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신대원 제84회 동창회, 졸업 30주년 기념 제주 선교대회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지 30년이 되었음을 회고하며, 각 동창회원이 교회와 노회, 총회에서 열심히 사역하고 있음을 감사했다.

소재열 | 기사입력 2021/10/26 [07:37]

총신대 신대원 제84회 동창회, 졸업 30주년 기념 제주 선교대회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지 30년이 되었음을 회고하며, 각 동창회원이 교회와 노회, 총회에서 열심히 사역하고 있음을 감사했다.

소재열 | 입력 : 2021/10/26 [07:37]

 

총신대 신학대학원 졸업 30주년 기념 제주 선교대회 개회예배를 드리고 있다.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제84회 동창회가 제주도에서 졸업 30주년 기념으로 정기총회 및 선교대회를 가졌다.

 

1025일 저녁부터 23일 동안 갖는 이번 행사는 부부 동반으로 모였으며 107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30주년을 맞이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며 동창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했다.

 

첫날 감사예배는 제30주년 졸업 기념 선교대회 준비위원장인 방성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대표기도에 윤준수 목사(준비위 총무)에 이어 동창회장인 한창호 목사는 고린도전서 13:13절 말씀을 통해 이 세 가지라는 주제로 말씀을 강론했다.

 

한창호 목사는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라는 본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라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구원의 형태로 찾아왔다고 했다.

 

  © 리폼드뉴스


이제 우리는 서로 사랑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며 사명을 감당하자고 강조했다. 특히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지 30년이 되었다고 회고하며, 각 동창회원이 교회와 노회, 총회에서 열심히 사역하고 있음을 감사했다.

 

이어서 본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6회 총회(예장합동) 회록 부서기인 한기영 목사(준비위 서기)의 광고에 이어 현 총회 부총회장인 권순웅 목사(제84회 증경 동창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총회 재판국 서기인 임재호 목사(준비위 회계)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행사는 축하패 전달과 김종원 목사(준비위 총무)의 환영 및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제84회는 1991년에 졸업을 하였으며 졸업한지 30년이 되었다. 당시 총신 신대원 원우회 회장인 권순웅 목사(현 총회 부총회장)는 학생신앙운동을 전개하여 영적 회복 운동을 전개하였으며 신학교와 교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6회 총회에서 제84회 동창인 권순웅 목사(총회 부총회장), 허은 목사(총회 서기), 한기영 목사(총회 회록부서기)가 당선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현 총회 임원 9명 중 제84회 동창이 3명이다.

 

이번 선교대회 중에 동창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신임 회장에 전준현 목사를 선출했다. 부회장 김수일, 기동찬, 임왕규, 한기영, 송기섭 목사, 총무 신준식 목사, 서기 정용식 목사, 회계 이형노 목사, 감사 김성인, 이흥섭 목사 등 신임 임원을 선출하여 조직했다. 

 

총신 신대원 동창회 중에 제84회는 가장 많은 교수요원을 두기도 했다당시 원우회 학술분과위원장인 이문장 목사 등을 비롯하여 총신대 교수인 김창훈 교수(설교학), 오태균 교수(기독교 교육학), 신현우 교수(신약), 박철현 교수(구약), 정창욱 교수(신약) 등이다.

 

또한 총회 총대 중에 제84회 동창이 가장 많은 기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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