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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1인 교수의 40여 건의 공동저자 논문 문제 윤리위에서 처리해야

연구자는 연구의 자유에 기초하여 자율적으로 연구를 수행하되 준수해야 할 다양한 규범을 규정하고 있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3/06/21 [13:30]

총신대, 1인 교수의 40여 건의 공동저자 논문 문제 윤리위에서 처리해야

연구자는 연구의 자유에 기초하여 자율적으로 연구를 수행하되 준수해야 할 다양한 규범을 규정하고 있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23/06/21 [13:30]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 총신대는 연구윤리 규정을 두고 있다. 이 규정은 총신대학교 내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절차와 그 업무수행을 위한 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최근 언론을 통해 공개된 총신대 일부 교수의 논문 공동 저자로 발표한 논문의 윤리적인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총신 교수의 연구윤리 규정은 학내 학술지뿐만 아니라 교외투고자에게 적용되는 규정이다.

 

연구자는 연구의 자유에 기초하여 자율적으로 연구를 수행하되 준수해야 할 다양한 규범을 규정하고 있다. 이 규범에 의한 문제 여부를 빨리 검증하여 처리해야 한다. 그렇지 아니하면 이 문제는 계속된 의혹의 재생산으로 총신대 모든 교수에게 안 좋은 이미지로 각인 될 수 있다.

 

공동 저자로 발표한 논문이 연구비를 받았는지, 했다면 정당한 수령인지 여부, 또한 연구업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사안인지 아닌지, 이로 인해 이익을 얻었다면 부당한 이익인지 아닌지를 속히 처리해야 한다.

   

이번 언론에서 제기된 문제는 전공 분야가 다른 논문에 공동 저자로 이름이 올라간 사건이다. 이 문제가 전 영역으로 확산하기 이전에 학교 차원에서 이 문제를 속히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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