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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예장합동, GMS 2018 총회세계선교대회 개막
총회선교 111주년, GMS 20주년 기념, “선교 부흥을 위하여!”
기사입력: 2018/06/25 [17:05]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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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전계헌 목사) 산하 총회세계선교대회가 주체하는 ‘GMS 2018 세계선교대회가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에서 총회선교 111주년, GMS 20주년기념으로 세계 각지에 흩어진 71개국에서 사역하고 있는 700여 명의 선교사들과 총회 산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됐다.

 

이번 대회는 1907년 대한예수교장로교회 독노회 설립과 1912년 총회 설립과 함께 첫 선교사를 파송한 이후 111년간 이어온 개혁주의 신앙과 순교적 선교 정신을 계승하고 GMS 선교 20년을 맞이하여 한국교회와 선교 현지 교회, 다음 세대를 세워 선교 동반자로 함께 나아가는 다리가 되는 계기를 마련코자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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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인 625() 오후 3시부터 시작하여 28()까지 진행된 이날 세계선교대회는 25일 개회 예배를 시작으로 저녁집회는 이건영 목사(인천 제2교회),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정필도 목사(수영로교회 원로목사)가 각각 담당한다.

 

새벽기도회는 김관선 목사(산정현교회), 방성일 목사(하남교회), 박은식 목사(광주서현교회)가 담당하며 폐회 예배는 이승희 목사(부총회장, 반야월교회)가 맡는다.

 

주제강의는 조나단 봉크 박사(OMSC), 박기호 교수(, 플러신학교) 등이 주제강의를 한다. 선교 특강으로는 박시경 교수(그레이스 신학원), 조용성 선교사(산교총무), 김찬곤 목사(이사장)가 맡는다. 특히 지역선교부 발제와 사역영역 네트워크 발제, 지역선교부 전략회의 등을 통해 선교의 비전과 그 방안에 관해서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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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예배는 준비위원장 이상복 목사(광주 동명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최수용 장로(부총회장)가 대표기도를 했다. 최 장로는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국내와 해외 선교 현지에 불꽃과 같이 타오르도록 해 달라고 기도했다. 또한 북한 지역의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복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기도했다.

 

진윤숙 선교사(대만)가 사도행전 20:23-24절 말씀을 봉독했다. 이어 대전지역노회 어린이 연합찬양대의 찬양이 있었다. 이어서 진행된 설교는 현 총회장인 전계헌 목사(GMS 총재, 익산동산교회)“98개국에 2,525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교단이 되었다고 언급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어서 총회장은 사도 바울의 선교 길이 결박과 환난 중에서도 주님께서 맡겨주신 주신 복음 사역을 잘 감당했듯이 우리들도 이러한 순교의 정신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며 선교의 동기를 했다.

 

GMS 이사장 김찬곤 목사(안양석수교회)는 개회를 선언하면서 대회사를 낭독했다. 김 이사장은 선교역사를 반추하고 한국교회가 새로운 선교 부흥을 맞이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2018 세계선교대회의 목적인 한국교회와 선교사가 하나 되는 선교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며 선교 동반자 관계 확립다음 세대의 선교 동참”, “선교 현지 자립과 선교 방향 전환와 격려”, “지역선교부와 지부가 공동사역 개발과 사역의 전문화등을 위해 이번 2018 세계선교대회가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대회사에 이어 GMS 홍보영상 방영과 역대 이사장 및 선교사의 영상 인사를 통해 이번 행사를 축하했다. 이어서 이병구 선교사(미국) 표어 제창으로 복음의 브릿지, 열방의 브릿지, 다음 세대 브릿지를 외쳤다.

 

대전지역 5개 노회로 구성된 환영위원회를 대표해서 오정호 목사(환영위원장, 새로남교회)는 환영사로 이번 행사를 위해 수고하신 선교사들을 위해 많이 준비했다며 환영했다.


격려사로 소강석 목사(공동대회장, 새에덴교회)선교사들의 수고에 감사한다.”고 인사한 뒤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서 사역하고 존재하는데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이 있다.”고 했다. “이러한 대적들을 말씀을 통해 무너뜨리며 계속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서 김주경 선교사(전 사무총장)장자 교단으로 선교의 면모를 보일 수 있어서 감사 한다며 이번 대회를 축하했다. 이어서 남상훈 장로(기독신문 사장)와 영상 축하가 있었다.

 

김재호 목사(직전 이사장, 동산교회)의 축도를 개회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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