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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기회는 목사회원 41명과 장로 총대 14명 등 총 55명이 참석했으며, 위임장을 포함해 총 70명의 회원으로 개회됐다.
노회는 임원 선거를 지도위원회에 위임해 조직하도록 했으며, 발표된 임원 명단을 노회원들이 만장일치로 받아들였다. 이어 총회 총무 예비후보로 추천된 박철수 목사는 답사를 통해 향후 총회 운영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
박 목사는 “현재 총회 앞에 놓인 다양한 현안은 위기가 아니라 교단을 본질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진단하며, 총무로 선출될 경우 ▲소통하는 열린 총회 ▲행정 안정화를 통한 신뢰 회복 ▲대외 공신력 강화 ▲공정하고 정확한 행정 수행을 핵심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총회와 전국 교회, 노회 간 원활한 소통 구조를 구축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총회에 반영되고, 총회의 정책이 현장에 정확히 전달되는 쌍방향 소통 체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총회 직원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사역할 수 있도록 조직 구조를 정비해 건강한 총회를 이루겠다”고 덧붙였다.
대외적 위상에 대해서도 그는 “장자 교단의 품격을 높이고 공적 책임을 감당하는 공동체로 서야 한다”며 “교단 간 연합과 협력을 강화하고 질서 있는 대표성을 확립해 대외 공신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특정 이해나 정치에 치우치지 않고 공정하고 정확하게 총회를 섬기겠다”며 ‘머슴의 자세’를 강조했다.
이날 설교를 맡은 김성길 증경노회장은 ‘예수님의 간구는 하나 되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겸손과 기도를 통해 교회는 하나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정기회에서 선출된 임원은 노회장 김철승 목사를 비롯해 부노회장 조영기 목사와 선재규 장로, 서기 김영습 목사, 부서기 양용전 목사, 회록서기 이동욱 목사, 부회록서기 정연근 목사, 회계 김진양 목사, 부회계 임윤근 장로 등이다.
총대 선거 역시 지도위원회 주도로 진행됐으며, 투표 방식은 거수와 박수로 만장일치 처리됐다. 목사 총대로는 김철승, 이종석, 박철수 목사가 선출됐고, 장로 총대로는 임윤근, 박찬홍, 백상열 장로가 선출됐다.
이와 함께 총신대 이사에는 최근영 목사, 실행위원과 GMS 이사에는 김철승 목사, 기독신문 이사에는 박철수 목사가 각각 선임됐다. <저작권자 ⓒ 리폼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 내용에 특정된 개인이나 관련 교회가 반론을 요구할 때 재반론을 조건으로 허락할 수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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