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총신대 김인환 전 총장 향년 75세로 소천

빈소는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이고, 조문은 15일 오후 1시부터 가능하다, 발인예배는 17일 오전 11시 총신대학교에서 학교장으로 거행된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1/11/15 [10:44]

[부고] 총신대 김인환 전 총장 향년 75세로 소천

빈소는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이고, 조문은 15일 오후 1시부터 가능하다, 발인예배는 17일 오전 11시 총신대학교에서 학교장으로 거행된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21/11/1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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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총신대학교 김인환 전 총장이 지난 15일 0시 30분에 지병으로 향년 75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빈소는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호실이고, 조문은 15일 오후 1시부터 가능하다, 입관예배 26일(화) 12시, 발인예배는 17일(수) 오전 11시 총신대학교와 대신대학교와 함께 학교장으로 총신대학교 대강단(사당동)에서 거행한다.

 

김 전 총장은 1946510, 경북 경주시에서 출생해 총신대와 웨일즈 대학교 대학원에서 구약학으로 박사학위(Ph.D)를 받고 1982년부터 총신대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으며, 부총장을 거쳐 총장을 역임했다. 

 

김인환 교수는 2004. 11. 25. 총신대 운영이사회(당시 이사장 김동권)에서 총장으로 선출되어 학교법인 이사회에서도 총장으로 선출됐다. 총장 임기는 2004. 11. 25.-2008. 11. 24 까지 였으며, 제3대 총장을 역임했다. 총장 취임시 김인환 총장은 당시 58세였다. 

 

총신대 퇴임 후인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는 대신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다. 이어 아프리카 스와질랜드국립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다. 2011년에는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유족으로 주정숙 사모와 2남 1녀(김재신, 김재영, 김유미)가 있으며, 사위 메티우한밀, 자부 김지혜 등이다.

 

마음의 전달 우리은행 1002711-475102 (주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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