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사 전 사장 최무룡 장로, 해임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1/07/24 [00:59]

기독신문사 전 사장 최무룡 장로, 해임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리폼드뉴스 | 입력 : 2021/07/24 [00:59]

 

 

 이사장 석찬영 목사(왼쪽, 전 기독신문 최무룡 사장(우측)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기관지인 <기독신문사사장인 최무룡 장로가 자신을 해임한 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유지재단 기독신문사 이사회(이사장 석찬영 목사)를 상대로 해임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최무룡 장로는 지난 7월 2일 이사회에서 해임된바 있다. 이날 이사회에서 158명 중에 59명의 이사가 모여 37표의 찬성으로 해임이 통과됐다반대는 21기권 1표였다

 

아직 심리 일정이 잡히지 않았지만 가처분 소송이므로 이번 9월 총회 전에 그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벌써부터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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