기 위한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 가운데 총회는 관련 교수들이 소속된 노회에 관련 교수들에 대해 교단 소속 목사 신분에 대한 치리를 하라고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인준이 없으면 신대원을 졸업할 수 없다는 신대원 내규는 신대원은 총회와 관계속에서만 운영하도록 돼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은 본 교단 소속 직영신학교로 설립되어 교단총회의 목회자를 양성하는 학교이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대원 입학은 노회 추천이 없이는 입학이 불가능하고 매 학년으로 진급할 때마다 각 노회의 계속 신학수업 추천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안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마지막으로 노회의 졸업 인준이 없으면 졸업이 불가능하도록 돼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원의 판단과 같이 총회신학원 운영이사회는 총회의 산하 기관임과 동시에 재단이사회의 산하 기관으로 판단한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각 노회에서 파송한 운영이사들이 운영이사회를 통해 신대원 졸업생에 대한 인준업무를 담당한 것이 총회운영이사회 규칙이고 이를 총회가 승인하여 진행해 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노회인준 없이는 신대원 졸업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재단이사회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이 총회신학원 운영이사회를 부인할 경우 신대원 운영은 마비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현 체제로는 총회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신대원위원회가 신대원 내규를 개정하기에 이른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대학교 총장이 참여한 가운데 신학대학원위원회가 소집되어 신대원 내규를 개정하였는데 그 개정 내용은 총회를 벗어나기 위한 방향으로 개정되었다는 점에서 큰 충격을 주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회에 이어 총신대학교 일부 교수들이 여기에 동조한 셈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인준을 받아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졸업요건에 단서조항으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 노회가 적법하게 합당한 이유 없이 인준해 주지 않을 경우에 위원회에서 심의하여 정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개정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총회신학원 운영이사회의 인준을 거부하고 노회의 직접 인준을 요구하면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가 적법하게 합당한 이유 없이 인준해 주지 않을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위원회인 교수들 몇 명이 노회를 대신하여 인준하겠다는 것은 교수들 몇 명이 치리회인 노회를 대신하겠다는 음모가 드러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위에 일부 교수들이 좌정하고 있는 셈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에 직접 인준을 요구했다면 노회는 임시노회나 정기노회에서 이를 결정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노회는 총회결의대로 총신운영이사에 맡겨 총회신학원 운영이사회에서 인준여부를 결정하라고 통보해 버리면 그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노회결의에 총신 몇몇 위원회 교수들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노회 결의의 적법성을 판단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나선 것은 교단총회로부터 결별하여 학교를 운영하고자 하는 음모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염려는 이미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4</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에 진행된 총회실행위원회에서 거론되기도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단이사회에 이어 총신대학교 신대원 몇몇 교수들은 총회와 노회를 배제하기 위한 근거 규정을 내규로 만들고 있는 있다는 점에 총회의 대응과 학생들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br> <br /> 2018-01-27 08:07:00 총신대 신현우 교수의 교단총회와 노회의 권한 오해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35 <table width="45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57"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60752480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총신대학교 신현우 교수는 본사의 기사인 "총신대 신대원위원회의 내규개정 비적법성"이라는 글에 대한 반론 내용을 자신의 facebook 에 글을 올렸다. 친절하게도 주진만 목사가 보내와 읽게 되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총신대 교수의 편협한 법리 해석이 총신을 이 모양으로 이끌고 있구나 라는&nbsp;생각에 참담함을 느꼈다.<br><br>필자는 본 기사를 작성할 때 본인에게 전화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쳤다. 그러나 전화를 받지 않았다. 그래서 다른 교수와 연결이 되어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br><br>신현우 교수의 가장 중요한 핵심 주장은 다음과 같다.<br><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font size="2"><span style="letter-spacing: -0.5pt; mso-font-width: 98%;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a신명조;"><strong>◈ 신대원 교수회가&nbsp; 학칙과 내규 개정 심의와 의결권&nbsp;부정에 대하여</strong></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font size="2"><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font size="2"><span style="letter-spacing: -0.5pt; mso-font-width: 98%;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a신명조;">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는 심의권과 의결권을 갖고 있다. 의결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심의권이 주어진다. 심의하여 의결한다. 따라서 이사회는 언제나 보고사항과 심의사항으로 구분한다. 국회도 안건 결의는 규정에 따라 심의기구에서&nbsp;심의한 내용에 대해 본회에서 의결한다.&nbsp;</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font size="2"><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font size="2"><span style="letter-spacing: -0.5pt; mso-font-width: 98%;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a신명조;">총신대 규정에 의하면&nbsp;대학원위원회는 심의권, 교수회는 심의 및 의결권이 있다.&nbsp;대법원 판례입장과 같이 내규로 학칙과 내규 개정권한이 교수회의 의결사항으로 규정되어 있다면 교수회의 개정 결의가 있어야 한다는 판시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nbsp;&nbsp;</span><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font size="2"><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font size="2">신 교수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br><font size="2"><font color="blue">총신대학교 학칙과 신학대학원 학사내규에 의하면 신학대학원 교수회만 학사내규를 개정할 수 있다고 하며 허위 사실을 주장한다. 그러나 학칙과 학사 내규 어디에도 신학대학원교수회가 학사내규를 개정할 수 있다고 적시하고&nbsp; 있지 않다. 오히려 규정개정에 권한이 대학원위원회에 있음을 학칙 제106조 7항은 명확히 적시한다.</font><br><br><font color="blue">제106조(대학원위원회 기능) 대학원위원회는 다음사항을 심의한다.</font><br><font color="blue">7. 대학원 학사제규정의 제정, 개정 및 폐지에 관한 사항</font><br><br><font color="blue">이러한 대학원위원회의 권한은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24조 2항의 4에서 분명히 명시하고 있는 사항이기도 하다.</font><br><br><font color="blue">제24조(대학원위원회)</font><br><font color="blue">법 제29조 제3항에 따른 대학원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대학원을 둔 대학 산업대학 교육대학 및 원격 대학에 각각 대학위원회를 둔다.</font><br><br><font color="blue">신현우 교수는 위와 같은 규정을 통하여 주장하기를&nbsp;신학대학원 학사 내규의 개정 권한은 신학대학원위원회에 있지 않고 대학위원회에&nbsp;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에 반한 주장을&nbsp;허위사실이라고 주장한다. 과연 누가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자.&nbsp;</font><br><br></font><font color="black" size="2">신현우 교수가 주장하는&nbsp;'심의'는&nbsp;내규 제97조에서는 "심의 및 의결"을 각각 구분한다는 사실을 외면했다.<br><br></font><font size="2"><font color="blue"><strong>제97조(교수회의 기능) 신학대학원 교수회는 신학대학원 안에서 다음 각 호에 관한 안건을 <u>심의 및 의결한다.</u><br>9. 학칙 및 제 규정의 제정과 개폐에 관한 사항</strong></font><br><br>위와 같이 신대원 교수회의 직무는 학칙 및 제 규정의 제정과 개폐에 과한 사항은 교수회가 심의하고 의결한다는 규정에서 볼 수 있듯이 심의권과 의결권을 구분하여 교수회의 규정으로 돼 있다.&nbsp;&nbsp;규정 개정권은 총회 개념의 의결기관에 있는 것이지 그 총회의 산하 기관이 개정할 수 없다는 것이 원칙이다.<br><br>국회에서 어떤 안건을 발의할 때 이를 심의하는 기구가 있고 이 심의기구에 의해 심의한 내용을 본회가 결정하는&nbsp;절차가 있는 것과 같이&nbsp;이해하면 된다. 그리고 보편적으로 교회정관 변경을 당회가 심의하여 공동의회에서 의결한다는 규정과 같은 맥락이다.<br><br>따라서 신현우 교수의 "학칙과 학사 내규 어디에도 신학대학원교수회가 학사내규를 개정할 수 있다고 적시하고&nbsp; 있지 않다."는 주장은 허위사사실이다.<br><br></font><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font size="2"><span style="letter-spacing: -0.5pt; mso-font-width: 98%;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a신명조;"><strong>◈ 신학대학원위원회의 학사내규 개정 중 총회와 노회의 고시 및 임직 권한 박탈 여부</strong></span><br><br>신 교수는 다음으로 "리폼드뉴스는 '준목'이라는 용어가 추가된 것을 주목한다. 그러나 '준목'이 추가된 것은 준목고시가 있는 타교단에 가서준목 고시를 보고 합격한 학생 경우를 염두해 둔 것이다."라고 주장한다.<br><br>"그러나 '준목'이 추가 된 것은 준목고시가&nbsp; 있는 타교단에 가서 준목 고시를 보고 합격한 학생 경우를 염두에 둔 것이다."라고 하면서<u> "그것을 교단 신학교에서 통제하면 본 교단 노회와 총회의 고시권과 임직권에 대한 간섭이 되는가?</u> 오히려 본 교단의 노회와 총회의 신학교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하 하는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br><br>신학대학원위원회에서 내규 제29조(제적)&nbsp;제9항에 “재학 중에 강도사(또는 준목) 고시에 합격하거나 목사 안수를 받은 자(단 군목후보생의 경우는 예외로 한다)”를 추가 하였다는 것이 1차 회의록에 기록된 내용이다. <br><br>강도사 고시의 권한은 총회, 목사임직 권한은 노회에 있는데 이번 총회실행위원회에서 총신대 신대원 졸업에 예정자들에게 강도사 고시를 위해 응시 자격을 부여하여 고시하겠다는 결정을 하자 이추후 이같은 유사한 사례에 대해&nbsp;내규를 개정하여&nbsp;총회에서 강도사 고시에 응시하여 합격한 자들을 제적하는 규정을 두려는 것이&nbsp;어떻게 심각한 내용인지를 보자.<br><br>이같은 규정 개정 의도는&nbsp;총회가 특별한 사정에 의해 졸업예정자들에게 강도사 고시 응시 권한을 주어 합격시킬 경우 이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규정으로 이는 총회 강도사 고시권을 능멸한 행위이다.<br><br>신 교수는 "그러나 '준목'이 추가 된 것은 준목고시가&nbsp; 있는 타교단에 가서 준목 고시를 보고 합격한 학생 경우를 염두에 둔 것이다."라고 하면서 "그것을 교단 신학교에서 통제하면 본 교단 노회와 총회의 고시권과 임직권에 대한 간섭이 되는가? 