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협의회, 오정호 목사 내년 부총회장 후보 출마 입장 밝혀

총신대 재단이사회 정상화와 이사장 선출과정 입장도 밝혀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1/06/18 [23:10]

중부협의회, 오정호 목사 내년 부총회장 후보 출마 입장 밝혀

총신대 재단이사회 정상화와 이사장 선출과정 입장도 밝혀

리폼드뉴스 | 입력 : 2021/06/18 [23:10]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산하 중부협의회(대표회장 오범열 목사)가 지난 6월 17일 안양시 소재 성산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오범열 목사(성산교회)를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차기 협의회 대표회장에는 윤익세 목사와 김정설 목사가 거론되면서 윤익세 목사가 7월 말까지 총대가 될 경우, 윤익세 목사를 선임하기로 했다. 단, 7월 말까지 적법한 충남노회에서 총회 총대로 선출되지 못할 경우, 김정설 목사를 부회장으로 선출하기로 결의 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오정호 목사가 인사를 통해 제107회(2022년 9월)에 부총회장으로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회원들에게 인사했다.(위 동영상 참조)

 

오정호 목사는 이날 인사를 통해 "최근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저에 대해서 없는 말을 만들어 낸 언론도 있었다"고 언급했다. 재단이사회가 정상화 되는 과정에서 "어떤 그 누구와도 대화를 나누거나 관여한 일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수많은 억측과 비난을 알고 있다"고도 했다. 그러나 "제90회 총회에서 구개혁 측과 합병을 앞두고 우리교회에서(새로남교회에서) 총회를 소집하기로 하여 그때 처음으로 총대로 나간 이후 오늘에 이르렀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항간에 교갱에 대해 욕을 한 사람들이 있고, 교갱에 대한 쓸데 없는 프레임을 만드는 사람들"을 지적하기도 했다.

 

끝으로 오정호 목사는 (2022년 9월 총회 부총회장 후보) 출마를 선언했으므로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셔서 총회 위상을 새롭게 할 수 있는 복된 날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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