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목포노회 제132회 정기노회, 분립 후 첫 정기회

노회 규칙 개정, 규칙부의 규칙 개정은 절차적 하자로 기각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1/10/13 [11:13]

동목포노회 제132회 정기노회, 분립 후 첫 정기회

노회 규칙 개정, 규칙부의 규칙 개정은 절차적 하자로 기각

리폼드뉴스 | 입력 : 2021/10/1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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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동목포노회(노회장 김정두 목사)1011() 오전 10시에 목포사랑의교회(백동조 목사)에서 제132회 정기노회를 가졌다.

 

1부 개회예배는 노회장 김정두 목사(완도선교회)의 사회로 장로 부노회장 김금룡 장로(목포사랑의교회)의 기도, 회의록 서기 이욱동 목사(쉴만한교회)가 시73:26-28절 봉통 후 노회장 김정두 목사가 복 받은 노회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했디.

 

서기 김밝음 목사(보성사랑의교회)광고 후 노회장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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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김정두 목사는 "복 받는 노회가 되려면 하나님을 가까이 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주를 멀리 하는 자는 다 망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목사, 장로들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 했다.

 

1부 예배에 이어 2부 회무를 진행했다. 원로 강인수 목사로 기도로 시작했다. 목사회원 86명 중 63명 참석, 장로회원 27명 중 20, 83명이 참석하여 노회장이 개회를 선언했다.

 

절차보고, 질서위원 박남희 목사(만복교회) 광고위원 주병진 장로(사랑의교회), 헌의부 보고, 고시부 보고, 임사부 보고를 받기로 하고 박상래 은퇴 목사 기도케 한 후 오후 3시까지 정회를 했다.

 

오후 2시에 강도사 인허식을 가졌고 오후 3시에 속회를 하여 총회보고, 서기보고, 연합회보고, 각부보고, 이사회보고, 각시찰회보고, 감사부 보고, 회계보고를 받았다.

 

신 안건으로 규치수정위원회 보고 하려고 하자 노회장은 규칙 제11조 2항에 의해 절차적 하자로 개정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규칙 제4장 상비부조직과 임무 제112항에 "각부 회집은 부장 명의로 소집하며 회의사항을 노회장에게 보고한다."라는 규정을 두고 있다.

 

규칙수정안을 노회장에게 보고하지 않았으므로 절차적 하자로 노회장 직권으로 기각하여 규칙 개정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또한 이번 정기회에서는 안병부, 배홍수 전도사가 총회가 실시하는 강도사 고시 합격에 의해 인허식을 가졌다.

 

목사 이거로 최광일 목사 동대구노회로, 노요한 목사(경기노회), 정광복 목사(울산노회), 손수영 목사(동광주노회)는 이래를 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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