오히려 본 교단의 노회와 총회의 신학교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하 하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br><br>신 교수가 교단 소속 목사라면 차라리 이런 말을 하지 않았으면 좋을 뻔 했다.&nbsp;아런 규정은 총신신대원이 교단총회와 노회의 권한을 인정하지 않고 총회와 노회의 권한을 장악하려는 의도와 같은 주장이다.&nbsp;신대원에서는 학교내규에 의해&nbsp;제적사항이&nbsp;있으면 제적하면 된다.&nbsp;그러나 &nbsp;강도사 고시와 관련된 문제가 있다거나 타 교단 준목 교시에 응시하여 합격하는 경우의 판단권은 신학대학원위원회에 있지 않고 총회와 노회에 있다. <br><br>신대원은 각 노회가 추천하고 인준한 학생들을 내규의 졸업 자격요건에 의해 졸업시키면 된다. 그런데 내규로 총회와 노회의 직무와 권한 행사한 내용을&nbsp;내규로 만들로 학생들을 압박하려는 것은 본 교단총회와 결별 수순으로 가려는 의도가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다행이 추후에 본 규정개정을&nbsp;번복하였다는 것은 다행이다.<br><br><span style="letter-spacing: -0.5pt; mso-font-width: 98%;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a신명조;"><strong>◈ 회의 결의에 대한 기록 문제에 대하여</strong></span><br><br>신학대학원 위원회 회의록, 일시 2018. 1. 19(금) 오후 4시 30분, 참석자: 한철설, 황선우, 안은찬, 서창원, 안인섭, 신현우 (이상&nbsp;6명) / 총장 등으로 기록된 회의록에&nbsp;신학대학원위원회 위원장 한철설, 임시 서기 신현우의 서명에 의한 회의록의 존재를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br><br>그러나 신현우 교수는 "학사내규 제29조 9항의 추가를 취소하기로 신학대학원위원들이 지난 토요일에 합의한 후 이를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1차 회의록 초안만을 가지고 신학대학원위원들의 책임 소재에 관한 사항을 판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br><br>무척 신대원 학생들을 생각하고 있는 듯한 이야기이다. 제적하는 규정을&nbsp; 결의하고(1치 회의록 참조)&nbsp;나중에 이를 취소하는 결의를 했다는 것이 무엇을 노력했다는 말인가? 물론 나중에 다시&nbsp;1차 회의록의 내용에 대해 번복하였다는 사실을 취재 결과 확인했다.&nbsp;1차 회의록에는 (초안)이라는&nbsp;기록이 없다. 법적으로 회의록의 구성요건을 갖추고&nbsp;있다.<br><br>노회가 교수로 파송한 목사의 면직에 대한 문제는 총회와 노회에서&nbsp;재판국이 구성되면&nbsp;그때가서&nbsp;교권침해라고 주장하면 된다.&nbsp;&nbsp;<br><br>한편 "법원에&nbsp;가처분 신청한 건들이 모두 기각내지 각하&nbsp;처리됨에 따라&nbsp;신학대학원위원회의 합법성은 이미 확인되었다. ...신학대학원은 대학원이 아니라 주장하며 신학대학원위원회의 결정이 효력이 없음을&nbsp;주장하는 가처분&nbsp;신청을 하였으나 패소하였다."고 주장한다.<br><br>지금 현재 신학대학원위원회 결정이 효력이 있는지 여부에&nbsp;대한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nbsp;어떤 근거에 의해 합법성이&nbsp;확인되었다는 주장을 하는지,&nbsp;아직 그 합법성에 대한 문제에 대한 본안소송은&nbsp;시작도 안했다.&nbsp;<br><br>이같은 주장은 법원 결정문을 제시할 수 있기를 바란다. 본 결정문을 입수하는대로 평설할 것이다. 그때 과연 이 주장이 옳은 것인지 평가해 보자.<br><br></font><br> <br /> 2018-01-26 08:54:00 [독자투고] 총신대 강의시 정치적 발언 교수 교수직 그만 두라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33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462"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62"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61118678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저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뜨거운 가슴으로 목회자가 되고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개월을 합숙하며 시험준비를 하여 신대원의 신입생이 된 학생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불행히도 입학시험 이전부터 학교가 시끄러웠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험 당일도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연출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합격자 발표까지도 우리 신입생들의 마음이 매우 어려웠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도 이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섭리였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혜로 합격하게 되었다고 마음을 추스르고 동계어학강좌에 참여하였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어학강좌 수업에서 정치적 발언이 반복되고 잘 모르는 저희들에게 세뇌교육을 하는 상황에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가 세뇌교육이라고 표현한 것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교수님의 발언들을 저도 처음에는 그대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nbsp;접하게 된 기사내용들을 찬찬히 보면서 학교의 상황을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되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비대위원들이 양지까지 여러 차례 오시기도 하고 배부한 유인물을 통해 상황파악이 되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른 신입생들의 상당수는 어학강좌에 치여 상황인식이 제대로 안되는 것 같아 이렇게 어렵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수는 당장 교수직을 그만두어야 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신이 스스로 세계적인 석학이며 자신과 같은 학문적 성과가 없는 사람이나 총장하는 것이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신은 구질구질해서 총장을 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교수직을 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 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은 총신에 위해를 가하면서 쾌감을 느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그는 한국을 대표하는 목사님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들이 지금 데모하는 것을 뒤에서 기여한다는 소문이 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신이 총장이 되려고 이렇게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등의 발언을 거침없이 내뱉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장은 도덕적인 사람이 될 필요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비도덕적인 사람이라도 학교발전에 기여하는 사람이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장의 비도덕성을 가지고 교단을 쪼개는 일을 하는게 말이 되느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장보다 더 나쁜 사람에게서 학교를 지켜낸 인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등의 목사로서 결코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하였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운영이사회 이사장이 교단을 분열시키려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무능한 총회장과 임원들은 다 돈써서 된 사람이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억 원을 썼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등의 발언을 거침없이 쏟아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신학대학원위원회 회의록을 보고는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가 속았구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말 이 사람은 반드시 총신을 떠나야 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 내 어느 학교에서도 가르치는 일을 계속해서는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적인 부분은 그 교수의 말대로 잘 모르겠지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떻게 가르치는 일을 하는 교수가 자신의 보스의 불법을 가리기 위해 제자들을 퇴학시키려고 할 수 있을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신학대학원 위원회 소속 인사들 모두가 그동안 저지른 일들만 해도 경악할 일인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는 학생을 퇴학시키는 일까지 서슴지 않는다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것은 절대 그대로 두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끝으로 그 교수의 더 큰 문제는 이게 알려지자 비겁하게 조항에 물타기를 했다는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런 치졸한 사람은 절대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일을 하면 안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그 가르침의 핵심 내용이 진리라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디 이번 분규로 총신이 진정한 선지동산으로 거듭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는 지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는 표지에 걸맞도록 총회도 회개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수님들도 회개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 학생들도 학교를 사랑하고 신실한 목회자로서 잘 세워지는 기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일 이 글에 대해 해당교수님이 문제를 제기하면 녹음 파일을 그대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가 총신 학생이 된 이상 이런 사람이 교수님으로 강단에 서는 일은 절대 용납할 수 없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교를 위해 더 기도하고 행동할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 /> 2018-01-26 08:45:00 은급재단, 납골당 청산과 매각은 총회 권한 아냐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32 <table width="462"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62"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61158321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은퇴 목회자들의 은급 관련 문제를&nbsp;목적사업으로 하는 '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측)은급재단' 이사회가 총회임원회에 '납골당전권위원회'를 구성해 달라고 요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 적법성에 대한 문제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br><br>그 전권위원회는 제102회 총회에서 납골당 비리 의혹자들에 대한 소송과 청산 및 매각의 전권을 부여하였다고 한다. 은급재단은 대한민국의 특별법에 의한 법인이다. 재단법인은 법인 이사회의 정관에 따른&nbsp;고유권한이다.<br><br>그런데&nbsp;재단법인이 아닌 비법인 사단인 총회가 법인의 재산에 대해 청산과 매각을 결정하겠다는 것은 총회가 국가의 법령위에 존재하겠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br><br>은급재단이사회는 자신들의 법적 권한을 타인으로 하여금 이행해 달라고 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그렇다고 이사회의 책임이 없어진 것은 아니다. 이는 총회가 특별법인 학교법인의 총신대 재산을 청산하고 매각하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 그래서 총회는 늘 그렇게 싸워 왔다.<br><br>우리는 현재 비법인 사단과 법인 사이에서 오는&nbsp; 그 수많은 시행착오를 범해 왔다. 학교법인 총신대학교 법인 이사회에서 이어 은급재단 역시 법인 정관을 변경하고자 하면 총회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 그러나 학교법인처럼 은급재단 이사회가 총회와 무관하게 정관을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br><br>학교법인 이사회는 총회와 무관한 정관과 운영을 위해 쿠데타를 일으킨 반면, 은급재단 이사회는 스스로 법적 권리를 포기하고 결정되면 무효될&nbsp;수 밖에 없는 총회 결의에 의존하는 등 이애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것이 현재 본&nbsp;교단 총회의 딜레마이다.