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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총회 내 전국 교회 총대들은 개혁주의 사수하라
총회장과 동조 임원들의 변질신학 용납은 공멸이다
기사입력: 2015/04/10 [22:33]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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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님과 동조 임원 세력들에게 개혁주의 신학, 신앙의 정체성 회복을 촉구 하는 바, 전국교회 총대님들에게 호소합니다!!     © 리폼드뉴스
 
교회공익실천협의회 대표인 김화경 목사는 지난 10일 총회회관 1층에서 기자를 회견을 갖고 "불법 비리 혐의자들이 임원 출마 웬 말인가", "총회장과 동조 임원들 총회 결의 허락없이" 연합부활절 행사에 대해 신학적인 문제를 지적하였다. 기자회견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는 각 교회 및 노회에서 문제가 있을 시 그것을 해결해 준다는 명목으로 수천 만 원에서 억대까지 댓가성 불법, 비리 금품수수는 공공연한 비밀이었으나 명단 제보로 모두가 다 알고 있는 바, 이제는 종교다원주의 혼합주의와 함께 하는 변질신학까지 득세하여 개혁주의 신학, 신앙까지 큰 위기를 맞으며 총회는 총체적 난국에 빠져 있습니다.
 
이에 총회장님과 동조 임원 세력들에게 개혁주의 신학, 신앙의 정체성 회복을 촉구 하는 바, 전국교회 총대님들에게 아래와 같이 호소합니다!!
   
                                 - 아 래 -
   
1. 1959년 제44회 예장 총회에서 통합측과 분열하면서 W.C.C. 및 W.C.C.적 에큐메니칼운동이 비성경적이라고 규정하며 통합측과 강단교류를 금하는 결의를 했고, 또한 헌법 정치 제18장 제2조 5항에 헌법적 사항으로 규정한 바 있습니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남선 총회장은 종교다원주의 혼합주의 옹호하는 교단장들과 함께 부활절 연합 예배에 총회 재정을 사용하며 설교를 하였던 바, 총회 결의에 반하는 행위를 하였습니다!!
 
1) 보수주의를 자처하는 본 교단 내에서는 에큐메니칼운동 동조 세력들에 대해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마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남선 총회장은 총회가 결의하여 허락 한 사실이 없음에도 2015년 4월 5일 오후 3시, 서울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예장 통합측등 에큐메니칼운동을 하는 자들과 함께 모여 부활절 연합 예배를 드렸습니다.
 
2) 총회장은 종교다원주의 혼합주의 옹호 지지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던 바, 교단 산하, 특히 서울지역 교회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하였습니다.
 
3) 개혁주의 신학, 신앙의 교단 총회 총회장님께서 총회 결의와 헌법에 반하는 행동을 한 이유가 무엇 입니까?
 
4) 총회장은 무슨 근거로 총회재정을 사용하며 종교다원주의 혼합주의 옹호 지지하는 교단장들과 함께 부활절 연합 예배를 드리며 개혁주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반 총회적 행위를 했습니까?
 
5) 2015년 3월 3일자 기독신문 대문에 보면 <기독신문> 50주년 기념 ‘목회자 의식조사’라는 이름으로 “요동치는 교단 정서… 변화 위한 ‘골든타임’ 시작됐다”는 기사를 통하여 예장합동교단의 개혁주의 신학, 신앙에서 금기시 하고 있는 목회자 이중직과 여성 목사 안수에 대해서도 현실적· 선교적 차원에서 허용해야 한다는 반 교단적, 반 총회적인 보도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회장과 임원들은 직무유기하며 꿀 먹은 벙어리처럼 침묵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 입니까?
 
3. 합동교단 총회는 성경중심의 개혁주의 신학 신앙인 바, 선교와 연합이라는 명분으로 에큐메니칼운동이나 진보주의와 함께하며 교회의 거룩성을 훼손하는 범신론적 종교 혼합주의자들이 총회 내 득세하고 있습니다.
 
이에, 총회장님부터 그 죄를 철저히 회개하고 각성한 후 그 진상을 밝히고 종교다원주의 혼합주의 신학 신앙이 총회 내 침투하지 못하도록 전국교회를 보호하고 지켜내시기를 전국교회 개혁주의 목사, 장로님들을 비롯한 모든 성도님들의 이름으로 간곡히 부탁 올립니다. 
  
 
일시: 2015. 4. 10. 오후 2시
장소: 총회회관
주최/주관: 교회공익실천협의회. 총회정화개혁실천연대
대표: 김 화 경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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