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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총회서북지역노회협의회, 제주 부부수련회 개최
260명이 등록한 가운데 새벽기도회와 저녁집회를 통해 은혜의 시간 가져
기사입력: 2017/08/29 [20:27]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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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서북지역노회협의회 제18회 부부수련회가 828일부터 31()까지 제주 엠스테이호텔에서 서북지역노회협의회가 주최하고 서북지역노회협의회수련회분과위원회가 주관으로 진행됐다.

 

금번 수련회는 260명이 등록한 가운데 새벽기도회와 저녁집회를 통해 은혜를 받고 나머지 시간은 각 노회별로 자유로운 시간을 통하여 수련회를 진행했다.

 

집회 강사는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김종준 목사, 윤익세 목사, 김철중 목사, 설동욱 목사 등이 맡아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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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일 동안 진행된 이번 수련회를 진행하면서 개회예배는 준비위원장 김상윤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대표기도는 강의철 장로(회계), 변충진 목사(서기)가 봉독한 출애굽기 24:6~11절 말씀을 통하여 대표회장인 이은철 목사는 하나님을 보고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설교에 이어 특별기도에는 나라의 발전과 한국교회 부흥을 위하여 증경회장 최재우 목사, 북한교회 재건과 서북지역노회협의회를 위하여 증경회장 이태선 목사, 총회와 교회를 위하여 증경회장 김삼봉 목사가 각각 담당했다.

 

준비위원장 김상윤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그동안의 수고와 사역을 이곳 아름다운 제주에서 쉼을 얻고 또 재충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준비했다, “함께 은혜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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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로 총회장 김선규 목사, 축사에 부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각각 맡아 격려와 축하했다. 허활민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번 집해 집회 주제는 소강석 목사의 미래시대 목회 특강”, 윤익세 목사의 사명자로서의 다짐”, 오정호 목사의 주님께서 원하시는 교회”, 김철중 목사의 내 백성을 위로하라”, 김종준 목사의 다음 세대를 세우자”, 설동욱 목사의 징계와 축복등으로 각각 설교 및 특강으로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오정호 목사가 둘째날 저녁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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