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설동욱 목사 신앙의 길라잡이
[설동욱 목사 칼럼]자기관리
우리는 매일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과 기도로 자신을 관리해야 한다
기사입력: 2016/08/01 [10:3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설동욱
배너
▲     © 리폼드뉴스

 
사람이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위해서는 자기관리를 잘 해야 한다. 요즈음 보면 유명연예인이 성폭행이라는 스캔들에 휩싸여 한 순간에 명예가 실추되고 인생이 만신창이가 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 이유는 순간적인 유혹을 이기지 못해 자기관리를 못했기 때문이다.


인생을 살다보면 순간순간 다가오는 유혹이 있다. 그것이 돈일수도 있고 명예일수도 있고 쾌락일수도 있다. 이 유혹을 이기지 못하면 한 순간의 실수 때문에 삶 전체가 만신창이로 변한다. 유혹으로부터의 실패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로마시대 집정관 안토니우스의 삶을 보아도 그렇다. 안토니우스는 당시 로마의 강력한 지도자였다. 그의 외모 또한 출중하였고 은빛목청을 가진 로마의 웅변가로 알려질 만큼 매력적인 사람이었다. 그는 로마가 가장 중요한 시기에 이집트 원정을 갔다.


그곳에서 클레오파트라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미색에 그만 빠져버렸다. 그곳에서 불륜을 맺음으로 세상의 지도자로서의 명예와 권력 뿐 아니라 생명까지 잃어버리고 말았다. 순간적인 육신의 정욕과 쾌락을 이기지 못한 결과였다.
 
우리는 매일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과 기도로 자신을 관리해야 한다. 나를 넘어뜨리려고 오는 유혹을 말씀으로 물리치고 기도로 승리하는 자만이 인생을 성공적으로 이끌게 되는 것이다.
 
설동욱목사(서울예정교회 담임,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배너
배너
배너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제102회 총회17] 김선규 총회장, 서기 서현수 목사 불법 합작품 /리폼드뉴스
[제102회 총회13] 허활민 목사 총대 영구제명 결의 /리폼드뉴스
[제102회 총회15] 이승희 목사 부총회장 당선 /리폼드뉴스
총신대 김영우 총장, "형사재판 받는다"(불구속 기소) /리폼드뉴스
[제102회 총회12] 개회선언과 총대천서 문제로 격돌 /리폼드뉴스
[제102회 총회25] 총회와 무과한 총신대 재단이사 7인 총대 허락 /리폼드뉴스
[제102회 총회14] 부총회장 후보 제비뽑기, 이승희 목사, 김정훈 목사 결선 진출 /리폼드뉴스
[제102회 총회38] 총회임원, 직선제로 전격 전환 /리폼드뉴스
[제102회 총회30] 총회규칙 개정, 총회임원도 금품수수 경우 총대 영구제명 /리폼드뉴스
[제102회 총회19] 윤익세 목사 재판국장 확정 보류 /리폼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