&nbsp;<br><br>은급재단의 재산 청산과 매각은 은급재단의 고유직무이며, 법인의 결의가 없는 한 법적 효력이 발생되지 않는다. 이러한 재산을&nbsp;법적인 효력이 없는&nbsp;비법인&nbsp;사단인 총회로 하여금&nbsp;재산의 청산(법인 해산과는 다름)과 매각을 결정해 달라는 은급재단 이사회의 요청은&nbsp;무엇을 말하고 있는가?<br><br>은급재단은 외풍을 이겨내며, 은급재단 정관에 따라 사회복지를 위한 납골당 설치 및 관리사업, 수익사업 등을 하여 은퇴,&nbsp;퇴직하는 목회자들의 생활지원 및 노후생활과 유족들의 생활향상을 위하여 기금을 확충하여 이익을 창출하며 운영하여야 한다.<br><br>이러한 일을 위해 권한 없는 총회가 은급재단의 재산을 담보로 융자를 받도록 하거나 매각을 결정하는 등의 결의를&nbsp;하도록 하면 안된다. 이러한 불합리한 일 때문에 그동안 10년 넘게 은급재단의 납골당은 법인 이사회에 의해서가 아니라 총회가 좌지우지 하는 망하는 길을 택하고 있는 것은 무서운 일들이다.<br><br>현재 은급재단이사회가 납골당을 처분하기로 결의하고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은급재단 이사회가 권한 없는 비법인 사단인 총회가 납골당 매각을 취소하라고 했다고 하여 매매계약에 따른 후속 법적조치를 거부하자 상대편이 현재 소송을 제기하여 진행하고 있다. 또 그 많은 법률비용은 이사들 개인이 부담하는 것이 아니라 은급 기금으로 충당할 것이다. <br><br>무서운 것은 매매계약서 대로 매매계약에 따른 후속조치를 미이행한 조건으로 매일 270만원의 금원을 지불해야 한다. 물론 소송에서 이기면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이긴다는 보장이 없다. 결국 손해는 고스란히 은급재단의 손해로 이어지면서 은급에 가입한 목회자들에게 그 피해가 이어질 뿐이다.<br><br>이 일로 인해 과연 은급재단의 기금에 대한 손해와 피해는 총회가 보전해 줄 것인가? 총회가 보전해 줄 것을 공증으로 약속받고 총회의 매각 내지 매각 거부 결의를 하도록 하여야 한다. <br><br>은급재단 이사회의 갈지자 형태는 결국 은급기금의 손실로 이어진다. 최종 손실의 책임은 은급재단 이사회에 있다. 은급재단은 법인 정관에 따른 이사의 권한을 포기하려면 일찍 사임하는 것이 옳다. 개념이 뚜렷한 자, 혹은 사업수완을 발휘하여 은급기금을 확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자들로 하여금 은급재단을 운영하도록 하여 은퇴자들의 은급에 지장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br><br>은급재단은 싸움닭의 직무를 수행하도록 하기 위한 이사가 아니다. 이사회의 개념없는 갈지자 형태는 은급재단의 은급 기금을 지켜낼 수 있는 능력이 없어 보여 은급에 가입한 목회자들을 불안하게 할 뿐이다. <br><br>과연 누가 은급재단을 믿고 자신들의 노후생활을 맡기겠는가?<br> 2018-01-26 07:44:00 총신대 신대원위원회의 내규 개정, 비적법성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31 <table width="485"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85"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522571036.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위원회(위원장 한천설 교수)는 지난 19일 사당동 캠퍼스 총장실에서 1명의 위원중에 6명 참석(한천설, 황선우, 안은찬, 서창원, 안인섭, 신현우) 가운데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내규(이하 내규라 한다)를 개정했다.<br>&nbsp; <br>내규 제92조는 신대원 졸업 요건에 관한 규정이다. 쟁점은 제5항에 신대원을 졸업하기 위해서 “노회 인준을 받아야 한다”는 규정을 삭제하기로 결의했다가 나중에 다시 이를 번복하여 원안을 그대로 둔 상태에서 단서조항을 삽입하여 개정을 하였다.<br>&nbsp; <br>삽입한 내용은 “단 노회가 적법하게 합당한 이유 없이 인준해 주지 않을 경우에 위원회에서 심의하여 정한다”로 개정하였다. 이는 노회 인준 없이는 신대원 졸업을 할 수 없다는 규정는&nbsp;총회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법인 정관처럼 총회를 배제한 학사운영을 시도하겠다는 것으로 평가된다.<br>&nbsp; <br>또한 내규 제29조(제적)에 대한 규정 제9항에 “재학 중에 강도사(또는 준목) 고시에 합격하거나 목사 안수를 받은 자(단 군목후보생의 경우는 예외로 한다)”를 추가했다. 이 역시 본 교단이 준목제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준목을 포함시켰다는 의도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br>&nbsp; <br>이같은 규정은 이제 총신대학교 교수들이 신대원 목사후보생들의 교단의 강도사 고시와 목사임직까지 개입하려는 불순한 의도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이는 강도시 고시는 총회의 권한이며, 목사임직은 노회의 권한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 아닐 수 없다. <br>&nbsp; <br>총회의 고위 관계자는 위와 같이 결의한 6명의 교수들이 소속한 노회에 징벌권을 행사하여 면직하라는 취지의 공문을 보낼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br>&nbsp;<br>또한&nbsp;지난해 2017. 12. 14.자로 제29조(제적) 제7항에 "학교의 명예를&nbsp;실추시키거나 학생 신분에서 벗어난 행위로 인하여 신학대학원위원회에서&nbsp;퇴학처분하기로 결의된 자"를 삽입했다.&nbsp;<br><br>이는 신학대학원위원회가 일방적으로 퇴학처분으로 학생들을 통제하기 위해 개정한 것으로 풀이된다.&nbsp;학칙과 내규 및 위원회 설치에 대한 규정은 각 대학교마다&nbsp;상이한 규정들을 갖고 있다.&nbsp;임의단체의 자치법규는&nbsp;각 대학교들마다 약간씩 다르다.&nbsp;&nbsp;권한과 권한 위임에 대한 규정들은 타 대학교의 사례가 아닌 총신대학교 학칙과 내규에 근거하여야 한다. 타대학교의 내규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적용하여 햐석하면 안된다.<br><br>총신대학교 학칙과 내규에 의하면 신학대학원 교수회가 아니면 내규를 개정할 수 없도록 돼 있다. 총신대학교 학칙에 대학원 위원회의 권한 중에 학칙 내지 내규의 개정 등의 심의를 할 수 있다는 조항을 들어 신학대학원위원회가 대학원위원회이라는 전제 아래 심의사항 규정을 결의사항으로 잘못 해석하여 신대원 내규를 개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br>&nbsp; <br>신대원 내규의 개정은 교수회의 권한이라는 성문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원 교수 중에 관련 과목을 강의한 한 교수가 가능하다는 유권해석에 따라 권한 없는 신학대학원위원회가 내규를 개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br>&nbsp; <br>교단 총회의 노회 소속된 목사가 총신대학교에 기관목사로 파송된 교수가 자신의 목사 신분의 원천을 거부한 행위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총회 한 인사는 “목사 임직 시 하나님 앞에 신앙 양심에 따라 선서하여 목사임직을 받았던 교수가 그 선서에 반한 비 양심적인 행동으로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지는 두고 봐야 한다”는 언급하기도 했다. <br>&nbsp; <br>한편, 신대원 입시에 불합격 처리된 것으로 알려진 최대로 목사후보생에 대한 “계속적인 지도와 재발방지를 약속하는 담임목사의 보증서를 받는 조건부로 신학대학원에 합격시키기로 가결”한 사건 추후 많은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처음 불합격시킨 절차에 대한 문제가 적법했는지 여부에 대한 문제 역시 계속 공론화 될 것으로 보인다. <br> 2018-01-25 14:10:00 국세청, &quot;종교인소득 과세 신고 안내 해설서 출간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30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460"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60"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51747596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세청이 종교인소득에 대한 과세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출간되었다.&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출간된 해설서의 머리말은 다음과 같다.&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소득에 대한 과세제도가 정부 수립이후 최초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1.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터 시행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소득은 기타소득이나 근로소득으로 선택하여 신고할 수 있는 등 다른 소득과 차별화되는 면이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점과 함께 처음으로 세금을 신고하는 종교단체와 종교인이 신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납부 절차를 이행하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6537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소득 신고안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65379;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책자를 발간하였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본 개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세대상 소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단체의 원천징수 방법과 절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급명세서 제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근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녀장려금 등에 대해 작성 사례와 문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Q&amp;A)</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함께 실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였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 책자가 종교인소득을 이해하고 납세의무를 이행하는데 있어 꼭 필요한 실무가이드로서의 역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세청은 앞으로도 제도 시행과정에 불편함이 없도록 전산시스템 등 납세지원 체계 구축과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성실신고 지원에 노력을 다하겠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18. 1.</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법인납세국장</span><br><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font color="blue"><strong>바로가기</strong></font><br><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a href="http://www.nts.go.kr/tax/tax_b4_list.asp?cbinfo_key=MBIC6620170922132707&amp;cinfo_key=MINF5620170922140000&amp;menu_a=2500&amp;menu_b=300&amp;menu_c=&amp;flag=25#FileDown">http://www.nts.go.kr/tax/tax_b4_list.asp?cbinfo_key=MBIC6620170922132707&amp;cinfo_key=MINF5620170922140000&amp;menu_a=2500&amp;menu_b=300&amp;menu_c=&amp;flag=25#FileDown</a><br><br> <br /> 2018-01-25 02:09:00 총회운영이사회 총회신학원, 총신대 신대원 3학년 특별교육 실시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29 <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52626360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2017학년도 총회인준 신학대학원 특별세미나가 1월 23일(화) 경기도 수원 라비돌리조트에서 시작됐다. 116명이 참여한 이번 수업은 3주간인 2월 9일(금)까지 진행된다.<br><br>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반 학생들은 2월 5일(월)부터 2월 9일(금)까지 진행된다. 이 수업은 총회 신행위원회에서 "총회신학원 운영이사회 규칙 제3장 제5조(졸업예정자를 심의, 인준한다)에 근거하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3학년의 총회신학원 졸업 허락의 건은 허락할 수 없다."로 결의하였다.<br><br>단 "총회(운양이사회)에서 실시하는 특별교육과정을 수료한 학생은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확인하여 강도사 고시 응시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하기로 결의"함으로 현재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br><br><br><br>총회신학원 운영이사회(이사장 강진상 목사)는 지난 해 9월 12일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재학생 1,438명에게 모두 개인당 15만 원 씩 장학금을 지급한 이후 수업받고 있는 3개 대학교 신학대학원 출신자들에게도 전원 장학금을 전달했다.