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신대원 부총장 정승원 교수 임명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1/07/17 [06:32]

총신대 신대원 부총장 정승원 교수 임명

리폼드뉴스 | 입력 : 2021/07/17 [06:32]

 

▲ 정승원 교수, 김광열 교수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교수)는 신학대학원 부총장 등 주요 보직자를 교체하여 임명했다.

 

이재서 총장의 취임 2주기를 맞이하여 719일자로 신학대학원 부총장에 정승원 교수(조직신학)가 임명됐다.

 

그동안 전 이사 전원이 해임되고 임시이사 체제의 과도기에서 김창훈 교수가 신학대학원 부총장 직을 수행해 왔다. 김창훈 교수는 법인 이사회로부터 2022년 연구년 승낙을 받았다.

 

부총장과 각 대학원장의 보직은 총장의 제청을 받아 이사장이 보한다는 규정에 따라 총장이 정승원 교수의 제청으로 김기철 이사장의 임명으로 이루어졌다.

 

경건훈련원장에는 김광열 교수가 임명됐다. 법인이사회의 안정적인 정착과 더불어 대학 발전에 더욱 힘을 쏟기 위한 수순으로서 임기를 다한 주요 보직 중에서 유임을 하거나 새롭게 교체 선임하거나 유임을 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새롭게 선임된 주요보직자는 신학대학원부총장 겸 신학대학원장에 정승원 교수, 신학대학원 경건훈련원장에 김광열 교수, 신학대학원 경건훈련처장에 정원래 교수, 백은령 교수(입학인재개발처장), 양혜원 교수(대학원교학지원처장)는 유임되었다.

  

그 외 처장급 이상 보직자 중에서 임기가 다하지 않은 보직자들은 그대로 보직을 유지하고 별도의 발령은 하지 않았다. 그밖에 임기가 다한 학과장, 대학원 전공주임, 연구소장, 센터장들에 대한 보직이 유임되거나 및 새롭게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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