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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30회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총회, 대표회장 고영기 목사 선출
2억 5천만 원의 결산 승인 및 규칙 개정 만장일치로 개정확정
기사입력: 2018/04/27 [12:40]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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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산하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제30회 총회가 서울 마포구 상암로에 소재한 상암월드교회(고영기 목사)에서 개최됐다.

  

전국의 무지역노회 중심의 서북지역노회협의회는 전국의 37개 노회(3,800교회)로 구성된 협의회로 상호 친목솨 권익 보호와 육성협조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동 협의회의 제30회 정기총회는 136명의 회원이 출석하여 신임대표회장에 고영기 목사를 선출했으며, 25천여 만 원의 결산을 승인했다. 회칙 개정에서는 총회규칙에 명시된 서북지역노회협의로서 총회의 헌법과 규칙을 준수하며 본회의 친목과 권익호보와 육성협조를 목적으로 한다는 제2조를 개정했다.

 

14조의 임원선거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서류를 받아 심사 후 공천위원회에서 선출하며 목사상임회장은 자동으로 대표회장으로 하는 규정과 선거관리위원은 증경대표회장, 명예회장, 대포회장, 상임회장, 상임총무로 한다는 규정을 개정하여 확정했다.

      



또한 실무정임원회는 대표회장, 목사상임회장, 목사상임총무, 서기, 회록서기, 회계로 하고 대표히장이 소집하는 것으로 개정했다. 실무회장회의는 대표회장이 소집하는 것으로 개정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제29회기 대표회장인 이은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윤여웅 장로(장로상임회장)의 기도와 변충진 목사(서기)가 봉독한 고전 13:1-3절을 말씀을 통하여 이춘복 목사(증경회장)짝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강론했다.

 

이어서 특별기도로 김재호 목사(증경회장)의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오장열 목사(증경회장)의 총회 발전을 위하여, 김철중 목사(실무회장)의 북한동포와 민족복음하를 위하여, 김동관 목사(실무회장)의 세계선교를 위하여, 손상곤 목사(실무회장)의 본회 발전과 임원을 위하여 각각 기도했다.

 

이어서 진행된 격려사로 김삼봉 목사(증경총회장)서북지역노회협의회가 서로 하나되고 서로에게 격려하며 화합된 협의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 최재우 목사(증경회장)은혜로운 협의회로 발전해 왔다고 회고하고 총회 산 분야에서 협의회 소속 회원들이 총회를 잘 받들어 섬겨온 대로 총회와 협의가 하나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돌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감사하며 격려했다.

 

김응선 목사(증경회장)위대한 서북지역노회협의회가 되며 승리하는 협의회, 크고 강한 협의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신임회장 고영기 목사(왼쪽), 직전 회장 이은철 목사(우측)     © 리폼드뉴스

  

김봉용 목사(증경회장)지금까지 잘해왔듯이 앞으로도 잘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권순직 목사(증경회장)어려운 문제들이 많지만 독소리가 올라감 같이 여호와를 앙망하며 서로 격려하는 협의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격려하며 감사했다.

 

축사에는 장대영 목사(증경회장)서북지역노회협의회를 보면 갈렙 지파와 같다며 많은 산지를 다스리는 지파처럼 협의회가 받은 많은 사명을 잘 감당하며 정복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며 더울 발전된 협의가 될 수 있기를 축사했다. 이어서 남상훈 목사(기독신문사사장)가 축사했다.

 

김상현 목사(서울지역협의회상임회장)어느 지역보다도 중심에 서 있는 협의회는 서울지역협의회와 함께 교단의 중심적 역할을 해 왔다고 회고하면서 중병을 앓고 있는 교계를 위해 목적이 좋으면 방법도 좋아야 하므로 총회를 위해 좋은 방법으로 섬겨가기를 바란다며 축사했다.

 

소강석 목사(전국호남협의회회장)서북지역노회협의가 꽃과 함께 오는 봄과 같이 화창한 협의회와 총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한 뒤 앞으로 총회를 섬기는 서북지역노회협의회가 좋은 일들이 있기를 바란다.”며 축사했다. 이어서 윤익세 목사가 축사했다.

 

상암월드교회 카리스 중창단의 특별찬양과 상임총무 김진하 목사의 광고에 이어 배재균 목사(증경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