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목포노회 제141회 정기회 개최…이욱동 목사 노회장 선출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6/04/15 [11:41]

동목포노회 제141회 정기회 개최…이욱동 목사 노회장 선출

리폼드뉴스 | 입력 : 2026/04/1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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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동목포노회가 13일 목포사랑의교회에서 제141회 정기회를 열고, 이욱동 목사(쉴만한교회)를 신임 노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임원 개선과 함께 각종 위원 및 총회 파송 인사를 확정하며 회무를 처리했다.

 

노회장 이욱동 목사   © 리폼드뉴스


정기회에 앞서 드려진 개회예배는 노회장 문병천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김창열 장로의 기도와 장진석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문병천 목사가 참된 종의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문 목사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의 참된 종의 자세와 사역자의 신앙적 책임을 강조했으며,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김형주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이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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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출된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에 이욱동 목사(쉴만한교회)가 선출됐으며, 부노회장에는 이재현 목사(예드림교회)와 김규성 장로(장흥중앙교회)가 각각 선임됐다. 서기는 박병훈 목사(새에덴교회), 부서기는 장진석 목사(행복한우리교회)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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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서기는 정행훈 목사(강진영광교회), 부회의록서기는 김성래 목사(남악우리교회)가 각각 선출됐으며, 회계는 이상열 장로(목포사랑의교회), 부회계는 이계련 장로(장흥중앙교회)가 담당하게 됐다.

 

또한 총회 총대로는 이욱동, 김정두, 강용택 목사와 김규성, 이상열, 강반석 장로가 선출됐으며, 총회 실행위원에는 이욱동 목사가 선임됐다. 교회미래자립위원장에는 박재오 목사가 임명됐고, 광신대학교 파송이사로는 김밝음 목사가 선정됐다. 

 

헌법 개정안 수의는 부결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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