<br><br> 2018-01-25 01:26:00 제30회 전국 목회자 자녀 세미나 성황리에 준비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28 <table width="459"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59"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516031441.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font color="blue" size="3"><strong>제30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nbsp; 2월 19일(월)~21일(수) 진행<br>“나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발견하는 자녀세미나”</strong></font><br><br>특별히 구별된 언약의 세대 목회자자녀들만을 위한 축제가 개최된다. 제30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가 오는 2월 19일(월) ~ 21일(수)까지 경기도 평택 오산성은동산에서 개최된다. <br><br>‘제30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는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와 목회자사모신문(발행인 설동욱 목사)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CTS기독교TV, CBS, febc극동방송, 국민일보, 예정교회가 공동 후원하여 진행된다. <br><br>목회자들에게 하나님이 부르신 목회 사명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자녀들이다. 모든 부모들과 같이 목회자도 목회자이기 전에 부모이기 때문에 자녀를 향한 마음은 그 어느 부모에게도 뒤지지 않을 정도로 강하다. <br><br>목회에 있어 성공 여부를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목회가 안정되고 교회가 부흥하고 성장했다면 목회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목회 성공이 곧 자녀 교육의 성공은 아니다. <br><br>목회가 잘 되어도 자녀 교육에서 힘들어하는 목회자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목회자는 목회와 함께 자녀교육에 있어서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하지만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br><br>목회자자녀는 목회자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목회자의 가정에서 태어난 한 성도와 같다. 하지만 교회에서는 성도들이 목회자와 동일한 기준으로 자녀를 바라보기 때문에 거기에서 오는 상처가 적지 않다. 또한 대부분의 목회자 가정이 그러하듯이 넉넉하지 않은 경제적 현실 때문에 오는 아픔이 있어서 힘든 성장기를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br><br>목회자사모신문이 주최하는 제30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는 목회자자녀들이 성장하면서 경험하는 다양한 아픔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치유하고 회복하며 하나님이 부르신 가장 존귀한 사명으로 그들을 인도한다.&nbsp;&nbsp;&nbsp; <br><br>마음껏 울고, 마음껏 웃으며, 마음껏 행복해하며 같은 상황에 있는 목회자 자녀들이 서로 만나서 마음껏 대화하며 모든 상처들이 자연스럽게 치유되며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nbsp;&nbsp; <br><br>지난 목회자자녀세미나에 참석한 생수교회 유충성 자녀는 “나의 아픔은 아프다고 말할 수 없을 만큼 어렵고 외롭고 슬픈 아이들이 많아서 부끄러웠지만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세미나였습니다.”라고 참석 소감을 밝혔고 신촌교회 이희원 자녀는 “이젠 목회자 자녀인 것이 자랑스럽다. 하나님께서 목회자 자녀로 나를 위해 세운 계획이 궁금하고 하나님께서 나를 이곳에 불러 주심에 감사하다.”라고 했다.<br><br>여명교회 조문영 자녀는 “너무 좋았고 행복했다. 내가 웃으면서 울면서 찬양하고 열정적으로 기도하며 눈물을 흘리면서 그동안 나의 삶에 쌓여있던 것들이 모두 씻겨 내려가는 느낌이었다.”라고 했고 호산나교회 박은찬 자녀는 “말이 필요 없이 너무너무 은혜롭고 만족한다.”라고 했으며 동인교회 정민수 자녀는 “정말 너무 행복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br><br>이번 제30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에서 은혜의 말씀을 증거할 강사는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박태남 목사(벧엘교회), 문강원 목사(원천교회), 천관웅 목사(뉴사운드교회), 임우현 목사(징검다리 선교회 대표), 다니엘김 선교사(JGM 대표), 김성현 목사(세계비전교회), 강은도 목사(광교푸른교회), 하귀선 선교사(세계터미널선교회) 등이다.&nbsp; <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514361364.pn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이번 ‘제30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를 총괄 진행하는 목회자사모신문 발행인이며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인 설동욱 목사(서울 예정교회)는 “목회자들이 목회만큼 힘든 것이 자녀교육이라고 말을 할 때가 많습니다. 실제로 여러 목회자 분들이 목회는 잘 하시는데 자녀 교육에서만큼은 어렵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자주 들었습니다. <br><br>자녀교육으로 인한 문제는 어느 가정이나 있겠지만 목회자자녀들은 더 많은 문제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목회자 부부가 자신이 목회자라는 것을 지나치게 인식하여 자녀를 작은 목회자로 만드는 것으로부터 탈피해야 합니다. 목회자의 자녀도 다른 자녀들과 똑같은데 기대 이상의 강요로 자녀에게 부담을 주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br><br>만약 하나님께서 목사와 사모에게 가족을 주셨다면 교회와 가정의 요구 사이에서 갈등이 발생할 때는 실제 목회 현장에서 쉽지는 않겠지만 언제나 자녀들이 보다 우선권을 차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성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자녀는 하나님께서 목회자들에게 위탁하신 선물입니다. 목회의 장식품처럼 옆에 차고 다니는 장식물이 아닌 것입니다. <br><br>하나님은 부모에게 자녀를 잘 보살피고 양육하여 성인이 될 때까지 인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자녀교육에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 있다면 자녀들에게 부모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질적인 시간입니다. 즉 자녀들이 다른 어떤 일보다도 사람보다도 더 귀중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목회자 부부가 전적인 관심을 쏟아 줄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br><br>중요한 것은 자녀들이 본 받을 수 있는 삶의 모범을 보여주어 영적인 성장을 도모할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이 개인적인 삶의 목표를 이루도록 돕는 것입니다. <br><br>자녀교육을 위해서는 교회 회중의 도움도 필요합니다. 목회자의 자녀도 그들의 자녀와 다름없이 자유롭게 자라도록 배려해야 하며 지나친 사랑으로 그들의 버릇을 그릇 치거나 목회자에 대한 증오를 목회자 자녀들에게 투사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br><br>빅터 T 드보리는 논문에서 성직자의 자녀는 결코 비성직자의 가정의 자녀보다 나쁜 상태에 있지 않으며 어떤 경우에는 오히려 더 바람직한 환경에 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목회자의 자녀들은 어휘력도 좋고 개방적인 관계를 누리며 영적인 일의 가치를 일찍 이해하게 되는 경향이 있고 사회에 잘 적응한다고 말했습니다. <br><br>목회자 분들은 자녀들을 위해 해야 할 모든 일을 하고 나서 우리보다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를 더 사랑하심을 알고 자녀들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br><br>이번 ‘제30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는 참석한 모든 목회자자녀들이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며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는 세미나가 될 것입니다. 그들의 아픔이 치유되며 주님 주실 비전을 발견하며 새로운 목표를 향해 달려 나가는 자녀들로 변화될 것입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의 목회에 가장 든든한 동역자로 세워져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기대하시고 기도하며 자녀들을 보내어 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nbsp; <br>문의 : (02) 2207-8504<br> 2018-01-25 01:08:00 [논문] 이머징 설교에 대한 비평과 개혁주의적 대안에 관한 연구 1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27 <strong><table width="465"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65"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50318218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rong><br /><strong><br></strong><br /><strong>이 글은 김경덕, 김창훈 교수가 공저하여 개혁신학회에 발표한 논문이다. 저자들은 현대 교회에서 유행중인 이머징 설교에 대한 비평과 개혁주의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br></strong><br><strong><font size="4">1 들어가는 말 <br></font></strong><br>포스트모더니즘의 조류에 대한 대응으로 북미에서 시작된 이머징 교회 운동의 영향 속에서 새롭게 개척되는 많은 교회들이 전통적 교회와 다른 양상으로 출현하고 있다. 이머징 계열의 교회에서는 설교 역시 전통적 설교와 다른 형태와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포스트모던 상황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이머징 설교의 제 시도들에 대하여 한국교회 강단은 어떠한 관점을 취해야 하는지 설교학적 진단과 대안이 필요한 시점에 이르렀다. <br><br>이머징 설교는 표면적으로는 그 형식에 있어서 신 설교학(New Homiletics)의 세 가지 특징, 즉 ‘청중에 대한 관심과 고려’, ‘귀납적 접근에 대한 강조’, ‘이야기 형식에 대한 강조’로 나타나는 효과적인 전달 방법에 대한 설교 신학적 적용이 이루어지는 현장이다. 그러나 그 철학과 신학에 있어서 포스트모던 시대의 영성 추구라는 미명 하에 성경의 권위와 설교의 위상 자체에 대한 해체와 도전의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본 연구는 포스트모던 시대에 변화하는 목회적 환경과 청중에 대한 대안으로서의 이머징 설교를 비평적으로 진단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이머징 설교의 신학과 형식을 연구하고 이를 비평적으로 평가함으로써 개혁주의 설교의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br><br><strong><font size="4">2 이머징 설교의 신학 <br></font></strong><br>이상흥은 “한국에 소개되고 진행 중인 이머징 교회에 관한 연구들은 이머징 운동 내 급진계열인 이머전트 그룹에 대한 평가와 비평임에도 불구하고 이머징 전체에 대한 비판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지적한다.<br><br>실제로 이머징 계열은 넓은 신학적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에드 스테처 (Ed Stetzer)와 짐 벨처(Jim Belcher)는 이머징 지도자들을 연결주의자(Relevants), 재건주의자(Reconstructionists), 수정주의자(Revisionists)로 범주화하고 있다. 세 그룹 간에는 각각 신학적 차이가 존재하지만 그들의 설교 신학에는 전제적 오류들이 공통적으로 발견된다. 본 연구에서는 연결주의자로 분류되는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oll)과 댄 킴볼(Dan Kimball), 수정주의자로 분류되는 브라이언 맥클라렌(Brian D. McLaren)과 토니 존스(Toney Jones)와 덕 패짓(Doug Pagitt)을 중심으로 이머징 설교 신학을 연구하고자 한다. <br><br><strong>2.1 권위 <br></strong><br>홍병수와 이상홍에 따르면 이머징 교회는 단순히 교회의 모습과 형태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 대한 생각과 교회론에 대한 관점을 새롭게 하는 차원에서 시작된 것이다. 교회론에 대한 근본적 질문에서 시작된 이머징 교회의 설교는 전통적 설교에 대해 근원적인 문제를 제기한다. <br><br>이머징 설교의 논쟁의 초점은 설교의 최종 권위를 어디에서 찾느냐의 문제로 귀결된다. 솔로몬 포치 교회의 설립자이자 이머징 교회의 리더인 덕패짓은 이머징 설교에 있어서의 권위를 ‘관계적 권위’(Relational Authority)라는 용어로 표현한다. 