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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총회와 무관한 총신대 재단이사 15명 명단
이렇게 총회가 총신대 이사회에 의해 권위가 무너진 때는 없었다
기사입력: 2017/09/13 [11:4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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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 정수

15명의 이사가 확정됐다.

 

재단이사회는 총회결의와 지시를 거부하고 이사회 독자적으로 이사를 선임하여 교육부에 취임승인을 신청하자 교육부는 이를 승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확인된 승인된 이사 명단에 의하면 개방이사로 김승동 김영옥 박노섭 홍성헌 이상 4명이다.

일반이사는 하귀호 박재선 곽효근 문찬수 유태영 이균승 임흥수 이남웅 이상협 정중헌 송춘현 등 이상 11명이다. 감사는 주진만 등이다.

 

총회와 상관없이 재단이사회가 독자적으로 선임한 이사들이 과연 총회를 대표하여 총회의 직영신학교인 재단이사회를 운영할 수 있는 대표권이 있는지 여부가 논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일반이사 11명은 총회결의와 운영이사회 결의 없이 결정되었다. 이는 총회의 직영신학교인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가 총회를 거부하고 재단이사회가 독자적으로 결정한 것으로써 제102회 총회에서 총대들이 어떤 결정을 할 것인지 주목된다.

 

총회가 특정인의 중심으로 한 총신대 재단이사회로 하여금 총신대학교를 운영하도록 결의해 줄 것인지, 아니면 총신대 재단이사회는 반드시 총회의 관계 속에서 운영하도록 할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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