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찬기 목사 총회 선거 소송 전격 취하(동영상)

11월 10일 심리 하루 전날인 9일에 총회 실행위를 열고 실행위원 앞에서 전격적으로 소송 취하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송 취하는 직전 총회장인 소강석 목사의 중재로 이루어졌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1/11/09 [18:41]

민찬기 목사 총회 선거 소송 전격 취하(동영상)

11월 10일 심리 하루 전날인 9일에 총회 실행위를 열고 실행위원 앞에서 전격적으로 소송 취하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송 취하는 직전 총회장인 소강석 목사의 중재로 이루어졌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21/11/09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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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6회 총회 제1차 총회실행위원회가 9일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 안건은 "제106회 총회 선거 소송에 대한 건"이었다.

 

민찬기 목사가 제106회 총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에 출마하여 18표 차이로 권순웅 목사에게 패했다. 그러나 민찬기 목사는 선거규정에 근거하여 총회 임원회에 재검표를 해 달라고 이의제기를 했지만 기각됐다.

 

그러자 민 목사는 섬기는 교회 장로를 통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106회 총회 결의 및 임원선거 효력정지 가처분과 본안 소송을 제기하여 11월 10일 심리가 예정되어 있다.

 

심리 하루 전날인 9일에 총회 실행위를 열고 실행위원 앞에서 전격적으로 소송 취하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송 취하는 직전 총회장인 소강석 목사의 중재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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