패짓이 관계와 소통을 중심으로하는 설교관을 가지게 된 배경에는 그의 교회론과 권위에 대한 철학이 작용한다. 그는 문화적 변화의 시기에 “권위가 어디에 존재하는지”에 대하여 질문해야 한다고 말한다. 오늘날 이머징 세대에게 대부분의 권위가 설 땅을 잃었기 때문이다. <br><br>패짓은 “이머징 시대에 대부분의 권위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던 특권을 상실했다. 정부, 교단, 군부와 같은 권위의 구조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사실상의 힘은 잃었다. 교회에서도 성직의 권위가 사라졌기 때문에 더 이상 마땅히 받아들여지는 권위는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말한다. 게리 길리(Gary E. Gilley)가 포스트모던주의자들이 진리에 대해 경멸하는 것을 받아들인 현대 교회가, 권위적 진리를 통해서는 잃어버린 자들에게 다가갈 수 없다고 잘못 단정하고 있다고 말한 비판은 타당하다. 진리의 배격과 권위의 해체라는 포스트모던의 시대정신을 받아들인 이머징 설교가 그 권위의 기초를 성경이 아닌 공동체에 두기 시작함으로써 설교적 귄위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 <br><br><strong>2.2 성경관 <br></strong><br>이머징 설교자들의 포스트모던에 대한 시각과 권위에 대한 인식은 그들의 성경관을 통해 확인된다. 이머전트 그룹의 리더인 토니 존스는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를 구분한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믿음의 중심이라면, 성경은 우리를 교리와 실행으로 이끄는 수단이라고 정의한다. 존스는 모더니즘 시대에 성경은 다양한 그룹들에 의하여 각각 분리되고 임의로 조합되고 분석되어 연구됨으로써 성경에 대한 지식은 풍성해졌지만, 그로 인하여 성경의 이야기로서의 아름다움은 상실되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현실이 포스트모던 시대의 젊은이들로 하여금 성경과 교회로부터 멀어지게 한 요인이 되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br><br>존스는 오늘날 포스트모던 시대의 젊은이들은 성경을 시와 노래와 이야기와 찬양으로 가득한 단순한 하나님의 이야기로서 회복되는 것을 원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전제 하에서 그는 성경을 대하는 태도에 관하여 포스트모던적인 방식을 사용할 것을 주장한다. 존스는 “성경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포스트모던 방식으로 재고될 필요가 있다. 우리는 근대적 신학의 체계로 정의된 근본주의를 넘어서 마침내 성경을 오늘의 포스트모던 젊은이들의 삶으로 가져올 수 있게 될 것이다.” 고 말한다. 이러한 그의 주장은 성경 해석의 방법론에 변화를 가져온다. 존스는 포스트모던 시대의 젊은 세대를 다루기 위해서 문화적 상황에 맞는 방식으로 성경을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성경은 수많은 저자들에 의해 삼천년에 걸쳐 기록되었고, 이처럼 다양한 책들이 하나의 성경이 되어 “이야기” 를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성경을 체계적인 신학을 담고 있는 책으로 오해하는 덫에 빠져왔다는 것이다. <br><br>존스는 성경을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사랑에 대한 오래된 이야기라고 말한다. 그는 우리 시대가 구두 전승이 약화된 것에 대하여 지적하면서, 포스트모던 시대의 아이들에게 전 할 수 있는 성경의 이야기를 회복하라고 주장한다. 그는 이러한 이야기를 듣는 경험이 젊은 세대에게 놀라운 경험이 될 것이라 말한다. 문병호는 개혁주의는 “오직 성경으로(Sola Scriptura)”의 모토로 집약된다고 말한다. 그는 ‘오직 성경’ 안에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모토가 다 들어가 있다고 말함으로써 개혁주의 성경관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이와 달리 성경을 주관적인 기록으로 보는 존스의 성경관은 영원한 객관적 진리를 담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개혁주의 신학의 전통적인 성경관과 큰 차이를 보인다. <br><br><strong>2.3 설교관 <br></strong><br>이머징 교회의 권위와 성경관에 대한 이러한 신학은 영적 성장에 있어서 설교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는다. 댄 킴볼에 따르면 이머징 지도자들이 이끄는 교회들은 설교 외의 다양한 방식으로 영적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어윈 맥매너스(Erwin McManus)가 이끄는 모자이크 교회에서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추구할 때 감각, 정서, 몸, 지성을 몰입시키는’ 영적 성장 묵상회(retreat)를 진행한다. 브라이언 맥클라렌이 이끌었던 시더 릿지 공동체 교회(Ceder Ridge Community Church)에는 ‘영혼 찾기’(Soul Findings), ‘여정’(Journey), ‘점화’(Kindle)라는 이름의 영적 성장 강좌가 있다. 맥클라렌의 경우에도 관상의 삶과 영성 훈련을 강조하는 고대 영성 훈련에 의미를 부여한다. 이처럼 포스트모던과 현대 문화에 대한 관심에 두는 이머징 신학이 영성에 있어서는 오히려 침묵과 관상으로 상징되는 고대적 영성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주목할만한 대목이다. 맥클라렌은 ‘영적’이라는 용어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재통합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하며, 관습적인 기성 종교에 모든 답이 있다고 믿지 않는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새로운 세상에 필요한 고대 영성 훈련들을 발견함으로써 ‘환원주의적 세속주의와 배타적이고 반동적인 근본주의와 모호하고 개인적인 영성’을 초월하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그의 사고 속에서 영성이라는 이름으로 종교와 교리를 통합하려는 다윈주의적 시도가 엿보인다. 로저 오클랜드(Roger Oakland)는 이머징교회가 관상을 중시하는 이유는 참된 복음이 선포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비판한다. 오클랜드는 성경적인 교훈이 기갈된 가르침으로 사람들의 영적 영양분을 채우려는 지도자들은 말씀 대신에 종교적 의식들이나 자질구레한 여러 방법들- 아이콘들, 촛불들, 향, 기도문들, 예식 등 - 을 동원하여 체험 중심의 종교를 구축하게 된다고 지적한다. 이처럼 이머징 교회의 약화된 성경 중심적 사고는 말씀과 설교 중심의 전통에서 벗어나는 결과를 초래한다. <br><br><strong>2.4 교회론 <br></strong><br>이머징 설교자들의 교회론적 특징은 교회를 선교적 공동체로 정의한다는 점이다. 김도훈에 따르면 이머징 계열에서 많은 경우 ‘선교적(missional)’이라는 말과 ‘이머징(emerging)’이라는 말은 혼용된다. 선교적 교회론(missional church)이 추구하는 교회는 세상의 문화 속으로 스며드는 침투하는 변혁적 공동체이다. 교회는 그리스도가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세상과 문화에 참여한 것처럼 교회도 현대 문화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선교를 위한 문화적 상황화를 강조하는 이머징 교회의 교회론에서는 공동체성 역시 강조된다. 이머징 리더들에게 있어서 교회는 함께 공동체적 삶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언약 백성들이다.<br><br>마크 드리스콜은 ‘개혁’(reformation)과 ‘선교’(mission)를 조합하여 만든 ‘선교개혁’(Reformission)이라는 신조어로 그의 교회론과 선교적 관심을 표현한다. 드리스콜은 “선교개혁은 선교가 외국에서 행해진다는 교회의 전통적으로 잘못된 입장을 개혁하고, 그 대신 예수님과 교회 생활을 간절히 필요로 하는 많은 다양한 문화의 미국인들이 바로 우리 주변 이웃의 절박한 필요에 초점을 맞추자는 근본적인 개혁의 외침이다.”라고 설명한다. 선교적 교회론을 기반으로 하는 드리스콜의 교회론은 포스트모던 문화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태도를 반영한다. 이처럼 같은 경험과 친밀한 관계에 기초한 공동체성과 이에 기반한 선교를 강조하는 이머징 교회론은 신학적 상황화와 해석학적 상황화의 위험에 노출된다. 김도훈에 따르면 이머징 교회들은 교회의 성격에 관하여 근본적인 물음을 제기하며 그 핵심에는 새로운 교회론을 형성하려는 의도가 깔려있다. 포스트모던 시대를 향한 선교 지향적 교회를 형성하기 위한 이머징 설교자들의 교회론은 설교 위상의 약화를 초래했고 전통적 설교 신학의 변형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이머징 설교자들의 신학은 설교의 형식에도 영향을 미쳤다. <br><br><strong><font size="4">3 이머징 설교의 형식 <br></font></strong><br><strong>3.1 귀납적 방식 <br></strong><br>이머징 설교자들은 신 설교학의 영향력 아래에 있다. 1971년 프레드 크레독(Fred B. Craddock)이 「권위없는 자처럼」(As One Without Authority)을 출판하게 되면서 ‘신 설교학’은 북미 설교학의 큰 맥을 형성해 왔다. <br><br>크레독은 “설교자와 청중 사이의 평등한 관계를 수립하려는 움직임들이 강단을 포함해서 교회 안에 존재하는 권위주의적 토대를 침식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귀납적 설교 방식은 신 설교학자들에 의해 주장되었고 이머징 설교자들에 의해서 목회적으로 적용되어 이머징 교회 현장에서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설교를 진리를 향해 청중과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정의하는 이머징 설교의 신학은 그 형식에 있어서 귀납적 방식을 취한다. 이머징 설교자들이 귀납적 설교를 취하는 이유는 신 설교학자들과 차이가 있다. 크레독이 귀납적 설교 방식을 제시한 것은 ‘언어의 위기’(language crisis)에 대한 설교학적 대응이었다. 설교를 커뮤니케이션으로 정의하는 크레독은 “누가 이 설교를 들을 것인가?” 즉 청중의 컨텍스트를 중시한다. 크레독에 따르면 귀납적 방식의 설교 형식은 흥미를 유발시키고 지속시킨다. 청중의 관심사를 끝까지 붙들어 두기 때문이다. 설교를 의사전달이라는 관점으로 바라보는 신 설교학의 관점에서 귀납적 방식은 청중이 설교를 들음으로써 열정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기 위한 장치이다. <br><br>정인교에 따르면 기본적 논리 전개를 귀납추론 방식을 사용하는 이야기식 설교는 경험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사실 명제를 전제로 한다. 귀납이란 그 출발을 인간의 경험으로 잡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하는 ‘하나님 말씀’과는 접근 자체가 정반대라는 지적은 적실하다. 이처럼 커뮤니케이션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수사적 목적으로 귀납적 방식을 취하는 신 설교학과는 달리 이머징 설교자들은 명제적 진리를 거부하고 경험된 진리를 채택하는 포스트모던화된 신학이 그 동기로 작용한다. 연역적 방식에 대한 거부가 귀납적 방식을 취하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br><br><strong>3.2 이야기식 설교 <br></strong><br>연역적인 설교를 비판하는 신 설교학은 설교의 형태에서 내러티브 혹은 이야기식 설교를 지향한다. 신 설교학의 지도자인 유진 로우리(Eugene L. Lowry)는 설교는 이야기(The Story)이며, 설교자의 임무는 이야기하는 것이며, 이야기를 만들어 그것의 모습을 형성하는 것이지 조직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러한 신 설교학의 영향 속에서 이머징 설교자들은 이야기 방식을 취한다. 패짓은 ‘연설’(speech)과 ‘설교’(preaching)를 조합하여 “Speaching” 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다. 그는 설교자들이 하나님의 이야기를 공동체에 전하려는 충동은 옳지만, 연설하는 방식(making speech)은 옳지 않다고 말한다. <br><br>킴볼은 새로운 시대에 유효한 설교 방식은 “하나님의 이야기를 말해주는 것이며, 성경으로부터 명제적인 원칙들의 개요를 말하고 설교의 적용 포인트 속으로 사람들을 몰아넣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그 이야기로 초청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맥클라렌은 신학을 정의함에 있어 “신학은 신념의 목록이나 신념의 개요 따위는 전혀 아니야. 그것은 오히려 이야기, 즉 사람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서 하나님을 추구하고 하나님에 관해서 배워왔던 이야기라고 볼 수 있어.”라고 말한다. 그에게 있어서 성경은 신비하고 모호하고 이야기이기 때문에, 설교에 있어서 아름다움과 흥미를 환영한다. <br><br>성경과 신학을 이야기로 규정하는 이머징 지도자들은 설교 전달의 방식에 있어서 이야기방식을 취한다. 이러한 설교에서 설교자의 위상은 진리를 전달하는 대사가 아니라 함께 진리를 경험하는 여행 가이드의 역할로 축소된다. <br><br><strong>3.3 대화식 설교 <br></strong><br>이머징 설교자들은 귀납적 방식과 이야기식 설교를 넘어 대화의 방식으로 나아간다. 패짓은 “이머징 세대에 권위는 관계로부터 나온다. 권위는 공동체로 인하여 받아들여지는 것이지 외부로부터 주어지지 않는다. 권위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그 기원이 달라졌다”고 말한다. 패짓은 그의 교회 공동체는 다양한 구성원들이 맺고 있는 다양한 관계들로 인하여 새 로운 차원의 소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처럼 관계가 교회의 권위의 출처라는 그의 포스트모던적 교회관은 설교 역시도 공동체의 관계를 기반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설교 철학과 방법론을 야기시켰다. 