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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그들은 비난하고 파괴적 공격을 하나 하나님께 기도한다.

여전히 일부 사람들은 파괴적인 비난과 정죄를 한다. 그러나 전국 1,600여 명의 총대들은 공교회와 그동안 100년 넘게 발전시켜온 장로회 치리회 제도에 따라 성령의 충만한 가운데 제108회 총회 회무를 진행하여 전국 교회의 입법, 사법, 행정의 최종 판단자 역할을 감당할 것이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3/09/02 [23:36]

명성교회, 그들은 비난하고 파괴적 공격을 하나 하나님께 기도한다.

여전히 일부 사람들은 파괴적인 비난과 정죄를 한다. 그러나 전국 1,600여 명의 총대들은 공교회와 그동안 100년 넘게 발전시켜온 장로회 치리회 제도에 따라 성령의 충만한 가운데 제108회 총회 회무를 진행하여 전국 교회의 입법, 사법, 행정의 최종 판단자 역할을 감당할 것이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23/09/0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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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랑하나 그들은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기도할 뿐이라.”(109:4)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는 명성교회와 관련하여 위임목사 청빙이 교단 헌법 위반인지 여부가 논란이 됐다.

 

총회 재판국은 헌법 위반 아니다.”, 총회 재심 재판국은 헌법 위반이다.”라고 판결했다. 그러나 총회 재심 재판국은 헌법의 성문 규정을 위반한, 즉 교단 헌법을 위반한 재판국이었다. 또한 재판 판결 내용도 내용상으로 그 효력을 인정할 수 없다는 대법원의 확정판결이 있었다.

 

대법원은 명성교회와 관련한 총회 결의를 종교적 내부 운영의 자율성이라는 맥락에서 인정했다.

 

그러나 일부 언론과 사람들은 여전히 교단 헌법을 위반했다며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을 물고 늘어졌다. 그러나 그들은 이제 교단 헌법을 위반했다라는 사실을 입증해야 한다. 일부 언론과 인사들은 이러한 사실을 입증하지 못할 때 법적이 책임이 따른다.

 

이제 그들은 나는 교도소에 갈지라도 여전히 나는 내 식대로 간다라고 주장할지 모르지만, 교도소 문제가 다가 아니다. 민사건으로 문제가 제기될 수 있는 것이 법 상식이다.

 

명성교회 관련하여 위임목사를 청빙하는 절차가 문제가 아니라 교단 헌법인 정치편 제28조 제6항이 문제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현재의 법으로는 명성교회 뿐만 아니라 총회적으로 이와 같은 법으로 "문제를 제재할 수 있는 법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이를 우리는 법의 불비라고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최고 치리회인 총회 소집의 소집권자는 총회장이다. 총회장이 교단 헌법에 따라 소집권자로서 소집일시와 장소를 규정에 따라 소집했다.

 

그런데 총회장의 소집권에 대한 소집 장소에 불만을 가진 자들은 총회장의 소집권을 전면 거부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는 장로회 치리회와 총회장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심산이다.

 

거부 이유는 명성교회가 교단 헌법을 위반하여 위임목사를 청빙했다는 주장이다. 이 주장을 어떻게 입증하려 하는가? 입증할 수 있는 길은 없어 보인다. 왜냐하면 법원은 총회 재판국 판결(재심 재판국이 아님)과 총회 결의에 따라 교단 헌법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는 취지의 결정과 판결이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일부 언론과 사람들은 파괴적인 비난과 정죄를 한다. 그러나 전국 1,600여 명의 총대들은 공교회와 그동안 100년 넘게 발전시켜온 장로회 치리회 제도에 따라 성령의 충만한 가운데 제108회 총회 회무를 진행하여 전국 교회의 입법, 사법, 행정의 최종 판단자 역할을 감당할 것이다. 

 

그러나 명성교회는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한국교회을 위한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위해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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