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제61회 총회(1976년)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08/11/05 [17:08]

대한예수교장로회 제61회 총회(1976년)

리폼드뉴스 | 입력 : 2008/11/05 [17:08]
대한예수교장로회 제61회 총회


일 시 : 1976년9월23일 오후6:30 ~ 28일 21시
장 소 : 총회신학대학강당
회 원 : 목사 181 장로 18I 계 362명
임 원 : 회 장 : 황금천목사 (서울노회)
부 회 장 : 이기하목사 (군산노회)
서 기 : 한석지목사 (함남노회)
부 서 기 : 최성원목사 (동전주노회)
회록 서기 : 이영수목사 (대전노회)
부회록서기 : 박성만목사 (경서노회)
회 계 : 김응린장로 (평양노회)
부 회 계 : 김정식장로 (부산노회)
총 무 : 정봉조목사 (대전노회)

결의사항

1. 남서울노회 동전주노회 북전주노회 영안노회의 조직보고를 받다.

2. 제주노회 복구위원은 계속 존속키로 하고 제60회 총회의 결의대로 한주일 헌금하지 못한
교회는 헌금하여 돕기로 하다.

3. 순교자 이기풍목사 기념사업을 위하여 일금10만원 보조키로 하다.

4. 교회재산이 통합측 재단에 가입되어 있는것은 총회 임원회에 맡겨 선처키로 하다.

5. 총회의 제정 세칙을 제정부에 맡겨 작성토록 하다.

6. 교회내 각 기관에서 봉사하는 목사의 칭호는 헌법에 있는대로 호칭키로 하다.

7. 영안노희를 안동노회로 명칭 변경키로 하다

8. 경북노회가 헌의한 고려파와의 우호단절에 대한 것은 종전 결의대로 하되 만일 본교단올 해치는 경우에는 해총회에 엄히 경고키로 하다.

9. 경안노회와 경동노회의 지역 경계에 대한 건은 지역 원칙대로 소속키로 하되 경동노회장은 해교회를 잘 설득하여 앞으로 돌려 보내기로 하다.

10. 남서울노회와 한남노회지역 제 조정건은 남서울노회는 영등포구, 관악구. 안양시 전역과
시흥군은 안양천을 경계로 한 동쪽으로 한다.

11. 서울노회 김지양, 서재윤, 양씨의 질의는 성경의 교훈에 따라 재판 하지 않는것이 옳은줄 알고 이를 서울노회에 지시키로 하다.

12. 주일에 각종 국가시험 실시 시정청원건은 임원회에 맡겨 선처키로 하다.

13. 본총회와 I.C.C.C.에 대한 관계
ㄱ. 본총회는I.C.C.C.와의 우호만절을 재확인 한다
ㄴ. 금번 I.C.C.C.(훼이스신학)의 초청으로 간분들은 (이성헌,김태운 백동섭, 이환수,
박찬목, 김규섭, 최길동, 홍태우, 전종훈, 박종삼) 그 일행중 대표가 본회앞에 정중
히 사과키로 하고 군산노회 김규섭목사가 사과하다.

14. 앞으로 l.C.C.C.와 같은 불건전한 국제기구의 초청에는 가지 않도록 총회장이 선포하다.

15. 바울신학교 수습을 위하여 아래 7인 전권위원을 보내기로하다
<전권위원 김현중,최성원,이기하, 박도삼,김성문, 이종구,이종일>

16. 청주신학교와 수원신학교를 인준하다.

17. 충남신학교는 서류미비와 여건 불비로 반려키로하다.

18. 지방신학교 인준기준을 아래와 같이 정하다.
ㄱ. 석사학위 이상의 강사 3인이 있어야 하되 그중 1인은 전임강사라야 한다.
ㄴ. 교과 과정은 총회 신학대학의 기준으로 해야 한다.
ㄷ. 기존 인준 신학교도 이에 준한다.

19. 대구노회의 구역원상 복구 청원은 일년간 보류키로 하다.

20. 총회 신학대학 정관 복구에 대한 것은 제60회총회 결의대로 계속추진키로 하다.

21. 총회 신학대학 제2차 7개년 계획을 승인하다.

22. 총회센타 건립을 재확인하고 이를 해 위원회에 맡겨 계속 추진키로하다.

23. 여름교역자 수양회를 개최하기로 하다.

24. 교육부와 출판부에 간사 1인을 두어 양부를 겸무케 하다.

25. 서울과 한성 양신학교 합동 수습전권위원회의 보고를 다음과 같이 받다.
ㄱ. 합동된 신학교 명칭 : 서울신학교
ㄴ. 합동된 신학교 교장 : 박일웅목사

26. 전남노회가 제59회 총회 촬요를 변조한건 조사처리 위원회를 계속 키로하고 그 권한을 조사처리 전권위원회로 하다.

27. 불온문서 조사처리 위원회 보고
ㄱ. 불온문서 회보 발행인 백동섭씨로 하여금 본총회 앞에서 정중히 사과키로 하다.
ㄴ. 앞으로는 이 같은 불온문서를 총회 산하 지교회와 개인에게 보내는 자에게는 엄벌키로
하다.

28. 찬송가 합동위원 조직
위원장 : 장성철 서기 : 한석지 회계: 우성가
위 원 : 남수복 최성원 이영수 이기하 김응린
최동진 김성묵 채기은 김준규

29. 전국교회로 일만교회 운동에 적극 참여키로 하다.

30. 순천노회 순광교회 수습전권 위원회와 부산노회 성화원교회 재산보호 위원회는 사건이 완결될 때까지 존속키로 하다.

31. 카나다노회 조직위원은 일년간 더 유임키로 하다.

32. 선교 100주년 기념사업 위원회 조직보고는 받고 동 사업을 해회에 맡겨 계속 추진키로 하다.
위원장: 채기은 서기: 이영수 회계 : 김응린
위 원: 장성철 남수복 한석지 최성원 유홍철
우성기 김종근 박용묵 김두만 김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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