패짓의 설교의 철학은 청중과의 대화라는 파격적인 방식으로 나타난다. <br><br>박현신은 패짓의 이러한 설교관에 관하여 성경의 권위를 하나님에 두지 않고 신앙 공동체에 두려하는 위험과, 해석학적 아젠다를 ‘오직 성경’ 보다는 ‘오직 문화(sola cultura)’에 두려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한다. 또한 설교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패짓은 설교자가 속한 공동체의 한 멤버로 살아가면서 전진하는 대화적 설교를 추구하거나 아니면 권위적인 일방적 스피치를 선택하는 양자 택일의 논리를 펼치고 있다고 비판한다. 이머징 설교자들이 시도하는 대화식 설교는 설교자와 청중의 관계에 대한 전면적 재설정이 일어나는 현장이며 설교의 위상과 설교자의 권위에 대한 해체가 발생하는 현장이다. <br><br><strong>3.4 다감각응용 설교(multi-sensory preaching) <br></strong><br>이머징 설교는 구두 커뮤니케이션과 언어적 전달이라는 전통적 설교 방식을 해체한다. 댄 킴볼은 경험과 참여를 중요시하는 이머징 세대를 위한 예배는 다감각 응용 예배가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그는 “다감각응용 예배는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 맡고, 만지고, 그리고 경험하는 것을 포함한다.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예배가 찬양, 침묵, 설교, 그리고 예술을 포함할 수 있고, 또 훨씬 더 근사한 표현의 스펙트럼으로 이동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우리는 단지 듣고 찬양하는 것을 지나서 우리의 모든 감각들을 통해서 예배에 동참하는 완전히 새로운 수준의 방식으로 옮겨 간다.”고 말한다. 킴볼은 설교의 방법에 있어서 언어 이외의 다양한 방법들을 사용할 것을 강조한다. 킴볼은 이에 대한 실제적인 제안으로 화면에 성경 본문과 함께 사진, 미술 작품, 또는 그래픽 요소를 투사하고, 시각적 요소를 사용하여 요지를 전달하라고 말한다. <br><br>카슨(D. A. Carson)은 이머징 교회 운동에서 설교는 예배 모임에서의 경험의 일부일 뿐이라고 지적한다. 이머징 설교의 메시지는 말과 시각 예술과 침묵과 증언과 이야기의 혼합을 통해 전달되며 설교자는 사람들이 성경을 배우도록 격려하는 동기부여자일 뿐이다. 오클랜드는 이머징 설교자들의 이러한 시도가 성경적 근거가 없음을 지적한다. 그는 “성경에는 제자들과 초대 교회가 예배의 ‘원시’형태로 돌아갔다는 증거가 없다. 특히 그들이 어떤 영적인 것을 더 느끼기 위해 어두운 분위기를 필요로 했다는 증거는 더더욱 없다. … 지금 이머징 교회가 다감각 예식을 통해 사람들의 환심을 간교하게 얻으려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모독이요 초대 교회 교인들의 용기에 대한 모독이다.”라고 비판한다. 오클랜드가 지적하는 대로 이머징 교회 운동의 목표는 포스트모던 세대의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신비 체험을 찾아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 교회 교부들과 신비주의자들로부터 영적 통찰력을 얻으려하는 시도는 성경이 시대를 초월한 진리요 살아 운동력 있는 말씀이라는 성경관을 배격하는 행위이다. 이미지 중심적 사고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청각만이 아닌 다감각을 사용한다는 접근은 의미가 있으나, 강단 중심에서 벗어나 침묵과 관상을 포함한 여러 형태의 영적 훈련들로 연결됨으로써 전통적 설교의 기초를 해체할 수 있다는 우려를 초래한다.(계속)<br><br>요약정리: 김순정 목사 <br /> 2018-01-24 09:55:00 총회와 총신대 사태, 지금은 긴급한 상황 '총회 자율권 존중'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26 <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42409554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제102회 총회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규칙은 실행위원회의 존재를 명문화 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실행위원회는 총회가 파한 후 대내외적으로 발생한 긴급한 사항이 있을시 총회적 차원에서 이를 처리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적 차원에서 처리하는 실행위원회가 총회 직영권을 배제한 방향으로 신학교 재단과 학교내규를 변경하는 사태와 맞서 교단 목회자 양성을 위한 특별한 조치로 졸업요건에 해당된 신학수업을 이수케 하는 기회를 제공하려는 결의를 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미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무위원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원장 한천설 교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신대원 졸업요건으로 노회 인준을 받아야 한다는 규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내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9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삭제하는 결의를 해 버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내규 규정은 신대원 교수회의 직무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금 현재 신대원 교무위원회의 직무에 대해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상황에서 실행위원회 결의가 교단 헌법 요건을 위반하였는지 여부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내와 네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총회가 결정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별한 상황에서 실행위원회가 결의하고 고시부가 강도사 고시를 시행한다고 할지라도 최종적인 합격 여부 역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의 직무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는 강도사 고시 합격일자는 총회에서 합격을 발표한 날로부터 기산한다고 결의한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사태의 최종적인 판단권을 갖고 있는 총회가 고시부의 고시 결과를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보고하면 총회가 판단할 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는 교회 헌법을 해석할 전권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장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시부가 고시 결과를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 보고할 경우 고시부의 보고 결과를 받을 것인지 여부는 온전히 총회의 몫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 고시부가 총회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으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사람의 신덕과 종교상 이력을 시문하며 성역을 구하는 이유를 묻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규정에 따라 고시권은 고시부의 고유권한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과연 고시부가 총회 실행위원회의 결의를 거부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문제는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가 판단하여 처리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총회에서 고시부원과 고시 결과에 대해 총회가 어떤 형태로든지 판단할 경우 이를 불법이라고 말할 사람이 있겠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교단총회의 자율권은 교단총회 구성원들 모두가 순응해야 할 문제이지 총회를 거부하려는 자들과 동조하여 총회를 거부하는 듯한 언사들은 자제해야 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회를 거부한 총신대 사태만큼 위급한 사건이 어디 있겠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10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넘게 지켜온 총회직영신학교가 지금 무너지고 있는 상황에서 총회는 구경만&nbsp;하고 있어야 하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nbsp;</span><br> <br /> 2018-01-24 09:18:00 교인 지위와 재산의 권리규정인 교회정관이 교회를 지킨다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25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재산에 관해 교회법이나 대법원 판결에서 공히 교회 교인들의 연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헌금 기타 교회의 수입으로 이루어진 재산으로 정의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재산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그 교회소속 교인들의 총유에 속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재산에 관한 권리의무는 교회의 교인으로서의 지위를 상실함과 동시에 상실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기서 총유란 민법에서 공동소유 개념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지 중 하나로서 개인의 지분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처분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양도권이 인정되지 않는 공동소유 개념을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공동소유 개념은 본인이 교회 재산을 사용할 수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들은 각 교회활동의 목적 범위 내에서 총유권의 대상인 교회재산을 사용수익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여기서 말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수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란 교회 재산을 수익에 관해 분배받은 개념이 아니라 그 교회에 소속된 교인으로 얻은 포괄적인 가치획득을 의미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재산을 사용수익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예배행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으로 지위가 취득되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등록되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에서 주관하는 예배에 참여하므로 교회 재산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의 구성원이 계속적으로 변경되어 가는 교회의 속성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속성에 따라 교회는 규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따라 교회의 새로운 교인들을 받아들일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과거의 교인들만이 교회를 사용수익할 권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교인들도 이러한 권리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현재의 교인의 권리 획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등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교회정관에 따라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 <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예배행위를 주관할 목사를 청빙하여 총유재산인 교회당을 사용하여 예배행위를 할 수 있는 것이며 반드시 과거의 교인에게만 그 사용수익의 권리가 있는 것은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법리에서 근거하여 다음 두 가지 사실이 가능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첫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목사가 후임목사를 청빙한 후 은퇴하여 원로목사가 되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부 장로들이 새로 청빙된 후임목사와 함께 불법으로 재산을 처분하는 등 재산권을 행사하려고 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재산권 행사는 교회에 커다란 손해를 가져올 형편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이러한 불법을 막기 위해 교회 교인으로 등록한 다음 담임목사를 설득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장로들과 싸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 등록은 총유 재산권을 가지므로 앞장서서 재산 처분을 막고 지켜낸 사례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둘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를 