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 온라인 개최

2021년 7월 13일(화) ~ 14일(수)까지 진행

이단비 | 기사입력 2021/07/13 [02:13]

제28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 온라인 개최

2021년 7월 13일(화) ~ 14일(수)까지 진행

이단비 | 입력 : 2021/07/13 [02:13]

 

 


(리폼드뉴스목회자사모신문이 주최하며 참석한 사모가 마음껏 울고, 마음껏 웃고, 마음껏 행복해할 수 있는 “제28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가 “주님 제가 사모입니다.”라는 주제로 온라인 진행된다. 

 

7월 13일(화) ~ 14일(수)까지 진행되는 이번 목회자사모세미나는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정부의 방역 정책을 준수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되는데 모여서 진행하는 대면 세미나와는 달리 전국 어디서든지 참석할 수 있다는 특별한 장점이 있다.

 

 

이번 세미나는 가정, 또는 교회, 그리고 다른 어떤 곳이라도 TV, PC, 테블릿, 모바일 등을 통해 인터넷 유튜브에 접속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 목회자사모세미나 참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목회자사모세미나는 넘치는 은혜의 간증, 치유와 회복의 역사, 능력 부으심이 가득한 세미나로 이번 제28회 사모세미나에도 동일한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게 될 것이다. 

 

 

이번 제28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에서 은혜를 나누게 될 강사는 헐리우드가 사랑한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이며 헐리우드 영화 음악 800개를 연주한 ‘백진주 교수’.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교회로 유명한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 한국 CCM 가수 1세대로 수많은 찬양 곡을 통해 은혜를 전한 ‘최인혁 목사’, 한국교회 개혁과 반성을 외치는 대암교회 담임이며 합동총회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 등이다. 

 

  목회자사모신문 이사장 피종진 목사(왼쪽)·발행인 설동욱 목사


이번 제28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 온라인 개최를 총괄 진행하는 목회자사모신문 발행인 설동욱 목사(예정교회)는 “세한고절(歲寒孤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추운 계절에도 혼자 푸르른 대나무로 한겨울의 심한 추위에도 굽히지 않는 굳은 절개를 뜻하는 말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 목회자 사모에게는 ‘세한고절’이 필요합니다.

 

어떠한 환난과 시련이 찾아와도 굳은 신앙의 절개를 지켜나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예배의 자유가 통제를 받고, 많은 성도들의 신앙이 코로나 이후 약해져가고 있습니다. 이 시대 목회자와 사모는 하늘로부터 오는 능력을 덧입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이번에 진행하는 온라인 목회자사모세미나는 참석하는 사모님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넘치게 받고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며 코로나로 힘든 목회 상황을 극복하고 이겨나갈 수 있는 새 힘과 능력을 받게 될 것입니다. 모여서 진행할 때와는 달리 사모님들께서 마음을 가지고 시간만 준비하시면 어디서나 참석할 수가 있습니다. 

 

구체적인 참석 방법은 유튜브에서 ‘목회자사모 TV’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찬양이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하니 뜨거운 찬양을 통해 먼저 은혜 받으시고 강사님들의 말씀과 간증을 통해 힘과 능력을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제28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에 꼭 함께 해주시고 하나님으로부터 치유와 힘을 얻는 사모님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제28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 일정은 다음과 같다. 

 

7월13(화) 첫째날 

 

[오전강의]

10시_ 백진주 교수 (헐리우드가 사랑한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헐리웃영화 800개 연주)

 

[오후강의]

2시_ 박한수 목사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제자광성교회 담임)

 

7월14(수) 둘째날

 

[오전강의]

10시_ 최인혁 목사 (한국 CCM가수 1세대)

 

[오후강의]

2시_ 배광식 목사 (개혁과 반성을 외치다, 대암교회 담임, 총회부총회장)

 

유튜브

 "목회자사모TV"를 검색하시거나, 아래 주소로 접속

https://www.youtube.com/channel/UCsIKxYqjNV_TDbq3b4pbu4w

 

모든 강의는 30분 전 찬양으로 시작되며 세미나에 참석한 사모들은 실시간 채팅으로 서로 인사와 은혜를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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