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총회11] 여성강도권 부결, 헌법대로 '전도사직으로 노회 가입 가능'

여성 강도권에 대해서는 현행(헌법)대로 유지하기로 결의하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1/09/14 [07:18]

[제106회 총회11] 여성강도권 부결, 헌법대로 '전도사직으로 노회 가입 가능'

여성 강도권에 대해서는 현행(헌법)대로 유지하기로 결의하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21/09/14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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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신학부가 여성강도권 문제를 연구한 결과 현행(헌법)대로 유지하기로 결의하다.”라고 결의됐다.

 

신학부(부장 신현철 목사)105회 총회에서 여성강도권에 대하여 신학부 보고와 정치부 보고가 서로 상충함으로 신학부에 1년 더 연구토록 한 결정에 대하여 정승원 교수, 임경근 교수, 신현철 목사, 박형대 교수에게 연구수임을 맡겨 연구한 결과 여성 강도권에 대해서는 현행(헌법)대로 유지하기로 결의하다.”라고 보고했다.

 

본회는 이를 받아 그대로 결의했다.

 

여성사역자지위향상및사역개발위원회(위원장 황남길 목사)노회에 소속한 여성사역자들이 총회연금에 가입을 청원합니다.”라고 보고했다.

 

정치부에서는 여성 사역자 지위 향상과 사역개발 헌의의 건에 대해 여성사역자지위향상및사역개발위원회 보고대로(여성사역자들 노회 소속 건만 허락) 차리함이 가한줄 아오며라는 보고에 본회는 이를 허락했다.

 

여성사역자들 노회 소속이 이루어지려면 교회헌법(교단헌법)은 전도사 고시를 통해서만 노회 소속이 가능하다. 이는 목사후보생 고시와는 다른 직제의 고시이다.

  

여성사역자지위향상및사역개발위원회의 여성사역자 등에게 준목칭호 부여하자는 문제는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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