파괴하고 접수하기 위해 특정 개인이 교회에 교인으로 등록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인 등록은 교회 총유 재산권을 갖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러한 권리를 활동하여 교인들을 선동하여 재산분쟁을 가져왔고 끝내 담임목사를 몰아내고 자신들이 교회를 차지하는 사례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결책은 간단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정관을 정비하여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정관에 교인으로 등록하는 절차를 엄격하게 할 뿐만 아니라 교인 지위를 이용하여 교인들을 선동하는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 규정된 정관에 따라 빨리 교인 지위를 상실케 하여 교회의 모든 권리를 박탈하여 그 어떤 행위도 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결국 현대 교회에서 교회를 지킬 수 있는 길은 제도적으로 교회정관밖에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재산에 관한한 교단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담임목사의 목회적 권위로만 목회할 수 없는 시대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교회 질서와 재산을 지켜낼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소재열 목사(한국교회법연구소)</span><br><br><br> <br /> 2018-01-20 22:57:00 총신대 신대원 비대위 &quot;결의문, 단체행동 요령 발표&quot;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24 <table width="461"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61"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033584825.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비상대학위원회 위원장 곽한락 전도사 외 위원 일동 이름으로 결의문을 채택하고 이를 학생들에게 발송한 것으로 전해졌다.<br><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trong>신대원 학생들의 입학조건을&nbsp;헌신짝처럼 버리려는&nbsp;시도를 중단하라</strong><br><br>위원장인 곽한락 전도사는 총신대학교 사당동 캠퍼스 종합관 로비에서 17째 금식으로 단식농성을 하며 총신대 정상화를 촉구하고 있다.<br><br>곽전도사 외&nbsp;비대위 일동은&nbsp;신대원 학생들에게 보낸 결의문에서 "금식 중 병원에 두 번이나 실려 가면서 학교를 지키기 위해 이 한 몸 희생의 제물이 되더라도 끝까지 가야겠다는 순교의 각오로&nbsp;사당동의 텐트를 성막삼아 지키고 있다"며 결연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nbsp;<br><br>결의문은 총신대 신대원에 입학한 것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 소속 목회자가 되기 위해 오랜 시간 기도하며 피나는 노력을 통해 총신에 입학하여. 노회 소속 목사후보생들로서 합동 총회 소속 목회자가 되기 위하여 총회의 위탁으로 총신에서 교육을 받은 신분"이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 이는&nbsp;총장과 재단이사들은 이를 박탈하려는 시도를 중단하라는&nbsp;취지의 주장이다.<br><br>그런데 "도덕성을 상실한 김영우 씨와 그의 수하들인 재단이사들과 그들에게 부역하는 일부 교수들이 우리 원우들의 의사를 완전히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정관을 개정하여 총신을 사유화함으로 총회와 단절시켜 버렸다"고 성토했다.<br><br>목사후보생들의 의지와 전혀 상관없이 총회와 무관한 학교로&nbsp;사유화 하려는 의도에 분명히 반대하며&nbsp;신대원생들의 목사후보생으로서&nbsp;자기 정체성을 찾기 위해 대응할 것을 천명했다.&nbsp;&nbsp;&nbsp;<br><br>결의문에 의하면 "우리 원우들은 합동 총회의 목회자가 되는 길이 차단되고, 국가 헌법에 보장된 학습권마저 박탈당하고 말았다"며 김영우 총장과 재단이사들, 일부 교수들의 형태에 분명히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아래 전문 참조).<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020142832.pn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결의문 전문&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019297337.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nbsp;&nbsp;&nbsp; 비상대학위원회 위원장 곽한락 전도사&nbsp;가 두번째 병원에 실려가는 사태가 발생되었다.&nbsp;현재&nbsp;종합관 로비 텐트에서&nbsp; 단식 농성이 계속되고 있다.&nbsp;&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trong>◈ 총신 신대원 비대위의 행동요령 공지</strong></span><br><br>결의문에 의하면 "총신이 총회와 분리되고 총회와 단절되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말아야 하며, 학교에 우리의 의견을 전달하고, 이행되지 않을 시 우리들의 행동요령을 정했다"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아래 결의문 참조).<br><br>김영우 씨와 재단이사들은 2018년 1월 31일까지 ▲ 총신대학의 정관을 합동 총회의 직영신학교로 원상 복구하라 ▲ 불법과 전횡을 이어가며 학습권을 침해하는 신대원위원회를 해체하고, 교수회를 통해 학사행정을 정상화 하라 ▲ 최대로 학생의 입시비리 전모를 공개하고, 김영우 씨와 관련 교수와 직원들은 사퇴하라 고 요구했다.<br><br>"하나님 앞에서 피를 통하는 심정으로 드리는 이 요청을 만일 학교측이 무시한다면 모든 원우들은&nbsp;다음과 같이 행동할 것을 천명했다.<br><br>▲ 2월 1일부터 3월 9일 김영우 씨의 배임증재 형사재판일까지 1인 시위를 이어간다. ▲ 최대로 학생듸 입시비리에 동참하고 불법 학사 행정을 진행하는 김영우 씨와 부역하는 교수와 직원들이 전원 사퇴할 때까지 수강신청과 등록금 납부를 거부한다. ▲ 학생들의 학습권이 박탈되고 합동 총회 소속 목회자가 되는 길이 사라진 현 상황이므로, 개학 후에는 우리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들(수업거부, 점거농성, 대외투쟁 등)을 동원해 그 책임을 묻는다.<br><br><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020525631.pn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총신대 신대원 비대위의 행동요령&nbsp;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table width="578"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578"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013219232.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 <br /> 2018-01-20 22:17:00 [김순정목사 설교] 우리 아버지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23 이사야 64장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입니다. 기도를 드리는 자들은 심판에서 살아남아 이방 나라에 포로가 된 자들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살려주신 남은 자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입니다. 이 기도에서 그들은 하나님 앞에 자신들이 지은 죄를 회개합니다(1-7). 그리고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긍휼을 구합니다(8-12). <br><br><strong><font size="4">1. 주님은 우리 아버지라고 고백합니다(8a)<br></font></strong><br>먼저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을 경험한 남은 자들은 하나님을 부릅니다. 8절을 봅니다.<br><br><font color="blue">“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8a).<br></font><br>본문은 “그러나”라는 접속사로 시작합니다. 즉 앞의 내용과 전환을 의미합니다. 7절을 보면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없고 스스로 분발하여 주를 붙잡는 자가 없으니 그 이유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얼굴을 숨기시고 우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소멸되게 하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하나님께서 왜 이스라엘을 심판하셨는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나’라는 의미입니다. <br><br>그럼에도 불구하고(그러나) 여호와, 주는 “우리의 아버지”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여호와는 그 백성의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라는 것은 다정하고 사랑을 베푸는 존재입니다. 이것은 언약적 관계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그분의 자녀라는 것이고 그분의 백성이라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언약적 관계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육체적, 혈통적 아버지라는 의미가 아니라 영적 의미에서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br><br>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택하시고 애굽에서 건져내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거룩한 백성,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언약관계입니다. 그래서 남은 자들은 바로 그 하나님 아버지를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과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br><br>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우리는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성도에게 주신 특권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로 삼아주셨다는 의미입니다. <br><br><font color="blue">“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롬 8:15).<br></font><br><strong><font size="4">2. 주님은 토기장이라고 고백합니다(8b)<br></font></strong><br>다음으로 남은 자들은 하나님을 이렇게 고백합니다. <br><br><font color="blue">“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8b).<br></font><br>하나님 앞에 자신들의 처지를 확실하게 고백합니다. 이것은 성경에 자주 나오는 비유입니다(사 29:16; 45:9; 렘 18:6; 롬 9장).<br><br>진흙(호메르)은 토기를 빚는 장인(토기장이)이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토기장이가 진흙을 가지고 그릇도 만들고, 접시도 만들고, 항아리도 만듭니다. 다양한 모양의 그릇들을 만듭니다. 그러나 그 그릇이 토기장이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깨뜨려 버립니다. 오직 토기장이의 마음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br><br>이처럼 하나님을 토기장이라고 한다면 사람은 진흙에 불과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주권을 가지신 분입니다. 그래서 그분이 죄인들을 벌하시면 아무도 말을 할 수 없습니다. 또한 그 죄인들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구원해 주시면 오직 감사할 뿐입니다. <br><br>하나님께서 언약을 깨고 범죄하고 죄악 가운데 살던 이스라엘을 벌하셨습니다. 여기에 대해 누구도 불평, 불만을 가질 수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주권적 처결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회개하고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는 것뿐입니다. <br><br>바로 그 토기장이이신 하나님께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의 왕으로 모시고 오직 믿음 안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br><br><strong><font size="4">3. 주님은 창조주라고 고백합니다(8c)<br></font></strong><br>세 번째로 남은 자들은 하나님을 창조주라고 고백합니다.<br><br><font color="blue">“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8c).<br></font><br>우리 인간은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 존재가 아닙니다. 스스로 생겨난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손으로 지으신 존재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존재입니다. <br><br>이것은 하나님의 소유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6일째 되는 날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입니다. 