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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기회에서는 신임 노회장에 권종렬 목사를 선출과 함께 각종 안건 처리 및 총대 선거가 진행됐다.
추천을 받은 김성근 목사는 “구호만 외치는 것이 아니라 실행력 있는 이사장이 되겠다”며 “선교사가 바로 서야 선교 현장이 살고, 현장이 건강해야 열매가 맺힌다”고 강조했다. 이어 “후원이 살아야 GMS의 미래가 열린다”며 지속 가능한 선교 구조 구축의 필요성을 밝혔다.
김 목사는 ‘은혜로 달려온 GMS, 연합과 책임으로 다시 뛰자’라는 슬로건 아래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선교사를 지키겠다”며 멤버 케어의 제도화를 약속했다. 그는 선교사와 가족의 영적·육체적·심리적 돌봄을 아우르는 체계를 구축하고, 은퇴 선교사 지원과 사역 재배치, MK와 청년·신학생을 연결하는 선교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을 살리겠다”며 선교지 자립화 정책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지역선교부 책임운영제 도입, GMS 본부의 현장 지원형 국제본부 재편, 팀사역 강화, 국내 이주민 사역 및 역파송 선교 시스템 구축, 선교 행정의 디지털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후원을 넓히겠다”며 선교 후원 활성화를 제시했다. 재정 투명성과 소통 강화를 통해 교단과 성도의 신뢰를 회복하고, 다양한 후원 기반을 확충해 지속 가능한 선교 재정을 구축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총회 선거규정 제15조 7항에 ‘기관장’을 추가하는 개정 헌의안도 통과됐다. 해당 안은 교회자립개발원, 통일목회개발원, 총회 세계선교회(GMS), 기독신문, 교육개발원 등을 포함시켜 동일노회 선출직 2인 이상은 출마할 수 없다는 규정에 예외 규정으로 해 달라는 청원이다.
이 청원 개정안이 수용될 경우, 선출직인 기관장이 소속한 노회도 차기 총회 선거에서 임원 후보를 낼 수 있어 제도적 변화가 예상된다.
또한 노회는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취임하는 배만석 목사를 지지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날 정기회는 목사 회원 65명과 장로 총대 30명 등 총 95명이 참석해 정족수를 충족했으며, 회무 처리와 함께 임원 개선, 감사패 전달, 안건 토의 등이 진행됐다.
신임 노회장에는 권종렬 목사가 선출됐다. 권 목사는 “노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회기 동안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밝혔으며, 직전 노회장 김한욱 목사는 이임사를 통해 “희생과 헌신으로 노회를 섬길 수 있어 감사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선출된 임원은 ▲노회장 권종렬 목사 ▲부노회장 최종일 목사, 박희준 장로 ▲서기 최봉진 목사 ▲부서기 고근섭 목사 ▲회록서기 강성우 목사 ▲부회록서기 송만석 목사 ▲회계 김경남 장로 ▲부회계 이상현 장로 등이다. 총회 총대로는 목사 총대에 권종렬, 김성근, 배만석, 김한욱, 최봉진 목사가 선출됐으며, 장로 총대로는 이장우, 김기현, 이상현, 최현탁, 임봉업 장로가 각각 선출됐다. <저작권자 ⓒ 리폼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 내용에 특정된 개인이나 관련 교회가 반론을 요구할 때 재반론을 조건으로 허락할 수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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