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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직교회 시무목사 관련 개정헌법 출판해야
총회본부의 미조직교회 임시목사를 시무목사로 증명서 발행할 수 있도록 해야
기사입력: 2013/10/17 [23:4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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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6회 총회에서 미조직교회 임시목사에 대한 헌법개정이 전국노회에 수의하여 개정정족수에 이르러 임원회의 보고를 통해 가결공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결의공포되지 않는 것으로 하여 시행되지 못했던 것이 이번 제98회 총회에서 확인결의가 공포됨으로 임시목사 관련 헌법개정이 효력이 발생되었다. 

과거 총회에서 개정결의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개정된 헌법 책을 출판하지 아니하므로 개정결의가 시행되지 못한 사례가 있다. 

이번 10월 21일에 소집될 총회임원회에서는 제98회 총회의 결의에 따라 임시목사 관련 규정을 개정하여 헌법 개정판을 출판을 결의함은 물론 총회 본부의 행정서식인 재직증명서에서 임시목사에서 시무목사로 변경하여 서류를 발행하도록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임원회에서 이 두 가지를 먼저 결의하여 전국 미조직교회 시무목사들의 행정처리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국노회에서는 미조직교회 시무목사가 총회본부에서 서류를 발급받을 경우 노회재직증명서가 필요한바, 노회에서는 미조직교회 시무목사의 시무기간 3년을 결의한 후 서류발급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현재 진행중인 헌법전면개정위원회의 전면개정작업과 총회결의, 전국노회 수의과정이 언제 이루질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그때까지 개정헌법 출판을 미루어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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