피조물은 창조주를 경외하고 경배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br><br><font color="blue">“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내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영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사 42:5).<br></font><br>우리는 바로 그 창조주 하나님의 소유가 된 것입니다. 우리의 소유권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야 하고,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소유된 우리의 의무입니다. <br><br>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시고, 토기장이이시고, 창조주이십니다.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백성으로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은혜를 잊지 말고 감사하며 그 백성, 자녀답게 살아가야 합니다. <br><br><strong><font size="4">결론<br></font></strong><br>오늘도 우리의 아버지, 토기장이,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친히 다스리시고, 믿음의 길을 가도록 이끄실 것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성도들이 되어서 하나님의 복을 누리기를 축원합니다.<br><br>김순정 목사(말씀사역원 본부장)<br> 2018-01-20 18:30:00 종교인 과세 시대의 교회정관 정비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21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table width="45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57"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2028435154.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 과세 시대를 맞이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소득에 대한 종교인 과세 문제는 우리 교회와 목회자들이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세계이며 영역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 과세로 인해 목회자에게 제공된 다양한 형태의 재정집행이 도마 위에 올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교회가 종교인소득에 관해 정의를 하지 않더라도 국회가 법률로 정한 소득세법에서의 종교활동과 관련한 목회자의 소득을 정의해 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 정의대로 교회에 적용할 것인지는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득세법과 그 시행령에서는 목회자의 소득인 사례비와 실비변상적 급여에 해당된 소득으로 나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자는 생활비로서 과세 대상이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후자는&nbsp;목회활동비로서 비과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비과세에 해당된 일명 목회활동비는 목회자에게 지급된 실비변상적 급여로 그 성격을 규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리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회사의 사원에게 실비변상적 급여 성격과 같은 맥락에서 교회로부터 받은 목회활동비의 성격을 규명했다는 것은 참으로 불행한 일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교회로부터 받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원 이내의 식사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인 명의로 등록된 차량으로 목회활동을 할 경우 여기에 소용된 유류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원 이내로 지급받은 금액을 비과세로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사의 사원과 관공서 직원에게 적용된 내용을 종교목적활동을 위해 사역한 목회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로부터 받은 식사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1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원 이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유류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2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 원 이상은 과세하겠다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만약에 원천징수의무자인 교회가 이를 원천징수하지 않았거나 혹은 지급명세서를 제출하지 않았을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납세의무자인 목회자가 이를 납세하지 않았다면 세법상으로 세금 탈루 범법자가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도대체 누가 종교목적활동을 위해 집행된 금품을 목회자를 통해서 집행했다고 하여 이를 목회자에게 지급된 실비변상적 급여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은 목회자에게 지급된 소득으로 했다는 말인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를 비과세 혜택으로 규정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부가 종교단체를 이런 식으로 목회자의 종교목적 활동을 폄하하여서는 안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반 언론과 일부 시민단체는 왜 목회자의 소득인 목회활동비를 비과세 대상으로 무제한 혜택을 주었느냐고 거품을 물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부는 소득세법 시행령을 통해 종교단체 최고의결기구를 통해 제정된 자치규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정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목회활동비에 대한 지급기준에 따른 규정이 있을 때에만 비과세 하겠다며 시행령을 변경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 종교계는 무슨 내용인지도 모른 체 규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정비하면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겠다는 착한 발상을 가지고 정관정비를 서두른 모양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관이 어떤 절차적 요건에 의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무슨 내용으로 정비하여야 하는지도 모른 체 우왕좌왕 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마치 당회가 종교인 과세를 대비하여 목회활동비에 대한 지급 기준에 따른 규정을 시행세칙으로 만들면 될 줄 알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역시 착각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회가 교인들로부터 위임받지 않는 교회적인 규정을 임의로 제정하여 시행할 수 있는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같은 문제로 한국교회는 그동안 효력 없는 정관 파동으로 혹독한 분쟁을 경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 교회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정관과 시행세칙을 정비하되 소득세법과 그 시행령보다 우선하는 정관을 만들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마치 민법보다 우선하는 정관을 만들 듯</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렇다면 교회정관이란 고도한 법률적인 요건이 요구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법원 판례입장으로 확중 된 판례법리에 따라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왜냐하면 교회 정관은 국가를 상대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혹은 교회 이외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를 향하여 법률행위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br><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 과세 시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교회 정관 어떻게 정비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는 상식선에서 접근하여 정비할 경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히려 그 정관이 교회와 목회자의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span><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br><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교인 과세 시대 정관정비는 탈세를 조장하거나 절세를 위한 요건이 아니라 교회 재정 집행에 대한 권한을 총유물권자인 교인들의 구체적인 권리로 돌려 투명한 교회 재정회계 운영을 위한 의지의 표현으로서 정관 정비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span><br><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재열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교회법연구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근간 : 교회와 목회자가 알아야 하는 종교인 과세)</span><br><br> <br /> 2018-01-20 01:23:00 총신신대원 외국인, 여학생 제외한 99% 총회교육에 접수 http://www.reformednews.co.kr/sub_read.html?uid=7219 <table width="459"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3"><tbody><tr><td><table bgcolor="#666666"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tbody><tr><td bgcolor="#ffffff"><img width="459" src="http://www.reformednews.co.kr/imgdata/reformednews_co_kr/201801/2018011952185198.jpg" border="0"></td></tr></tbody></table><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굴림;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copy; 리폼드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직영신학교인 총신대학교와 재단이사회가 총회를 배척하고 자신들만으로 총장을 선임하고 법인 정관을 변경함은 물론 이사를 선임하자 총회와 총신대학교 신대원 학생들이 총신대학교를 총회의 직영신학교로 돌려놓기 위해 전 총회적으로 대응하고 있다.<br><br>이러한 상황속에서 제102회기 총회 강도사 고시를 앞두고 총회운영이사회에서 특별목회세미나와 칼빈, 대신, 광신 신대원 출신자들에 대한 3주 교육을&nbsp;총신대학교 신대원 사회교육원하에서 운영되고 있는 총회신학원에&nbsp;위탁하지 않고 총회가 직접 운영하여 강도사 고시 응시 자격을 주기로&nbsp;했다.<br><br>총회가 파한 후 총회적 차원에서 결정하는 총회실행위원회의 결의에 따라 운영이사회가 접수를 받은 결과&nbsp;19일 현재 목회세미나 444명, 특별과정 115명,&nbsp;합계 559명이 등록했다. 운영이사회 관계자는 등록을 다음주 월요일(2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외국인 학생과 여학생을 제외하면 99%가 총회 측에 접수했다고 밝혔다.<br><br>결국 총회 소속 목사후보생으로서 총회 소속 목회자가 되는 것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한 운영이사회 관계자는 '학교측은 학생들의 의사를 통해 현실을 직시하고 학생들에게 더 이상의 피해를 주는 일이 없기 바란다"고 밝히기도 했다.<br><br>한편 총회에 반기를 들고 있는 총신 사회교육원 체제로 운영하고 있는 총회신학원 측은 공고문을 통해 "총회 헌법과 결의에 의거 총회인준신학대학원 졸업예정자 특별교육 과정을 시행한다고 공지한 바에 따라 총회 고시부가 강도사고시 응시 자격에 대해 '법대로(총신대 신대원 졸업장 및 특별교육 이수증 제출자) 시행한다고 발표한 대로 특별교육 과정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양지캠퍼스에서 실시한다"고 공지했다.<br><br>과연 칼빈, 대신, 광신 졸업 예정자들이 총회의 합격 승인권과&nbsp;노회로부터 인준 및 인허권에 반기를 들면서 본 교단 강도사, 목사가 될 수 있겠는가 라는 예측 속에서 과연 총회신학원 측에서 주관하는 교육에 얼마나 참여할지는 미지수다.<br> 2018-01-19 22: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