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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인준대학
총신대 김영우 총장,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첫 심리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 4월 27일 14:20
기사입력: 2018/04/24 [12:28]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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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이사회에서 총장으로 선임된 김영우 총장 예정자가 하나님 앞에서 선서하고 있다.      ©리폼드뉴스

총신대학교 김영우 총장의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소송이 4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총신대학교 총장에 대한 교육부의 실태조사(감사) 결과에 따라 교수 대표, 운영이사장학생 대표 등으로 구성된 채권자(신청인)들은 지난 421일 김영우 목사의 총신대 총장 직무집행을 정지해 달라며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제50민사부에 배정되어 42714:20 동관 358호 법정에서 첫 심리가 진행된다. 1차 심리로 종결하고 양측에 추가 답변서를 요구한 후 곧바로 결정하게 된다.

 

교육부 실태조사 결과와 형사 소송 중에 있는 김영우 총장에 대한 법원 재판부의 첫 판단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