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교인수 240만 명도 무너지다

이제 본 교단(합동)이 300만 신자라는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 아직도 과거의 황홀한 영광에 빠져 있으면 안 된다. 교회의 현실과 동떨어진 총회의 정책, 노회의 지나친 정치적인 간섭 등은 자숙해야 한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1/10/08 [08:01]

예장합동, 교인수 240만 명도 무너지다

이제 본 교단(합동)이 300만 신자라는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 아직도 과거의 황홀한 영광에 빠져 있으면 안 된다. 교회의 현실과 동떨어진 총회의 정책, 노회의 지나친 정치적인 간섭 등은 자숙해야 한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21/10/08 [08:01]

▲ 예장합동, 300만 신자는 과거의 영광일 뿐 지금은 240명 신자도 무너졌다.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은 지난 제106회기 총회에 발표된 2020. 12. 31. 현재 교인수는 238만 2804명으로 발표됐다. 이제 300만 명 신자라고 말하면 거짓말이 됐다. 240만 명도 무너졌다.

 

이런 추세라면 3년 이내 200만 명도 무너질 것으로 보여 그 대책이 시급하다. 

 

통계상으로 통합 측과 비교하였을 때 예장합동이 1만 명 이상 추월 당했다. 합동은 통합에 비해 교회수도는 더 많으나 교인수는 더 적은 역전 현상이 일어났다. 

 

이제 본 교단(합동)이 300만 신자라는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 아직도 과거의 황홀한 영광에 빠져 있으면 안 된다. 교회의 현실과 동떨어진 총회의 정책, 노회의 지나친 정치적인 간섭 등은 자숙해야 한다. 

 

이제 새로운 부흥을 위한 헌신과 노력, 정책들을 입안해야 한다. 이제 총회와 노회가 교회와 동떨어진 분열과 싸움, 정치꾼들의 활동 무대라는 오명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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