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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장로부총회장 후보 출마 '강의창 장로 단독'
서병호 장로 장로부총회장 후보 추천 포기, 동전주노회 임시노회 취소 통보
기사입력: 2018/07/04 [22:22]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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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폼드뉴스

103회 총회 장로 부총회장 후보가 단독으로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동전주노회에서 추천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던 서병호 장로가 결국 장로부총회장 후보를 포기했다.

 

이같은 사실은 64일 동전주노회가 후보 추천을 위한 임시노회 소집 취소 통보를 함으로써 확인됐다. 서병호 장로는 의욕을 가지고 제103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에 출마하여 강의창 장로와 선거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없던 일이 됐다.

 

서대전노회(노회장 오종영 목사)에서 추천을 받은 강의창 장로가 단독 후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이기도 한 강의창 장로는 양자 구도의 선거전 없이 특별한 사장이 없는 한 단독 후보로 무투표 당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서대전노회 임시회에서 강의창 장로가 장로부총회장 후보 출마를 위해 추천을 받고 일동 기념했다.     © 리폼드뉴스

총회 임원중에 부 임원을 거쳐 정 임원이 되어 적어도 2년 동안 총회를 위해 봉사한다. 그러나 장로부총회장은 1년 직이며, 1년 봉사한 후 임기를 마친다. 장로부총회장이 되면 임기가 종료된 후에도 증경 장로부총회장의 예우를 받는다.

 

103회기에서 활동할 강의창 장로는 제103회 총회장이 될 이승희 목사와 함께 손발을 맞추며 총회를 섬길 것으로 보여 그의 활동이 기대된다.


소속 노회에서 추천을 받은 출마자들은 7월 9일부터 13일까지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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