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현, 오정호 목사 모친 향년 87세로 소천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강남고속버스터미널 맞은 편) 3층 31호실에 안치할 예정이며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이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1/09/30 [19:39]

오정현, 오정호 목사 모친 향년 87세로 소천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강남고속버스터미널 맞은 편) 3층 31호실에 안치할 예정이며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이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21/09/30 [19:39]

 

  © 리폼드뉴스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대전 새로남교회 담임 오정호 목사 모친이신 최명순 사모가 주후 2021년 9월 30일 오후 1시 30분 경 향년 87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故 최명순 사모의 유해는 현재 부산에서 서울로 모시는 중으로 10월 1()부터 조문이 가능하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강남고속버스터미널 맞은 편) 3층 31호실에 안치할 예정이며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이다.

 

천국환송예배 및 발인은 10월 2(오전11시이며 자세한 문의는 사랑의교회 비서실(02-3495-1181~3)로 하면 된다.

 

故 최명순 사모의 유족으로는 부군 오상진 목사(가야제일교회 원로목사)와 아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오정호 목사(대전새로남교회 담임목사), 오정일 집사(사랑의교회), 오정혁 집사(Aron Global 대표등 4남이 있다.

 

며느리 윤난영 사모조성희 사모이정화 집사와 기원기선기환기은기석하은예은성은주은 등의 손자와 손녀를 두고 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