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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구원론에 경고등이 켜졌다

김순정 | 기사입력 2023/04/01 [19:47]

기독교 구원론에 경고등이 켜졌다

김순정 | 입력 : 2023/04/01 [19:47]

 

▲     ©리폼드뉴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20231월에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에서 조사한 보고를 인용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개신교 기독교인들에게 타종교에도 구원이 있는가?”라는 설문을 한 결과 개신교인 전체 중 34%있다고 응답했고, 44%없다고 응답했으며, “모르겠다는 응답이 22%나 되었다.

  

또한 교회를 출석하는 교인 중에서는 있다고 대답한 사람이 25%, “없다고 응답한 사람이 54%, “모르겠다는 응답이 21%로 나타났다.

 

교회를 출석하지 않는 일명 가나안 성도는 있다62%, “없다15%, “모르겠다23%로 나타났다. 타종교에 구원이 있다는 응답이 전체 기독교인 중 34%나 된다. “모르겠다는 응답도 22%나 된다. 이것은 기독교 신앙에 경고등이 켜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수님은 요 14:6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다. 교회는 이제라도 성경으로 돌아가 성경의 구원론을 분명하게 가르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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