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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김선규 총회장, 김만규 목사에 의해 총회에 피소되다
총회가 고발장을 처리하지 아니할 경우 검찰에 제출할 것 주장
기사입력: 2017/09/13 [09:02]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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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만규 목사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김만규 목사(기독신보 발행인)는 지난 12일 현 총회장인 김선규 목사에 대한 고발장을 총회에 접수한 것으로 인터뷰를 통해 확인됐다.

총회장인 김선규 목사의 부총회장 출마 당시 총회발전기금 모금과 총회장 재임시에 행했던 각종 혐의를 적시하여 고발장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기독신문 발행인으로서 김영란법 위반 등과 관련된 내용도 포함됐다고 전했다.

부전지를 첨부하여 제출한 고발장에서는 만약에 총회가 처리하지 아니할 경우 이를 검찰에 제출할 것으로 한다는 내용을 고발장에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총회 결의가 먼저 총회 내부적으로 절차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검찰이나 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경우 제재하는 결의 때문에 먼저 총회에 제출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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